인젝티브 다루는 김에 재미있는 지표 하나 더 공유.
요즘 토큰 터미널 보는 것 만큼이나 자주 둘러보는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인 Artemis Terminal에 따르면, 인젝티브가 데일리 revenue로 오늘 2등을 찍었네요.
최근에 인젝티브를 대표하는 거래소인 Helix에서 $MOTHER 나 $GME 같은 토큰들 빠르게 상장하는 거 보면 확실히 민첩하게 잘 움직이고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이게 지속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꽤 유의미한 지표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요즘 토큰 터미널 보는 것 만큼이나 자주 둘러보는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인 Artemis Terminal에 따르면, 인젝티브가 데일리 revenue로 오늘 2등을 찍었네요.
최근에 인젝티브를 대표하는 거래소인 Helix에서 $MOTHER 나 $GME 같은 토큰들 빠르게 상장하는 거 보면 확실히 민첩하게 잘 움직이고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이게 지속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꽤 유의미한 지표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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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가 이번 KBW에 크게 준비하나보네요.
Conference Partner 가 제일 큰 스폰서 같은데 수이가 하는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맘 같아선 포필러스가 작성한 수이 메가 리포트를 KBW 베뉴에 배치하고 싶은데, 그건 어렵겠죠 ㅠ.
Conference Partner 가 제일 큰 스폰서 같은데 수이가 하는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맘 같아선 포필러스가 작성한 수이 메가 리포트를 KBW 베뉴에 배치하고 싶은데, 그건 어렵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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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링과 소문자 r 리서치에 대한 단상]
어제 드래곤 플라이의 하셉이 발라지의 팟캐스트를 듣고 가장 중요한 takeaway로 "스토리 텔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라는 부분을 꼽았습니다.
"내가 스토리를 쓰지 못하면, 나는 그저 스토리를 듣는 사람으로만 끝나게 된다는 것. 승자가 역사를 쓴다는 사실은, 다르게 말하면, 역사를 쓰지 못하면 승자가 될 수 없다는 소리이기도 하다는 것." 이것이 발라지가 어린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라고 합니다.
제 직업은 "리서처"로 표현되고 분류되기는 하지만, 논문을 쓰거나 새로운 발견을 직접 하는 형태의 리서치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 분야에는 소질도 없고, 그럴 역량도 안되지요.
그래서 저는 리서처이긴 하지만, 좀 더 디테일하게 업태를 분류하면 "정보들을 잘 취합해서 내 주장을 피력하는 것"으로 분류하고는 합니다. 결국 쉽게 말하면 저는 스토리 텔러에 불과하죠.
저는, 정보를 취합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정보들을 취합해서 하나의 스토리로 풀어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더구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정보는 아무래도 기술이 들어가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단순 정보 취합도 어려운 부분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 시장에서 저 같은 소문자 r 리서처들도 꾸준하게 시장성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중에 이것도 AI가 더 잘해줄지도 모를 일이지만요)
결국 제 꿈도 제 스토리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프로토콜들의(또는 기업들의 또는 인물들의) 스토리를 쓰다보면 느끼는 것이지만, 마땅한 컨텐츠거리가 없으면 흥미로운 스토리도 쓰여지지 않더라구요. 아직까지 저는 제 스토리를 쓸 만큼의 컨텐츠가 없기 때문에 그 컨텐츠들을 열심히 만들어서 먼훗날에는 저만의 스토리가 쓰여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포필러스가, 그리고 이 TG방이 그 스토리의 일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요.
여러분도 어떤 직업을 가지셨던지간에, 자신만의 스토리 텔링을 할 수 있는 능력은 길러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러한 능력은 남의 스토리를 쓰면서 늘어나니까 타인의 스토리를 쓰는 것도 연습해보면 좋구요. 저 역시나 발전시킬 부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발라지의 렉스 프리드먼 팟캐스트 링크
—————-
발라지 같은 인물들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이지만, 항상 유능한 개발자들은 개발 지식 이상의 인사이트가 넘쳐 흐르는 거 같습니다. 발라지도 코인베이스 CTO 출신이지만, 기술과 인문학에 대한 인사이트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업계의 goat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결국 앞으로도 가장 중요한 무기는 사람에 대한 통찰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제 드래곤 플라이의 하셉이 발라지의 팟캐스트를 듣고 가장 중요한 takeaway로 "스토리 텔링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라는 부분을 꼽았습니다.
"내가 스토리를 쓰지 못하면, 나는 그저 스토리를 듣는 사람으로만 끝나게 된다는 것. 승자가 역사를 쓴다는 사실은, 다르게 말하면, 역사를 쓰지 못하면 승자가 될 수 없다는 소리이기도 하다는 것." 이것이 발라지가 어린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라고 합니다.
제 직업은 "리서처"로 표현되고 분류되기는 하지만, 논문을 쓰거나 새로운 발견을 직접 하는 형태의 리서치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 분야에는 소질도 없고, 그럴 역량도 안되지요.
그래서 저는 리서처이긴 하지만, 좀 더 디테일하게 업태를 분류하면 "정보들을 잘 취합해서 내 주장을 피력하는 것"으로 분류하고는 합니다. 결국 쉽게 말하면 저는 스토리 텔러에 불과하죠.
저는, 정보를 취합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정보들을 취합해서 하나의 스토리로 풀어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더구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정보는 아무래도 기술이 들어가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단순 정보 취합도 어려운 부분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 시장에서 저 같은 소문자 r 리서처들도 꾸준하게 시장성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나중에 이것도 AI가 더 잘해줄지도 모를 일이지만요)
결국 제 꿈도 제 스토리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프로토콜들의(또는 기업들의 또는 인물들의) 스토리를 쓰다보면 느끼는 것이지만, 마땅한 컨텐츠거리가 없으면 흥미로운 스토리도 쓰여지지 않더라구요. 아직까지 저는 제 스토리를 쓸 만큼의 컨텐츠가 없기 때문에 그 컨텐츠들을 열심히 만들어서 먼훗날에는 저만의 스토리가 쓰여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포필러스가, 그리고 이 TG방이 그 스토리의 일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요.
여러분도 어떤 직업을 가지셨던지간에, 자신만의 스토리 텔링을 할 수 있는 능력은 길러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러한 능력은 남의 스토리를 쓰면서 늘어나니까 타인의 스토리를 쓰는 것도 연습해보면 좋구요. 저 역시나 발전시킬 부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발라지의 렉스 프리드먼 팟캐스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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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지 같은 인물들을 보면서 느끼는 부분이지만, 항상 유능한 개발자들은 개발 지식 이상의 인사이트가 넘쳐 흐르는 거 같습니다. 발라지도 코인베이스 CTO 출신이지만, 기술과 인문학에 대한 인사이트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업계의 goat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결국 앞으로도 가장 중요한 무기는 사람에 대한 통찰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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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프로토콜 이승윤 대표의 페이스북에서 인사이트 넘치는 글을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지난 10여년 간 만난 사람 중 가장 똑똑하지만, 가장 극도로 미디어를 꺼리는 billionaire investor와의 대화. Warren Buffet처럼 시골애 살면서, 800개 이상의 회사의 엔젤 투자를 하고, 미국 주요 VC의 모든 펀드에 LP로 들어가 있는 엔젤 투자자와 이야기를 하면서 인상적이었게 들었던 부분:
- 현재 가장 핫한 AI 창업자인 Sam Altman의 자산의 밑천은 ai가 아니라 web3이다. Filecoin에 초기 투자해, $1b 가까이 벌었고, worldcoin에 $50m 투자해, 현재 $40b 네트워크가치의 15%정도를 들고 있다고. $50m -> $6b. 공동 창업자라고 하지만, ideation 이후 시간 투자를 크게 하지 않으니, 투자자에 가까움. 이미 전설적인 수익률이지만, 한 때 worldcoin이$100b인 것을 감안하면, 계속 더 올라갈 수도. 이 엄청난 liquidity로 더 공격적인 개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고, openai의 지분을 들고 있지 않아도, 쿨할 수 있다고… 아마 이 liquidity에 기반해서 더 많은 sam altman 공동 창업회사들이 찍어내지지 않을까..?
- 미국에서 AUM 1위 벤처 캐피털인 a16z의 지난 5 - 8년 간 80% 이상의 return이 web3, 특히 Chris Dixon이라는 한 파트너에게 나왔다. 2년 전 결성된 $4.5b 펀드도 이미 다 리턴했다고. 본인도 Web2와 모바일이 자신 투자의 포트폴리오의 90%이지만, web3가 리턴의 90프로라고. 물론 본인도 Stripe과 SpaceX등에 Seed와 Series B에 투자할 정도로 web2도 잘하고 있음.
- 존버를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 자신도 2013년에 산 BTC와 2016년 ETH를 팔고 싶은 수많은 유혹이 있었음. Nvidia로 돈 벌었다는 주요 인사는 눈 씼고 봐도 Stanley Drukenmiller밖에 안 보임. 손정의 회장도 2019년 1월에 NVIDIA의 $3.3B을 팔지 않았다면, 많은 것이 달라졌을 것임. Peter Thiel을
전설적인 투자자라고 하는데, 모든 자산의 밑천이었던 메타를 하나도 안 팔았으면 현재 자산가치의 4배.
- AI Foundational Model는 commodity화될 것이고, 서로 별 차이 없고, low margin인 airline industry화 될 것이라고… airline이라는 인프라가 깔릴 때 airline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airline으로 득보는 곳에 투자해야한다… 이런 이유에서 foundational model company는 entry price도 너무 비싸고, bearish… openai도 위험해 보인다…
” * AI foundation models may be what Buffet said of airlines: great for the world and for other businesses, but horrible businesses in themselves because of the competition
** Airlines allows for international travel, great for business
** What are the adjacent companies for AI, if AI is like airlines?
** Nike would be a big winner of the AI race as the pre training is commoditized, the real winner will be surprising.“
- AI의 value capture layer가 무엇인지 정말 불분명하다. Foundational model도 아니고, application layer도 아닌 것 같고. AI투자가 entry price는 너무 높고, value capture mechanism이 너무 불분명해서, contrarian하기 좋아하는 Peter Thiel의 Founders Fund와 Fred Wilson의 Union Square Ventures는 web3에 double down. 이 두 firm의 최근 투자 announcement는 Farcaster, Paragraph.xyz, Avail등 web3 투자밖에 없음.
- Peter Thiel과 Fred Wilson 둘 다 샌프란에 살지 않음. 때로는 군중심리에 몰리지 않으려면 한발짝 떨어지는 것이 중요함. 샌프란에 가면 LLM 집단 최면에 걸려있음. Warren Buffet이 월스트리트에 간
것이 아니라, Omaha에 있는 것과 같은 이치.
- 물론 Nat Friedman처럼 모두가 AI를 외치기 전에 AI에 들어간 사람들은 무척 잘하고 있고,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할 것임. 하지만 작년 여름부터 들어간 사람들은 잘 모르겠음.
- AI가 artificial abundance라면, crypto/web3는 aritificial scarcity. 이 두 기술이 서로를 필요하지 않나. Web3가 AI의 monetization layer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이러니하게도 web3의 존재 의미를 AI가 찾아줄 수도.
지난 10여년 간 만난 사람 중 가장 똑똑하지만, 가장 극도로 미디어를 꺼리는 billionaire investor와의 대화. Warren Buffet처럼 시골애 살면서, 800개 이상의 회사의 엔젤 투자를 하고, 미국 주요 VC의 모든 펀드에 LP로 들어가 있는 엔젤 투자자와 이야기를 하면서 인상적이었게 들었던 부분:
- 현재 가장 핫한 AI 창업자인 Sam Altman의 자산의 밑천은 ai가 아니라 web3이다. Filecoin에 초기 투자해, $1b 가까이 벌었고, worldcoin에 $50m 투자해, 현재 $40b 네트워크가치의 15%정도를 들고 있다고. $50m -> $6b. 공동 창업자라고 하지만, ideation 이후 시간 투자를 크게 하지 않으니, 투자자에 가까움. 이미 전설적인 수익률이지만, 한 때 worldcoin이$100b인 것을 감안하면, 계속 더 올라갈 수도. 이 엄청난 liquidity로 더 공격적인 개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고, openai의 지분을 들고 있지 않아도, 쿨할 수 있다고… 아마 이 liquidity에 기반해서 더 많은 sam altman 공동 창업회사들이 찍어내지지 않을까..?
- 미국에서 AUM 1위 벤처 캐피털인 a16z의 지난 5 - 8년 간 80% 이상의 return이 web3, 특히 Chris Dixon이라는 한 파트너에게 나왔다. 2년 전 결성된 $4.5b 펀드도 이미 다 리턴했다고. 본인도 Web2와 모바일이 자신 투자의 포트폴리오의 90%이지만, web3가 리턴의 90프로라고. 물론 본인도 Stripe과 SpaceX등에 Seed와 Series B에 투자할 정도로 web2도 잘하고 있음.
- 존버를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 자신도 2013년에 산 BTC와 2016년 ETH를 팔고 싶은 수많은 유혹이 있었음. Nvidia로 돈 벌었다는 주요 인사는 눈 씼고 봐도 Stanley Drukenmiller밖에 안 보임. 손정의 회장도 2019년 1월에 NVIDIA의 $3.3B을 팔지 않았다면, 많은 것이 달라졌을 것임. Peter Thiel을
전설적인 투자자라고 하는데, 모든 자산의 밑천이었던 메타를 하나도 안 팔았으면 현재 자산가치의 4배.
- AI Foundational Model는 commodity화될 것이고, 서로 별 차이 없고, low margin인 airline industry화 될 것이라고… airline이라는 인프라가 깔릴 때 airline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airline으로 득보는 곳에 투자해야한다… 이런 이유에서 foundational model company는 entry price도 너무 비싸고, bearish… openai도 위험해 보인다…
” * AI foundation models may be what Buffet said of airlines: great for the world and for other businesses, but horrible businesses in themselves because of the competition
** Airlines allows for international travel, great for business
** What are the adjacent companies for AI, if AI is like airlines?
** Nike would be a big winner of the AI race as the pre training is commoditized, the real winner will be surprising.“
- AI의 value capture layer가 무엇인지 정말 불분명하다. Foundational model도 아니고, application layer도 아닌 것 같고. AI투자가 entry price는 너무 높고, value capture mechanism이 너무 불분명해서, contrarian하기 좋아하는 Peter Thiel의 Founders Fund와 Fred Wilson의 Union Square Ventures는 web3에 double down. 이 두 firm의 최근 투자 announcement는 Farcaster, Paragraph.xyz, Avail등 web3 투자밖에 없음.
- Peter Thiel과 Fred Wilson 둘 다 샌프란에 살지 않음. 때로는 군중심리에 몰리지 않으려면 한발짝 떨어지는 것이 중요함. 샌프란에 가면 LLM 집단 최면에 걸려있음. Warren Buffet이 월스트리트에 간
것이 아니라, Omaha에 있는 것과 같은 이치.
- 물론 Nat Friedman처럼 모두가 AI를 외치기 전에 AI에 들어간 사람들은 무척 잘하고 있고,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할 것임. 하지만 작년 여름부터 들어간 사람들은 잘 모르겠음.
- AI가 artificial abundance라면, crypto/web3는 aritificial scarcity. 이 두 기술이 서로를 필요하지 않나. Web3가 AI의 monetization layer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이러니하게도 web3의 존재 의미를 AI가 찾아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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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의 첫 스마트 월렛, Fuse 테스트 런칭.
솔라나의 첫 스마트 월렛인 Fuse가 테스트 런칭을 했네요.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TestFlight를 통해서 Fuse를 미리 이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Testflight 링크
인바이트 코드도 필요한데 선착순 2,000명인 거 같으니 빨리 사용하세요!
일단 제가 지금 써보고 있는데 AA써서 시드 문구 저장할 필요도 없고, 리커버리도 기존 솔라나 계정이나 이메일 같은 것들로도 가능해서 굉장히 편리하네요.
확실히 UI에 엄청 신경쓴게 티가 납니다. 정식 런칭되면 앞으로 Fuse만 쓸 거 같긴 하네요.
https://x.com/fusewallet/status/1800168186337497453
솔라나의 첫 스마트 월렛인 Fuse가 테스트 런칭을 했네요.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TestFlight를 통해서 Fuse를 미리 이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Testflight 링크
인바이트 코드도 필요한데 선착순 2,000명인 거 같으니 빨리 사용하세요!
일단 제가 지금 써보고 있는데 AA써서 시드 문구 저장할 필요도 없고, 리커버리도 기존 솔라나 계정이나 이메일 같은 것들로도 가능해서 굉장히 편리하네요.
확실히 UI에 엄청 신경쓴게 티가 납니다. 정식 런칭되면 앞으로 Fuse만 쓸 거 같긴 하네요.
https://x.com/fusewallet/status/1800168186337497453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성공적인 롤업을 위한 세 가지 기둥, 그리고 맨틀의 여정
by xpara and yona
🔆 성공적인 롤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토큰 가격, TVL, 디앱 수 등 평가하는 기준과 대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롤업의 주고객인 '사용자'를 위한 인프라와 생태계는 무엇인가라는 관점에 초점을 맞춰서 살펴보았습니다. 성공적인 롤업을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세 가지 요소와 맨틀의 사례를 통해 어떠한 전략이 가능한지 살펴봅시다.
▫️성공적인 롤업을 구축하기 위한 세 가지 기둥
▫️기둥 1 - 유저를 위한 커스텀 인프라
▫️기둥 2 - 탈중화를 통한 높은 보안
▫️기둥 3 -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
▫️맨틀의 다음 여정
▫️부록: 맨틀의 과거 여정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xpara and yona
🔆 성공적인 롤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토큰 가격, TVL, 디앱 수 등 평가하는 기준과 대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롤업의 주고객인 '사용자'를 위한 인프라와 생태계는 무엇인가라는 관점에 초점을 맞춰서 살펴보았습니다. 성공적인 롤업을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세 가지 요소와 맨틀의 사례를 통해 어떠한 전략이 가능한지 살펴봅시다.
▫️성공적인 롤업을 구축하기 위한 세 가지 기둥
▫️기둥 1 - 유저를 위한 커스텀 인프라
▫️기둥 2 - 탈중화를 통한 높은 보안
▫️기둥 3 -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생태계
▫️맨틀의 다음 여정
▫️부록: 맨틀의 과거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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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성공적인 롤업을 위한 세 가지 기둥, 그리고 맨틀의 여정 by xpara and yona 🔆 성공적인 롤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토큰 가격, TVL, 디앱 수 등 평가하는 기준과 대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롤업의 주고객인 '사용자'를 위한 인프라와 생태계는 무엇인가라는 관점에 초점을 맞춰서 살펴보았습니다. 성공적인 롤업을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세 가지 요소와 맨틀의 사례를 통해 어떠한 전략이…
네 기둥에서 작성한 맨틀의 세 기둥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맨틀을 예시로 성공적입 롤업을 구축하기 위한 세 가지 기둥들을 설명한 글입니다.
평소에 롤업 구축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해당 아티클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롤업 구축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해당 아티클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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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를 따라한 솔라나?
솔라나에서도 Tiplink라는 월렛이 나왔는데, 구글과 같은 써드파티 신원 제공자를 통해서 쉽게 월렛을 만들 수 있고, 크립토를 링크로 보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디서 들어보셨다구요? 넵, 수이의 zkLogin과 zkSend가 보여줬던 바로 그 기술이죠.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수이의 경우 미스텐 랩스(수이 블록체인 개발사)에서 직접 만들었다면, 솔라나의 경우 에코시스템 참여자가 만들었다는 부분이 있겠네요. 그런데 애초에 1년된 블록체인에게 솔라나 정도의 에코시스템 성숙도를 기대하는 것도 어불성설이죠.
중요한 것은, 수이, 솔라나 모두가 훨씬 더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이제 솔라나 생태계 토큰들도 링크로 주고받는 시대가 도래하겠네요.
https://x.com/solana/status/1800552756530614717
솔라나에서도 Tiplink라는 월렛이 나왔는데, 구글과 같은 써드파티 신원 제공자를 통해서 쉽게 월렛을 만들 수 있고, 크립토를 링크로 보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디서 들어보셨다구요? 넵, 수이의 zkLogin과 zkSend가 보여줬던 바로 그 기술이죠.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수이의 경우 미스텐 랩스(수이 블록체인 개발사)에서 직접 만들었다면, 솔라나의 경우 에코시스템 참여자가 만들었다는 부분이 있겠네요. 그런데 애초에 1년된 블록체인에게 솔라나 정도의 에코시스템 성숙도를 기대하는 것도 어불성설이죠.
중요한 것은, 수이, 솔라나 모두가 훨씬 더 유저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이제 솔라나 생태계 토큰들도 링크로 주고받는 시대가 도래하겠네요.
https://x.com/solana/status/180055275653061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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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njective/status/1800884943477932289
인젝티브가 오늘부로 총 6,000,000 INJ 토큰을 소각했다네요. 요즘들어서 재미있는 토크노믹스 들고 나오는 팀들 꽤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젝티브처럼 꽤 오래된 팀도 이렇게 열심히 토크노믹스 정비해서 자산 가치 재고를 하고 있다는게 참 놀랍습니다.
인젝티브가 오늘부로 총 6,000,000 INJ 토큰을 소각했다네요. 요즘들어서 재미있는 토크노믹스 들고 나오는 팀들 꽤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젝티브처럼 꽤 오래된 팀도 이렇게 열심히 토크노믹스 정비해서 자산 가치 재고를 하고 있다는게 참 놀랍습니다.
X (formerly Twitter)
Injective 🥷 (@injective) on X
We are only getting started.
Together, let's rewrite history.
Together, let's rewrit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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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Paypal USD 지원 시작.
인젝티브 네트워크에서 이제 Paypal USD를 지원하게 되었네요.
인젝티브가 확실히 비즈니스를 공격적으로 잘 하는 거 같습니다. 이에 대해선 저도 아티클에서 한 번 이야기 한 적이 있죠.
보니까 오늘 타임스퀘어에도 전광판에 띄웠던데. 블록체인 업계에선 비즈니스 역량이 절대로 과소평가 될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결국 포크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할 때엔 커뮤니티 만큼이나 대체 할 수 없는게 비즈니스 역량이니까요.
앞으로도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인젝티브 네트워크에서 이제 Paypal USD를 지원하게 되었네요.
인젝티브가 확실히 비즈니스를 공격적으로 잘 하는 거 같습니다. 이에 대해선 저도 아티클에서 한 번 이야기 한 적이 있죠.
2.3.1 유망한 프로젝트들과 지속적인 협업
Ondo Finance, Ethena, Jambo. 이들의 공통점은 현재 블록체인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로젝트들이라는 것이지만, 필자가 주목하는 공통점이 또 있다. 그것은 바로 이들 모두가 인젝티브와 협업을 하고있고 인젝티브를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Ethena가 이더리움 생태계 외에 처음으로 확장한 생태계가 인젝티브였고, 온도 파이낸스가 빠르게 지원한 레이어1 중에서도 인젝티브가 있었다. 블록체인 시장에서 기술 만큼이나, 아니 어떻게 보면 기술보다도 더 가치있는 부분이 시장의 흐름을 캐치하고 그 흐름을 받아들여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인젝티브는 레이어1들 중에서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유망한 프로젝트들과의 협업을 전개하고 있다(최근에 Xion이 인젝티브를 첫 체인 앱스트랙션 적용 사례로 꼽은 예시도 여기에 포함이다).
보니까 오늘 타임스퀘어에도 전광판에 띄웠던데. 블록체인 업계에선 비즈니스 역량이 절대로 과소평가 될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결국 포크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할 때엔 커뮤니티 만큼이나 대체 할 수 없는게 비즈니스 역량이니까요.
앞으로도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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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네이티브 브릿지 테스트 하고 수이 토큰 받기.
수이가 이더리움<> 수이간을 잇는 네이티브 브릿지를 발표했습니다. 아직은 테스트넷에만 배포가 되었는데요. 수이 브릿지를 테스트 해보는 유저들에게 수이 토큰을 인센티브로 준다기에 공유합니다.
1. 테스트넷 토큰들을 이더리움과 수이에서 받으셔야 합니다. 이더리움은 여기서, 수이는 수이 월렛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2. 그 다음에 여기로 가셔서 이더리움 지갑과 수이 지갑을 연결학시고
3. 이더리움<> 수이 테스트넷간에 토큰을 이동해보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이의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수이가 이더리움<> 수이간을 잇는 네이티브 브릿지를 발표했습니다. 아직은 테스트넷에만 배포가 되었는데요. 수이 브릿지를 테스트 해보는 유저들에게 수이 토큰을 인센티브로 준다기에 공유합니다.
1. 테스트넷 토큰들을 이더리움과 수이에서 받으셔야 합니다. 이더리움은 여기서, 수이는 수이 월렛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2. 그 다음에 여기로 가셔서 이더리움 지갑과 수이 지갑을 연결학시고
3. 이더리움<> 수이 테스트넷간에 토큰을 이동해보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이의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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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은 더 그래프(The Graph)에게 꽤 중요한 날입니다.
바로 선라이즈(Sunrise)라는 이니셔티브를 통해 모든 호스팅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든 서브그래프를 탈중앙 네트워크로 옮기는 시점이 6월15일이기 때문입니다.
서브그래프란?
호스팅 서비스로 인덱싱/쿼리잉을 해줄 땐 여태까지 웬만하면 거의 공짜로 비용을 안받고 해줬는데 이걸 탈 중앙 네트워크로 전환하게 되면 그 때부턴 비용이 붙기 시작할겁니다.
쉽게 말해서, 선라이즈 이니셔티브 이후엔 더 그래프 네트워크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이야기고, $GRT에 대한 수요도 조금씩, 점진적으로 생길거라는 의미입니다.
더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포필러스 아티클에서 다루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바로 선라이즈(Sunrise)라는 이니셔티브를 통해 모든 호스팅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든 서브그래프를 탈중앙 네트워크로 옮기는 시점이 6월15일이기 때문입니다.
서브그래프란?
서브그래프(Subgraph)는 더 그래프에서만 사용되는 개념으로, 블록체인에 있는 데이터들을 위해서 제작된 커스텀 API라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서브그래프는 더 그래프가 어떻게 데이터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에 접근할지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스팅 서비스로 인덱싱/쿼리잉을 해줄 땐 여태까지 웬만하면 거의 공짜로 비용을 안받고 해줬는데 이걸 탈 중앙 네트워크로 전환하게 되면 그 때부턴 비용이 붙기 시작할겁니다.
쉽게 말해서, 선라이즈 이니셔티브 이후엔 더 그래프 네트워크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이야기고, $GRT에 대한 수요도 조금씩, 점진적으로 생길거라는 의미입니다.
더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포필러스 아티클에서 다루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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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의 현황 - 영지식 증명이 대체할까?
by xpara
🙆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은 쉽게 대체되지 않을 것입니다.
🧨 아비트럼과 옵티미즘은 기술적 측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이니시아와 같은 다른 프로젝트도 흥미로운 접근 방식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옵티미스틱 증명이 갖는 주요 문제와 잠재적인 해결책을 살펴봅시다.
▫️증명 시스템과 옵티미스틱 증명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의 역사
▫️현재 시장의 프로젝트들
▫️다가오는 발전 - 문제와 해결책
▫️미래를 바라보며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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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para
🙆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은 쉽게 대체되지 않을 것입니다.
🧨 아비트럼과 옵티미즘은 기술적 측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이니시아와 같은 다른 프로젝트도 흥미로운 접근 방식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옵티미스틱 증명이 갖는 주요 문제와 잠재적인 해결책을 살펴봅시다.
▫️증명 시스템과 옵티미스틱 증명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의 역사
▫️현재 시장의 프로젝트들
▫️다가오는 발전 - 문제와 해결책
▫️미래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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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의 현황 - 영지식 증명이 대체할까? by xpara 🙆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은 쉽게 대체되지 않을 것입니다. 🧨 아비트럼과 옵티미즘은 기술적 측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이니시아와 같은 다른 프로젝트도 흥미로운 접근 방식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옵티미스틱 증명이 갖는 주요 문제와 잠재적인 해결책을 살펴봅시다. ▫️증명 시스템과 옵티미스틱 증명 ▫️옵티미스틱 증명 시스템의 역사 ▫️현재 시장의 프로젝트들 ▫️다가오는…
지금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옵티미스틱 방식의 롤업과, 앞으로 더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되는 zk proof 방식의 롤업들은 앞으로 어떤 양상을 가지게 될지에 대해서 고민하다 희창님이 써주신 아주 좋은 글입니다.
막연하게 zk롤업이 미래라고 하기엔, 옵티미스틱 롤업들도 현재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고 옵티미스틱 방식의 롤업이 가지고 있는 한계들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가져가고 있는지라 한 번 쓰윽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전 롤업 자체를 안좋아하지만요.
막연하게 zk롤업이 미래라고 하기엔, 옵티미스틱 롤업들도 현재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고 옵티미스틱 방식의 롤업이 가지고 있는 한계들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가져가고 있는지라 한 번 쓰윽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물론 전 롤업 자체를 안좋아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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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핀 에어드랍 관련 정보
수이랜드(Suilend) 리더보드에 올라가 있는 유저들은 블루핀(Bluefin) 거래소의 토큰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수이랜드 포인트 열심히 모으면 뭐 있나 싶었는데, 뭐가 있었군요. 수이랜드에 수이 다 예치해놓은 저로써는 매우 기쁜 소식이네요.
https://x.com/suilendprotocol/status/1801283470125396079
수이랜드(Suilend) 리더보드에 올라가 있는 유저들은 블루핀(Bluefin) 거래소의 토큰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네요.
수이랜드 포인트 열심히 모으면 뭐 있나 싶었는데, 뭐가 있었군요. 수이랜드에 수이 다 예치해놓은 저로써는 매우 기쁜 소식이네요.
https://x.com/suilendprotocol/status/1801283470125396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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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온도 파이낸스가 기관 투자자에 적합한 디파이 프로토콜을 만드는 방법.
by steve
🏦 BTC ETF가 승인되고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전통 금융권과 탈중앙 금융서비스를 이어주려는 프로덕트들도 등장하고 있다.
💸Ondo Finance는 바로 그러한 프로덕트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기관향 디파이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준비와 절차들을 구축하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는 어떤 프로덕트를 출시하고, 준비하고 있으며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을까?
▫️배경
▫️온도 파이낸스 소개
▫️USDY: Deep Dive
▫️Team
▫️Looking Ahead
아티클 전문
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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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eve
🏦 BTC ETF가 승인되고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전통 금융권과 탈중앙 금융서비스를 이어주려는 프로덕트들도 등장하고 있다.
💸Ondo Finance는 바로 그러한 프로덕트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기관향 디파이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준비와 절차들을 구축하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는 어떤 프로덕트를 출시하고, 준비하고 있으며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을까?
▫️배경
▫️온도 파이낸스 소개
▫️USDY: Deep Dive
▫️Team
▫️Looking Ahead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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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온도 파이낸스가 기관 투자자에 적합한 디파이 프로토콜을 만드는 방법. by steve 🏦 BTC ETF가 승인되고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전통 금융권과 탈중앙 금융서비스를 이어주려는 프로덕트들도 등장하고 있다. 💸Ondo Finance는 바로 그러한 프로덕트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으며, 기관향 디파이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준비와 절차들을 구축하고 있다.…
온도 파이낸스 업비트 상장기념, 꼭 읽어야 할 아티클 1위. 첨부드립니다.
https://x.com/injective/status/1801480777848287698
인젝티브가 강남 한복판에 전광판을 띄웠네요. 요즘 한국이랑 아시아쪽 확장에 진심이더라구요.
전광판 주소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45 라고 하고, 오늘 밤까지 계속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그냥 근처에 계신 분들은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인젝티브가 강남 한복판에 전광판을 띄웠네요. 요즘 한국이랑 아시아쪽 확장에 진심이더라구요.
전광판 주소는,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45 라고 하고, 오늘 밤까지 계속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그냥 근처에 계신 분들은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X (formerly Twitter)
Injective 🥷 (@injective) on X
The Injective global takeover is making a splash in Seoul, Korea 🇰🇷
Much more to come.
인젝티브와 함께, 가즈아!!
Much more to come.
인젝티브와 함께,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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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의 원가는 8만원이라고 해서 지금 난리가 났네요.
더 주목받아야 하는 뉴스는 이들이 이민 노동자들을 착취해서 백을 만들었다는 사실일텐데, 아무튼 이 채널의 첫 글도 "인간의 가치평가 기준이 얼마나 주관적인가."에 대한 제 생각과 밈코인 열풍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다룬 글이었어서, 나름 관계가 있기에 언급 한 번 해봅니다.
사람들이 사는건 8만원짜리 가방이 아니라, 진짜 디올이라는 인증과 385만원이 되는 명품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과시겠죠. 결국 저 가방을 사서 저 두 개만 만족이 된다면 원가가 8만원이 아니라 8천원이어도 디올백은 제값을 한 겁니다.
원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원가와 판매가의 차이가 얼마가 되어야 그게 정당한건지에 대한 기준도 없고, 그것에 모두가 보편적으로 합의할수도 없습니다). 1 ) 그걸 원하는 사람이 어떤 것을 기대하는가 그리고 2)그 기대한 바를 잘 충족시켜 줬는가가 중요하죠. (물론 노동자들을 착취한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애초에 가치(Value)라는 것은 합리적인 과정을 거쳐서 형성되는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인간의 망상과 상상과 감정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한 때 명품 브랜드들 사이에서 "로고 플레이"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냥 하얀색 면티에 "Christian Dior"만 있으면 50만원이 되고, 80만원이 되는거죠. 그 순간부터 명품 비즈니스는 얼마나 옷을 한땀한땀 잘 만들었냐의 여부보단 브랜딩 비즈니스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 8만원짜리 가방을 385만원에 팔 수 있는 기업은 정말로 몇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치의 뻥튀기는 지난 70여년간 디올이라는 브랜드가 쌓아놓은 레거시가 있기에 가능했던거죠. 그리고 브랜딩이라는 것은 레거시와 역사속에서, 사회 구성원들이 특정 가치에 대해 암묵적인 합의를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라(Zara)와 에르메스(Hermes)에 대한 사회 구성원들의 가치 인식이 보편적으로 다른 것도 같은 이치이죠. 결국 이 시장의 상당부분은 브랜딩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절대로 헛된 가치가 아니라는 것도 인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가끔 저는 크립토 시장에서 일어나는 비 이성적인 현상들이 마치 크립토에만 국한된냥 비아냥거리는 것이 굉장히 모순적이라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애초에 가치에 대한 논쟁, 밈에 대한 논쟁들은 블록체인 탄생 이전에도 꾸준히 존재해왔던 현상이고 크립토가 그러한 논의들을 다시 재점화 한 것 뿐입니다. 애초에 이 세상의 상당부분은 믿음, 망상,
과시욕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그냥 주말이라 아무 소리나 해봤습니다. 저에게 명품은 이 채널의 구독자수니까, 많이 구독해주십시오..
더 주목받아야 하는 뉴스는 이들이 이민 노동자들을 착취해서 백을 만들었다는 사실일텐데, 아무튼 이 채널의 첫 글도 "인간의 가치평가 기준이 얼마나 주관적인가."에 대한 제 생각과 밈코인 열풍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다룬 글이었어서, 나름 관계가 있기에 언급 한 번 해봅니다.
사람들이 사는건 8만원짜리 가방이 아니라, 진짜 디올이라는 인증과 385만원이 되는 명품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과시겠죠. 결국 저 가방을 사서 저 두 개만 만족이 된다면 원가가 8만원이 아니라 8천원이어도 디올백은 제값을 한 겁니다.
원가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원가와 판매가의 차이가 얼마가 되어야 그게 정당한건지에 대한 기준도 없고, 그것에 모두가 보편적으로 합의할수도 없습니다). 1 ) 그걸 원하는 사람이 어떤 것을 기대하는가 그리고 2)그 기대한 바를 잘 충족시켜 줬는가가 중요하죠. (물론 노동자들을 착취한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애초에 가치(Value)라는 것은 합리적인 과정을 거쳐서 형성되는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경우, 인간의 망상과 상상과 감정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한 때 명품 브랜드들 사이에서 "로고 플레이"가 유행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냥 하얀색 면티에 "Christian Dior"만 있으면 50만원이 되고, 80만원이 되는거죠. 그 순간부터 명품 비즈니스는 얼마나 옷을 한땀한땀 잘 만들었냐의 여부보단 브랜딩 비즈니스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 8만원짜리 가방을 385만원에 팔 수 있는 기업은 정말로 몇 없다는 것입니다. 그 가치의 뻥튀기는 지난 70여년간 디올이라는 브랜드가 쌓아놓은 레거시가 있기에 가능했던거죠. 그리고 브랜딩이라는 것은 레거시와 역사속에서, 사회 구성원들이 특정 가치에 대해 암묵적인 합의를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자라(Zara)와 에르메스(Hermes)에 대한 사회 구성원들의 가치 인식이 보편적으로 다른 것도 같은 이치이죠. 결국 이 시장의 상당부분은 브랜딩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절대로 헛된 가치가 아니라는 것도 인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가끔 저는 크립토 시장에서 일어나는 비 이성적인 현상들이 마치 크립토에만 국한된냥 비아냥거리는 것이 굉장히 모순적이라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애초에 가치에 대한 논쟁, 밈에 대한 논쟁들은 블록체인 탄생 이전에도 꾸준히 존재해왔던 현상이고 크립토가 그러한 논의들을 다시 재점화 한 것 뿐입니다. 애초에 이 세상의 상당부분은 믿음, 망상,
과시욕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그냥 주말이라 아무 소리나 해봤습니다. 저에게 명품은 이 채널의 구독자수니까, 많이 구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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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만 원 디올백 원가는 8만 원 | 뉴스A
385만 원 디올백 원가는 8만 원
툭하면 가격을 올리는 명품 가방, 원가는 얼마일까요. 385만 원짜리 디올 가방은 8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불법 이민자들을 노동착취하는 제작 공정도 드러났습니다. 김재혁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15516
▶채널A뉴스 구독
https://www.youtube.com/tvchan…
툭하면 가격을 올리는 명품 가방, 원가는 얼마일까요. 385만 원짜리 디올 가방은 8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불법 이민자들을 노동착취하는 제작 공정도 드러났습니다. 김재혁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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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어제 술을 마시다가 나왔던 이야기 중 인상깊었던 것이 있어서 공유
- 돈이 많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경제적인 자유 뿐만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 불합리한 상황을 마주쳤을떄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발언하고 행동할 수 있으며 내가 애정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점이 돈으로부터 오는 주체적인 삶의 장점이다.
- 돈이 많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경제적인 자유 뿐만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 불합리한 상황을 마주쳤을떄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발언하고 행동할 수 있으며 내가 애정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점이 돈으로부터 오는 주체적인 삶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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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어제 술을 마시다가 나왔던 이야기 중 인상깊었던 것이 있어서 공유 - 돈이 많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경제적인 자유 뿐만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 불합리한 상황을 마주쳤을떄도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발언하고 행동할 수 있으며 내가 애정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이끌어 줄 수 있는 점이 돈으로부터 오는 주체적인 삶의 장점이다.
어제 데이빗과 오랜만에 술(저는 제로콜라) 먹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왜 돈을 벌고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국 돈이 자유라는 것의 의미도, 내가 남 눈치를 안 볼 수 있는 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다면 아쉬울게 없으니 여러모로 행동에 자유가 생긴다는 의미인 거 같아요.
전 제 발언과 행동에 자유를 얻고싶어서 돈을 벌고싶어요.
전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미디어로 남을건데, 미디어는 자유로울수록 돈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미디어의 목적이 돈이 아니라면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자유로운 미디어가 되고싶습니다. 포필러스도 좀 더 자유로운 미디어가 되기위해서, 아이러니 하게도 사회적/경제적 자본을 축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결국 돈이 자유라는 것의 의미도, 내가 남 눈치를 안 볼 수 있는 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다면 아쉬울게 없으니 여러모로 행동에 자유가 생긴다는 의미인 거 같아요.
전 제 발언과 행동에 자유를 얻고싶어서 돈을 벌고싶어요.
전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미디어로 남을건데, 미디어는 자유로울수록 돈과는 멀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미디어의 목적이 돈이 아니라면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자유로운 미디어가 되고싶습니다. 포필러스도 좀 더 자유로운 미디어가 되기위해서, 아이러니 하게도 사회적/경제적 자본을 축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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