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B Crypto
Sui DeFi 생태계 간단 비교
DeFi TVL이 900M을 넘어가며 Polygon DeFi를 넘긴 Sui, 이제라도 무시할 수 없다. Sui의 성장을 믿고 생태계로 베팅한다면 Solana의 Jito Labs, Jupiter 등을 지금 발견할 수 있는 시기.
[NAVI Protocol ($NAVX)]
- Lending & LST
- TVL: $346M
- MC/FDV: $26M / $128M
- OKX Ventures, Hashed, dao5 Lead
- Mechanism Capital, Gate.io, Mysten Labs, BENQI, Cetus(?) 등 재밌는 투자사
[Scallop ($SCA)]
- Lending
- TVL: $152M
- MC/FDV: $18M/$92M
- CMS Holdings, 6th Man Ventures Lead
- Kucoin Labs, Mysten Labs, Cetus(?) 투자
[Cetus ($CETUS)]
- AMM DEX
- TVL: $148M
- MC/FDV $33M/$118M
- OKX Venturs, Kucoin Ventures 리드
- Animoca, Jump Crypto, Sui Foundation 등이 투자
[Non Token Project]
- Suilend(Lending): TVL $158M
- Aftermath(DEX, Aggregator, LST): TVL $83M
- Haedal(LST): TVL $61M
DeFi TVL이 900M을 넘어가며 Polygon DeFi를 넘긴 Sui, 이제라도 무시할 수 없다. Sui의 성장을 믿고 생태계로 베팅한다면 Solana의 Jito Labs, Jupiter 등을 지금 발견할 수 있는 시기.
[NAVI Protocol ($NAVX)]
- Lending & LST
- TVL: $346M
- MC/FDV: $26M / $128M
- OKX Ventures, Hashed, dao5 Lead
- Mechanism Capital, Gate.io, Mysten Labs, BENQI, Cetus(?) 등 재밌는 투자사
[Scallop ($SCA)]
- Lending
- TVL: $152M
- MC/FDV: $18M/$92M
- CMS Holdings, 6th Man Ventures Lead
- Kucoin Labs, Mysten Labs, Cetus(?) 투자
[Cetus ($CETUS)]
- AMM DEX
- TVL: $148M
- MC/FDV $33M/$118M
- OKX Venturs, Kucoin Ventures 리드
- Animoca, Jump Crypto, Sui Foundation 등이 투자
[Non Token Project]
- Suilend(Lending): TVL $158M
- Aftermath(DEX, Aggregator, LST): TVL $83M
- Haedal(LST): TVL $61M
베라체인에 이상하고 재미있는 앱들을 보고, 토큰 때 엉덩이 흔들면서 노는 파티들을 보고, 브레이크 포인트 때 잠보 팀이 춤추는 것을 보고, 그리고 그것을 까는 사람들을 보고, 수이나 스토리처럼 뭔가 선비 기질 강한 고자세 팀들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들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수십억씩 써가면서 주최하는 파티들의 KPI는 모르겠지만, 베라체인에서 vape to earn이나 jerk to earn들을 보고, 이것을 미쳤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을 보고, 이와 동시에 엄청 고자세로 빌딩해 나가는 팀들을 보면서 "둘 다 이 업계에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드커브 짤이 알려주는 진실은, 극단으로 어지럽거나 극단으로 똑똑해야 이 씬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다는 사실인 것 같아요. 이 시장에서 가장 베어리시한 프로젝트들은 어쩌면 "어중간한" 애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베라체인을 보면서 "와 진짜 어지럽다. 그래서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저도 업계에 들어온 지 6년 만에 어느 정도 "앎"에 도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블록체인과 크립토가 디지털 경제의 경계를 확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열심히 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블록체인 시장은 베라냐 스토리냐가 아니라 둘 다 다른 방향으로 자신들을 열심히 밀어넣을 때 저변 자체가 확장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
전자는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이고, 후자는 기존의 시장을 디지털 세상으로 가져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니까요. 여러모로 그냥 재미있는 업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쓴 지금의 이 글도 극단의 미드커브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아직까지 수십억씩 써가면서 주최하는 파티들의 KPI는 모르겠지만, 베라체인에서 vape to earn이나 jerk to earn들을 보고, 이것을 미쳤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을 보고, 이와 동시에 엄청 고자세로 빌딩해 나가는 팀들을 보면서 "둘 다 이 업계에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드커브 짤이 알려주는 진실은, 극단으로 어지럽거나 극단으로 똑똑해야 이 씬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다는 사실인 것 같아요. 이 시장에서 가장 베어리시한 프로젝트들은 어쩌면 "어중간한" 애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베라체인을 보면서 "와 진짜 어지럽다. 그래서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저도 업계에 들어온 지 6년 만에 어느 정도 "앎"에 도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블록체인과 크립토가 디지털 경제의 경계를 확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면,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열심히 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블록체인 시장은 베라냐 스토리냐가 아니라 둘 다 다른 방향으로 자신들을 열심히 밀어넣을 때 저변 자체가 확장되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
전자는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이고, 후자는 기존의 시장을 디지털 세상으로 가져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니까요. 여러모로 그냥 재미있는 업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쓴 지금의 이 글도 극단의 미드커브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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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하이파-리퀴드 24시간 거래대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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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의 6.67%
바이빗의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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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4.28%
OKX의 5.54%
바이빗의 12.31%
(출처: @0xM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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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의 3.4배
Vertex의 4.7배
dYdX의 5.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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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의 OG 앱 중 하나인 Drift에서 Toly와 Raj의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굉장히 재미있고 또 동기 부여가 되는 메시지들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1. 솔라나도 항상 한 자릿수 런웨이를 남겨두고 사람들을 자르거나, 돈을 모으러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왜 빠른 체인이 필요하고 어디에 쓰일 수 있을지"를 설명해야 하는 시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이들도 이 질문에 대해 엄청 논리적이고 명확한 답은 없었던 것 같다. 그냥 추상적으로 "음... 디파이랑 거래소...?" 라고 했던 듯.
2. 결국은 사람이 중요하다. Toly도 공동 창업자를 찾으러 다닐 때 Raj가 그냥 "그 당시에 Toly의 곁에 있었기 때문에" 같이 일했다고 할 정도로 동업자를 찾는 데 그 흔한 인터뷰 하나 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 동업자가 지금까지 솔라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것은 참 어찌 보면 인복이라고 생각한다. 또, 솔라나 랩스가 투자를 못 받아서 허덕일 때, 솔라나 랩스를 도와줬던 초기 밸리데이터들도, 이들이 복이 없었다면 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3. 코로나로 모두가 런칭을 미룰 때, 솔라나는 런칭을 감행했던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한다. 정말로 프로덕트에 자신이 있고 자신이 하는 것에 자신이 있다면 시장 분위기는 그저 부가적인 환경일 수 있다. 확실히 어떤 때에는 대다수의 결정과는 반대로 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4. 오늘날의 솔라나를 보면 정말 영광스러운 모습만 보이지만, 사실 솔라나는 2020년대만 하더라도 정말 스캠 취급(사실 스캠이긴 했다고 생각)을 받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가 무시하고 있는 그 어떤 프로젝트가 다음 사이클엔 솔라나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5. 반대로, 이제는 솔라나처럼, 진짜 초창기에 엄청 낮은 밸류로 런칭해서 수십 빌리언 달러까지 갈 수 있는 포텐셜이 있는 프로젝트를 찾기 어려워졌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보석들을 찾아내는 것이 프로토콜 리서처의 숙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 정도의 역량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저도 사업하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많은 동기부여가 되는 영상입니다.
영상링크
1. 솔라나도 항상 한 자릿수 런웨이를 남겨두고 사람들을 자르거나, 돈을 모으러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왜 빠른 체인이 필요하고 어디에 쓰일 수 있을지"를 설명해야 하는 시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이들도 이 질문에 대해 엄청 논리적이고 명확한 답은 없었던 것 같다. 그냥 추상적으로 "음... 디파이랑 거래소...?" 라고 했던 듯.
2. 결국은 사람이 중요하다. Toly도 공동 창업자를 찾으러 다닐 때 Raj가 그냥 "그 당시에 Toly의 곁에 있었기 때문에" 같이 일했다고 할 정도로 동업자를 찾는 데 그 흔한 인터뷰 하나 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 동업자가 지금까지 솔라나를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것은 참 어찌 보면 인복이라고 생각한다. 또, 솔라나 랩스가 투자를 못 받아서 허덕일 때, 솔라나 랩스를 도와줬던 초기 밸리데이터들도, 이들이 복이 없었다면 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3. 코로나로 모두가 런칭을 미룰 때, 솔라나는 런칭을 감행했던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한다. 정말로 프로덕트에 자신이 있고 자신이 하는 것에 자신이 있다면 시장 분위기는 그저 부가적인 환경일 수 있다. 확실히 어떤 때에는 대다수의 결정과는 반대로 가는 것이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4. 오늘날의 솔라나를 보면 정말 영광스러운 모습만 보이지만, 사실 솔라나는 2020년대만 하더라도 정말 스캠 취급(사실 스캠이긴 했다고 생각)을 받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가 무시하고 있는 그 어떤 프로젝트가 다음 사이클엔 솔라나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5. 반대로, 이제는 솔라나처럼, 진짜 초창기에 엄청 낮은 밸류로 런칭해서 수십 빌리언 달러까지 갈 수 있는 포텐셜이 있는 프로젝트를 찾기 어려워졌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보석들을 찾아내는 것이 프로토콜 리서처의 숙명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 정도의 역량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저도 사업하는 사람으로써, 굉장히 많은 동기부여가 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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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솔라나 브레이크 포인트 기간에 게이밍 기기를 발표했던 "플레이 솔라나"가 트윗들을 전부 삭제했네요.
스캠일 가능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https://x.com/playsolana
스캠일 가능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https://x.com/playsolana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드랍 프로토콜과 라이도 얼라이언스는 코스모스에 유동성 스테이킹 붐을 가져올까?
by heechang
❗️유동성 스테이킹의 잠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코스모스 생태계에서 유동성 스테이킹의 채택률은 놀라울 정도로 낮다.
😧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의 성공 여부는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의 디파이 생태계, 보안과 신뢰성 등을 비롯한 여러 요인에 달려 있다.
🎯 드랍 프로토콜이 중요 토큰 홀더를 유치하고 유동성 프로토콜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까? 팀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초기 단계이기에 전략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스모스에서 유동성 스테이킹 점유율은 매우 낮다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의 주요 성공 요인
▫️드랍 프로토콜의 세 가지 강점
▫️드랍 프로토콜의 내부 작동 원리
▫️앞으로의 전망: 드랍 프로토콜은 코스모스에 변화를 가져올까?
▫️부록 A. 코스모스 유동성 스테이킹의 역사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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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eechang
❗️유동성 스테이킹의 잠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코스모스 생태계에서 유동성 스테이킹의 채택률은 놀라울 정도로 낮다.
😧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의 성공 여부는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의 디파이 생태계, 보안과 신뢰성 등을 비롯한 여러 요인에 달려 있다.
🎯 드랍 프로토콜이 중요 토큰 홀더를 유치하고 유동성 프로토콜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까? 팀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초기 단계이기에 전략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스모스에서 유동성 스테이킹 점유율은 매우 낮다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의 주요 성공 요인
▫️드랍 프로토콜의 세 가지 강점
▫️드랍 프로토콜의 내부 작동 원리
▫️앞으로의 전망: 드랍 프로토콜은 코스모스에 변화를 가져올까?
▫️부록 A. 코스모스 유동성 스테이킹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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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T에서 수이와 솔라나를 비교하는 글들이 많은데, 둘 다 좋아하고 둘의 접근 방식을 지지하는 리서처 입장에서, 둘이 비슷한 부분과 아닌 부분을 나눠보자면:
일단 비슷한 부분:
1. 단일 샤드에서 극단의 상호호환성(Composability)을 염두에 둔 인프라 디자인이라는 점.
솔라나야 그냥 상호 호환성을 하나의 내러티브로 밀었던 부분이라 스킵하고 수이도 CTO이자 무브 언어를 만든 Sam Blackshear가 아래와 같이 말한 것을 미루어 보아 수이의 강점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
2. Non-EVM을 선택해서 기존 이더리움이 가지던 확장성에 대한 접근 방식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레벨에서의 철학도 다르다는 점.
3. 극단적으로 빠른 파이널리티와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에 수렴하는 확장성.
솔라나는 이것을 하드웨어 최적화로 풀려는 것 같고, 수이도 비슷하긴 하지만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 워커 머신을 추가하는 형태로 스케일러빌리티를 끌어올린다는 부분이 어찌 보면 비슷하지만 다름.
하지만 다른 부분:
1. 솔라나는 지난 5년간 수많은 업앤다운을 거치면서 네트워크도, 솔라나 재단 사람들도 다양한 경험들을 했다는 점. 이에 반해 미스텐랩스는 초창기부터 펀딩 빵빵하게 받고, 재정적인 고생이나 위기들이 있지 않았다는 점. 이건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음. 흑백요리사에서 솔라나가 흑, 수이가 백 같은 느낌. (솔라나가 백종원, 수이가 안성재 같은 느낌)
2. 솔라나는 온전히 솔라나에 집중하는 것에 반해, 미스텐은 집중력을 다른 데에 분산시키고 있다는 점. 솔라나 재단 쪽 사람들은 솔라나 코어에 대한 개발 말고도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하고 있긴 하지만 전부 솔라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들을 추진. 하지만 미스텐의 경우엔 월루스(Walrus)같은, 수이와 호환될 수 있으나 별도의 독립적인 프로토콜 개발도 하는 중. 이 또한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
3. 코파운더들의 내공이 완전 다름. 아나톨리와 Raj가 가진 경험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은, 미스텐 코파운더들과 비교될 수 없음. 아나톨리는 CT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공격적으로 피력하고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열심히 토론하는 데에 반해, 미스텐 코파운더들은 그렇지 못함.
4. 오피니언 리더의 유무. 솔라나의 경우엔 오피니언 리더를 포함해서 생태계 전반에 다양한 리더들이 존재. (오피니언에선 Mert, Ryan Watkins, Kyle Samani 등이 있고, NFT 쪽은 매드래즈나 피델리온 같은 팀들이 있고 함) 하지만 수이는 아직 그런 오피니언 리더십이 강한 플레이어들이 없음.
5. 조직의 규모. 그럼에도 수이가 조직의 규모도 작고, 여러모로 더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부분에서 솔라나보다 우세한 부분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 솔라나 쪽은 이제 너무 커져서 내부적으로도 잦은 마찰이 있는 듯함. 이에 반해 수이 쪽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서, 모멘텀 측면에선 기대해 볼 만한 부분들이 있는 듯.
결론을 말하면, 수이가 솔라나 따라오려면 멀었다. 하지만 누군가 솔라나를 따라온다면 그게 수이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싶기도 합니다.
일단 비슷한 부분:
1. 단일 샤드에서 극단의 상호호환성(Composability)을 염두에 둔 인프라 디자인이라는 점.
솔라나야 그냥 상호 호환성을 하나의 내러티브로 밀었던 부분이라 스킵하고 수이도 CTO이자 무브 언어를 만든 Sam Blackshear가 아래와 같이 말한 것을 미루어 보아 수이의 강점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의 유틸리티는, 플랫폼 위에서 상태를 공유하며 작동하는 프로그램들이 서로 아토믹하게 접근하여 흥미로운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경우가 많아질수록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2. Non-EVM을 선택해서 기존 이더리움이 가지던 확장성에 대한 접근 방식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레벨에서의 철학도 다르다는 점.
3. 극단적으로 빠른 파이널리티와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에 수렴하는 확장성.
솔라나는 이것을 하드웨어 최적화로 풀려는 것 같고, 수이도 비슷하긴 하지만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 워커 머신을 추가하는 형태로 스케일러빌리티를 끌어올린다는 부분이 어찌 보면 비슷하지만 다름.
하지만 다른 부분:
1. 솔라나는 지난 5년간 수많은 업앤다운을 거치면서 네트워크도, 솔라나 재단 사람들도 다양한 경험들을 했다는 점. 이에 반해 미스텐랩스는 초창기부터 펀딩 빵빵하게 받고, 재정적인 고생이나 위기들이 있지 않았다는 점. 이건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음. 흑백요리사에서 솔라나가 흑, 수이가 백 같은 느낌. (솔라나가 백종원, 수이가 안성재 같은 느낌)
2. 솔라나는 온전히 솔라나에 집중하는 것에 반해, 미스텐은 집중력을 다른 데에 분산시키고 있다는 점. 솔라나 재단 쪽 사람들은 솔라나 코어에 대한 개발 말고도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하고 있긴 하지만 전부 솔라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들을 추진. 하지만 미스텐의 경우엔 월루스(Walrus)같은, 수이와 호환될 수 있으나 별도의 독립적인 프로토콜 개발도 하는 중. 이 또한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
3. 코파운더들의 내공이 완전 다름. 아나톨리와 Raj가 가진 경험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은, 미스텐 코파운더들과 비교될 수 없음. 아나톨리는 CT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공격적으로 피력하고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열심히 토론하는 데에 반해, 미스텐 코파운더들은 그렇지 못함.
4. 오피니언 리더의 유무. 솔라나의 경우엔 오피니언 리더를 포함해서 생태계 전반에 다양한 리더들이 존재. (오피니언에선 Mert, Ryan Watkins, Kyle Samani 등이 있고, NFT 쪽은 매드래즈나 피델리온 같은 팀들이 있고 함) 하지만 수이는 아직 그런 오피니언 리더십이 강한 플레이어들이 없음.
5. 조직의 규모. 그럼에도 수이가 조직의 규모도 작고, 여러모로 더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부분에서 솔라나보다 우세한 부분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 솔라나 쪽은 이제 너무 커져서 내부적으로도 잦은 마찰이 있는 듯함. 이에 반해 수이 쪽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서, 모멘텀 측면에선 기대해 볼 만한 부분들이 있는 듯.
결론을 말하면, 수이가 솔라나 따라오려면 멀었다. 하지만 누군가 솔라나를 따라온다면 그게 수이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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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https://deepbook.tech/deep-token
수이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딥북이라는 프로덕트를 미스텐 랩스에서 따로 개발중입니다. 이 딥북은 여러가지 용도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수이 디파이의 2차 부흥을 위한 것으로 알아서 이해했습니다.
초기에 10% 이니셜 에어드랍이 있고, 초기 투자자 외에 나머지 물량이 모두 에코시스템 그로스를 위한 것으로 배정되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수이 디파이 생태계의 2차 대동강물로 TVL 유입을 끌어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이는 잘 짜여진 기획부동산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커뮤니티가 들어와주길 바라며 여러가지 이쁜 것들을 준비해온 느낌? 커뮤니티가 그에 반응해주길 바랄 뿐!
딥북 에어드랍을 노린다면 딥북 생태계에 속하는 디파이 디앱에 유동성 제공을 깔짝거려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아직 한국에선 언급되지 않는 분야라 그냥 한 번 끄적여 봤습니다.
*참고로 수이 백커 투자자는 모두 DEEPTOKEN 얼로케이션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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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메가 레포트] 이니시아 - 롤업을 위해 이더리움을 다시 만든다면?
by Heechang
⚠️ 이더리움은 중립적인 체인으로 포지션 했습니다. 따라서 생태계 내에는 유동성의 파편화와 여러 롤업 간의 상호운용성 등 롤업에서 별도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과제가 존재합니다.
🛠 코스모스 기반 블록체인인 이니시아는 생태계 전반적인 인센티브 체계, 보안, 유동성 기능이 서로 연결된 자체 롤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용자 경험, 상호운용성, 롤업 운영 간편화에 중점을 둔 이니시아는 롤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매력적인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니시아가 프로덕트와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런칭할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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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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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eechang
⚠️ 이더리움은 중립적인 체인으로 포지션 했습니다. 따라서 생태계 내에는 유동성의 파편화와 여러 롤업 간의 상호운용성 등 롤업에서 별도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과제가 존재합니다.
🛠 코스모스 기반 블록체인인 이니시아는 생태계 전반적인 인센티브 체계, 보안, 유동성 기능이 서로 연결된 자체 롤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용자 경험, 상호운용성, 롤업 운영 간편화에 중점을 둔 이니시아는 롤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매력적인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니시아가 프로덕트와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런칭할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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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메가 레포트] 이니시아 - 롤업을 위해 이더리움을 다시 만든다면? by Heechang ⚠️ 이더리움은 중립적인 체인으로 포지션 했습니다. 따라서 생태계 내에는 유동성의 파편화와 여러 롤업 간의 상호운용성 등 롤업에서 별도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과제가 존재합니다. 🛠 코스모스 기반 블록체인인 이니시아는 생태계 전반적인 인센티브 체계, 보안, 유동성 기능이 서로 연결된 자체 롤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용자 경험, 상호운용성…
이니시아가 최근에 펀드레이징 뉴스를 발표했는데, 이에 맞춰 KBW때 저희가 배포했던 이니시아 메가리포트도 함께 공유합니다!
👍3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시대는 오는가?
by steve
🛠 기술과 인류 사회가 발전한 역사를 보면, 그 중심에는 분업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산업혁명 시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IT 산업이 자리 잡은 요즘에도 다양한 마이크로서비스들이 상호 협력하며 하나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흐름을 블록체인과 웹3에도 적용하면 어떨까요? 우선 그러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 성숙된 마이크로 서비스들이 있어야 하는데, 기존 산업에서도 분업을 위해서는 "특정 분야에 전문적인 실력과 역량을 갖춘 주체"들이 선제적으로 필요했었습니다.
⛓ 어쩌면 이를 위해서는 목적 중심으로 블록체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요즘엔 특정 사례들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인프라를 설계하는 목적 중심 블록체인 설계 사례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들을 주목해볼만 합니다.
▫️모놀리틱 & 범용목적 블록체인
▫️모놀리틱과 모듈러 & 퍼포먼스 체인
▫️코스모스와 아발란체: 애플리케이션 특화 체인
▫️목적 중심 체인: 새로운 패러다임일까?
▫️분업이 미래라면, 목적 중심 체인을 주목하라.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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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eve
🛠 기술과 인류 사회가 발전한 역사를 보면, 그 중심에는 분업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산업혁명 시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IT 산업이 자리 잡은 요즘에도 다양한 마이크로서비스들이 상호 협력하며 하나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흐름을 블록체인과 웹3에도 적용하면 어떨까요? 우선 그러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 성숙된 마이크로 서비스들이 있어야 하는데, 기존 산업에서도 분업을 위해서는 "특정 분야에 전문적인 실력과 역량을 갖춘 주체"들이 선제적으로 필요했었습니다.
⛓ 어쩌면 이를 위해서는 목적 중심으로 블록체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요즘엔 특정 사례들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인프라를 설계하는 목적 중심 블록체인 설계 사례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들을 주목해볼만 합니다.
▫️모놀리틱 & 범용목적 블록체인
▫️모놀리틱과 모듈러 & 퍼포먼스 체인
▫️코스모스와 아발란체: 애플리케이션 특화 체인
▫️목적 중심 체인: 새로운 패러다임일까?
▫️분업이 미래라면, 목적 중심 체인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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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시대는 오는가? by steve 🛠 기술과 인류 사회가 발전한 역사를 보면, 그 중심에는 분업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산업혁명 시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IT 산업이 자리 잡은 요즘에도 다양한 마이크로서비스들이 상호 협력하며 하나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흐름을 블록체인과 웹3에도 적용하면 어떨까요? 우선 그러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 성숙된 마이크로 서비스들이 있어야 하는데, 기존 산업에서도…
오랜만에 제 생각들을 담을 수 있는 리서치를 내봤는데, 저는 일단 개인적으로 퍼포먼스 체인들을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용 목적 체인들이 할 수 없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스모스/아발란체 기반의 앱 체인들을 좋아했는데
앱 체인들은 인프라를 애플리케이션의 목적에 맞게 설명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이점이 있었지만,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다루는 시장의 규모가 작으면 인프라 코스트를 감당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중간 어딘가를 공략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목적 중심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안해봤습니다.
앱 체인과 비슷하게 특정 섹터나 사례들을 중심으로 인프라를 설계하되, 그 사례들이 다루는 시장의 규모가 블록체인 인프라를 커버할 정도의 규모면 충분히 블록체인을 구축해볼법 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이미 그러한 사례들이 있는 거 같아서 그 예시들을 언급하며 글 한 번 작성해봤습니다.
앱 체인들은 인프라를 애플리케이션의 목적에 맞게 설명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이점이 있었지만,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다루는 시장의 규모가 작으면 인프라 코스트를 감당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중간 어딘가를 공략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목적 중심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안해봤습니다.
앱 체인과 비슷하게 특정 섹터나 사례들을 중심으로 인프라를 설계하되, 그 사례들이 다루는 시장의 규모가 블록체인 인프라를 커버할 정도의 규모면 충분히 블록체인을 구축해볼법 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이미 그러한 사례들이 있는 거 같아서 그 예시들을 언급하며 글 한 번 작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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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메가 리포트] 솔라나 - Like Apple, but Unlike Apple (V2)
by JayLovesPotato
🥇 간단함(Simplicity)와 구성가능성(Compos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솔라나는 병렬 처리, 낮은 수수료, 그리고 빠른 트랜잭션 거래 등의 특징을 가지는 모놀리틱(Integrated) 블록체인 진영의 대표적인 플레이어입니다.
🧑🏫 약 80 페이지에 달하는 이 레포트는 솔라나의 파란만장한 여정, 리테일부터 기관까지 광범위한 채택을 가속화하는 솔라나의 핵심 기술 및 표준들, 그리고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다룹니다.
🔖 최신 Breakpoint 에서 발표된 주요한 정보들도 모두 포함을 하였으니, 하나의 아티클을 통해 솔라나 전반에 대해 쉽고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포필러스의 솔라나 메가 리포트를 통해 솔라나에 대해서 알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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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yLovesPotato
🥇 간단함(Simplicity)와 구성가능성(Compos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솔라나는 병렬 처리, 낮은 수수료, 그리고 빠른 트랜잭션 거래 등의 특징을 가지는 모놀리틱(Integrated) 블록체인 진영의 대표적인 플레이어입니다.
🧑🏫 약 80 페이지에 달하는 이 레포트는 솔라나의 파란만장한 여정, 리테일부터 기관까지 광범위한 채택을 가속화하는 솔라나의 핵심 기술 및 표준들, 그리고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다룹니다.
🔖 최신 Breakpoint 에서 발표된 주요한 정보들도 모두 포함을 하였으니, 하나의 아티클을 통해 솔라나 전반에 대해 쉽고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포필러스의 솔라나 메가 리포트를 통해 솔라나에 대해서 알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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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o Kat NFT를 가지고 있으면 $KOBAN이라는 토큰을 에어드랍 받는데요.
쿠모가 총 2222개니까, $KOBAN의 FDV가 얼마냐에 따라서 대략 쿠모 하나당 에어드랍 받는 토큰의 수가 정해집니다.
수이 생태계쪽 친구인 BreakSmith의 계산법에 따르면...
30M FDV 기준 1% 드랍해준다고 했을 때 NFT 하나당 $135불.
50M 일 땐 $225.
80M 일 땐 $360. 이라네요.
$KOBAN이 예전에 $3.3M 투자를 받았으니까 그 때 당시의 가치가 30M이라고 하고, 1% 드랍 해준다고 해도 아직까지 남는 장사인 거 같은데.
언제나 그렇듯 투자조언은 아닙니다. 저는 방금 이 멍청해 보이는 김밥 고양이 한 마리 더 입양했습니다.
쿠모가 총 2222개니까, $KOBAN의 FDV가 얼마냐에 따라서 대략 쿠모 하나당 에어드랍 받는 토큰의 수가 정해집니다.
수이 생태계쪽 친구인 BreakSmith의 계산법에 따르면...
30M FDV 기준 1% 드랍해준다고 했을 때 NFT 하나당 $135불.
50M 일 땐 $225.
80M 일 땐 $360. 이라네요.
$KOBAN이 예전에 $3.3M 투자를 받았으니까 그 때 당시의 가치가 30M이라고 하고, 1% 드랍 해준다고 해도 아직까지 남는 장사인 거 같은데.
언제나 그렇듯 투자조언은 아닙니다. 저는 방금 이 멍청해 보이는 김밥 고양이 한 마리 더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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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디스프레드는 9월 첫째 주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웹3 컨퍼런스 KBW2024에 참여하였으며, 총 7개의 사이드 이벤트를 주최 및 운영하였습니다.
KBW2024: IMPACT 메인 행사에서는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 전문가와 웹2 기관 인사들이 참여한 130여 개의 스피치와 60개의 스폰서 부스를 통해 현재 블록체인 산업이 주목하는 주제와 분야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특히 비트코인 생태계와 AI 관련 논의가 돋보였습니다.
최신 블록체인 산업의 트렌드와 발전 방향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KBW2024 주간의 현장 분위기를 아래 아티클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KBW2024 참여기 — 한국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트렌드를 살펴보다” 보러가기
KBW2024: IMPACT 메인 행사에서는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 전문가와 웹2 기관 인사들이 참여한 130여 개의 스피치와 60개의 스폰서 부스를 통해 현재 블록체인 산업이 주목하는 주제와 분야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특히 비트코인 생태계와 AI 관련 논의가 돋보였습니다.
최신 블록체인 산업의 트렌드와 발전 방향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KBW2024 주간의 현장 분위기를 아래 아티클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KBW2024 참여기 — 한국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트렌드를 살펴보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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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메가 리포트] 블록체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블록체인, KYVE
by Steve and Heechang
⚠️ 시간이 지날수록 블록체인의 크기는 비대해지고, 이에 따라 데이터 접근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해서 카이브는 별도의 독립적인 블록체인이지만, 다른 블록체인들이 쉽게 데이터에 접근 가능하도록 데이터 저장과 접근을 도와줍니다.
🛠 KYVE는 메인넷 출시 15개월 만에 약 6TB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5,7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등 상당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현재 8개의 데이터 풀이 운영 중이며, 이더리움, dYdX 등 다양한 체인에 대한 테스트넷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카이브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쟁자가 없다는 점에서, 카이브는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 레포트에서 카이브의 아키텍처부터, 토크노믹스, 생태계 프로젝트들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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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teve and Heechang
⚠️ 시간이 지날수록 블록체인의 크기는 비대해지고, 이에 따라 데이터 접근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해서 카이브는 별도의 독립적인 블록체인이지만, 다른 블록체인들이 쉽게 데이터에 접근 가능하도록 데이터 저장과 접근을 도와줍니다.
🛠 KYVE는 메인넷 출시 15개월 만에 약 6TB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5,7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등 상당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현재 8개의 데이터 풀이 운영 중이며, 이더리움, dYdX 등 다양한 체인에 대한 테스트넷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카이브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쟁자가 없다는 점에서, 카이브는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 레포트에서 카이브의 아키텍처부터, 토크노믹스, 생태계 프로젝트들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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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3분기 슬슬 마무리 하면서...
참고로 본인은 올해 초에 손대는 알트마다 성과가 좋게 잘벌다가 (특히 404 시즌 행복했음) 막판에 $DEGEN에서 물타기 하면서 크게 잃고(바낸 갈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DEGEN도 Base 생태계 였네), 이더로 들고 있다가 전쟁나면서 이리저리 알트 나락갈 때 나머지도 다 나락가면서 고점에서 무너짐.
근데 옆에 있는 여자친구가 뭐 살까? 물어볼 때 사팔사팔할 것 아니면 비트코인 사라고 했는데 나쁘지 않은 수익율보고, 최근에는 BTC 비중을 높이는 전략 위주로 하고 있음. 그리고 그냥 덕업일치 원화채굴 열심히 하면서 회사를 성공시키는 방법 연구중. 3분기는 나름의 회복 + 잃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하는 중. 그리고 주변에서 뭐사야 하냐하면 비트나 DCA하라고 이야기함. (본인도 지금 알트 굴리는 소액 제외 여유 자금 생기면 그냥 비트 사는 중)
그래서 그런지 무뎅은 밈코인 나오기 전부터 인스타에서 보고 있었고 밈코인도 $10M쯤에 봤는데 리스크 차원에서 공유도 안했고, 별로 아쉽지도 않음. 운이 좋아 소액으로 10배 수익은 꽤나 가능한 시장, 하지만 그 감이 유지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결국 잃지 않는 게 가장 좋은 투자이자 리스크 매니지가 진짜 실력이다라는 점을 깨달음. 그리고 거의 4월부터 8월까지는 건강 문제도 겹치면서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였는데 이제 해소되서 즐겁게 리서치중 :)
참고로 본인은 올해 초에 손대는 알트마다 성과가 좋게 잘벌다가 (특히 404 시즌 행복했음) 막판에 $DEGEN에서 물타기 하면서 크게 잃고(바낸 갈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DEGEN도 Base 생태계 였네), 이더로 들고 있다가 전쟁나면서 이리저리 알트 나락갈 때 나머지도 다 나락가면서 고점에서 무너짐.
근데 옆에 있는 여자친구가 뭐 살까? 물어볼 때 사팔사팔할 것 아니면 비트코인 사라고 했는데 나쁘지 않은 수익율보고, 최근에는 BTC 비중을 높이는 전략 위주로 하고 있음. 그리고 그냥 덕업일치 원화채굴 열심히 하면서 회사를 성공시키는 방법 연구중. 3분기는 나름의 회복 + 잃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하는 중. 그리고 주변에서 뭐사야 하냐하면 비트나 DCA하라고 이야기함. (본인도 지금 알트 굴리는 소액 제외 여유 자금 생기면 그냥 비트 사는 중)
그래서 그런지 무뎅은 밈코인 나오기 전부터 인스타에서 보고 있었고 밈코인도 $10M쯤에 봤는데 리스크 차원에서 공유도 안했고, 별로 아쉽지도 않음. 운이 좋아 소액으로 10배 수익은 꽤나 가능한 시장, 하지만 그 감이 유지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결국 잃지 않는 게 가장 좋은 투자이자 리스크 매니지가 진짜 실력이다라는 점을 깨달음. 그리고 거의 4월부터 8월까지는 건강 문제도 겹치면서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였는데 이제 해소되서 즐겁게 리서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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