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5.08K subscribers
1.89K photos
52 videos
1 file
1.51K links
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Download Telegram
: : 드랍 프로토콜과 라이도 얼라이언스는 코스모스에 유동성 스테이킹 붐을 가져올까?
by heechang

❗️유동성 스테이킹의 잠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코스모스 생태계에서 유동성 스테이킹의 채택률은 놀라울 정도로 낮다.

😧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의 성공 여부는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의 디파이 생태계, 보안과 신뢰성 등을 비롯한 여러 요인에 달려 있다.

🎯 드랍 프로토콜이 중요 토큰 홀더를 유치하고 유동성 프로토콜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까? 팀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초기 단계이기에 전략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스모스에서 유동성 스테이킹 점유율은 매우 낮다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의 주요 성공 요인
▫️드랍 프로토콜의 세 가지 강점
▫️드랍 프로토콜의 내부 작동 원리
▫️앞으로의 전망: 드랍 프로토콜은 코스모스에 변화를 가져올까?
▫️부록 A. 코스모스 유동성 스테이킹의 역사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요즘 CT에서 수이와 솔라나를 비교하는 글들이 많은데, 둘 다 좋아하고 둘의 접근 방식을 지지하는 리서처 입장에서, 둘이 비슷한 부분과 아닌 부분을 나눠보자면:

일단 비슷한 부분:

1. 단일 샤드에서 극단의 상호호환성(Composability)을 염두에 둔 인프라 디자인이라는 점.

솔라나야 그냥 상호 호환성을 하나의 내러티브로 밀었던 부분이라 스킵하고 수이도 CTO이자 무브 언어를 만든 Sam Blackshear가 아래와 같이 말한 것을 미루어 보아 수이의 강점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의 유틸리티는, 플랫폼 위에서 상태를 공유하며 작동하는 프로그램들이 서로 아토믹하게 접근하여 흥미로운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경우가 많아질수록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2. Non-EVM을 선택해서 기존 이더리움이 가지던 확장성에 대한 접근 방식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레벨에서의 철학도 다르다는 점.

3. 극단적으로 빠른 파이널리티와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에 수렴하는 확장성.

솔라나는 이것을 하드웨어 최적화로 풀려는 것 같고, 수이도 비슷하긴 하지만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 워커 머신을 추가하는 형태로 스케일러빌리티를 끌어올린다는 부분이 어찌 보면 비슷하지만 다름.

하지만 다른 부분:

1. 솔라나는 지난 5년간 수많은 업앤다운을 거치면서 네트워크도, 솔라나 재단 사람들도 다양한 경험들을 했다는 점. 이에 반해 미스텐랩스는 초창기부터 펀딩 빵빵하게 받고, 재정적인 고생이나 위기들이 있지 않았다는 점. 이건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음. 흑백요리사에서 솔라나가 흑, 수이가 백 같은 느낌. (솔라나가 백종원, 수이가 안성재 같은 느낌)

2. 솔라나는 온전히 솔라나에 집중하는 것에 반해, 미스텐은 집중력을 다른 데에 분산시키고 있다는 점. 솔라나 재단 쪽 사람들은 솔라나 코어에 대한 개발 말고도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하고 있긴 하지만 전부 솔라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들을 추진. 하지만 미스텐의 경우엔 월루스(Walrus)같은, 수이와 호환될 수 있으나 별도의 독립적인 프로토콜 개발도 하는 중. 이 또한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

3. 코파운더들의 내공이 완전 다름. 아나톨리와 Raj가 가진 경험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은, 미스텐 코파운더들과 비교될 수 없음. 아나톨리는 CT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공격적으로 피력하고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열심히 토론하는 데에 반해, 미스텐 코파운더들은 그렇지 못함.

4. 오피니언 리더의 유무. 솔라나의 경우엔 오피니언 리더를 포함해서 생태계 전반에 다양한 리더들이 존재. (오피니언에선 Mert, Ryan Watkins, Kyle Samani 등이 있고, NFT 쪽은 매드래즈나 피델리온 같은 팀들이 있고 함) 하지만 수이는 아직 그런 오피니언 리더십이 강한 플레이어들이 없음.

5. 조직의 규모. 그럼에도 수이가 조직의 규모도 작고, 여러모로 더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부분에서 솔라나보다 우세한 부분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 솔라나 쪽은 이제 너무 커져서 내부적으로도 잦은 마찰이 있는 듯함. 이에 반해 수이 쪽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서, 모멘텀 측면에선 기대해 볼 만한 부분들이 있는 듯.

결론을 말하면, 수이가 솔라나 따라오려면 멀었다. 하지만 누군가 솔라나를 따라온다면 그게 수이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싶기도 합니다.
7👍3
🪙 수이의 에어드랍 + 2차 대동강물도 따로 있다는걸 알고 계신가요?

https://deepbook.tech/deep-token

수이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딥북이라는 프로덕트를 미스텐 랩스에서 따로 개발중입니다. 이 딥북은 여러가지 용도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수이 디파이의 2차 부흥을 위한 것으로 알아서 이해했습니다.

초기에 10% 이니셜 에어드랍이 있고, 초기 투자자 외에 나머지 물량이 모두 에코시스템 그로스를 위한 것으로 배정되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수이 디파이 생태계의 2차 대동강물로 TVL 유입을 끌어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이는 잘 짜여진 기획부동산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커뮤니티가 들어와주길 바라며 여러가지 이쁜 것들을 준비해온 느낌? 커뮤니티가 그에 반응해주길 바랄 뿐!

딥북 에어드랍을 노린다면 딥북 생태계에 속하는 디파이 디앱에 유동성 제공을 깔짝거려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아직 한국에선 언급되지 않는 분야라 그냥 한 번 끄적여 봤습니다.

*참고로 수이 백커 투자자는 모두 DEEPTOKEN 얼로케이션도 받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 : [메가 레포트] 이니시아 - 롤업을 위해 이더리움을 다시 만든다면?
by Heechang

⚠️ 이더리움은 중립적인 체인으로 포지션 했습니다. 따라서 생태계 내에는 유동성의 파편화와 여러 롤업 간의 상호운용성 등 롤업에서 별도의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과제가 존재합니다.

🛠 코스모스 기반 블록체인인 이니시아는 생태계 전반적인 인센티브 체계, 보안, 유동성 기능이 서로 연결된 자체 롤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용자 경험, 상호운용성, 롤업 운영 간편화에 중점을 둔 이니시아는 롤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매력적인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니시아가 프로덕트와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런칭할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PDF 다운로드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61🔥1
: :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시대는 오는가?
by steve

🛠 기술과 인류 사회가 발전한 역사를 보면, 그 중심에는 분업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산업혁명 시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IT 산업이 자리 잡은 요즘에도 다양한 마이크로서비스들이 상호 협력하며 하나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흐름을 블록체인과 웹3에도 적용하면 어떨까요? 우선 그러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 성숙된 마이크로 서비스들이 있어야 하는데, 기존 산업에서도 분업을 위해서는 "특정 분야에 전문적인 실력과 역량을 갖춘 주체"들이 선제적으로 필요했었습니다.

어쩌면 이를 위해서는 목적 중심으로 블록체인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요즘엔 특정 사례들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인프라를 설계하는 목적 중심 블록체인 설계 사례들이 나오고 있어서 이들을 주목해볼만 합니다.

▫️모놀리틱 & 범용목적 블록체인
▫️모놀리틱과 모듈러 & 퍼포먼스 체인
▫️코스모스와 아발란체: 애플리케이션 특화 체인
▫️목적 중심 체인: 새로운 패러다임일까?
▫️분업이 미래라면, 목적 중심 체인을 주목하라.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2
Four Pillars Research (KR)
: :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시대는 오는가? by steve 🛠 기술과 인류 사회가 발전한 역사를 보면, 그 중심에는 분업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산업혁명 시대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IT 산업이 자리 잡은 요즘에도 다양한 마이크로서비스들이 상호 협력하며 하나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흐름을 블록체인과 웹3에도 적용하면 어떨까요? 우선 그러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 성숙된 마이크로 서비스들이 있어야 하는데, 기존 산업에서도…
오랜만에 제 생각들을 담을 수 있는 리서치를 내봤는데, 저는 일단 개인적으로 퍼포먼스 체인들을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용 목적 체인들이 할 수 없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스모스/아발란체 기반의 앱 체인들을 좋아했는데

앱 체인들은 인프라를 애플리케이션의 목적에 맞게 설명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이점이 있었지만, 해당 애플리케이션이 다루는 시장의 규모가 작으면 인프라 코스트를 감당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중간 어딘가를 공략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목적 중심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안해봤습니다.

앱 체인과 비슷하게 특정 섹터나 사례들을 중심으로 인프라를 설계하되, 그 사례들이 다루는 시장의 규모가 블록체인 인프라를 커버할 정도의 규모면 충분히 블록체인을 구축해볼법 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이미 그러한 사례들이 있는 거 같아서 그 예시들을 언급하며 글 한 번 작성해봤습니다.
🔥85🤡1
: : [메가 리포트] 솔라나 - Like Apple, but Unlike Apple (V2)
by JayLovesPotato

🥇 간단함(Simplicity)와 구성가능성(Composability)을 최우선 가치로 삼은 솔라나는 병렬 처리, 낮은 수수료, 그리고 빠른 트랜잭션 거래 등의 특징을 가지는 모놀리틱(Integrated) 블록체인 진영의 대표적인 플레이어입니다.

🧑‍🏫 약 80 페이지에 달하는 이 레포트는 솔라나의 파란만장한 여정, 리테일부터 기관까지 광범위한 채택을 가속화하는 솔라나의 핵심 기술 및 표준들, 그리고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최신 트렌드 등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다룹니다.

🔖 최신 Breakpoint 에서 발표된 주요한 정보들도 모두 포함을 하였으니, 하나의 아티클을 통해 솔라나 전반에 대해 쉽고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포필러스의 솔라나 메가 리포트를 통해 솔라나에 대해서 알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아티클 전문
PDF 다운로드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111
Kumo Kat NFT를 가지고 있으면 $KOBAN이라는 토큰을 에어드랍 받는데요.

쿠모가 총 2222개니까, $KOBAN의 FDV가 얼마냐에 따라서 대략 쿠모 하나당 에어드랍 받는 토큰의 수가 정해집니다.

수이 생태계쪽 친구인 BreakSmith의 계산법에 따르면...

30M FDV 기준 1% 드랍해준다고 했을 때 NFT 하나당 $135불.

50M 일 땐 $225.

80M 일 땐 $360. 이라네요.

$KOBAN이 예전에 $3.3M 투자를 받았으니까 그 때 당시의 가치가 30M이라고 하고, 1% 드랍 해준다고 해도 아직까지 남는 장사인 거 같은데.

언제나 그렇듯 투자조언은 아닙니다. 저는 방금 이 멍청해 보이는 김밥 고양이 한 마리 더 입양했습니다.
4🔥1
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디스프레드는 9월 첫째 주 서울에서 개최된 글로벌 웹3 컨퍼런스 KBW2024에 참여하였으며, 총 7개의 사이드 이벤트를 주최 및 운영하였습니다.

KBW2024: IMPACT 메인 행사에서는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 전문가와 웹2 기관 인사들이 참여한 130여 개의 스피치와 60개의 스폰서 부스를 통해 현재 블록체인 산업이 주목하는 주제와 분야를 살펴볼 수 있었으며, 특히 비트코인 생태계와 AI 관련 논의가 돋보였습니다.

최신 블록체인 산업의 트렌드와 발전 방향을 들여다볼 수 있었던 KBW2024 주간의 현장 분위기를 아래 아티클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KBW2024 참여기 — 한국에서 글로벌 블록체인 트렌드를 살펴보다” 보러가기
👍3
: : [메가 리포트] 블록체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블록체인, KYVE
by Steve and Heechang

⚠️ 시간이 지날수록 블록체인의 크기는 비대해지고, 이에 따라 데이터 접근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해서 카이브는 별도의 독립적인 블록체인이지만, 다른 블록체인들이 쉽게 데이터에 접근 가능하도록 데이터 저장과 접근을 도와줍니다.

🛠 KYVE는 메인넷 출시 15개월 만에 약 6TB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5,70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등 상당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현재 8개의 데이터 풀이 운영 중이며, 이더리움, dYdX 등 다양한 체인에 대한 테스트넷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카이브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쟁자가 없다는 점에서, 카이브는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 레포트에서 카이브의 아키텍처부터, 토크노믹스, 생태계 프로젝트들을 확인해보세요.

PDF 다운로드
트위터 요약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Forwarded from SB Crypto
3분기 슬슬 마무리 하면서...

참고로 본인은 올해 초에 손대는 알트마다 성과가 좋게 잘벌다가 (특히 404 시즌 행복했음) 막판에 $DEGEN에서 물타기 하면서 크게 잃고(바낸 갈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DEGEN도 Base 생태계 였네), 이더로 들고 있다가 전쟁나면서 이리저리 알트 나락갈 때 나머지도 다 나락가면서 고점에서 무너짐.

근데 옆에 있는 여자친구가 뭐 살까? 물어볼 때 사팔사팔할 것 아니면 비트코인 사라고 했는데 나쁘지 않은 수익율보고, 최근에는 BTC 비중을 높이는 전략 위주로 하고 있음. 그리고 그냥 덕업일치 원화채굴 열심히 하면서 회사를 성공시키는 방법 연구중. 3분기는 나름의 회복 + 잃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하는 중. 그리고 주변에서 뭐사야 하냐하면 비트나 DCA하라고 이야기함. (본인도 지금 알트 굴리는 소액 제외 여유 자금 생기면 그냥 비트 사는 중)

그래서 그런지 무뎅은 밈코인 나오기 전부터 인스타에서 보고 있었고 밈코인도 $10M쯤에 봤는데 리스크 차원에서 공유도 안했고, 별로 아쉽지도 않음. 운이 좋아 소액으로 10배 수익은 꽤나 가능한 시장, 하지만 그 감이 유지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결국 잃지 않는 게 가장 좋은 투자이자 리스크 매니지가 진짜 실력이다라는 점을 깨달음. 그리고 거의 4월부터 8월까지는 건강 문제도 겹치면서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였는데 이제 해소되서 즐겁게 리서치중 :)
7
: : [FP 오피니언 - 38 & 39주차]스마트 컨트랙트: 서비스를 책임자로부터 독립시키기 위한 도구 외 4 오피니언

1. 스마트 컨트랙트: 서비스를 책임자로부터 독립시키기 위한 도구
Written by Ingeun

텔레그램 설립자가 범죄에 악용되는 텔레그램의 방조 책임을 이유로 체포된 사건 을 통해 서비스와 책임자가 독립될 필요성이 제기되었는고, 스마트 컨트랙트는 이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2. KYVE 데이터 생태계 - 블록체인을 위한 데이터 인프라
Written by Heechang

본 아티클에서는 KYVE 데이터 생태계의 3가지 요소(데이터 소스, 데이터 스토리지 코디네이션, 그리고 데이터 사용자)에 대한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3. UBI와 블록체인을 통해 바라본 인간과 AI의 공존
Written by Ingeun

UBI(보편적 기본소득)를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선 온라인 기반의 글로벌 자본 분배 시스템이 필요하며, 블록체인은 복합 경제와 자본 경제 시스템에 적합한 인프라로 UBI 실현에 적합합니다.


4. 앱이냐, 체인이냐
Written by pillarbear

본 아티클은 과연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결국 자체 체인을 출시하게 될 것인 지 - 만약 그렇다면,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기존 레이어(L1 또는 범용 L2)에 남을 것이고,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전용 체인 출시를 선택할 것인 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5. lzCatalyst와 크로스체인 프로덕트를 구축한다는 것의 의미
Written by Heechang

본 아티클은 중요 메시징 프로토콜과 개발자 지원에 대한 비교를 포함하여, 크로스체인 프로덕트를 구축하기 시작할 때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을 살펴봅니다.


*2024년 38 & 39주차 FP 오피니언 주간 요약입니다.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5
모 텔레그램 운영자 분과 식사를 했는데 공교롭게 전 수이 옷을 그 분은 하이퍼리퀴드 옷을 입고 오셨네요.

블록체인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현생을 삼키고 있습니다.
11🔥5🤔5🤮2🤣2
💧수이 생태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디앱 토큰인 DEEP은 무엇일까?

DEEP은 수이 블록체인의 통합 유동성 레이어인 딥북(Deepbook)의 토큰으로, 딥북은 솔라나의 세럼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CLOB 기반의 유동성 레이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놀리틱 체인(Integrated Chain)들이 내세우는 가장 큰 장점이 스마트 컨트랙트 간의 자유롭고 심리스한 상호호환성(Composability)이라면, "어떤 디앱이든지 가져다 쓸 수 있는 기본적인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록체인은 본질적으로 "데이터의 자산화"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 자산들에 대한 통합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그래서 딥북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각 디파이마다 파편화된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면, 롤업들의 유동성 파편화를 비판할 자격도 없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앞으로 딥북이 수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는 매우 주목할 만합니다.

또한, 제 텔레그램을 보시면서 수이 네트워크를 열심히 사용하신 분들은 DEEP 토큰 에어드랍도 받으실 수 있으니, 토큰 할당을 보여주는 그래프도 첨부합니다(첫 번째 사진).

딥북은 이미 출시된 프로토콜이지만, 이번에 V3를 런칭하면서 토큰도 출시하고, 이에 거버넌스 기능과 수수료 모델($DEEP으로 수수료를 지불할 수 있음)도 개편합니다. 특히 거버넌스는 스테이킹 수량에 비례하는 것이 아닌, 일정 부분 이상이 되면 천천히 그 정도가 덜 가팔라진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두 번째 사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DEEP 토큰을 받으시는 분들을 위해 미리 정보를 공유합니다!

딥북에 대한 좀 더 자세한 피처를 다루는 아티클은, 포필러스에서 조만간 나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82
: : 다음 세대의 레이어1 토크노믹스: 토큰 플라이 휠을 위한 세 가지 기둥
by Eren

🛞 잘 설계된 토크노믹스가 갖는 잠재력은 가치가 선순환되면서 네트워크를 자생적으로 성장하게 하는 플라이 휠로 설명되곤 하지만, 이는 좀처럼 실현되지 않는 이상적인 접근일지 모릅니다.

🐻 이에 베라체인와 이니시아, 그리고 인젝티브는 네트워크 레벨에서 직접 토크노믹스에 개입하여 참여주체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토큰의 수요와 공급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지속가능한 토크노믹스를 설계하고자 합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1)메커니즘 디자인, 2)아키텍처와의 정합성, 3)가치 획득 측면에서 다양한 토크노믹스의 사례를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향후 어떠한 레이어1이 지속가능한 토큰 플라이 휠을 달성할 수 있을지 고찰해보는 기회를 얻길 기대합니다.

▫️레이어1 토크노믹스 전환에 대한 알림
▫️토큰 플라이 휠이 가진 허점과 바로잡는 세개의 기둥
▫️밀레니얼 레이어1으로부터의 레슨런
▫️다음 세대의 레이어1이 그리는 청사진
▫️다음 세대의 레이어1토크노믹스에 주목할 이유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