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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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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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경사스러운 소식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저희 채널 필진인 Ponyo가 포필러스의 리서쳐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앞으로 포필러스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https://news.1rj.ru/str/FourPillars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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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경사스러운 소식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저희 채널 필진인 Ponyo가 포필러스의 리서쳐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앞으로 포필러스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https://news.1rj.ru/str/FourPillarsFP
항상 선배 창업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이 "너보다 뛰어난 사람을 팀원으로 모셔와라."였는데 포뇨님은 저보다도 훨씬 뛰어난 리서치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인데 이렇게 포필러스에 모실 수 있게 되어서, 선배님들이 조언해주신 것들을 일부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x.com/13300RPM 포뇨님 트위터인데 아마 다 팔로우 하셨겠지만 혹시 몰라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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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네이티브 USDC가 수이 네트워크에 상륙했네요.

앱토스 - USDT
수이 - USDC 인가요.

최근 이 둘의 추세도 USDC가 좀 더 좋던데. 여튼 가장 큰 규모의 스테이블 코인이 들어오는 것은 좋은 거 같습니다.

https://x.com/circle/status/1843637724764389857?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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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코드 - 정보방
코인베이스, 상장 로드맵에 수이 기반 USDC 추가

https://coincode.kr/2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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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코드 - 정보방
코인베이스, 상장 로드맵에 수이 기반 USDC 추가 https://coincode.kr/25683
바로 상장 로드맵에 수이 네이티브 USDC까지 추가 되었네요. 수이의 위상이 예전과 달라서 너무 어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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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 딥북 $DEEP 바로 바이빗에서 데려감

출처

딥북 유통량은 100억개라고 함. 개당 50원만 해줘도. 기대도 안하고 침흘리고 있다가 받는 뽀찌치고 맛있을듯? 수동강물 퍼먹으로 간 사람들은 수동강물 먹고, 웜홀도 받고, 딥도 받고 .. 지나보니 혜자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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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스테이킹 스택: 리스테이킹 생태계를 분류해보자
by ingeun

🔒 리스테이킹은 사용자가 이미 스테이킹한 자산을 활용해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나 애플리케이션에 추가 보안을 제공하는 메커니즘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자산을 재활용하며 확장성과 유동성을 높이고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리스테이킹 스택은 리스테이킹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개념으로, 기반 블록체인 네트워크, 스테이킹 인프라, 스테이킹 및 리스테이킹 플랫폼, 리스테이킹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됩니다.

⚙️ 리스테이킹 인프라는 이미 스테이킹된 자산을 다른 네트워크의 보안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더리움의 아이겐레이어, 비트코인의 바빌론, 솔라나의 솔레이어 등이 대표적인 프로젝트입니다.

🌳 리스테이킹은 블록체인 보안을 재정의하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경제적 보안을 통해 확장성과 유동성을 높이는 점이 주목받지만, 리스크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 다음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리스테이킹 생태계의 매스 어답션 가능성을 좌우할 리스테이킹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리스테이킹 둘러보기
▫️Restaking Stack
▫️Ecosystem of Restaking Infrastructure
▫️금융 공학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네트워크 보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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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4pillars.io/ko/opinions/why-sui-why-deepbook

10월 14일에 TGE 예정인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 DeepBook에 대해서 리서치를 좀 해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놀리틱 블록체인(Integrated Blockchain)의 가장 큰 장점은 단일 샤드에서 나오는 스마트 컨트랙트들간의 심리스한 상호호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상호호환성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단일 유동성 레이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딴에서, 단일 애플리케이션들은 구현하기 힘든 인프라 레벨에서의 해자를 구축해야 "왜 모놀리틱이 경쟁력 있는가?"에 답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아직 딥북(DeepBook)이 발전해야 하는 부분은 많습니다. 유동성도 더 모아야 할거고, 오더북들 외에 다른 DEX들(AMM)의 유동성도 제공해주면 좋은데 오더북과 AMM과 작동 방식이 아예 다르다보니 양측 모두에 유동성을 제공해주는 것은 해결하기 굉장히 어려운 기술적 과제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시도들이 수이를 다른 체인들과 차별화를 하는 시도인 거 같아서, TGE에 앞서서 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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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좋아하는 피규어는 아니지만 공감가서 가져옵니다.

"투자자와 사업가들은 중앙화를 원한다. 탈중앙화는 돈이 되지 않고, 되더라도 돈을 만들기 굉장히 어려운 구조이다.

우리는 앞으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L2로 피봇하는 것을 목격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탈중앙화되어 있는 L1으로 피봇할 것이다(오퍼레이션하고 매니징하기 귀찮아지는 시점에 말이다).

마찬가지로, L1들 역시 다시 "탈중앙화"가 필요해지기 전까지 편의를 위해 L2가 돼서 중앙화되어 있는 시퀀서를 돌리게 될 것이다.

파편화는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도록 내버려 둬라. 이번엔 모놀리틱이 승자가 될 것이다."

원문: https://x.com/AndreCronjeTech/status/184459634170578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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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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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리서치가 투자 조언은 아니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젝트로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보면 그거만큼 기분이 좋은 일은 없는 거 같습니다.

조만간 저희 채널 구독자분들께 드릴 수 있는 선물도 한 번 마련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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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과 롤업의 관계를 미국과 캘리포니아의 관계로 볼 수 없는 이유:

어제 이더리움의 L2인 베이스에서 $ETH와 함께 $USDC도 트랜잭션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https://x.com/jerallaire/status/1844773079886569888)

이는 이더리움을 "프로그래머블 머니"로 보는 내러티브에도 꽤나 큰 위협이 되는 사례입니다. 이미 울트라 사운드 머니 내러티브는 4844 이후로 많이 꺾인 상태이기 때문에 정체성 혼란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과 롤업의 관계를 미국 연방과 주의 관계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엄밀히 말해서 틀린 비교입니다. 미국의 역사는 오히려 반대로 흘러갔습니다. 19세기 중반까지는 각 주들마다 다른 화폐를 사용하여 세금도 내고 하다가 1863년에 국립은행법(National Banking Act)이 제정되면서 달러가 미국 단일 통화가 되었고, 이는 1913년 연준이 설립되면서 완전한 통합 화폐 시스템을 갖췄죠.

미국은 오히려 파편화 → 단일화로 갔고,

이더리움은 단일화 → 분산화로 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만약 캘리포니아에서 독자적으로 화폐를 발행해서 해당 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제활동을 한다고 하면 반역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과연 이더리움은 이 정체성 위기(Identity Crisis)를 어떻게 해결해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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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포필러스를 시작하면서 적었던 저의 관점이었는데, 번역하자면:

블록체인은 결국 하나의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고, 플랫폼을 통해서 이득을 보는 주체들은 자체적인 플랫폼에 대한 욕망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역사는 항상 “본인의 것을 온전히 소유하는” 욕망으로 인한 분열과 정치의 역사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블록체인 산업에서도 필연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롤업 생태계가 시장을 독점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있고, 결국엔 지속적으로 다양한 블록체인들이 등장하고 경쟁하는 모습에 수렴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리서처로서 롤업 생태계 만큼이나 관심을 가져야하는 분야가 자체적인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들이라고 생각했고 해서 이더리움과 독립적으로 레이어1을 구축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 마켓 사이클에 이더리움의 점유율이 30%대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열심히 리서치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는 이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블록체인 산업이 흘러가는 것을 보면 항상 중요한 변곡점이 있기 전에 가장 어두운 시간들을 보낸다는 것이 특징이었어서 저는 지금이 이더리움에 대해서 가장 불리시한 시기이긴 합니다(제 입장에서 불리시하다고 해서 그게 솔라나나 다른 레이어1들이 안 될 거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물론 저는 계속해서 새로운 레이어1들을 집중적으로 리서치해서 제 관점이 더 잘 들어맞을 수 있는 사례들을 찾아내겠지만, 또 이더리움 생태계가 언제 치고 올라올지 모르기 때문에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포필러스는 여러 관점들을 가지고 이 시장을 바라보기에 최적의 플랫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4pillar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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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으로 오늘 상장되는 딥북: $DEEP

출처

에어드랍 받는 사람들도 꽤 있는 $DEEP , $PUFFER 상장에 묻혔지만, 수이 디파이에서 세럼과 같은 역할을 할 예정임. 그리고 핏줄도 비슷한데, 미스텐 랩스에서 이 DEEPBOOK을 메이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추임. 수

이는 옛날 솔라나 시절 디파이 파머들을 수이로 다 모아오려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딥북에 대한 정보나 계획이 없어 모르겠지만, 딥동강물이 열리면 네이티브 USDC 도입에 이어 또 다른 파밍 동기가 생길 것으로 보임.

*따로 파밍 리워드 없으면 갑분싸 되는거고 ㅋㅋ;;

암튼 밈코인 무섭고 디파이는 하고싶은 분들은 이런 수이 디파이쪽도 보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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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수이에서 진행될지 모르는 무작위 에어드랍: Walrus

위 $DEEP 은 스냅샷 기준 딥북의 생태계 사용자에게 에어드랍을 줬음. 또 그럴거 같은 프로젝트는 이 Walrus인데 얘는 걍 아예 미스텐 랩스(수이 발행사)가 만든 무브쪽 데이터 스토리지임.

in our implementation we use Sui [8] and have implemented critical Walrus coordination protocols in the Move smart contract language

그리고 자체토큰이 있는데, 비록 수이가 $SUI 를 에드하진 않았지만(대신 혜자 세일) $DEEP 을 무작위로 뿌린 것을 감안했을때 이 왈루스도 무조건 뿌릴 것 같음. 아무래도 IPFS니까... 수이쪽 NFT 보유자나 거래 경험자에게 주지 않을까 싶은데...KUMO 민팅자나 거래자 모두 나중에 에어드랍 받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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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로드맵: 네트워크 대역폭을 늘리고 레이턴시를 줄인다!

이더리움 로드맵: 댕크샤딩..프로토 댕크샤딩…4844… 머지 서지.. 그 각각 안에는 뭐가 있으며..

무엇이 월등하고 열등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전 개인적으로 베이스 레이어가 되는 프로토콜일수록 복잡성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베이스 레이어가 엄청 복잡한 로드맵을 가지고 자주자주 바뀌다보면 그 위에서 빌딩하는 빌더들은 계속해서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분도 불안한 요소인 거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경제학자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문제에 대한 인위적인 개입은 더 많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들을 초래하고, 이 결과들은 더 많은 인위적인 개입을 만들어낸다.”

미제스는 정부의 개입을 비판하면서 이야기 한 것이지만, 이더리움을 보면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거 같아요. 하나 잘 안돼서 고치려고 개입한 것이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개입을 반복하는 악순환 말이죠.

물론 저보다 더 똑똑한 분들이 계시니 잘 해결해서 원래의 위상을 되찾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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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4pillars.io/ko/opinions/eigenlayer-recent-market-dynamics-and-future-outlook

요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이겐레이어에 대한 포뇨님의 리서치가 나와서 공유드립니다.

최근 아이겐 토큰의 가격 부진 이유와, 아이겐 토큰의 정체성인 보편적, 상호주관적 작업 토큰의 정의에 대해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앞으로 아이겐레이어가 성장의 모멘텀을 이어가려면 어떤 이니셔티브가 필요한지도 적어주셨는데, 아이겐레이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세요! 한 호흡에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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