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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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북 유통량은 100억개라고 함. 개당 50원만 해줘도. 기대도 안하고 침흘리고 있다가 받는 뽀찌치고 맛있을듯? 수동강물 퍼먹으로 간 사람들은 수동강물 먹고, 웜홀도 받고, 딥도 받고 .. 지나보니 혜자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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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스테이킹 스택: 리스테이킹 생태계를 분류해보자
by ingeun
🔒 리스테이킹은 사용자가 이미 스테이킹한 자산을 활용해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나 애플리케이션에 추가 보안을 제공하는 메커니즘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자산을 재활용하며 확장성과 유동성을 높이고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리스테이킹 스택은 리스테이킹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개념으로, 기반 블록체인 네트워크, 스테이킹 인프라, 스테이킹 및 리스테이킹 플랫폼, 리스테이킹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됩니다.
⚙️ 리스테이킹 인프라는 이미 스테이킹된 자산을 다른 네트워크의 보안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더리움의 아이겐레이어, 비트코인의 바빌론, 솔라나의 솔레이어 등이 대표적인 프로젝트입니다.
🌳 리스테이킹은 블록체인 보안을 재정의하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경제적 보안을 통해 확장성과 유동성을 높이는 점이 주목받지만, 리스크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 다음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리스테이킹 생태계의 매스 어답션 가능성을 좌우할 리스테이킹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리스테이킹 둘러보기
▫️Restaking Stack
▫️Ecosystem of Restaking Infrastructure
▫️금융 공학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네트워크 보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ingeun
🔒 리스테이킹은 사용자가 이미 스테이킹한 자산을 활용해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나 애플리케이션에 추가 보안을 제공하는 메커니즘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자산을 재활용하며 확장성과 유동성을 높이고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리스테이킹 스택은 리스테이킹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한 개념으로, 기반 블록체인 네트워크, 스테이킹 인프라, 스테이킹 및 리스테이킹 플랫폼, 리스테이킹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됩니다.
⚙️ 리스테이킹 인프라는 이미 스테이킹된 자산을 다른 네트워크의 보안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더리움의 아이겐레이어, 비트코인의 바빌론, 솔라나의 솔레이어 등이 대표적인 프로젝트입니다.
🌳 리스테이킹은 블록체인 보안을 재정의하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경제적 보안을 통해 확장성과 유동성을 높이는 점이 주목받지만, 리스크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 다음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리스테이킹 생태계의 매스 어답션 가능성을 좌우할 리스테이킹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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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system of Restaking Infrastructure
▫️금융 공학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네트워크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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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4pillars.io/ko/opinions/why-sui-why-deepbook
10월 14일에 TGE 예정인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 DeepBook에 대해서 리서치를 좀 해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놀리틱 블록체인(Integrated Blockchain)의 가장 큰 장점은 단일 샤드에서 나오는 스마트 컨트랙트들간의 심리스한 상호호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상호호환성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단일 유동성 레이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딴에서, 단일 애플리케이션들은 구현하기 힘든 인프라 레벨에서의 해자를 구축해야 "왜 모놀리틱이 경쟁력 있는가?"에 답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아직 딥북(DeepBook)이 발전해야 하는 부분은 많습니다. 유동성도 더 모아야 할거고, 오더북들 외에 다른 DEX들(AMM)의 유동성도 제공해주면 좋은데 오더북과 AMM과 작동 방식이 아예 다르다보니 양측 모두에 유동성을 제공해주는 것은 해결하기 굉장히 어려운 기술적 과제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시도들이 수이를 다른 체인들과 차별화를 하는 시도인 거 같아서, TGE에 앞서서 글을 공유합니다.
10월 14일에 TGE 예정인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 DeepBook에 대해서 리서치를 좀 해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놀리틱 블록체인(Integrated Blockchain)의 가장 큰 장점은 단일 샤드에서 나오는 스마트 컨트랙트들간의 심리스한 상호호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상호호환성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단일 유동성 레이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딴에서, 단일 애플리케이션들은 구현하기 힘든 인프라 레벨에서의 해자를 구축해야 "왜 모놀리틱이 경쟁력 있는가?"에 답을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아직 딥북(DeepBook)이 발전해야 하는 부분은 많습니다. 유동성도 더 모아야 할거고, 오더북들 외에 다른 DEX들(AMM)의 유동성도 제공해주면 좋은데 오더북과 AMM과 작동 방식이 아예 다르다보니 양측 모두에 유동성을 제공해주는 것은 해결하기 굉장히 어려운 기술적 과제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시도들이 수이를 다른 체인들과 차별화를 하는 시도인 거 같아서, TGE에 앞서서 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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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좋아하는 피규어는 아니지만 공감가서 가져옵니다.
"투자자와 사업가들은 중앙화를 원한다. 탈중앙화는 돈이 되지 않고, 되더라도 돈을 만들기 굉장히 어려운 구조이다.
우리는 앞으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L2로 피봇하는 것을 목격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탈중앙화되어 있는 L1으로 피봇할 것이다(오퍼레이션하고 매니징하기 귀찮아지는 시점에 말이다).
마찬가지로, L1들 역시 다시 "탈중앙화"가 필요해지기 전까지 편의를 위해 L2가 돼서 중앙화되어 있는 시퀀서를 돌리게 될 것이다.
파편화는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도록 내버려 둬라. 이번엔 모놀리틱이 승자가 될 것이다."
원문: https://x.com/AndreCronjeTech/status/1844596341705781348
"투자자와 사업가들은 중앙화를 원한다. 탈중앙화는 돈이 되지 않고, 되더라도 돈을 만들기 굉장히 어려운 구조이다.
우리는 앞으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L2로 피봇하는 것을 목격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탈중앙화되어 있는 L1으로 피봇할 것이다(오퍼레이션하고 매니징하기 귀찮아지는 시점에 말이다).
마찬가지로, L1들 역시 다시 "탈중앙화"가 필요해지기 전까지 편의를 위해 L2가 돼서 중앙화되어 있는 시퀀서를 돌리게 될 것이다.
파편화는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도록 내버려 둬라. 이번엔 모놀리틱이 승자가 될 것이다."
원문: https://x.com/AndreCronjeTech/status/184459634170578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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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업비트에서 방금 3000원돌파. 업비트 전고 참고하세요! (3216원)
저의 리서치가 투자 조언은 아니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프로젝트로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보면 그거만큼 기분이 좋은 일은 없는 거 같습니다.
조만간 저희 채널 구독자분들께 드릴 수 있는 선물도 한 번 마련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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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과 롤업의 관계를 미국과 캘리포니아의 관계로 볼 수 없는 이유:
어제 이더리움의 L2인 베이스에서 $ETH와 함께 $USDC도 트랜잭션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https://x.com/jerallaire/status/1844773079886569888)
이는 이더리움을 "프로그래머블 머니"로 보는 내러티브에도 꽤나 큰 위협이 되는 사례입니다. 이미 울트라 사운드 머니 내러티브는 4844 이후로 많이 꺾인 상태이기 때문에 정체성 혼란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과 롤업의 관계를 미국 연방과 주의 관계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엄밀히 말해서 틀린 비교입니다. 미국의 역사는 오히려 반대로 흘러갔습니다. 19세기 중반까지는 각 주들마다 다른 화폐를 사용하여 세금도 내고 하다가 1863년에 국립은행법(National Banking Act)이 제정되면서 달러가 미국 단일 통화가 되었고, 이는 1913년 연준이 설립되면서 완전한 통합 화폐 시스템을 갖췄죠.
미국은 오히려 파편화 → 단일화로 갔고,
이더리움은 단일화 → 분산화로 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만약 캘리포니아에서 독자적으로 화폐를 발행해서 해당 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제활동을 한다고 하면 반역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과연 이더리움은 이 정체성 위기(Identity Crisis)를 어떻게 해결해나갈까요?
어제 이더리움의 L2인 베이스에서 $ETH와 함께 $USDC도 트랜잭션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https://x.com/jerallaire/status/1844773079886569888)
이는 이더리움을 "프로그래머블 머니"로 보는 내러티브에도 꽤나 큰 위협이 되는 사례입니다. 이미 울트라 사운드 머니 내러티브는 4844 이후로 많이 꺾인 상태이기 때문에 정체성 혼란을 느낄 수밖에 없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과 롤업의 관계를 미국 연방과 주의 관계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엄밀히 말해서 틀린 비교입니다. 미국의 역사는 오히려 반대로 흘러갔습니다. 19세기 중반까지는 각 주들마다 다른 화폐를 사용하여 세금도 내고 하다가 1863년에 국립은행법(National Banking Act)이 제정되면서 달러가 미국 단일 통화가 되었고, 이는 1913년 연준이 설립되면서 완전한 통합 화폐 시스템을 갖췄죠.
미국은 오히려 파편화 → 단일화로 갔고,
이더리움은 단일화 → 분산화로 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만약 캘리포니아에서 독자적으로 화폐를 발행해서 해당 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제활동을 한다고 하면 반역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과연 이더리움은 이 정체성 위기(Identity Crisis)를 어떻게 해결해나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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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에 포필러스를 시작하면서 적었던 저의 관점이었는데, 번역하자면:
일단 지금까지는 이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블록체인 산업이 흘러가는 것을 보면 항상 중요한 변곡점이 있기 전에 가장 어두운 시간들을 보낸다는 것이 특징이었어서 저는 지금이 이더리움에 대해서 가장 불리시한 시기이긴 합니다(제 입장에서 불리시하다고 해서 그게 솔라나나 다른 레이어1들이 안 될 거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물론 저는 계속해서 새로운 레이어1들을 집중적으로 리서치해서 제 관점이 더 잘 들어맞을 수 있는 사례들을 찾아내겠지만, 또 이더리움 생태계가 언제 치고 올라올지 모르기 때문에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포필러스는 여러 관점들을 가지고 이 시장을 바라보기에 최적의 플랫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4pillars.io
블록체인은 결국 하나의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고, 플랫폼을 통해서 이득을 보는 주체들은 자체적인 플랫폼에 대한 욕망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역사는 항상 “본인의 것을 온전히 소유하는” 욕망으로 인한 분열과 정치의 역사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블록체인 산업에서도 필연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롤업 생태계가 시장을 독점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고있고, 결국엔 지속적으로 다양한 블록체인들이 등장하고 경쟁하는 모습에 수렴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리서처로서 롤업 생태계 만큼이나 관심을 가져야하는 분야가 자체적인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들이라고 생각했고 해서 이더리움과 독립적으로 레이어1을 구축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 마켓 사이클에 이더리움의 점유율이 30%대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열심히 리서치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는 이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블록체인 산업이 흘러가는 것을 보면 항상 중요한 변곡점이 있기 전에 가장 어두운 시간들을 보낸다는 것이 특징이었어서 저는 지금이 이더리움에 대해서 가장 불리시한 시기이긴 합니다(제 입장에서 불리시하다고 해서 그게 솔라나나 다른 레이어1들이 안 될 거라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물론 저는 계속해서 새로운 레이어1들을 집중적으로 리서치해서 제 관점이 더 잘 들어맞을 수 있는 사례들을 찾아내겠지만, 또 이더리움 생태계가 언제 치고 올라올지 모르기 때문에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포필러스는 여러 관점들을 가지고 이 시장을 바라보기에 최적의 플랫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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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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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 받는 사람들도 꽤 있는 $DEEP , $PUFFER 상장에 묻혔지만, 수이 디파이에서 세럼과 같은 역할을 할 예정임. 그리고 핏줄도 비슷한데, 미스텐 랩스에서 이 DEEPBOOK을 메이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추임. 수
이는 옛날 솔라나 시절 디파이 파머들을 수이로 다 모아오려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딥북에 대한 정보나 계획이 없어 모르겠지만, 딥동강물이 열리면 네이티브 USDC 도입에 이어 또 다른 파밍 동기가 생길 것으로 보임.
*따로 파밍 리워드 없으면 갑분싸 되는거고 ㅋㅋ;;
암튼 밈코인 무섭고 디파이는 하고싶은 분들은 이런 수이 디파이쪽도 보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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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https://4pillars.io/ko/opinions/why-sui-why-deepbook 10월 14일에 TGE 예정인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 DeepBook에 대해서 리서치를 좀 해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놀리틱 블록체인(Integrated Blockchain)의 가장 큰 장점은 단일 샤드에서 나오는 스마트 컨트랙트들간의 심리스한 상호호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상호호환성이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단일 유동성 레이어"라고…
딥북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은 이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위 $DEEP 은 스냅샷 기준 딥북의 생태계 사용자에게 에어드랍을 줬음. 또 그럴거 같은 프로젝트는 이 Walrus인데 얘는 걍 아예 미스텐 랩스(수이 발행사)가 만든 무브쪽 데이터 스토리지임.
in our implementation we use Sui [8] and have implemented critical Walrus coordination protocols in the Move smart contract language
그리고 자체토큰이 있는데, 비록 수이가 $SUI 를 에드하진 않았지만(대신 혜자 세일) $DEEP 을 무작위로 뿌린 것을 감안했을때 이 왈루스도 무조건 뿌릴 것 같음. 아무래도 IPFS니까... 수이쪽 NFT 보유자나 거래 경험자에게 주지 않을까 싶은데...KUMO 민팅자나 거래자 모두 나중에 에어드랍 받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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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로드맵: 네트워크 대역폭을 늘리고 레이턴시를 줄인다!
이더리움 로드맵: 댕크샤딩..프로토 댕크샤딩…4844… 머지 서지.. 그 각각 안에는 뭐가 있으며..
무엇이 월등하고 열등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전 개인적으로 베이스 레이어가 되는 프로토콜일수록 복잡성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베이스 레이어가 엄청 복잡한 로드맵을 가지고 자주자주 바뀌다보면 그 위에서 빌딩하는 빌더들은 계속해서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분도 불안한 요소인 거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경제학자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미제스는 정부의 개입을 비판하면서 이야기 한 것이지만, 이더리움을 보면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거 같아요. 하나 잘 안돼서 고치려고 개입한 것이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개입을 반복하는 악순환 말이죠.
물론 저보다 더 똑똑한 분들이 계시니 잘 해결해서 원래의 위상을 되찾으리라 믿습니다!
이더리움 로드맵: 댕크샤딩..프로토 댕크샤딩…4844… 머지 서지.. 그 각각 안에는 뭐가 있으며..
무엇이 월등하고 열등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전 개인적으로 베이스 레이어가 되는 프로토콜일수록 복잡성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베이스 레이어가 엄청 복잡한 로드맵을 가지고 자주자주 바뀌다보면 그 위에서 빌딩하는 빌더들은 계속해서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분도 불안한 요소인 거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경제학자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문제에 대한 인위적인 개입은 더 많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들을 초래하고, 이 결과들은 더 많은 인위적인 개입을 만들어낸다.”
미제스는 정부의 개입을 비판하면서 이야기 한 것이지만, 이더리움을 보면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거 같아요. 하나 잘 안돼서 고치려고 개입한 것이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개입을 반복하는 악순환 말이죠.
물론 저보다 더 똑똑한 분들이 계시니 잘 해결해서 원래의 위상을 되찾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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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4pillars.io/ko/opinions/eigenlayer-recent-market-dynamics-and-future-outlook
요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이겐레이어에 대한 포뇨님의 리서치가 나와서 공유드립니다.
최근 아이겐 토큰의 가격 부진 이유와, 아이겐 토큰의 정체성인 보편적, 상호주관적 작업 토큰의 정의에 대해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앞으로 아이겐레이어가 성장의 모멘텀을 이어가려면 어떤 이니셔티브가 필요한지도 적어주셨는데, 아이겐레이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세요! 한 호흡에 읽힙니다.
요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이겐레이어에 대한 포뇨님의 리서치가 나와서 공유드립니다.
최근 아이겐 토큰의 가격 부진 이유와, 아이겐 토큰의 정체성인 보편적, 상호주관적 작업 토큰의 정의에 대해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앞으로 아이겐레이어가 성장의 모멘텀을 이어가려면 어떤 이니셔티브가 필요한지도 적어주셨는데, 아이겐레이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세요! 한 호흡에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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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FP 오피니언 - 41주차] 딥북의 사례로 알아보는 ‘왜 수이인가?’ 외 5개 오피니언
1. 딥북의 사례로 알아보는 ‘왜 수이인가?’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 역할을 할 딥북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통해 수이의 장점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2. 유니체인의 등장은 불가피했었다
유니체인의 소개와 앱-특화 L2의 미래를 전망합니다.
3. 컨슈머 어플리케이션, 어디서 찾을 것인가?
컨슈머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발견 및 배포에 있어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한 두 가지 주요 전략으로는 1) 제품에 기반 방식과 2) 커뮤니티 기반한 방식이 있습니다.
4. 인젝티브가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모범 사례인 이유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정의와 인젝티브가 왜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모범 사례인지를 알아봅니다.
5. 에테나의 높은 이자율은 지속 가능한가?
에테나의 이자율은 지속 가능한가? 일반적인 우려와 다르게 리스크가 낮고 존재할만한 리스크는 적극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6. 사람들은 레이어제로 리스테이킹의 잠재성을 인지하지 못 하고 있다
지난주에 레이어제로는 아이겐레이어와 협력하여 '리스테이킹 DVN 프레임워크'를 발표했습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프로토콜과 연계된 상호운용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2024년 41주차 FP 오피니언 주간 요약입니다.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1. 딥북의 사례로 알아보는 ‘왜 수이인가?’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 역할을 할 딥북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통해 수이의 장점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2. 유니체인의 등장은 불가피했었다
유니체인의 소개와 앱-특화 L2의 미래를 전망합니다.
3. 컨슈머 어플리케이션, 어디서 찾을 것인가?
컨슈머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발견 및 배포에 있어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한 두 가지 주요 전략으로는 1) 제품에 기반 방식과 2) 커뮤니티 기반한 방식이 있습니다.
4. 인젝티브가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모범 사례인 이유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정의와 인젝티브가 왜 목적 중심 블록체인의 모범 사례인지를 알아봅니다.
5. 에테나의 높은 이자율은 지속 가능한가?
에테나의 이자율은 지속 가능한가? 일반적인 우려와 다르게 리스크가 낮고 존재할만한 리스크는 적극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6. 사람들은 레이어제로 리스테이킹의 잠재성을 인지하지 못 하고 있다
지난주에 레이어제로는 아이겐레이어와 협력하여 '리스테이킹 DVN 프레임워크'를 발표했습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프로토콜과 연계된 상호운용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2024년 41주차 FP 오피니언 주간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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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FP 오피니언 - 41주차] 딥북의 사례로 알아보는 ‘왜 수이인가?’ 외 5개 오피니언 1. 딥북의 사례로 알아보는 ‘왜 수이인가?’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 역할을 할 딥북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를 통해 수이의 장점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2. 유니체인의 등장은 불가피했었다 유니체인의 소개와 앱-특화 L2의 미래를 전망합니다. 3. 컨슈머 어플리케이션, 어디서 찾을 것인가? 컨슈머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발견 및 배포에 있어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저번주는 오피니언이 유난히 많이 나온 한 주 였습니다. 하나씩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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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VitalikButerin/status/1807500628429578292
비탈릭이 이더리움 노드를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인 32개의 ETH 제한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한다고 합니다.
사실 이에 대해서 저는 2년 전에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출처: 탈중앙화는 실패한 신인가 III: 과정의 탈중앙화가 주는 착각
과연 얼마의 ETH를 요구해야 그것이 홈스테이킹에 적절한 수량이며, 비로소 모두가 "이더리움에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더리움이 다른 알트코인에 비해서 가치의 변동폭이 적다고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위험자산군에 속하고 전통 자산들에 비해서는 변동성이 굉장히 높은데 만약 하나의 이더리움이 1억씩 간다면 그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격이 오르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는데 그에 따라서 리밋을 바꿔야 할까요?
32개의 이더리움 요구조건도, 결국 울트라 사운드머니 내러티브와 상당히 대척점에 있는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탈릭이 이더리움 노드를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인 32개의 ETH 제한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한다고 합니다.
사실 이에 대해서 저는 2년 전에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3. PoS의 미래: 의사결정의 중앙화는 필연적일까?
이론적으로만 따지자면, 이더리움 2.0에선 누구나 32ETH만 있다면 블록생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32개의 이더리움. 적은 금액처럼 보이지만 원화로 1억이 넘어가는 금액이다. 누구나 1억을 네트워크에 예치할 수 있다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참여할 수 있다는 말은, 사실 그 말 자체로 모순일 수 있다. 누구나 1억을 네트워크에 예치할만큼 부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이더리움의 가격이 올라가면 32개의 이더리움이 10억이 될 수도, 100억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더리움 블록 생성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말은, 누군가에게는 빛 좋은 개살구일 가능성이 높다.
오히려 라이도(Lido)와 같은 스테이킹 자산 유동화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니즈가 많아질 것이며, 라이도의 독점을 우려하는 사업가와 유저들은 라이도에 경쟁 할 수 있는 스테이킹 자산 유동화 서비스를 찾고, 발굴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것은 비단 이더리움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PoS 네트워크에 해당되는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가정했을 때, 앞으로 PoS 네트워크들은 스테이킹 자산 유동화 서비스들이 경쟁하며 파이를 나눠갖는 양상을 그리게 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파이를 나눠갖던 채굴풀과 비슷한 양상을 띨 것이다.
출처: 탈중앙화는 실패한 신인가 III: 과정의 탈중앙화가 주는 착각
과연 얼마의 ETH를 요구해야 그것이 홈스테이킹에 적절한 수량이며, 비로소 모두가 "이더리움에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더리움이 다른 알트코인에 비해서 가치의 변동폭이 적다고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위험자산군에 속하고 전통 자산들에 비해서는 변동성이 굉장히 높은데 만약 하나의 이더리움이 1억씩 간다면 그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격이 오르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는데 그에 따라서 리밋을 바꿔야 할까요?
32개의 이더리움 요구조건도, 결국 울트라 사운드머니 내러티브와 상당히 대척점에 있는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X (formerly Twitter)
vitalik.eth (@VitalikButerin) on X
@0xdoug Every poll I make confirms the same thing: the #1 thing in becoming more home staking friendly is to reduce the 32 ETH requirement.
Doing that and SSF at the same time is a challenge. Ideas like Orbit are going to be really key here.
https://t.co/BrxJs7fz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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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대비 TVL 비교는 과연 네트워크의 성장을 가늠하기에 좋은 지표일까?
네트워크 성장을 평가할 때 TVL(Total Value Locked)만을 단독 지표로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TVL은 네트워크에 잠긴 토큰의 달러 가치를 나타내기 때문에, 토큰 가격 상승만으로도 네트워크의 실질적 성장 없이 TVL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가총액(Market Cap)과 TVL을 직접 비교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토큰 가격 외에도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유통량 증가로 인해 토큰 가격과 무관하게 시가총액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Aptos와 Sui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만약 두 네트워크의 시가총액은 비슷하지만 Sui의 TVL이 더 높다면, 이는 Sui 네트워크의 성장 부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락업이 해제된 토큰들이 시장에 매도되지 않고 네트워크 내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Sui의 토큰 가격이 Aptos에 비해 크게 상승했음에도 TVL 차이가 크지 않다면, 이는 네트워크 성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하나의 지표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Sui의 경우, 올해 4월 이미 2달러 수준이었음에도(4번째 사진, 지금과 비슷한 수준) 불구하고 TVL은 그 때 보다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첫 번째 사진). 이는 실질적으로 네트워크에 유입된 자본이 상당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복잡한 요소들을 배제하고 네트워크의 활성화 정도를 더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는 각 네트워크의 DEX(탈중앙화 거래소) 거래량이 있습니다. Sui와 Aptos의 DEX 거래량을 비교하면 네트워크 활성화 정도를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2번 3번 사진).
개인적으로 TVL보다 네트워크의 성장을 나타낼 수 있는 여러가지 지표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TVL말고 좀 더 다양한 지표들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원문 트윗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846359989121962389
네트워크 성장을 평가할 때 TVL(Total Value Locked)만을 단독 지표로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TVL은 네트워크에 잠긴 토큰의 달러 가치를 나타내기 때문에, 토큰 가격 상승만으로도 네트워크의 실질적 성장 없이 TVL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가총액(Market Cap)과 TVL을 직접 비교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토큰 가격 외에도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유통량 증가로 인해 토큰 가격과 무관하게 시가총액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Aptos와 Sui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만약 두 네트워크의 시가총액은 비슷하지만 Sui의 TVL이 더 높다면, 이는 Sui 네트워크의 성장 부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락업이 해제된 토큰들이 시장에 매도되지 않고 네트워크 내에서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Sui의 토큰 가격이 Aptos에 비해 크게 상승했음에도 TVL 차이가 크지 않다면, 이는 네트워크 성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하나의 지표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Sui의 경우, 올해 4월 이미 2달러 수준이었음에도(4번째 사진, 지금과 비슷한 수준) 불구하고 TVL은 그 때 보다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첫 번째 사진). 이는 실질적으로 네트워크에 유입된 자본이 상당함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복잡한 요소들을 배제하고 네트워크의 활성화 정도를 더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는 각 네트워크의 DEX(탈중앙화 거래소) 거래량이 있습니다. Sui와 Aptos의 DEX 거래량을 비교하면 네트워크 활성화 정도를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2번 3번 사진).
개인적으로 TVL보다 네트워크의 성장을 나타낼 수 있는 여러가지 지표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TVL말고 좀 더 다양한 지표들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원문 트윗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84635998912196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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