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해냅니다. 하지만 우리는 반대에요. 워렌과 저는 가장 쉬워보이는 일을 하죠. 우리는 틱택토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면 할겁니다. 물론 일론과 경쟁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 정도의 실패를 하면서 돈을 벌고 싶지는 않습니다.“
- 찰리 멍거 & 워렌 버핏
이 둘이 왜 ”현인“이라고 불리는지 잘 느껴지는 대목.
세상에서 성공하는 방법과 돈을 버는 법은 여러 가지가 있고, 무엇이 자신만의 방법인지를 찾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
워렌 버핏은 죽을 때까지 비트코인을 인정하지 않겠지만, 그의 신념을 끝까지 지키는 모습이 존경할 만하다.
출처: https://youtube.com/shorts/NyQFyyJtdLo?si=6gJrcaDN75rg6Uvb
대표적인 크립토 옵션 거래소인 데리빗 비트코인 옵션(2025년 9월 25일 만기)은 이미 10만불을 넘었네요.
https://www.deribit.com/futures/BTC-26SEP25
https://www.deribit.com/futures/BTC-26SEP25
수이도 ATH 네요.
이쯤돼서 다시 보는 포필러스의 수이 리서치.
1. 수이 네트워크: 왜 우리는 새로운 레이어1이 필요할까?
2.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한 수이의 전략
3. 딥북의 사례로 알아보는 왜 수이인가?
4. 수이 메가리포트: 수이에 대한 모든 것.
5. 월루스: 새로운 스토리지의 패러다임
이쯤돼서 다시 보는 포필러스의 수이 리서치.
1. 수이 네트워크: 왜 우리는 새로운 레이어1이 필요할까?
2.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한 수이의 전략
3. 딥북의 사례로 알아보는 왜 수이인가?
4. 수이 메가리포트: 수이에 대한 모든 것.
5. 월루스: 새로운 스토리지의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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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rpose Built Chain Space
저번주에 예정이었던 Purpose Built Chain 관련 스페이스가 내일 아침 6시로 스케줄링 되었습니다.
아침 6시라서, 한국에 계신 분들은 좀 무리가 있으실수도 있지만, Recap Thread들도 작성할 예정이라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루카는 워낙 바빠서, 모시는 것조차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인더스트리 리더인 제이슨과 루카에게 Purpose Built Chain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그들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링크: https://x.com/Steve_4P/status/1856872341235781692
저번주에 예정이었던 Purpose Built Chain 관련 스페이스가 내일 아침 6시로 스케줄링 되었습니다.
아침 6시라서, 한국에 계신 분들은 좀 무리가 있으실수도 있지만, Recap Thread들도 작성할 예정이라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루카는 워낙 바빠서, 모시는 것조차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인더스트리 리더인 제이슨과 루카에게 Purpose Built Chain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그들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링크: https://x.com/Steve_4P/status/185687234123578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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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ROP(Maturing Airdrop)이란 무엇일까.
최근에 수이랜드에서 자신들의 토큰을 MDROP형태로 분배할 것임을 시사했는데요.
MDROP이란 Maturing Airdrop의 약자로, 말 그대로 토큰 에어드랍을 받는 유저가 바로 에어드랍 전량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클레임하는 시기에 따라서 일찍 클레임을 하면 패널티를 부여하고, 늦게 클레임을 하면 할수록 원래 받을 수 있는 수량을 전부 받아갈 수 있는 형태의 에어드랍을 의미합니다.
원래 제타체인도 이 방법을 사용했었고, 어찌보면 블러의 경우도 여러번에 걸쳐서 에어드랍을 실행했다는 점에서 MDROP의 한 형태로 보여지는데, 개인적으로 에어드랍과 가격 하방의 상관관계는 시장 상황이 어떠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인 거 같아서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나 싶긴 합니다.
조만간 한 번 에어드랍에 대한 이슈 아티클을 작성해봐야겠네요.
최근에 수이랜드에서 자신들의 토큰을 MDROP형태로 분배할 것임을 시사했는데요.
MDROP이란 Maturing Airdrop의 약자로, 말 그대로 토큰 에어드랍을 받는 유저가 바로 에어드랍 전량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클레임하는 시기에 따라서 일찍 클레임을 하면 패널티를 부여하고, 늦게 클레임을 하면 할수록 원래 받을 수 있는 수량을 전부 받아갈 수 있는 형태의 에어드랍을 의미합니다.
원래 제타체인도 이 방법을 사용했었고, 어찌보면 블러의 경우도 여러번에 걸쳐서 에어드랍을 실행했다는 점에서 MDROP의 한 형태로 보여지는데, 개인적으로 에어드랍과 가격 하방의 상관관계는 시장 상황이 어떠냐에 따라서 천차만별인 거 같아서 깊게 고민할 필요가 있나 싶긴 합니다.
조만간 한 번 에어드랍에 대한 이슈 아티클을 작성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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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빗썸(Bithumb) 공지 알트레이어(ALT), 스웰 네트워크(SWELL) 원화 마켓 추가 2024-11-14 11:30:59
스웰이 빗썸에 상장했군요.
스웰이 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1. Swell, 최적의 리스테이킹 경험을 위한 L2
2. 옵티미즘 슈페체인이 레이어2 생태계를 계속 선도할까? - 스웰과 유니체인
3. 스웰 L2가 PoR을 통해 인센티브를 극대화하는 방법
스웰이 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1. Swell, 최적의 리스테이킹 경험을 위한 L2
2. 옵티미즘 슈페체인이 레이어2 생태계를 계속 선도할까? - 스웰과 유니체인
3. 스웰 L2가 PoR을 통해 인센티브를 극대화하는 방법
4pillars.io
Swell, 최적의 리스테이킹 경험을 위한 L2
최근 Swell은 Polygon CDK를 활용하여 자체적인 Swell L2를 구축할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Swell L2는 리스테이킹 토큰인 rswETH를 네이티브 가스 토큰으로 사용하여 사용자들이 LST와 LRT를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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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모두가 밈코인으로 몰려갔지만 꾸준하게 성장하는 디파이도 존재합니다. Ethena는 이더리움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성장중입니다. 다시 USDe 발행량이 $3B를 돌파했네요🔥
많은 사람들이 USDe의 언페깅을 바라지만 Ethena의 합성달러 페깅 알고리즘에서 그렇게 급격하게 깨지는 일은 뱅크런 외에는 쉽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회복력 또한 빠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리스크는 오히려 멀티체인으로 확장된 Ethena의 브릿지가 해킹되는 경우일 것이라 생각하며, 불행 중 다행으로 최근 L2 파밍 작업들이 많이 종료되어 한 브릿지에 몰려있는 양이 3% 정도로 Ethena의 수익으로 아직까지 버틸 수 있는 양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Revenue가 조금 더 쌓여 트레저리가 가득찬다면 훨씬 더 안정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하며 온체인 트레저리 데이터도 대시보드에 곧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재밌는 것 중 하나는 거래소 ByBit로 간 USDe는 락인 효과로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역시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와 합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추후 Ethena의 Next Plan 중 하나인 자체 체인이 나오면 USDe의 활용도나 안정성 또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무시받고 있던 Ethereum ETF도 다시 주목을 받으며 다시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살펴보면 현재까지 Ethena의 성장은 이제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련하여 Four Pillars의 Ethena 리포트 추천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na
많은 사람들이 USDe의 언페깅을 바라지만 Ethena의 합성달러 페깅 알고리즘에서 그렇게 급격하게 깨지는 일은 뱅크런 외에는 쉽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며, 회복력 또한 빠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리스크는 오히려 멀티체인으로 확장된 Ethena의 브릿지가 해킹되는 경우일 것이라 생각하며, 불행 중 다행으로 최근 L2 파밍 작업들이 많이 종료되어 한 브릿지에 몰려있는 양이 3% 정도로 Ethena의 수익으로 아직까지 버틸 수 있는 양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Revenue가 조금 더 쌓여 트레저리가 가득찬다면 훨씬 더 안정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하며 온체인 트레저리 데이터도 대시보드에 곧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재밌는 것 중 하나는 거래소 ByBit로 간 USDe는 락인 효과로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역시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와 합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추후 Ethena의 Next Plan 중 하나인 자체 체인이 나오면 USDe의 활용도나 안정성 또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무시받고 있던 Ethereum ETF도 다시 주목을 받으며 다시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살펴보면 현재까지 Ethena의 성장은 이제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련하여 Four Pillars의 Ethena 리포트 추천합니다)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na
일론 머스크가 DOGE의 일원으로 Ron Paul을 생각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제로 트위터에서 이 둘이 열심히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Ron Paul(론 폴)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에서 자유지상주의자 운동을 수면위로 끌어올린 인물이고, 한 때 공화당 비주류 정치인들 중에서 가장 큰 돌풍을 일으킨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실제로 2012년 대선에선 꽤 무시하기 힘들 정도로 큰 영향력을 발휘했던 인물이죠. 사실상 그 때의 모멘텀이 트럼프까지 이어졌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주류에 대한 선호가 시작되고, 외교적 고립주의에 대한 생각을 불지핀게 론 폴이니까요)
오랜 시간동안 "연준을 감시 또는 연준의 폐지"를 주장해왔던 인물이고,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옹호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5년전에도 크립토가 좋은 아이디어라고 했던 영상 첨부: https://youtu.be/cP4pv3TPxA8?si=IjOj6W_fw7rKqptE)
저와의 인연도 있습니다. 저는 2012년도에 론 폴의 열렬한 지지자로, 론 폴의 영향을 받아서 경제학과 철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실제로 2012년도엔 론 폴의 선거 캠페인까지 참여했었죠.
제가 아는 한, 전 세계 정치인들 중에서 정부의 효율성과 시장주의를 가장 일관되고 꿋꿋하게 주장해오던 인물이기에, DOGE의 일원으로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사료됩니다.
확실히 트럼프 행정부는 친-시장, 친-기업, 친-기술, 그리고 무엇보다 친-크립토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네요.
https://x.com/LeadingReport/status/1852488406992855393
Ron Paul(론 폴)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에서 자유지상주의자 운동을 수면위로 끌어올린 인물이고, 한 때 공화당 비주류 정치인들 중에서 가장 큰 돌풍을 일으킨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실제로 2012년 대선에선 꽤 무시하기 힘들 정도로 큰 영향력을 발휘했던 인물이죠. 사실상 그 때의 모멘텀이 트럼프까지 이어졌다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주류에 대한 선호가 시작되고, 외교적 고립주의에 대한 생각을 불지핀게 론 폴이니까요)
오랜 시간동안 "연준을 감시 또는 연준의 폐지"를 주장해왔던 인물이고,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옹호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5년전에도 크립토가 좋은 아이디어라고 했던 영상 첨부: https://youtu.be/cP4pv3TPxA8?si=IjOj6W_fw7rKqptE)
저와의 인연도 있습니다. 저는 2012년도에 론 폴의 열렬한 지지자로, 론 폴의 영향을 받아서 경제학과 철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실제로 2012년도엔 론 폴의 선거 캠페인까지 참여했었죠.
제가 아는 한, 전 세계 정치인들 중에서 정부의 효율성과 시장주의를 가장 일관되고 꿋꿋하게 주장해오던 인물이기에, DOGE의 일원으로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사료됩니다.
확실히 트럼프 행정부는 친-시장, 친-기업, 친-기술, 그리고 무엇보다 친-크립토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네요.
https://x.com/LeadingReport/status/1852488406992855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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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어려운 이야기는 스티브님이 쓰신 글로 대신합니다.
이전에 제가 쓴 글도 있는데, 요약하자면 수이의 기반으로 따로 출시되는 스토리지 레이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활한 데이터 저장과 본 레이어(수이)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창을 만드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 앱토스보다 수이에 정감이 갔던건 이전에도 비유했듯이 기획부동산마냥 여러가지 인프라를 직접 혹은 나서서 인큐베이팅하여 구축해 생태계를 지켜보는 입장에서 풍성해지고 있구나를 직접 느끼게 해줬던 것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 왈루스도 토큰이 별도로 있을 것 같고, 현재 테스트넷과 갤럭시 이벤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이 생태계에 NFT를 거래했거나 게임을 플레이했던 사람들에게 뿌려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수이 척박할 때부터 온몸 비틀어가며 놀았던 사람들에게 수혜를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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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미스텐랩스가 계속해서 이거 저거 만드는 이유는 제가 봤을 땐 George Danezis 교수 때문이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현재도 UCL에서 보안이랑 프라이버시 관련 교수로 부임중이고, George Danezis는 원래부터 프로토콜 설계하는 것을 굉장히 잘/ 그리고 좋아하는 분이셨기 때문에 미스텐에서 일 하면서도 계속해서 그쪽 연구를 지속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미스티세티 연구에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셨던 분이기도 하고, DIEM 시절에 컨센서스 연구의 중심에 계셨던 분입니다.
프로토콜 설계를 했던 사람들이 코파운더로 있다보니 아무래도 재미있는 시도들을 많이 나오는 거 같은. 월루스는 과연 누구한테 에어드랍이 될지 모르겠는데, 경험상 스테이커들에게 가장 큰 혜택을 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미스티세티 연구에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셨던 분이기도 하고, DIEM 시절에 컨센서스 연구의 중심에 계셨던 분입니다.
프로토콜 설계를 했던 사람들이 코파운더로 있다보니 아무래도 재미있는 시도들을 많이 나오는 거 같은. 월루스는 과연 누구한테 에어드랍이 될지 모르겠는데, 경험상 스테이커들에게 가장 큰 혜택을 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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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서밋이 진행중인데요. Cosmos vs Ethereum 가지고 이야기 중이네요. 좀비들끼리 싸우고 있달까.
하지만 모더레이터가 굉장히 잘생겼습니다.
https://x.com/injective/status/1857274315517079584
하지만 모더레이터가 굉장히 잘생겼습니다.
https://x.com/injective/status/1857274315517079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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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Virtuals Fun, 생산적인 온체인 AI 에이전트 런치패드
by Eren
- AI 에이전트 x 크립토 국면에서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G.A.M.E (Generative Autonomous Multimodal Entities) 프레임워크와 AI 에이전트 런치패드를 통해 단순 텍스트를 생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부가 가치를 창출하며 "생산적인 온체인 AI 에이전트"로의 진화를 촉진하고 있다.
- 최근 출시된 Virtuals Fun은 새로운 IAO(Initial AI Agent Offering) 플랫폼으로, 봇 스나이핑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했으며, 3주 만에 1,000개의 새로운 AI 에이전트를 생성과 2.5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 Base 생태계는 Based AI Agent와 Base Onchain Kit 등의 선진적인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AI x Crypto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AI의 인식 시스템, 전략 계획 엔진, 장기 기억 프로세서 등을 포함한 G.A.M.E 프레임워크를 통해 생산적인 온체인 AI 에이전트를 누구나 생성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제공한다.
- Base 생태계의 AI 인프라와 자체적인 개발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AIXBT(크립토 마켓 정보), MISATO(AI 생성 NFT 아트), LUNA(엔터테인먼트/게임 IP) 등의 유즈케이스를 만들어 나가며 단순 텍스트 생성을 넘어선 생산적 AI 에이전트의 활용 가능성을 새롭게 제시한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Eren
- AI 에이전트 x 크립토 국면에서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G.A.M.E (Generative Autonomous Multimodal Entities) 프레임워크와 AI 에이전트 런치패드를 통해 단순 텍스트를 생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부가 가치를 창출하며 "생산적인 온체인 AI 에이전트"로의 진화를 촉진하고 있다.
- 최근 출시된 Virtuals Fun은 새로운 IAO(Initial AI Agent Offering) 플랫폼으로, 봇 스나이핑과 유동성 문제를 해결했으며, 3주 만에 1,000개의 새로운 AI 에이전트를 생성과 2.5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 Base 생태계는 Based AI Agent와 Base Onchain Kit 등의 선진적인 AI 인프라를 구축하며 AI x Crypto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AI의 인식 시스템, 전략 계획 엔진, 장기 기억 프로세서 등을 포함한 G.A.M.E 프레임워크를 통해 생산적인 온체인 AI 에이전트를 누구나 생성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제공한다.
- Base 생태계의 AI 인프라와 자체적인 개발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버츄얼스 프로토콜은 AIXBT(크립토 마켓 정보), MISATO(AI 생성 NFT 아트), LUNA(엔터테인먼트/게임 IP) 등의 유즈케이스를 만들어 나가며 단순 텍스트 생성을 넘어선 생산적 AI 에이전트의 활용 가능성을 새롭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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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안되지만 재미는 있을 수 있는 미국 역사 이야기.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aka DOGE)의 시도는 매우 역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200년 넘는 역사를 통들어서 단일 행정부가 미국 전체 예산을 삭감한 경우는 제가 아는 한에선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이후 없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
많은 보수주의자들의 영웅이자, 공화당의 얼굴과도 같은 로널드 레이건조차 레이거노믹스로 작은정부를 지향했으나 결과적으로는 국방비 지출을 늘려서 전체 예산은 꾸준히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했죠. 물론 덕분에 냉전을 종식시킬 수 있었다는 평가가 있지만요. (많은 자유주의 평론가들이 그 레이건 조차도 큰 정부의 물살을 이겨내지 못했다라고 평하죠)
클린턴도 다를바 없었습니다. 아들 부시도 이라크 전쟁으로 막대한 국방비를 지출했고, 오바마는 애초에 대놓고 케인지언 경제학을 적용시켜 서브 프라임 사태를 극복하려고 했었죠.
즉 이 말은 여태까지 미국은 백 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출을 꾸준히 늘려오기만 했다는 말입니다.
만약 DOGE가 미국 정부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줄이는데에 성공한다면 이것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것이고, 어쩌면 미국 보수주의 우파진영의 새로운 바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어쩌면 레이건 다음으로 공화당 이데올로기의 상징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번 임기를 시작으로 보수당의 장기집권도 가시화 될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미국은 레이건 혁명 이후로 12년을 보수당에서 집권을 했습니다. 레이건 8년, 아버지 부시 4년. 그리고 로스 페로의 제 3당 물결이 없었다면 클린턴 말고 부시가 재선에 성공했겠죠 그정도로 그 당시 보수는 분위기를 제대로 탔다는 평이 많았어요).
이게 크립토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미국 정치는 역사적인 변곡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거 같네요.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aka DOGE)의 시도는 매우 역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200년 넘는 역사를 통들어서 단일 행정부가 미국 전체 예산을 삭감한 경우는 제가 아는 한에선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이후 없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
많은 보수주의자들의 영웅이자, 공화당의 얼굴과도 같은 로널드 레이건조차 레이거노믹스로 작은정부를 지향했으나 결과적으로는 국방비 지출을 늘려서 전체 예산은 꾸준히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했죠. 물론 덕분에 냉전을 종식시킬 수 있었다는 평가가 있지만요. (많은 자유주의 평론가들이 그 레이건 조차도 큰 정부의 물살을 이겨내지 못했다라고 평하죠)
클린턴도 다를바 없었습니다. 아들 부시도 이라크 전쟁으로 막대한 국방비를 지출했고, 오바마는 애초에 대놓고 케인지언 경제학을 적용시켜 서브 프라임 사태를 극복하려고 했었죠.
즉 이 말은 여태까지 미국은 백 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출을 꾸준히 늘려오기만 했다는 말입니다.
만약 DOGE가 미국 정부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줄이는데에 성공한다면 이것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것이고, 어쩌면 미국 보수주의 우파진영의 새로운 바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어쩌면 레이건 다음으로 공화당 이데올로기의 상징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번 임기를 시작으로 보수당의 장기집권도 가시화 될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미국은 레이건 혁명 이후로 12년을 보수당에서 집권을 했습니다. 레이건 8년, 아버지 부시 4년. 그리고 로스 페로의 제 3당 물결이 없었다면 클린턴 말고 부시가 재선에 성공했겠죠 그정도로 그 당시 보수는 분위기를 제대로 탔다는 평이 많았어요).
이게 크립토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미국 정치는 역사적인 변곡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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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 pump science는 해킹 간밤에 당하고 난리였지만 $RIF와 $URO가 ATH. 이러다 더 갈 것 같아서 여전히 안파는 중. 중간중간에 안팔았으면 진짜 엄청난 수익이지만 여전히 슈퍼 컨빅션이 아닐때는 안전한 투자가 낫다고 생각. (2-5배 되면 절반 파는 식으로 유동화.)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 있음 주의.
- 국내에 리서처들이 알려주는 desci 외에 진짜 스몰캡도 찾아보면 많은 듯. 근데 이번 장은 숨은 옥석보다 알려진 옥석에서 잘 갈 친구를 찾는 게 훨씬 낫더라.
- 이건 좀 다른 주제인데 예전에 올렸던 솔라나 버전 virtual를 꿈꾸던 wwifu는 ai16z랑 콜라보해서 mc $20m까지 올라감. 어제 콜라보 소식 늦게보고 그래도 1sol 사고 잤는데 2sol됨 (소확행 예삐!!)
- kzl은 미친놈인게 dev가 밤에 한 번 다 팔았다 또 사는 미친 무빙을 보여줌. 근데 이젠 수익실현은 해서 그냥 재미로 보는중
- DOG는 상장하고 좋은 무빙을 보여줌. PUPS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 싶음.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 있음 주의.
- 국내에 리서처들이 알려주는 desci 외에 진짜 스몰캡도 찾아보면 많은 듯. 근데 이번 장은 숨은 옥석보다 알려진 옥석에서 잘 갈 친구를 찾는 게 훨씬 낫더라.
- 이건 좀 다른 주제인데 예전에 올렸던 솔라나 버전 virtual를 꿈꾸던 wwifu는 ai16z랑 콜라보해서 mc $20m까지 올라감. 어제 콜라보 소식 늦게보고 그래도 1sol 사고 잤는데 2sol됨 (소확행 예삐!!)
- kzl은 미친놈인게 dev가 밤에 한 번 다 팔았다 또 사는 미친 무빙을 보여줌. 근데 이젠 수익실현은 해서 그냥 재미로 보는중
- DOG는 상장하고 좋은 무빙을 보여줌. PUPS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 싶음.
SB Crypto
- pump science는 해킹 간밤에 당하고 난리였지만 $RIF와 $URO가 ATH. 이러다 더 갈 것 같아서 여전히 안파는 중. 중간중간에 안팔았으면 진짜 엄청난 수익이지만 여전히 슈퍼 컨빅션이 아닐때는 안전한 투자가 낫다고 생각. (2-5배 되면 절반 파는 식으로 유동화.)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빈님이 대단한 이유가, 인프라 리서치 하다보면 이런 거 빨리 캐치업 하기가 어려운데(내 얘기), 이걸 바로 스위치 켜듯이 하신다는게 새삼 대단한듯.
리서처로서 이런걸 빨리 캐치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먹고살기 힘들군뇨.
며칠전까지만 하더라도 PNUT, PIPPIN, HFC, HAPPY 이랬는데 이제 RIF URO. 원래도 빠른 크립토 시장인데 밈코인 사이클 이후로는 x5 된듯.
리서처로서 이런걸 빨리 캐치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먹고살기 힘들군뇨.
며칠전까지만 하더라도 PNUT, PIPPIN, HFC, HAPPY 이랬는데 이제 RIF URO. 원래도 빠른 크립토 시장인데 밈코인 사이클 이후로는 x5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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