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안되지만 재미는 있을 수 있는 미국 역사 이야기.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aka DOGE)의 시도는 매우 역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200년 넘는 역사를 통들어서 단일 행정부가 미국 전체 예산을 삭감한 경우는 제가 아는 한에선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이후 없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
많은 보수주의자들의 영웅이자, 공화당의 얼굴과도 같은 로널드 레이건조차 레이거노믹스로 작은정부를 지향했으나 결과적으로는 국방비 지출을 늘려서 전체 예산은 꾸준히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했죠. 물론 덕분에 냉전을 종식시킬 수 있었다는 평가가 있지만요. (많은 자유주의 평론가들이 그 레이건 조차도 큰 정부의 물살을 이겨내지 못했다라고 평하죠)
클린턴도 다를바 없었습니다. 아들 부시도 이라크 전쟁으로 막대한 국방비를 지출했고, 오바마는 애초에 대놓고 케인지언 경제학을 적용시켜 서브 프라임 사태를 극복하려고 했었죠.
즉 이 말은 여태까지 미국은 백 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출을 꾸준히 늘려오기만 했다는 말입니다.
만약 DOGE가 미국 정부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줄이는데에 성공한다면 이것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것이고, 어쩌면 미국 보수주의 우파진영의 새로운 바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어쩌면 레이건 다음으로 공화당 이데올로기의 상징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번 임기를 시작으로 보수당의 장기집권도 가시화 될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미국은 레이건 혁명 이후로 12년을 보수당에서 집권을 했습니다. 레이건 8년, 아버지 부시 4년. 그리고 로스 페로의 제 3당 물결이 없었다면 클린턴 말고 부시가 재선에 성공했겠죠 그정도로 그 당시 보수는 분위기를 제대로 탔다는 평이 많았어요).
이게 크립토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미국 정치는 역사적인 변곡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거 같네요.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aka DOGE)의 시도는 매우 역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200년 넘는 역사를 통들어서 단일 행정부가 미국 전체 예산을 삭감한 경우는 제가 아는 한에선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이후 없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
많은 보수주의자들의 영웅이자, 공화당의 얼굴과도 같은 로널드 레이건조차 레이거노믹스로 작은정부를 지향했으나 결과적으로는 국방비 지출을 늘려서 전체 예산은 꾸준히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했죠. 물론 덕분에 냉전을 종식시킬 수 있었다는 평가가 있지만요. (많은 자유주의 평론가들이 그 레이건 조차도 큰 정부의 물살을 이겨내지 못했다라고 평하죠)
클린턴도 다를바 없었습니다. 아들 부시도 이라크 전쟁으로 막대한 국방비를 지출했고, 오바마는 애초에 대놓고 케인지언 경제학을 적용시켜 서브 프라임 사태를 극복하려고 했었죠.
즉 이 말은 여태까지 미국은 백 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출을 꾸준히 늘려오기만 했다는 말입니다.
만약 DOGE가 미국 정부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줄이는데에 성공한다면 이것은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것이고, 어쩌면 미국 보수주의 우파진영의 새로운 바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는 어쩌면 레이건 다음으로 공화당 이데올로기의 상징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번 임기를 시작으로 보수당의 장기집권도 가시화 될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미국은 레이건 혁명 이후로 12년을 보수당에서 집권을 했습니다. 레이건 8년, 아버지 부시 4년. 그리고 로스 페로의 제 3당 물결이 없었다면 클린턴 말고 부시가 재선에 성공했겠죠 그정도로 그 당시 보수는 분위기를 제대로 탔다는 평이 많았어요).
이게 크립토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미국 정치는 역사적인 변곡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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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B Crypto
- pump science는 해킹 간밤에 당하고 난리였지만 $RIF와 $URO가 ATH. 이러다 더 갈 것 같아서 여전히 안파는 중. 중간중간에 안팔았으면 진짜 엄청난 수익이지만 여전히 슈퍼 컨빅션이 아닐때는 안전한 투자가 낫다고 생각. (2-5배 되면 절반 파는 식으로 유동화.)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 있음 주의.
- 국내에 리서처들이 알려주는 desci 외에 진짜 스몰캡도 찾아보면 많은 듯. 근데 이번 장은 숨은 옥석보다 알려진 옥석에서 잘 갈 친구를 찾는 게 훨씬 낫더라.
- 이건 좀 다른 주제인데 예전에 올렸던 솔라나 버전 virtual를 꿈꾸던 wwifu는 ai16z랑 콜라보해서 mc $20m까지 올라감. 어제 콜라보 소식 늦게보고 그래도 1sol 사고 잤는데 2sol됨 (소확행 예삐!!)
- kzl은 미친놈인게 dev가 밤에 한 번 다 팔았다 또 사는 미친 무빙을 보여줌. 근데 이젠 수익실현은 해서 그냥 재미로 보는중
- DOG는 상장하고 좋은 무빙을 보여줌. PUPS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 싶음.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 있음 주의.
- 국내에 리서처들이 알려주는 desci 외에 진짜 스몰캡도 찾아보면 많은 듯. 근데 이번 장은 숨은 옥석보다 알려진 옥석에서 잘 갈 친구를 찾는 게 훨씬 낫더라.
- 이건 좀 다른 주제인데 예전에 올렸던 솔라나 버전 virtual를 꿈꾸던 wwifu는 ai16z랑 콜라보해서 mc $20m까지 올라감. 어제 콜라보 소식 늦게보고 그래도 1sol 사고 잤는데 2sol됨 (소확행 예삐!!)
- kzl은 미친놈인게 dev가 밤에 한 번 다 팔았다 또 사는 미친 무빙을 보여줌. 근데 이젠 수익실현은 해서 그냥 재미로 보는중
- DOG는 상장하고 좋은 무빙을 보여줌. PUPS도 시간 문제가 아닐까 싶음.
SB Crypto
- pump science는 해킹 간밤에 당하고 난리였지만 $RIF와 $URO가 ATH. 이러다 더 갈 것 같아서 여전히 안파는 중. 중간중간에 안팔았으면 진짜 엄청난 수익이지만 여전히 슈퍼 컨빅션이 아닐때는 안전한 투자가 낫다고 생각. (2-5배 되면 절반 파는 식으로 유동화.) - 개인적인 DeSci 인프라픽은 $RSC, $GENOME 시총 미들캡이라 투본선. 둘다 Base에서 살 수 있음. (이더풀도 존재) 오늘 일어나서 고점부근에 들어감. 물릴…
수빈님이 대단한 이유가, 인프라 리서치 하다보면 이런 거 빨리 캐치업 하기가 어려운데(내 얘기), 이걸 바로 스위치 켜듯이 하신다는게 새삼 대단한듯.
리서처로서 이런걸 빨리 캐치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먹고살기 힘들군뇨.
며칠전까지만 하더라도 PNUT, PIPPIN, HFC, HAPPY 이랬는데 이제 RIF URO. 원래도 빠른 크립토 시장인데 밈코인 사이클 이후로는 x5 된듯.
리서처로서 이런걸 빨리 캐치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먹고살기 힘들군뇨.
며칠전까지만 하더라도 PNUT, PIPPIN, HFC, HAPPY 이랬는데 이제 RIF URO. 원래도 빠른 크립토 시장인데 밈코인 사이클 이후로는 x5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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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밈코인 다 피해가고 AI Crypto도 다 피해갔지만, 그래도 수이 덕분에 리서처 & 컨텐츠 생산자로써 체면치레는 한 느낌. 수이 말고도 수이 생태계 NFT도 열심히 팔로업 하셨으면 꽤 재미 보셨을 거 같습니다. (전 계속 홀딩중인데 민팅가대비 평균 3배는 오른듯 싶네요. 수이 기준이니 수이 오른 거 합치면 10배 정도)
앞으로도 수이 컨텐츠는 꾸준히 올려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수이 컨텐츠는 꾸준히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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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사이드 이벤트였던 스토리 하우스에서 제가 모더레이팅했던 세션이 바로 Mantra 세션이었는데, 이때 JPM이 계속 저한테 "Omtober Omtober"하면서 "thank me later"했는데, 그땐 "뭐지?" 하면서 넘겼으나 돌이켜보니 저를 구원하기 위한 제스처였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네요.
여기저기서 늘 계시를 내려주는데 몽매한 저 자신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뿐이었습니다.
#미안해
여기저기서 늘 계시를 내려주는데 몽매한 저 자신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뿐이었습니다.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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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본은 패턴 리코그니션(패턴 분석)이라고 했는데, 크립토는 결이 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패턴은 패턴인데, 그 패턴 주기가 미친 듯이 빨라서 기존 속도로 패턴 분석하는 사람들은 다 틀리는 느낌입니다.
과거에 투자를 잘했다고 해서 이번 장에서 투자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과거에 좀 뒤처졌다고 이번 장에서 뒤처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불장에 처음 들어왔다고 해서 못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전통 금융권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부정하고, 비트코이너들은 이더리움을 부정하고, 이더리움 진영은 솔라나를 부정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이더리움을 긍정한 이들 중 일부가 NFT를 부정하고, NFT를 긍정했던 이들이 밈코인을 부정했습니다.
밈코이너들이 부정하는 또 다른 무언가가 나올까요?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결국 크립토의 사이클은 가치가 어디로 흘러가고 그 가치를 얼마나 빠르게 '받아들이느냐'의 싸움입니다. 극단적 시장이 현실로 구현되어 극단적인 속도로 전파되는 양상입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가 시장을 진화론적 논리로 설명했듯이, 시장에서도 적응하지 못한 참여자들은 도태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결국 핵심은 적응력입니다. 또한, 그런 적응을 하면서도 자기만의 투자 철학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SUI였고, 누군가에게는 HyperLiquid였던 것처럼 말입니다. 크립토의 가장 큰 어려움은 양방향 베팅을 모두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그중 하나의 방향성만 잘 짚어도 평타 이상은 칠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며, 크립토에서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이제 겨우 솔라나 생태계의 밈코인을 팔로업하고 있는 저에게 Base 생태계는 또 다른 세계이고, Runes는 미개척 시장입니다. 제가 소화할 수 있는 정도만 소화하면서 최대한 뒤처지지 않도록 다양한 정보를 흡수하는 것이 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장에서 7년을 굴렀으니 이번 불장엔 남들보다 잘 할 수 있곘지? 했지만 어림도 없이 또 시장 트렌드 따라가기 바쁘네요. 겸손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한없이 겸손해지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이 글은, Tim이라는 사람의 Adapt라는 글을 보고 큰 공감을 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과거에 투자를 잘했다고 해서 이번 장에서 투자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과거에 좀 뒤처졌다고 이번 장에서 뒤처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번 불장에 처음 들어왔다고 해서 못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전통 금융권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부정하고, 비트코이너들은 이더리움을 부정하고, 이더리움 진영은 솔라나를 부정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이더리움을 긍정한 이들 중 일부가 NFT를 부정하고, NFT를 긍정했던 이들이 밈코인을 부정했습니다.
밈코이너들이 부정하는 또 다른 무언가가 나올까요?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결국 크립토의 사이클은 가치가 어디로 흘러가고 그 가치를 얼마나 빠르게 '받아들이느냐'의 싸움입니다. 극단적 시장이 현실로 구현되어 극단적인 속도로 전파되는 양상입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가 시장을 진화론적 논리로 설명했듯이, 시장에서도 적응하지 못한 참여자들은 도태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결국 핵심은 적응력입니다. 또한, 그런 적응을 하면서도 자기만의 투자 철학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SUI였고, 누군가에게는 HyperLiquid였던 것처럼 말입니다. 크립토의 가장 큰 어려움은 양방향 베팅을 모두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그중 하나의 방향성만 잘 짚어도 평타 이상은 칠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며, 크립토에서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이제 겨우 솔라나 생태계의 밈코인을 팔로업하고 있는 저에게 Base 생태계는 또 다른 세계이고, Runes는 미개척 시장입니다. 제가 소화할 수 있는 정도만 소화하면서 최대한 뒤처지지 않도록 다양한 정보를 흡수하는 것이 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장에서 7년을 굴렀으니 이번 불장엔 남들보다 잘 할 수 있곘지? 했지만 어림도 없이 또 시장 트렌드 따라가기 바쁘네요. 겸손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냥 한없이 겸손해지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이 글은, Tim이라는 사람의 Adapt라는 글을 보고 큰 공감을 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X (formerly Twitter)
Innerdevcrypto (@Innerdevcrypto) on X
Adapt
This cycle shows how important it is to quickly adapt to new circumstances, let go of old engrained beliefs, and get on board the winning train, which is btc/sol/memes this cycle.
People that resisted this, religious eth holders, fancy VC-fund man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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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된 기념: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
1️⃣ 필수
- 시드구문 보관매체 점검(USB, 종이노트 등)
- 신규지갑 시드구문 기록 및 보관
- 윈도우 백업시점 설정
- 바이러스 점검(특히 신규 파일 다운로드 있는 경우)
- 거래소 계정 2차인증 확실히 해두기
2️⃣ 선택
- 지갑 상호작용 디앱들 리보크
- 가능하면 멀티체인 모두 리보크
- 특히 브릿지 랜딩 댑 위주 리보크해두기
- 계정별 비밀번호 통일되어 있다면 최대한 별개로 두기
*방장은 래비월렛 내의 기능을 통해서 하나 각자 알아서.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어떤 사람은 당시 수억이 넘는 자이가 캐진 노드 지갑 시드구문 정리를 미루고 미루다 컴퓨터가 썩나가서 그대로 날렸다는 도시전설이 있음. 어이없게 잃으면 스트레스가 더 심하니 이런 일 없도록 더 더 잘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1️⃣ 필수
- 시드구문 보관매체 점검(USB, 종이노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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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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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하면 멀티체인 모두 리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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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은 래비월렛 내의 기능을 통해서 하나 각자 알아서.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어떤 사람은 당시 수억이 넘는 자이가 캐진 노드 지갑 시드구문 정리를 미루고 미루다 컴퓨터가 썩나가서 그대로 날렸다는 도시전설이 있음. 어이없게 잃으면 스트레스가 더 심하니 이런 일 없도록 더 더 잘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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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된 기념: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 1️⃣ 필수 - 시드구문 보관매체 점검(USB, 종이노트 등) - 신규지갑 시드구문 기록 및 보관 - 윈도우 백업시점 설정 - 바이러스 점검(특히 신규 파일 다운로드 있는 경우) - 거래소 계정 2차인증 확실히 해두기 2️⃣ 선택 - 지갑 상호작용 디앱들 리보크 - 가능하면 멀티체인 모두 리보크 - 특히 브릿지 랜딩 댑 위주 리보크해두기 - 계정별 비밀번호 통일되어 있다면 최대한 별개로 두기 *방장은…
+ 이상한 이메일: 특정 지역에서 로그인 시도가 있었으니 체크해보라는 이메일이나, 해킹 위험이 감지되었다는 이메일 꼭 조심하시고, 그 이메일을 보낸 주체와 실제 주체의 이메일을 더블체크 해보시기 바래요.
예를 들어서 노션에서 왔다면, 노션 팀이 평소에 그런 이메일을 보낼 때 어떤 주소로 보내는지, 등등..개인적인 해킹 경험에서 말씀드리는 경험담입니다.
예를 들어서 노션에서 왔다면, 노션 팀이 평소에 그런 이메일을 보낼 때 어떤 주소로 보내는지, 등등..개인적인 해킹 경험에서 말씀드리는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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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로미아가 기존과는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한 이유
by Eren, Steve
- 크로미아는 클러스터 구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저장 방식, 자체적인 개발 언어 등에서 기술적으로 매우 독자적인 노선을 제시하고 있다.
- 크로미아는 디앱 클러스터와 시스템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클러스터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러스터 내의 사이드체인들을 각기 독립적으로 운영하여 블록체인의 수평적인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 크로미아 블록체인의 포스트 체인은 eBFT 합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클러스터로부터 발생하는 트랜잭션과 쿼리를 검증하고, 디앱 체인의 코드를 실행하여 각 디앱 체인의 상태를 업데이트한다.
- 크로미아는 기존의 키-값 데이터베이스이 아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하고 SQL과 유사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Rell을 자체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복잡한 쿼리를 처리하는 데 효과적이면서도 기존의 개발자로 하여금 친숙한 개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 크로미아는 메인넷의 런칭과 함께 $CHR의 네이티브 스테킹이나 ‘익스텐션’ 등의 기능을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라는 특징을 극대화하여 AI 인프라를 위한 데이터 레이어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Eren, Steve
- 크로미아는 클러스터 구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저장 방식, 자체적인 개발 언어 등에서 기술적으로 매우 독자적인 노선을 제시하고 있다.
- 크로미아는 디앱 클러스터와 시스템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클러스터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러스터 내의 사이드체인들을 각기 독립적으로 운영하여 블록체인의 수평적인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 크로미아 블록체인의 포스트 체인은 eBFT 합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클러스터로부터 발생하는 트랜잭션과 쿼리를 검증하고, 디앱 체인의 코드를 실행하여 각 디앱 체인의 상태를 업데이트한다.
- 크로미아는 기존의 키-값 데이터베이스이 아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하고 SQL과 유사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Rell을 자체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복잡한 쿼리를 처리하는 데 효과적이면서도 기존의 개발자로 하여금 친숙한 개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 크로미아는 메인넷의 런칭과 함께 $CHR의 네이티브 스테킹이나 ‘익스텐션’ 등의 기능을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라는 특징을 극대화하여 AI 인프라를 위한 데이터 레이어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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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로미아가 기존과는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한 이유 by Eren, Steve - 크로미아는 클러스터 구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저장 방식, 자체적인 개발 언어 등에서 기술적으로 매우 독자적인 노선을 제시하고 있다. - 크로미아는 디앱 클러스터와 시스템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클러스터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러스터 내의 사이드체인들을 각기 독립적으로 운영하여 블록체인의 수평적인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 크로미아 블록체인의 포스트 체인은…
크로미아 네트워크가 기존 블록체인들의 방법론을 따르지 않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이유가 재미있습니다.
크로미아 팀원들의 연혁도 재밌어요. 비트코인을 자산 발행 레이어로 만들자는 컬러드 코인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던 사람들이 만드는 거거든요.
클러스터와 다양한 기능을 하는 체인들은 흡사 아발란체 & 폴카닷을 연상시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블록체인들을 좋아헤서 리서치 하면서 재밌었는데, 문제는 이게 얼마나 사용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이겠죠.
렐 이라고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얼마나 사용될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가진 한계들을 실질적인 사용단계에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중요할듯 합니다.
크로미아 팀원들의 연혁도 재밌어요. 비트코인을 자산 발행 레이어로 만들자는 컬러드 코인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던 사람들이 만드는 거거든요.
클러스터와 다양한 기능을 하는 체인들은 흡사 아발란체 & 폴카닷을 연상시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블록체인들을 좋아헤서 리서치 하면서 재밌었는데, 문제는 이게 얼마나 사용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이겠죠.
렐 이라고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얼마나 사용될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가진 한계들을 실질적인 사용단계에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중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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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M 병렬처리를 유행시킨 모나드가 드디어 테스트넷을 런칭했네요. 모놀리틱 패스트 체인의 쳐돌이인 저로써는 굉장히 기다리던 소식이긴 합니다만, 모나드는 둘째치고 요즘 인프라들이 마인드셰어를 전부 잃어가지고 모나드가 얼마나 모멘텀을 가져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Jordan Fish(Cobie로 알려진 KOL, 참고로 모나드의 엔젤 투자자 입니다)는 테스트넷에서 모나드를 사용해보고 “빨랐다.”라는데 사실 빨라봤자 수이만큼 빠를지 모르겠어요(~0.5 latency). 수이를 데일리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빠르다.“라는 체감을 못할수도.
그리고 이제는 ”빠르다.“는 후기가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아졌어요. 빠른 애들은 모나드 말고도 많은걸요.
결국 체인만의 색깔을 가져야 하는데, 밈을 가져가기엔 솔라나 베이스가 압도적이고 오더북? 빠른 디파이? 사실 수이 솔라나 앱토스도 잘 할 수 있죠.
EVM이라는 것이 얼마나 해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스트넷이니 1년내엔 나오겠네요.
https://www.theblock.co/post/327005/monad-testnet
Jordan Fish(Cobie로 알려진 KOL, 참고로 모나드의 엔젤 투자자 입니다)는 테스트넷에서 모나드를 사용해보고 “빨랐다.”라는데 사실 빨라봤자 수이만큼 빠를지 모르겠어요(~0.5 latency). 수이를 데일리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빠르다.“라는 체감을 못할수도.
그리고 이제는 ”빠르다.“는 후기가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아졌어요. 빠른 애들은 모나드 말고도 많은걸요.
결국 체인만의 색깔을 가져야 하는데, 밈을 가져가기엔 솔라나 베이스가 압도적이고 오더북? 빠른 디파이? 사실 수이 솔라나 앱토스도 잘 할 수 있죠.
EVM이라는 것이 얼마나 해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스트넷이니 1년내엔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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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ock
Ethereum-compatible Layer 1 Monad begins rolling out testnet
Well-known crypto trader Jordan Fish, also known as Cobie, said he made a transaction on the testnet and that it was fast.
킬베로스 ( Killberos ) 🐾
프로젝트들은 " DeSci 담당해주실 분 ~ 제발 와주세요 ~ " 하는 중
진짜 세이가 감다뒤인게(애초에 살아본적이 없어서 감다뒤가 아닌가요. 그래도 병렬처리 빨리 가져와서 모나드 하이프 빼앗았으니..)인게
애초에 저렇게 공고를 올리는 순간 세이 디싸이는 노잼이라는 인식이 생겨버립니다. 솔라나가 무슨 Head of Meme을 채용해서 밈이 대박났나요.
그냥 저런거 올리는 순간부터 미드커브 급발진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모나드 컬트 만드는 거 보고 Cult Leader 공고 내더니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되게 웃긴건, Head of DeSci를 뽑는다고 해도, 면접보고 협상하고 실무를 시작하면 DeSci 밈은 이미 죽어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세이가 감다뒤인 이유입니다.
애초에 저렇게 공고를 올리는 순간 세이 디싸이는 노잼이라는 인식이 생겨버립니다. 솔라나가 무슨 Head of Meme을 채용해서 밈이 대박났나요.
그냥 저런거 올리는 순간부터 미드커브 급발진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모나드 컬트 만드는 거 보고 Cult Leader 공고 내더니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되게 웃긴건, Head of DeSci를 뽑는다고 해도, 면접보고 협상하고 실무를 시작하면 DeSci 밈은 이미 죽어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세이가 감다뒤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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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대호황장이 제일 두려운 것은 결국 앞으로 나올 non-meme 코인들이 아닐까.
일단 밈코인 사이클 이후로 패턴이 망가졌음을 느끼는 게, 저는 트레이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콘텐츠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니까 불과 몇 주 전에 유행하던 것들도 "구식"인 것처럼 느껴지는 미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체감상 $GOAT의 대폭발이 몇 개월 된 것 같은데 아직 한 달 정도 됐고, Virtual도 꽤 된 것 같은데 진짜 얼마 안 됐죠. 거기에 이제 DeSci랑 다양한 것들도 나오고 있는데, 이 속도에 뇌가 절여지다 보니 밈 대호황장 이전에 시장을 이끌었던 내러티브들은 체감상 지난 사이클의 내러티브가 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모나드 - EVM 병렬처리
베라체인 - Proof of Liquidity
스토리 - Programmable IP
그 외에 이니시아, 무브먼트도 기억은 나는데 언급이 된 게 꽤 오래전인 느낌.
그리고 이게 학습 효과가 무섭습니다. 밈코인 시장에선 10M이면 '오, 좀 비싸졌네' 느낌이고, 100M이면 볼장 다 봤다는 느낌인데 이제 앞으로 나올 새로운 인프라 코인들은 기본이 1B+란 말이죠.
밈코인으로 절여진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1B+ FDV면 이미 "졸업할 사람들은 졸업하고 메이저 거래소 상장한" 다음의 캡인데, 이 관성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지가 관건인 것 같네요.
그나마 베라체인은 인프라에 유동성을 주입시키는 게 주가 되다 보니까, 베라체인 토큰을 직접 사기보단 베라체인에서 나오는 밈코인들을 또 사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이건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거니 보류.
스토리도 IP랑 밈이랑 어찌저찌 잘 엮어야 할 텐데, 저 팀이 그런 감성을 가지고 있는 팀은 아닌 것 같단 말이죠. 정말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밈코인 대호황장을 보면서 빌더들은 "현타 온다" 하겠지만, 사실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자신들은 매수 버튼 눌러보지도 못하고 시작부터 1B+ 가치의 토큰을 구매해야 했던 현실 역시나 "현타 오는" 시장이었음을 까먹지 말아야 합니다. 입장이 바뀐 것뿐이에요.
밈코인은 어찌 보면 기존 크립토 시장이 돌아가는 메커니즘의 반(反)이고, VC들에게 불공정하게 기울어져 있던 시장에 대한 균형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밈코인이 짱이다! 라는 말이 아니라, 밈코인 사이클로 절여진 투자자들을 맞이하는 새로운 인프라 코인들, 또는 VC backed 코인들은 아마 이번에 정신 제대로 차려야 할 거라는 이야깁니다. 이렇게 넓은 관점에서 보면 시장은 나름대로 균형을 맞춰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밈코인 사이클 이후로 패턴이 망가졌음을 느끼는 게, 저는 트레이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콘텐츠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니까 불과 몇 주 전에 유행하던 것들도 "구식"인 것처럼 느껴지는 미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체감상 $GOAT의 대폭발이 몇 개월 된 것 같은데 아직 한 달 정도 됐고, Virtual도 꽤 된 것 같은데 진짜 얼마 안 됐죠. 거기에 이제 DeSci랑 다양한 것들도 나오고 있는데, 이 속도에 뇌가 절여지다 보니 밈 대호황장 이전에 시장을 이끌었던 내러티브들은 체감상 지난 사이클의 내러티브가 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모나드 - EVM 병렬처리
베라체인 - Proof of Liquidity
스토리 - Programmable IP
그 외에 이니시아, 무브먼트도 기억은 나는데 언급이 된 게 꽤 오래전인 느낌.
그리고 이게 학습 효과가 무섭습니다. 밈코인 시장에선 10M이면 '오, 좀 비싸졌네' 느낌이고, 100M이면 볼장 다 봤다는 느낌인데 이제 앞으로 나올 새로운 인프라 코인들은 기본이 1B+란 말이죠.
밈코인으로 절여진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1B+ FDV면 이미 "졸업할 사람들은 졸업하고 메이저 거래소 상장한" 다음의 캡인데, 이 관성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지가 관건인 것 같네요.
그나마 베라체인은 인프라에 유동성을 주입시키는 게 주가 되다 보니까, 베라체인 토큰을 직접 사기보단 베라체인에서 나오는 밈코인들을 또 사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이건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거니 보류.
스토리도 IP랑 밈이랑 어찌저찌 잘 엮어야 할 텐데, 저 팀이 그런 감성을 가지고 있는 팀은 아닌 것 같단 말이죠. 정말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밈코인 대호황장을 보면서 빌더들은 "현타 온다" 하겠지만, 사실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자신들은 매수 버튼 눌러보지도 못하고 시작부터 1B+ 가치의 토큰을 구매해야 했던 현실 역시나 "현타 오는" 시장이었음을 까먹지 말아야 합니다. 입장이 바뀐 것뿐이에요.
밈코인은 어찌 보면 기존 크립토 시장이 돌아가는 메커니즘의 반(反)이고, VC들에게 불공정하게 기울어져 있던 시장에 대한 균형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밈코인이 짱이다! 라는 말이 아니라, 밈코인 사이클로 절여진 투자자들을 맞이하는 새로운 인프라 코인들, 또는 VC backed 코인들은 아마 이번에 정신 제대로 차려야 할 거라는 이야깁니다. 이렇게 넓은 관점에서 보면 시장은 나름대로 균형을 맞춰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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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프로젝트의 멀티체인 확장, 그리고 최근 레이어제로의 전략
by Heechang
- 지금 블록체인의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300개 이상의 블록체인이 존재하며 88개의 롤업이 출시 예정이며 이에 따라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레이어제로는 블록체인, 디앱, 토큰 프로젝트의 세 고객에게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고객들이 레이어제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이 가까운 미래에 성장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현재 메세징 볼륨을 보았을때 성공 여부는 블록체인의 수가 아니라 성공적인 디앱의 수에 달려 있을 것이다.
▫️메시징 프로토콜 - 파편화된 블록체인의 중추
▫️메시징 시장 현황 살펴보기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앱 프로젝트
▫️토큰 프로젝트
▫️앞으로의 전망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by Heechang
- 지금 블록체인의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300개 이상의 블록체인이 존재하며 88개의 롤업이 출시 예정이며 이에 따라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레이어제로는 블록체인, 디앱, 토큰 프로젝트의 세 고객에게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고객들이 레이어제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이 가까운 미래에 성장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현재 메세징 볼륨을 보았을때 성공 여부는 블록체인의 수가 아니라 성공적인 디앱의 수에 달려 있을 것이다.
▫️메시징 프로토콜 - 파편화된 블록체인의 중추
▫️메시징 시장 현황 살펴보기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앱 프로젝트
▫️토큰 프로젝트
▫️앞으로의 전망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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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프로젝트의 멀티체인 확장, 그리고 최근 레이어제로의 전략 by Heechang - 지금 블록체인의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300개 이상의 블록체인이 존재하며 88개의 롤업이 출시 예정이며 이에 따라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레이어제로는 블록체인, 디앱, 토큰 프로젝트의 세 고객에게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고객들이 레이어제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이…
밈코인 호황장에 재미는 없지만, 피가되고 살이되는 레이어제로 글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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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파이 CEO가 밈코인 사태를 암덩어리로 비유하길래 저도 한 마디 좀 거들었습니다.
텔레그램으로만 얘기하면 쉐도우 복싱 하는 거 같아서 댓글로 달았는데 요약하면
1. 불평하기전에 사태를 파악하고, 왜 사람들이 밈에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
2. 니들이 밈코인들 펌핑하는 거 보고 현타오는 만큼 리테일 투자자들도 "좋은 코인" 1B+될 때 까지 투자 못하는 현상에 똑같이 현타옴. 그것을 이해해야함.
3. 그렇다고 유틸리티가 있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애들이 지속 가능하냐? 아님. 2020년도 시장과 지금 시장을 보면 진짜 소수의 앱, 체인, 프로토콜들만 살아남았음. 결국 리테일 입장에선 이거나 저거나 도토리 키재기라는 것.
결국 EtherFi를 써주는 사람들도 밈코인 열심히 트레이딩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들을 이해하려는 시도 없이 비난만 하는 것은 딱히 현명한 제스처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저도 밈으로 한 푼도 못먹었음.
https://x.com/Steve_4P/status/1858877394326822953
텔레그램으로만 얘기하면 쉐도우 복싱 하는 거 같아서 댓글로 달았는데 요약하면
1. 불평하기전에 사태를 파악하고, 왜 사람들이 밈에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
2. 니들이 밈코인들 펌핑하는 거 보고 현타오는 만큼 리테일 투자자들도 "좋은 코인" 1B+될 때 까지 투자 못하는 현상에 똑같이 현타옴. 그것을 이해해야함.
3. 그렇다고 유틸리티가 있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애들이 지속 가능하냐? 아님. 2020년도 시장과 지금 시장을 보면 진짜 소수의 앱, 체인, 프로토콜들만 살아남았음. 결국 리테일 입장에선 이거나 저거나 도토리 키재기라는 것.
결국 EtherFi를 써주는 사람들도 밈코인 열심히 트레이딩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들을 이해하려는 시도 없이 비난만 하는 것은 딱히 현명한 제스처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저도 밈으로 한 푼도 못먹었음.
https://x.com/Steve_4P/status/18588773943268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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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핀이 스팟을 내긴 했는데, 사실 오더북 스팟은 아니고 스왑이라서 “또 스왑?” 이라는 생각은 들긴 하네요. (수이엔 어그리게이터도 많고, 스왑도 많고. 비슷한 프로덕트만 계속 나오는 것은 좀 별론데..)
그래도 블루핀 팀이 꾸준히 프로덕트 시핑을 해주는 느낌이긴 해서 응원하고, 블루 토큰은 언제 내주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도 에어드랍 받긴 하던데..
https://x.com/bluefinapp/status/1858885710146666660?s=46&t=HsLVoWShV6YaRZiwG2br3Q
그래도 블루핀 팀이 꾸준히 프로덕트 시핑을 해주는 느낌이긴 해서 응원하고, 블루 토큰은 언제 내주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도 에어드랍 받긴 하던데..
https://x.com/bluefinapp/status/185888571014666666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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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개인적으로 앱토스보다 수이가 앞서간 이유는 기획부동산 느낌으로 착착 주도해서 생태계 채워나가니 소식도 잘 퍼져나가고 무엇보다 거기에 가격도 같이 올라주니 금상첨화인데, $CETUS 현물 $HIPPO 선물로 바이낸스에 디앱까지 진출하니 뭔가 뭔가를 계속 풍겨주는 느낌?
그래서 만약 수이가 진짜 감다살이라면, 수이가 오를대로 올라 시총이 무거운 시점에 뭘로 주목을 끌까 생각해보면 결국 밈코인인 것 같음. 디파이 디앱 몇개보다 진짜 미친듯이 쏘는 밈코인 하나면 주목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래서 이와 관련해 접근할 수 있는거 정리해봄.
1. HOP 어그리게이터: 링크
수이의 1인치 느낌임. HOP.FUN이라고 있긴 한데 그렇게 살아난 느낌은 안드는듯.
2. TURBOS 밈 카테고리 이용: 링크
유동성 풀 중에 밈코인이 따로 있어서 어떤게 유동성이 있고 좀 괜찮은지 알 수 있음. 털보 펀도 따로 있음.
3. CETUS 클릭
이건 밈코인이라기보단 또 IQ 100 느낌이긴 한데..바이낸스에 상장된 유일한 현물 SUI디앱이고 DEX중 하나임.
4. SUITE 클릭 * 방장 초대코드 존재
수이 텔레그램 거래봇임. 개인적으로 방장은 걍 다 컴으로 거래하는거고 수이쪽 검증된 봇이 별로 없다보니 강추는 안함. 저도 만약 밖에 나와있는데 핫한 콜이 돈다 싶으면 쓰는 용으로 쓸거.
5. SUI 밈코 현재 근황
$HIPPO가 바낸갔으니 일단 대장이고, $FUD 가 수이의 봉크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듯. 그 외에 $BLUB $AAA 가 있는데 솔직히 다 안땡겨...개인적으로는 뭔가 또 하나가 강력한게 나와서 반응오면 그거 올라타는게 좋을 수도?
수이가 여기서 다음 스텝으로 뭘 할지 생각해보면서 따라먹으려면 이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 정리해봄. 실제로 $HIPPO 바낸갈때 수이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먼저 긁고 2.5배 상승율 다 먹을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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