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로미아가 기존과는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한 이유
by Eren, Steve
- 크로미아는 클러스터 구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저장 방식, 자체적인 개발 언어 등에서 기술적으로 매우 독자적인 노선을 제시하고 있다.
- 크로미아는 디앱 클러스터와 시스템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클러스터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러스터 내의 사이드체인들을 각기 독립적으로 운영하여 블록체인의 수평적인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 크로미아 블록체인의 포스트 체인은 eBFT 합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클러스터로부터 발생하는 트랜잭션과 쿼리를 검증하고, 디앱 체인의 코드를 실행하여 각 디앱 체인의 상태를 업데이트한다.
- 크로미아는 기존의 키-값 데이터베이스이 아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하고 SQL과 유사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Rell을 자체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복잡한 쿼리를 처리하는 데 효과적이면서도 기존의 개발자로 하여금 친숙한 개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 크로미아는 메인넷의 런칭과 함께 $CHR의 네이티브 스테킹이나 ‘익스텐션’ 등의 기능을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라는 특징을 극대화하여 AI 인프라를 위한 데이터 레이어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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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ren, Steve
- 크로미아는 클러스터 구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저장 방식, 자체적인 개발 언어 등에서 기술적으로 매우 독자적인 노선을 제시하고 있다.
- 크로미아는 디앱 클러스터와 시스템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클러스터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러스터 내의 사이드체인들을 각기 독립적으로 운영하여 블록체인의 수평적인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 크로미아 블록체인의 포스트 체인은 eBFT 합의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클러스터로부터 발생하는 트랜잭션과 쿼리를 검증하고, 디앱 체인의 코드를 실행하여 각 디앱 체인의 상태를 업데이트한다.
- 크로미아는 기존의 키-값 데이터베이스이 아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하고 SQL과 유사한 프로그래밍 언어인 Rell을 자체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복잡한 쿼리를 처리하는 데 효과적이면서도 기존의 개발자로 하여금 친숙한 개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 크로미아는 메인넷의 런칭과 함께 $CHR의 네이티브 스테킹이나 ‘익스텐션’ 등의 기능을 도입하고 있으며, 특히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라는 특징을 극대화하여 AI 인프라를 위한 데이터 레이어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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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로미아가 기존과는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채택한 이유 by Eren, Steve - 크로미아는 클러스터 구조,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저장 방식, 자체적인 개발 언어 등에서 기술적으로 매우 독자적인 노선을 제시하고 있다. - 크로미아는 디앱 클러스터와 시스템 클러스터를 포함하는 클러스터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러스터 내의 사이드체인들을 각기 독립적으로 운영하여 블록체인의 수평적인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 크로미아 블록체인의 포스트 체인은…
크로미아 네트워크가 기존 블록체인들의 방법론을 따르지 않고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이유가 재미있습니다.
크로미아 팀원들의 연혁도 재밌어요. 비트코인을 자산 발행 레이어로 만들자는 컬러드 코인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던 사람들이 만드는 거거든요.
클러스터와 다양한 기능을 하는 체인들은 흡사 아발란체 & 폴카닷을 연상시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블록체인들을 좋아헤서 리서치 하면서 재밌었는데, 문제는 이게 얼마나 사용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이겠죠.
렐 이라고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얼마나 사용될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가진 한계들을 실질적인 사용단계에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중요할듯 합니다.
크로미아 팀원들의 연혁도 재밌어요. 비트코인을 자산 발행 레이어로 만들자는 컬러드 코인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던 사람들이 만드는 거거든요.
클러스터와 다양한 기능을 하는 체인들은 흡사 아발란체 & 폴카닷을 연상시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블록체인들을 좋아헤서 리서치 하면서 재밌었는데, 문제는 이게 얼마나 사용 가능한지에 대한 부분이겠죠.
렐 이라고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얼마나 사용될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가진 한계들을 실질적인 사용단계에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중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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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M 병렬처리를 유행시킨 모나드가 드디어 테스트넷을 런칭했네요. 모놀리틱 패스트 체인의 쳐돌이인 저로써는 굉장히 기다리던 소식이긴 합니다만, 모나드는 둘째치고 요즘 인프라들이 마인드셰어를 전부 잃어가지고 모나드가 얼마나 모멘텀을 가져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Jordan Fish(Cobie로 알려진 KOL, 참고로 모나드의 엔젤 투자자 입니다)는 테스트넷에서 모나드를 사용해보고 “빨랐다.”라는데 사실 빨라봤자 수이만큼 빠를지 모르겠어요(~0.5 latency). 수이를 데일리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빠르다.“라는 체감을 못할수도.
그리고 이제는 ”빠르다.“는 후기가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아졌어요. 빠른 애들은 모나드 말고도 많은걸요.
결국 체인만의 색깔을 가져야 하는데, 밈을 가져가기엔 솔라나 베이스가 압도적이고 오더북? 빠른 디파이? 사실 수이 솔라나 앱토스도 잘 할 수 있죠.
EVM이라는 것이 얼마나 해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스트넷이니 1년내엔 나오겠네요.
https://www.theblock.co/post/327005/monad-testnet
Jordan Fish(Cobie로 알려진 KOL, 참고로 모나드의 엔젤 투자자 입니다)는 테스트넷에서 모나드를 사용해보고 “빨랐다.”라는데 사실 빨라봤자 수이만큼 빠를지 모르겠어요(~0.5 latency). 수이를 데일리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빠르다.“라는 체감을 못할수도.
그리고 이제는 ”빠르다.“는 후기가 그렇게 인상적이지 않아졌어요. 빠른 애들은 모나드 말고도 많은걸요.
결국 체인만의 색깔을 가져야 하는데, 밈을 가져가기엔 솔라나 베이스가 압도적이고 오더북? 빠른 디파이? 사실 수이 솔라나 앱토스도 잘 할 수 있죠.
EVM이라는 것이 얼마나 해자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테스트넷이니 1년내엔 나오겠네요.
https://www.theblock.co/post/327005/monad-testnet
The Block
Ethereum-compatible Layer 1 Monad begins rolling out testnet
Well-known crypto trader Jordan Fish, also known as Cobie, said he made a transaction on the testnet and that it was fast.
킬베로스 ( Killberos ) 🐾
프로젝트들은 " DeSci 담당해주실 분 ~ 제발 와주세요 ~ " 하는 중
진짜 세이가 감다뒤인게(애초에 살아본적이 없어서 감다뒤가 아닌가요. 그래도 병렬처리 빨리 가져와서 모나드 하이프 빼앗았으니..)인게
애초에 저렇게 공고를 올리는 순간 세이 디싸이는 노잼이라는 인식이 생겨버립니다. 솔라나가 무슨 Head of Meme을 채용해서 밈이 대박났나요.
그냥 저런거 올리는 순간부터 미드커브 급발진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모나드 컬트 만드는 거 보고 Cult Leader 공고 내더니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되게 웃긴건, Head of DeSci를 뽑는다고 해도, 면접보고 협상하고 실무를 시작하면 DeSci 밈은 이미 죽어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세이가 감다뒤인 이유입니다.
애초에 저렇게 공고를 올리는 순간 세이 디싸이는 노잼이라는 인식이 생겨버립니다. 솔라나가 무슨 Head of Meme을 채용해서 밈이 대박났나요.
그냥 저런거 올리는 순간부터 미드커브 급발진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모나드 컬트 만드는 거 보고 Cult Leader 공고 내더니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되게 웃긴건, Head of DeSci를 뽑는다고 해도, 면접보고 협상하고 실무를 시작하면 DeSci 밈은 이미 죽어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세이가 감다뒤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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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대호황장이 제일 두려운 것은 결국 앞으로 나올 non-meme 코인들이 아닐까.
일단 밈코인 사이클 이후로 패턴이 망가졌음을 느끼는 게, 저는 트레이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콘텐츠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니까 불과 몇 주 전에 유행하던 것들도 "구식"인 것처럼 느껴지는 미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체감상 $GOAT의 대폭발이 몇 개월 된 것 같은데 아직 한 달 정도 됐고, Virtual도 꽤 된 것 같은데 진짜 얼마 안 됐죠. 거기에 이제 DeSci랑 다양한 것들도 나오고 있는데, 이 속도에 뇌가 절여지다 보니 밈 대호황장 이전에 시장을 이끌었던 내러티브들은 체감상 지난 사이클의 내러티브가 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모나드 - EVM 병렬처리
베라체인 - Proof of Liquidity
스토리 - Programmable IP
그 외에 이니시아, 무브먼트도 기억은 나는데 언급이 된 게 꽤 오래전인 느낌.
그리고 이게 학습 효과가 무섭습니다. 밈코인 시장에선 10M이면 '오, 좀 비싸졌네' 느낌이고, 100M이면 볼장 다 봤다는 느낌인데 이제 앞으로 나올 새로운 인프라 코인들은 기본이 1B+란 말이죠.
밈코인으로 절여진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1B+ FDV면 이미 "졸업할 사람들은 졸업하고 메이저 거래소 상장한" 다음의 캡인데, 이 관성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지가 관건인 것 같네요.
그나마 베라체인은 인프라에 유동성을 주입시키는 게 주가 되다 보니까, 베라체인 토큰을 직접 사기보단 베라체인에서 나오는 밈코인들을 또 사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이건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거니 보류.
스토리도 IP랑 밈이랑 어찌저찌 잘 엮어야 할 텐데, 저 팀이 그런 감성을 가지고 있는 팀은 아닌 것 같단 말이죠. 정말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밈코인 대호황장을 보면서 빌더들은 "현타 온다" 하겠지만, 사실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자신들은 매수 버튼 눌러보지도 못하고 시작부터 1B+ 가치의 토큰을 구매해야 했던 현실 역시나 "현타 오는" 시장이었음을 까먹지 말아야 합니다. 입장이 바뀐 것뿐이에요.
밈코인은 어찌 보면 기존 크립토 시장이 돌아가는 메커니즘의 반(反)이고, VC들에게 불공정하게 기울어져 있던 시장에 대한 균형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밈코인이 짱이다! 라는 말이 아니라, 밈코인 사이클로 절여진 투자자들을 맞이하는 새로운 인프라 코인들, 또는 VC backed 코인들은 아마 이번에 정신 제대로 차려야 할 거라는 이야깁니다. 이렇게 넓은 관점에서 보면 시장은 나름대로 균형을 맞춰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밈코인 사이클 이후로 패턴이 망가졌음을 느끼는 게, 저는 트레이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콘텐츠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니까 불과 몇 주 전에 유행하던 것들도 "구식"인 것처럼 느껴지는 미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체감상 $GOAT의 대폭발이 몇 개월 된 것 같은데 아직 한 달 정도 됐고, Virtual도 꽤 된 것 같은데 진짜 얼마 안 됐죠. 거기에 이제 DeSci랑 다양한 것들도 나오고 있는데, 이 속도에 뇌가 절여지다 보니 밈 대호황장 이전에 시장을 이끌었던 내러티브들은 체감상 지난 사이클의 내러티브가 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모나드 - EVM 병렬처리
베라체인 - Proof of Liquidity
스토리 - Programmable IP
그 외에 이니시아, 무브먼트도 기억은 나는데 언급이 된 게 꽤 오래전인 느낌.
그리고 이게 학습 효과가 무섭습니다. 밈코인 시장에선 10M이면 '오, 좀 비싸졌네' 느낌이고, 100M이면 볼장 다 봤다는 느낌인데 이제 앞으로 나올 새로운 인프라 코인들은 기본이 1B+란 말이죠.
밈코인으로 절여진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1B+ FDV면 이미 "졸업할 사람들은 졸업하고 메이저 거래소 상장한" 다음의 캡인데, 이 관성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지가 관건인 것 같네요.
그나마 베라체인은 인프라에 유동성을 주입시키는 게 주가 되다 보니까, 베라체인 토큰을 직접 사기보단 베라체인에서 나오는 밈코인들을 또 사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이건 뚜껑을 열어봐야 하는 거니 보류.
스토리도 IP랑 밈이랑 어찌저찌 잘 엮어야 할 텐데, 저 팀이 그런 감성을 가지고 있는 팀은 아닌 것 같단 말이죠. 정말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밈코인 대호황장을 보면서 빌더들은 "현타 온다" 하겠지만, 사실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자신들은 매수 버튼 눌러보지도 못하고 시작부터 1B+ 가치의 토큰을 구매해야 했던 현실 역시나 "현타 오는" 시장이었음을 까먹지 말아야 합니다. 입장이 바뀐 것뿐이에요.
밈코인은 어찌 보면 기존 크립토 시장이 돌아가는 메커니즘의 반(反)이고, VC들에게 불공정하게 기울어져 있던 시장에 대한 균형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밈코인이 짱이다! 라는 말이 아니라, 밈코인 사이클로 절여진 투자자들을 맞이하는 새로운 인프라 코인들, 또는 VC backed 코인들은 아마 이번에 정신 제대로 차려야 할 거라는 이야깁니다. 이렇게 넓은 관점에서 보면 시장은 나름대로 균형을 맞춰서 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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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프로젝트의 멀티체인 확장, 그리고 최근 레이어제로의 전략
by Heechang
- 지금 블록체인의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300개 이상의 블록체인이 존재하며 88개의 롤업이 출시 예정이며 이에 따라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레이어제로는 블록체인, 디앱, 토큰 프로젝트의 세 고객에게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고객들이 레이어제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이 가까운 미래에 성장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현재 메세징 볼륨을 보았을때 성공 여부는 블록체인의 수가 아니라 성공적인 디앱의 수에 달려 있을 것이다.
▫️메시징 프로토콜 - 파편화된 블록체인의 중추
▫️메시징 시장 현황 살펴보기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앱 프로젝트
▫️토큰 프로젝트
▫️앞으로의 전망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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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eechang
- 지금 블록체인의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300개 이상의 블록체인이 존재하며 88개의 롤업이 출시 예정이며 이에 따라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레이어제로는 블록체인, 디앱, 토큰 프로젝트의 세 고객에게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고객들이 레이어제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이 가까운 미래에 성장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현재 메세징 볼륨을 보았을때 성공 여부는 블록체인의 수가 아니라 성공적인 디앱의 수에 달려 있을 것이다.
▫️메시징 프로토콜 - 파편화된 블록체인의 중추
▫️메시징 시장 현황 살펴보기
▫️블록체인 프로젝트
▫️디앱 프로젝트
▫️토큰 프로젝트
▫️앞으로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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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프로젝트의 멀티체인 확장, 그리고 최근 레이어제로의 전략 by Heechang - 지금 블록체인의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300개 이상의 블록체인이 존재하며 88개의 롤업이 출시 예정이며 이에 따라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레이어제로는 블록체인, 디앱, 토큰 프로젝트의 세 고객에게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고객들이 레이어제로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 크로스체인 프로토콜이…
밈코인 호황장에 재미는 없지만, 피가되고 살이되는 레이어제로 글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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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파이 CEO가 밈코인 사태를 암덩어리로 비유하길래 저도 한 마디 좀 거들었습니다.
텔레그램으로만 얘기하면 쉐도우 복싱 하는 거 같아서 댓글로 달았는데 요약하면
1. 불평하기전에 사태를 파악하고, 왜 사람들이 밈에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
2. 니들이 밈코인들 펌핑하는 거 보고 현타오는 만큼 리테일 투자자들도 "좋은 코인" 1B+될 때 까지 투자 못하는 현상에 똑같이 현타옴. 그것을 이해해야함.
3. 그렇다고 유틸리티가 있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애들이 지속 가능하냐? 아님. 2020년도 시장과 지금 시장을 보면 진짜 소수의 앱, 체인, 프로토콜들만 살아남았음. 결국 리테일 입장에선 이거나 저거나 도토리 키재기라는 것.
결국 EtherFi를 써주는 사람들도 밈코인 열심히 트레이딩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들을 이해하려는 시도 없이 비난만 하는 것은 딱히 현명한 제스처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저도 밈으로 한 푼도 못먹었음.
https://x.com/Steve_4P/status/1858877394326822953
텔레그램으로만 얘기하면 쉐도우 복싱 하는 거 같아서 댓글로 달았는데 요약하면
1. 불평하기전에 사태를 파악하고, 왜 사람들이 밈에만 반응하는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
2. 니들이 밈코인들 펌핑하는 거 보고 현타오는 만큼 리테일 투자자들도 "좋은 코인" 1B+될 때 까지 투자 못하는 현상에 똑같이 현타옴. 그것을 이해해야함.
3. 그렇다고 유틸리티가 있고, 기술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애들이 지속 가능하냐? 아님. 2020년도 시장과 지금 시장을 보면 진짜 소수의 앱, 체인, 프로토콜들만 살아남았음. 결국 리테일 입장에선 이거나 저거나 도토리 키재기라는 것.
결국 EtherFi를 써주는 사람들도 밈코인 열심히 트레이딩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들을 이해하려는 시도 없이 비난만 하는 것은 딱히 현명한 제스처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저도 밈으로 한 푼도 못먹었음.
https://x.com/Steve_4P/status/18588773943268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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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핀이 스팟을 내긴 했는데, 사실 오더북 스팟은 아니고 스왑이라서 “또 스왑?” 이라는 생각은 들긴 하네요. (수이엔 어그리게이터도 많고, 스왑도 많고. 비슷한 프로덕트만 계속 나오는 것은 좀 별론데..)
그래도 블루핀 팀이 꾸준히 프로덕트 시핑을 해주는 느낌이긴 해서 응원하고, 블루 토큰은 언제 내주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도 에어드랍 받긴 하던데..
https://x.com/bluefinapp/status/1858885710146666660?s=46&t=HsLVoWShV6YaRZiwG2br3Q
그래도 블루핀 팀이 꾸준히 프로덕트 시핑을 해주는 느낌이긴 해서 응원하고, 블루 토큰은 언제 내주는건지 궁금하네요. 저도 에어드랍 받긴 하던데..
https://x.com/bluefinapp/status/1858885710146666660?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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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개인적으로 앱토스보다 수이가 앞서간 이유는 기획부동산 느낌으로 착착 주도해서 생태계 채워나가니 소식도 잘 퍼져나가고 무엇보다 거기에 가격도 같이 올라주니 금상첨화인데, $CETUS 현물 $HIPPO 선물로 바이낸스에 디앱까지 진출하니 뭔가 뭔가를 계속 풍겨주는 느낌?
그래서 만약 수이가 진짜 감다살이라면, 수이가 오를대로 올라 시총이 무거운 시점에 뭘로 주목을 끌까 생각해보면 결국 밈코인인 것 같음. 디파이 디앱 몇개보다 진짜 미친듯이 쏘는 밈코인 하나면 주목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래서 이와 관련해 접근할 수 있는거 정리해봄.
1. HOP 어그리게이터: 링크
수이의 1인치 느낌임. HOP.FUN이라고 있긴 한데 그렇게 살아난 느낌은 안드는듯.
2. TURBOS 밈 카테고리 이용: 링크
유동성 풀 중에 밈코인이 따로 있어서 어떤게 유동성이 있고 좀 괜찮은지 알 수 있음. 털보 펀도 따로 있음.
3. CETUS 클릭
이건 밈코인이라기보단 또 IQ 100 느낌이긴 한데..바이낸스에 상장된 유일한 현물 SUI디앱이고 DEX중 하나임.
4. SUITE 클릭 * 방장 초대코드 존재
수이 텔레그램 거래봇임. 개인적으로 방장은 걍 다 컴으로 거래하는거고 수이쪽 검증된 봇이 별로 없다보니 강추는 안함. 저도 만약 밖에 나와있는데 핫한 콜이 돈다 싶으면 쓰는 용으로 쓸거.
5. SUI 밈코 현재 근황
$HIPPO가 바낸갔으니 일단 대장이고, $FUD 가 수이의 봉크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듯. 그 외에 $BLUB $AAA 가 있는데 솔직히 다 안땡겨...개인적으로는 뭔가 또 하나가 강력한게 나와서 반응오면 그거 올라타는게 좋을 수도?
수이가 여기서 다음 스텝으로 뭘 할지 생각해보면서 따라먹으려면 이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 정리해봄. 실제로 $HIPPO 바낸갈때 수이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먼저 긁고 2.5배 상승율 다 먹을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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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블루핀 소식 팔로업 하다보니 코같투님 글이 떠올라서 포워딩 합니다.
수이가 지금 “넥스트 솔라나” 포지션을 노리고 있는 거 같은데, 실제로 레이턴시와 확장성에서 솔라나를 압도한다면 결국 그 종착지는 ”지금 솔라나를 부흥시킨 것“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드네요.
블루핀도 스왑이랑 거래소에 계속 치중을 두고 있기도 하고, 실제로 수이무뎅이 바이낸스에 상장한 것을 보면 ”다음 솔라나“ 내러티브를 가져가기 위해선 밈코인 인프라를 만들고 그 인프라 위에 재미있는 밈코인들을 만들어야 하는데.
일단 수이에 그런 유동성이 있을지, 그리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팀이 있을지가 관건일 거 같긴하네요. TVL측면에서 non-EVM 중에선 그나마 솔라나 다음이긴 하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에코시스템 토큰들을 내는 것은 수익 셰어가 없는 상황에서 생태계에 유동성과 유저를 끌어모으기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긴 하네요.
물론 밈 그 이상의 무언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할테지만요.
수이가 지금 “넥스트 솔라나” 포지션을 노리고 있는 거 같은데, 실제로 레이턴시와 확장성에서 솔라나를 압도한다면 결국 그 종착지는 ”지금 솔라나를 부흥시킨 것“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드네요.
블루핀도 스왑이랑 거래소에 계속 치중을 두고 있기도 하고, 실제로 수이무뎅이 바이낸스에 상장한 것을 보면 ”다음 솔라나“ 내러티브를 가져가기 위해선 밈코인 인프라를 만들고 그 인프라 위에 재미있는 밈코인들을 만들어야 하는데.
일단 수이에 그런 유동성이 있을지, 그리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팀이 있을지가 관건일 거 같긴하네요. TVL측면에서 non-EVM 중에선 그나마 솔라나 다음이긴 하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에코시스템 토큰들을 내는 것은 수익 셰어가 없는 상황에서 생태계에 유동성과 유저를 끌어모으기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긴 하네요.
물론 밈 그 이상의 무언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할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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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생태계에 밈코인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는 원래 밈코인도 잘 모르고, 소위 말하는 전문가도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포지셔닝이 "수친자(수이에 미친 자)"가 되어버려서, 다른 생태계 밈코인은 모르더라도 수이 쪽 밈코인 생태계는 좀 봐봐야 할 것 같아서 몇 가지 정리해봤습니다.
1. Sudeng(Hippo): 시총 약 200M, 한 때 원조 무뎅을 제치고 무뎅분야 시총 1등이었던 밈코인이고, 현재 수이 생태계에서 가장 무거운 밈코인 입니다. Cetus를 제외하고 바이낸스 입성까지 이뤄낸 비교적으로 꽤 성공적인 밈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뎅은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밈코인이라고 할 수 있는게(기념비적이라고 할 수 있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음), 솔라나에 원조가 있음에도 변방 수이의 밈코인이 시총 측면에서 플립을 이뤄낼 수도 있음을 증명한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수뎅이 무뎅을 잠시나마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나름대로의 스토리를 만들어냈기 때문인데(동물원에 기부를 한다는), 앞으로 수이 밈코인 메이커들이 참고할만한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뎅에 대해서는 무뎅과 먼 친인척 관계이신 무케님의 글을 참고.
2. Blub: 시가총액 62M, 파란색 물고기 형상을 한 페페의 변형 밈코인인데 수뎅 전까지는 그래도 수이 생태계에서 가장 잘 나가던 밈코인이었습니다. Blub 팀이 미는 내러티브는 각 체인마다 페페 밈이 가진 포지셔닝이 있고, Blub도 딱 그 역할을 할 거라는 것입니다. 이더리움엔 페페, 베이스엔 브렛, 솔라나엔 최근 빗썸에 상장한 퐁케, 그리고 수이엔 Blub이라는 것이죠. 딱히 그럴싸한 내러티브는 아닌데, 뭐 또 끼워 맞춰 보면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전 Blub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았고, 어찌저찌 에어드랍도 받았지만, 에어드랍 나오면 팔기 바빴지 산 적은 없는데 이렇게 잘 가버렸네요.
3. UNI: 시가총액 24M, 미스텐 랩스의 CEO인 에반의 강아지가 바로 유니입니다. 에반이 트위터에 강아지 사진 올렸을 때 샀으면 두 배는 먹는 거였는데 이것도 알면서 못 먹은 케이스.
4. FUD: 시가총액 28M, 수이의 원조 밈코인인데 생각보다 퍼포먼스는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FUD의 기원은 초창기 수이가 런칭했을 때 수이에 대한 FUD가 너무 많은 것을 풍자하고자 나온 밈코인인데, 나름 재미는 있었지만 타이밍이 너무 구렸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유이하게(딱 두 개의 밈코인을 사봤습니다) "매매를 해봤던" 수이 밈코인인데, 그 근거는 "모든 생태계마다 개 한 마리씩은 잘 됐다"는 말도 안 되는 레프트커브적 생각에 기인했었으나 투자는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5. 그 외에 자잘하게 나오고 있는 밈코인들: TISM(사실 이것도 귀여워서 제가 유이하게 FUD와 더불어 매매를 해본 밈코인이지만 손절하고 나왔습니다.), ELOTSPA(정치 관련 밈인데, 솔라나 말고 잘 되는 곳이 있을까 싶어서 건드리지 않는 중), Suicide(이름이 자살이라서, 불길해서 안 건드리는 중), NotGay(이것도 좀 이름이 괴랄해서 지켜만 보는 중), AAA(수이의 OG 고양이 밈코인인데 최근 수이랜드가 AAA 커뮤니티에 $SEND 에어드랍 해준다고 하는 거 보니 나름 리짓한 프로젝트인가 싶긴 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확실히 솔라나 쪽 밈코인에 비해서 규모나 무게가 부실하니 되도록이면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6. 결국 수뎅과 같이 뭔가 "주목을 끌만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밈코인이 나와서 체계적으로 빌딩하지 않는 한, 솔라나쪽 밈코인 셰어를 가져가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수이 생태계를 팔로업하는 사람으로서 수뎅과 같은 밈코인이 앞으로 나올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제가 밈코인을 한다면, 할만한 곳이 수이 밖에 없기에 앞으로 관심있게 덱스 스크리너 보면서 공유드려보겠습니다.
저는 원래 밈코인도 잘 모르고, 소위 말하는 전문가도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포지셔닝이 "수친자(수이에 미친 자)"가 되어버려서, 다른 생태계 밈코인은 모르더라도 수이 쪽 밈코인 생태계는 좀 봐봐야 할 것 같아서 몇 가지 정리해봤습니다.
1. Sudeng(Hippo): 시총 약 200M, 한 때 원조 무뎅을 제치고 무뎅분야 시총 1등이었던 밈코인이고, 현재 수이 생태계에서 가장 무거운 밈코인 입니다. Cetus를 제외하고 바이낸스 입성까지 이뤄낸 비교적으로 꽤 성공적인 밈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뎅은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밈코인이라고 할 수 있는게(기념비적이라고 할 수 있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음), 솔라나에 원조가 있음에도 변방 수이의 밈코인이 시총 측면에서 플립을 이뤄낼 수도 있음을 증명한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수뎅이 무뎅을 잠시나마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나름대로의 스토리를 만들어냈기 때문인데(동물원에 기부를 한다는), 앞으로 수이 밈코인 메이커들이 참고할만한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뎅에 대해서는 무뎅과 먼 친인척 관계이신 무케님의 글을 참고.
2. Blub: 시가총액 62M, 파란색 물고기 형상을 한 페페의 변형 밈코인인데 수뎅 전까지는 그래도 수이 생태계에서 가장 잘 나가던 밈코인이었습니다. Blub 팀이 미는 내러티브는 각 체인마다 페페 밈이 가진 포지셔닝이 있고, Blub도 딱 그 역할을 할 거라는 것입니다. 이더리움엔 페페, 베이스엔 브렛, 솔라나엔 최근 빗썸에 상장한 퐁케, 그리고 수이엔 Blub이라는 것이죠. 딱히 그럴싸한 내러티브는 아닌데, 뭐 또 끼워 맞춰 보면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전 Blub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았고, 어찌저찌 에어드랍도 받았지만, 에어드랍 나오면 팔기 바빴지 산 적은 없는데 이렇게 잘 가버렸네요.
3. UNI: 시가총액 24M, 미스텐 랩스의 CEO인 에반의 강아지가 바로 유니입니다. 에반이 트위터에 강아지 사진 올렸을 때 샀으면 두 배는 먹는 거였는데 이것도 알면서 못 먹은 케이스.
4. FUD: 시가총액 28M, 수이의 원조 밈코인인데 생각보다 퍼포먼스는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FUD의 기원은 초창기 수이가 런칭했을 때 수이에 대한 FUD가 너무 많은 것을 풍자하고자 나온 밈코인인데, 나름 재미는 있었지만 타이밍이 너무 구렸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유이하게(딱 두 개의 밈코인을 사봤습니다) "매매를 해봤던" 수이 밈코인인데, 그 근거는 "모든 생태계마다 개 한 마리씩은 잘 됐다"는 말도 안 되는 레프트커브적 생각에 기인했었으나 투자는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5. 그 외에 자잘하게 나오고 있는 밈코인들: TISM(사실 이것도 귀여워서 제가 유이하게 FUD와 더불어 매매를 해본 밈코인이지만 손절하고 나왔습니다.), ELOTSPA(정치 관련 밈인데, 솔라나 말고 잘 되는 곳이 있을까 싶어서 건드리지 않는 중), Suicide(이름이 자살이라서, 불길해서 안 건드리는 중), NotGay(이것도 좀 이름이 괴랄해서 지켜만 보는 중), AAA(수이의 OG 고양이 밈코인인데 최근 수이랜드가 AAA 커뮤니티에 $SEND 에어드랍 해준다고 하는 거 보니 나름 리짓한 프로젝트인가 싶긴 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확실히 솔라나 쪽 밈코인에 비해서 규모나 무게가 부실하니 되도록이면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6. 결국 수뎅과 같이 뭔가 "주목을 끌만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밈코인이 나와서 체계적으로 빌딩하지 않는 한, 솔라나쪽 밈코인 셰어를 가져가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수이 생태계를 팔로업하는 사람으로서 수뎅과 같은 밈코인이 앞으로 나올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제가 밈코인을 한다면, 할만한 곳이 수이 밖에 없기에 앞으로 관심있게 덱스 스크리너 보면서 공유드려보겠습니다.
X (formerly Twitter)
flarrs🐙 (@flarrs315) on X
[ 수이원탑이 된 무뎅밈코, 수뎅근황 ]
수이에서 나온 밈코 물좆뎅($HIPPO)는 좆뎅이네 동물원에 500만바트 (2억원정도)를 기부하고 정식으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합니다.
동물원 내에 티커 표지판같은것도 만들어줬나봄
아아 통재라...
이딴 뉴스로 물좆뎅(수뎅)의 가격이 오르고 말았습니다.
수이에서 나온 밈코 물좆뎅($HIPPO)는 좆뎅이네 동물원에 500만바트 (2억원정도)를 기부하고 정식으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합니다.
동물원 내에 티커 표지판같은것도 만들어줬나봄
아아 통재라...
이딴 뉴스로 물좆뎅(수뎅)의 가격이 오르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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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제가 얼마나 돈을 피해가냐면.
7월에 봉크 사서, “업비트 상장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무려 4개월을 들고 있다가 11월에 “에이 상장은 무슨.” 하고 다 팔았습니다.
4개월을 버티고 본절로 나왔는데, 11일만에 두 배를 더 가버리네요.
리서치로 돈 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에 봉크 사서, “업비트 상장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무려 4개월을 들고 있다가 11월에 “에이 상장은 무슨.” 하고 다 팔았습니다.
4개월을 버티고 본절로 나왔는데, 11일만에 두 배를 더 가버리네요.
리서치로 돈 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2👎2
결국 민주당이 정부의 가상자산 과세 유예 아젠다를 거절하고 2025년 1월부터 과세를 시행하는 방향으로 가는 거 같네요. 대신 공제액을 기존 25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했네요.
이로써 내년부터 5,000만원 이상의 수익이 나시는 분들은 지방세 포함 22%를 납부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congress/2024/11/20/20241120500071?wlog_tag3=naver
이로써 내년부터 5,000만원 이상의 수익이 나시는 분들은 지방세 포함 22%를 납부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congress/2024/11/20/20241120500071?wlog_tag3=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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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결국 민주당이 정부의 가상자산 과세 유예 아젠다를 거절하고 2025년 1월부터 과세를 시행하는 방향으로 가는 거 같네요. 대신 공제액을 기존 25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했네요. 이로써 내년부터 5,000만원 이상의 수익이 나시는 분들은 지방세 포함 22%를 납부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congress/2024/11/20/20241120500071?wlog_tag3=naver
코인충 특: 일년에 코인으로 5,000만원 벌어본 적도 없으면서 막상 5,000만원 이상 번 사람한테 과세한다고 하면, "아 나 내년엔 10억 벌건데 그러면 2.2억을 내야되네.." 라고 김칫국 드링킹함.(웃자고 한 말인데 혹여나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25🖕14💩7👍6🤷♂5❤🔥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