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하이퍼리퀴드 대박투자자 여러분 밤새 강녕하셨는지요.
막대한 부를 쥠에 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 부의 한 조각을 떼어 제 코인의 상승에 보태주시옵소서. 비트코인을 사서 올려주시옵소서 고아 이더리움을 구해주시옵소서.
그 외 페페 니어 스택스 문제아들을 굽어살펴 조금만 사주십사 인사드립니다.
개미 올림
막대한 부를 쥠에 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 부의 한 조각을 떼어 제 코인의 상승에 보태주시옵소서. 비트코인을 사서 올려주시옵소서 고아 이더리움을 구해주시옵소서.
그 외 페페 니어 스택스 문제아들을 굽어살펴 조금만 사주십사 인사드립니다.
개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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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억만장자가 우울증에 걸린 이유에 대해서 아시나요?
아데오 레시라는 억만장자가 있습니다. 이 분은 무수히 많은 창업자들을 양성하기도 했고 본인도 억만장자인데, 어느날 그가 조던 피터슨한테 찾아와서 우울하다고 했더랍니다.
그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 자신의 룸메이트에 비해서 이룬 것이 하나도 없어서 그랬다고 했고, 그의 룸메이트는 다름 아닌 일론 머스크였죠.
지구상에 누구도 일론 머스크보다 성취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와 비교하면 누구나 무기력증과 우울증에 걸리겠죠.
이번 하이퍼리퀴드 사태를 보면서도 비슷합니다. 저랑 친한 분들이 몇 억, 많게는 수 십억을 버는 모습을 보면 상대적 무기력감과 우울감에 빠질 수 있어요.
하지만 상대적인 비교에 빠져서 절대적인 성장세를 간과하면 안됩니다. 시장 전체는 잘 오르고 있고, 본인이 설득된 thesis에 맞게 플레이를 하다보면 하이퍼 만큼의 리턴이 아니더라도 점진적인 우상향을 할 수 있겠죠.
저는 7년간 이 업계에 있으면서 저와 비슷한 재산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저보다 10배, 100배까지 재산이 커진 지인들을 많이 사귀어왔어요. 처음엔 왜 내가 그들처럼 되지 못했는지에 대한 자책과, 그들에 대한 시기,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시달렸는데 결국 어떻게든 그들과 비슷해져야 한다는 강박이 더 큰 손실을 내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게 더 악순환이 되어서 격차는 더 벌어졌구요. 그래서 이번 하이퍼 에어드랍 때는 그냥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밈코인이나 하이퍼나 원래 내 것이 아니었고 내가 믿고 있는 가치가 있고 그게 이번 사이클에 잘 작동될거라고 믿으면 그거에 집중하는 것이 여러모로 현명합니다.
어차피 투자는 장기전 입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기도 하고요. 내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하이퍼 에어드랍 대박나신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믿음도 믿음이지만, 장기간동안 믿음을 가지고 그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은 어찌보면 초기 투자보다도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정도 업사이드를 먹을 자격이 있었던 거 같아요.
이번에도 조급하지 않은 사람이 승리할겁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읽고, 자신만의 가치관과 관점을 만들고 그걸 묵묵하게 들고나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과세 유예도 됐으니, 길게 한 번 봐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저도 그 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리서치, 토큰 나눔 열심히 더 해보겠습니다!
아데오 레시라는 억만장자가 있습니다. 이 분은 무수히 많은 창업자들을 양성하기도 했고 본인도 억만장자인데, 어느날 그가 조던 피터슨한테 찾아와서 우울하다고 했더랍니다.
그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 자신의 룸메이트에 비해서 이룬 것이 하나도 없어서 그랬다고 했고, 그의 룸메이트는 다름 아닌 일론 머스크였죠.
지구상에 누구도 일론 머스크보다 성취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와 비교하면 누구나 무기력증과 우울증에 걸리겠죠.
이번 하이퍼리퀴드 사태를 보면서도 비슷합니다. 저랑 친한 분들이 몇 억, 많게는 수 십억을 버는 모습을 보면 상대적 무기력감과 우울감에 빠질 수 있어요.
하지만 상대적인 비교에 빠져서 절대적인 성장세를 간과하면 안됩니다. 시장 전체는 잘 오르고 있고, 본인이 설득된 thesis에 맞게 플레이를 하다보면 하이퍼 만큼의 리턴이 아니더라도 점진적인 우상향을 할 수 있겠죠.
저는 7년간 이 업계에 있으면서 저와 비슷한 재산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저보다 10배, 100배까지 재산이 커진 지인들을 많이 사귀어왔어요. 처음엔 왜 내가 그들처럼 되지 못했는지에 대한 자책과, 그들에 대한 시기,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에 시달렸는데 결국 어떻게든 그들과 비슷해져야 한다는 강박이 더 큰 손실을 내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게 더 악순환이 되어서 격차는 더 벌어졌구요. 그래서 이번 하이퍼 에어드랍 때는 그냥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밈코인이나 하이퍼나 원래 내 것이 아니었고 내가 믿고 있는 가치가 있고 그게 이번 사이클에 잘 작동될거라고 믿으면 그거에 집중하는 것이 여러모로 현명합니다.
어차피 투자는 장기전 입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기도 하고요. 내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하이퍼 에어드랍 대박나신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믿음도 믿음이지만, 장기간동안 믿음을 가지고 그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은 어찌보면 초기 투자보다도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정도 업사이드를 먹을 자격이 있었던 거 같아요.
이번에도 조급하지 않은 사람이 승리할겁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읽고, 자신만의 가치관과 관점을 만들고 그걸 묵묵하게 들고나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과세 유예도 됐으니, 길게 한 번 봐보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저도 그 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리서치, 토큰 나눔 열심히 더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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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기업 계좌를 암호화폐로 개설할 수 있도록 허용
: 한국 기관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 허용
: 한국에서 코인/토큰 발행 허용
: STO/RWA 가이드라인
: 스테이블 코인 관련 가이드라인
: 국내 기업의 가상자산 발행·보유·투자에 대한 회계 가이드라인 제정
: 보관기관 지정 등 전문화된 분야로 업무 분할(현재는 거래소와 발행기관도 보관기관 역할을 수행)
: 벤처기업 인증(현재 암호화폐 관련 기업은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지 않고, 도박업으로 취급)
: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해외 계좌 허용
: 한국 기업이 해외 블록체인 관련 기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현재 한국은행은 암호화폐/웹3에 대한 외국인 투자 관련 보고서를 거부)
다음 과세 논의에서는 탄탄한 제도화 뒤에 논의가 이뤄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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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98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스티브님 조인성 닮은 초미남임 기만이니까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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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98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스티브님 조인성 닮은 초미남임 기만이니까 속지마세요.
저를 향한 조롱이 극에 달한 것을 보니, 이 채널이 떡상할수도 있겠군요. 조인성은 커녕 올해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혼자 지혜롭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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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채널 구독자가 2,000명이 넘었네요. 별볼일 없는 채널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채널을 만든 목적은 포필러스의 리서치가 좀 더 많은 곳으로 뻗어나가길 바라는 마음과, 포필러스는 아무래도 공식적인 채널이니 제 개인적인 생각들을 캐주얼하게 공유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보면 좋겠다 싶어서였습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분들께 좀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포필러스의 글들을 공유하고, 시장에 대한 제 생각들, 그래도 7년간 이 시장에 있으면서 느낀 생각들밖에 없지만 조금 더 유용한 콘텐츠들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지난 불장 때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를 공유해보자면, 그것은 바로 고점에서 자산을 매도하지는 않았지만 자산의 가격이 꽤 올랐을 때, 돈으로 채울 수 있는 제 결핍 중 하나를 채웠던 것이었습니다.
결국 시장을 길게 봤을 때, 그다음 사이클, 그 다다음 사이클도 생각해야 하는데, 사이클마다 돈이 좀 있을 때 그 결핍을 미리 몇 번 채워놓으면, 그다음 사이클에는 좀 더 여유롭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결국 사람을 조급하게 만드는 것은 결핍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모두가 다 부자가 되면 좋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이클마다 더 나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결핍들을 하나씩 채워나가면 좀 더 심적으로 여유로운 투자가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사이클에 "옷, 향수" 따위에 대한 결핍이 많았었는데, 사보니까 별거 아니었고 지금은 그것에 대한 욕심도 없어졌습니다(그 이후엔 항상 코인 티셔츠만 입고 다닙니다). 그런 욕심과 결핍이 사라지니까 좀 더 시장을 천천히 보게 되기도 하고요. 이번 사이클엔 "졸업"보다는 다른 결핍을 채워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모두 채널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분들께 좀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포필러스의 글들을 공유하고, 시장에 대한 제 생각들, 그래도 7년간 이 시장에 있으면서 느낀 생각들밖에 없지만 조금 더 유용한 콘텐츠들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지난 불장 때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를 공유해보자면, 그것은 바로 고점에서 자산을 매도하지는 않았지만 자산의 가격이 꽤 올랐을 때, 돈으로 채울 수 있는 제 결핍 중 하나를 채웠던 것이었습니다.
결국 시장을 길게 봤을 때, 그다음 사이클, 그 다다음 사이클도 생각해야 하는데, 사이클마다 돈이 좀 있을 때 그 결핍을 미리 몇 번 채워놓으면, 그다음 사이클에는 좀 더 여유롭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결국 사람을 조급하게 만드는 것은 결핍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이클에서 모두가 다 부자가 되면 좋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사이클마다 더 나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결핍들을 하나씩 채워나가면 좀 더 심적으로 여유로운 투자가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사이클에 "옷, 향수" 따위에 대한 결핍이 많았었는데, 사보니까 별거 아니었고 지금은 그것에 대한 욕심도 없어졌습니다(그 이후엔 항상 코인 티셔츠만 입고 다닙니다). 그런 욕심과 결핍이 사라지니까 좀 더 시장을 천천히 보게 되기도 하고요. 이번 사이클엔 "졸업"보다는 다른 결핍을 채워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모두 채널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컨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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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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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것은 부자들이라고 프레임을 씌우는 행위. 우리도 부자가 될 수 있으며 노력하면 얼마든지 계층 점프를 할 수 있음. 비단 코인뿐만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막노동으로 시작해 자영업으로 올라가 부자가 된 친구들도 있음.
굳이 코인 아니더라도 부자가 될 수 있음. 너희들 아니야~ 부자들 얘기라니까? 이 얘기가 제일 싫음. 솔직히 25만원 물고기 떡밥 던져주듯이 뿌리고 그거 받아먹고 감사합니다 하게 만드는 방식이 제일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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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이런식의 프레이밍이 잘못된 이유가,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크립토 거래" 하는 사람들도 부자들로 규정한다는 부분입니다. 일단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의 나이대가 20-30이라는 점만 보더라도 이들은 기득권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텐데요.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부동산 그렇게 해도 안떨어진다."는 발언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산 바 있습니다. 그렇게 부자들을 걱정하고, 빈익빈 부익부 심화를 걱정하는 분이 한 발언이라고는 믿기 어렵죠.
진성준 의원의 재산 내역을 봐도, 일반적으로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과는 엄연히 다른 세계에 있는 분이라고 느껴집니다.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의 90%, 그 이상보다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을 "부자"로 규정하고 안타깝다고 한다면 그것을 어떻게 공감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부동산 그렇게 해도 안떨어진다."는 발언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산 바 있습니다. 그렇게 부자들을 걱정하고, 빈익빈 부익부 심화를 걱정하는 분이 한 발언이라고는 믿기 어렵죠.
진성준 의원의 재산 내역을 봐도, 일반적으로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과는 엄연히 다른 세계에 있는 분이라고 느껴집니다.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의 90%, 그 이상보다 더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사람들을 "부자"로 규정하고 안타깝다고 한다면 그것을 어떻게 공감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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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이후로 가장 많이 오른 "코인"들이라는데, (출처:Wolf) 이들의 상승세를 개별 요인들로 보는 것은 좀 논리적으로 바잉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지난 사이클에서 상승폭이 꽤 컸던 '올드 크립토'라는 점입니다. 새로운 자본이었다면 이들만 골라서 살 리는 없을 것 같고, 이전 불장에서 거래했던 사람들이라면 과거의 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 종목들을 매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리플의 상승세는 리플 내부적 원인이나 개별적 원인이라기보다는, 함께 상승한 다른 크립토들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선거 이후로 "리플만" 올랐다면 리플만의 이슈가 있었겠거니 싶은데, 그건 또 아닌지라. 밈의 파생이 아닐까 싶은.
이들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지난 사이클에서 상승폭이 꽤 컸던 '올드 크립토'라는 점입니다. 새로운 자본이었다면 이들만 골라서 살 리는 없을 것 같고, 이전 불장에서 거래했던 사람들이라면 과거의 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 종목들을 매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리플의 상승세는 리플 내부적 원인이나 개별적 원인이라기보다는, 함께 상승한 다른 크립토들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선거 이후로 "리플만" 올랐다면 리플만의 이슈가 있었겠거니 싶은데, 그건 또 아닌지라. 밈의 파생이 아닐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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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네트워크가 Nvidia의 인셉션 프로그램에 선정돼서 Confidential Computing 인프라 개발을 할거라고 하네요.
그런데 읽어보니 막 Nvidia와 직접적으로 이라고 이런 거 보단, AWS 패키지 같이 스타트업을 도와주는 패키지 같은 느낌이네요.
https://scrt.network/blog/nvidia-inception/
그런데 읽어보니 막 Nvidia와 직접적으로 이라고 이런 거 보단, AWS 패키지 같이 스타트업을 도와주는 패키지 같은 느낌이네요.
https://scrt.network/blog/nvidia-in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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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FLock.io : AI 민주화를 위한 베이스레이어
by Jay
- 현재 AI 산업은 AI 모델이 완성되기까지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투명성과 신뢰가 부족하며,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다양한 산업으로의 확장이 제한되고 있다.
- 이에 연합학습 방식의 AI 학습은 로컬 클라이언트에 모델을 배포해 각 기기에서 독립적으로 학습을 진행한 후, 학습된 파라미터만을 수집하여 글로벌 모델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이 과정은 최종 글로벌 모델 개발에 드는 총비용을 절감하고, 개인 민감 데이터의 노출 가능성을 최소화함으로써 활용도를 크게 높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하지만 연합 학습에도 한계는 존재한다. 모델 학습에 적극적이고 정직하게 참여하는 충분히 다양한 참여자를 확보하는 것이 어렵고, 일부 운영이 여전히 중앙 서버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주요 과제로 남아있다.
- FLock.io는 블록체인의 다양한 요소를 연합학습 방법론과 결합하여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 나아가, 데이터 수급, 모델 제안과 학습, 그리고 모델 활용에 이르는 AI 모델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민주화하여 AI 산업을 더욱 창의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의 AI 산업의 발전은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중앙집중식 AI의 발전의 대안으로써 연합 학습
▫️FLock.io: 블록체인을 활용한 차세대 연합 학습 플랫폼
▫️AI 기술의 민주화에 신호탄을 쏘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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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y
- 현재 AI 산업은 AI 모델이 완성되기까지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투명성과 신뢰가 부족하며,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다양한 산업으로의 확장이 제한되고 있다.
- 이에 연합학습 방식의 AI 학습은 로컬 클라이언트에 모델을 배포해 각 기기에서 독립적으로 학습을 진행한 후, 학습된 파라미터만을 수집하여 글로벌 모델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을 채택한다. 이 과정은 최종 글로벌 모델 개발에 드는 총비용을 절감하고, 개인 민감 데이터의 노출 가능성을 최소화함으로써 활용도를 크게 높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하지만 연합 학습에도 한계는 존재한다. 모델 학습에 적극적이고 정직하게 참여하는 충분히 다양한 참여자를 확보하는 것이 어렵고, 일부 운영이 여전히 중앙 서버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 주요 과제로 남아있다.
- FLock.io는 블록체인의 다양한 요소를 연합학습 방법론과 결합하여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 나아가, 데이터 수급, 모델 제안과 학습, 그리고 모델 활용에 이르는 AI 모델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민주화하여 AI 산업을 더욱 창의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의 AI 산업의 발전은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중앙집중식 AI의 발전의 대안으로써 연합 학습
▫️FLock.io: 블록체인을 활용한 차세대 연합 학습 플랫폼
▫️AI 기술의 민주화에 신호탄을 쏘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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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do가 현재 ATH를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Ondo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포필러스가 작성한 온도 아티클들을 공유합니다.
1. 온도 파이낸스가 기관 투자자에 적합한 디파이 프로토콜을 만드는 방법
2.토큰화를 재정의하여 RWA 시장을 선도하는 Ondo Finance
1. 온도 파이낸스가 기관 투자자에 적합한 디파이 프로토콜을 만드는 방법
2.토큰화를 재정의하여 RWA 시장을 선도하는 Ondo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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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Shawn)
✍️ Ondo 언락 스케쥴
➡️ 시총 $2.3B / FDV: 16.54B
➡️ 향후 언락 물량
- 현재 유통 물량: 약 14~15%
- 2025년 1월 언락 물량: 19.4% (현재 유통 물량보다 많음)
➡️ 시총 $2.3B / FDV: 16.54B
➡️ 향후 언락 물량
- 현재 유통 물량: 약 14~15%
- 2025년 1월 언락 물량: 19.4% (현재 유통 물량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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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 인본주의자
✍️ Ondo 언락 스케쥴 ➡️ 시총 $2.3B / FDV: 16.54B ➡️ 향후 언락 물량 - 현재 유통 물량: 약 14~15% - 2025년 1월 언락 물량: 19.4% (현재 유통 물량보다 많음)
락업 스케줄도 감안하시고 투자 임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보로스: 펀딩 레이트에 대한 거래 가능성을 여는 포문
by Eren
- 펜들 파이낸스는 보로스(Boros)를 통해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부터 발생하는 펀딩 레이트를 거래하는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 펀딩 레이트가 매일 1천 5백억 - 2천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통해 발생된다는 사실을 봤을 때, 펀딩 레이트를 토큰화하여 거래가능하게 하는 보로스는 높은 잠재력을 갖는다.
- 에테나는 USDe를 통해 펀딩 레이트를 디파이에 안착시키며 높은 APY를 창출하고 있지만, 펀딩 레이트의 높은 변동성에 따라 sUSDe의 APY 또한 가파른 변동성을 보이는 현상은 아직까지 한계로 간주되고 있다.
- 펜들 파이낸스는 보로스를 통해 펀딩 레이트의 변동성을 헷징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보로스는 펀딩 레이트를 토큰화하여 펀딩 레이트에 대해 헷징 포지션을 만들거나 마진 거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이용자로 하여금 펀딩 레이트에 기반한, 다변화된 전략을 취할 수 있게한다.
- 보로스는 에테나와 같이 펀딩 레이트에 이자 수익의 원천을 의존하는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무기한 선물 DEX 등과 상호운용되며 디파이의 머니레고를 한단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펜들 파이낸스가 앞둔 보로스의 본격적인 출시를 고대해볼만 하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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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ren
- 펜들 파이낸스는 보로스(Boros)를 통해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부터 발생하는 펀딩 레이트를 거래하는 시장을 개척하고자 한다. 펀딩 레이트가 매일 1천 5백억 - 2천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통해 발생된다는 사실을 봤을 때, 펀딩 레이트를 토큰화하여 거래가능하게 하는 보로스는 높은 잠재력을 갖는다.
- 에테나는 USDe를 통해 펀딩 레이트를 디파이에 안착시키며 높은 APY를 창출하고 있지만, 펀딩 레이트의 높은 변동성에 따라 sUSDe의 APY 또한 가파른 변동성을 보이는 현상은 아직까지 한계로 간주되고 있다.
- 펜들 파이낸스는 보로스를 통해 펀딩 레이트의 변동성을 헷징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보로스는 펀딩 레이트를 토큰화하여 펀딩 레이트에 대해 헷징 포지션을 만들거나 마진 거래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이용자로 하여금 펀딩 레이트에 기반한, 다변화된 전략을 취할 수 있게한다.
- 보로스는 에테나와 같이 펀딩 레이트에 이자 수익의 원천을 의존하는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무기한 선물 DEX 등과 상호운용되며 디파이의 머니레고를 한단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펜들 파이낸스가 앞둔 보로스의 본격적인 출시를 고대해볼만 하다
이슈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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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속보] 尹대통령 "비상 계엄 선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05090?sid=100
잠시만요. 이거 계엄령이 맞으면, 한국에서 계엄이 선포된 것이 1980년도 이후로 처음 아닌가요.
참고로 1980 계엄은 10.26 사건(박정희 대통령 암살사건)으로 인한 계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계엄에 대해서 이렇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계엄을 선포할 컨텍스트가 없는 거 같은데 무슨 일일까요.
참고로 1980 계엄은 10.26 사건(박정희 대통령 암살사건)으로 인한 계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계엄에 대해서 이렇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①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② 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한다.
③ 비상계엄이 선포된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영장제도,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④ 계엄을 선포한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야 한다.
⑤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계엄을 선포할 컨텍스트가 없는 거 같은데 무슨 일일까요.
나무위키
대한민국 대통령
대한민국 헌법 제4장 정부 제1절 대통령 제66조 ①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
Steve’s Catallaxy
잠시만요. 이거 계엄령이 맞으면, 한국에서 계엄이 선포된 것이 1980년도 이후로 처음 아닌가요. 참고로 1980 계엄은 10.26 사건(박정희 대통령 암살사건)으로 인한 계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계엄에 대해서 이렇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①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② 계엄은…
지금 이게 얼마나 어이가 없냐면.
1. 객관적인 국가비상사태가 아님. 야당이 주요 국무위원과 관료들에 대한 탄핵을 여러번 시도했다는 것, 그래서 행정부가 마비되었다는 것이 근거인데 이게 어떻게 종북/북한과 연관이 되어있다고 판단하는 것인지 매우 설득력이 떨어짐.
2. 어차피 여소야대 국면인데다가, 한동훈 대표도 계엄 잘못되었다고 한 것으로 보아 이번 계엄은 그냥 바로 끝날 가능성이 높음.
3. 민주적으로 뽑힌 국회의 구성원들이 민주적인 방법으로 반대를 하는 행위를 국가 비상사태와 민주주의의 훼손이라고 할 수 있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 "비상계엄은 대통령이 임명한 계엄사령관이 해당 지역의 모든 사법권과 행정권을 가지게 되며, 기본권조차 제한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야당의 이러한 행정부 태클에 대한 반발로 비상계엄이 적절한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완벽하게 잘못된 정무적 판단인 거 같은데, 진짜 윤석열 정권은..
1. 객관적인 국가비상사태가 아님. 야당이 주요 국무위원과 관료들에 대한 탄핵을 여러번 시도했다는 것, 그래서 행정부가 마비되었다는 것이 근거인데 이게 어떻게 종북/북한과 연관이 되어있다고 판단하는 것인지 매우 설득력이 떨어짐.
2. 어차피 여소야대 국면인데다가, 한동훈 대표도 계엄 잘못되었다고 한 것으로 보아 이번 계엄은 그냥 바로 끝날 가능성이 높음.
제11조(계엄의 해제)
① 대통령은 제2조제2항 또는 제3항에 따른 계엄 상황이 평상상태로 회복되거나 국회가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계엄을 해제하고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② 대통령이 제1항에 따라 계엄을 해제하려는 경우에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③ 국방부장관 또는 행정안전부장관은 제2조제2항 또는 제3항에 따른 계엄 상황이 평상상태로 회복된 경우에는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에게 계엄의 해제를 건의할 수 있다.
3. 민주적으로 뽑힌 국회의 구성원들이 민주적인 방법으로 반대를 하는 행위를 국가 비상사태와 민주주의의 훼손이라고 할 수 있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 "비상계엄은 대통령이 임명한 계엄사령관이 해당 지역의 모든 사법권과 행정권을 가지게 되며, 기본권조차 제한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야당의 이러한 행정부 태클에 대한 반발로 비상계엄이 적절한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완벽하게 잘못된 정무적 판단인 거 같은데, 진짜 윤석열 정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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