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 Telegram
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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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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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크립토 자산의 흐름과 세이프넷이 노리는 시장
by Heechang

-세이프(Safe)는 블록체인 전반의 경험을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거래 처리 네트워크인 세이프넷(SafeNet)을 발표했다.

- 세이프는 크립 자산 “소유” 시장에서 멀티시그 월렛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고 다음으로 “사용”의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포부를 세이프넷을 통해 보여주었다.

- 세이프의 독보적인 시장 입지는 다음과 같은 인상적인 지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 1000억 달러 TVL, 전체 USDC의 6.8% 보유, 이더리움을 포함한 11개의 블록체인 전체 온체인 트랜잭션 중 2.74%가 세이프 계정에서 발생했다.

- 비자넷(VisaNet)에서 영감을 받은 세이프넷의 아키텍처는 (i) 실행 보장을 제공하는 세이프넷 프로세서와 (ii) 크립토 자산의 유동성을 위한 세이프넷 유동성 네트워크로 구성된다.

- 세이프넷은 세이프의 강력한 사용자 기반과 오프체인과 온체인 자산을 브릿지할 수 있는 잠재력으로 인해 가능성을 보이지만, 아키텍처는 아직 아이디에이션 단계이기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인프라와 협업을 진행할지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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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캣 Giveway 당첨자 이벤트 결과 발표:

Juno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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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쿠모캣 NFT 빠르게 월렛으로 쏴드리겠습니다!

조만간 또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니 Stay Tu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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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AMA 이벤트에 제가 패널 스피커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비트코인 스테이킹에 대해서 이야기 할 거 같아요.

근본 벨리데이터 DSRV가 주최하는 행사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여해주시고, 저랑도 얼굴뵙고 이야기 나누시죠!

lu.ma/va60sw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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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폴리마켓의 앞날과 정보 금융
by Ingeun

- 폴리마켓은 2024년 미국 대선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지만, 대선 종료 후 지표가 급감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블록체인 네트워크 다각화, 오라클 리스크 최소화 등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며, 정보 금융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예측 시장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취해야 한다.

- 정보 금융은 예측 시장을 단순 베팅 플랫폼에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접근이다. AI와 집단 지성을 활용해 고품질 정보를 제공하고, DAO 등 응용 사례를 통해 의사결정 체계를 개선할 가능성이 크다.

- 폴리마켓을 필두로 윈터뮤트와 드리프트 같은 신규 프로젝트들이 시장에 등장하며 규모가 커지고 있는 예측 시장은 정보 금융화를 통해 더 큰 성장과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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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폴리마켓의 앞날과 정보 금융 by Ingeun - 폴리마켓은 2024년 미국 대선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지만, 대선 종료 후 지표가 급감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블록체인 네트워크 다각화, 오라클 리스크 최소화 등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며, 정보 금융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예측 시장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취해야 한다. - 정보 금융은 예측 시장을 단순 베팅 플랫폼에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접근이다. AI와 집단…
개인적으로 폴리마켓이 미국 대선이라는 정말 전 세계적인 이벤트 덕분에 큰 성공을 거뒀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지금도 폴리마켓의 인기는 대단하지만 확실히 이벤트 디펜던시는 있는 거 같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멘텀을 어떻게 계속 이어가느냐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이 세상 모든 일은 베팅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서, 좀 더 다양한 토픽을 적극저으로 알리고 베팅할 수 있다면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을 거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폴리마켓의 유일한 약점인 "폴리곤만 지원"한다는 것도 좀 개선해주면 좋겠고요.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 사랑할 수밖에 없다, 하이퍼리퀴드
by Ponyo

- 하이퍼리퀴드가 걸어온 행보는 단순히 인상적인 것을 넘어선다.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 빌딩, 통념에 도전하는 마인드셋, 그리고 작은 디테일에도 타협하지 않는 그들의 철학은 그 자체로 독보적이다.

- “온체인 바이낸스”라는 별명은 하이퍼리퀴드가 추구하는 비전의 단면에 불과하다. 하이퍼리퀴드는 단순히 트레이딩 플랫폼에 머무르지 않고, 온체인 금융의 메카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 하이퍼리퀴드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이다. 2장은 금융 생태계가 하이퍼리퀴드 L1과 HyperEVM 기반으로 구축되어 새로운 유스 케이스를 창출해낼 때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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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쿠모캣 Giveway 당첨자 이벤트 결과 발표: Juno119 altpd13 축하드립니다. 쿠모캣 NFT 빠르게 월렛으로 쏴드리겠습니다! 조만간 또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니 Stay Tuned!
쿠모캣 당첨자 분들은 https://www.tradeport.xyz/에서 쿠모캣 클레이밍을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트레이드포트에서 지갑 연결 해보시고, 쿠모캣 클레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되시면 저한테 DM 주세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저희 포필러스의 월루스 리서치가 미스텐 랩스의 CTO인 Sam Blackshear 에게 리트윗 됐네요.

수이에 미친 리서처로써, 이럴때 참 뿌듯함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제가 수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항상 저희의 리서치를 좋아해주는 코파운더들도 한 몫 하는 거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수이를 파보겠습니다.

https://x.com/b1ackd0g/status/1865508662137287046

저희의 월루스 리서치를 놓치신 분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미스텐이 수이와 함께 밀고있는 프로토콜이니.

https://4pillars.io/ko/articles/why-wal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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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에 대한 이야기를 좀 이어가자면, 최근 한 달간 Net Flow 기준으로 베이스, 솔라나 다음으로 가장 많은 자본이 흘러들어갔습니다.

베이스와 솔라나가 현재 밈코인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장 플랫폼들인데, 그 다음으로 수이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혹자는 "수동강물 때문에 아니야?"라고 하지만, 인센티브를 풀고 있는 것은 수이만이 아니라서 확실히 수이로 들어오는 자금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만 한 거 같아요.

수이 생태계 토큰들도 꽤 선전을 하고 있는 모양이네요. 오더북 프로토콜인 딥북의 토큰 $DEEP 은 현재 $0.09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ATH가 $0.1이니 거의 전고점에 도달했다고 할 수 있을 거 같고요.

대표 DEX인 Cetus의 경우도 최근 7일간 21%가 오르는 선전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역시 ATH 부근이죠.

반면, 밈코인인 수뎅의 경우 조금 비실거리는 모양새입니다. 이도 그럴 것이, 솔라나 무뎅의 카피작이기도 하고, 뭔가 수이를 대표하는 밈코인(시가총액으로는 그렇지만)이라기엔 정체성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밈쪽에서 최근에 주목할만한 토큰이 MemeFi였는데 개인적으로 "수이를 대표할만한" 밈코인인지는 모르겠어서, 언급을 안했습니다.(그런데 많이 올랐네요;)

개인적으로 지금 Dex Screener 열심히 보면서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나 추적을 하고 있는데, 흥미로운 현상들이 보이긴 하나, 아직 공유드리기엔 위험하고 이른 감들이 있어서 상황을 지켜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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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수이 밈코에 아주 조금씩 씨뿌려놓음

실제로 이뤄질지 모르겠지만 수이가 팬텀 지갑에 추가된 것을 구실로 밈코들 끌어올릴 느낌임. "밈코 본고장 지갑인 팬텀에 수이가 추가됐으니 수이 밈코도 가지 않겠어?" 혹은 외국 애들 잘하는 팬텀에 추가된 메인넷의 밈코시총 비교 이런거 만들어서 선동해줄까 싶어서 고름.

사실 수이는 툴이 별로 없어서 수이 덱스크리너 보면서 감으로 골랐고 그만큼 크게 담지도 않았음.

선별은 하나 하나 트위터 눌러봐서 AI 이미지로 만든 밈만 뿌리는 코인은 싹다 걸렀고, 나름 수이의 컬트(FUD 왈루스 수이 개, 아니면 아예 귀엽던가)를 이해하는 것 위주로 담아봄.

지갑 홀더 수 이런건 포기한게 수댕 같은 것도 뜬금없이 그냥 어거지로 올려서 바낸까지 감. 오지인 만큼 적폐 픽이 많을 것 같아서 걍 적폐는 거른다기 보단 내 코인에 적폐가 와주길 바랄 예정임.

수이 밈코 여정은 일기장에 하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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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Jito)는 어제 락업이 풀렸는데, 물량이 무려 두 배가 넘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4불을 돌파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꾸준히 베스팅이 풀리긴 하는데, 한 번에 늘어나는 물량은 이번이 최대였는데, 확실히 불장은 불장인가보네요 락업이 큰 이슈가 아닌걸 보면요.
수이 물량이 두 배 늘었던 2024년 5월 초에 수이를 매수한 사람은 지금 어느 정도 수익률을 기록했을까?

정확하게 수이는 올해 5월 초에 토큰 유통량이 거의 두 배가 늘어나는 엄청난 락업 해제가 있었습니다.

그때가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1달러 초반대의 가격(1.01~1.1달러)이었습니다. 지금은 4.3달러로, 만약 토큰 언락 시점에 토큰을 매수했다면 4배 정도의 수익률을 기록했겠죠.

물론 간단한 계산만 해본다면, 공급량 증가는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곳에서 형성되는 것이 시장 논리니까요. 그런데 이 시장의 또 다른 룰인 "모두가 아는 것은 사실 아무런 이슈도 아니다"가 적용되는 부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냥 "믿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시장에서 High FDV low Float 중에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누가 뭐래도 수이가 맞습니다.

이제 에코시스템도 잘 되면 정말 제2의 솔라나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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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이 무료민팅 KUMO 이거 왜 100만원 가까이 되어버렸나요.

현재 거의 96만원이네요 ㄷㄷ..;;; 50만원이라고 좋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갑자기 좀 이뻐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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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수이 무료민팅 KUMO 이거 왜 100만원 가까이 되어버렸나요. 현재 거의 96만원이네요 ㄷㄷ..;;; 50만원이라고 좋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갑자기 좀 이뻐보이네
최근에 무료 Giveaway 한 것이 100만원 나눔이 되어버린. Kumo는 개인적으로 홀딩하고 있으면 여러 토큰 에어드랍도 받아볼 수 있을거라서 저는 계속 홀딩하고 있고, 쿠모를 만든 팀이 수이에서 게임을 런칭하는 게이밍 스튜디오다보니 계속 뭔가가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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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의 이번 $PENGU 토큰 런칭에 대한 단상

1. 맨 처음에 토큰 런칭을 발표했을 때, 의아한 부분들이 많았다. 왜냐하면 펏지를 대표하는 토큰은 PENGU 같은 게 아니라 Abstract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PENGU라는 다른 토큰을 낸다면 Abstract 토큰의 정체성이 좀 모호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또 그 토큰을 이더리움 생태계가 아닌 솔라나에 런칭한다는 것이 되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었다.

그러다가 유가랩스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Garga가 한 말이 생각났는데, 그 말인즉
"토큰을 런칭할 것이라면 솔라나에 하라. Toly와 Raj가 두 팔 벌려 환영할 것이다. 아니면 이더리움에 런칭하라. 팟캐스터(뱅크리스 친구들 같은)들이 NFT는 증권이라고 울부짖으면서도, 인프라 딜에 투자하고 있을 것이다."

라며 솔라나와 이더리움의 문화 차이를 꼬집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단순히 솔라나가 빠르고, 유동성이 풍부해서 PENGU를 솔라나에 런칭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결국 솔라나와 이더리움의 문화 차이가 이런 사례들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좀 더 가볍지만 재미있는 요소가 있는 자산일수록 이더리움과 멀리할 수밖에 없는 현상은 확실히 부정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PENGU를 통해서 느낀 점은 오히려 Abstract를 좀 더 Pudgy 생태계에 국한시키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하면서도 Pudgy의 영향력을 레버리지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Abstract = Pudgy가 아니라 Abstract는 Pudgy를 포함한 재미있는 컨슈머 문화를 만드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Pudgy 역시 Abstract에 국한되지 않은 웹3 전체의 대표적인 IP가 되려는 심산이 아닐까? 그렇다면 PENGU 토큰의 정당성 역시 부여된다고 생각한다.

2. 이번 PENGU 역시 투자자 없이 간다는 것이 재미있다. High FDV, Low Float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에 영향을 받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커뮤니티에 할당하는 토큰 수량이 꽤 크다. 사실상 절반에 해당하는 토큰을 Pudgy 커뮤니티를 포함한 커뮤니티에 할당했다는 것은 "커뮤니티에 먹여주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제 하이퍼리퀴드, 밈코인 슈퍼사이클을 거치면서 이렇게 파격적으로 토큰 설계를 하는 것은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골치가 아픈 쪽은 이제 아직 토큰 런칭을 못한 High FDV Low Float들이다.

어디까지나 내 뇌피셜이지만, Abstract는 VC들에 투자를 받았으니, PENGU로 커뮤니티에 먹여주고 그 좋은 "감정"을 Abstract에도 전가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게 성공적으로 먹힌다면 굉장히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결과는 까봐야 알겠지만)

하이퍼리퀴드는 투자 없이 그냥 갔다면, Abstract + Pudgy는 그 중간 어딘가의 절충안을 가져온 느낌이다. 이 전략이 잘 먹힌다면 이 전략 역시도 좋은 벤치마크가 될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커뮤니티를 먹여줄 수 있느냐"이니까.

그리고 보통 잘 먹은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그 플랫폼과 생태계의 충성 고객, 유저, 팬덤이 된다. 솔라나를 보면 알 수 있듯. 이더리움을 보면 알 수 있듯. 결국 사상보다 중요한 것은, "고마운 감정" 이 아닐까?

3. 다른 관점으로 또 봐보면, 결국 이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관심(Attention)"이다. 이제 Pudgy와 Abstract의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PENGU로 하이프를 모으고 이 하이프를 어떻게 Abstract로 잘 연결시킬 수 있겠는가 하는 부분이다. 결국 꾸준한 관심이 중요하다. 이 시장은 주 단위도 아니라 일 단위로 트렌드가 바뀌기 때문에 이 모멘텀을 Abstract까지 이어갈 수 있다면 전략은 대성공이다. Pudgy라는 엄청난 IP를 만들어낸 팀이기 때문에 한번 기대해볼 만하다.

결론: 아 퍼지 사고싶다. 루카가 이 글을 본다면 감동해서 퍼지 하나 선물해주고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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