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1000원이란 단순히 화폐의 단위가 아니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상품을 공급한다'는 의미이고,
'가격보다 최소한 2배 이상의 가치를 준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것이 아성다이소가 추구하는 '천 원 정신', '균일가 정신'이다.
#천원을경영하라
'가격보다 최소한 2배 이상의 가치를 준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것이 아성다이소가 추구하는 '천 원 정신', '균일가 정신'이다.
#천원을경영하라
애플에서 아이팟을 개발할 때의 일이다. 스티브 잡스는 개발자들이 가져온 아이팟 시제품을 보면서 더 작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개발자들은 난색을 표했다.
"그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이것보다 더 작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부품을 줄일 수 있는 내부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어항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더니 개발자들이 가져온 아이팟 시제품을 그 속으로 던졌다. 잠시 후 어항 바닥에 가라앉은 아이팟에서 공기 방울이 방울방울 떠올랐다. 그 모습을 보고 스티브 잡스는 개발자들에게 소리쳤다.
"공간이 없다고요? 공기 방울만 한 공간이 아직 남아 있지 않습니까? 더 줄이세요."
#천원을경영하라
"그건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이것보다 더 작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부품을 줄일 수 있는 내부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어항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더니 개발자들이 가져온 아이팟 시제품을 그 속으로 던졌다. 잠시 후 어항 바닥에 가라앉은 아이팟에서 공기 방울이 방울방울 떠올랐다. 그 모습을 보고 스티브 잡스는 개발자들에게 소리쳤다.
"공간이 없다고요? 공기 방울만 한 공간이 아직 남아 있지 않습니까? 더 줄이세요."
#천원을경영하라
모든 가치는 고객으로부터 나온다. 고객을 중심에 놓고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때 감동받는지를 주의 깊게 들여다보고 집중하고 또 집중해야 한다.
고객들 자신조차 미처 몰랐던 욕구를 먼저 찾아내 만족시켜 줘야 살아남을 수 있다.
#천원을경영하라
고객들 자신조차 미처 몰랐던 욕구를 먼저 찾아내 만족시켜 줘야 살아남을 수 있다.
#천원을경영하라
일할 때만큼은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 내가 말하는 기본이란 이처럼 당연한 것을 꾸준히 반복하는 것, 매일을 갈고닦는 것이다. 철두철미하게 실천해서 쌓아가는 것이다. 이렇나 매일의 작은 노력이 쌓여 커다란 성과가 된다.
#천원을경영하라
#천원을경영하라
상품은 진열하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것이다. 상품을 표현하려면 상품을 알아야 한다. 표현이 안 된 상품은 고객의 눈에 절대 띌 수 없고, 고객의 눈에 보이지 않는 상품은 절대 팔릴 수 없다.
#천원을경영하라
#천원을경영하라
우리에게는 100만 개 중 하나지만, 그 상품을 산 고객에게는 100% 불량이다. 우리로서는 여러 케이스 중 하나이고 어쩌다 일어난 일이지만 고객한테는 치명적이고 결정적인 불량인 것이다.
불량품 1개를 팔면 단지 1000원의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다. 1명의 고객을 놓치는 것뿐만 아니라 10명의 고객에게 파급된다. 싸고 좋은 상품이란 소문이 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싼 게 비지떡이라는 소문은 순식간에 퍼진다.
#천원을경영하라
불량품 1개를 팔면 단지 1000원의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다. 1명의 고객을 놓치는 것뿐만 아니라 10명의 고객에게 파급된다. 싸고 좋은 상품이란 소문이 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싼 게 비지떡이라는 소문은 순식간에 퍼진다.
#천원을경영하라
그러나 정액 매입법이 대부분 투자자에게 시사하는 실제 의미는,
주가가 높을 때에는 자금을 평소보다 더 투입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주가가 낮을 때에는 절대로 겁먹고 매수를 포기하지 말라는 뜻이다.
#증권분석
주가가 높을 때에는 자금을 평소보다 더 투입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주가가 낮을 때에는 절대로 겁먹고 매수를 포기하지 말라는 뜻이다.
#증권분석
Forwarded from 글반장
승패가 갈렸다고 바둑이 끝난 게 아니죠.
승패보다 더 중요한 복기가 남아 있어요.
뭘 잘못했고 뭘 배울 수 있는지를 돌아보는 건 바둑이나 인생의 실력을 늘리는 데 중요해요.
-이세돌, 프로 바둑 기사-
승패보다 더 중요한 복기가 남아 있어요.
뭘 잘못했고 뭘 배울 수 있는지를 돌아보는 건 바둑이나 인생의 실력을 늘리는 데 중요해요.
-이세돌, 프로 바둑 기사-
특정한 주식이 장기간에 걸쳐 어떤 가격 범위 대에서 거래됐다고 하자.
가령 38달러를 저점으로 하고 43달러를 고점으로 하는 박스권에서 주가가 오랫동안 움직였다. 그러면 이 같은 주가 수준을 이 주식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굳게 자리잡는다.
이로 인해 일반 투자자들이 이 주식의 "가치"가 38~43달러 수준이라고 확고하게 믿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증권가의 평가가 달라져 24달러로 떨어지게 되면 이 주식에 대해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매수자들이 달려들게 마련이다. 이들이 매수하는 이유는 당연히 지금 주가가 매우 싸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기업의 펀더멘털이 상당히 나빠졌다면 사실 24달러도 매우 비싼 셈이다.
#보수적인투자자는마음이편하다
가령 38달러를 저점으로 하고 43달러를 고점으로 하는 박스권에서 주가가 오랫동안 움직였다. 그러면 이 같은 주가 수준을 이 주식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굳게 자리잡는다.
이로 인해 일반 투자자들이 이 주식의 "가치"가 38~43달러 수준이라고 확고하게 믿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증권가의 평가가 달라져 24달러로 떨어지게 되면 이 주식에 대해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매수자들이 달려들게 마련이다. 이들이 매수하는 이유는 당연히 지금 주가가 매우 싸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기업의 펀더멘털이 상당히 나빠졌다면 사실 24달러도 매우 비싼 셈이다.
#보수적인투자자는마음이편하다
버핏의 투자 과정에는 기업들을 /
능력의 범위 안에 있는 기업들(간단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업들),
능력의 범위 밖에 있는 기업들(이해하기 어려운 기업들),
그리고 너무 어려운 기업들(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이해할 수 있지만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는 데 어떠한 시간도 투자할 가치가 없는 기업들)
의 세 종류로 분류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버핏은 자신이 접한 주식 아이디어 중 99%가 너무 어려운 기업들로 분류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자. 버핏 같은 역대 최고의 투자자조차 자신이 정한 기업의 99%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인정하고 있다. 여러분이 다 안다고 느낄 때는 이런 사실을 깊이 반추해 봐야 할 것이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능력의 범위 안에 있는 기업들(간단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업들),
능력의 범위 밖에 있는 기업들(이해하기 어려운 기업들),
그리고 너무 어려운 기업들(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이해할 수 있지만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는 데 어떠한 시간도 투자할 가치가 없는 기업들)
의 세 종류로 분류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버핏은 자신이 접한 주식 아이디어 중 99%가 너무 어려운 기업들로 분류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자. 버핏 같은 역대 최고의 투자자조차 자신이 정한 기업의 99%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인정하고 있다. 여러분이 다 안다고 느낄 때는 이런 사실을 깊이 반추해 봐야 할 것이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투자 법칙을 많이 만들려고 하지는 않지만 도움이 된 법칙이 하나 있다.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린 이유가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면 빠져나온다. 예외는 없다.
애초의 근거가 사라졌는데도 현재의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근거를 만들어내는 일은 절대로 없다.
#데이비드아인혼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린 이유가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면 빠져나온다. 예외는 없다.
애초의 근거가 사라졌는데도 현재의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새로운 근거를 만들어내는 일은 절대로 없다.
#데이비드아인혼
Forwarded from Aurum Research - 투자 정보 공유
<스웨덴 상속세의 교훈>
아스트라제네카는 스웨덴 기업이었다.
이케아도 원래 스웨덴에 있었다.
스웨덴은 종전 상속세가 70%나 되는 나라였다.
부의 대물림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 결과 우리가 잘 아는 아스트라는 회사를 물려줘야 하는상황이 발생하자, 70%나 되는 상속세를 내기 위해, 회사의 주식을 팔았다.
그러나 한 번에 많은 주식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가는 폭락했고, 아스트라는 모든 주식을 다 팔아도 상속세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아스트라는 영국으로 팔려갔고, 1999년 4월 스웨덴 아스트라(AstraAB)와 영국의 제네카 (Zeneca)가 합병해서 우리가 아는 ‘아스트라제네카’ 라는 회사가 영국에 만들어진다.
* (아스트라제네카 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공동으로 Oxford–AstraZeneca COVID‑19 백신을 개발했다).
이케아도 마찬가지다. 폭력적인 상속세를 피해, 본사를 스위스로 옮기며 스웨덴에서 탈출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2020년 매출액은 29조 원, 이케아의 2019년 매출액은 36조 원).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식들에게 물려줄 수 없는 기업에 모든 노력을 바칠 기업인은 절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스웨덴의 좌파 정치인들이 깨달았을 때는 스웨덴은 이미 탈기업으로 인한 경제위기에 들어간 상황이었다.
이런 문제점을 깨달은 스웨덴의 좌파 사회민주당은 그 원인을 분석했고, 2005년에 상속세 폐지를 결정했다.
그리고 10년 후 상속세 폐지의 결과
를 분석해보니,상속세로 얻는 세수보다 스웨덴으로 복귀하거나 창업한 기업들이 내는 법인세,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내는 소득세 등의 세수가 훨씬 많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상속세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행위였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1973년 스웨덴을 떠나 덴마크에서 3년간 살다 스위스 로잔 인근에서 40년 가까이 살아온 87세의 가구업체 이케야(IKEA)의 창업자 잉그바르 캄프라드가 그동안 살던 스위스를 떠나 2014년에 상속세가 폐지된 고국인 스웨덴으로 돌아갔다.
2021년 삼성家가 낸 국가에 낸 세금은 22조 원이다.
12조 원의 상속세에 기부형식으로 뜯긴 재산이 10조 원.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제대로 갈랐고, 전 세계 사람들은 한국의 자살적행위에 놀라면서, 비웃고 있다.
https://x.com/King_James_Kim/status/1900627729374212425
아스트라제네카는 스웨덴 기업이었다.
이케아도 원래 스웨덴에 있었다.
스웨덴은 종전 상속세가 70%나 되는 나라였다.
부의 대물림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 결과 우리가 잘 아는 아스트라는 회사를 물려줘야 하는상황이 발생하자, 70%나 되는 상속세를 내기 위해, 회사의 주식을 팔았다.
그러나 한 번에 많은 주식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가는 폭락했고, 아스트라는 모든 주식을 다 팔아도 상속세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아스트라는 영국으로 팔려갔고, 1999년 4월 스웨덴 아스트라(AstraAB)와 영국의 제네카 (Zeneca)가 합병해서 우리가 아는 ‘아스트라제네카’ 라는 회사가 영국에 만들어진다.
* (아스트라제네카 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공동으로 Oxford–AstraZeneca COVID‑19 백신을 개발했다).
이케아도 마찬가지다. 폭력적인 상속세를 피해, 본사를 스위스로 옮기며 스웨덴에서 탈출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2020년 매출액은 29조 원, 이케아의 2019년 매출액은 36조 원).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식들에게 물려줄 수 없는 기업에 모든 노력을 바칠 기업인은 절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스웨덴의 좌파 정치인들이 깨달았을 때는 스웨덴은 이미 탈기업으로 인한 경제위기에 들어간 상황이었다.
이런 문제점을 깨달은 스웨덴의 좌파 사회민주당은 그 원인을 분석했고, 2005년에 상속세 폐지를 결정했다.
그리고 10년 후 상속세 폐지의 결과
를 분석해보니,상속세로 얻는 세수보다 스웨덴으로 복귀하거나 창업한 기업들이 내는 법인세,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내는 소득세 등의 세수가 훨씬 많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상속세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행위였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1973년 스웨덴을 떠나 덴마크에서 3년간 살다 스위스 로잔 인근에서 40년 가까이 살아온 87세의 가구업체 이케야(IKEA)의 창업자 잉그바르 캄프라드가 그동안 살던 스위스를 떠나 2014년에 상속세가 폐지된 고국인 스웨덴으로 돌아갔다.
2021년 삼성家가 낸 국가에 낸 세금은 22조 원이다.
12조 원의 상속세에 기부형식으로 뜯긴 재산이 10조 원.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제대로 갈랐고, 전 세계 사람들은 한국의 자살적행위에 놀라면서, 비웃고 있다.
https://x.com/King_James_Kim/status/1900627729374212425
X (formerly Twitter)
James Kim (@King_James_Kim) on X
<스웨덴 상속세의 교훈>
아스트라제네카는 스웨덴 기업이었다.
이케아도 원래 스웨덴에 있었다.
스웨덴은 종전 상속세가 70%나 되는 나라였다.
부의 대물림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 결과 우리가 잘 아는 아스트라는 회사를 물려줘야 하는상황이 발생하자, 70%나 되는 상속세를 내기 위해,
아스트라제네카는 스웨덴 기업이었다.
이케아도 원래 스웨덴에 있었다.
스웨덴은 종전 상속세가 70%나 되는 나라였다.
부의 대물림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 결과 우리가 잘 아는 아스트라는 회사를 물려줘야 하는상황이 발생하자, 70%나 되는 상속세를 내기 위해,
우리 대부분은 퓰리처상, 노벨상, 오스카상, 토미상, 에미상 같은 큰 상은 받지 못하고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따뜻한 격려와 칭찬, 귓가의 입맞춤, 4파운드짜리 월척, 보름달, 넉넉한 주차장, 폭죽놀이, 훌륭한 식사, 멋진 일몰, 뜨거운 수프, 그리고 시원한 맥주 같은 삶의 작은 기쁨들을 누릴 자격은 있습니다.
큰 상을 받으려고 너무 조바심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충분한 이 작은 기쁨들을 즐기십시오.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따뜻한 격려와 칭찬, 귓가의 입맞춤, 4파운드짜리 월척, 보름달, 넉넉한 주차장, 폭죽놀이, 훌륭한 식사, 멋진 일몰, 뜨거운 수프, 그리고 시원한 맥주 같은 삶의 작은 기쁨들을 누릴 자격은 있습니다.
큰 상을 받으려고 너무 조바심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충분한 이 작은 기쁨들을 즐기십시오.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
1.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대신, 어떻게 하면 돈을 잃을까?
하방 가능성을 막는데 초점을 맞추면, 상방 가능성은 굳이 돌보지 않아도 알아서 진행된다.
2. 이 주식의 가치는 얼마가 될 것인가? 대신, 이 주식의 가치는 얼마나 없는가?
한 주식의 바닥 가격 혹은 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면, 수익성 있는 결정을 하기가 훨씬 쉽다.
3. 어떤 성장 동인이 있는가? 대신,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가?
성장 촉매요인들에만 초점을 맞추는 대신 여러 가능한 결과들을 확률적으로 생각하고, 가능한 리스크, 특히 결코 발생하지 않았던 리스크들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
4. 나의 미래 성장률 가정치는 얼마인가? 대신, 그 주식의 현재 밸류에이션에 내재된 시장의 성장률 가정치는 얼마인가?
역 현금흐름법reverse discounted cash flow은 그 주식에 대한 시장의 현재 가정치를 보다 구체화해 준다. 그러면 우리는 시장의 가정과 우리 자신의 가정을 비교해서 그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하방 가능성을 막는데 초점을 맞추면, 상방 가능성은 굳이 돌보지 않아도 알아서 진행된다.
2. 이 주식의 가치는 얼마가 될 것인가? 대신, 이 주식의 가치는 얼마나 없는가?
한 주식의 바닥 가격 혹은 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면, 수익성 있는 결정을 하기가 훨씬 쉽다.
3. 어떤 성장 동인이 있는가? 대신, 무엇이 잘못될 수 있는가?
성장 촉매요인들에만 초점을 맞추는 대신 여러 가능한 결과들을 확률적으로 생각하고, 가능한 리스크, 특히 결코 발생하지 않았던 리스크들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
4. 나의 미래 성장률 가정치는 얼마인가? 대신, 그 주식의 현재 밸류에이션에 내재된 시장의 성장률 가정치는 얼마인가?
역 현금흐름법reverse discounted cash flow은 그 주식에 대한 시장의 현재 가정치를 보다 구체화해 준다. 그러면 우리는 시장의 가정과 우리 자신의 가정을 비교해서 그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주식 시장에서는 경영진 요소를 평가할 때 두 번 계산하는 경향이 강하다.
주가에 우수한 경영진이 올린 높은 이익이 반영되었는데도, "훌륭한 경영진"을 별개의 요소로 보고 상당한 가산점을 추가로 부여한다.
이는 "중복 계산"으로서, 흔히 과대평가의 원인이 된다.
#증권분석
주가에 우수한 경영진이 올린 높은 이익이 반영되었는데도, "훌륭한 경영진"을 별개의 요소로 보고 상당한 가산점을 추가로 부여한다.
이는 "중복 계산"으로서, 흔히 과대평가의 원인이 된다.
#증권분석
당신이 카지노에서 블랙잭 게임을 한다고 가정하자.
받은 카드가 17일 때에는 카드를 추가로 받지 않는 편이 유리하다. 그런데 한 장 더 받은 카드가 4여서 21이 되었다면 이는 잘못된 과정에서 좋은 성과가 나온 사례가 된다.
판단은 어리석었지만 운이 좋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판이 거듭되면 결국 손실을 피할 수 없다.
#운과실력의성공방정식
받은 카드가 17일 때에는 카드를 추가로 받지 않는 편이 유리하다. 그런데 한 장 더 받은 카드가 4여서 21이 되었다면 이는 잘못된 과정에서 좋은 성과가 나온 사례가 된다.
판단은 어리석었지만 운이 좋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런 식으로 판이 거듭되면 결국 손실을 피할 수 없다.
#운과실력의성공방정식
여기에서 버핏은 /
“투자의 기법은 그냥 타석에 서서 지나가는 공들을 보면서 자기 타점에 딱 맞는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사람들이 스윙하라고 아무리 아우성을 쳐도 그냥 무시해야 한다”
면서 투자자들이 모든 공에 배트를 휘두를 필요는 없다는 교훈을 전해 주고 있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
“투자의 기법은 그냥 타석에 서서 지나가는 공들을 보면서 자기 타점에 딱 맞는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사람들이 스윙하라고 아무리 아우성을 쳐도 그냥 무시해야 한다”
면서 투자자들이 모든 공에 배트를 휘두를 필요는 없다는 교훈을 전해 주고 있다.
#투자도인생도복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