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to Brian
many people have reached out to offer help and advice over the past year; no one has gotten close to
@bchesky
in terms of delivering.
he will take a midnight call any time, put in hours of work on any topic, answer difficult questions correctly/with clarity, make any intro, etc
maybe most importantly, he will offer unwavering support on bad days.
he does this quietly in the background and never asks for anything other than learning about AI.
most companies have someone like this in their history, but they never get enough credit. thank you, brian.
many people have reached out to offer help and advice over the past year; no one has gotten close to
@bchesky
in terms of delivering.
he will take a midnight call any time, put in hours of work on any topic, answer difficult questions correctly/with clarity, make any intro, etc
maybe most importantly, he will offer unwavering support on bad days.
he does this quietly in the background and never asks for anything other than learning about AI.
most companies have someone like this in their history, but they never get enough credit. thank you, brian.
https://twitter.com/adityaag/status/1717197471460553189
It’s wildly depressing to see wave after wave of smart founders just build more B2B SaaS software and hope that it works.
Where are the builders tackling problems for actual end users and consumers?
It is particularly depressing to see B2B SaaS software catered to the next platform shift (web3, AI etc.)
The root issue is a craving for “low-risk” startups. B2B SaaS has become a comfort zone. It's well-understood, scalable, and seems like a safe bet, especially for those exiting big tech or the previous wave of unicorns.
We've seen this pattern with web3, and now with AI. Bolt-on B2B SaaS for the latest platform shift.
The problem with this approach is that timing is CRITICAL. You cannot front-run building out this capability and hope that the platform shift catches up. If you are too early (as was definitely the case with web3 and quite possibly the case with AI) then you are dead.
This failure mode is particularly prevalent for smart engineers…which is a shame because they are the ones who have the capability to harness the biggest computing capability shift of our generation.
Ultimately if we don't build enough functionality (on said platform) for the end user, then all this B2B SaaS software just doesn't matter.
You can sit around and wait for someone else to build products for actual users.....or you can build it yourself.
It’s wildly depressing to see wave after wave of smart founders just build more B2B SaaS software and hope that it works.
Where are the builders tackling problems for actual end users and consumers?
It is particularly depressing to see B2B SaaS software catered to the next platform shift (web3, AI etc.)
The root issue is a craving for “low-risk” startups. B2B SaaS has become a comfort zone. It's well-understood, scalable, and seems like a safe bet, especially for those exiting big tech or the previous wave of unicorns.
We've seen this pattern with web3, and now with AI. Bolt-on B2B SaaS for the latest platform shift.
The problem with this approach is that timing is CRITICAL. You cannot front-run building out this capability and hope that the platform shift catches up. If you are too early (as was definitely the case with web3 and quite possibly the case with AI) then you are dead.
This failure mode is particularly prevalent for smart engineers…which is a shame because they are the ones who have the capability to harness the biggest computing capability shift of our generation.
Ultimately if we don't build enough functionality (on said platform) for the end user, then all this B2B SaaS software just doesn't matter.
You can sit around and wait for someone else to build products for actual users.....or you can build it yourself.
X (formerly Twitter)
Aditya Agarwal on X
It’s wildly depressing to see wave after wave of smart founders just build more B2B SaaS software and hope that it works.
Where are the builders tackling problems for actual end users and consumers?
It is particularly depressing to see B2B SaaS software…
Where are the builders tackling problems for actual end users and consumers?
It is particularly depressing to see B2B SaaS software…
great..seek truth.
”Average players want to be left alone. Good players want to be coached. Great players want to be told the truth."
- Nick Saban, 7-time National Champion, Head Football Coach at Alabama (via @GuptaRK22)
”Average players want to be left alone. Good players want to be coached. Great players want to be told the truth."
- Nick Saban, 7-time National Champion, Head Football Coach at Alabama (via @GuptaRK22)
Sequioa Partner, Ex Zappos Alfred Lin fireside chat in Pear VC
1. 채용은 천천히 해고는 빠르게.
- Link Exchange에서 기존 경력에 의존하거나 사람들이 필요하니까 빨리 뽑는데에 집중했는데, 그러다 보니 회사에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적어졌고 창업자들이 일하기 싫은 회사가 되버렸다.
2. 용병보다 선교사
Zappos에서 Mission driven한 선교사들을 뽑는다. 회사가 풀려고 하는 문제를 푸는 게 본인의 인생에 의미있는 사람들은 비즈니스가 어려워지거나 연봉이 높아진다고 옮겨다니지 않는다. 반대로는 회사가 어려워지면 바로 떠난다.
3. 경쟁이 없지만 큰 시장
여성, 신발을 인터넷으로 파는 시장은 경쟁이 덜 치열해서 창업해서 초기 기간동안 이 혜택을 누렸다.
4. 창업 팀은 내가 없는 역량을 가지고 있고 알고 지내던 친구들과 일했다.
과거에 같이 공부했거나 일했거나 도와줬던 친구들 인연이 이어졌다.
5. 투자하는 기준: 큰 시장 x 좋은 팀 x 좋은 제품
- 큰 시장: 지금은 작지만 앞으로 클 수 있는 시장
-> 에어비앤비는 사람들 마음에 니즈를 발굴해서 시장으로 개척하니 엄청 큰 시장이었다. 당시에 공간을 시간당으로 빌리는 건 있었는데 장기간으로 빌리는 접근은 없었고 이 팀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냈다. 에어비앤비 시드 이후에는 전세계에서 골고루 나왔고 a 이후에 뉴욕에 집중해서 50%이상이 뉴욕에서만나왔다. b받을 때까지 뉴욕에 집중했고 이후에 유럽에 카피캣이 나와서 인수할까 고민했지만 회사가 미션드리븐 했기 때문에 직접 진출해서 경쟁하는 것을 선택했다.
- 좋은 팀: 최소한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을 균열을 만들 수 있고, 각자 가진 장점이 다른 팀.
- 좋은 제품: 어떻게 큰 시장을 작은 스타트업이 진입할 수 있는지? 이 제품이 시장에 어떻게 균열을 만들 수 있는지?
6. Being a contrarian
- 독립적인 관점을 갖는것.
- 투자자들 다 똑똑하고 공부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그룹이 가지는 컨센서스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조금 더 다르게 볼 수 있는 그리고 그 다른 뷰에 베팅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
관련해서 이런 트윗도 최근에 올림.
Be great..seek truth.
”Average players want to be left alone. Good players want to be coached. Great players want to be told the truth."
- Nick Saban, 7-time National Champion, Head Football Coach at Alabama (via @GuptaRK22)
7. 좋은 투자자리는 소문이 나는 이유?
- 진심으로 이 회사가 성장할 수 있게 고민하고 일한다. 회사가 크는 게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
8. 최근 관심사: AI, 헬스케어 etc.
헬스케어: 더 오래 살고 건강하고 싶은 건 당연하고.
미국에 너무 많은 비용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특정 전문의가 다른과와 협업해야하는 상황에서 협업이 안되서 의료의 효과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1. 채용은 천천히 해고는 빠르게.
- Link Exchange에서 기존 경력에 의존하거나 사람들이 필요하니까 빨리 뽑는데에 집중했는데, 그러다 보니 회사에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적어졌고 창업자들이 일하기 싫은 회사가 되버렸다.
2. 용병보다 선교사
Zappos에서 Mission driven한 선교사들을 뽑는다. 회사가 풀려고 하는 문제를 푸는 게 본인의 인생에 의미있는 사람들은 비즈니스가 어려워지거나 연봉이 높아진다고 옮겨다니지 않는다. 반대로는 회사가 어려워지면 바로 떠난다.
3. 경쟁이 없지만 큰 시장
여성, 신발을 인터넷으로 파는 시장은 경쟁이 덜 치열해서 창업해서 초기 기간동안 이 혜택을 누렸다.
4. 창업 팀은 내가 없는 역량을 가지고 있고 알고 지내던 친구들과 일했다.
과거에 같이 공부했거나 일했거나 도와줬던 친구들 인연이 이어졌다.
5. 투자하는 기준: 큰 시장 x 좋은 팀 x 좋은 제품
- 큰 시장: 지금은 작지만 앞으로 클 수 있는 시장
-> 에어비앤비는 사람들 마음에 니즈를 발굴해서 시장으로 개척하니 엄청 큰 시장이었다. 당시에 공간을 시간당으로 빌리는 건 있었는데 장기간으로 빌리는 접근은 없었고 이 팀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냈다. 에어비앤비 시드 이후에는 전세계에서 골고루 나왔고 a 이후에 뉴욕에 집중해서 50%이상이 뉴욕에서만나왔다. b받을 때까지 뉴욕에 집중했고 이후에 유럽에 카피캣이 나와서 인수할까 고민했지만 회사가 미션드리븐 했기 때문에 직접 진출해서 경쟁하는 것을 선택했다.
- 좋은 팀: 최소한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을 균열을 만들 수 있고, 각자 가진 장점이 다른 팀.
- 좋은 제품: 어떻게 큰 시장을 작은 스타트업이 진입할 수 있는지? 이 제품이 시장에 어떻게 균열을 만들 수 있는지?
6. Being a contrarian
- 독립적인 관점을 갖는것.
- 투자자들 다 똑똑하고 공부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그룹이 가지는 컨센서스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조금 더 다르게 볼 수 있는 그리고 그 다른 뷰에 베팅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
관련해서 이런 트윗도 최근에 올림.
Be great..seek truth.
”Average players want to be left alone. Good players want to be coached. Great players want to be told the truth."
- Nick Saban, 7-time National Champion, Head Football Coach at Alabama (via @GuptaRK22)
7. 좋은 투자자리는 소문이 나는 이유?
- 진심으로 이 회사가 성장할 수 있게 고민하고 일한다. 회사가 크는 게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
8. 최근 관심사: AI, 헬스케어 etc.
헬스케어: 더 오래 살고 건강하고 싶은 건 당연하고.
미국에 너무 많은 비용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특정 전문의가 다른과와 협업해야하는 상황에서 협업이 안되서 의료의 효과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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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whatoscardoes.com/
The way how founders deliver the vision to stakeholders.
First-time founders: share ideas with my team and investors when they are 95% baked
Second-time founders: share ideas when they are 51% baked to get candid early feedback when you have no sunk cost
Second-time founders: share ideas when they are 51% baked to get candid early feedback when you have no sunk cost
흔히 모든 걸 얻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마약으로 인생이 파탄나는 걸 보면서 많은 게 부질 없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들 부, 명예, 인기 같은 걸 간절히 원하고 부러워하는 세상이지만, 막상 부러운 그곳에 도착해보면 의외로 별 게 없을지도 모른다. 삶을 송두리째 파괴할 수도 있는 쾌락에 빠져드는 건 그 '별 게 없음'을 견딜 수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요즘 우리 시대 화두는 가히 '도파민 중독'이라고 할 법하다. 온갖 스마트폰 속 자극적인 콘텐츠, 달달한 먹거리, 끝도 없이 생겨나는 핫플레이스나 명품, 여행 소비 등이 모두 일상의 도파민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그런데 도파민의 왕 중의 왕이랄 게 있다면, 급격한 인기 상승일 것이다. 마치 세상 모든 걸 얻은 것만 같은 그런 '상승'이 엄청나게 도파민을 생산한다.
그런데 세상 모든 일에는 끝이 있기 마련이다. 열심히 올림픽을 준비한 선수도 금메달을 따고, 은퇴 이후에는 이제 횡보 또는 하락을 견뎌야 한다. 인기로 전국적인,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은 사람도, 나이가 들고, 늙어가고, 신인들의 등장 앞에서 하락을 맞이해야 한다. 삶은 어떤 식으로든 저물기 마련이고, 상승에는 끝이 있다.
그래서 삶에는 상승에만 기대어 추동력을 얻는 일이 아니라, '그냥 하는' 일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키가 노년기에 접어들 때까지 꾸준히 창작할 수 있었던 이유도 '그냥 하는' 달리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잘 팔리고 문학상 받는 일에 일희일비 했다면, 그도 도파민 중독과 상승과 하강의 롤러코스터 속에서 그다지 잘 견디지 못했을 수 있다. 상승은 상승이고, 하강은 하강이고, 우리는 '그냥 하는' 일로 늘 돌아와야 한다.
삶을 지켜주는 건 그냥 하는 일들이다. 엄청난 흥분과 설렘과 기대감을 주는 일들은 삶에 반짝이는 이벤트들이다. 이를테면, 1년에 한 번 열리는 불꽃 축제 같은 것이다. 삶이 이어지는 건 언제나 그 뒤에서 '그냥' 하는 일들에 있다. 그냥 걷고, 운동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강아지를 씻기고, 음악을 듣는 일들 속에 삶이 있다. 아마 죽기 전에 떠오를 일도, 어느 저녁 공원을 거닐었던 일상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걸 함께 먹던 주말일 것이다. 시상식은 흥분이 지나고 나면 사라질 일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삶을 온전히 살아내기 위해서는, 일상을 사랑할 기술을 익혀야 하는 듯하다. 일상의 진부하고 소소한 것들, 별 것 아닌 것들을 그냥 이어가며 사랑할 기술이 없으면, 어떤 자극도 결국에는 종말로 다가올 수 있다. 소비와 자극이 과잉이 된 시대, 삶에는 그냥 하는 일들이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필요가 있다. 그냥 쓰고, 그냥 달리고, 그냥 손잡고, 그냥 해내는 일들이 필요하다.
정지우님
요즘 우리 시대 화두는 가히 '도파민 중독'이라고 할 법하다. 온갖 스마트폰 속 자극적인 콘텐츠, 달달한 먹거리, 끝도 없이 생겨나는 핫플레이스나 명품, 여행 소비 등이 모두 일상의 도파민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그런데 도파민의 왕 중의 왕이랄 게 있다면, 급격한 인기 상승일 것이다. 마치 세상 모든 걸 얻은 것만 같은 그런 '상승'이 엄청나게 도파민을 생산한다.
그런데 세상 모든 일에는 끝이 있기 마련이다. 열심히 올림픽을 준비한 선수도 금메달을 따고, 은퇴 이후에는 이제 횡보 또는 하락을 견뎌야 한다. 인기로 전국적인,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은 사람도, 나이가 들고, 늙어가고, 신인들의 등장 앞에서 하락을 맞이해야 한다. 삶은 어떤 식으로든 저물기 마련이고, 상승에는 끝이 있다.
그래서 삶에는 상승에만 기대어 추동력을 얻는 일이 아니라, '그냥 하는' 일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키가 노년기에 접어들 때까지 꾸준히 창작할 수 있었던 이유도 '그냥 하는' 달리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책이 잘 팔리고 문학상 받는 일에 일희일비 했다면, 그도 도파민 중독과 상승과 하강의 롤러코스터 속에서 그다지 잘 견디지 못했을 수 있다. 상승은 상승이고, 하강은 하강이고, 우리는 '그냥 하는' 일로 늘 돌아와야 한다.
삶을 지켜주는 건 그냥 하는 일들이다. 엄청난 흥분과 설렘과 기대감을 주는 일들은 삶에 반짝이는 이벤트들이다. 이를테면, 1년에 한 번 열리는 불꽃 축제 같은 것이다. 삶이 이어지는 건 언제나 그 뒤에서 '그냥' 하는 일들에 있다. 그냥 걷고, 운동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강아지를 씻기고, 음악을 듣는 일들 속에 삶이 있다. 아마 죽기 전에 떠오를 일도, 어느 저녁 공원을 거닐었던 일상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걸 함께 먹던 주말일 것이다. 시상식은 흥분이 지나고 나면 사라질 일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삶을 온전히 살아내기 위해서는, 일상을 사랑할 기술을 익혀야 하는 듯하다. 일상의 진부하고 소소한 것들, 별 것 아닌 것들을 그냥 이어가며 사랑할 기술이 없으면, 어떤 자극도 결국에는 종말로 다가올 수 있다. 소비와 자극이 과잉이 된 시대, 삶에는 그냥 하는 일들이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필요가 있다. 그냥 쓰고, 그냥 달리고, 그냥 손잡고, 그냥 해내는 일들이 필요하다.
정지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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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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