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OpenAI 안에는 2020년에 생긴 Applied라는 팀이 ChatGPT를 담당한다고 함. PMF 찾는 초기 스타트업처럼 움직이는게 목표였다고. 그리고 리서치 팀하고 분리가 되어있지만 긴밀하게 협업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https://newsletter.pragmaticengineer.com/p/inside-openai-how-does-chatgpt-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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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gmaticengineer
Inside OpenAI: How does ChatGPT Ship So Quickly?
Since it arrived a year ago, ChatGPT has been shipping at breakneck speed. Evan Morikawa, the first engineering manager for this group shares what ChatGPT – and OpenAI – do differ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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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if you are intrigued about Q Learning but only know about PPO (policy gradients) and RLHF, this paper of John Schulman (OpenAI cofounder) is worth reading: arxiv.org/abs/1704.06440. It shows that both are functionally equivalent in the entropy-regularized…
X (formerly Twitter)
Yann LeCun (@ylecun) on X
Please ignore the deluge of complete nonsense about Q*.
One of the main challenges to improve LLM reliability is to replace Auto-Regressive token prediction with planning.
Pretty much every top lab (FAIR, DeepMind, OpenAI etc) is working on that and some…
One of the main challenges to improve LLM reliability is to replace Auto-Regressive token prediction with planning.
Pretty much every top lab (FAIR, DeepMind, OpenAI etc) is working on that and some…
우리 서비스에 어떤 의뢰가 많아지는지를 보면, 업계 트렌드를 대강 미루어짐작할 수 있다. 하반기 의뢰가 정말 많았던 영역을 추려보면, 요즘 회사들이 어떤 것에 정성을 쏟고 있는지 알 수 있다.
1. SEO(검색최적화) - 웹/ 앱 가리지 않고
- 검색최적화야말로 '복리'에 가까운 영역이라, 늦을수록 손해다 라는 말씀들을 정말 많이들 들어보셔서 다들 시도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듯 한 영역.
- 그럼에도 솔직히 아직까지도 한국에서 특히 구글 관점의 SEO는 무주공산이라는 관점이 지배적인것 같다.
- 결국 누가 빠르게 사이트 구조를 다시 개편하고, 검색 최적화가 잘 되게 컨텐츠를 차곡차곡 쌓아갈수 있느냐의 싸움인데다
- 다른 영역 보다 상대적으로 거의 교과서적인 방법론이 자리잡고 있고, 더구나 경쟁사의 SEO도 중요해서(상위에 올라간 컨텐츠, 특히 롱테일 영역 컨텐츠는 정말 왠만해서는 내려오지 않음) 결국 시도하는 속도가 성패를 가르는 영역이었다.
2. CRM + 데이터분석 - 훨씬 더 '메시지' 중심으로
- 단계별로 해야할일이 명확하고 이미 어느정도는 수행해왔던 회사들이 있었다. 카톡 플친 모으고, 데이터 활용 가능성 낮은 타 플랫폼에서 자사 서비스로 회원 옮겨오기, 유저 데이터 분석해서 seg 나누기, seg별 메시지 만들어서 캠페인 돌려보기, 결과 분석하고 다시 이 사이클 돌려보기 등
- 다만, 차이가 있다면 예전에는 유저 세그 잘 나누고 데이터만 잘 분석해도 절반의 성공이라고 했는데, 최근에 메시지가 훨씬 중요해졌다. 아무리 유저 잘 쪼개놔도 메시지가 구리면 당연히 반응하지 않는다.
- 당장 특별한 메시지가 없어도, 타임세일 등 할인 혜택으로 유저를 재진입시켜왔던 방정식은 유효하나, 대신 프로모션 설계에 대해 훨씬 더 정교함이 요구된다. 프로모션 설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계시는것 같다.
- 이런 배움들은 복리와도 같아서, 작년 말부터 CRM을 시도했던 회사들은 빠르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메시지 설계에 훨씬 집중하고 있다. 아직 시도를 안 해봤거나, 단기 성과가 안나와서 실망한 나머지 계속된 개선을 중지했던 회사들은 부랴부랴 시작하고 있고.
3. 해외 진출/ 성과 개선- 특히 커머스사
-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중대형 커머스사의 23년 성패는 해외실적에서 좌우될듯
- 가장 인기가 많았던 지역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북미 > 일본 > 동남아시아인데 북미는 아마존, 일본은 큐텐, 동남아는 틱톡에 대한 의뢰가 정말 많다.
- 미국이야 워낙 거대한 시장이기 때문에 아마존만 잘해놔도 정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 일본은 큐텐이 워낙 한계(10대 중심, 저렴한 가격군, 사실상 코스메 단독)가 뚜렷하기 때문에 큐텐을 의뢰하셔도 타 플랫폼에 대한 고려, 자사몰 운영 등에 대한 프로젝트들로 시야를 넓혀드려왔다.
- 동남아시아는 묘하게도 커머스 보다는 컨텐츠 플랫폼(틱톡)이 훨씬 중요하다. 그래서 틱톡 쪽으로 의뢰가 많이 들어오는 듯. 확신하건대, 24년은 비단 이 시장 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 걸쳐 틱톡의 해가 될 것이다.
1. SEO(검색최적화) - 웹/ 앱 가리지 않고
- 검색최적화야말로 '복리'에 가까운 영역이라, 늦을수록 손해다 라는 말씀들을 정말 많이들 들어보셔서 다들 시도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듯 한 영역.
- 그럼에도 솔직히 아직까지도 한국에서 특히 구글 관점의 SEO는 무주공산이라는 관점이 지배적인것 같다.
- 결국 누가 빠르게 사이트 구조를 다시 개편하고, 검색 최적화가 잘 되게 컨텐츠를 차곡차곡 쌓아갈수 있느냐의 싸움인데다
- 다른 영역 보다 상대적으로 거의 교과서적인 방법론이 자리잡고 있고, 더구나 경쟁사의 SEO도 중요해서(상위에 올라간 컨텐츠, 특히 롱테일 영역 컨텐츠는 정말 왠만해서는 내려오지 않음) 결국 시도하는 속도가 성패를 가르는 영역이었다.
2. CRM + 데이터분석 - 훨씬 더 '메시지' 중심으로
- 단계별로 해야할일이 명확하고 이미 어느정도는 수행해왔던 회사들이 있었다. 카톡 플친 모으고, 데이터 활용 가능성 낮은 타 플랫폼에서 자사 서비스로 회원 옮겨오기, 유저 데이터 분석해서 seg 나누기, seg별 메시지 만들어서 캠페인 돌려보기, 결과 분석하고 다시 이 사이클 돌려보기 등
- 다만, 차이가 있다면 예전에는 유저 세그 잘 나누고 데이터만 잘 분석해도 절반의 성공이라고 했는데, 최근에 메시지가 훨씬 중요해졌다. 아무리 유저 잘 쪼개놔도 메시지가 구리면 당연히 반응하지 않는다.
- 당장 특별한 메시지가 없어도, 타임세일 등 할인 혜택으로 유저를 재진입시켜왔던 방정식은 유효하나, 대신 프로모션 설계에 대해 훨씬 더 정교함이 요구된다. 프로모션 설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계시는것 같다.
- 이런 배움들은 복리와도 같아서, 작년 말부터 CRM을 시도했던 회사들은 빠르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메시지 설계에 훨씬 집중하고 있다. 아직 시도를 안 해봤거나, 단기 성과가 안나와서 실망한 나머지 계속된 개선을 중지했던 회사들은 부랴부랴 시작하고 있고.
3. 해외 진출/ 성과 개선- 특히 커머스사
-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중대형 커머스사의 23년 성패는 해외실적에서 좌우될듯
- 가장 인기가 많았던 지역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북미 > 일본 > 동남아시아인데 북미는 아마존, 일본은 큐텐, 동남아는 틱톡에 대한 의뢰가 정말 많다.
- 미국이야 워낙 거대한 시장이기 때문에 아마존만 잘해놔도 정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 일본은 큐텐이 워낙 한계(10대 중심, 저렴한 가격군, 사실상 코스메 단독)가 뚜렷하기 때문에 큐텐을 의뢰하셔도 타 플랫폼에 대한 고려, 자사몰 운영 등에 대한 프로젝트들로 시야를 넓혀드려왔다.
- 동남아시아는 묘하게도 커머스 보다는 컨텐츠 플랫폼(틱톡)이 훨씬 중요하다. 그래서 틱톡 쪽으로 의뢰가 많이 들어오는 듯. 확신하건대, 24년은 비단 이 시장 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 걸쳐 틱톡의 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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