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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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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journey together through the captivating realms of entrepreneurship, investment, life, and technology. This is my chronicle of exploration, where I capture and share the lessons that shape our world. Join us and let's never stop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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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re neatly you fit into society, the less free you actually are."

@na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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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ai moment

Nvidia datacenter revenue, by @Thomas_Woodside:

Paul graham
우리 서비스에 어떤 의뢰가 많아지는지를 보면, 업계 트렌드를 대강 미루어짐작할 수 있다. 하반기 의뢰가 정말 많았던 영역을 추려보면, 요즘 회사들이 어떤 것에 정성을 쏟고 있는지 알 수 있다.

1. SEO(검색최적화) - 웹/ 앱 가리지 않고
- 검색최적화야말로 '복리'에 가까운 영역이라, 늦을수록 손해다 라는 말씀들을 정말 많이들 들어보셔서 다들 시도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듯 한 영역.
- 그럼에도 솔직히 아직까지도 한국에서 특히 구글 관점의 SEO는 무주공산이라는 관점이 지배적인것 같다.
- 결국 누가 빠르게 사이트 구조를 다시 개편하고, 검색 최적화가 잘 되게 컨텐츠를 차곡차곡 쌓아갈수 있느냐의 싸움인데다
- 다른 영역 보다 상대적으로 거의 교과서적인 방법론이 자리잡고 있고, 더구나 경쟁사의 SEO도 중요해서(상위에 올라간 컨텐츠, 특히 롱테일 영역 컨텐츠는 정말 왠만해서는 내려오지 않음) 결국 시도하는 속도가 성패를 가르는 영역이었다.

2. CRM + 데이터분석 - 훨씬 더 '메시지' 중심으로
- 단계별로 해야할일이 명확하고 이미 어느정도는 수행해왔던 회사들이 있었다. 카톡 플친 모으고, 데이터 활용 가능성 낮은 타 플랫폼에서 자사 서비스로 회원 옮겨오기, 유저 데이터 분석해서 seg 나누기, seg별 메시지 만들어서 캠페인 돌려보기, 결과 분석하고 다시 이 사이클 돌려보기 등
- 다만, 차이가 있다면 예전에는 유저 세그 잘 나누고 데이터만 잘 분석해도 절반의 성공이라고 했는데, 최근에 메시지가 훨씬 중요해졌다. 아무리 유저 잘 쪼개놔도 메시지가 구리면 당연히 반응하지 않는다.
- 당장 특별한 메시지가 없어도, 타임세일 등 할인 혜택으로 유저를 재진입시켜왔던 방정식은 유효하나, 대신 프로모션 설계에 대해 훨씬 더 정교함이 요구된다. 프로모션 설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계시는것 같다.
- 이런 배움들은 복리와도 같아서, 작년 말부터 CRM을 시도했던 회사들은 빠르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메시지 설계에 훨씬 집중하고 있다. 아직 시도를 안 해봤거나, 단기 성과가 안나와서 실망한 나머지 계속된 개선을 중지했던 회사들은 부랴부랴 시작하고 있고.

3. 해외 진출/ 성과 개선- 특히 커머스사
-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중대형 커머스사의 23년 성패는 해외실적에서 좌우될듯
- 가장 인기가 많았던 지역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북미 > 일본 > 동남아시아인데 북미는 아마존, 일본은 큐텐, 동남아는 틱톡에 대한 의뢰가 정말 많다.
- 미국이야 워낙 거대한 시장이기 때문에 아마존만 잘해놔도 정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 일본은 큐텐이 워낙 한계(10대 중심, 저렴한 가격군, 사실상 코스메 단독)가 뚜렷하기 때문에 큐텐을 의뢰하셔도 타 플랫폼에 대한 고려, 자사몰 운영 등에 대한 프로젝트들로 시야를 넓혀드려왔다.
- 동남아시아는 묘하게도 커머스 보다는 컨텐츠 플랫폼(틱톡)이 훨씬 중요하다. 그래서 틱톡 쪽으로 의뢰가 많이 들어오는 듯. 확신하건대, 24년은 비단 이 시장 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 걸쳐 틱톡의 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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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적었는지 기억 안나지만... 잘 간직하고 있던 말.

"I think failing is the best way to keep you grounded, curious, and humble. Success is dangerous because often you don¹t understand why you succeeded. You almost always know why you¹ve failed. You have a lot of time to think about it."

이래서 누가 어떻게 성공했다고 ... 또 할수 있다고 확신해서 크게 이야기를 하면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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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raham, the founder of Y-Combinator and the low-key God of online writing says “Ambitious people are rare, so if everyone is mixed together randomly, as they tend to be early in people’s lives, then the ambitious ones won’t have many ambitious peers. When you take people like this and put them together with other ambitious people, they bloom like dying plants given water.”

Y-Combinator의 창립자이자 온라인 글쓰기의 신으로 불리는 폴 그레이엄은 "야심 찬 사람은 드물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무작위로 섞어 놓으면 야심 찬 사람은 야심 찬 동료를 많이 갖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을 다른 야심 찬 사람들과 함께 모으면 물을 주면 죽어가는 식물처럼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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