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같아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아웃풋과 관계없이 끊임없이 생산하는 기계가 되어야 한다.
사업을 시작할 때 이전 직장 상사/멘토인 Richard Wong이 해준 말이 있다. "It will be like kissing a thousand frogs."
지난 연말 기대했던 금융기관 파트너십이 미뤄지게 되어 모멘텀을 잃었고, 또 다른 파트너십을 찾아나서기까지 시간을 낭비했다. 연초에 이태양 파트너님, Jongsang Kim 코치님과 포커스체크를 하면서 개구리 입맞춤 기계가 감정을 갖게 되어 고장난 것을 발견했다.
입맞춤하는 모든 개구리마다 왕자가 되는 사업이라면 우리 팀이 존재할 이유는 없다. 우리 미션에 동참하는 기관들을 모시기 위해 하염없이, 끊임없이 해보리라.
도은욱 대표님
사업을 시작할 때 이전 직장 상사/멘토인 Richard Wong이 해준 말이 있다. "It will be like kissing a thousand frogs."
지난 연말 기대했던 금융기관 파트너십이 미뤄지게 되어 모멘텀을 잃었고, 또 다른 파트너십을 찾아나서기까지 시간을 낭비했다. 연초에 이태양 파트너님, Jongsang Kim 코치님과 포커스체크를 하면서 개구리 입맞춤 기계가 감정을 갖게 되어 고장난 것을 발견했다.
입맞춤하는 모든 개구리마다 왕자가 되는 사업이라면 우리 팀이 존재할 이유는 없다. 우리 미션에 동참하는 기관들을 모시기 위해 하염없이, 끊임없이 해보리라.
도은욱 대표님
Stop thinking you need an MBA.
Stop thinking you need to be in Silicon Valley.
Stop thinking you need investors.
What you need is a tolerance for risk. You need passion.
And above all else, you need an idea.
Marc Randolph cofounder of Netflix
Stop thinking you need to be in Silicon Valley.
Stop thinking you need investors.
What you need is a tolerance for risk. You need passion.
And above all else, you need an idea.
Marc Randolph cofounder of Netflix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모디 총리의 목표는 400석이었습니다
=========================
~ 이들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NDA는 적게는 281석에서 많게는 392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 NDA는 직전 2019년 총선 때는 353석을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2179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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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NDA는 적게는 281석에서 많게는 392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 NDA는 직전 2019년 총선 때는 353석을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21799?sid=104
Naver
印총선 출구조사 "여권, 압승"…모디 총리 3연임할 듯(종합2보)
"여권 연합, 최대 392석 확보"…"야권 연합, 120여석" 모디, 승리 자신…"많은 국민이 여권에 투표했다" 유창엽 특파원 = 나렌드라 모디(73) 총리가 이끄는 인도 집권당 인도국민당(BJP) 주도 정치연합이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기계 같아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아웃풋과 관계없이 끊임없이 생산하는 기계가 되어야 한다. 사업을 시작할 때 이전 직장 상사/멘토인 Richard Wong이 해준 말이 있다. "It will be like kissing a thousand frogs." 지난 연말 기대했던 금융기관 파트너십이 미뤄지게 되어 모멘텀을 잃었고, 또 다른 파트너십을 찾아나서기까지 시간을 낭비했다. 연초에 이태양 파트너님, Jongsang Kim 코치님과 포커스체크를 하면서…
1. 리더십은 불편함과 잘 마주하는 것이다.
2. 나이를 신경쓰지 말아라.
3.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서포터(배우자)도 환경이다.
4. 평판이 중요하다. 야후 때 좋은 평판으로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다.
5. 그냥 들어간 스타트업 3개는 망했고, 파트타임과 지인 네트워크 위주로 들어간 스타트업 2개는 성공했다 (유데미, 폴리보어)
6. 의사소통은 수평적, 의사결정은 수직적.
7. 실패했다보다 많이 배웠다라고 이야기하세요.
8. 채용에 있어서 아웃바운드 소싱 및 온보딩의 중요성. 시니어도 이 둘이 중요하다. (나는 수습기간 있으면 조인 안한다는 시니어가 있으면, 뽑지마!)
9. 경험 없는 중간 매니저에게 채용을 맡기지 말아라. 성장을 멈춘 멤버와는 어려운 대화를 빨리 해라.
10. 잘 하는 스타트업의 대표는 처음에는 못 해도 나중에 어려운 대화를 잘 하기 되더라.
11. 미국 진출하려면 CEO가 미국으로 가야한다.
12. 피드백이 필요한 이유? 사람은 완벽하지 않고, 이전의 성공 경험이 환경이 달라지만 성공이 보장되지 않음. What got you here won't get you there.
13. 피드백은 불편한 것. 신뢰와 관심이 필요. Five dysfunctions of a team. 건강한 충돌.
14. 신뢰를 쌓으려면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라. 실수를 인정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해라.
15. 1:1 미팅 잘 활용하기. (주기적 채널이 열려있어야, 아젠다가 수면위로 나온다)
16. 공은 팀원에게 돌리고, 사건/사고에 책임을 져라. 그리고 중간 관리자를 뛰어넘지 말기.
17 .스킬셋 피드백 vs. 행동양식 피드백. + 긍정적/건설적.
18. 선의의 호기심 갖기 (모든 사람은 합리적, 악인은 없음) -> 핵심 하나에 집중 -> 피드백 줄까 말까 결정 (반복이나 패턴이 있으면 Go) ->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 피드백을 주지 않으면, 상호간의 기대에 괴리가 생길 것 같으면 주는게 좋음)
19. 샌드위치 기법 사용하지 말기. 장단점을 동시에 이야기하면, 상대가 핵심을 파악하지 못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인용하지 말고, 본인 의견임을 1:1 때 전달하기.
20. ‘피드백은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동작한다’
21. 일에 포커스하고, 1) 기대, 2) 관찰, 3) 갭의 순서로 이야기하기!
22. 종종 피드백이 나의 변화가 필요한 경우도 있음.
23. ”결정적 순간의 대화“ (crucial confrontations)
24. 피드백의 임팩트와 기한을 정해서 체크인 날짜를 논의.
25. 일의 완료가 중요한게 아니고, 임팩트를 내는 것이 중요한 것.
26. 3개월 셀프 리뷰로 시작 -> 피어 리뷰 (익명/기명 둘다 가능, 기명이 더 많았음, 익명으로 해도 누군지 다 앎) -> 매니저 리뷰 -> 상향 리뷰...
27. 매니저 마다의 Calibration 미팅이 필요 (리뷰를 보상과 연동할 때, 모두 모여서 개별 미팅을 해서 기준을 맞추어야 함) // 빅테크는 이걸 몇일 동안 함!
28. 18 .30-40명 언더는 대표가 전체 평가도 할 수 있음. 요즘은 너무 빨리 변해서 소수로만 운영하는 것 추천. 일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음. 다수 평가 시스템을 최대한 미루는 것 추천.
29. 주니어를 판단할 때는 피드백이 잘 반영되는지가 중요한 기준. 시니어는 문제해결능력.
https://www.linkedin.com/posts/jminoh_%EC%96%B4%EC%A0%9C-%ED%94%84%EB%A6%AC%EB%AF%B8%EC%97%84-%EA%B8%80%EB%A1%9C%EB%B2%8C-%EC%A7%84%EC%B6%9C-%EB%84%A4%ED%8A%B8%EC%9B%8C%ED%81%AC-gbchttpslnkdingbp55nqg-activity-7202852708129677312-ROJ6?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2. 나이를 신경쓰지 말아라.
3.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서포터(배우자)도 환경이다.
4. 평판이 중요하다. 야후 때 좋은 평판으로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다.
5. 그냥 들어간 스타트업 3개는 망했고, 파트타임과 지인 네트워크 위주로 들어간 스타트업 2개는 성공했다 (유데미, 폴리보어)
6. 의사소통은 수평적, 의사결정은 수직적.
7. 실패했다보다 많이 배웠다라고 이야기하세요.
8. 채용에 있어서 아웃바운드 소싱 및 온보딩의 중요성. 시니어도 이 둘이 중요하다. (나는 수습기간 있으면 조인 안한다는 시니어가 있으면, 뽑지마!)
9. 경험 없는 중간 매니저에게 채용을 맡기지 말아라. 성장을 멈춘 멤버와는 어려운 대화를 빨리 해라.
10. 잘 하는 스타트업의 대표는 처음에는 못 해도 나중에 어려운 대화를 잘 하기 되더라.
11. 미국 진출하려면 CEO가 미국으로 가야한다.
12. 피드백이 필요한 이유? 사람은 완벽하지 않고, 이전의 성공 경험이 환경이 달라지만 성공이 보장되지 않음. What got you here won't get you there.
13. 피드백은 불편한 것. 신뢰와 관심이 필요. Five dysfunctions of a team. 건강한 충돌.
14. 신뢰를 쌓으려면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라. 실수를 인정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해라.
15. 1:1 미팅 잘 활용하기. (주기적 채널이 열려있어야, 아젠다가 수면위로 나온다)
16. 공은 팀원에게 돌리고, 사건/사고에 책임을 져라. 그리고 중간 관리자를 뛰어넘지 말기.
17 .스킬셋 피드백 vs. 행동양식 피드백. + 긍정적/건설적.
18. 선의의 호기심 갖기 (모든 사람은 합리적, 악인은 없음) -> 핵심 하나에 집중 -> 피드백 줄까 말까 결정 (반복이나 패턴이 있으면 Go) -> 본인이 생각하기에 이 피드백을 주지 않으면, 상호간의 기대에 괴리가 생길 것 같으면 주는게 좋음)
19. 샌드위치 기법 사용하지 말기. 장단점을 동시에 이야기하면, 상대가 핵심을 파악하지 못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인용하지 말고, 본인 의견임을 1:1 때 전달하기.
20. ‘피드백은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동작한다’
21. 일에 포커스하고, 1) 기대, 2) 관찰, 3) 갭의 순서로 이야기하기!
22. 종종 피드백이 나의 변화가 필요한 경우도 있음.
23. ”결정적 순간의 대화“ (crucial confrontations)
24. 피드백의 임팩트와 기한을 정해서 체크인 날짜를 논의.
25. 일의 완료가 중요한게 아니고, 임팩트를 내는 것이 중요한 것.
26. 3개월 셀프 리뷰로 시작 -> 피어 리뷰 (익명/기명 둘다 가능, 기명이 더 많았음, 익명으로 해도 누군지 다 앎) -> 매니저 리뷰 -> 상향 리뷰...
27. 매니저 마다의 Calibration 미팅이 필요 (리뷰를 보상과 연동할 때, 모두 모여서 개별 미팅을 해서 기준을 맞추어야 함) // 빅테크는 이걸 몇일 동안 함!
28. 18 .30-40명 언더는 대표가 전체 평가도 할 수 있음. 요즘은 너무 빨리 변해서 소수로만 운영하는 것 추천. 일이 없어지는 경우가 많음. 다수 평가 시스템을 최대한 미루는 것 추천.
29. 주니어를 판단할 때는 피드백이 잘 반영되는지가 중요한 기준. 시니어는 문제해결능력.
https://www.linkedin.com/posts/jminoh_%EC%96%B4%EC%A0%9C-%ED%94%84%EB%A6%AC%EB%AF%B8%EC%97%84-%EA%B8%80%EB%A1%9C%EB%B2%8C-%EC%A7%84%EC%B6%9C-%EB%84%A4%ED%8A%B8%EC%9B%8C%ED%81%AC-gbchttpslnkdingbp55nqg-activity-7202852708129677312-ROJ6?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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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프리미엄 글로벌 진출 네트워크 GBC(https://lnkd.in/gBp55NQg 진행한 한기용님(Keeyong H.) 스페셜… | Jay Oh
어제 프리미엄 글로벌 진출 네트워크 GBC(https://lnkd.in/gBp55NQg 진행한 한기용님(Keeyong H.) 스페셜 세미나(https://lnkd.in/gvmmC4Xh 듣고 개인적으로 요약한 내용을 공유해봅니다. 참고로 전체 세미나는 훨씬 더 유익하고 방대한 내용이 많은데, 그냥 제 마음대로 메모입니다.
1. 리더십은 불편함과 잘 마주하는 것이다.
2. 나이를 신경쓰지 말아라.
3.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서포터(배우자)도 환경이다.…
1. 리더십은 불편함과 잘 마주하는 것이다.
2. 나이를 신경쓰지 말아라.
3.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서포터(배우자)도 환경이다.…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1. 리더십은 불편함과 잘 마주하는 것이다. 2. 나이를 신경쓰지 말아라. 3.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서포터(배우자)도 환경이다. 4. 평판이 중요하다. 야후 때 좋은 평판으로 컨설팅을 시작하게 되었다. 5. 그냥 들어간 스타트업 3개는 망했고, 파트타임과 지인 네트워크 위주로 들어간 스타트업 2개는 성공했다 (유데미, 폴리보어) 6. 의사소통은 수평적, 의사결정은 수직적. 7. 실패했다보다 많이 배웠다라고 이야기하세요. 8. 채용에 있어서 아웃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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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CEO Within
✨ We have released a new and updated version of this book on Amazon If you have read this free book (below) and it has created value for you, please leave a written review on the Amazon link above. Even better, buy a book on Amazon (so that you will be…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New YC for AI startup Nat Friedman과 Daniel Gross가 만든 AI grant I think this is one of the best examples of how a good investor can make a difference in the AI ecosystem. https://aigrant.org/ What do I get if I win? - A $250,000 investment via a no cap, no…
Wait, is this a grant or an investment?
It is an investment. When we started AI Grant in 2017, we handed out much smaller grants for fundamental research. We awarded grants to 36 individuals, who went on to do important research, and to found companies like Cohere, Helia, and Cresta.
Five years later, it seems much has changed: AI research is abundant, but UX and product innovation is just getting started, and so we're relaunching the program with a focus on AI products & investments versus AI papers & grants.
It is an investment. When we started AI Grant in 2017, we handed out much smaller grants for fundamental research. We awarded grants to 36 individuals, who went on to do important research, and to found companies like Cohere, Helia, and Cresta.
Five years later, it seems much has changed: AI research is abundant, but UX and product innovation is just getting started, and so we're relaunching the program with a focus on AI products & investments versus AI papers & grants.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8Pfa8kPjUio?si=Wq7BoIPW2S3lJ8gN
Greatness often comes from struggling and enduring hardships. There are no great things that were easy to achieve and that suffering is an essential part of the journey towards greatness.
NVIDIA's leadership team, which consists of over 60 people reporting directly to him. He believes that having a large leadership team and sharing information openly empowers people and removes layers of hierarchy.
This is not a conventional best practice, but he is convinced it is the best way to operate. He believes that everyone should have equal access to information and that one-on-ones are not necessary for providing feedback and coaching. Instead, he gives feedback in group settings, believing that everyone can learn from each other's mistakes. everyone should have the opportunity to learn from each other's experiences, including their mistakes.
His reluctance to fire employees, preferring instead to help them improve and "torture them into greatness.
Admitting to working long hours and thinking about work constantly. Despite this, he finds joy in the problem-solving and dreaming aspects of his job.
Huang wakes up at 6 a.m. due to his dogs, feeling guilty for disturbing them. He spends the early hours reading in bed before starting his day. Huang is known for his obsession with GPUs and his workday consists mainly of group meetings. He tries to avoid operational meetings and focuses on problem-solving, brainstorming, and idea generation.
His fascination with creating new markets, referring to them as "zero billion dollar market.
Company's approach to innovation and the importance of intuition and reasoning in making strategic decisions. Huang shares that Cuda, a key NVIDIA technology, was a result of a gut feeling that accelerated computing could solve problems that normal computers couldn't. However, the initial implementation was a disaster due to high costs and lack of applications. Despite the setback, Huang remained committed to the vision and believed in the long-term potential of accelerated computing.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being resilient and dedicated in pursuing hard and innovative projects.
Cuda, a technology that faced criticism and skepticism from analysts and the board. Despite the challenges, Huang remained committed to his vision, believing that Cuda was a crucial invention for modern computing. He explains that the idea behind Cuda is to accelerate the small percentage of code that consumes most of the runtime, making computation more efficient and preventing exponential cost increases as the world's computational needs continue to grow.
Hua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rusting one's core beliefs and first principles while being open to external conditions and new developments. He encourages constant gut checks and careful reasoning to distinguish between determination and stubbornness.
They found various applications in CT reconstruction, seismic processing, and molecular dynamics, which sustained the company until AI became a major focus. Huang then goes on to explain the upcoming AI industrial revolution, predicting that the world's GPU compute capacity will significantly increase in the next five years due to the acceleration of data processing. He emphasizes the value of floating point numbers in AI and the production of tokens at an unprecedented scale, which will lead to new industries and services.
He explains that the marginal cost of intelligence is practically zero, leading to an increase in activities such as search and questioning. Huang also discusses how AI has transformed NVIDIA internally, allowing them to explore vast design spaces, optimize compilers, and even identify and fix bugs. He encourages every organization to use AI extensively and shares unexpected use cases.
NVIDIA's leadership team, which consists of over 60 people reporting directly to him. He believes that having a large leadership team and sharing information openly empowers people and removes layers of hierarchy.
This is not a conventional best practice, but he is convinced it is the best way to operate. He believes that everyone should have equal access to information and that one-on-ones are not necessary for providing feedback and coaching. Instead, he gives feedback in group settings, believing that everyone can learn from each other's mistakes. everyone should have the opportunity to learn from each other's experiences, including their mistakes.
His reluctance to fire employees, preferring instead to help them improve and "torture them into greatness.
Admitting to working long hours and thinking about work constantly. Despite this, he finds joy in the problem-solving and dreaming aspects of his job.
Huang wakes up at 6 a.m. due to his dogs, feeling guilty for disturbing them. He spends the early hours reading in bed before starting his day. Huang is known for his obsession with GPUs and his workday consists mainly of group meetings. He tries to avoid operational meetings and focuses on problem-solving, brainstorming, and idea generation.
His fascination with creating new markets, referring to them as "zero billion dollar market.
Company's approach to innovation and the importance of intuition and reasoning in making strategic decisions. Huang shares that Cuda, a key NVIDIA technology, was a result of a gut feeling that accelerated computing could solve problems that normal computers couldn't. However, the initial implementation was a disaster due to high costs and lack of applications. Despite the setback, Huang remained committed to the vision and believed in the long-term potential of accelerated computing.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being resilient and dedicated in pursuing hard and innovative projects.
Cuda, a technology that faced criticism and skepticism from analysts and the board. Despite the challenges, Huang remained committed to his vision, believing that Cuda was a crucial invention for modern computing. He explains that the idea behind Cuda is to accelerate the small percentage of code that consumes most of the runtime, making computation more efficient and preventing exponential cost increases as the world's computational needs continue to grow.
Hua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rusting one's core beliefs and first principles while being open to external conditions and new developments. He encourages constant gut checks and careful reasoning to distinguish between determination and stubbornness.
They found various applications in CT reconstruction, seismic processing, and molecular dynamics, which sustained the company until AI became a major focus. Huang then goes on to explain the upcoming AI industrial revolution, predicting that the world's GPU compute capacity will significantly increase in the next five years due to the acceleration of data processing. He emphasizes the value of floating point numbers in AI and the production of tokens at an unprecedented scale, which will lead to new industries and services.
He explains that the marginal cost of intelligence is practically zero, leading to an increase in activities such as search and questioning. Huang also discusses how AI has transformed NVIDIA internally, allowing them to explore vast design spaces, optimize compilers, and even identify and fix bugs. He encourages every organization to use AI extensively and shares unexpected use cases.
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류재언 변호사님의 추천입니다
===================
사람공부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는 책이 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법칙>이다. 작년 여름에 이 책을 읽고나서 너무 매료되어 두번의 독서모임을 진행했을 정도로, 근래 읽은 책 중에 단연코 가장 인상적인 책이다.
로버트 그린은 인간의 가장 숨기고 싶은 본성들을 18가지로 나누어 분석하고, 역사적 사례와 구체적 인물을 들어 묘사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920페이지의 벽돌 책이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주위 많은 사람들의 행동패턴이 보이고, 경영권 분쟁 상태에 있는 리더들과 창업자들의 심리가 파악되며, 특정 순간 이해할 수 없는 타인의 대응방식이 상당부분 이해가 된다.
그리고 그 이해는 타인뿐만 아니라 나의 가면 속 모습들과 숨기고 싶은 본성을 이해하는데도 탁월하게 도움이 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인간의 충동과 본성을 이해하는 가장 지적인 암호책이라 생각한다.
로버트 그린의 인간본성의 법칙은 아래와 같이 모두 18가지로 분류되는데, 이번에 유튜브 채널<책과 삶>의 제안으로, 그 중 10가지 인간의 핵심 본성을 영상으로 정리해보았다.
<인간 본성의 법칙>을 읽기 전, 잠시 요약본을 훓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
<인간 본성의 법칙> 요약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rp6zWMeIhQ&t=344s
서문 | 인간의 내면을 해독하는 열쇠
1. 비이성적 행동의 법칙: 나를 지배하는 감정을 극복한다
2. 자기도취의 법칙: 자기애를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바꾼다
3. 역할 놀이의 법칙: 가면 뒤에 숨은 실체를 꿰뚫는다
4. 강박적 행동의 법칙: 성격의 유형을 파악한다
5. 선망의 법칙: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욕망의 대상이 되라
6. 근시안의 법칙: 사건을 뒤흔드는 더 큰 흐름을 주시한다
7. 방어적 태도의 법칙: 상대를 긍정해서 저항을 누그러뜨린다
8. 자기훼방의 법칙: 태도를 바꾸면 주변이 변한다
9. 억압의 법칙: 내 안의 어둠을 직시한다
10. 시기심의 법칙: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다
11. 과대망상의 법칙: 나의 한계를 현실적으로 평가한다
12. 젠더 고정관념의 법칙: 나에게 맞는 성 역할을 창조한다
13. 목표 상실의 법칙: 인생의 소명을 발견하고 지침으로 삼는다
14. 동조의 법칙: 집단의 영향력에 저항하라
15. 변덕의 법칙: 권위란 따르고 싶은 모습을 연출하는 기술이다
16. 공격성의 법칙: 상냥한 얼굴 뒤의 적개심을 감지한다
17. 세대 근시안의 법칙: 시대의 흐름에서 기회를 포착한다
18. 죽음 부정의 법칙: 인간의 운명인 죽음을 생각한다
#로버트그린 #인간본성의법칙 #류재언변호사 #책과삶
===================
사람공부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는 책이 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법칙>이다. 작년 여름에 이 책을 읽고나서 너무 매료되어 두번의 독서모임을 진행했을 정도로, 근래 읽은 책 중에 단연코 가장 인상적인 책이다.
로버트 그린은 인간의 가장 숨기고 싶은 본성들을 18가지로 나누어 분석하고, 역사적 사례와 구체적 인물을 들어 묘사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920페이지의 벽돌 책이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주위 많은 사람들의 행동패턴이 보이고, 경영권 분쟁 상태에 있는 리더들과 창업자들의 심리가 파악되며, 특정 순간 이해할 수 없는 타인의 대응방식이 상당부분 이해가 된다.
그리고 그 이해는 타인뿐만 아니라 나의 가면 속 모습들과 숨기고 싶은 본성을 이해하는데도 탁월하게 도움이 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인간의 충동과 본성을 이해하는 가장 지적인 암호책이라 생각한다.
로버트 그린의 인간본성의 법칙은 아래와 같이 모두 18가지로 분류되는데, 이번에 유튜브 채널<책과 삶>의 제안으로, 그 중 10가지 인간의 핵심 본성을 영상으로 정리해보았다.
<인간 본성의 법칙>을 읽기 전, 잠시 요약본을 훓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린다.
<인간 본성의 법칙> 요약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rp6zWMeIhQ&t=344s
서문 | 인간의 내면을 해독하는 열쇠
1. 비이성적 행동의 법칙: 나를 지배하는 감정을 극복한다
2. 자기도취의 법칙: 자기애를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바꾼다
3. 역할 놀이의 법칙: 가면 뒤에 숨은 실체를 꿰뚫는다
4. 강박적 행동의 법칙: 성격의 유형을 파악한다
5. 선망의 법칙: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욕망의 대상이 되라
6. 근시안의 법칙: 사건을 뒤흔드는 더 큰 흐름을 주시한다
7. 방어적 태도의 법칙: 상대를 긍정해서 저항을 누그러뜨린다
8. 자기훼방의 법칙: 태도를 바꾸면 주변이 변한다
9. 억압의 법칙: 내 안의 어둠을 직시한다
10. 시기심의 법칙: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다
11. 과대망상의 법칙: 나의 한계를 현실적으로 평가한다
12. 젠더 고정관념의 법칙: 나에게 맞는 성 역할을 창조한다
13. 목표 상실의 법칙: 인생의 소명을 발견하고 지침으로 삼는다
14. 동조의 법칙: 집단의 영향력에 저항하라
15. 변덕의 법칙: 권위란 따르고 싶은 모습을 연출하는 기술이다
16. 공격성의 법칙: 상냥한 얼굴 뒤의 적개심을 감지한다
17. 세대 근시안의 법칙: 시대의 흐름에서 기회를 포착한다
18. 죽음 부정의 법칙: 인간의 운명인 죽음을 생각한다
#로버트그린 #인간본성의법칙 #류재언변호사 #책과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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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내면을 소름 돋을 정도로 꿰뚫어보는 방법ㅣ인간 본성의 법칙 (류재언 변호사 1부)
안녕하세요."책과삶" 입니다.
오늘은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세상의 모든 감동과 지식을 전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꾸욱 눌러주시면 더욱 열심히 좋은 영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법칙'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37018
📖 류재언 변호사의 '대화의밀도'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690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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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거의 20년 전, 저는 NAVER에서 검색 엔지니어로 일하며 WEBTOON이라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초기 목표는 매우 간단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만화를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미국, 한국, 일본, 또는 프랑스의 만화 창작자들이 인쇄나 국경에 제한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전 세계 새로운 독자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제가 어릴 때부터 열정을 가져온 만화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만화는 독자들을 먼 곳의 환상적인 장소로 데려가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창과 같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만화를 창작하는 재능 있는 예술가들을 존경해왔습니다. 그들은 한 페이지에 전체 우주를 창조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시각적인 이야기와 스토리텔링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다양한 신세대 창작자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가 설립된 이후로 저는 왜 이 사업을 시작했는지, 그리고 왜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는지에 대해 여러 차례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WEBTOON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저에게 만화는 항상 기쁨, 탐험, 소속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세계와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저와 같은 팬들이 전 세계 이야기꾼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원했습니다. 저는 기술의 힘을 이용해 웹툰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개척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형식은 예술과 텍스트를 하나의 연속적인 세로 스크롤로 표시하여 사용자가 스크롤하면서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전개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백은 캐릭터의 고립과 외로움을 강조합니다. 혼잡한 패널은 혼란을 만듭니다. 긴 빈 패널은 긴장감을 조성합니다. 패널의 네 구석을 뚫고 나오는 액션 단어와 의성어는 정지된 이미지에 생동감 있는 움직임과 소리를 제공합니다. 웹툰 형식의 마법은 이야기꾼들에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는 데 있습니다.
WEBTOON은 창작자들을 지원합니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누구나 WEBTOON에 작품을 게시하고 수백만 명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창작자들이 그 이유 하나만으로 WEBTOON에 옵니다: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일부 창작자들은 우리 플랫폼에서 소규모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웹툰 형식의 또 다른 마법은 사용자들이 콘텐츠에 비용을 지불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받는다는 점입니다. 우리 플랫폼의 대부분의 이야기는 무료입니다. 그러나 라이브 스토리의 최신 에피소드와 같은 일부 에피소드는 유료입니다. 평균 에피소드 비용은 몇 센트에 불과하여 사용자의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사용자는 이렇게 자신의 좋아하는 창작자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WEBTOON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창작자들에게 28억 달러 이상을 지급했습니다. 평균 전문 창작자는 연간 48,000달러를 벌고 있으며, 상위 100명은 100만 달러를 벌고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글로벌 팬덤으로 성장하여 영화, 스트리밍 시리즈,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등으로 각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각색 중 많은 것이 Netflix, Amazon Prime Video, Apple TV와 같은 플랫폼에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저는 다음 세대의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는 수백만 달러를 들여 전문 작가, 감독, 프로듀서가 대본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사용자의 창의력을 활용하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음 10년의 가장 큰 히트 IP 프랜차이즈를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의 목표는 그 프랜차이즈가 WEBTOON에서 발견되고 개발되는 것입니다.
WEBTOON은 커뮤니티를 구축합니다. 웹툰 형식의 마지막 마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그것을 사랑한다는 점입니다. WEBTOON의 궁극적인 힘은 이러한 사용자와 그들이 좋아하는 창작자 간의 상호작용에서 비롯되며, 이는 사랑받는 이야기 주위에 팬덤을 형성합니다. 이는 매우 몰입감 있는 형식에서 시작됩니다 – 사용자들은 평균적으로 WEBTOON에서 하루에 다섯에서 열 개의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읽으며 30분을 보냅니다. 사용자는 창작자에게 피드백과 칭찬을 남기며, 매달 약 100만 건의 게시글이 올라옵니다. 결과적으로 형성된 커뮤니티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매달 약 1억 7천만 명의 사용자를 한데 모아 2,400만 명의 창작자와 연결시킵니다. 우리의 뿌리는 한국에 있으며, 한국 인구의 절반이 매달 우리 플랫폼을 방문하지만, 우리의 커뮤니티는 진정으로 글로벌합니다. 2013년에 우리는 유사한 콘텐츠 유형에 대한 친숙함을 바탕으로 일본에 출시했으며, 현재 그곳에서 매달 2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습니다. 우리 형식은 북미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3년 12월 기준으로 북미 사용자 중 75%가 Z세대입니다. 그리고 우리 플랫폼은 이 세 시장 외에서도 매달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있는 진정한 글로벌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WEBTOON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이야기를 공유하고, 창작자를 지원하며,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지난 20년 동안 저와 전체 조직을 이끈 동기였으며, 앞으로도 우리 전략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팬, 창작자, 직원 여러분께. 여러분이 없었다면 우리는 오늘의 위치에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팬 여러분께, 이 예술 형식과 커뮤니티에 대한 끝없는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창작자 여러분께,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에 풍부함과 상상력을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WEBTOON 팀 전체에, 이 회사와 이 커뮤니티에 대한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매일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IPO는 지난 20년간의 노력의 결실이지만, 동시에 여러 면에서 새로운 시작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다음에 어떤 이야기를 쓸지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준구
창립자 겸 CEO
WEBTOON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저에게 만화는 항상 기쁨, 탐험, 소속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세계와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저와 같은 팬들이 전 세계 이야기꾼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원했습니다. 저는 기술의 힘을 이용해 웹툰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개척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 형식은 예술과 텍스트를 하나의 연속적인 세로 스크롤로 표시하여 사용자가 스크롤하면서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전개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백은 캐릭터의 고립과 외로움을 강조합니다. 혼잡한 패널은 혼란을 만듭니다. 긴 빈 패널은 긴장감을 조성합니다. 패널의 네 구석을 뚫고 나오는 액션 단어와 의성어는 정지된 이미지에 생동감 있는 움직임과 소리를 제공합니다. 웹툰 형식의 마법은 이야기꾼들에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준다는 데 있습니다.
WEBTOON은 창작자들을 지원합니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누구나 WEBTOON에 작품을 게시하고 수백만 명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창작자들이 그 이유 하나만으로 WEBTOON에 옵니다: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일부 창작자들은 우리 플랫폼에서 소규모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웹툰 형식의 또 다른 마법은 사용자들이 콘텐츠에 비용을 지불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받는다는 점입니다. 우리 플랫폼의 대부분의 이야기는 무료입니다. 그러나 라이브 스토리의 최신 에피소드와 같은 일부 에피소드는 유료입니다. 평균 에피소드 비용은 몇 센트에 불과하여 사용자의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사용자는 이렇게 자신의 좋아하는 창작자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WEBTOON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창작자들에게 28억 달러 이상을 지급했습니다. 평균 전문 창작자는 연간 48,000달러를 벌고 있으며, 상위 100명은 100만 달러를 벌고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글로벌 팬덤으로 성장하여 영화, 스트리밍 시리즈, 애니메이션, 비디오 게임 등으로 각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각색 중 많은 것이 Netflix, Amazon Prime Video, Apple TV와 같은 플랫폼에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저는 다음 세대의 엔터테인먼트 프랜차이즈는 수백만 달러를 들여 전문 작가, 감독, 프로듀서가 대본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사용자의 창의력을 활용하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음 10년의 가장 큰 히트 IP 프랜차이즈를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의 목표는 그 프랜차이즈가 WEBTOON에서 발견되고 개발되는 것입니다.
WEBTOON은 커뮤니티를 구축합니다. 웹툰 형식의 마지막 마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가 그것을 사랑한다는 점입니다. WEBTOON의 궁극적인 힘은 이러한 사용자와 그들이 좋아하는 창작자 간의 상호작용에서 비롯되며, 이는 사랑받는 이야기 주위에 팬덤을 형성합니다. 이는 매우 몰입감 있는 형식에서 시작됩니다 – 사용자들은 평균적으로 WEBTOON에서 하루에 다섯에서 열 개의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읽으며 30분을 보냅니다. 사용자는 창작자에게 피드백과 칭찬을 남기며, 매달 약 100만 건의 게시글이 올라옵니다. 결과적으로 형성된 커뮤니티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매달 약 1억 7천만 명의 사용자를 한데 모아 2,400만 명의 창작자와 연결시킵니다. 우리의 뿌리는 한국에 있으며, 한국 인구의 절반이 매달 우리 플랫폼을 방문하지만, 우리의 커뮤니티는 진정으로 글로벌합니다. 2013년에 우리는 유사한 콘텐츠 유형에 대한 친숙함을 바탕으로 일본에 출시했으며, 현재 그곳에서 매달 2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습니다. 우리 형식은 북미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23년 12월 기준으로 북미 사용자 중 75%가 Z세대입니다. 그리고 우리 플랫폼은 이 세 시장 외에서도 매달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있는 진정한 글로벌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WEBTOON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이야기를 공유하고, 창작자를 지원하며,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지난 20년 동안 저와 전체 조직을 이끈 동기였으며, 앞으로도 우리 전략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팬, 창작자, 직원 여러분께. 여러분이 없었다면 우리는 오늘의 위치에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팬 여러분께, 이 예술 형식과 커뮤니티에 대한 끝없는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창작자 여러분께,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에 풍부함과 상상력을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WEBTOON 팀 전체에, 이 회사와 이 커뮤니티에 대한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매일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IPO는 지난 20년간의 노력의 결실이지만, 동시에 여러 면에서 새로운 시작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다음에 어떤 이야기를 쓸지 정말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준구
창립자 겸 CEO
<조직 개편 후 6개월간의 회고>
대표로 복귀해서 가장 신경 쓴 것은 ‘다시 스타트업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커지고 느려진 조직, 대기업인 척하는 쓸데없는 시스템, 누가 봐도 보이는 월급 루팡들..
그리고 가장 무서웠던 것은.. ‘랜덤다이스’라는 성공 사례를 지켜본 사람이 이제 회사에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심플, 다름, 본질에 집중해서 3명이 빠르고 신나게 만들고 엄청난 성과를 냈던 방법론에 대해 대다수의 내부 인원이 믿지 않기 시작했다.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세월이 많이 흘러 방법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어떻게든 다시 보여주고 싶었다.
게임의 본질은 ‘재미’고 ‘재미’는 다름에서 시작되며, 빠르게 제작해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본질,빠름,다름을 갖춘 ‘111%’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
특이한 시스템을 고안했다. 6개월 단위로 돌아가는 프로젝트 중심의 사이클.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시작하고 6개월 안에 개발 및 출시, 그리고 지표를 확인하고 동시에 끝내는 전략이다.
성공하면 라이브 조직으로 변경되고 계속 게임을 지속 운영한다.
실패하면 프로젝트는 피벗, 팀은 초기화되고 다음 사이클에 다른 프로젝트에 지원하고 개발한다.
동시에 시작하고 동시에 끝내는 것이 핵심이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장점은 빠르다는 것, 그리고 직원들이 같은 시기에 같은 고민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고의 장점은 ‘S급 인재’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
같은 기간, 같은 조건에 압도적인 성과를 보이는 사람들이 티가 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2023년 12월, 모든 프로젝트를 출시해 버리거나 중단했다.
그리고 2024년 1월 2일, 6개월 사이클 시스템이 시작 되었다.
2024년 1월 2일에 전사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회사 광장에 모였고,
나는 다시 스타트업으로 돌아간다는 선언과 함께 프로젝트 15개를 발표했다.
6개월이 흘렀다.
중간에 재미가 없어서 피벗 된 프로젝트 몇 종을 제외하고 5월 말부터 우리는 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출시된 게임 4종 중엔 일주일 만에 전성기 랜덤다이스 지표를 이겨버린 게임도 탄생했다.
‘운빨존많겜’
꾸준히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이 녀석은 일 매출 20억 이상도 도전해 볼 수 있는 지표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2주 안에 출시될 재미있는 게임 6종도 대기 중이고,
올해 최고 매출을 갱신할 수 있을 듯하다.
가장 기쁜 점은..회의에서 “그래서 더 재밌나요?”라고 되묻는 직원들이 조금씩 생겨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런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역시, 재미를 위한 의사결정에는 직급, 직책 따위는 없다.
그런 모습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 부숴버릴 것이다.
다시 111%로 돌아가고 있다.
<S급 인재, 그리고 운과 노력>
요즘 느끼는 것은 사업은 ‘S급 인재’, 그리고 ‘운’과 ‘노력’이 다라는 생각이 든다.
‘S급 인재’에게 부를 얻게 해주면, 나는 그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부를 얻게 된다.
‘운’은 S급 인재가 내게 우연히 다가옴을 뜻한다.
‘노력’은 내가 S급 인재들을 찾아다니는 것을 뜻한다.
S급 인재들에게 엄청난 보상구조를 만들어 주고 있다.
보상이란 정확히는 돈과 안정감이다.
직급은 완전히 무시한다.
오로지 능력과 열정 그리고 자신감이다.
몇백억 대 주식가치를 가진 몇몇 자회사 대표들.
몇십억 대 인센티브와 트리마제를 받게 될 111% 소속 20~30대 S급 개발자들.
이제 시작이다.
큰 꿈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이들을 위해 살 것이고, 이들이 꿈을 펼치게 할 것이다.
이들에게 부를 안겨주고 싶고, 이들을 통해 나도 더 성공하고 싶다.
혹시나 이 글을 읽고 가슴이 울리는 분이 계신다면, 연락 해주셨으면 좋겠다.
어떠한 방식이든, 어떠한 고민이 든 얘기를 들어주고 싶고 함께 하고 싶다.
그리고 이것이 보잘것없는 나란 사람의 성공 방식이었다고 훗날 말하고 싶다.
대표로 복귀해서 가장 신경 쓴 것은 ‘다시 스타트업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커지고 느려진 조직, 대기업인 척하는 쓸데없는 시스템, 누가 봐도 보이는 월급 루팡들..
그리고 가장 무서웠던 것은.. ‘랜덤다이스’라는 성공 사례를 지켜본 사람이 이제 회사에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심플, 다름, 본질에 집중해서 3명이 빠르고 신나게 만들고 엄청난 성과를 냈던 방법론에 대해 대다수의 내부 인원이 믿지 않기 시작했다.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세월이 많이 흘러 방법이 바뀌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어떻게든 다시 보여주고 싶었다.
게임의 본질은 ‘재미’고 ‘재미’는 다름에서 시작되며, 빠르게 제작해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본질,빠름,다름을 갖춘 ‘111%’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
특이한 시스템을 고안했다. 6개월 단위로 돌아가는 프로젝트 중심의 사이클.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시작하고 6개월 안에 개발 및 출시, 그리고 지표를 확인하고 동시에 끝내는 전략이다.
성공하면 라이브 조직으로 변경되고 계속 게임을 지속 운영한다.
실패하면 프로젝트는 피벗, 팀은 초기화되고 다음 사이클에 다른 프로젝트에 지원하고 개발한다.
동시에 시작하고 동시에 끝내는 것이 핵심이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장점은 빠르다는 것, 그리고 직원들이 같은 시기에 같은 고민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고의 장점은 ‘S급 인재’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
같은 기간, 같은 조건에 압도적인 성과를 보이는 사람들이 티가 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2023년 12월, 모든 프로젝트를 출시해 버리거나 중단했다.
그리고 2024년 1월 2일, 6개월 사이클 시스템이 시작 되었다.
2024년 1월 2일에 전사 개발자, 디자이너들이 회사 광장에 모였고,
나는 다시 스타트업으로 돌아간다는 선언과 함께 프로젝트 15개를 발표했다.
6개월이 흘렀다.
중간에 재미가 없어서 피벗 된 프로젝트 몇 종을 제외하고 5월 말부터 우리는 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출시된 게임 4종 중엔 일주일 만에 전성기 랜덤다이스 지표를 이겨버린 게임도 탄생했다.
‘운빨존많겜’
꾸준히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이 녀석은 일 매출 20억 이상도 도전해 볼 수 있는 지표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2주 안에 출시될 재미있는 게임 6종도 대기 중이고,
올해 최고 매출을 갱신할 수 있을 듯하다.
가장 기쁜 점은..회의에서 “그래서 더 재밌나요?”라고 되묻는 직원들이 조금씩 생겨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런 프로젝트가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역시, 재미를 위한 의사결정에는 직급, 직책 따위는 없다.
그런 모습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 부숴버릴 것이다.
다시 111%로 돌아가고 있다.
<S급 인재, 그리고 운과 노력>
요즘 느끼는 것은 사업은 ‘S급 인재’, 그리고 ‘운’과 ‘노력’이 다라는 생각이 든다.
‘S급 인재’에게 부를 얻게 해주면, 나는 그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의 부를 얻게 된다.
‘운’은 S급 인재가 내게 우연히 다가옴을 뜻한다.
‘노력’은 내가 S급 인재들을 찾아다니는 것을 뜻한다.
S급 인재들에게 엄청난 보상구조를 만들어 주고 있다.
보상이란 정확히는 돈과 안정감이다.
직급은 완전히 무시한다.
오로지 능력과 열정 그리고 자신감이다.
몇백억 대 주식가치를 가진 몇몇 자회사 대표들.
몇십억 대 인센티브와 트리마제를 받게 될 111% 소속 20~30대 S급 개발자들.
이제 시작이다.
큰 꿈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나는 앞으로 이들을 위해 살 것이고, 이들이 꿈을 펼치게 할 것이다.
이들에게 부를 안겨주고 싶고, 이들을 통해 나도 더 성공하고 싶다.
혹시나 이 글을 읽고 가슴이 울리는 분이 계신다면, 연락 해주셨으면 좋겠다.
어떠한 방식이든, 어떠한 고민이 든 얘기를 들어주고 싶고 함께 하고 싶다.
그리고 이것이 보잘것없는 나란 사람의 성공 방식이었다고 훗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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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유롭고 깊게 I freebutdeep
과거 UGG 원툴로 유명했던 Deckers는 2012년에 Hoka를 U$1.1M에 인수했었다. Supreme을 높은 가격에 매수하여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VF Corporation과 대조된다.
Deckers 컨퍼런스 콜을 듣다보면 UGG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과거부터 일관되게 보여오는데, 투자자들은 믿지 않았었다. 나조차도 그랬고. 헌데 HOKA를 이렇게 낮은 밸류에 인수해서 성장시켜온 것을 알았다면, ‘UGG? 겨울 원툴이죠~~’🤪라고 비웃으면서 쉬이 넘어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국에는 경영진이다.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쓰니깐. 젠틀몬스터 김한국 대표님.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님. 브이티 정철 대표님.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님 등등. 요새 잘나가는 프로덕트들도 다 이유가 있다.
#DECK #소비재 #화장품
Deckers 컨퍼런스 콜을 듣다보면 UGG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과거부터 일관되게 보여오는데, 투자자들은 믿지 않았었다. 나조차도 그랬고. 헌데 HOKA를 이렇게 낮은 밸류에 인수해서 성장시켜온 것을 알았다면, ‘UGG? 겨울 원툴이죠~~’🤪라고 비웃으면서 쉬이 넘어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국에는 경영진이다.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쓰니깐. 젠틀몬스터 김한국 대표님.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님. 브이티 정철 대표님.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님 등등. 요새 잘나가는 프로덕트들도 다 이유가 있다.
#DECK #소비재 #화장품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한 동자가 소를 찾아 나선다. 고삐를 들고. 산으로 들어간다. 발자국을 찾았다. 발자국을 따라간다. 소의 엉덩이를 발견했다. 어떻게든 소를 잡아서 끌어낸다. 영차영차. 끌어낸 소를 길들인다. 절로 데려가야지. 처음에는 힘들지만, 말을 조금씩 듣는 소. 이제 말을 잘 듣는다. 그렇게 소 위에 올라타 노래를 부르며 절로 돌아간다. 절에 도착했다. 절에 도착하니 소는 사실 중요한 게 아니었을지도. 편안하게 절에 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냥 텅 빈 것들.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사실 그 모든 것들이 동시에 존재한다. 텅 비었다고 믿는 것도 사실 잘못된 믿음. 그렇게 동자는 다시 보따리를 싸매고 어딘가로 떠난다.
이렇게 살라고. 누가 말해줬다. 소를 뭐라고 생각하든, 그것은 개인 자유일듯하다.
이렇게 살라고. 누가 말해줬다. 소를 뭐라고 생각하든, 그것은 개인 자유일듯하다.
1. PMF
- B2B SaaS PMF 찾는데 평균 2년 걸림
- 사람들이 좋아하는 제품이 나오는데 평균 9 ~ 18개월 걸림
- 알파 프로덕트 런칭하는데 1 ~ 3개월
- Figma, Airtable, Slack, Attio 4년 이상 걸림
- 출저: Lenny's Newsletter (https://lnkd.in/gc9_qQeD)
2. Retention, Active User, Stickiness, Engagement, Session, 마케팅
- 마켓에서 상위 10%안에 들지 않으면 성장을 못함. 상위 10%가 나머지 90%보다 2배더 성장함.
- Active User: 2022년 월별 성장률은 4%이였는데 2023 성장률은 0.5%로 크게 하락함. 2023년 테크 제품인데 월평균 성장률이 5%이면 잘한 것. 만약 Active User 성장하고 싶으면 모바일로 가야됨. 모바일이 트래픽이 더 높고 세션 길이도 11분으로 김. 데스크탑의 경우 9.9분.
- Retention: Week 1 Retention이 산업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SaaS일 경우 2022년 49%였는데 2023년 31%. 전체 산업 기준으로 봤을때는 50%에서 28%로 떨어짐. 그만큼 경쟁은 심해지고 돈을 쓰지 않음.
- DAU / MAU Stickiness: 테크 프로덕트의 경우 2023년 41%
- Engagement: 테크 프로덕트의 경우 2023년 유저당 Engagment는 381회
- Session: 평균적으로 모바일 11분, 데스크탑 10분. 상위 10%는 모바일 30분, 데스크탑 25분
- 마케팅: 오가닉, 소셜, 이메일 등 무료 마케팅의 전환율은 평균 5.8%, 유료 마케팅은 평균 7.1%. 페이지를 보고 아무 액션도 취하지 않는 bounce rate는 77%
- 출저: 믹스패널 (https://lnkd.in/ggE489ug)
- B2B SaaS PMF 찾는데 평균 2년 걸림
- 사람들이 좋아하는 제품이 나오는데 평균 9 ~ 18개월 걸림
- 알파 프로덕트 런칭하는데 1 ~ 3개월
- Figma, Airtable, Slack, Attio 4년 이상 걸림
- 출저: Lenny's Newsletter (https://lnkd.in/gc9_qQeD)
2. Retention, Active User, Stickiness, Engagement, Session, 마케팅
- 마켓에서 상위 10%안에 들지 않으면 성장을 못함. 상위 10%가 나머지 90%보다 2배더 성장함.
- Active User: 2022년 월별 성장률은 4%이였는데 2023 성장률은 0.5%로 크게 하락함. 2023년 테크 제품인데 월평균 성장률이 5%이면 잘한 것. 만약 Active User 성장하고 싶으면 모바일로 가야됨. 모바일이 트래픽이 더 높고 세션 길이도 11분으로 김. 데스크탑의 경우 9.9분.
- Retention: Week 1 Retention이 산업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SaaS일 경우 2022년 49%였는데 2023년 31%. 전체 산업 기준으로 봤을때는 50%에서 28%로 떨어짐. 그만큼 경쟁은 심해지고 돈을 쓰지 않음.
- DAU / MAU Stickiness: 테크 프로덕트의 경우 2023년 41%
- Engagement: 테크 프로덕트의 경우 2023년 유저당 Engagment는 381회
- Session: 평균적으로 모바일 11분, 데스크탑 10분. 상위 10%는 모바일 30분, 데스크탑 25분
- 마케팅: 오가닉, 소셜, 이메일 등 무료 마케팅의 전환율은 평균 5.8%, 유료 마케팅은 평균 7.1%. 페이지를 보고 아무 액션도 취하지 않는 bounce rate는 77%
- 출저: 믹스패널 (https://lnkd.in/ggE489ug)
Nice! Go Jae.
https://www.nea.com/blog/twelve-labs-multimodal-ai-investment
Glad to share this.
Today, I'm thrilled to announce that Twelve Labs has secured Series A funding, co-led by New Enterprise Associates (NEA) and NVIDIA's NVentures, with continued support from our previous partners, including Index Ventures, Radical Ventures, WndrCo, and Korea Investment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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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
NEA Invests in Twelve Labs' Multimodal AI | CEO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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