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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얼 투자의 선두 주자, 8090 Industries

8090 Industries는 미국의 산업 재건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일찍부터 포착, 미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산업 혁명에 대한 투자를 기치로 내건 펀드입니다. 맨하탄 프로젝트를 주도한 J.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손자가 실제로 펀드에 자문역으로 참여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었죠. 이들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현재 아메리칸 다이나미즘으로 대표되는 미국 인프라 딥테크 투자의 현주소를 잘 보여줍니다.

1️⃣ Oklo
샘 알트만이 투자한 원자로 기업으로 유명세를 치른 Oklo는 8090 Industries의 대표적인 초기 투자기업입니다. 2024년 스팩 상장에 성공하여 현재 약 9조 원 가까운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기업 Switch와 세계 최대 규모인 12GW의 청정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AI 및 데이터 인프라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2️⃣ Infinium
선도적인 e-fuels 생산 기업 Infinium은 최근 브룩필드 자산운용 주도로 진행된 시리즈 C 라운드에서 11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하며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돌입했습니다. e-fuels는 CO₂와 재생에너지를 정제해 중장거리 운송을 위한 액체 연료를 생산하는 기술로, Infinium은 텍사스에서 세계 최초 상업용 e-fuels 시설을 가동하며 아마존에 연료를 공급 중입니다.

또한 엑슨모빌과 연간 150만 톤 CO₂ 활용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메리칸항공 및 브리티시 에어웨이즈와 대규모 오프테이크 계약도 확보했습니다. 향후 연간 8,400만 갤런의 e-fuels 생산을 목표로 확장 중이며, 기존 화석연료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3️⃣ Armada
Aramco, Armada, Microsoft Launch First Industrial Cloud
8090 Industries의 또다른 포트폴리오 기업 아르마다는 사우디 아람코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세계 최초의 산업용 분산 클라우드를 공급에 나섰습니다. 기존 산업 현장의 데이터 활용 한계를 극복하며, AI를 엣지 환경에서 실시간 분석·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르마다는 갈레온(Galleon) 엣지 데이터센터와 커맨더(Commander) 소프트웨어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각적인 AI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초저지연 클라우드 컴퓨팅 및 위성 연결까지 지원하며 AI 전환을 통한 산업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의 새로운 산업 지도
미국의 부통령 J.D. 반스의 고향이기도 한 오하이오 주는 미국 산업 재건의 상장과도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디펜스 테크의 선두주자 안두릴(Anduril)이 현재 건설 중인 10억 달러 규모의 'Arsenal-1' 공장은 500만 평방피트 규모로, 2030년까지 4,000명의 엔지니어를 고용해 자율 무기 시스템을 생산하게 됩니다.

같은 주에 위치한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 또한 5억 달러를 투자해 eVTOL 생산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한때 '러스트 벨트'로 불리던 이곳이 첨단 방산과 항공우주 산업의 중심지로 변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스타게이트'는 두 말이 필요 없습니다. 5,00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투자금이 미국 전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텍사스 애빌린에 첫 번째 캠퍼스가 이미 착공됐고, 19개에 달하는 주 정부가 추가 부지 유치를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이 프로젝트는 마치 1960년대 주간고속도로 건설처럼, 이번에는 디지털 인프라가 미국을 새롭게 연결하게 될 것입니다.

남부 지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전 테슬라 CTO JB 스트라우벨이 설립한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매터리얼즈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 35억 달러를 투자해 배터리 재활용 및 소재 생산 시설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총 600에이커 규모의 이 '캐롤라이나 캠퍼스'는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개발 프로젝트로, 1,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DOE의 20억 달러 대출 약정은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공장 건설이 아닌, 미국의 배터리 공급망 재건을 위한 전략적 투자임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미국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산업 시설 건설은 AI보다 더 큰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산업 혁명의 신호탄입니다. 스페이스X의 스타베이스(텍사스), 붐슈퍼소닉의 초음속 제트기 공장(노스캐롤라이나), 커먼웰스 퓨전의 핵융합 실증 플랜트(매사추세츠) 등, 한때 정부나 대기업만이 가능했던 규모의 산업 프로젝트들이 이제는 스타트업들의 주도로 속속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제조업의 시대가 온다
"미국의 제조업은 죽었다"라는 말은 이제 옛날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무역의 25%가 향후 3년 내에 재편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미국 제조업 기업의 82%가 이미 해외 생산기지를 본국으로 이전했거나 이전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글로벌 제조업의 패러다임 자체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노동비용의 중요성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제조업 임금은 지난 10년간 매년 10-15%씩 상승했고,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전체 제조원가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더 이상 저임금을 찾아 공장을 이전하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대신 기술력, 공급망 안정성, 그리고 혁신 역량이 새로운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로켓을 만드는 공장, 스타팩토리 (Starfactory)
이제 국내 제조기업들도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밀착 서비스', '빠른 추격자', '가성비'에 기반한 수출 주도, 그리고 소재 부품 중심의 사업도 한계에 다다르는 모습입니다. AI 경쟁이 새로운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라면, 미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제조업 패러다임은 제조업 기반의 국내 경제의 기반을 뿌리부터 흔들 수 있는 더욱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다이나미즘이 가져올 새로운 산업 혁명의 파고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근본적인 도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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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1_Exclusive: OpenAI set to finalize first custom chip design this year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penai-set-finalize-first-custom-chip-design-this-year-2025-02-10/

(1) Reuters에 따르면 OpenAI는 올해 첫 ASIC 설계를 최족 확정 예정이라고 알려짐

(2) 수 개월 이내에 첫 번째 자체 칩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이를 TSMC에게 테이프아웃을 예정

(3) OpenAI, TSMC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지는 않았으나, '26년 부터는 양산에 돌입할 것이라는 내부 소식통
*TSMC의 3nm 공정 기술을 사용해 제조할 것
**또한 해당 칩은 Systolic array 아키텍처와 HBM 탑재를 특징으로 하며, 이는 NVIDIA AI GPU에서 동일하게 사용되는 구조인 것으로 알려짐

(4) 내부에서는 첫 번째 칩을 Training용 전용 칩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OpenAI가 다른 칩 공급업체들과의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적인 수단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보고 있음

(5) 또한 해당 ASIC은 AI 모델 학습(Training)과 추론(Inference) 모두 수행할 수 있지만, 초기에는 제한된 규모로 배포될 예정이며, 향후에는 추론(Inference)에 중심적으로 사용될 것

(6) 초기 칩이 만약 성공적으로 제조될 경우, 점점 더 성능이 향상된 AI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이를 NVIDIA의 제품의 대체재로 만들어 나갈 것

(7) 현재 OpenAI가 올해 안에 설계를 완료하고, TSMC에게 테이프아웃을 으뢰하는 계획은 업계 기준으로도 엄청나게 앞서나가고 있음을 시사

(8) OpenAI의 칩 설계는 Richard Ho가 이끄는 자체 개발팀이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팀 규모는 40명 수준으로 알려짐

(10) Richard Ho는 이전에 Google에서 AI 칩을 주도했던 엔지니어 출신으로 1년 전에 OpenAI에 합류함

(11) OpenAI는 현재 Broadcom과 협력해서 칩을 개발 중이며라는 이야기는 이는 작년부터 계속 이야기가 나왔었던 것이지만 생각보다 진전 속도가 빠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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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에이전트의 가능성

1.1. 고객 지원 업무의 혁신 및 효율화
24시간, 다국어 지원:
AI 에이전트는 휴먼 에이전트에 비해 24/7 운영이 가능하며, 여러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글로벌 고객 지원에 큰 이점을 제공합니다.
예시: Clara의 고객 지원 사례에서 35개 언어, 23개 시장에서 동시 운영된 점이 언급됨.

응답 속도 및 고객 만족도 향상:
AI 에이전트는 평균 처리 시간이 인간에 비해 크게 단축됩니다(예: 2분 내 문제 해결 vs. 11분).
이로 인해 고객 만족도 및 재문의율 감소 등 긍정적인 성과를 창출합니다.

비용 및 인력 절감:
대규모 고객 지원 팀을 운용하는 기업에서 AI 에이전트를 도입함으로써,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인력 배분(예: 65명의 에이전트 대체 효과)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1.2. 투명성과 통제 가능성

의사 결정 과정의 투명성:
Decagon이 강조한 점 중 하나는 “블랙박스”가 아닌, 에이전트의 데이터 활용, 의사 결정 로직 등을 고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점입니다.
이는 관리자나 고객사가 에이전트의 결과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인간-기반 피드백 및 모니터링:
AI 에이전트가 수행한 작업을 사람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구조(예: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구축함으로써, 지속적인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1.3. 기술적 확장 및 커스터마이징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의 역할:
모든 기업이 동일한 LLM(대형 언어 모델)을 사용하는 가운데, Decagon은 여러 모델을 조합하고 평가(Eval)하여 고객의 비즈니스 로직에 맞춘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멀티모달(음성, 텍스트 등) 지원 가능성:
단순 텍스트 응대뿐만 아니라, 음성 인식 및 합성 기술(예: 11 Labs, OpenAI, Google 등)의 발전을 활용해 음성 기반 고객 지원 에이전트로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합니다.

2. AI 에이전트의 한계 및 도전 과제

2.1. 모델의 불확정성과 신뢰성 문제

비결정론적(Non-deterministic) 특성:
현재의 AI 모델은 완벽한 일관성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보안이나 규제가 중요한 분야에서는 미세한 오류도 큰 위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완성도 요구:
일부 산업에서는 ‘거의 완벽한’ 초기 성능이 요구되는데, 현 상태의 모델은 아직 이러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상업적 도입에 제약이 따릅니다.

2.2.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의 지연(latency) 문제

음성 → 텍스트 → 처리 → 음성 변환 과정:
음성 인식과 합성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추가 지연(latency)은 사용자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해결 방안: 일부 기업은 스트리밍 방식 등으로 지연을 최소화하려는 방법을 모색 중이나,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2.3. 인간의 감독 및 보완 필요성
코파일럿(co-pilot) 역할:
많은 경우, AI 에이전트는 완전한 자율 운영보다는 인간 전문가의 감독과 보완(피드백 및 편집)이 필요합니다.
– ROI 측정의 어려움: 이러한 협업 체계에서는 AI가 창출하는 가치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기가 어려워, 비용 대비 효율성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4. 오케스트레이션 및 시스템 복잡성
맞춤형 소프트웨어 구성의 초기 단계:
각 에이전트가 수행해야 하는 역할에 따라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와 주변 소프트웨어를 커스터마이징해야 하는데, 이는 기술적 복잡성과 개발 비용을 수반합니다.

다양한 인텔리전스 유형의 필요성:
고객 지원에서는 ‘instruction following(지시사항 준수)’ 능력이 중요하지만, 일부 영역에서는 수리적/코딩 능력과 같이 다른 인텔리전스 유형도 필요할 수 있으며, 모든 분야에서 동시에 최적화된 모델을 구축하기는 어렵습니다.

시장 역학 및 ROI 고려사항

정량화 가능한 이점:
Decagon의 제품은 시간 절감, 비용 절감, 고객 만족도 향상 등 측정 가능한 개선을 제공합니다. 고객 지원은 고용량 데이터 중심의 기능이기 때문에, 해결 시간 단축과 고객 만족 점수 개선 등의 지표를 통해 ROI를 쉽게 산정할 수 있습니다.

채택 도전 및 점진적 도입: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은 엄청나지만, 현재 모델의 비결정성(non-deterministic) 때문에 일부 영역에서의 광범위한 채택은 다소 느릴 수 있습니다. Decagon은 소규모 도입(예: 전체 업무의 1% 처리)으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확장하면서 가치를 입증하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업계 벤치마킹:
고객 지원 분야에서 성공은 AI가 전체 작업 중 어느 정도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와 그 결과 고객 만족도가 얼마나 향상되는지에 따라 측정됩니다. 이러한 정량적 기준은 기업이 AI 에이전트에 대한 투자를 정당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미래 전망 및 더 넓은 시사점

고객 지원의 전환:
호스트와 Jesse는 AI 에이전트가 발전함에 따라 고객 지원 업무가 전면적으로 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텍스트, 음성, 이메일, SM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AI 에이전트가 고객과 상호작용하며 기업의 고객 지원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것입니다.

작업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
향후 AI 에이전트의 발전은 인간 에이전트의 역할을 크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인간은 점차 감독, 편집, 최적화 역할로 전환되고, 기본적인 작업은 AI가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업무의 본질과 생산성을 크게 바꿀 것입니다.

혁신과 반복 개선:
전체적인 주제는 초기 도입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술이 반복적으로 개선되고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사용 사례에서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이 완전히 실현되어 경제적 및 운영적 측면에서 상당한 이익을 가져올 것입니다.

https://youtu.be/CvFpEvcIDVM
https://youtu.be/riWB5nPNZEM

2. 에이전트(Agents)의 정의와 유형
에이전트의 정의:
학문적 관점에서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스템은 소프트웨어가 자율적으로 추론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agency’라는 단어에서 유래합니다.

에이전트의 세 가지 카테고리:

개인 에이전트 (Personal Agents):
사용자의 이메일, 캘린더, 일정 조정 등 개인 업무를 도와주는 에이전트.
이러한 에이전트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과 시스템 통합의 복잡성 때문에 구현에 더 많은 기술이 필요합니다.

페르소나 기반 에이전트 (Persona-based Agents):
특정 업무(예: 법률 서비스, 코딩 업무 등)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좁지만 깊이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미 존재하는 벤치마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에이전트 (Company Agents):
기업의 디지털 존재감을 대표하는 에이전트로, 고객이 회사 웹사이트에서 경험하는 모든 상호작용(제품 문의, 고객 서비스, 전자상거래 등)을 담당합니다.
Sierra가 집중하고 있는 영역으로, 기업의 브랜드와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3. 기술 인프라 및 제품 설계

핵심 기술 및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Sierra는 GPT-4, Claude 등과 같은 대형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이들 모델 위에 고객 지원에 특화된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구축합니다.
이 레이어는 여러 모델을 통합하고 비즈니스 로직을 관리하며,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을 보장하여 고객이 ‘블랙박스’가 아닌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명령 수행 능력:

에이전트가 고객 지원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미리 정의된 워크플로우나 표준 운영 절차를 정확히 따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음성 기능 및 멀티모달 지원: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이며, 현재는 텍스트 기반 시스템에 비해 지연(latency) 문제가 존재합니다.
향후 음성, 영상, 아바타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결합한 경험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4. 시장 동향 및 ROI (투자 수익률) 고려사항

정량적 이점:

Sierra의 솔루션은 고객 지원 비용 절감, 응답 시간 단축, 고객 만족도 향상 등의 명확한 ROI를 제공합니다.
고객 지원 업무는 대량의 데이터와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므로, 이러한 개선 효과가 쉽게 측정됩니다.

채택 전략:

초기에는 전체 업무의 일부(예: 1% 정도)부터 도입하여 성공 사례를 확보하고,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경쟁과 제품 차별화:

Build vs. Buy(자체 개발 대 외부 솔루션 도입) 결정에 대해, 대부분의 기업이 복잡한 AI 솔루션 구축보다는 전문 벤더와의 파트너십을 선호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고객들이 요구하는 것은 높은 투명성과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이를 통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미래 전망 및 AI 에이전트의 영향

고객 경험의 혁신:

AI 에이전트가 발전함에 따라, 고객 지원은 단순 문의 응대에서 벗어나 기업의 전반적인 디지털 브랜드 경험을 혁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 에이전트는 점차 감독 및 편집 역할로 전환되고, AI가 주도하는 업무 프로세스가 확대될 것입니다.

시장 확장과 응용 분야:

초기 고객 지원 외에도, 법률, 코딩,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페르소나 기반 에이전트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대규모 고객 상호작용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에서 AI 에이전트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품 개발 및 고객 중심 접근:

Sierra는 고객 인터뷰와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가치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객 경험 팀이 직접 에이전트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투명한 인터페이스와 도구들을 제공하여,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기술 동향:

스마트폰, 스마트워치와 같이 대중적인 기기를 넘어, 대화형 AI와 멀티모달 상호작용이 확산될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향후 인간과 디지털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것입니다.
주요 주제:

오프로드 자율주행은 도로 주행과는 달리, 지형의 가변성과 관통성이 핵심 과제입니다.
기계 학습 기반의 인식 시스템을 활용하여, 나무나 초목 뒤에 가려진 지형을 예측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경로를 찾는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대의 차량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포스 멀티플라이어(Force Multiplier)" 효과에 대해 언급합니다.

2. Byron Boots의 배경 및 Overland AI의 창업 동기
개인 배경 및 경력:
- Byron은 컴퓨터 과학과 철학을 전공했으며, Carnegie Mellon에서 기계학습 박사(PhD)를 취득하고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기계학습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 이전에는 DARPA와 미국 육군 연구소와 함께 오프로드 자율주행 관련 연구 및 기술 개발에 참여하였습니다.

창업 동기:
- 학계와 연구 기관에서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군용 자율주행 기술 개발로 이어졌으며, 전투원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을 전쟁터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DARPA의 Grand Challenge(자율주행 경진대회) 경험을 통해 오프로드 주행의 복잡성을 체험하며, 실제 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동기를 얻었습니다.

3. 오프로드 자율주행의 기술적 특징과 도전 과제

주요 기술 및 센서 활용:

- 오프로드 환경은 도로 주행과 달리, 다양한 지형(구릉, 함몰, 나무, 초목 등)으로 인해 매우 복잡합니다.
카메라와 LIDAR 등의 센서를 활용하여 지형의 특성과 안정성을 파악하고, 어떤 구간은 주행이 가능한지, 어떤 구간은 위험한지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 LIDAR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지만, 신호를 외부로 방출하여 적에게 노출될 위험이 있어, 상황에 따라 카메라 기반 인식과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빠른 현장 테스트 및 반복(iteration)의 중요성:

Overland AI는 로봇을 현장에서 실제로 주행시켜 테스트하는 데 집중합니다.
- 로봇이 잘못된 경로로 빠지거나 파손되더라도, 현장 팀이 신속하게 수리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반복하여 기술을 개선하는 것이 "비밀 소스(secret sauce)"로 강조됩니다.

전략적 중요성: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은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대의 무인 차량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게 하여, 전투력 배가 효과(Force Multiplier)를 실현합니다.
- 또한, 전장 내에서 인간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 위험한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 병사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전자전(electronic warfare) 상황에서 통신이 끊겨도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4. 스워밍(Swarming) 및 다중 자산 제어

스워밍 개념:
- 다수의 무인 차량(로봇)이 하나의 제어 체계(예: OverWatch)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상호 연계되어 작전을 수행하는 개념입니다.
- 이는 실시간 전략 게임(Real-Time Strategy, RTS)과 유사한 방식으로,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자산을 동시에 배치하여 전투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어 및 명령 전달
- 자율주행 차량의 오토노미(autonomy) 스택이 각 차량의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고, 운영자가 설정한 목표에 따라 자동으로 주행합니다.
- 스워밍 기술은 DOD의 다양한 임무(정찰, 공격, 전자전 등)에서 한 명의 운영자가 다수의 차량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술 요소입니다.

5. DOD와의 협력 및 구매 문화

DOD(미 국방부)와의 협력:
- DOD와의 협업은 기존의 긴 프로큐어먼트(조달) 주기와 문화 차이로 인한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 빠른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현장 테스트를 통한 반복적 개선과, DOD의 느린 구매 사이클 간의 문화 충돌이 발생합니다.
- Overland AI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DARPA 및 DIU와 협력하며, 프로토타입을 현장에 배포해 실제 피드백을 받으면서 기술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전략적 시사점:

- DOD의 전통적인 비용-플러스(cost-plus) 계약 방식 대신, 자율주행 기술의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다수의 차량을 배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 낮은 비용의 무인 차량을 대량으로 운용하면, 전통적인 고가의 전투 차량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어 경제적 및 전략적 이점이 큽니다.

6. 미래 전망 및 결론

미래 전투의 변화: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하면, 소규모 부대가 다수의 무인 차량을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되어 전투력 배가 효과가 극대화될 것입니다.
- 위험한 임무(예: 교두보 확보, 폭발물 제거, 적의 방어선을 돌파 등)에서 인간을 대신해 무인 시스템이 투입됨으로써 병사의 생명이 보호될 것입니다.

기술 혁신과 경쟁력:
- Overland AI는 빠른 현장 반복 테스트와 강력한 기계 공학 팀을 바탕으로, 복잡한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은 기술력과 신속한 문제 해결 능력이 경쟁 우위(secret sauce)로 작용하며, 미래 전장에서의 큰 변화를 예고합니다.

전반적인 결론: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은 단순한 도로 주행을 넘어, 전장에서의 전략적 이점을 제공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은 전투력 배가 효과를 실현하며, 위험 지역에서 병사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Overland AI는 이러한 기술 개발과 빠른 현장 적용을 통해 미래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3IkwPQedA80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gQPlhycLmMk 1. 수직 통합의 중요성 가치 포착(Value Capture)의 문제: 과거의 혁신(예: 증명된 과학 이론, 초기 산업 혁명 기술 등)에서는 사회 전체에 큰 가치를 창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발명가나 과학자들은 그 가치의 거의 대부분을 포착하지 못했습니다. 피터 틸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혁신이 결국은 보상받을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반면, 수직 통합된 기업은 여러 생산 단계와 부문을 하나의…
스티브 잡스로부터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교훈에 대해 피터 틸이 말합니다:

"잡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미학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잡스가 디자인한 가장 위대한 것은 비즈니스였습니다.

Apple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이를 효과적으로 배포하기 위해 다년간의 명확한 계획을 구상하고 실행했습니다.

1976년 Apple을 창업한 이래 잡스는 포커스 그룹의 피드백을 듣거나 다른 사람의 성공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신중한 계획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장기적인 계획은 무한경쟁의 단기적인 세상에서 종종 저평가됩니다."
1.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
시장 성장 예시:
전자상거래, 유전체학, 암호화폐 등은 초기에는 승자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체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 분명한 분야들입니다.

2. 인덱스 기업(Index Companies)이란?
정의:
인덱스 기업은 해당 시장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나 활동의 일정 부분(수수료 등)을 챙기거나, 그 시장의 필수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특징:

시장 참여의 대리 수단:
개별 우승자를 예측하는 대신, 시장 전체의 성장을 반영하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전체 시장의 성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시:
서구에서 우주 발사를 하려면 거의 필수적으로 SpaceX를 사용해야 하는 것처럼, 특정 분야에서 인덱스 기업은 거의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3. 대표적인 인덱스 기업 사례

전자상거래 & Stripe:

Stripe는 오랜 기간 온라인 커머스 스타트업들의 활동을 반영하는 지표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는 전 세계 온라인 경제의 대표적인 대리 투자 수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 Coinbase:

Coinbase는 수백 가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취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직접 암호화폐를 보유하지 않고도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고품질 대리 투자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전체학 & Illumina:

임상 유전체학의 90% 이상이 Illumina 장비를 통해 진행될 가능성이 크며, Illumina 주식은 임상 유전체학 활용의 대리 지표 역할을 합니다.

우주 발사 & SpaceX:

현재 서구의 상업적 우주 발사는 소수의 기업이 담당하며, SpaceX가 그 중 핵심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 5~10년 내에 우주 발사 시장이 SpaceX와 몇몇 경쟁사(예: Relativity)로 집중될 가능성이 큽니다.

인공지능 & 칩 제조 기업:

AI 분야를 대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 전용 칩 제조업체를 통한 접근일 수 있습니다.
현재 NVIDIA가 대표적이지만, GPU가 ML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은 점에서, Groq나 Cerebras와 같은 경쟁자들도 주목할 만합니다.

4. 분산된(Fragmented) 인덱스의 경우
예시 - 클라우드 시장:
AWS, Azure, GCP와 같이 여러 기업이 함께 클라우드 시장을 대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투자하기 어렵지만,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5. 미래의 인덱스 기업 가능성
미래 시장 예측:
어떤 시장이나 분야에서 인덱스 기업이 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추측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Substack이 차세대 저널리즘의 인덱스 역할을 할지, Zoom이 원격 근무의 지표가 될지 등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의 대리:
“어떤 트렌드가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통해, 특정 트렌드 내의 모든 활동을 대변할 수 있는 기업(예: 3D 프린팅, DeFi 등)을 찾는 관점도 있습니다.

https://blog.eladgil.com/p/index-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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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캐피탈투데이 창업자, 샤오펑 회장, 유니트리 CEO, 모델베스트 CEO, 실리콘플로우 창업자, CHAGEE 창업자 등과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 비공개 회동. 샤오펑 회장은 sns 통해 ‘런정페이 회장으로부터 기술/기업/문화/거버넌스 분야 다양한 의견 받았다’

>> 벤처투자/전기차/로봇/AI 분야. 중국판 어벤저스

2月12日,第一财经记者获悉,今日资本创始人徐新、小鹏汽车董事长何小鹏、宇树科技CEO王兴兴、面壁智能CEO李大海、硅基流动创始人袁进辉、霸王茶姬创始人张俊杰、努斯学社创始人范晓东等人前往华为,与华为创始人任正非展开闭门交流。今日何小鹏朋友圈发文称:今天很荣幸向任总学习交流!无私,睿智,大道至简的给了很多在科技,企业,文化,治理上的思考和建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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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5 및 GPT-5용 오픈AI 로드맵 업데이트:

저희는 의도한 로드맵을 더 잘 공유하고, 제품 제공을 훨씬 더 단순화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AI가 사용자를 위해 "그냥 작동"하기를 원하며, 모델과 제품 제공이 얼마나 복잡해졌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여러분만큼이나 모델 선택기를 싫어하며 마법의 통합 인텔리전스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내부적으로 오리온이라고 부르는 모델인 GPT-4.5를 마지막 비사슬형 모델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는 모든 도구를 사용할 수 있고, 언제 오래 생각할지 말지 알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매우 다양한 작업에 유용한 시스템을 만들어 o 시리즈 모델과 GPT 시리즈 모델을 통합하는 것이 저희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ChatGPT와 API 모두에서 o3를 포함한 많은 기술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GPT-5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o3는 더 이상 독립형 모델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ChatGPT의 무료 티어는 남용 임계값에 따라 표준 인텔리전스 설정(!!)에서 GPT-5에 대한 무제한 채팅 액세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플러스 가입자는 더 높은 수준의 지능으로, 프로 가입자는 더 높은 수준의 지능으로 GPT-5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에는 음성, 캔버스, 검색, 심층 연구 등이 통합됩니다.

—-

좋은 지능 좋은 성능의 모델을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좋은 지능을 가진 업무를 해줄 수 있는 파트너를 만들겠다로 들리는 샘의 트윗

https://x.com/sama/status/1889755723078443244?s=46&t=h5Byg6Wosg8MJb4pbPS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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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델, 일론 머스크의 xAI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 AI 서버 계약 소식에 주가 급등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델(Dell)이 엔비디아(Nvidia) 그래픽 처리 장치(GPU)가 탑재된 서버를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에 50억 달러(약 6.6조 원)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머스크의 xAI는 지난 12월 60억 달러(약 7.9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델의 주가는 금요일 약 4% 상승했으며, 이는 블룸버그의 보고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계약에 포함된 서버는 엔비디아의 최신 GB200 GPU를 탑재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xAI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이 계약은 AI 시장에서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델과 엔비디아가 주요 AI 인프라 공급업체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nbc.com/2025/02/14/dell-shares-pop-on-report-of-5-billion-deal-for-ai-servers-for-elon-musks-xai.html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인 xAI가 약 100억 달러(약 13조 3천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기업 가치는 약 750억 달러(약 100조 원)로 평가될 전망

기존 투자자인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밸러 에쿼티 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등이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협상 조건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변동 가능성이 있다.

이번 자금 조달이 완료되면 xAI는 2023년 말 기준 510억 달러(약 68조 원)의 기업 가치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는 셈이다. 이는 OpenAI, Anthropic, Google DeepMind 등과 경쟁하는 xAI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14/musk-s-xai-discussing-10-billion-raise-at-75-billion-valuation
과거에는 AI 안전에 대해 논의했지만, 이제는 AI가 가져올 기회와 혁신에 집중해야 한다.
AI는 경제 혁신, 일자리 창출, 국가 안보, 보건 및 자유로운 표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응용이 가능하다.

미국의 AI 전략 및 정책
1. 글로벌 리더십 유지: 미국 AI 기술이 세계 최고의 기준(골드 스탠다드)이 되도록 하고, 해외 파트너 및 기업들에게 최적의 협력 상대가 되도록 할 것임을 강조합니다.
2. 규제 완화: 과도한 규제가 혁신적인 산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AI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
3. 이념적 중립성: 미국의 AI는 이념적 편향 없이, 검열 도구가 되지 않도록 할 것임을 명확히 합니다.
4. 노동자 우선: AI 기술이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노동 생산성을 높이고 더 나은 임금, 복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기술, 인프라, 국제 협력

1. 미국은 AI 기술 전반(고급 반도체 설계, 최첨단 알고리즘, 응용 분야)에서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AI 시스템은 미국 내에서 미국산 칩을 사용해 개발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2. 국제적인 규제 체계가 필요하며, 특히 유럽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을 저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3. EU의 GDPR 및 디지털 서비스법 등 과도한 규제가 소규모 기업들에게 부담이 되며, 이는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AI의 물리적 기반과 새로운 산업 혁명

1. AI 발전은 단순히 소프트웨어에 머무르지 않고, 에너지, 제조 등 물리적 인프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이는 새로운 산업 혁명을 촉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2. 미국 내에서 AI 기술 발전을 뒷받침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와 제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안보 및 이념적 문제

AI가 악용되어 외국 정부나 독재 체제에 의해 선전, 감시, 정보 조작 등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강력히 차단할 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미국과 동맹국들이 AI 기술의 도난 및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함께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교육과 노동력 강화

AI 시대에 대비하여, 미국의 교육 기관들이 학생들에게 AI와 협업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전반적인 노동력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정부, 기업, 노동 단체가 협력하여 AI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자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결론 및 개인적 메시지

연설자는 마지막에 미국의 역사적 유산(예: Lafayette의 검)을 언급하며, 무기처럼 위험할 수도 있으나 올바른 손에 들어가면 자유와 번영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AI의 잠재적 기회를 포착해 혁신을 이루고, 미국이 이 기회를 낭비하지 않을 것임을 강하게 다짐하며 연설을 마무리합니다.

https://youtu.be/64E9O1Gv99o

가장 비즈니스 친화적인 미국 정부가 AI 시대 역시 리더십을 가져가고 있음.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발의 자녀 교육관

데이비드 도이치(David Deutsch)의 “Taking Children Seriously” 철학에 큰 영향을 받음.
자녀를 성인과 동등하게 대하며, 강압·통제 없이 공감과 논의를 통해 아이 스스로 결정을 하도록 하는 접근을 지향.
다만, 실제로 완전히 ‘무규제’로 두는 것은 아니며, 수학·독서 등 일정 부분 공부 시간을 정해놓는다. 그 외에는 아이가 원하면 밤 9시에 아이스크림을 먹게도 함.
요점은 “아이에게 최대한 자유를 주고 스스로 배우게 만들되, 대화와 설득(협의)을 통해 삶의 원리를 가르치자”라는 것.

3. 다양한 주제 토론 (2) – JD Vance의 파리 AI 회의 연설 분석
JD Vance 부통령(가상 시나리오)의 파리 연설

'AI Action Summit'에서 “AI 안전(AI Safety)”이 아니라 “AI 기회(AI Opportunity)”를 강조하는 내용의 15분 연설을 했다는 설정.

주요 4가지 포인트:
미국의 AI 기술 리더십 지속
미국 AI가 세계 ‘골드 스탠다드’로 남도록 노력, 해외 파트너들에게 ‘최적의 협력 대상’이 되고 싶다고 선언.

과잉 규제 반대
과도한 규제가 혁신 성장을 저해하고 스타트업이나 중소 기업을 죽일 수 있으므로, 친(親)성장 기조 유지.

AI 이념적 중립성 보장
AI가 특정 이념 편향 없이, 검열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해야 함.

노동 친화·일자리 창출 노선
AI가 단순히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높여 더 높은 임금과 복지를 달성하게 돕게끔 해야 한다고 언급.

멤버들의 반응

테크노-낙관론(Optimism) vs 테크노-비관론(Pessimism) 개념이 등장.
대부분 멤버는 “AI가 결국 일자리를 완전히 없애기보다,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는데 동의.
규제 정책에 있어서는 “중국 같은 국가가 빠르게 추격 중인 상황에서, 미국이 AI를 ‘강력하게’ 키우는 전략을 택해야 한다”는 JD Vance의 견해를 지지.

이민(Immigration)과 AI의 연계

단순한 국경 개방이나 저숙련 노동자의 대량 이주는 임금 하락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
반면, 높은 수준의 기술·지식·교육을 갖춘 인재(High-skilled Immigrants)에 대해서는 문호를 열고, 미국식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동화·적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주장.
궁극적으로 AI 시대에도 '숙련 이민'은 미국 혁신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는 공감대.

4. 다양한 주제 토론 (3) – AI 저작권 & 공정 이용(Fair Use) 이슈
Thomson Reuters vs. Ross 사건

서드파티 회사가 톰슨 로이터(웨스트로)의 법률정보 DB를 무단 도용하여 AI 모델을 만들려다 소송에 패배.
초기에는 ‘공정 이용’ 주장으로 방어했으나, 판사가 뒤집어 “명백한 저작권 침해”라는 판결을 내림.
이는 OpenAI vs. 뉴욕타임스, Getty Images vs. 안정화(diffusion) 등 앞으로의 대형 AI 저작권 소송에 중요한 선례가 될 가능성이 큼.

멤버들 의견

과거 음악·영화 산업에서 ‘나프터(Napster)에서 스포티파이(Spotify)로’ 넘어간 전례처럼, AI 업계 역시 콘텐츠 원저작자와 라이선스 계약 모델로 가게 될 수 있다는 분석.
“오픈 웹에 올라온 텍스트나 이미지 등을 크롤링으로 긁어온 뒤, 유의미한 ‘파생 AI 생성물’을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기존 저작권법과 충돌할 위험이 큼”이라는 Jason의 지적.
나발은 “웹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모델이라면, 최소한 (1)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거나, (2)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상응하는 가치를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
결국 법정에서 ‘단순 인용·참조’를 넘어선 ‘압축·재가공 후 판매’ 가 허용될지 여부가 쟁점.

5. 다양한 토픽 – 관세(Tariff), 미국 산업 보호, 안보 이슈
관세와 보호무역

AI 토론에서 자연스럽게 ‘중국과의 경쟁’, ‘미국 내 산업·고용 보호’가 이슈로 부각되며 관세 이야기가 나옴.
첨단 산업(예: 드론, 반도체, 배터리 등)은 규모의 경제 및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승자 독식’ 구조가 강함.
“미국이 적절한 관세와 보조금, 규제 등을 통해 국가 안보와 핵심 산업을 보호하지 않으면 중국 등에 시장을 빼앗길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안보 및 국방 기술

예: 세계 최대 드론 기업 DJI가 중국 업체인 만큼, 미·중 간 충돌 시 드론 공급망이 취약점이 될 수 있음.
미래전에서 ‘유인 전투기 vs. 무인 드론 전술’ 간 충돌을 예시로 들어, 미국이 반도체·광학·모터 등 드론 부품 전반을 스스로 생산·공급해야 한다고 강조.

6. 다양한 토픽 – 수면, 건강,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
브라이언 존슨과의 만찬

차마스(Chamath)가 브라이언 존슨과 식사한 일화를 소개.
브라이언 존슨은 극단적 ‘바이오해킹’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한 인물로, 피부 상태가 “포슬린 인형처럼” 놀랍다는 평가.
수면을 건강의 절대적 요소로 강조: “잠자리에 들기 전 최소 3~4시간 전 식사 마치기, 전자기기 멀리하기, 독서 등 정적 루틴으로 뇌를 진정시켜 빠르게 수면에 돌입” 등.

베스티즈의 수면 습관

모두 수면의 중요성에 동의하나, 실제 각자 취침 시간은 제각각.
나발은 새벽 1~2시쯤 잠들고, 수면 시간이 매우 짧으며(수면 스코어가 낮음), 일찍 일어나는 생활패턴이 아님.
반면 몇몇 멤버는 “시간대만 지키고, 자기 전에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명상을 하면 5분 내로 수면 가능”이라고 경험담 공유.
‘핸드폰·SNS 확인’이 제일 나쁜 습관이라는 데 공감대.

https://youtu.be/AI5qI6ej-yM?list=PLn5MTSAqaf8peDZQ57QkJBzewJU1aUo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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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제품전문가(Product guy)’ 중에 손에 꼽히는 후배가 추천한 책. 왠 주식 책이지하고 보았다가 깜짝 놀랐음. ‘더더더’를 꿈꾸는 많은 창업가분들께 일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자들에게는 ‘기술주’를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주 훌륭한 가이드인데 ‘창업가’에게는 일정정도 성공한 본인의 기업을 어떻게 ‘더더더’ 아주 큰 기업으로 키울 수 있을까(소위 Scale up!)에 대한 가이드가 될 수도 있겠다.
‘창업가’가 ‘더더더’한 기업으로 어떻게 스케일업할까의 관점에서 이 책의 논지를 정리해보자면,
첫째, 매출,매출,매출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익도 중요하고 잉여현금흐름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결국 매출이 없으면 이익이나 현금 흐름도 창출할 수 없다. 이익을 올리는 방법은 다양하다. 비용을 줄일 수도 있으며 회사의 자산을 잘 투자해도 된다. 그러나 오직 ‘매출’만이 고객에게 더 가치를 창조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며 고객에 가치를 ‘더더더’ 창출하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더 크고 위대한 기업이 된다.
오히려 “기업이 공격적으로 수익성을 높이기 시작한다면, 의심 많은 기술주 투자자는 ‘뒤에 투자할 성장 확대 계획이 없습니까?’라고 물어야 한다.” 수익성이 좋았던 이베이, 야후, 프라이스라인의 몰락이 이를 입증하며 단기 수익성이 별로였던 넷플릭스, 아마존이 이 논리의 증거이다.
결론적으로 고객 가치를 ‘더더더’ 창출해서 고객 지표를 끌어올리고 이것을 통해서 매출을 ‘더더더’ 만드는 기업만이 계속 성장하는 기술주 기업이 될 수 있다.
둘째, 지속적인 제품 혁신이 중요하다.
아마존이 계속 실패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을 계속 시도하는 것을 잘 보라.(결국 그들은 AWS와 킨들을 만들어냈다.) 스티치 픽스가 끊임 없는 제품 실험을 통해서 개인화 기능을 성공시킨 것, 스포티파이가 모두의 의심을 불식시키고 팟캐스트 영역으로 확장한 것등을 잘 살펴보아라. 반면에 트위터가 아무 제품 혁신 없이 느린 제품 개선으로 망해가고 있었던 것을 기억하자.(이 책을 쓰고 있던 2021년때까지 지지부진했던 상황)
셋째, 총도달 가능시장의 크기가 중요하다.
결국 회사가 타겟하고 있는 시장의 총규모가 중요하다. 큰 매출이 큰 벨류이기 때문이다. 총도달시장이 더 크고 거기서 몇%의 점유율을 가진 회사의 미래가 총도달시장이 더 적은데 몇십%의 점유율을 가진 회사보다 훨씬 잠재력이 크다.(아직 구글이 미국의 총광고시장의 15%만 점유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여기서 내 개인의견을 넣자면)총도달 시장 크기를 키우려면 회사의 변곡점마다 ‘회사의 업의 정의’(드러커 식으로 이야기하면 What is your business? What is your customer?)을 체계적으로 다시 재검토해야한다. 우버가 업의 정의를 ‘사람들을 이동시키는 것’에서 ‘Object를 이동시키는 것’으로 바꾸면서 우버이츠로 총도달시장을 확대한 것 처럼…
이 책에서는 도어대시와 그럽허브의 사례를 들고 있다. 그럽허브는 높은 수익율을 유지하면서 배달 전문 가게들만 중계했고 도어대시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배달을 하지 않는 가게를 포함한 모든 음식점에 대한 배달 플랫폼을 만들었고 이것이 승부를 갈랐다고 보고 있다.
넷째, 경영진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경영진을 평가할때는 다음의 항목들이 중요하다.
- 창업자가 이끄는 기업(100조가 넘는 대부분의 기술주 회사는 거의 모두 창업자가 계속 CEO를 하고 있다.)
- 장기적인 지향성(페이스북을 보라. 주커버그는 자주 10년뒤 목표를 이야기한다.)
- 산업에 대한 탁월한 비전(넷플릭스를 보라. 여기는 DVD 배달로 창업할때부터 스트리밍을 염두해서 회사 이름을 지었다.)
- 고객 만족에 대한 집념(아마존의 베이조스를 보라. 그는 고객만족을 강조한 97년의 첫 주주서한을 지금까지의 모든 주주서한 제일 뒤에 붙여서 제공하고 있다.)
- 상당한 기술적 지식과 경험
- 제품 혁신에 대한 집중력
- 최고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능력
- 실수와 문제에 대해 직원과 투자자에게 솔직할 수 있는 자신감
주식을 하는 사람의 관점에서는 위의 조건에 맞는 회사들 중 단기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로 주가가 하락할때 배팅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 책은 조언한다.

강준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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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해질수록 숙련인력이 중요하다?

"비유하자면 조선산업은 몇 ㎝까지 편차가 허용된다. 자동차산업은 몇 ㎜ 단위까지 편차가 허용된다. 아니 할 말로 뭐가 좀 안 맞으면 망치로 두들겨서 끼워 맞추면 된다. 반도체는 지금 나노 단위까지 내려와 있다. 허용되는 편차가 몹시 적다는 얘기다. 조금만 흔들려도 수율이 확 떨어진다. 정밀기계가 있다지만 결국은 이 기계를 다루는 숙련된 인력이 핵심이다. 이들을 앞에 두고 우린 연구개발 회사다, 자동화하겠다, 그런 얘기를 한 거다. 삼성 전현직 직원들을 만나보면 여기에서 상처를 받았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기술인력에 대한 존중'이란 기본을 얘기하는 것 같다.

"그렇다. 주52시간이 아니라 동기 부여가 문제다. 수율 문제만 해도 예전에 자기가 하던 업무를 외주를 줘버리니 이전에 자기가 수율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 이제는 외주업체에 전화해서 '고장났어요 고쳐주세요' 하는 사람이 됐다. 어떻게 보면 삼성에 대한 소속감, 충성심은 이분들이 가장 강한데, 그들의 열정에 모욕을 준 셈이다. 제품이 어려워질수록 수율 확보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HBM 문제는 시장전망 실패, ROI 따지는 문화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술의 위계' 문제도 있다." (중략)

"반도체 기술에서 설계나 공정 쪽 기술은 우대받는다. 자리도 많고 임원도 많고. 그래서 그 쪽을 '반도체의 꽃'이라 부르며 선망한다. 대신 설비나 후공정 쪽은 무시당한다. 기술의 위계는 여기서 생겨난다.』

→ 좋은 내용의 기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8957?sid=10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Reddit Content Could Soon Drive Hedge Fund, Investor Bets (1)

2025-02-14 20:53:03.53 GMT

By Katherine Doherty

(Bloomberg) -- Amateur investors who banded together on Reddit during the meme-stock saga are poised to help hedge funds and asset managers place their market bets.

That’s because of an agreement between Intercontinental Exchange Inc. and Reddit Inc. to develop new data products for the financial industry that leverage the swathes of daily posts, comments and videos on the social-media firm’s forums.

Just like any other data point, Reddit’s content will be analyzed to help detect trends impacting capital markets, Chris Edmonds, president of fixed income and data services at ICE, said in an interview. These could inform trading strategies, algorithms and gauge public sentiment of markets in real time.

“If we can capture the sentiment of posts, along with the changes, that becomes a valuable piece of information,” Edmond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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