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iWB5nPNZEM
2. 에이전트(Agents)의 정의와 유형
에이전트의 정의:
학문적 관점에서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스템은 소프트웨어가 자율적으로 추론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agency’라는 단어에서 유래합니다.
에이전트의 세 가지 카테고리:
개인 에이전트 (Personal Agents):
사용자의 이메일, 캘린더, 일정 조정 등 개인 업무를 도와주는 에이전트.
이러한 에이전트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과 시스템 통합의 복잡성 때문에 구현에 더 많은 기술이 필요합니다.
페르소나 기반 에이전트 (Persona-based Agents):
특정 업무(예: 법률 서비스, 코딩 업무 등)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좁지만 깊이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미 존재하는 벤치마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에이전트 (Company Agents):
기업의 디지털 존재감을 대표하는 에이전트로, 고객이 회사 웹사이트에서 경험하는 모든 상호작용(제품 문의, 고객 서비스, 전자상거래 등)을 담당합니다.
Sierra가 집중하고 있는 영역으로, 기업의 브랜드와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3. 기술 인프라 및 제품 설계
핵심 기술 및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Sierra는 GPT-4, Claude 등과 같은 대형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이들 모델 위에 고객 지원에 특화된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구축합니다.
이 레이어는 여러 모델을 통합하고 비즈니스 로직을 관리하며,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을 보장하여 고객이 ‘블랙박스’가 아닌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명령 수행 능력:
에이전트가 고객 지원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미리 정의된 워크플로우나 표준 운영 절차를 정확히 따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음성 기능 및 멀티모달 지원: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이며, 현재는 텍스트 기반 시스템에 비해 지연(latency) 문제가 존재합니다.
향후 음성, 영상, 아바타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결합한 경험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4. 시장 동향 및 ROI (투자 수익률) 고려사항
정량적 이점:
Sierra의 솔루션은 고객 지원 비용 절감, 응답 시간 단축, 고객 만족도 향상 등의 명확한 ROI를 제공합니다.
고객 지원 업무는 대량의 데이터와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므로, 이러한 개선 효과가 쉽게 측정됩니다.
채택 전략:
초기에는 전체 업무의 일부(예: 1% 정도)부터 도입하여 성공 사례를 확보하고,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경쟁과 제품 차별화:
Build vs. Buy(자체 개발 대 외부 솔루션 도입) 결정에 대해, 대부분의 기업이 복잡한 AI 솔루션 구축보다는 전문 벤더와의 파트너십을 선호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고객들이 요구하는 것은 높은 투명성과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이를 통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미래 전망 및 AI 에이전트의 영향
고객 경험의 혁신:
AI 에이전트가 발전함에 따라, 고객 지원은 단순 문의 응대에서 벗어나 기업의 전반적인 디지털 브랜드 경험을 혁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 에이전트는 점차 감독 및 편집 역할로 전환되고, AI가 주도하는 업무 프로세스가 확대될 것입니다.
시장 확장과 응용 분야:
초기 고객 지원 외에도, 법률, 코딩,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페르소나 기반 에이전트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대규모 고객 상호작용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에서 AI 에이전트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품 개발 및 고객 중심 접근:
Sierra는 고객 인터뷰와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가치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객 경험 팀이 직접 에이전트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투명한 인터페이스와 도구들을 제공하여,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기술 동향:
스마트폰, 스마트워치와 같이 대중적인 기기를 넘어, 대화형 AI와 멀티모달 상호작용이 확산될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향후 인간과 디지털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것입니다.
2. 에이전트(Agents)의 정의와 유형
에이전트의 정의:
학문적 관점에서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스템은 소프트웨어가 자율적으로 추론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agency’라는 단어에서 유래합니다.
에이전트의 세 가지 카테고리:
개인 에이전트 (Personal Agents):
사용자의 이메일, 캘린더, 일정 조정 등 개인 업무를 도와주는 에이전트.
이러한 에이전트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과 시스템 통합의 복잡성 때문에 구현에 더 많은 기술이 필요합니다.
페르소나 기반 에이전트 (Persona-based Agents):
특정 업무(예: 법률 서비스, 코딩 업무 등)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좁지만 깊이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미 존재하는 벤치마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에이전트 (Company Agents):
기업의 디지털 존재감을 대표하는 에이전트로, 고객이 회사 웹사이트에서 경험하는 모든 상호작용(제품 문의, 고객 서비스, 전자상거래 등)을 담당합니다.
Sierra가 집중하고 있는 영역으로, 기업의 브랜드와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3. 기술 인프라 및 제품 설계
핵심 기술 및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
Sierra는 GPT-4, Claude 등과 같은 대형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이들 모델 위에 고객 지원에 특화된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구축합니다.
이 레이어는 여러 모델을 통합하고 비즈니스 로직을 관리하며,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설명 가능성을 보장하여 고객이 ‘블랙박스’가 아닌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명령 수행 능력:
에이전트가 고객 지원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미리 정의된 워크플로우나 표준 운영 절차를 정확히 따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음성 기능 및 멀티모달 지원: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려는 시도가 진행 중이며, 현재는 텍스트 기반 시스템에 비해 지연(latency) 문제가 존재합니다.
향후 음성, 영상, 아바타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결합한 경험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4. 시장 동향 및 ROI (투자 수익률) 고려사항
정량적 이점:
Sierra의 솔루션은 고객 지원 비용 절감, 응답 시간 단축, 고객 만족도 향상 등의 명확한 ROI를 제공합니다.
고객 지원 업무는 대량의 데이터와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하므로, 이러한 개선 효과가 쉽게 측정됩니다.
채택 전략:
초기에는 전체 업무의 일부(예: 1% 정도)부터 도입하여 성공 사례를 확보하고,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경쟁과 제품 차별화:
Build vs. Buy(자체 개발 대 외부 솔루션 도입) 결정에 대해, 대부분의 기업이 복잡한 AI 솔루션 구축보다는 전문 벤더와의 파트너십을 선호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고객들이 요구하는 것은 높은 투명성과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이를 통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5. 미래 전망 및 AI 에이전트의 영향
고객 경험의 혁신:
AI 에이전트가 발전함에 따라, 고객 지원은 단순 문의 응대에서 벗어나 기업의 전반적인 디지털 브랜드 경험을 혁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 에이전트는 점차 감독 및 편집 역할로 전환되고, AI가 주도하는 업무 프로세스가 확대될 것입니다.
시장 확장과 응용 분야:
초기 고객 지원 외에도, 법률, 코딩,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페르소나 기반 에이전트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대규모 고객 상호작용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에서 AI 에이전트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품 개발 및 고객 중심 접근:
Sierra는 고객 인터뷰와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고객이 실제로 원하는 가치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객 경험 팀이 직접 에이전트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투명한 인터페이스와 도구들을 제공하여,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기술 동향:
스마트폰, 스마트워치와 같이 대중적인 기기를 넘어, 대화형 AI와 멀티모달 상호작용이 확산될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향후 인간과 디지털 에이전트 간의 상호작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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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riors Ep. 82 | With CEO of Sierra Bret Taylor
Bret Taylor, Cofounder of Sierra, Chairman of the board at OpenAI, and former co-CEO of Salesforce and CTO of Facebook, joins Sarah and Elad in this week’s episode of No Priors. Bret discusses building company-branded AI agents with unique personalities,…
주요 주제:
오프로드 자율주행은 도로 주행과는 달리, 지형의 가변성과 관통성이 핵심 과제입니다.
기계 학습 기반의 인식 시스템을 활용하여, 나무나 초목 뒤에 가려진 지형을 예측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경로를 찾는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대의 차량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포스 멀티플라이어(Force Multiplier)" 효과에 대해 언급합니다.
2. Byron Boots의 배경 및 Overland AI의 창업 동기
개인 배경 및 경력:
- Byron은 컴퓨터 과학과 철학을 전공했으며, Carnegie Mellon에서 기계학습 박사(PhD)를 취득하고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기계학습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 이전에는 DARPA와 미국 육군 연구소와 함께 오프로드 자율주행 관련 연구 및 기술 개발에 참여하였습니다.
창업 동기:
- 학계와 연구 기관에서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군용 자율주행 기술 개발로 이어졌으며, 전투원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을 전쟁터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DARPA의 Grand Challenge(자율주행 경진대회) 경험을 통해 오프로드 주행의 복잡성을 체험하며, 실제 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동기를 얻었습니다.
3. 오프로드 자율주행의 기술적 특징과 도전 과제
주요 기술 및 센서 활용:
- 오프로드 환경은 도로 주행과 달리, 다양한 지형(구릉, 함몰, 나무, 초목 등)으로 인해 매우 복잡합니다.
카메라와 LIDAR 등의 센서를 활용하여 지형의 특성과 안정성을 파악하고, 어떤 구간은 주행이 가능한지, 어떤 구간은 위험한지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 LIDAR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지만, 신호를 외부로 방출하여 적에게 노출될 위험이 있어, 상황에 따라 카메라 기반 인식과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빠른 현장 테스트 및 반복(iteration)의 중요성:
Overland AI는 로봇을 현장에서 실제로 주행시켜 테스트하는 데 집중합니다.
- 로봇이 잘못된 경로로 빠지거나 파손되더라도, 현장 팀이 신속하게 수리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반복하여 기술을 개선하는 것이 "비밀 소스(secret sauce)"로 강조됩니다.
전략적 중요성: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은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대의 무인 차량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게 하여, 전투력 배가 효과(Force Multiplier)를 실현합니다.
- 또한, 전장 내에서 인간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 위험한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 병사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전자전(electronic warfare) 상황에서 통신이 끊겨도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4. 스워밍(Swarming) 및 다중 자산 제어
스워밍 개념:
- 다수의 무인 차량(로봇)이 하나의 제어 체계(예: OverWatch)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상호 연계되어 작전을 수행하는 개념입니다.
- 이는 실시간 전략 게임(Real-Time Strategy, RTS)과 유사한 방식으로,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자산을 동시에 배치하여 전투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어 및 명령 전달
- 자율주행 차량의 오토노미(autonomy) 스택이 각 차량의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고, 운영자가 설정한 목표에 따라 자동으로 주행합니다.
- 스워밍 기술은 DOD의 다양한 임무(정찰, 공격, 전자전 등)에서 한 명의 운영자가 다수의 차량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술 요소입니다.
5. DOD와의 협력 및 구매 문화
DOD(미 국방부)와의 협력:
- DOD와의 협업은 기존의 긴 프로큐어먼트(조달) 주기와 문화 차이로 인한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 빠른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현장 테스트를 통한 반복적 개선과, DOD의 느린 구매 사이클 간의 문화 충돌이 발생합니다.
- Overland AI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DARPA 및 DIU와 협력하며, 프로토타입을 현장에 배포해 실제 피드백을 받으면서 기술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전략적 시사점:
- DOD의 전통적인 비용-플러스(cost-plus) 계약 방식 대신, 자율주행 기술의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다수의 차량을 배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 낮은 비용의 무인 차량을 대량으로 운용하면, 전통적인 고가의 전투 차량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어 경제적 및 전략적 이점이 큽니다.
6. 미래 전망 및 결론
미래 전투의 변화: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하면, 소규모 부대가 다수의 무인 차량을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되어 전투력 배가 효과가 극대화될 것입니다.
- 위험한 임무(예: 교두보 확보, 폭발물 제거, 적의 방어선을 돌파 등)에서 인간을 대신해 무인 시스템이 투입됨으로써 병사의 생명이 보호될 것입니다.
기술 혁신과 경쟁력:
- Overland AI는 빠른 현장 반복 테스트와 강력한 기계 공학 팀을 바탕으로, 복잡한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은 기술력과 신속한 문제 해결 능력이 경쟁 우위(secret sauce)로 작용하며, 미래 전장에서의 큰 변화를 예고합니다.
전반적인 결론: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은 단순한 도로 주행을 넘어, 전장에서의 전략적 이점을 제공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은 전투력 배가 효과를 실현하며, 위험 지역에서 병사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Overland AI는 이러한 기술 개발과 빠른 현장 적용을 통해 미래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3IkwPQedA80
오프로드 자율주행은 도로 주행과는 달리, 지형의 가변성과 관통성이 핵심 과제입니다.
기계 학습 기반의 인식 시스템을 활용하여, 나무나 초목 뒤에 가려진 지형을 예측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경로를 찾는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대의 차량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포스 멀티플라이어(Force Multiplier)" 효과에 대해 언급합니다.
2. Byron Boots의 배경 및 Overland AI의 창업 동기
개인 배경 및 경력:
- Byron은 컴퓨터 과학과 철학을 전공했으며, Carnegie Mellon에서 기계학습 박사(PhD)를 취득하고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기계학습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 이전에는 DARPA와 미국 육군 연구소와 함께 오프로드 자율주행 관련 연구 및 기술 개발에 참여하였습니다.
창업 동기:
- 학계와 연구 기관에서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군용 자율주행 기술 개발로 이어졌으며, 전투원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을 전쟁터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DARPA의 Grand Challenge(자율주행 경진대회) 경험을 통해 오프로드 주행의 복잡성을 체험하며, 실제 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동기를 얻었습니다.
3. 오프로드 자율주행의 기술적 특징과 도전 과제
주요 기술 및 센서 활용:
- 오프로드 환경은 도로 주행과 달리, 다양한 지형(구릉, 함몰, 나무, 초목 등)으로 인해 매우 복잡합니다.
카메라와 LIDAR 등의 센서를 활용하여 지형의 특성과 안정성을 파악하고, 어떤 구간은 주행이 가능한지, 어떤 구간은 위험한지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 과제입니다.
- LIDAR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지만, 신호를 외부로 방출하여 적에게 노출될 위험이 있어, 상황에 따라 카메라 기반 인식과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빠른 현장 테스트 및 반복(iteration)의 중요성:
Overland AI는 로봇을 현장에서 실제로 주행시켜 테스트하는 데 집중합니다.
- 로봇이 잘못된 경로로 빠지거나 파손되더라도, 현장 팀이 신속하게 수리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반복하여 기술을 개선하는 것이 "비밀 소스(secret sauce)"로 강조됩니다.
전략적 중요성: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은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대의 무인 차량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게 하여, 전투력 배가 효과(Force Multiplier)를 실현합니다.
- 또한, 전장 내에서 인간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 위험한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 병사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전자전(electronic warfare) 상황에서 통신이 끊겨도 자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4. 스워밍(Swarming) 및 다중 자산 제어
스워밍 개념:
- 다수의 무인 차량(로봇)이 하나의 제어 체계(예: OverWatch)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상호 연계되어 작전을 수행하는 개념입니다.
- 이는 실시간 전략 게임(Real-Time Strategy, RTS)과 유사한 방식으로,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자산을 동시에 배치하여 전투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제어 및 명령 전달
- 자율주행 차량의 오토노미(autonomy) 스택이 각 차량의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고, 운영자가 설정한 목표에 따라 자동으로 주행합니다.
- 스워밍 기술은 DOD의 다양한 임무(정찰, 공격, 전자전 등)에서 한 명의 운영자가 다수의 차량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술 요소입니다.
5. DOD와의 협력 및 구매 문화
DOD(미 국방부)와의 협력:
- DOD와의 협업은 기존의 긴 프로큐어먼트(조달) 주기와 문화 차이로 인한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 빠른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현장 테스트를 통한 반복적 개선과, DOD의 느린 구매 사이클 간의 문화 충돌이 발생합니다.
- Overland AI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DARPA 및 DIU와 협력하며, 프로토타입을 현장에 배포해 실제 피드백을 받으면서 기술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전략적 시사점:
- DOD의 전통적인 비용-플러스(cost-plus) 계약 방식 대신, 자율주행 기술의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다수의 차량을 배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 낮은 비용의 무인 차량을 대량으로 운용하면, 전통적인 고가의 전투 차량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어 경제적 및 전략적 이점이 큽니다.
6. 미래 전망 및 결론
미래 전투의 변화: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하면, 소규모 부대가 다수의 무인 차량을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되어 전투력 배가 효과가 극대화될 것입니다.
- 위험한 임무(예: 교두보 확보, 폭발물 제거, 적의 방어선을 돌파 등)에서 인간을 대신해 무인 시스템이 투입됨으로써 병사의 생명이 보호될 것입니다.
기술 혁신과 경쟁력:
- Overland AI는 빠른 현장 반복 테스트와 강력한 기계 공학 팀을 바탕으로, 복잡한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은 기술력과 신속한 문제 해결 능력이 경쟁 우위(secret sauce)로 작용하며, 미래 전장에서의 큰 변화를 예고합니다.
전반적인 결론:
-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은 단순한 도로 주행을 넘어, 전장에서의 전략적 이점을 제공하는 핵심 기술입니다.
-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은 전투력 배가 효과를 실현하며, 위험 지역에서 병사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Overland AI는 이러한 기술 개발과 빠른 현장 적용을 통해 미래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3IkwPQedA80
YouTube
The Man Behind the Military's Smartest Self-Driving Vehicles
Self-driving is an immensely complex challenge; Tesla, Waymo, and others are locked in a years-long race. But equally challenging, and less known, is the race to develop off-road self-driving. How do you build systems that can navigate unmapped terrain, dodge…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https://youtu.be/gQPlhycLmMk 1. 수직 통합의 중요성 가치 포착(Value Capture)의 문제: 과거의 혁신(예: 증명된 과학 이론, 초기 산업 혁명 기술 등)에서는 사회 전체에 큰 가치를 창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발명가나 과학자들은 그 가치의 거의 대부분을 포착하지 못했습니다. 피터 틸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혁신이 결국은 보상받을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반면, 수직 통합된 기업은 여러 생산 단계와 부문을 하나의…
스티브 잡스로부터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교훈에 대해 피터 틸이 말합니다:
"잡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미학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잡스가 디자인한 가장 위대한 것은 비즈니스였습니다.
Apple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이를 효과적으로 배포하기 위해 다년간의 명확한 계획을 구상하고 실행했습니다.
1976년 Apple을 창업한 이래 잡스는 포커스 그룹의 피드백을 듣거나 다른 사람의 성공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신중한 계획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장기적인 계획은 무한경쟁의 단기적인 세상에서 종종 저평가됩니다."
"잡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미학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잡스가 디자인한 가장 위대한 것은 비즈니스였습니다.
Apple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이를 효과적으로 배포하기 위해 다년간의 명확한 계획을 구상하고 실행했습니다.
1976년 Apple을 창업한 이래 잡스는 포커스 그룹의 피드백을 듣거나 다른 사람의 성공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신중한 계획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장기적인 계획은 무한경쟁의 단기적인 세상에서 종종 저평가됩니다."
1.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
시장 성장 예시:
전자상거래, 유전체학, 암호화폐 등은 초기에는 승자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체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 분명한 분야들입니다.
2. 인덱스 기업(Index Companies)이란?
정의:
인덱스 기업은 해당 시장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나 활동의 일정 부분(수수료 등)을 챙기거나, 그 시장의 필수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특징:
시장 참여의 대리 수단:
개별 우승자를 예측하는 대신, 시장 전체의 성장을 반영하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전체 시장의 성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시:
서구에서 우주 발사를 하려면 거의 필수적으로 SpaceX를 사용해야 하는 것처럼, 특정 분야에서 인덱스 기업은 거의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3. 대표적인 인덱스 기업 사례
전자상거래 & Stripe:
Stripe는 오랜 기간 온라인 커머스 스타트업들의 활동을 반영하는 지표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는 전 세계 온라인 경제의 대표적인 대리 투자 수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 Coinbase:
Coinbase는 수백 가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취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직접 암호화폐를 보유하지 않고도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고품질 대리 투자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전체학 & Illumina:
임상 유전체학의 90% 이상이 Illumina 장비를 통해 진행될 가능성이 크며, Illumina 주식은 임상 유전체학 활용의 대리 지표 역할을 합니다.
우주 발사 & SpaceX:
현재 서구의 상업적 우주 발사는 소수의 기업이 담당하며, SpaceX가 그 중 핵심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 5~10년 내에 우주 발사 시장이 SpaceX와 몇몇 경쟁사(예: Relativity)로 집중될 가능성이 큽니다.
인공지능 & 칩 제조 기업:
AI 분야를 대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 전용 칩 제조업체를 통한 접근일 수 있습니다.
현재 NVIDIA가 대표적이지만, GPU가 ML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은 점에서, Groq나 Cerebras와 같은 경쟁자들도 주목할 만합니다.
4. 분산된(Fragmented) 인덱스의 경우
예시 - 클라우드 시장:
AWS, Azure, GCP와 같이 여러 기업이 함께 클라우드 시장을 대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투자하기 어렵지만,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5. 미래의 인덱스 기업 가능성
미래 시장 예측:
어떤 시장이나 분야에서 인덱스 기업이 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추측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Substack이 차세대 저널리즘의 인덱스 역할을 할지, Zoom이 원격 근무의 지표가 될지 등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의 대리:
“어떤 트렌드가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통해, 특정 트렌드 내의 모든 활동을 대변할 수 있는 기업(예: 3D 프린팅, DeFi 등)을 찾는 관점도 있습니다.
https://blog.eladgil.com/p/index-companies
시장 성장 예시:
전자상거래, 유전체학, 암호화폐 등은 초기에는 승자를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전체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 분명한 분야들입니다.
2. 인덱스 기업(Index Companies)이란?
정의:
인덱스 기업은 해당 시장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나 활동의 일정 부분(수수료 등)을 챙기거나, 그 시장의 필수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특징:
시장 참여의 대리 수단:
개별 우승자를 예측하는 대신, 시장 전체의 성장을 반영하는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전체 시장의 성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시:
서구에서 우주 발사를 하려면 거의 필수적으로 SpaceX를 사용해야 하는 것처럼, 특정 분야에서 인덱스 기업은 거의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3. 대표적인 인덱스 기업 사례
전자상거래 & Stripe:
Stripe는 오랜 기간 온라인 커머스 스타트업들의 활동을 반영하는 지표 역할을 해왔으며, 현재는 전 세계 온라인 경제의 대표적인 대리 투자 수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 Coinbase:
Coinbase는 수백 가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취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반영합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직접 암호화폐를 보유하지 않고도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고품질 대리 투자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전체학 & Illumina:
임상 유전체학의 90% 이상이 Illumina 장비를 통해 진행될 가능성이 크며, Illumina 주식은 임상 유전체학 활용의 대리 지표 역할을 합니다.
우주 발사 & SpaceX:
현재 서구의 상업적 우주 발사는 소수의 기업이 담당하며, SpaceX가 그 중 핵심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 5~10년 내에 우주 발사 시장이 SpaceX와 몇몇 경쟁사(예: Relativity)로 집중될 가능성이 큽니다.
인공지능 & 칩 제조 기업:
AI 분야를 대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 전용 칩 제조업체를 통한 접근일 수 있습니다.
현재 NVIDIA가 대표적이지만, GPU가 ML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은 점에서, Groq나 Cerebras와 같은 경쟁자들도 주목할 만합니다.
4. 분산된(Fragmented) 인덱스의 경우
예시 - 클라우드 시장:
AWS, Azure, GCP와 같이 여러 기업이 함께 클라우드 시장을 대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투자하기 어렵지만, 전체 클라우드 시장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5. 미래의 인덱스 기업 가능성
미래 시장 예측:
어떤 시장이나 분야에서 인덱스 기업이 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추측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Substack이 차세대 저널리즘의 인덱스 역할을 할지, Zoom이 원격 근무의 지표가 될지 등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트렌드의 대리:
“어떤 트렌드가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통해, 특정 트렌드 내의 모든 활동을 대변할 수 있는 기업(예: 3D 프린팅, DeFi 등)을 찾는 관점도 있습니다.
https://blog.eladgil.com/p/index-companies
Eladgil
Index Companies
Sometimes there are markets that are clearly going to grow massively over time. For example, ecommerce, genomics, crypto are all markets which were clearly going to compound over time. It might have been tough to call the winners of each market early,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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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2/12 캐피탈투데이 창업자, 샤오펑 회장, 유니트리 CEO, 모델베스트 CEO, 실리콘플로우 창업자, CHAGEE 창업자 등과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 비공개 회동. 샤오펑 회장은 sns 통해 ‘런정페이 회장으로부터 기술/기업/문화/거버넌스 분야 다양한 의견 받았다’
>> 벤처투자/전기차/로봇/AI 분야. 중국판 어벤저스
2月12日,第一财经记者获悉,今日资本创始人徐新、小鹏汽车董事长何小鹏、宇树科技CEO王兴兴、面壁智能CEO李大海、硅基流动创始人袁进辉、霸王茶姬创始人张俊杰、努斯学社创始人范晓东等人前往华为,与华为创始人任正非展开闭门交流。今日何小鹏朋友圈发文称:今天很荣幸向任总学习交流!无私,睿智,大道至简的给了很多在科技,企业,文化,治理上的思考和建议。
>> 벤처투자/전기차/로봇/AI 분야. 중국판 어벤저스
2月12日,第一财经记者获悉,今日资本创始人徐新、小鹏汽车董事长何小鹏、宇树科技CEO王兴兴、面壁智能CEO李大海、硅基流动创始人袁进辉、霸王茶姬创始人张俊杰、努斯学社创始人范晓东等人前往华为,与华为创始人任正非展开闭门交流。今日何小鹏朋友圈发文称:今天很荣幸向任总学习交流!无私,睿智,大道至简的给了很多在科技,企业,文化,治理上的思考和建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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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5 및 GPT-5용 오픈AI 로드맵 업데이트:
저희는 의도한 로드맵을 더 잘 공유하고, 제품 제공을 훨씬 더 단순화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AI가 사용자를 위해 "그냥 작동"하기를 원하며, 모델과 제품 제공이 얼마나 복잡해졌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여러분만큼이나 모델 선택기를 싫어하며 마법의 통합 인텔리전스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내부적으로 오리온이라고 부르는 모델인 GPT-4.5를 마지막 비사슬형 모델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는 모든 도구를 사용할 수 있고, 언제 오래 생각할지 말지 알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매우 다양한 작업에 유용한 시스템을 만들어 o 시리즈 모델과 GPT 시리즈 모델을 통합하는 것이 저희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ChatGPT와 API 모두에서 o3를 포함한 많은 기술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GPT-5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o3는 더 이상 독립형 모델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ChatGPT의 무료 티어는 남용 임계값에 따라 표준 인텔리전스 설정(!!)에서 GPT-5에 대한 무제한 채팅 액세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플러스 가입자는 더 높은 수준의 지능으로, 프로 가입자는 더 높은 수준의 지능으로 GPT-5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에는 음성, 캔버스, 검색, 심층 연구 등이 통합됩니다.
—-
좋은 지능 좋은 성능의 모델을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좋은 지능을 가진 업무를 해줄 수 있는 파트너를 만들겠다로 들리는 샘의 트윗
https://x.com/sama/status/1889755723078443244?s=46&t=h5Byg6Wosg8MJb4pbPSDow
저희는 의도한 로드맵을 더 잘 공유하고, 제품 제공을 훨씬 더 단순화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AI가 사용자를 위해 "그냥 작동"하기를 원하며, 모델과 제품 제공이 얼마나 복잡해졌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여러분만큼이나 모델 선택기를 싫어하며 마법의 통합 인텔리전스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내부적으로 오리온이라고 부르는 모델인 GPT-4.5를 마지막 비사슬형 모델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는 모든 도구를 사용할 수 있고, 언제 오래 생각할지 말지 알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매우 다양한 작업에 유용한 시스템을 만들어 o 시리즈 모델과 GPT 시리즈 모델을 통합하는 것이 저희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ChatGPT와 API 모두에서 o3를 포함한 많은 기술을 통합한 시스템으로 GPT-5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o3는 더 이상 독립형 모델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ChatGPT의 무료 티어는 남용 임계값에 따라 표준 인텔리전스 설정(!!)에서 GPT-5에 대한 무제한 채팅 액세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플러스 가입자는 더 높은 수준의 지능으로, 프로 가입자는 더 높은 수준의 지능으로 GPT-5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에는 음성, 캔버스, 검색, 심층 연구 등이 통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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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능 좋은 성능의 모델을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좋은 지능을 가진 업무를 해줄 수 있는 파트너를 만들겠다로 들리는 샘의 트윗
https://x.com/sama/status/1889755723078443244?s=46&t=h5Byg6Wosg8MJb4pbPS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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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델, 일론 머스크의 xAI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 AI 서버 계약 소식에 주가 급등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델(Dell)이 엔비디아(Nvidia) 그래픽 처리 장치(GPU)가 탑재된 서버를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에 50억 달러(약 6.6조 원)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머스크의 xAI는 지난 12월 60억 달러(약 7.9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델의 주가는 금요일 약 4% 상승했으며, 이는 블룸버그의 보고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계약에 포함된 서버는 엔비디아의 최신 GB200 GPU를 탑재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xAI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이 계약은 AI 시장에서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델과 엔비디아가 주요 AI 인프라 공급업체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nbc.com/2025/02/14/dell-shares-pop-on-report-of-5-billion-deal-for-ai-servers-for-elon-musks-xai.html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델(Dell)이 엔비디아(Nvidia) 그래픽 처리 장치(GPU)가 탑재된 서버를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 xAI에 50억 달러(약 6.6조 원)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머스크의 xAI는 지난 12월 60억 달러(약 7.9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델의 주가는 금요일 약 4% 상승했으며, 이는 블룸버그의 보고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계약에 포함된 서버는 엔비디아의 최신 GB200 GPU를 탑재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xAI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이 계약은 AI 시장에서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델과 엔비디아가 주요 AI 인프라 공급업체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cnbc.com/2025/02/14/dell-shares-pop-on-report-of-5-billion-deal-for-ai-servers-for-elon-musks-xai.html
CNBC
Dell shares pop on report of $5 billion deal for AI servers for Elon Musk's xAI
Elon Musk's high-valued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 relies on Nvidia chips, and is reportedly buying a hefty amount from Dell.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인 xAI가 약 100억 달러(약 13조 3천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기업 가치는 약 750억 달러(약 100조 원)로 평가될 전망
기존 투자자인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밸러 에쿼티 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등이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협상 조건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변동 가능성이 있다.
이번 자금 조달이 완료되면 xAI는 2023년 말 기준 510억 달러(약 68조 원)의 기업 가치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는 셈이다. 이는 OpenAI, Anthropic, Google DeepMind 등과 경쟁하는 xAI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14/musk-s-xai-discussing-10-billion-raise-at-75-billion-valuation
기존 투자자인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밸러 에쿼티 파트너스(Valor Equity Partners) 등이 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협상 조건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으며 변동 가능성이 있다.
이번 자금 조달이 완료되면 xAI는 2023년 말 기준 510억 달러(약 68조 원)의 기업 가치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는 셈이다. 이는 OpenAI, Anthropic, Google DeepMind 등과 경쟁하는 xAI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14/musk-s-xai-discussing-10-billion-raise-at-75-billion-valuation
Bloomberg.com
Musk’s xAI Discussing $10 Billion Raise at $75 Billion Valuation
Elon Musk’s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y xAI is canvassing potential investors for a roughly $10 billion funding round that would value the company at about $75 billion, according to a person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과거에는 AI 안전에 대해 논의했지만, 이제는 AI가 가져올 기회와 혁신에 집중해야 한다.
AI는 경제 혁신, 일자리 창출, 국가 안보, 보건 및 자유로운 표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응용이 가능하다.
미국의 AI 전략 및 정책
1. 글로벌 리더십 유지: 미국 AI 기술이 세계 최고의 기준(골드 스탠다드)이 되도록 하고, 해외 파트너 및 기업들에게 최적의 협력 상대가 되도록 할 것임을 강조합니다.
2. 규제 완화: 과도한 규제가 혁신적인 산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AI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
3. 이념적 중립성: 미국의 AI는 이념적 편향 없이, 검열 도구가 되지 않도록 할 것임을 명확히 합니다.
4. 노동자 우선: AI 기술이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노동 생산성을 높이고 더 나은 임금, 복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기술, 인프라, 국제 협력
1. 미국은 AI 기술 전반(고급 반도체 설계, 최첨단 알고리즘, 응용 분야)에서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AI 시스템은 미국 내에서 미국산 칩을 사용해 개발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2. 국제적인 규제 체계가 필요하며, 특히 유럽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을 저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3. EU의 GDPR 및 디지털 서비스법 등 과도한 규제가 소규모 기업들에게 부담이 되며, 이는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AI의 물리적 기반과 새로운 산업 혁명
1. AI 발전은 단순히 소프트웨어에 머무르지 않고, 에너지, 제조 등 물리적 인프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이는 새로운 산업 혁명을 촉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2. 미국 내에서 AI 기술 발전을 뒷받침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와 제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안보 및 이념적 문제
AI가 악용되어 외국 정부나 독재 체제에 의해 선전, 감시, 정보 조작 등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강력히 차단할 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미국과 동맹국들이 AI 기술의 도난 및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함께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교육과 노동력 강화
AI 시대에 대비하여, 미국의 교육 기관들이 학생들에게 AI와 협업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전반적인 노동력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정부, 기업, 노동 단체가 협력하여 AI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자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결론 및 개인적 메시지
연설자는 마지막에 미국의 역사적 유산(예: Lafayette의 검)을 언급하며, 무기처럼 위험할 수도 있으나 올바른 손에 들어가면 자유와 번영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AI의 잠재적 기회를 포착해 혁신을 이루고, 미국이 이 기회를 낭비하지 않을 것임을 강하게 다짐하며 연설을 마무리합니다.
https://youtu.be/64E9O1Gv99o
가장 비즈니스 친화적인 미국 정부가 AI 시대 역시 리더십을 가져가고 있음.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AI는 경제 혁신, 일자리 창출, 국가 안보, 보건 및 자유로운 표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응용이 가능하다.
미국의 AI 전략 및 정책
1. 글로벌 리더십 유지: 미국 AI 기술이 세계 최고의 기준(골드 스탠다드)이 되도록 하고, 해외 파트너 및 기업들에게 최적의 협력 상대가 되도록 할 것임을 강조합니다.
2. 규제 완화: 과도한 규제가 혁신적인 산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AI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
3. 이념적 중립성: 미국의 AI는 이념적 편향 없이, 검열 도구가 되지 않도록 할 것임을 명확히 합니다.
4. 노동자 우선: AI 기술이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노동 생산성을 높이고 더 나은 임금, 복지,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기술, 인프라, 국제 협력
1. 미국은 AI 기술 전반(고급 반도체 설계, 최첨단 알고리즘, 응용 분야)에서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AI 시스템은 미국 내에서 미국산 칩을 사용해 개발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2. 국제적인 규제 체계가 필요하며, 특히 유럽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을 저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3. EU의 GDPR 및 디지털 서비스법 등 과도한 규제가 소규모 기업들에게 부담이 되며, 이는 혁신을 저해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AI의 물리적 기반과 새로운 산업 혁명
1. AI 발전은 단순히 소프트웨어에 머무르지 않고, 에너지, 제조 등 물리적 인프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이는 새로운 산업 혁명을 촉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2. 미국 내에서 AI 기술 발전을 뒷받침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와 제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안보 및 이념적 문제
AI가 악용되어 외국 정부나 독재 체제에 의해 선전, 감시, 정보 조작 등의 도구로 사용되는 것을 강력히 차단할 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미국과 동맹국들이 AI 기술의 도난 및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함께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교육과 노동력 강화
AI 시대에 대비하여, 미국의 교육 기관들이 학생들에게 AI와 협업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전반적인 노동력을 강화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정부, 기업, 노동 단체가 협력하여 AI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노동자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결론 및 개인적 메시지
연설자는 마지막에 미국의 역사적 유산(예: Lafayette의 검)을 언급하며, 무기처럼 위험할 수도 있으나 올바른 손에 들어가면 자유와 번영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AI의 잠재적 기회를 포착해 혁신을 이루고, 미국이 이 기회를 낭비하지 않을 것임을 강하게 다짐하며 연설을 마무리합니다.
https://youtu.be/64E9O1Gv99o
가장 비즈니스 친화적인 미국 정부가 AI 시대 역시 리더십을 가져가고 있음.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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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 JD Vance on the future of artificial intelligence
US Vice President JD Vance is delivers a keynote speech for the final day of the Paris AI Summit, marking his first foreign trip since taking office as vice president. The Vice President warned global leaders and tech CEOs that “excessive regulation” would…
나발의 자녀 교육관
데이비드 도이치(David Deutsch)의 “Taking Children Seriously” 철학에 큰 영향을 받음.
자녀를 성인과 동등하게 대하며, 강압·통제 없이 공감과 논의를 통해 아이 스스로 결정을 하도록 하는 접근을 지향.
다만, 실제로 완전히 ‘무규제’로 두는 것은 아니며, 수학·독서 등 일정 부분 공부 시간을 정해놓는다. 그 외에는 아이가 원하면 밤 9시에 아이스크림을 먹게도 함.
요점은 “아이에게 최대한 자유를 주고 스스로 배우게 만들되, 대화와 설득(협의)을 통해 삶의 원리를 가르치자”라는 것.
3. 다양한 주제 토론 (2) – JD Vance의 파리 AI 회의 연설 분석
JD Vance 부통령(가상 시나리오)의 파리 연설
'AI Action Summit'에서 “AI 안전(AI Safety)”이 아니라 “AI 기회(AI Opportunity)”를 강조하는 내용의 15분 연설을 했다는 설정.
주요 4가지 포인트:
미국의 AI 기술 리더십 지속
미국 AI가 세계 ‘골드 스탠다드’로 남도록 노력, 해외 파트너들에게 ‘최적의 협력 대상’이 되고 싶다고 선언.
과잉 규제 반대
과도한 규제가 혁신 성장을 저해하고 스타트업이나 중소 기업을 죽일 수 있으므로, 친(親)성장 기조 유지.
AI 이념적 중립성 보장
AI가 특정 이념 편향 없이, 검열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해야 함.
노동 친화·일자리 창출 노선
AI가 단순히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높여 더 높은 임금과 복지를 달성하게 돕게끔 해야 한다고 언급.
멤버들의 반응
테크노-낙관론(Optimism) vs 테크노-비관론(Pessimism) 개념이 등장.
대부분 멤버는 “AI가 결국 일자리를 완전히 없애기보다,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는데 동의.
규제 정책에 있어서는 “중국 같은 국가가 빠르게 추격 중인 상황에서, 미국이 AI를 ‘강력하게’ 키우는 전략을 택해야 한다”는 JD Vance의 견해를 지지.
이민(Immigration)과 AI의 연계
단순한 국경 개방이나 저숙련 노동자의 대량 이주는 임금 하락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
반면, 높은 수준의 기술·지식·교육을 갖춘 인재(High-skilled Immigrants)에 대해서는 문호를 열고, 미국식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동화·적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주장.
궁극적으로 AI 시대에도 '숙련 이민'은 미국 혁신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는 공감대.
4. 다양한 주제 토론 (3) – AI 저작권 & 공정 이용(Fair Use) 이슈
Thomson Reuters vs. Ross 사건
서드파티 회사가 톰슨 로이터(웨스트로)의 법률정보 DB를 무단 도용하여 AI 모델을 만들려다 소송에 패배.
초기에는 ‘공정 이용’ 주장으로 방어했으나, 판사가 뒤집어 “명백한 저작권 침해”라는 판결을 내림.
이는 OpenAI vs. 뉴욕타임스, Getty Images vs. 안정화(diffusion) 등 앞으로의 대형 AI 저작권 소송에 중요한 선례가 될 가능성이 큼.
멤버들 의견
과거 음악·영화 산업에서 ‘나프터(Napster)에서 스포티파이(Spotify)로’ 넘어간 전례처럼, AI 업계 역시 콘텐츠 원저작자와 라이선스 계약 모델로 가게 될 수 있다는 분석.
“오픈 웹에 올라온 텍스트나 이미지 등을 크롤링으로 긁어온 뒤, 유의미한 ‘파생 AI 생성물’을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기존 저작권법과 충돌할 위험이 큼”이라는 Jason의 지적.
나발은 “웹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모델이라면, 최소한 (1)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거나, (2)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상응하는 가치를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
결국 법정에서 ‘단순 인용·참조’를 넘어선 ‘압축·재가공 후 판매’ 가 허용될지 여부가 쟁점.
5. 다양한 토픽 – 관세(Tariff), 미국 산업 보호, 안보 이슈
관세와 보호무역
AI 토론에서 자연스럽게 ‘중국과의 경쟁’, ‘미국 내 산업·고용 보호’가 이슈로 부각되며 관세 이야기가 나옴.
첨단 산업(예: 드론, 반도체, 배터리 등)은 규모의 경제 및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승자 독식’ 구조가 강함.
“미국이 적절한 관세와 보조금, 규제 등을 통해 국가 안보와 핵심 산업을 보호하지 않으면 중국 등에 시장을 빼앗길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안보 및 국방 기술
예: 세계 최대 드론 기업 DJI가 중국 업체인 만큼, 미·중 간 충돌 시 드론 공급망이 취약점이 될 수 있음.
미래전에서 ‘유인 전투기 vs. 무인 드론 전술’ 간 충돌을 예시로 들어, 미국이 반도체·광학·모터 등 드론 부품 전반을 스스로 생산·공급해야 한다고 강조.
6. 다양한 토픽 – 수면, 건강,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
브라이언 존슨과의 만찬
차마스(Chamath)가 브라이언 존슨과 식사한 일화를 소개.
브라이언 존슨은 극단적 ‘바이오해킹’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한 인물로, 피부 상태가 “포슬린 인형처럼” 놀랍다는 평가.
수면을 건강의 절대적 요소로 강조: “잠자리에 들기 전 최소 3~4시간 전 식사 마치기, 전자기기 멀리하기, 독서 등 정적 루틴으로 뇌를 진정시켜 빠르게 수면에 돌입” 등.
베스티즈의 수면 습관
모두 수면의 중요성에 동의하나, 실제 각자 취침 시간은 제각각.
나발은 새벽 1~2시쯤 잠들고, 수면 시간이 매우 짧으며(수면 스코어가 낮음), 일찍 일어나는 생활패턴이 아님.
반면 몇몇 멤버는 “시간대만 지키고, 자기 전에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명상을 하면 5분 내로 수면 가능”이라고 경험담 공유.
‘핸드폰·SNS 확인’이 제일 나쁜 습관이라는 데 공감대.
https://youtu.be/AI5qI6ej-yM?list=PLn5MTSAqaf8peDZQ57QkJBzewJU1aUokl
데이비드 도이치(David Deutsch)의 “Taking Children Seriously” 철학에 큰 영향을 받음.
자녀를 성인과 동등하게 대하며, 강압·통제 없이 공감과 논의를 통해 아이 스스로 결정을 하도록 하는 접근을 지향.
다만, 실제로 완전히 ‘무규제’로 두는 것은 아니며, 수학·독서 등 일정 부분 공부 시간을 정해놓는다. 그 외에는 아이가 원하면 밤 9시에 아이스크림을 먹게도 함.
요점은 “아이에게 최대한 자유를 주고 스스로 배우게 만들되, 대화와 설득(협의)을 통해 삶의 원리를 가르치자”라는 것.
3. 다양한 주제 토론 (2) – JD Vance의 파리 AI 회의 연설 분석
JD Vance 부통령(가상 시나리오)의 파리 연설
'AI Action Summit'에서 “AI 안전(AI Safety)”이 아니라 “AI 기회(AI Opportunity)”를 강조하는 내용의 15분 연설을 했다는 설정.
주요 4가지 포인트:
미국의 AI 기술 리더십 지속
미국 AI가 세계 ‘골드 스탠다드’로 남도록 노력, 해외 파트너들에게 ‘최적의 협력 대상’이 되고 싶다고 선언.
과잉 규제 반대
과도한 규제가 혁신 성장을 저해하고 스타트업이나 중소 기업을 죽일 수 있으므로, 친(親)성장 기조 유지.
AI 이념적 중립성 보장
AI가 특정 이념 편향 없이, 검열 도구로 사용되지 않도록 해야 함.
노동 친화·일자리 창출 노선
AI가 단순히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을 높여 더 높은 임금과 복지를 달성하게 돕게끔 해야 한다고 언급.
멤버들의 반응
테크노-낙관론(Optimism) vs 테크노-비관론(Pessimism) 개념이 등장.
대부분 멤버는 “AI가 결국 일자리를 완전히 없애기보다,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는데 동의.
규제 정책에 있어서는 “중국 같은 국가가 빠르게 추격 중인 상황에서, 미국이 AI를 ‘강력하게’ 키우는 전략을 택해야 한다”는 JD Vance의 견해를 지지.
이민(Immigration)과 AI의 연계
단순한 국경 개방이나 저숙련 노동자의 대량 이주는 임금 하락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
반면, 높은 수준의 기술·지식·교육을 갖춘 인재(High-skilled Immigrants)에 대해서는 문호를 열고, 미국식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동화·적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주장.
궁극적으로 AI 시대에도 '숙련 이민'은 미국 혁신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는 공감대.
4. 다양한 주제 토론 (3) – AI 저작권 & 공정 이용(Fair Use) 이슈
Thomson Reuters vs. Ross 사건
서드파티 회사가 톰슨 로이터(웨스트로)의 법률정보 DB를 무단 도용하여 AI 모델을 만들려다 소송에 패배.
초기에는 ‘공정 이용’ 주장으로 방어했으나, 판사가 뒤집어 “명백한 저작권 침해”라는 판결을 내림.
이는 OpenAI vs. 뉴욕타임스, Getty Images vs. 안정화(diffusion) 등 앞으로의 대형 AI 저작권 소송에 중요한 선례가 될 가능성이 큼.
멤버들 의견
과거 음악·영화 산업에서 ‘나프터(Napster)에서 스포티파이(Spotify)로’ 넘어간 전례처럼, AI 업계 역시 콘텐츠 원저작자와 라이선스 계약 모델로 가게 될 수 있다는 분석.
“오픈 웹에 올라온 텍스트나 이미지 등을 크롤링으로 긁어온 뒤, 유의미한 ‘파생 AI 생성물’을 ‘유료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은 기존 저작권법과 충돌할 위험이 큼”이라는 Jason의 지적.
나발은 “웹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모델이라면, 최소한 (1)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하거나, (2)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상응하는 가치를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
결국 법정에서 ‘단순 인용·참조’를 넘어선 ‘압축·재가공 후 판매’ 가 허용될지 여부가 쟁점.
5. 다양한 토픽 – 관세(Tariff), 미국 산업 보호, 안보 이슈
관세와 보호무역
AI 토론에서 자연스럽게 ‘중국과의 경쟁’, ‘미국 내 산업·고용 보호’가 이슈로 부각되며 관세 이야기가 나옴.
첨단 산업(예: 드론, 반도체, 배터리 등)은 규모의 경제 및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승자 독식’ 구조가 강함.
“미국이 적절한 관세와 보조금, 규제 등을 통해 국가 안보와 핵심 산업을 보호하지 않으면 중국 등에 시장을 빼앗길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됨.
안보 및 국방 기술
예: 세계 최대 드론 기업 DJI가 중국 업체인 만큼, 미·중 간 충돌 시 드론 공급망이 취약점이 될 수 있음.
미래전에서 ‘유인 전투기 vs. 무인 드론 전술’ 간 충돌을 예시로 들어, 미국이 반도체·광학·모터 등 드론 부품 전반을 스스로 생산·공급해야 한다고 강조.
6. 다양한 토픽 – 수면, 건강, 브라이언 존슨(Bryan Johnson)
브라이언 존슨과의 만찬
차마스(Chamath)가 브라이언 존슨과 식사한 일화를 소개.
브라이언 존슨은 극단적 ‘바이오해킹’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한 인물로, 피부 상태가 “포슬린 인형처럼” 놀랍다는 평가.
수면을 건강의 절대적 요소로 강조: “잠자리에 들기 전 최소 3~4시간 전 식사 마치기, 전자기기 멀리하기, 독서 등 정적 루틴으로 뇌를 진정시켜 빠르게 수면에 돌입” 등.
베스티즈의 수면 습관
모두 수면의 중요성에 동의하나, 실제 각자 취침 시간은 제각각.
나발은 새벽 1~2시쯤 잠들고, 수면 시간이 매우 짧으며(수면 스코어가 낮음), 일찍 일어나는 생활패턴이 아님.
반면 몇몇 멤버는 “시간대만 지키고, 자기 전에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명상을 하면 5분 내로 수면 가능”이라고 경험담 공유.
‘핸드폰·SNS 확인’이 제일 나쁜 습관이라는 데 공감대.
https://youtu.be/AI5qI6ej-yM?list=PLn5MTSAqaf8peDZQ57QkJBzewJU1aUokl
YouTube
JD Vance's AI Speech, Techno-Optimists vs Doomers, Tariffs, AI Court Cases with Naval Ravikant
(0:00) The Besties intro Naval Ravikant!
(9:07) Naval reflects on his thoughtful tweets and reputation
(14:17) Unique views on parenting
(23:20) Sacks joins to talk AI: JD Vance's speech in Paris, Techno-Optimists vs Doomers
(1:11:06) Tariffs and the US econ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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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 Sacks joins to talk AI: JD Vance's speech in Paris, Techno-Optimists vs Do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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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제품전문가(Product guy)’ 중에 손에 꼽히는 후배가 추천한 책. 왠 주식 책이지하고 보았다가 깜짝 놀랐음. ‘더더더’를 꿈꾸는 많은 창업가분들께 일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자들에게는 ‘기술주’를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주 훌륭한 가이드인데 ‘창업가’에게는 일정정도 성공한 본인의 기업을 어떻게 ‘더더더’ 아주 큰 기업으로 키울 수 있을까(소위 Scale up!)에 대한 가이드가 될 수도 있겠다.
‘창업가’가 ‘더더더’한 기업으로 어떻게 스케일업할까의 관점에서 이 책의 논지를 정리해보자면,
첫째, 매출,매출,매출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익도 중요하고 잉여현금흐름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결국 매출이 없으면 이익이나 현금 흐름도 창출할 수 없다. 이익을 올리는 방법은 다양하다. 비용을 줄일 수도 있으며 회사의 자산을 잘 투자해도 된다. 그러나 오직 ‘매출’만이 고객에게 더 가치를 창조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며 고객에 가치를 ‘더더더’ 창출하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더 크고 위대한 기업이 된다.
오히려 “기업이 공격적으로 수익성을 높이기 시작한다면, 의심 많은 기술주 투자자는 ‘뒤에 투자할 성장 확대 계획이 없습니까?’라고 물어야 한다.” 수익성이 좋았던 이베이, 야후, 프라이스라인의 몰락이 이를 입증하며 단기 수익성이 별로였던 넷플릭스, 아마존이 이 논리의 증거이다.
결론적으로 고객 가치를 ‘더더더’ 창출해서 고객 지표를 끌어올리고 이것을 통해서 매출을 ‘더더더’ 만드는 기업만이 계속 성장하는 기술주 기업이 될 수 있다.
둘째, 지속적인 제품 혁신이 중요하다.
아마존이 계속 실패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을 계속 시도하는 것을 잘 보라.(결국 그들은 AWS와 킨들을 만들어냈다.) 스티치 픽스가 끊임 없는 제품 실험을 통해서 개인화 기능을 성공시킨 것, 스포티파이가 모두의 의심을 불식시키고 팟캐스트 영역으로 확장한 것등을 잘 살펴보아라. 반면에 트위터가 아무 제품 혁신 없이 느린 제품 개선으로 망해가고 있었던 것을 기억하자.(이 책을 쓰고 있던 2021년때까지 지지부진했던 상황)
셋째, 총도달 가능시장의 크기가 중요하다.
결국 회사가 타겟하고 있는 시장의 총규모가 중요하다. 큰 매출이 큰 벨류이기 때문이다. 총도달시장이 더 크고 거기서 몇%의 점유율을 가진 회사의 미래가 총도달시장이 더 적은데 몇십%의 점유율을 가진 회사보다 훨씬 잠재력이 크다.(아직 구글이 미국의 총광고시장의 15%만 점유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여기서 내 개인의견을 넣자면)총도달 시장 크기를 키우려면 회사의 변곡점마다 ‘회사의 업의 정의’(드러커 식으로 이야기하면 What is your business? What is your customer?)을 체계적으로 다시 재검토해야한다. 우버가 업의 정의를 ‘사람들을 이동시키는 것’에서 ‘Object를 이동시키는 것’으로 바꾸면서 우버이츠로 총도달시장을 확대한 것 처럼…
이 책에서는 도어대시와 그럽허브의 사례를 들고 있다. 그럽허브는 높은 수익율을 유지하면서 배달 전문 가게들만 중계했고 도어대시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배달을 하지 않는 가게를 포함한 모든 음식점에 대한 배달 플랫폼을 만들었고 이것이 승부를 갈랐다고 보고 있다.
넷째, 경영진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경영진을 평가할때는 다음의 항목들이 중요하다.
- 창업자가 이끄는 기업(100조가 넘는 대부분의 기술주 회사는 거의 모두 창업자가 계속 CEO를 하고 있다.)
- 장기적인 지향성(페이스북을 보라. 주커버그는 자주 10년뒤 목표를 이야기한다.)
- 산업에 대한 탁월한 비전(넷플릭스를 보라. 여기는 DVD 배달로 창업할때부터 스트리밍을 염두해서 회사 이름을 지었다.)
- 고객 만족에 대한 집념(아마존의 베이조스를 보라. 그는 고객만족을 강조한 97년의 첫 주주서한을 지금까지의 모든 주주서한 제일 뒤에 붙여서 제공하고 있다.)
- 상당한 기술적 지식과 경험
- 제품 혁신에 대한 집중력
- 최고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능력
- 실수와 문제에 대해 직원과 투자자에게 솔직할 수 있는 자신감
주식을 하는 사람의 관점에서는 위의 조건에 맞는 회사들 중 단기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로 주가가 하락할때 배팅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 책은 조언한다.
강준열님
이 책은 주식투자자들에게는 ‘기술주’를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에 대한 아주 훌륭한 가이드인데 ‘창업가’에게는 일정정도 성공한 본인의 기업을 어떻게 ‘더더더’ 아주 큰 기업으로 키울 수 있을까(소위 Scale up!)에 대한 가이드가 될 수도 있겠다.
‘창업가’가 ‘더더더’한 기업으로 어떻게 스케일업할까의 관점에서 이 책의 논지를 정리해보자면,
첫째, 매출,매출,매출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익도 중요하고 잉여현금흐름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결국 매출이 없으면 이익이나 현금 흐름도 창출할 수 없다. 이익을 올리는 방법은 다양하다. 비용을 줄일 수도 있으며 회사의 자산을 잘 투자해도 된다. 그러나 오직 ‘매출’만이 고객에게 더 가치를 창조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며 고객에 가치를 ‘더더더’ 창출하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더 크고 위대한 기업이 된다.
오히려 “기업이 공격적으로 수익성을 높이기 시작한다면, 의심 많은 기술주 투자자는 ‘뒤에 투자할 성장 확대 계획이 없습니까?’라고 물어야 한다.” 수익성이 좋았던 이베이, 야후, 프라이스라인의 몰락이 이를 입증하며 단기 수익성이 별로였던 넷플릭스, 아마존이 이 논리의 증거이다.
결론적으로 고객 가치를 ‘더더더’ 창출해서 고객 지표를 끌어올리고 이것을 통해서 매출을 ‘더더더’ 만드는 기업만이 계속 성장하는 기술주 기업이 될 수 있다.
둘째, 지속적인 제품 혁신이 중요하다.
아마존이 계속 실패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을 계속 시도하는 것을 잘 보라.(결국 그들은 AWS와 킨들을 만들어냈다.) 스티치 픽스가 끊임 없는 제품 실험을 통해서 개인화 기능을 성공시킨 것, 스포티파이가 모두의 의심을 불식시키고 팟캐스트 영역으로 확장한 것등을 잘 살펴보아라. 반면에 트위터가 아무 제품 혁신 없이 느린 제품 개선으로 망해가고 있었던 것을 기억하자.(이 책을 쓰고 있던 2021년때까지 지지부진했던 상황)
셋째, 총도달 가능시장의 크기가 중요하다.
결국 회사가 타겟하고 있는 시장의 총규모가 중요하다. 큰 매출이 큰 벨류이기 때문이다. 총도달시장이 더 크고 거기서 몇%의 점유율을 가진 회사의 미래가 총도달시장이 더 적은데 몇십%의 점유율을 가진 회사보다 훨씬 잠재력이 크다.(아직 구글이 미국의 총광고시장의 15%만 점유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여기서 내 개인의견을 넣자면)총도달 시장 크기를 키우려면 회사의 변곡점마다 ‘회사의 업의 정의’(드러커 식으로 이야기하면 What is your business? What is your customer?)을 체계적으로 다시 재검토해야한다. 우버가 업의 정의를 ‘사람들을 이동시키는 것’에서 ‘Object를 이동시키는 것’으로 바꾸면서 우버이츠로 총도달시장을 확대한 것 처럼…
이 책에서는 도어대시와 그럽허브의 사례를 들고 있다. 그럽허브는 높은 수익율을 유지하면서 배달 전문 가게들만 중계했고 도어대시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배달을 하지 않는 가게를 포함한 모든 음식점에 대한 배달 플랫폼을 만들었고 이것이 승부를 갈랐다고 보고 있다.
넷째, 경영진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경영진을 평가할때는 다음의 항목들이 중요하다.
- 창업자가 이끄는 기업(100조가 넘는 대부분의 기술주 회사는 거의 모두 창업자가 계속 CEO를 하고 있다.)
- 장기적인 지향성(페이스북을 보라. 주커버그는 자주 10년뒤 목표를 이야기한다.)
- 산업에 대한 탁월한 비전(넷플릭스를 보라. 여기는 DVD 배달로 창업할때부터 스트리밍을 염두해서 회사 이름을 지었다.)
- 고객 만족에 대한 집념(아마존의 베이조스를 보라. 그는 고객만족을 강조한 97년의 첫 주주서한을 지금까지의 모든 주주서한 제일 뒤에 붙여서 제공하고 있다.)
- 상당한 기술적 지식과 경험
- 제품 혁신에 대한 집중력
- 최고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능력
- 실수와 문제에 대해 직원과 투자자에게 솔직할 수 있는 자신감
주식을 하는 사람의 관점에서는 위의 조건에 맞는 회사들 중 단기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로 주가가 하락할때 배팅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 책은 조언한다.
강준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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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해질수록 숙련인력이 중요하다?
"비유하자면 조선산업은 몇 ㎝까지 편차가 허용된다. 자동차산업은 몇 ㎜ 단위까지 편차가 허용된다. 아니 할 말로 뭐가 좀 안 맞으면 망치로 두들겨서 끼워 맞추면 된다. 반도체는 지금 나노 단위까지 내려와 있다. 허용되는 편차가 몹시 적다는 얘기다. 조금만 흔들려도 수율이 확 떨어진다. 정밀기계가 있다지만 결국은 이 기계를 다루는 숙련된 인력이 핵심이다. 이들을 앞에 두고 우린 연구개발 회사다, 자동화하겠다, 그런 얘기를 한 거다. 삼성 전현직 직원들을 만나보면 여기에서 상처를 받았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기술인력에 대한 존중'이란 기본을 얘기하는 것 같다.
"그렇다. 주52시간이 아니라 동기 부여가 문제다. 수율 문제만 해도 예전에 자기가 하던 업무를 외주를 줘버리니 이전에 자기가 수율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 이제는 외주업체에 전화해서 '고장났어요 고쳐주세요' 하는 사람이 됐다. 어떻게 보면 삼성에 대한 소속감, 충성심은 이분들이 가장 강한데, 그들의 열정에 모욕을 준 셈이다. 제품이 어려워질수록 수율 확보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비유하자면 조선산업은 몇 ㎝까지 편차가 허용된다. 자동차산업은 몇 ㎜ 단위까지 편차가 허용된다. 아니 할 말로 뭐가 좀 안 맞으면 망치로 두들겨서 끼워 맞추면 된다. 반도체는 지금 나노 단위까지 내려와 있다. 허용되는 편차가 몹시 적다는 얘기다. 조금만 흔들려도 수율이 확 떨어진다. 정밀기계가 있다지만 결국은 이 기계를 다루는 숙련된 인력이 핵심이다. 이들을 앞에 두고 우린 연구개발 회사다, 자동화하겠다, 그런 얘기를 한 거다. 삼성 전현직 직원들을 만나보면 여기에서 상처를 받았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기술인력에 대한 존중'이란 기본을 얘기하는 것 같다.
"그렇다. 주52시간이 아니라 동기 부여가 문제다. 수율 문제만 해도 예전에 자기가 하던 업무를 외주를 줘버리니 이전에 자기가 수율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 이제는 외주업체에 전화해서 '고장났어요 고쳐주세요' 하는 사람이 됐다. 어떻게 보면 삼성에 대한 소속감, 충성심은 이분들이 가장 강한데, 그들의 열정에 모욕을 준 셈이다. 제품이 어려워질수록 수율 확보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HBM 문제는 시장전망 실패, ROI 따지는 문화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술의 위계' 문제도 있다." (중략)
"반도체 기술에서 설계나 공정 쪽 기술은 우대받는다. 자리도 많고 임원도 많고. 그래서 그 쪽을 '반도체의 꽃'이라 부르며 선망한다. 대신 설비나 후공정 쪽은 무시당한다. 기술의 위계는 여기서 생겨난다.』
→ 좋은 내용의 기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8957?sid=102
"반도체 기술에서 설계나 공정 쪽 기술은 우대받는다. 자리도 많고 임원도 많고. 그래서 그 쪽을 '반도체의 꽃'이라 부르며 선망한다. 대신 설비나 후공정 쪽은 무시당한다. 기술의 위계는 여기서 생겨난다.』
→ 좋은 내용의 기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8957?sid=102
Naver
"주52시간제보다 이재용 회장의 '기술 리더십' 선언이 더 급하다"
편집자주한국의 당면한 핫이슈를 만드는 사람,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지금 삼성전자의 과장급 정도 이상이면 2018년 퇴임한 권오현 부회장 시절의 '워크 스마트(work smart)'에 대한 기억들이 다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1. 미국 재정 적자와 하이퍼인플레이션 우려 질문/화두: “미국이 현재 수백일 단위로 1조 달러씩 적자를 늘리고 있고, 이게 곧 80일, 70일마다 1조 달러씩 쌓이면 어떻게 될까? 아르헨티나나 브라질처럼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갈 위험은 없을까?” 답변/논리 전개 마크: 지금처럼 국가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쌓이면 결국 대규모 인플레이션—최악의 경우 하이퍼인플레이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 이런 “연방정부의 무절제한 지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권도언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Reddit Content Could Soon Drive Hedge Fund, Investor Bets (1)
2025-02-14 20:53:03.53 GMT
By Katherine Doherty
(Bloomberg) -- Amateur investors who banded together on Reddit during the meme-stock saga are poised to help hedge funds and asset managers place their market bets.
That’s because of an agreement between Intercontinental Exchange Inc. and Reddit Inc. to develop new data products for the financial industry that leverage the swathes of daily posts, comments and videos on the social-media firm’s forums.
Just like any other data point, Reddit’s content will be analyzed to help detect trends impacting capital markets, Chris Edmonds, president of fixed income and data services at ICE, said in an interview. These could inform trading strategies, algorithms and gauge public sentiment of markets in real time.
“If we can capture the sentiment of posts, along with the changes, that becomes a valuable piece of information,” Edmonds said.
2025-02-14 20:53:03.53 GMT
By Katherine Doherty
(Bloomberg) -- Amateur investors who banded together on Reddit during the meme-stock saga are poised to help hedge funds and asset managers place their market bets.
That’s because of an agreement between Intercontinental Exchange Inc. and Reddit Inc. to develop new data products for the financial industry that leverage the swathes of daily posts, comments and videos on the social-media firm’s forums.
Just like any other data point, Reddit’s content will be analyzed to help detect trends impacting capital markets, Chris Edmonds, president of fixed income and data services at ICE, said in an interview. These could inform trading strategies, algorithms and gauge public sentiment of markets in real time.
“If we can capture the sentiment of posts, along with the changes, that becomes a valuable piece of information,” Edmond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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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드론을 방어하고 공역을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가진 스타트업 히든레벨이 록히드마틴 벤처스와 DFJ그로스 등으로부터 6개월 동안 총 1억 달러(약 1451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드론 방호에서 가장 첫 번째 단계인 ‘탐지’를 적에게 들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13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6500만 달러(약 943억원) 규모의 시리즈C 펀딩을 마무리했다. 지난 시리즈B 펀딩에서 3500만 달러(약 508억원) 펀딩을 마무리한 지 6개월여만이다. 이번 펀딩으로 히든레벨은 약 5억 달러(약 7257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7578?sid=101
13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6500만 달러(약 943억원) 규모의 시리즈C 펀딩을 마무리했다. 지난 시리즈B 펀딩에서 3500만 달러(약 508억원) 펀딩을 마무리한 지 6개월여만이다. 이번 펀딩으로 히든레벨은 약 5억 달러(약 7257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7578?sid=101
Naver
드론 방어체계 스타트업, 록히드 마틴으로부터 1억 달러 투자유치
드론을 방어하고 공역을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가진 스타트업 히든레벨이 록히드마틴 벤처스와 DFJ그로스 등으로부터 6개월 동안 총 1억 달러(약 1451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드론 방호에서 가장 첫 번째 단계인
전쟁에서의 AI와 드론의 부상
머스크는 “미래 전쟁(심지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도)은 이미 드론 전쟁이 되었다”고 강조.
드론 및 무인 무기체계가 전장의 최전선을 차지할 것이며, 유·무인 복합체계가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
AI가 드론을 ‘지역 자율화(localized AI)’ 형태로 제어해 스스로 표적 식별·공격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우려.
인간이 전선에 남을 것인가
머스크 견해: “치명적인(정밀 타격 가능한) 드론이 무수히 많이 전개되면, 인간이 직접 최전방에 있는 것은 지나치게 위험해질 수 있다.”
특히 초정밀 저격(컴퓨터 비전+자율사격) 시스템 등은 사람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표적을 제압할 것.
AI의 잠재적 위협
AI가 단순히 무기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자율적 의사결정까지 수행하면 “터미네이터” 시나리오 같은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
다만 머스크는 “인간의 의지(will)와 가치관을 중시하고, 진실 추구(truth-seeking)와 호기심(curiosity)이라는 미덕을 AI가 공유하도록 ‘정렬(alignment)’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
AI 활용의 현실적 대비
머스크는 “미국이 기술적으로는 진보해 있지만, 대량생산 측면에서 적이 더 많은 드론을 빠르게 만든다면, (미국이 더 뛰어난 기술을 가져도) 질 수 있다”고 분석.
결국 ‘생산 속도’가 관건이며, 군수산업의 신속 대량생산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
우주 분야(Starlink 등)의 중요성
우주가 차세대 격전지
전통적 육해공에 이어, ‘우주’가 궁극의 고지(high ground)가 될 것이라 전망.
통신, 정찰, 위치정보 등 전쟁에 필수적인 기능을 우주 인프라가 담당할 것.
스타링크(Starlink)의 역할
우크라이나 사례에서 드러났듯, 지상 인프라(광케이블·기지국)는 파괴되기 쉽고 GPS 신호는 쉽게 방해(재밍)된다.
스타링크는 현재 우크라이나군의 통신 인프라 주축으로 활약 중이며, 전자전(재밍)에 강해 전장에서 핵심 역량이 되고 있음.
향후 독자적 위치측정 시스템 등으로 확장 가능.
우주 기반 무기
“Rods from God(텅스텐 쇠막대기 등을 궤도에서 낙하시켜 목표를 타격하는 개념)” 같은 우주 무기 아이디어, 혹은 고출력 레이저 무기 등에 대해 언급.
현실적인 제약이 있으나, 우주 무기화 가능성 자체는 배제하기 어렵다고 주장.
군사혁신과 과거 전쟁 사례
머스크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시대착오적 교리와 장비를 그대로 사용하는 등 군 조직이 ‘이전 전쟁 방식’을 답습하는 문제를 지적.
요구 사항(Requirement)이 과도하거나 비효율적일 경우, 잘못된 목표에 집중하기 쉽다며 ‘본질적 목적’ 재점검의 중요성 강조.
머스크가 제시하는 단순한 혁신 알고리즘
1. 요구사항을 단순화하라(Make requirements less dumb)
초기에 제시되는 요구 사항 중 불필요·과도한 부분이 없는지 끊임없이 점검.
2. 불필요한 부품·공정은 제거하라(Delete the part/process step)
제거 후 10% 정도는 다시 되돌리는 시행착오가 있어야 할 정도로 대담하게 제거.
3. 그 후에 최적화(Optimize)하라
불필요한 것이 제거된 뒤에야 최적화를 해도 늦지 않음.
4. 속도를 높여라(Go faster)
새로운 시도에 대해 과감하게 추진.
5. 자동화(Automate)는 맨 나중
이미 잘못된 공정을 먼저 자동화하면 비효율이 더 커진다는 점을 유의.
성공과 실패의 균형
“실패가 전혀 없다면 도전의 강도가 낮다는 신호”이므로, 실패를 일정 부분 허용하고 학습해야 한다고 강조.
단, 실패율이 100%가 되어서는 안 되고, ‘적절한 수준’에서 시행착오를 인정하는 문화가 필요.
좋은 리더의 자질
“프로세스, 재정, 행정 역량보다 실제 기술과 본질을 이해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
예: 항공기 회사를 이끄는 사람이라면, 실제 항공기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필수적. “자동차 회사 CEO가 자동차 설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논리.
https://youtu.be/uItR09tDMXM
머스크는 “미래 전쟁(심지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도)은 이미 드론 전쟁이 되었다”고 강조.
드론 및 무인 무기체계가 전장의 최전선을 차지할 것이며, 유·무인 복합체계가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
AI가 드론을 ‘지역 자율화(localized AI)’ 형태로 제어해 스스로 표적 식별·공격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우려.
인간이 전선에 남을 것인가
머스크 견해: “치명적인(정밀 타격 가능한) 드론이 무수히 많이 전개되면, 인간이 직접 최전방에 있는 것은 지나치게 위험해질 수 있다.”
특히 초정밀 저격(컴퓨터 비전+자율사격) 시스템 등은 사람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표적을 제압할 것.
AI의 잠재적 위협
AI가 단순히 무기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자율적 의사결정까지 수행하면 “터미네이터” 시나리오 같은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
다만 머스크는 “인간의 의지(will)와 가치관을 중시하고, 진실 추구(truth-seeking)와 호기심(curiosity)이라는 미덕을 AI가 공유하도록 ‘정렬(alignment)’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
AI 활용의 현실적 대비
머스크는 “미국이 기술적으로는 진보해 있지만, 대량생산 측면에서 적이 더 많은 드론을 빠르게 만든다면, (미국이 더 뛰어난 기술을 가져도) 질 수 있다”고 분석.
결국 ‘생산 속도’가 관건이며, 군수산업의 신속 대량생산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
우주 분야(Starlink 등)의 중요성
우주가 차세대 격전지
전통적 육해공에 이어, ‘우주’가 궁극의 고지(high ground)가 될 것이라 전망.
통신, 정찰, 위치정보 등 전쟁에 필수적인 기능을 우주 인프라가 담당할 것.
스타링크(Starlink)의 역할
우크라이나 사례에서 드러났듯, 지상 인프라(광케이블·기지국)는 파괴되기 쉽고 GPS 신호는 쉽게 방해(재밍)된다.
스타링크는 현재 우크라이나군의 통신 인프라 주축으로 활약 중이며, 전자전(재밍)에 강해 전장에서 핵심 역량이 되고 있음.
향후 독자적 위치측정 시스템 등으로 확장 가능.
우주 기반 무기
“Rods from God(텅스텐 쇠막대기 등을 궤도에서 낙하시켜 목표를 타격하는 개념)” 같은 우주 무기 아이디어, 혹은 고출력 레이저 무기 등에 대해 언급.
현실적인 제약이 있으나, 우주 무기화 가능성 자체는 배제하기 어렵다고 주장.
군사혁신과 과거 전쟁 사례
머스크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시대착오적 교리와 장비를 그대로 사용하는 등 군 조직이 ‘이전 전쟁 방식’을 답습하는 문제를 지적.
요구 사항(Requirement)이 과도하거나 비효율적일 경우, 잘못된 목표에 집중하기 쉽다며 ‘본질적 목적’ 재점검의 중요성 강조.
머스크가 제시하는 단순한 혁신 알고리즘
1. 요구사항을 단순화하라(Make requirements less dumb)
초기에 제시되는 요구 사항 중 불필요·과도한 부분이 없는지 끊임없이 점검.
2. 불필요한 부품·공정은 제거하라(Delete the part/process step)
제거 후 10% 정도는 다시 되돌리는 시행착오가 있어야 할 정도로 대담하게 제거.
3. 그 후에 최적화(Optimize)하라
불필요한 것이 제거된 뒤에야 최적화를 해도 늦지 않음.
4. 속도를 높여라(Go faster)
새로운 시도에 대해 과감하게 추진.
5. 자동화(Automate)는 맨 나중
이미 잘못된 공정을 먼저 자동화하면 비효율이 더 커진다는 점을 유의.
성공과 실패의 균형
“실패가 전혀 없다면 도전의 강도가 낮다는 신호”이므로, 실패를 일정 부분 허용하고 학습해야 한다고 강조.
단, 실패율이 100%가 되어서는 안 되고, ‘적절한 수준’에서 시행착오를 인정하는 문화가 필요.
좋은 리더의 자질
“프로세스, 재정, 행정 역량보다 실제 기술과 본질을 이해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
예: 항공기 회사를 이끄는 사람이라면, 실제 항공기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필수적. “자동차 회사 CEO가 자동차 설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논리.
https://youtu.be/uItR09tDM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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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West Point: The Future of Technology in Warfare with Mr. Elon Musk
Kicking off Season 3, join us for an enlightening fireside chat on "Inside West Point: Ideas that Impact" with visionary entrepreneur Elon Musk. In this episode, Musk explores the intersection of advanced technology and modern warfare, focusing on the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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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실 자체적으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대신 데이터센터 제공업체에 가서 “한 곳에서 10만 개의 GPU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라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18개월에서 24개월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18~24개월이 걸린다면, 우리는 확실히 패배할 것이다”라는 결론이 나왔고, 직접 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세분화해서 해결해야 했죠. 먼저 건물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건물을 새로 지을 수는 없으니 기존 건물을 사용해야 했죠. 그래서 우리는 폐쇄된 공장들을 찾아봤습니다. 건물 상태는 양호하지만, 해당 기업이 파산한 경우를 찾았죠. 그렇게 해서 멤피스에 있는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공장을 발견했습니다. 이게 바로 데이터센터가 멤피스에 있는 이유입니다. 멤피스는 엘비스의 고향이기도 하고, 고대 이집트의 수도이기도 했죠. 그리고 이 공장은 꽤 좋은 상태였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일렉트로룩스가 떠나버렸습니다. 덕분에 컴퓨터를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전력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최소 120메가와트(MW)가 필요했는데, 건물 자체는 15MW밖에 공급할 수 없었죠. 결국 20만 개의 GPU를 돌리려면 250MW, 즉 1/4 기가와트(GW)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선 엄청나게 많은 발전기를 임대했습니다. 건물 한쪽에는 발전기가 트레일러에 실려 끝없이 줄지어 있었죠. 동시에 냉각도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반대편에는 이동식 냉각 장치가 줄지어 있었습니다. 미국 내 이동식 냉각 용량의 1/4을 임대했죠.
그다음으로는 GPU를 모두 설치해야 했습니다. GPU들은 전부 액체 냉각 방식이었고, 높은 밀도를 유지하려면 필수였죠. 따라서 액체 냉각을 위한 배관을 모두 설치해야 했습니다. 대규모 액체 냉각 데이터센터는 그 누구도 시도해본 적이 없었기에, 엄청난 노력과 뛰어난 팀워크가 필요했습니다.
이제 다 됐을 것 같죠? 아닙니다. 문제는 GPU 클러스터의 전력 변동이 극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GPU들은 거대한 오케스트라처럼 움직이는데, 10만~20만 개의 GPU가 100밀리초 만에 조용해졌다가 다시 커지면서 엄청난 전력 변동을 일으킵니다. 이 때문에 발전기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빠져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테슬라의 메가팩(Megapack)을 사용해 전력을 버퍼링했습니다. 하지만 메가팩 역시 기본 상태로는 이런 급격한 전력 변동을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에, XAI와 테슬라가 협력하여 메가팩의 소프트웨어를 새롭게 프로그래밍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을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었고, 마침내 컴퓨터들이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GPU가 원활하게 통신하려면 네트워크도 해결해야 했죠. 수많은 네트워크 케이블을 디버깅하면서 새벽 4시에 “NCCL“을 문제 삼아 해결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결국 새벽 4시 20분쯤 해결했죠. 원인은 여러 가지였지만, 그중 하나는 BIOS 설정 오류였습니다. BIOS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던 거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작동하는 머신과 그렇지 않은 머신의 LSPCI 출력을 비교하며 디버깅을 진행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결국 우리는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yp.sypark/videos/490080087263180/
그래서 문제를 세분화해서 해결해야 했죠. 먼저 건물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건물을 새로 지을 수는 없으니 기존 건물을 사용해야 했죠. 그래서 우리는 폐쇄된 공장들을 찾아봤습니다. 건물 상태는 양호하지만, 해당 기업이 파산한 경우를 찾았죠. 그렇게 해서 멤피스에 있는 일렉트로룩스(Electrolux) 공장을 발견했습니다. 이게 바로 데이터센터가 멤피스에 있는 이유입니다. 멤피스는 엘비스의 고향이기도 하고, 고대 이집트의 수도이기도 했죠. 그리고 이 공장은 꽤 좋은 상태였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일렉트로룩스가 떠나버렸습니다. 덕분에 컴퓨터를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으로 전력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최소 120메가와트(MW)가 필요했는데, 건물 자체는 15MW밖에 공급할 수 없었죠. 결국 20만 개의 GPU를 돌리려면 250MW, 즉 1/4 기가와트(GW)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선 엄청나게 많은 발전기를 임대했습니다. 건물 한쪽에는 발전기가 트레일러에 실려 끝없이 줄지어 있었죠. 동시에 냉각도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반대편에는 이동식 냉각 장치가 줄지어 있었습니다. 미국 내 이동식 냉각 용량의 1/4을 임대했죠.
그다음으로는 GPU를 모두 설치해야 했습니다. GPU들은 전부 액체 냉각 방식이었고, 높은 밀도를 유지하려면 필수였죠. 따라서 액체 냉각을 위한 배관을 모두 설치해야 했습니다. 대규모 액체 냉각 데이터센터는 그 누구도 시도해본 적이 없었기에, 엄청난 노력과 뛰어난 팀워크가 필요했습니다.
이제 다 됐을 것 같죠? 아닙니다. 문제는 GPU 클러스터의 전력 변동이 극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GPU들은 거대한 오케스트라처럼 움직이는데, 10만~20만 개의 GPU가 100밀리초 만에 조용해졌다가 다시 커지면서 엄청난 전력 변동을 일으킵니다. 이 때문에 발전기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빠져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테슬라의 메가팩(Megapack)을 사용해 전력을 버퍼링했습니다. 하지만 메가팩 역시 기본 상태로는 이런 급격한 전력 변동을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에, XAI와 테슬라가 협력하여 메가팩의 소프트웨어를 새롭게 프로그래밍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을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었고, 마침내 컴퓨터들이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GPU가 원활하게 통신하려면 네트워크도 해결해야 했죠. 수많은 네트워크 케이블을 디버깅하면서 새벽 4시에 “NCCL“을 문제 삼아 해결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결국 새벽 4시 20분쯤 해결했죠. 원인은 여러 가지였지만, 그중 하나는 BIOS 설정 오류였습니다. BIOS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던 거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작동하는 머신과 그렇지 않은 머신의 LSPCI 출력을 비교하며 디버깅을 진행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결국 우리는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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