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S(036640)
분기보고서 (2020.09)(연결)
[영업이익] 29억원
QoQ(%) 72.9
YoY(%) 541.5
[PER(연율)] 6.6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1113000092
분기보고서 (2020.09)(연결)
[영업이익] 29억원
QoQ(%) 72.9
YoY(%) 541.5
[PER(연율)] 6.6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1113000092
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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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맨 어플은 영업이익의 QoQ, YoY, 컨센대비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공시 시간을 초단위까지 표시하여 적시성 있는 정보인지 판단이 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금융/미드스몰캡 김지영]
휴온스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성과내기*
▶️ 기업개요
휴온스는 2016년 5월 1일 존속회사인 ‘휴온스글로벌’과 신설회사 ‘휴온스’로 분할되어
2016년 05월 03일 설립되었고, 2016년 06월 03일자로 코스닥시장에 재상장 함. 동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제약회사임. 하지만 최근 제약환경 변화 (FTA 확대 및 보험약가 인하, 리베이트에 대한 강력한 규제와 cGMP 품질기준 강화 등)으로 인해 기존 사업과 더불어 성장을 위한 해외 현지법인 진출, 의료기기 판매 및 수탁 생산 등 사업의 다각화를 진행 중이며, Bio-의약품 등에도 진출 중.
▶️ FY20 3Q 실적 Review: 분기순이익 132억원, YoY +26.5%, QoQ +24.9%
2020년 3분기 휴온스는 연결기준 매출액 1,060억원(YoY +11.6%, QoQ +2.4%), 영업이익 153억원((YoY +9.8%, QoQ +16.1%), 분기순이익 132억원(YoY +26.5%, QoQ +24.9%) 시현.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전 사업부분의 고른 성장 때문인데, 1)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의 매출 상승세가 유지되었고, 2)국내에 독점 유통 중인 ‘니조랄2%액’도 신제품 모멘텀이 작용했으며, 3)해외사업부문 관련 워싱턴 주정부에 방역 용품 수출 지속과, 지난 5월 FDA 허가를 획득한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바이알)’이 7월부터 본격적인 수출이 진행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음.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과 휴온스네이처도 신제품 출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OEM∙ODM 사업 등을 통해 양호한 실적을 보였는데, 이에 3분기 관계기업관련손익은 13.8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 성공.
▶️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성과 내고, 거기다 배당까지
휴온스의 경우 기존 제약사업 부문의 꾸준한 매출 지속과 더불어 수익성 다각화를 위한 노력들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여기에 배당도 꾸준하다는 점에서 매력적 (2020년 11월 12일 주가기준 배당수익률 약1.3% 전망. 휴온스는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데,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과 대미 방역용품∙국소마취제 수출 등 매출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10월에 출시한 연속혈당측정시스템 ‘덱스콤G6’도 반응이 좋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asq.kr/uczIFEHcDa4R4
휴온스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성과내기*
▶️ 기업개요
휴온스는 2016년 5월 1일 존속회사인 ‘휴온스글로벌’과 신설회사 ‘휴온스’로 분할되어
2016년 05월 03일 설립되었고, 2016년 06월 03일자로 코스닥시장에 재상장 함. 동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는 제약회사임. 하지만 최근 제약환경 변화 (FTA 확대 및 보험약가 인하, 리베이트에 대한 강력한 규제와 cGMP 품질기준 강화 등)으로 인해 기존 사업과 더불어 성장을 위한 해외 현지법인 진출, 의료기기 판매 및 수탁 생산 등 사업의 다각화를 진행 중이며, Bio-의약품 등에도 진출 중.
▶️ FY20 3Q 실적 Review: 분기순이익 132억원, YoY +26.5%, QoQ +24.9%
2020년 3분기 휴온스는 연결기준 매출액 1,060억원(YoY +11.6%, QoQ +2.4%), 영업이익 153억원((YoY +9.8%, QoQ +16.1%), 분기순이익 132억원(YoY +26.5%, QoQ +24.9%) 시현.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전 사업부분의 고른 성장 때문인데, 1)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의 매출 상승세가 유지되었고, 2)국내에 독점 유통 중인 ‘니조랄2%액’도 신제품 모멘텀이 작용했으며, 3)해외사업부문 관련 워싱턴 주정부에 방역 용품 수출 지속과, 지난 5월 FDA 허가를 획득한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바이알)’이 7월부터 본격적인 수출이 진행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음. 자회사인 휴온스내츄럴과 휴온스네이처도 신제품 출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OEM∙ODM 사업 등을 통해 양호한 실적을 보였는데, 이에 3분기 관계기업관련손익은 13.8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 성공.
▶️ 잘하는 것에 집중하고 성과 내고, 거기다 배당까지
휴온스의 경우 기존 제약사업 부문의 꾸준한 매출 지속과 더불어 수익성 다각화를 위한 노력들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여기에 배당도 꾸준하다는 점에서 매력적 (2020년 11월 12일 주가기준 배당수익률 약1.3% 전망. 휴온스는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데, 여성 갱년기 건강기능식품과 대미 방역용품∙국소마취제 수출 등 매출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10월에 출시한 연속혈당측정시스템 ‘덱스콤G6’도 반응이 좋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asq.kr/uczIFEHcDa4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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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_243070_20180044_123.pdf
한독크린텍(256150)
분기보고서 (2020.09)(개별)
[영업이익] 34억원
QoQ(%) 42.1
YoY(%) 84.6
컨센대비(%) 27.6
[PER(연율)] 9.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1113000206
분기보고서 (2020.09)(개별)
[영업이익] 34억원
QoQ(%) 42.1
YoY(%) 84.6
컨센대비(%) 27.6
[PER(연율)] 9.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1113000206
제놀루션, 3분기 영업이익 184억원..전년比 3만7656.5%↑ https://v.daum.net/v/20201113110601953
다음뉴스
제놀루션, 3분기 영업이익 184억원..전년比 3만7656.5%↑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기업 제놀루션이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제놀루션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8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만7656.5%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2억원으로 2532.0% 증가했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507억원, 영업이익 319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는 올해 기업공개(
케이엠(083550)
분기보고서 (2020.09)(연결)
[영업이익] 130억원
QoQ(%) -26.7
YoY(%) 663.0
[PER(연율)] 3.5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1113000217
분기보고서 (2020.09)(연결)
[영업이익] 130억원
QoQ(%) -26.7
YoY(%) 663.0
[PER(연율)] 3.5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01113000217
[한겨레] 정 총리 “1.5단계 격상 신중히 고려…주말 집회 재고를”
http://hani.co.kr/arti/politics/assembly/969844.html?_fr=mt1
http://hani.co.kr/arti/politics/assembly/969844.html?_fr=mt1
www.hani.co.kr
정 총리 “1.5단계 격상 신중히 고려…주말 집회 재고를”
이낙연·김태년 등도 “민주노총, 국민 걱정 존중해달라” 한목소리
KCGI, 한진칼 아시아나 인수 반대.."경영진 지위보전 의심" https://v.daum.net/v/20201113115313114
다음뉴스
KCGI, 한진칼 아시아나 인수 반대.."경영진 지위보전 의심"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한진그룹 경영권을 두고 조원태 회장과 대립해온 행동주의 사모펀드(PEF) KCGI는 13일 한진칼의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설에 대해 고객 피해와 주주·채권단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며 부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KCGI는 이날 '한진칼,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대한 입장'을 내고 "다른 주주들의 권리를 무시한 채 현 경영진의 지위
신용대출 1억원 넘게 받은 후 1년 내 집 사면 대출 회수 https://v.daum.net/v/20201113151020017
다음뉴스
신용대출 1억원 넘게 받은 후 1년 내 집 사면 대출 회수
(지디넷코리아=손예술 기자)월 평균 2조원이었던 은행권 신용대출 증가액이 지난 8월 6조3천억원으로 급증하면서 금융위원회가 신용대출에 대한 고강도 억제책을 꺼내들었다. 신용대출을 받아 부족한 주택자금대출을 메우는 경우가 많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집을 사는 이들)'족을 일차원적으로 차단해 대출 증가수준을 누그러뜨리겠다는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가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