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소재
DL 첫 스팟노트입니다. 결론적으로 동사 유화계열 가치는 좀 더 공격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향후 동사의 시가총액은 대한유화와 롯데케미칼의 시가총액 사이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모델링에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우선 사업 구조 및 긍정적인 포인트 등을 시장과 간략히 공유합니다.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여건이 되면 동사 유화계열에 대한 세밀한 가치 산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동욱 드림.
[키움/화학정유 이동욱]
2월 4일 리포트
1. 스팟노트(DL)
- 제목: 유화계열에 대한 가치를 좀 더 공격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 기존 유화사업부와 합작사들의 시너지 발생 중
- 기존 유화사업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 합작사들의 증설 효과와 안정적인 배당 수취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의료용 장갑 수요는 견고한 흐름을 지속한 전망
- 중장기적으로 저원가 지역 진출 및 스페셜티 비중 확대 계획
- 소결론: 유화계열의 가치는 대한유화와 롯데케미칼 사이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 첨부링크: https://www.kiwoom.com/nkw.templateFrameSet.do?m=m0604060101&s_menu=SN&s_sqno=2934
모델링에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우선 사업 구조 및 긍정적인 포인트 등을 시장과 간략히 공유합니다.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여건이 되면 동사 유화계열에 대한 세밀한 가치 산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동욱 드림.
[키움/화학정유 이동욱]
2월 4일 리포트
1. 스팟노트(DL)
- 제목: 유화계열에 대한 가치를 좀 더 공격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 기존 유화사업부와 합작사들의 시너지 발생 중
- 기존 유화사업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 합작사들의 증설 효과와 안정적인 배당 수취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 의료용 장갑 수요는 견고한 흐름을 지속한 전망
- 중장기적으로 저원가 지역 진출 및 스페셜티 비중 확대 계획
- 소결론: 유화계열의 가치는 대한유화와 롯데케미칼 사이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 첨부링크: https://www.kiwoom.com/nkw.templateFrameSet.do?m=m0604060101&s_menu=SN&s_sqno=2934
키움증권 소재
DL 첫 스팟노트입니다. 결론적으로 동사 유화계열 가치는 좀 더 공격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향후 동사의 시가총액은 대한유화와 롯데케미칼의 시가총액 사이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모델링에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 우선 사업 구조 및 긍정적인 포인트 등을 시장과 간략히 공유합니다.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여건이 되면 동사 유화계열에 대한 세밀한 가치 산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동욱 드림. [키움/화학정유…
DL(1.2조)의 시총은 대한유화(2조)와 롯데케미칼(9조) 사이에서 형성될거라고 하시네요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디스플레이 / 김소원]
▶덕산네오룩스 [BUY, TP 48,000원]
: 더할 나위 없다
1) 4Q20 영업이익 143억원, 사상 최대 실적 기록
4Q20 실적 매출액 435억원(+7%QoQ, +57%YoY), 영업이익 143억원(+29%QoQ, +56%YoY), 시장 컨센서스(109억원) 크게 상회
iPhone 12 시리즈의 판매 호조 및 갤럭시 S21의 조기 출시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고, 재고자산평가손의 환입이 약 17억원 가량 발생했기 때문
화웨이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향 매출액 또한 호조 지속
영업 외 손익은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30억원 이상의 외환차손이 발생하며 당기순이익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
2) 1Q21 실적은 매출액 388억원(-11%QoQ, +22%YoY), 영업이익 106억원(-26%QoQ, +54%YoY), 시장 기대치 상회할 전망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 효과가 지속되고 있고, 특히 신규 소재 구조인 M11의 출하와 함께 ASP 상승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호실적에 기여할 전망
또한 고객사의 신형 노트북용 OLED 패널 양산이 1Q21 말 착수됨에 따라 1H21 실적은 영업이익 210억원(+43%YoY)의 이례적인 실적 성장 기대
2H21은 OLED 노트북 패널 출하 확대, iPhone 13(가칭) 출시, QD-OLED TV 패널 양산 효과까지 모두 맞물리며 사상 최대의 실적 랠리가 지속될 전망
연간 영업이익은 2019년 208억원 → 2020년 401억원 → 2021년 509억원으로 또 한번의 실적 레벨업 예상
3) 실적 안정성에 성장 모멘텀까지 겸비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4Q20 실적 발표회를 통해 OLED 패널을 노트북 등의 신규 응용처에 적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 발표
또한 전일 언론 보도 등에 의하면 그간 OLED TV 출시에 부정적인 의사를 표하던 삼성전자는 2022년 QD-OLED TV 출시를 본격 고려 중
2021년은 OLED스마트폰 출하에 기반한 안정적인 실적에 매출처 및 소재 공급 다변화 모멘텀까지 더해져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재차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업종 Top Pick과 목표주가 48,000원을 유지함.
▶ 리포트: http://bit.ly/3pO3CFV
[김소원/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덕산네오룩스 [BUY, TP 48,000원]
: 더할 나위 없다
1) 4Q20 영업이익 143억원, 사상 최대 실적 기록
4Q20 실적 매출액 435억원(+7%QoQ, +57%YoY), 영업이익 143억원(+29%QoQ, +56%YoY), 시장 컨센서스(109억원) 크게 상회
iPhone 12 시리즈의 판매 호조 및 갤럭시 S21의 조기 출시 효과가 기대 이상이었고, 재고자산평가손의 환입이 약 17억원 가량 발생했기 때문
화웨이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향 매출액 또한 호조 지속
영업 외 손익은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30억원 이상의 외환차손이 발생하며 당기순이익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
2) 1Q21 실적은 매출액 388억원(-11%QoQ, +22%YoY), 영업이익 106억원(-26%QoQ, +54%YoY), 시장 기대치 상회할 전망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 효과가 지속되고 있고, 특히 신규 소재 구조인 M11의 출하와 함께 ASP 상승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호실적에 기여할 전망
또한 고객사의 신형 노트북용 OLED 패널 양산이 1Q21 말 착수됨에 따라 1H21 실적은 영업이익 210억원(+43%YoY)의 이례적인 실적 성장 기대
2H21은 OLED 노트북 패널 출하 확대, iPhone 13(가칭) 출시, QD-OLED TV 패널 양산 효과까지 모두 맞물리며 사상 최대의 실적 랠리가 지속될 전망
연간 영업이익은 2019년 208억원 → 2020년 401억원 → 2021년 509억원으로 또 한번의 실적 레벨업 예상
3) 실적 안정성에 성장 모멘텀까지 겸비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4Q20 실적 발표회를 통해 OLED 패널을 노트북 등의 신규 응용처에 적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 발표
또한 전일 언론 보도 등에 의하면 그간 OLED TV 출시에 부정적인 의사를 표하던 삼성전자는 2022년 QD-OLED TV 출시를 본격 고려 중
2021년은 OLED스마트폰 출하에 기반한 안정적인 실적에 매출처 및 소재 공급 다변화 모멘텀까지 더해져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재차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업종 Top Pick과 목표주가 48,000원을 유지함.
▶ 리포트: http://bit.ly/3pO3CFV
[김소원/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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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_20210204.pdf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디스플레이 소현철, 김찬우]
덕산네오룩스, 목표가 52,000원으로 상향
▶️4분기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컨센서스(109억원)를 상회
- 아이폰12 판매 호조로 HTL, Red Prime, Green Prime 등 소재 판매 증가
▶️21년 중소형 OLED 판매 호조와 QD OLED 모멘텀
- 아이폰 OLED 판매량은 1.6-1.8억대 전망
-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용 OLED 패널 생산 확대
- QD OLED 패널 생산 → TV 및 모니터용
- 21년 영업이익 555억원(+38.4% YoY) 전망
▶️목표주가 52,000원으로 8.3%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1F EPS 2,010원에 Target PER 25.9배 적용
▶️원문링크: https://bit.ly/3atXD2N
위 내용은 2021년 2월 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덕산네오룩스, 목표가 52,000원으로 상향
▶️4분기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컨센서스(109억원)를 상회
- 아이폰12 판매 호조로 HTL, Red Prime, Green Prime 등 소재 판매 증가
▶️21년 중소형 OLED 판매 호조와 QD OLED 모멘텀
- 아이폰 OLED 판매량은 1.6-1.8억대 전망
- 삼성디스플레이 노트북용 OLED 패널 생산 확대
- QD OLED 패널 생산 → TV 및 모니터용
- 21년 영업이익 555억원(+38.4% YoY) 전망
▶️목표주가 52,000원으로 8.3%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1F EPS 2,010원에 Target PER 25.9배 적용
▶️원문링크: https://bit.ly/3atXD2N
위 내용은 2021년 2월 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스몰캡 이상현]
※ 덕산네오룩스: 2021년 OLED 어플리케이션 확대 구간
[TP 54,000원/현 주가 38,900원]
▶️ 4Q20 Review: iPhone12 효과로 컨센서스 상회
- 4Q20 매출액 435억원(+56.7% YoY), 영업이익 143억원(+56.1% YoY, 영업이익률 33.0%)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예상치를 상회
- Apple의 iPhone12 시리즈(OLED 탑재모델 4종)의 출시 효과와 OLED 재료 공급 품목 수* 확대 영향
▶️ 1Q21 Apple iPhone12 효과 지속
- 1Q21 매출액 372억원(+17.1% YoY), 영업이익 84억원(+22.1% YoY, 영업이익률 22.5%)을 예상
- iPhone12 수요 강세 지속의 영향
▶️ 2021년 매출액 1,666억원, 영업이익 466억원 예상
- 중화권 스마트폰의 OLED 탑재 증가와 노트북 등 OLED 적용처 확대
- ‘22년 QDOLED TV 출시에 따른 2H21 QD1라인 가동으로 2021년 매출액 1,666억원(+15.6% YoY), 영업이익 466억원(16.3% YoY, 영업이익률 28.0%)를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8,000 → 54,000원으로 상향
- 2021년 EPS(1,777원)에 적정 PER 30.4배를 적용하여 적정주가를 54,000원으로 12.6% 상향
- 적정 PER은 공급 품목수 확대로 실적 증가를 보였던 ‘16~’17년 12M Fwd PER의 평균
- OLED 적용처 확대와 중국 패널업체의 생산능력 증가로 생존한 소재업체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예상
레포트 보기: https://bit.ly/3oLPw6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덕산네오룩스: 2021년 OLED 어플리케이션 확대 구간
[TP 54,000원/현 주가 38,900원]
▶️ 4Q20 Review: iPhone12 효과로 컨센서스 상회
- 4Q20 매출액 435억원(+56.7% YoY), 영업이익 143억원(+56.1% YoY, 영업이익률 33.0%)으로 컨센서스 및 당사 예상치를 상회
- Apple의 iPhone12 시리즈(OLED 탑재모델 4종)의 출시 효과와 OLED 재료 공급 품목 수* 확대 영향
▶️ 1Q21 Apple iPhone12 효과 지속
- 1Q21 매출액 372억원(+17.1% YoY), 영업이익 84억원(+22.1% YoY, 영업이익률 22.5%)을 예상
- iPhone12 수요 강세 지속의 영향
▶️ 2021년 매출액 1,666억원, 영업이익 466억원 예상
- 중화권 스마트폰의 OLED 탑재 증가와 노트북 등 OLED 적용처 확대
- ‘22년 QDOLED TV 출시에 따른 2H21 QD1라인 가동으로 2021년 매출액 1,666억원(+15.6% YoY), 영업이익 466억원(16.3% YoY, 영업이익률 28.0%)를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48,000 → 54,000원으로 상향
- 2021년 EPS(1,777원)에 적정 PER 30.4배를 적용하여 적정주가를 54,000원으로 12.6% 상향
- 적정 PER은 공급 품목수 확대로 실적 증가를 보였던 ‘16~’17년 12M Fwd PER의 평균
- OLED 적용처 확대와 중국 패널업체의 생산능력 증가로 생존한 소재업체의 멀티플 리레이팅이 예상
레포트 보기: https://bit.ly/3oLPw6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덕산네오룩스, 시총 1조 눈 앞..올해 최대 실적 경신 전망-DB금융투자 https://v.daum.net/v/20210204082232103
다음뉴스
덕산네오룩스, 시총 1조 눈 앞..올해 최대 실적 경신 전망-DB금융투자
[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DB금융투자는 4일 덕산네오룩스에 대해 국내와 중화권 중소형 OLED 패널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가를 기존 4만2천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스마트폰 시장 반등과 함께 화웨이 이슈에 따른 오포, 비보 등 중화권 스마트폰 업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안녕하세요, 홍세종 연구원입니다. 금일은 인크로스 보고서가 발간됐습니다. 사실 작년에는 살 수 있는 빅데이터 기업이 인크로스 하나였습니다. 올해는 나스미디어와 와이더플래닛이라는 친구들을 얻었습니다. 친구들이 생기면 산업이 태동하고, 기타 산업과의 차별적 밸류에이션 적용이 가능합니다. 생태계를 먼저 공부하고, 주가 상승 초기 시기에 선점해야 합니다.
1) 인크로스: 식별데이터 대장, 티딜 관련 매출액은 올해 80~100억원 예상하나 이를 상회할 가능성도 있음, SKT 1천만 이상의 가입자와 이커머스 구매데이터 활용 가능, YoY 사상 최대 실적 지속
2) 나스미디어: 600~700만명 KT 식별데이터 활용 예상, 2~3월 내 문자 활용한 B2C 폐쇄형 이커머스 사업 출격 기대, 향후 위치기반 데이터도 활용 가능
3) 와이더플래닛: 디지털 플랫폼 태깅(쿠키, Ads ID) 통해 글로벌 1등 트레이드데스크 모델 구축, 35억개 비식별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 댐 완성, 국내 제 1매체의 타겟팅 허용으로 급격한 외형성장 예상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5361
1) 인크로스: 식별데이터 대장, 티딜 관련 매출액은 올해 80~100억원 예상하나 이를 상회할 가능성도 있음, SKT 1천만 이상의 가입자와 이커머스 구매데이터 활용 가능, YoY 사상 최대 실적 지속
2) 나스미디어: 600~700만명 KT 식별데이터 활용 예상, 2~3월 내 문자 활용한 B2C 폐쇄형 이커머스 사업 출격 기대, 향후 위치기반 데이터도 활용 가능
3) 와이더플래닛: 디지털 플랫폼 태깅(쿠키, Ads ID) 통해 글로벌 1등 트레이드데스크 모델 구축, 35억개 비식별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 댐 완성, 국내 제 1매체의 타겟팅 허용으로 급격한 외형성장 예상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5361
'기아 협력사' KB오토시스, 420억 투자 美 조지아 공장 설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8551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8551
The Guru
'기아 협력사' KB오토시스, 420억 투자 美 조지아 공장 설립
[더구루=윤진웅 기자] 기아 협력사 KB오토시스가 미국 조지아주에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을 짓는다. 최근 미국 자동차 시장 회복세로 현대차·기아, GM 등 완성체 업체의 부품 수요가 늘자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조지아 주정부는 3일(현지시간) KB오토시스 미국법인이 3800만 달러(한화 약 420억 원)를 투입해 조지아주 메리웨더 카
가치투자클럽
지난주말 카페에 올려드린 DL 밸류에이션 분석입니다. 아직 애널리스트 레포트가 전무한 종목입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42951 읽고 도움이 되신다면 카페 가입도 부탁드립니다. 가입하시면 더 많은 자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DL 오늘도 10% 오르네요. 지난주 주말에 카페에 올려드린 밸류에이션 분석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홍국 진)
Koreaittimes
SK바이오사이언스-GSK, 코로나19 백신 개발 협력 - Korea IT Times
SK바이오사이언스의 차세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세계 최대 백신 제조사 중 하나인 GSK가 협력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BMGF(빌&멜린다게이츠재단), CEPI(전염병대비혁신연합)의 지원을 받고 있는 코로나19...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세아제강(306200.KS / 매수) : 일시적인 부진, 장기 성장성은 의심할 필요 없어….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 보고서: https://bit.ly/2YF9aqq
□ 4Q20 환율 하락과 스프레드 축소로 부진한 영업실적 기록
- 4Q20 별도 영업이익은 22억원(YoY -36.2%, QoQ -87.8%, 컨센서스 122억원) 기록
1) 전체 강관 판매량 24.5만톤(YoY + 11.4%, QoQ +25.6%) 기록했지만,
(국제유가 강세와 덤핑방지관세율 인하(‘14년 원심 12.82% → 지난해 3.96%)로 미국향 에너지용강관 수출 회복)
2) 전체 강관 ASP 4.9% 하락
(원/달러 환율 급락(-5.7%)에 따른 수출가격 하락과 내수가격 인상 지연)
3) 열연 비롯한 원재료 가격 상승하며 스프레드 일시적으로 축소
□ 1분기 양호한 에너지용강관 수출과 판가 인상 전망
- 올해 국제유가 강세 지속(현재 WTI 배럴당 50불 중반 수준 유지), 북미 리그 수도 꾸준히 증가
- 조바이든 대통령의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은 미국 에너지용강관 수요에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이지만,
단기간에 급격한 수요 감소 초래하지는 않을 전망
- ‘21년 세아제강의 미국향 강관 수출은 연간 쿼터인 25만톤 맞출 수 있을 것, 전체 강관 수출 견조한 증가세 예상
(미국 철강 내수가격 급등과 세아제강의 미국향 에너지용강관 특별관세율 하락 영향)
- 1분기 스프레드 확대 예상
(구조관과 배관재 등의 내수 강관 제품, 1월부터 원재료가격 상승분 반영 위해 가격 인상 발표)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2,000원 유지
- 올해 미국향 강관 수출 회복 예상
- 장기적으로 해상풍력(상반기 중 증설 규모 확.정 예상) 및 LNG터미널용 강관 매출 확대 전망도 긍정적
- 현재 주가 PBR 0.4배 수준, 올해 예상 ROE 6.7% 감안 시 저평가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 보고서: https://bit.ly/2YF9aqq
□ 4Q20 환율 하락과 스프레드 축소로 부진한 영업실적 기록
- 4Q20 별도 영업이익은 22억원(YoY -36.2%, QoQ -87.8%, 컨센서스 122억원) 기록
1) 전체 강관 판매량 24.5만톤(YoY + 11.4%, QoQ +25.6%) 기록했지만,
(국제유가 강세와 덤핑방지관세율 인하(‘14년 원심 12.82% → 지난해 3.96%)로 미국향 에너지용강관 수출 회복)
2) 전체 강관 ASP 4.9% 하락
(원/달러 환율 급락(-5.7%)에 따른 수출가격 하락과 내수가격 인상 지연)
3) 열연 비롯한 원재료 가격 상승하며 스프레드 일시적으로 축소
□ 1분기 양호한 에너지용강관 수출과 판가 인상 전망
- 올해 국제유가 강세 지속(현재 WTI 배럴당 50불 중반 수준 유지), 북미 리그 수도 꾸준히 증가
- 조바이든 대통령의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은 미국 에너지용강관 수요에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이지만,
단기간에 급격한 수요 감소 초래하지는 않을 전망
- ‘21년 세아제강의 미국향 강관 수출은 연간 쿼터인 25만톤 맞출 수 있을 것, 전체 강관 수출 견조한 증가세 예상
(미국 철강 내수가격 급등과 세아제강의 미국향 에너지용강관 특별관세율 하락 영향)
- 1분기 스프레드 확대 예상
(구조관과 배관재 등의 내수 강관 제품, 1월부터 원재료가격 상승분 반영 위해 가격 인상 발표)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2,000원 유지
- 올해 미국향 강관 수출 회복 예상
- 장기적으로 해상풍력(상반기 중 증설 규모 확.정 예상) 및 LNG터미널용 강관 매출 확대 전망도 긍정적
- 현재 주가 PBR 0.4배 수준, 올해 예상 ROE 6.7% 감안 시 저평가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