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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화학주 Peak Out 논란 및 주가하락 관련 코멘트

최근 화학업체 주가 급락의 원인인 Peak Out 논란의 핵심은

   1) 언택트 관련 수혜 컨셉만 부각되며 코로나 수혜 종료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2) 미국 한파 영향 소멸 및 신규 가동설비 우려
3) 실제 가격 조정 등에 따른 영향으로 보입니다.


1-1) 화학은 언택트 vs. 컨택트를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든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컨택트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 예를 들어, PE의 경우 코로나 시국에서는 음식포장/온라인 쇼핑 관련 수혜 컨셉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백신이 보급되고 컨택트 컨셉이 부각되면서 수혜가 소멸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존재하는 것이죠. 하지만, PE는 전선피복, 산업용 파이프에도 사용되며, 이에 대한 비중은 일반 보장재보다 높습니다.

   - 마찬가지로, 고무의 경우 코로나 시국에서는 위생용 장갑에 따른 수혜로 분류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무는 타이어에도 사용이 됩니다. 시장 자체는 타이어 시장이 훨씬 큽니다. 컨택트 환경 지속 시 타이어의 수요는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죠. 

   - 앞선 두 케이스 모두 (-), (+) 효과를 엄밀히 따져보면, (+)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그 효과를 가늠해보는 것 자체가 일부 투자자에게는 "불확실성"일 수 있으며, 주식 관점에서는 매도자가 나타나게 하는 배경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하지만, 이는 실제 회사의 실적 혹은 기업가치 관점에서 보면 이는 "일반화의 오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한 증명은, 향후 실적과 시황을 통해 확인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2-1) 글로벌 증설은 작년에도 있었지만, 올해만 유난히 부각되며 Peak Out 공포를 자극합니다.

   - 2020년 글로벌 에틸렌 증설은 중국을 중심으로 6.3% 있었고, 2021년 올해는 6%가 있습니다. 작년 중국 물량 일일이 확인해 봤는데 대부분 하반기 가동시작 했습니다.

   - 6.3%라는 증설을 뚫고 시황이 개선되었으면, 수요는 그 이상이라는 것이고 실제 회사들도 7~10%까지 수요 레벨을 제시합니다.

   - 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작년보다 올해의 에틸렌 증설은 적습니다. 수요 레벨과 증설 레벨을 비교해보면 올해 시황이 그다지 급락할 것 같지 않습니다.

   - 하지만, 마침 시황이 하락하다보니 신규 증설과 공급과잉 우려가 부각됩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입니다.


3-1) 시황이 영원히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재고확보와 소진이 반복될 뿐이지요.

   - 2009~11년 시황 대폭등기에 과도한 재고를 쌓았던 전방업체/트레이더들은 2012~14년까지 과잉재고의 부메랑을 맞게 되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2015~17년 호황기에도 과도한 재고 확보 움직임이 없었던 배경입니다. 최대한 낮은 재고를 가져가면서 재고확보-소진을 반복할 뿐이었죠. 주가는 이러한 재고확보 사이클을 따라 반응했고, 2015년부터 이어진 Peak Out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후 3년 간 주가는 우상향했습니다. 

   - 현재의 상황도 마찬가지 입니다. 재고는 낮으며, 경기가 꺾인 것도 아닙니다. 다만, 지금은 단기 재고소진 구간일 뿐입니다. 수요가 살아있다면 다시 재고확보 움직임은 나타날 것이며 주가도 재차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Peak Out 이라는 것은 원상 복귀를 의미하지만, 현재의 경기 상황을 감안하면 높은 레벨에서 오랫동안 유지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시황/실적의 폭등 구간에 실제 회사의 주가가 그만큼 급등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과도한 우려가 부각된 국면이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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