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그룹사 분석/ KTB 정유|화학 박일선 ☎2184-2898 &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DL그룹: 새로운 시작
▶ 지배구조 변화(발행주식 총수 기준)
- 현물출자 후 지배구조는 (주)대림이 (주)DL을 49.5% 보유. (주)DL은 DL이앤씨를 19.5% 보유. 따라서 DL은 지주회사 요건 충족을 위해 상반기 내로 DL이앤씨 주식 0.46%를 추가로 취득(예상비용 80~140억원)할 예정
▶ DL(000210)/ BUY(신규)/ TP 12.0만원(신규)
- EV/EBITDA 멀티플을 부여해 산출한 유화 가치는 3조 2,668억원으로 NAV 기여도는 69.1%. 6/3 유상증자를 반영한 목표 NAV는 2조 4,815억원으로 목표 지주사 할인율 50% 적용
- 투자포인트는 1) 스페셜티 투자 확대 따른(19년 20.5만톤 → 25년 53.9만톤) 성장성 확보, 2) 시황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적어 안정적으로 연결 실적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인 IR라텍스의 증설, 3) 2H21부터 나타날 비유화 계열사의 턴어라운드
- PB 시황 개선, PE 및 IR라텍스 증설 따른 21년 실적 개선폭 대비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 연내 유화 부문 신규 투자까지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 기업 가치 및 주가 상승 가능할 전망
▶ DL이앤씨(375500)/ BUY(신규)/ TP 18.0만원(신규)
- 주택착공 별도 목표 20,300세대(yoy +25.1%). 연결 27,400세대(yoy +16.3%). 주택착공 본격화 및 플랜트부문 양호한 수익성 유지로 내년부터는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
- 분할 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벨로퍼 전략도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3년 간의 주주환원정책 발표로 불확실성 제거. 약 1.1조원의 순현금이 예상되는 등 재무구조도 탄탄
- 분할 이벤트 종료와 함께 복합기업 할인요인 해소되면서 건설업종 밸류에이션 갭 축소 전망. 지주사 전환 요건 충족을 위해 DL이 DL이앤씨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해야 하는 이슈도 있어 주가 하방을 지지해 줄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eTNgsC>
▶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sinside
★ DL그룹: 새로운 시작
▶ 지배구조 변화(발행주식 총수 기준)
- 현물출자 후 지배구조는 (주)대림이 (주)DL을 49.5% 보유. (주)DL은 DL이앤씨를 19.5% 보유. 따라서 DL은 지주회사 요건 충족을 위해 상반기 내로 DL이앤씨 주식 0.46%를 추가로 취득(예상비용 80~140억원)할 예정
▶ DL(000210)/ BUY(신규)/ TP 12.0만원(신규)
- EV/EBITDA 멀티플을 부여해 산출한 유화 가치는 3조 2,668억원으로 NAV 기여도는 69.1%. 6/3 유상증자를 반영한 목표 NAV는 2조 4,815억원으로 목표 지주사 할인율 50% 적용
- 투자포인트는 1) 스페셜티 투자 확대 따른(19년 20.5만톤 → 25년 53.9만톤) 성장성 확보, 2) 시황 변동에 따른 리스크가 적어 안정적으로 연결 실적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인 IR라텍스의 증설, 3) 2H21부터 나타날 비유화 계열사의 턴어라운드
- PB 시황 개선, PE 및 IR라텍스 증설 따른 21년 실적 개선폭 대비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 연내 유화 부문 신규 투자까지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 기업 가치 및 주가 상승 가능할 전망
▶ DL이앤씨(375500)/ BUY(신규)/ TP 18.0만원(신규)
- 주택착공 별도 목표 20,300세대(yoy +25.1%). 연결 27,400세대(yoy +16.3%). 주택착공 본격화 및 플랜트부문 양호한 수익성 유지로 내년부터는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
- 분할 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벨로퍼 전략도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3년 간의 주주환원정책 발표로 불확실성 제거. 약 1.1조원의 순현금이 예상되는 등 재무구조도 탄탄
- 분할 이벤트 종료와 함께 복합기업 할인요인 해소되면서 건설업종 밸류에이션 갭 축소 전망. 지주사 전환 요건 충족을 위해 DL이 DL이앤씨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해야 하는 이슈도 있어 주가 하방을 지지해 줄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eTNg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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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인사이드
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화학주 Peak Out 논란 및 주가하락 관련 코멘트
▶ 최근 화학업체 주가 급락의 원인인 Peak Out 논란의 핵심은
1) 언택트 관련 수혜 컨셉만 부각되며 코로나 수혜 종료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2) 미국 한파 영향 소멸 및 신규 가동설비 우려
3) 실제 가격 조정 등에 따른 영향으로 보입니다.
▶ 1-1) 화학은 언택트 vs. 컨택트를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든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컨택트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 예를 들어, PE의 경우 코로나 시국에서는 음식포장/온라인 쇼핑 관련 수혜 컨셉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백신이 보급되고 컨택트 컨셉이 부각되면서 수혜가 소멸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존재하는 것이죠. 하지만, PE는 전선피복, 산업용 파이프에도 사용되며, 이에 대한 비중은 일반 보장재보다 높습니다.
- 마찬가지로, 고무의 경우 코로나 시국에서는 위생용 장갑에 따른 수혜로 분류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무는 타이어에도 사용이 됩니다. 시장 자체는 타이어 시장이 훨씬 큽니다. 컨택트 환경 지속 시 타이어의 수요는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죠.
- 앞선 두 케이스 모두 (-), (+) 효과를 엄밀히 따져보면, (+)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그 효과를 가늠해보는 것 자체가 일부 투자자에게는 "불확실성"일 수 있으며, 주식 관점에서는 매도자가 나타나게 하는 배경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하지만, 이는 실제 회사의 실적 혹은 기업가치 관점에서 보면 이는 "일반화의 오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한 증명은, 향후 실적과 시황을 통해 확인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 2-1) 글로벌 증설은 작년에도 있었지만, 올해만 유난히 부각되며 Peak Out 공포를 자극합니다.
- 2020년 글로벌 에틸렌 증설은 중국을 중심으로 6.3% 있었고, 2021년 올해는 6%가 있습니다. 작년 중국 물량 일일이 확인해 봤는데 대부분 하반기 가동시작 했습니다.
- 6.3%라는 증설을 뚫고 시황이 개선되었으면, 수요는 그 이상이라는 것이고 실제 회사들도 7~10%까지 수요 레벨을 제시합니다.
- 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작년보다 올해의 에틸렌 증설은 적습니다. 수요 레벨과 증설 레벨을 비교해보면 올해 시황이 그다지 급락할 것 같지 않습니다.
- 하지만, 마침 시황이 하락하다보니 신규 증설과 공급과잉 우려가 부각됩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입니다.
▶ 3-1) 시황이 영원히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재고확보와 소진이 반복될 뿐이지요.
- 2009~11년 시황 대폭등기에 과도한 재고를 쌓았던 전방업체/트레이더들은 2012~14년까지 과잉재고의 부메랑을 맞게 되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2015~17년 호황기에도 과도한 재고 확보 움직임이 없었던 배경입니다. 최대한 낮은 재고를 가져가면서 재고확보-소진을 반복할 뿐이었죠. 주가는 이러한 재고확보 사이클을 따라 반응했고, 2015년부터 이어진 Peak Out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후 3년 간 주가는 우상향했습니다.
- 현재의 상황도 마찬가지 입니다. 재고는 낮으며, 경기가 꺾인 것도 아닙니다. 다만, 지금은 단기 재고소진 구간일 뿐입니다. 수요가 살아있다면 다시 재고확보 움직임은 나타날 것이며 주가도 재차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적으로, Peak Out 이라는 것은 원상 복귀를 의미하지만, 현재의 경기 상황을 감안하면 높은 레벨에서 오랫동안 유지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시황/실적의 폭등 구간에 실제 회사의 주가가 그만큼 급등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과도한 우려가 부각된 국면이라 판단합니다.
▶ 최근 화학업체 주가 급락의 원인인 Peak Out 논란의 핵심은
1) 언택트 관련 수혜 컨셉만 부각되며 코로나 수혜 종료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2) 미국 한파 영향 소멸 및 신규 가동설비 우려
3) 실제 가격 조정 등에 따른 영향으로 보입니다.
▶ 1-1) 화학은 언택트 vs. 컨택트를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어디든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컨택트의 비중이 더 높습니다.
- 예를 들어, PE의 경우 코로나 시국에서는 음식포장/온라인 쇼핑 관련 수혜 컨셉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백신이 보급되고 컨택트 컨셉이 부각되면서 수혜가 소멸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존재하는 것이죠. 하지만, PE는 전선피복, 산업용 파이프에도 사용되며, 이에 대한 비중은 일반 보장재보다 높습니다.
- 마찬가지로, 고무의 경우 코로나 시국에서는 위생용 장갑에 따른 수혜로 분류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무는 타이어에도 사용이 됩니다. 시장 자체는 타이어 시장이 훨씬 큽니다. 컨택트 환경 지속 시 타이어의 수요는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죠.
- 앞선 두 케이스 모두 (-), (+) 효과를 엄밀히 따져보면, (+)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그 효과를 가늠해보는 것 자체가 일부 투자자에게는 "불확실성"일 수 있으며, 주식 관점에서는 매도자가 나타나게 하는 배경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하지만, 이는 실제 회사의 실적 혹은 기업가치 관점에서 보면 이는 "일반화의 오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한 증명은, 향후 실적과 시황을 통해 확인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 2-1) 글로벌 증설은 작년에도 있었지만, 올해만 유난히 부각되며 Peak Out 공포를 자극합니다.
- 2020년 글로벌 에틸렌 증설은 중국을 중심으로 6.3% 있었고, 2021년 올해는 6%가 있습니다. 작년 중국 물량 일일이 확인해 봤는데 대부분 하반기 가동시작 했습니다.
- 6.3%라는 증설을 뚫고 시황이 개선되었으면, 수요는 그 이상이라는 것이고 실제 회사들도 7~10%까지 수요 레벨을 제시합니다.
- 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작년보다 올해의 에틸렌 증설은 적습니다. 수요 레벨과 증설 레벨을 비교해보면 올해 시황이 그다지 급락할 것 같지 않습니다.
- 하지만, 마침 시황이 하락하다보니 신규 증설과 공급과잉 우려가 부각됩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입니다.
▶ 3-1) 시황이 영원히 상승하지는 않습니다. 재고확보와 소진이 반복될 뿐이지요.
- 2009~11년 시황 대폭등기에 과도한 재고를 쌓았던 전방업체/트레이더들은 2012~14년까지 과잉재고의 부메랑을 맞게 되었습니다.
- 이것이 바로 2015~17년 호황기에도 과도한 재고 확보 움직임이 없었던 배경입니다. 최대한 낮은 재고를 가져가면서 재고확보-소진을 반복할 뿐이었죠. 주가는 이러한 재고확보 사이클을 따라 반응했고, 2015년부터 이어진 Peak Out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후 3년 간 주가는 우상향했습니다.
- 현재의 상황도 마찬가지 입니다. 재고는 낮으며, 경기가 꺾인 것도 아닙니다. 다만, 지금은 단기 재고소진 구간일 뿐입니다. 수요가 살아있다면 다시 재고확보 움직임은 나타날 것이며 주가도 재차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적으로, Peak Out 이라는 것은 원상 복귀를 의미하지만, 현재의 경기 상황을 감안하면 높은 레벨에서 오랫동안 유지될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시황/실적의 폭등 구간에 실제 회사의 주가가 그만큼 급등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과도한 우려가 부각된 국면이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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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월말 법인 1분기보고서 제출 마감일입니다. 계속 다트맨과 함께 해주세요
2020년 4분기에 132개 기업이 컨센서스를 10% 이상 초과달성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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