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니엘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785126629119112&mediaCodeNo=257
상장사 중에 마이크로니들 양산경험이 있는 기업은 라파스가 유일
Forwarded from [신영 화학 이지연]
<OCI - 분기마다 높아지는 이익 체력>
원본링크: https://bit.ly/3f87U7M
▶2Q21 영업이익 1,663억원(QOQ +254%, YOY 흑전)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1)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으로 베이직케미칼 영업이익이 1,270억원으로 QOQ 297% 증가한 영향 컸기 때문. 스팟가격 상승으로 재고평가이익 70억원 반영 포함
-2)석유화학 및 카본소재는 2주간의 정기보수에도 불구, 스프레드 상승으로 QOQ 26% 증가한 440억원 기록
-3)에너지솔루션은 SMP 가격 반등에도 불구, REC 가격 약세로 저조한 실적 유지
-4)도시개발사업은 초기 비용 반영으로 60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나 매출 반영 증가로 QOQ 적자 폭 감소
▶3Q에도 이어지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1개월 래깅하여 반영되는 폴리실리콘 스팟가격은 2Q 평균 kg당 $20에서 3Q 누적 $28로 43% 상승
-중국 설치수요 4분기에 집중 발생하는 점 감안하면 22년 상반기까지 폴리실리콘 증설 제한적인 상황으로 폴리실리콘의 높은 가격 유지될 전망
-4분기 정기보수 예정되어 있으나, 국내 반도체는 3분기 풀가동으로 정기보수 효과 제한적
▶높아진 이익 체력 당분간 지속될 전망
-20년 초에 진행된 국내 폴리실리콘 설비 가동 중단 아쉬우나, 반도체용 설비로 전환하며 고객사 확보에 따른 이익율 개선 예상
-22년 하반기에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기존 3만톤에서 3.5만톤으로 확대
-이외에도 도시개발 사업 22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높아진 이익 체력을 누리는 점 주목.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8만원 유지
원본링크: https://bit.ly/3f87U7M
▶2Q21 영업이익 1,663억원(QOQ +254%, YOY 흑전)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1)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으로 베이직케미칼 영업이익이 1,270억원으로 QOQ 297% 증가한 영향 컸기 때문. 스팟가격 상승으로 재고평가이익 70억원 반영 포함
-2)석유화학 및 카본소재는 2주간의 정기보수에도 불구, 스프레드 상승으로 QOQ 26% 증가한 440억원 기록
-3)에너지솔루션은 SMP 가격 반등에도 불구, REC 가격 약세로 저조한 실적 유지
-4)도시개발사업은 초기 비용 반영으로 60억원 적자를 기록했으나 매출 반영 증가로 QOQ 적자 폭 감소
▶3Q에도 이어지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1개월 래깅하여 반영되는 폴리실리콘 스팟가격은 2Q 평균 kg당 $20에서 3Q 누적 $28로 43% 상승
-중국 설치수요 4분기에 집중 발생하는 점 감안하면 22년 상반기까지 폴리실리콘 증설 제한적인 상황으로 폴리실리콘의 높은 가격 유지될 전망
-4분기 정기보수 예정되어 있으나, 국내 반도체는 3분기 풀가동으로 정기보수 효과 제한적
▶높아진 이익 체력 당분간 지속될 전망
-20년 초에 진행된 국내 폴리실리콘 설비 가동 중단 아쉬우나, 반도체용 설비로 전환하며 고객사 확보에 따른 이익율 개선 예상
-22년 하반기에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기존 3만톤에서 3.5만톤으로 확대
-이외에도 도시개발 사업 22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높아진 이익 체력을 누리는 점 주목.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8만원 유지
[단독] 현대차-LG엔솔 印尼 합작사 설립.."전기차 15만대 배터리 생산" https://v.daum.net/v/20210729061007093
다음자동차
[단독] 현대차-LG엔솔 印尼 합작사 설립.."전기차 15만대 배터리 생산"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신건웅 기자,주성호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공식 발표한다. 양사는 인도네시아를 교두보로 삼아 새롭게 부상하는 동남아 전기차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29일 자동차·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전날 인도네시아 정부와 전기차 배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장 백영찬
■ OCI :2Q21 Review: 어닝 서프라이즈 모드 진입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7,674억원 (+91.1% YoY, +33.8% QoQ), 1,663억원 (흑자전환 YoY, +254% QoQ) 시현. 컨센서스 (Fnguide 7/5기준 영업이익 1,282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실적호전의 배경은 1)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강세를 반영한 판매가격 인상, 2) 말레이시아 공장 풀가동에 따른 원가절감, 3) 석유화학/카본소재 가격 상승 때문임
▶ 2분기 베이직케미칼 외형과 영업이익은 3,301억원 (+43.5% QoQ), 1,266억원 (+299% QoQ)으로 전분기대비 모두 크게 증가. 판매물량은 전분기와 유사하였지만 판매가격 상승이 매우 컸던 것으로 추정. 2분기 폴리실리콘 평균 현물가격은 23.5달러/kg으로 전분기대비 82.2% 급등. 현물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판매가 역시 50%이상 인상된 것으로 판단. 2분기 원가는 1분기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보임
▶ 하반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모드가 예상됨. 그 이유는 1) 여전히 폴리실리콘 현물가격과 OCI 판매가격과의 높은 괴리율이 여전히 존재하고, 2) 하반기 태양광 설치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임
▶ 백영찬 (02-6114-2968)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f4ASpd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Bchem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7,674억원 (+91.1% YoY, +33.8% QoQ), 1,663억원 (흑자전환 YoY, +254% QoQ) 시현. 컨센서스 (Fnguide 7/5기준 영업이익 1,282억원)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실적호전의 배경은 1) 폴리실리콘 현물가격 강세를 반영한 판매가격 인상, 2) 말레이시아 공장 풀가동에 따른 원가절감, 3) 석유화학/카본소재 가격 상승 때문임
▶ 2분기 베이직케미칼 외형과 영업이익은 3,301억원 (+43.5% QoQ), 1,266억원 (+299% QoQ)으로 전분기대비 모두 크게 증가. 판매물량은 전분기와 유사하였지만 판매가격 상승이 매우 컸던 것으로 추정. 2분기 폴리실리콘 평균 현물가격은 23.5달러/kg으로 전분기대비 82.2% 급등. 현물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판매가 역시 50%이상 인상된 것으로 판단. 2분기 원가는 1분기대비 소폭 개선된 것으로 보임
▶ 하반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모드가 예상됨. 그 이유는 1) 여전히 폴리실리콘 현물가격과 OCI 판매가격과의 높은 괴리율이 여전히 존재하고, 2) 하반기 태양광 설치수요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임
▶ 백영찬 (02-6114-2968)
▶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f4ASpd
▶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Bchem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Telegram
ㅁㅇㄴㄹ
ㅁㅇㄹ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정유/화학 노우호]
2021.7.29(목)
▶[Issue Comment] OCI(010060): 글로벌 Top 폴리실리콘 기업 중 가장 저평가된 기업
자료 URL: https://bit.ly/3y77tSK
[Summary]
- 2Q21 Review: 폴리실리콘 강세 효과로 섹터 내 유일한 이익 서프라이즈 달성 기업
- 21년 연간 영업이익 5,052억원을 추정, 2011년 이후 영업이익/ROE 최대 수준으로 개선
- 폴리실리콘은 지난 10년간 설비 통/폐합의 혹독한 구조조정을 경험. 21~23년 개선된 수급 전망
- 정책 규제로 영업활동이 위축된 중국 기업 대비 동사는 생산capa 증설 등의 적극적인 영업활동이 가능
- 현 시점 글로벌 폴리실리콘 경쟁사 대비 극심한 저평가, 매수 관점으로 주가 접근 필요
2Q21 Review: 영업이익 1,663억원의 서프라이즈 달성
21.7월 기준 태양광 폴리실리콘 거래가격은 27$/kg, 해당 가격은 연초대비 +293% YTD 급등. 올 상반기 가격 강세 배경은 공급 조달 우려(중국산 폴리실리콘에 Blacklist 지정)로 Wafer 기업들의 선제적인 재고확보 수요가 컸던 점으로 판단.
폴리실리콘의 개선된 업황을 바탕으로 동사는 2011년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 도시개발사업 관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높아진 이익 체력을 증명한 셈. 향후 전망 또한 긍정적으로 판단. 사업부문별 이익 흐름은 (1) 베이직케미칼은 폴리실리콘 강세로 1,266억원의 영업이익들 달성, (2) 카본케미칼은 카본블랙과 벤젠 호조로 영업이익 44억원을 달성, (3) 에너지솔루션은 REC 하락으로 적자전환으로 요약.
2021년 태양광 소재별 엇갈린 흐름: 폴리실리콘 Up, 다운스트림 Down
연간 Co2 Free를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에 대한 전망치가 상향 조정 중. Co2 최대 배출 국가 중국은 2020년 Co2 Free 정책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
2021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수요는 최대 170Gw로 증가할 전망(기존 전망치 140Gw 대비 상향). 당사는 올 하반기 태양광 폴리실리콘 Supply-chain 중, 셀/모듈의 Downstream 대비 폴리실리콘의 Upstream에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판단.
폴리실리콘은 2011년 이후 10년간 수익성 열위 기업들의 자발적 퇴출로 공급측 개선요인이 컸고, 2022년 하반기에 예정된 폴리실리콘 신규 증설 계획은 수익성 측면에서 비현실적 규모로 판단됨. Wafer 설비들의 증설 계획 감안하면 폴리실리콘의 수급 건전성은 지속 가능.
경쟁사 대비 Bargain Sale 중
최근 1달간 폴리실리콘 거래 가격은 6월 고점 대비 -9% 하락함. 해당 가격 조정을 Peak-out의 심리적 불안감으로 동사의 주가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기업 대비 상대적 약세 시현.
그럼에도 동사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는 바는 (1) 10년만에 찾아온 폴리실리콘 Turn-around, (2) 글로벌 폴리실리콘 경쟁사 대비 저평가, (3) 섹터 내 QoQ 증익 기조가 뚜렷한 이익 체력을 보유한 점에 근거.
기존 투자의견과 적정주가를 유지함.
자료 URL: https://bit.ly/3y77tSK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1.7.29(목)
▶[Issue Comment] OCI(010060): 글로벌 Top 폴리실리콘 기업 중 가장 저평가된 기업
자료 URL: https://bit.ly/3y77tSK
[Summary]
- 2Q21 Review: 폴리실리콘 강세 효과로 섹터 내 유일한 이익 서프라이즈 달성 기업
- 21년 연간 영업이익 5,052억원을 추정, 2011년 이후 영업이익/ROE 최대 수준으로 개선
- 폴리실리콘은 지난 10년간 설비 통/폐합의 혹독한 구조조정을 경험. 21~23년 개선된 수급 전망
- 정책 규제로 영업활동이 위축된 중국 기업 대비 동사는 생산capa 증설 등의 적극적인 영업활동이 가능
- 현 시점 글로벌 폴리실리콘 경쟁사 대비 극심한 저평가, 매수 관점으로 주가 접근 필요
2Q21 Review: 영업이익 1,663억원의 서프라이즈 달성
21.7월 기준 태양광 폴리실리콘 거래가격은 27$/kg, 해당 가격은 연초대비 +293% YTD 급등. 올 상반기 가격 강세 배경은 공급 조달 우려(중국산 폴리실리콘에 Blacklist 지정)로 Wafer 기업들의 선제적인 재고확보 수요가 컸던 점으로 판단.
폴리실리콘의 개선된 업황을 바탕으로 동사는 2011년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 도시개발사업 관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높아진 이익 체력을 증명한 셈. 향후 전망 또한 긍정적으로 판단. 사업부문별 이익 흐름은 (1) 베이직케미칼은 폴리실리콘 강세로 1,266억원의 영업이익들 달성, (2) 카본케미칼은 카본블랙과 벤젠 호조로 영업이익 44억원을 달성, (3) 에너지솔루션은 REC 하락으로 적자전환으로 요약.
2021년 태양광 소재별 엇갈린 흐름: 폴리실리콘 Up, 다운스트림 Down
연간 Co2 Free를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에 대한 전망치가 상향 조정 중. Co2 최대 배출 국가 중국은 2020년 Co2 Free 정책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
2021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수요는 최대 170Gw로 증가할 전망(기존 전망치 140Gw 대비 상향). 당사는 올 하반기 태양광 폴리실리콘 Supply-chain 중, 셀/모듈의 Downstream 대비 폴리실리콘의 Upstream에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판단.
폴리실리콘은 2011년 이후 10년간 수익성 열위 기업들의 자발적 퇴출로 공급측 개선요인이 컸고, 2022년 하반기에 예정된 폴리실리콘 신규 증설 계획은 수익성 측면에서 비현실적 규모로 판단됨. Wafer 설비들의 증설 계획 감안하면 폴리실리콘의 수급 건전성은 지속 가능.
경쟁사 대비 Bargain Sale 중
최근 1달간 폴리실리콘 거래 가격은 6월 고점 대비 -9% 하락함. 해당 가격 조정을 Peak-out의 심리적 불안감으로 동사의 주가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기업 대비 상대적 약세 시현.
그럼에도 동사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는 바는 (1) 10년만에 찾아온 폴리실리콘 Turn-around, (2) 글로벌 폴리실리콘 경쟁사 대비 저평가, (3) 섹터 내 QoQ 증익 기조가 뚜렷한 이익 체력을 보유한 점에 근거.
기존 투자의견과 적정주가를 유지함.
자료 URL: https://bit.ly/3y77tSK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닥)엠케이전자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729000003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72900000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정제마진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5$을 돌파했습니다. 일간 기준 5.2$를 기록했네요. 중국의 순수출 감소와 아시아 수요 개선 영향이라 판단합니다. 중국 정부의 규제와 관련한 내용은 어제 보고서에서 언급드렸으니 어제자 보고서 참고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한상원] 정유/화학/2차전지/태양광
[대신 정유화학/2차전지 한상원] OCI Review
★10년 내 사상 최대 이익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2Q21 영업이익 1,663억원(+254% QoQ)으로 시장 기대치(1,111억원)를 50% 상회
-베이직케미칼의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OP +299% QoQ), 폴리실리콘의 Spot 가격 상승이 후행적으로 판가에 반영되며 수익성 대폭 개선(OPM +25%p)
-이번 분기부터 도시개발사업(DCRE)의 매출액이 인식되기 시작. 1차 분양 물량(주상복합 1.9천세대) 착공: 매출액 467억원, 영업이익 -61억원 기록
-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에도 비정상적인 태양광 업황 탓에 주가에 실적 호조가 반영되지 못하면서 저평가 국면(실질 PER 2배)에 진입
-업스트림(폴리실리콘/웨이퍼) 가격 강세에 따른 셀/모듈 수익성 악화, 최종 수요처 설치 이연 등으로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 급락이 우려되었기 때문
-그러나 웨이퍼 약세(공급 증가)를 통해 태양광 업황 정상화가 시작. 2위 업체의 판가 인하 발표(-8%) 이후 웨이퍼 가격은 상대적 하락세를 시현 중
-대규모 웨이퍼 증설(2021~22년 합산 약 200GW)은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를 의미하기 때문에 견조한 가격 수준 유지 가능 전망
-3Q21 영업이익 2,151억원(vs. 컨센서스 1,376억원) 전망: 1) 폴리실리콘 ASP의 추가 상승, 2) 도시개발 매출 확대, 3) 발전소 프로젝트 매각 등
-22년 예상 영업이익 역시 9,529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 전망
-보고서 링크: http://daishin.com/?3487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년 내 사상 최대 이익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2Q21 영업이익 1,663억원(+254% QoQ)으로 시장 기대치(1,111억원)를 50% 상회
-베이직케미칼의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OP +299% QoQ), 폴리실리콘의 Spot 가격 상승이 후행적으로 판가에 반영되며 수익성 대폭 개선(OPM +25%p)
-이번 분기부터 도시개발사업(DCRE)의 매출액이 인식되기 시작. 1차 분양 물량(주상복합 1.9천세대) 착공: 매출액 467억원, 영업이익 -61억원 기록
-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에도 비정상적인 태양광 업황 탓에 주가에 실적 호조가 반영되지 못하면서 저평가 국면(실질 PER 2배)에 진입
-업스트림(폴리실리콘/웨이퍼) 가격 강세에 따른 셀/모듈 수익성 악화, 최종 수요처 설치 이연 등으로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 급락이 우려되었기 때문
-그러나 웨이퍼 약세(공급 증가)를 통해 태양광 업황 정상화가 시작. 2위 업체의 판가 인하 발표(-8%) 이후 웨이퍼 가격은 상대적 하락세를 시현 중
-대규모 웨이퍼 증설(2021~22년 합산 약 200GW)은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를 의미하기 때문에 견조한 가격 수준 유지 가능 전망
-3Q21 영업이익 2,151억원(vs. 컨센서스 1,376억원) 전망: 1) 폴리실리콘 ASP의 추가 상승, 2) 도시개발 매출 확대, 3) 발전소 프로젝트 매각 등
-22년 예상 영업이익 역시 9,529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 전망
-보고서 링크: http://daishin.com/?3487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신증권 한상원] 정유/화학/2차전지/태양광
[대신 정유화학/2차전지 한상원] OCI Review ★10년 내 사상 최대 이익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2Q21 영업이익 1,663억원(+254% QoQ)으로 시장 기대치(1,111억원)를 50% 상회 -베이직케미칼의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OP +299% QoQ), 폴리실리콘의 Spot 가격 상승이 후행적으로 판가에 반영되며 수익성 대폭 개선(OPM +25%p) -이번 분기부터 도시개발사업(DCRE)의 매출액이 인식되기…
DCRE 제외한 영업가치가 1.1조인데 내년 영업이익을 9529억원 전망하시네요
[클릭 e종목] "2Q '깜짝 실적' 삼성전기, MLCC·카메라모듈 모두 호조" https://v.daum.net/v/20210729074436141
다음뉴스
[클릭 e종목] "2Q '깜짝 실적' 삼성전기, MLCC·카메라모듈 모두 호조"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삼성전기가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3분기 성수기 진입 민 전장부품 매출 확대로 추가 성장 동력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29일 대신증권은 이 같은 배경에 삼성전기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18만8000원이었다. 삼성전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4755억
삼성전기, 전기·전자 대형주 중 실적 상향 기대감 가장 높아-SK https://v.daum.net/v/20210729075029232
다음뉴스
삼성전기, 전기·전자 대형주 중 실적 상향 기대감 가장 높아-SK
[이데일리 김연지 기자] SK증권은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전기·전자 섹터 대형주 가운데 실적 상향을 이끌만한 이벤트가 가장 풍부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7만 원을 유지했다. 삼성전기의 현재 주가는 지난 28일 종가 기준 18만6000원으로, 시가총액은 14조424억 원이다. SK증권SK증권은 삼성전기가 2분기
LS일렉트릭, 2분기 영업익 470억..전년비 21.23%↑ https://v.daum.net/v/20210729112834260
다음뉴스
LS일렉트릭, 2분기 영업익 470억..전년비 21.23%↑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LS(006260)일렉트릭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연결 기준 470억39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1.23% 증가한 것으로 잡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6432억8700만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53% 늘었고 순이익은 376억9600만원으로 58.63% 증가했다. 김영환 (kyh1030@edaily.co.kr)
세아베스틸, 2분기 영업이익 939억원..전년比 393.64%↑ [주목 e공시] https://v.daum.net/v/20210729142004322
다음뉴스
세아베스틸, 2분기 영업이익 939억원..전년比 393.64%↑ [주목 e공시]
세아베스틸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잠정치가 1년 전에 비해 393.64% 증가한 938억7100만원이라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585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95%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해 680억8700만원을 남겼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