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4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1 files
26.9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메리츠증권 정유/화학 노우호]

2021.7.29(목)

[Issue Comment] OCI(010060): 글로벌 Top 폴리실리콘 기업 중 가장 저평가된 기업

자료 URL: https://bit.ly/3y77tSK
 
[Summary]
- 2Q21 Review: 폴리실리콘 강세 효과로 섹터 유일한 이익 서프라이즈 달성 기업

- 21 연간 영업이익 5,052억원을 추정, 2011 이후 영업이익/ROE 최대 수준으로 개선

- 폴리실리콘은 지난 10년간 설비 /폐합의 혹독한 구조조정을 경험. 21~23 개선된 수급 전망

- 정책 규제로 영업활동이 위축된 중국 기업 대비 동사는 생산capa 증설 등의 적극적인 영업활동이 가능

- 시점 글로벌 폴리실리콘 경쟁사 대비 극심한 저평가, 매수 관점으로 주가 접근 필요


2Q21 Review: 영업이익 1,663억원의 서프라이즈 달성

21.7월 기준 태양광 폴리실리콘 거래가격은 27$/kg, 해당 가격은 연초대비 +293% YTD 급등. 올 상반기 가격 강세 배경은 공급 조달 우려(중국산 폴리실리콘에 Blacklist 지정)로 Wafer 기업들의 선제적인 재고확보 수요가 컸던 점으로 판단.
폴리실리콘의 개선된 업황을 바탕으로 동사는 2011년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 도시개발사업 관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높아진 이익 체력을 증명한 셈. 향후 전망 또한 긍정적으로 판단. 사업부문별 이익 흐름은 (1) 베이직케미칼은 폴리실리콘 강세로 1,266억원의 영업이익들 달성, (2) 카본케미칼은 카본블랙과 벤젠 호조로 영업이익 44억원을 달성, (3) 에너지솔루션은 REC 하락으로 적자전환으로 요약.


2021 태양광 소재별 엇갈린 흐름: 폴리실리콘 Up, 다운스트림 Down

연간 Co2 Free를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에 대한 전망치가 상향 조정 중. Co2 최대 배출 국가 중국은 2020년 Co2 Free 정책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
2021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수요는 최대 170Gw로 증가할 전망(기존 전망치 140Gw 대비 상향). 당사는 올 하반기 태양광 폴리실리콘 Supply-chain 중, 셀/모듈의 Downstream 대비 폴리실리콘의 Upstream에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판단.
폴리실리콘은 2011년 이후 10년간 수익성 열위 기업들의 자발적 퇴출로 공급측 개선요인이 컸고, 2022년 하반기에 예정된 폴리실리콘 신규 증설 계획은 수익성 측면에서 비현실적 규모로 판단됨. Wafer 설비들의 증설 계획 감안하면 폴리실리콘의 수급 건전성은 지속 가능.

경쟁사 대비 Bargain Sale

최근 1달간 폴리실리콘 거래 가격은 6월 고점 대비 -9% 하락함. 해당 가격 조정을 Peak-out의 심리적 불안감으로 동사의 주가는 글로벌 폴리실리콘 기업 대비 상대적 약세 시현.
그럼에도 동사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는 바는 (1) 10년만에 찾아온 폴리실리콘 Turn-around, (2) 글로벌 폴리실리콘 경쟁사 대비 저평가, (3) 섹터 내 QoQ 증익 기조가 뚜렷한 이익 체력을 보유한 점에 근거.

기존 투자의견과 적정주가를 유지함.

자료 URL: https://bit.ly/3y77tSK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닥)엠케이전자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72900000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정제마진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5$을 돌파했습니다. 일간 기준 5.2$를 기록했네요. 중국의 순수출 감소와 아시아 수요 개선 영향이라 판단합니다. 중국 정부의 규제와 관련한 내용은 어제 보고서에서 언급드렸으니 어제자 보고서 참고 바랍니다.
[대신 정유화학/2차전지 한상원] OCI Review

★10년 내 사상 최대 이익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2Q21 영업이익 1,663억원(+254% QoQ)으로 시장 기대치(1,111억원)를 50% 상회
-베이직케미칼의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OP +299% QoQ), 폴리실리콘의 Spot 가격 상승이 후행적으로 판가에 반영되며 수익성 대폭 개선(OPM +25%p)
-이번 분기부터 도시개발사업(DCRE)의 매출액이 인식되기 시작. 1차 분양 물량(주상복합 1.9천세대) 착공: 매출액 467억원, 영업이익 -61억원 기록

-폴리실리콘 가격 급등에도 비정상적인 태양광 업황 탓에 주가에 실적 호조가 반영되지 못하면서 저평가 국면(실질 PER 2배)에 진입
-업스트림(폴리실리콘/웨이퍼) 가격 강세에 따른 셀/모듈 수익성 악화, 최종 수요처 설치 이연 등으로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 급락이 우려되었기 때문
-그러나 웨이퍼 약세(공급 증가)를 통해 태양광 업황 정상화가 시작. 2위 업체의 판가 인하 발표(-8%) 이후 웨이퍼 가격은 상대적 하락세를 시현 중
-대규모 웨이퍼 증설(2021~22년 합산 약 200GW)은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를 의미하기 때문에 견조한 가격 수준 유지 가능 전망

-3Q21 영업이익 2,151억원(vs. 컨센서스 1,376억원) 전망: 1) 폴리실리콘 ASP의 추가 상승, 2) 도시개발 매출 확대, 3) 발전소 프로젝트 매각 등
-22년 예상 영업이익 역시 9,529억원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 전망

-보고서 링크: http://daishin.com/?3487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맥스트 작년 매출 20억원, 영업적자 25억원. 현재 시총 5600억원
맥스트보다 실적 좋고 시총 작은 메타버스 찾기
비철/철강 모두 어닝서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