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반도체(Overweight):🍬공급(Q) 부족 환경에서 파운드리 가격(P) 상승 긍정적]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Digitimes 보도에 의하면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1위 공급사 TSMC는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 2022년부터 16nm 이하 선단 공정 및 Trailing node(Mature node) 가격을 각각 10% 내외로, 20%까지 상향 조정한다. 파운드리 서비스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 이와 같이 서비스 가격이 인상되면 매출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까? TSMC의 16nm 이하(10nm, 7nm, 5nm) 매출은 2021년 2분기 기준으로 63%이다. Trailing node(Mature node) 37%이다. 각각 10%, 20% 상향 조정한다고 가정하면, 다른 조건(생산능력, 생산량, 고객사 비중 등)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매출이 종전 대비 13.7%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난다.
◈ TSMC의 2021년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는 US 달러 기준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는 것이다. 2022년 서비스 가격 인상 효과를 13.7%라고 가정하고, 연간 시설투자(3년간 1,000억 달러, 연간 300억 달러 내외)에 따른 증설 효과를 감안하면 2022년 매출도 2021년에 이어 20%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 이와 같은 수혜는 TSMC뿐만 아니라 반도체 파운드리 업종 내의 다른 서비스 공급사들도 마찬가지로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대만의 UMC는 실적 발표 시마다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에 대해 발표한다. 올해 1분기와 2분기에 각각 +3%와 +5%만큼 서비스 가격이 올랐다. 3분기 가이던스는 +6%이다.
◈ 이와 같은 소식은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에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뉴스이다. 업종 대표주인 TSMC의 경우, 올해 2분기부터 최근까지 주가가 부진했는데, 대만 달러의 약세와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2021년 3분기 49.5~51.5%)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눌려 있던 주가가 반등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 인상은 그 무엇보다도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서비스 가격 인상 효과에 관해 대만의 UMC가 2020년 하반기부터 실적 발표 컨콜을 통해 언급한 바 있다.
◈ TSMC의 경우에는 2021년 3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했지만 추후에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전망은 TSMC, UMC와 더불어 아시아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삼성전자, DB하이텍, 화홍반도체, SMIC)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 인상 소식을 접한 후 추가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업종은 역시나 반도체 장비 공급사이다. 올해에 이미 TSMC, 인텔, 삼성전자가 각각 비메모리 파운드리 분야의 대규모 설비 투자 의지를 내보였지만, 설비 투자 강도는 점점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
◈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가 반도체 장비를 구입하는 것은 근육을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다. 여기서 새롭게 느껴지는 트렌드는 자체 후공정 라인에서 근육을 키우던 인텔과 TSMC가 외부 위탁 후공정 서비스 공급사에 더욱더 의존한다는 점이다. 고난도 Advance Packaging에서 이런 흐름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Amkor와 Applied Materials의 실적 발표 내용을 통해 유추할 수 있다.
◈ 이러한 환경에서 미국의 반도체 장비주(ASML, AMAT, Teradyne)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반도체 장비주 중에서는 [1] 글로벌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곳, [2] 비메모리 후공정 위탁 서비스로 장비를 공급하는 곳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https://www.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global/industry/2021/08/26/Semi_Global_Foundry_Industry_2021.08.26.pdf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Digitimes 보도에 의하면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1위 공급사 TSMC는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 2022년부터 16nm 이하 선단 공정 및 Trailing node(Mature node) 가격을 각각 10% 내외로, 20%까지 상향 조정한다. 파운드리 서비스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 이와 같이 서비스 가격이 인상되면 매출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까? TSMC의 16nm 이하(10nm, 7nm, 5nm) 매출은 2021년 2분기 기준으로 63%이다. Trailing node(Mature node) 37%이다. 각각 10%, 20% 상향 조정한다고 가정하면, 다른 조건(생산능력, 생산량, 고객사 비중 등)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매출이 종전 대비 13.7%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난다.
◈ TSMC의 2021년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는 US 달러 기준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하는 것이다. 2022년 서비스 가격 인상 효과를 13.7%라고 가정하고, 연간 시설투자(3년간 1,000억 달러, 연간 300억 달러 내외)에 따른 증설 효과를 감안하면 2022년 매출도 2021년에 이어 20%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 이와 같은 수혜는 TSMC뿐만 아니라 반도체 파운드리 업종 내의 다른 서비스 공급사들도 마찬가지로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대만의 UMC는 실적 발표 시마다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에 대해 발표한다. 올해 1분기와 2분기에 각각 +3%와 +5%만큼 서비스 가격이 올랐다. 3분기 가이던스는 +6%이다.
◈ 이와 같은 소식은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에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뉴스이다. 업종 대표주인 TSMC의 경우, 올해 2분기부터 최근까지 주가가 부진했는데, 대만 달러의 약세와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2021년 3분기 49.5~51.5%)에 대한 실망감 때문에 눌려 있던 주가가 반등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 인상은 그 무엇보다도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서비스 가격 인상 효과에 관해 대만의 UMC가 2020년 하반기부터 실적 발표 컨콜을 통해 언급한 바 있다.
◈ TSMC의 경우에는 2021년 3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했지만 추후에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전망은 TSMC, UMC와 더불어 아시아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삼성전자, DB하이텍, 화홍반도체, SMIC)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가격 인상 소식을 접한 후 추가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업종은 역시나 반도체 장비 공급사이다. 올해에 이미 TSMC, 인텔, 삼성전자가 각각 비메모리 파운드리 분야의 대규모 설비 투자 의지를 내보였지만, 설비 투자 강도는 점점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
◈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가 반도체 장비를 구입하는 것은 근육을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다. 여기서 새롭게 느껴지는 트렌드는 자체 후공정 라인에서 근육을 키우던 인텔과 TSMC가 외부 위탁 후공정 서비스 공급사에 더욱더 의존한다는 점이다. 고난도 Advance Packaging에서 이런 흐름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Amkor와 Applied Materials의 실적 발표 내용을 통해 유추할 수 있다.
◈ 이러한 환경에서 미국의 반도체 장비주(ASML, AMAT, Teradyne)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반도체 장비주 중에서는 [1] 글로벌 반도체 파운드리 서비스 공급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곳, [2] 비메모리 후공정 위탁 서비스로 장비를 공급하는 곳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https://www.hanaw.com/download/research/FileServer/WEB/global/industry/2021/08/26/Semi_Global_Foundry_Industry_2021.08.26.pdf
효성화학, SK머티리얼즈 합병에 특수가스 대장주 전망-하나 https://v.daum.net/v/20210826072625684
다음뉴스
효성화학, SK머티리얼즈 합병에 특수가스 대장주 전망-하나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6일 효성화학(298000)이 오는 12월 1일로 예정된 SK머티리얼즈(036490)의 합병, 소멸에 따라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특수가스 대장주에 대한 투자가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투자 대안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는 7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단독]현대차, 글로벌 수소사회 비전 내놓는다..유럽·한국서 동시 발표 https://v.daum.net/v/20210826074808028
다음자동차
[단독]현대차, 글로벌 수소사회 비전 내놓는다..유럽·한국서 동시 발표
현대자동차그룹이 다음달 초 유럽과 한국에서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수소사회' 비전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해 초 정의선 회장이 "기술 혁신을 통한 원가 절감, 일반 대중의 수용성 확대, 가치사슬 전반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이라는 수소사회 3대 방향성을 제시한 후 그룹 차원의 역량을 총동원해 구체화한 첫 결과물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
BUY/TP 190,000(유지/유지)
폴리실리콘 시장, 중국 증설보다 ESG이슈가 더 관건
-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 다시 반등. 하반기 태양광 수요 계절적 성수기 및 제한적 증설로 강세
- 최근 미국의 중국산 태양광 제품 관련 무역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고, 유럽까지 확대 중
- 3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또다시 상회할 것. 4분기 실적 전망치 역시 상향 조정. 정기보수로 전분기비 감익은 불가피하나, 이로 인해 하반기 폴리실리콘 시황은 더욱 타이트할 것
- 2022년 실적 상향조정. 폴리실리콘 전망 소폭 상향, DCRE 매출 및 이익 추정 반영. 사업비 5.7조원 2025년까지 대부분 마무리됨을 감안하면 매출 8,000억원은 충분히 보수적인 전망
- 주가는 매력적인 Valuation 수준까지 조정. 적절한 매수 기회로 판단. Conviction Call 유지
- 최근 미국으로 수출되던 중국 태양광업체(Jinko Solar, Trina Solar, Canadian Solar) 태양광 패널이 미국 세관에 억류. 블랙 리스트에 오른 Hoshine silicon 생산 원재료 포함 여부가 이슈
- Hoshine Silicon은 폴리실리콘 원재료인 메탈 실리콘 1위. 따라서, 신장 지역이 아닌 폴리실리콘 업체도 이들의 원재료를 사용. 이를 포함하지 않음을 증명해야 하는데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사실상 대단히 어려운 일. 결국 최선은 중국 이외 지역의 폴리실리콘을 사용하는 것
- 독일 “Supply chain act”를 통과. 2023년부터 Supply Chain의 ESG 감독 의무화. 올 10월 유럽 집행위원회도 공급망 실사에 관한 입법 제안 계획. 유럽까지도 영향 확대 중
- OCI 역시 과거 Hoshine Silicon의 원재료를 사용했으나, 지금은 유럽과 남미산 원재료를 사용. 독일 Wacker는 일부 사용 중이나, 향후 이를 다각화 할 가능성을 2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
- Jinko Solar는 독일 Wacker와 5년간 연간 7만톤 폴리실리콘 공급받는 장기 계약 체결. 특히, 미국 공장(20KTPA) 물량까지 확보. Wacker가 생산한 거의 모든 폴리실리콘 장기 구매 계약. 중국 내 폴리실리콘 증설 확대에도 불구하고 장기 계약. 미국산은 원가가 $15/kg으로 대단히 높을 뿐 아니라, 높은 컨테이너 비용으로 중국 웨이퍼 공장으로 수입해야 하고, 중국이 미국산 폴리실리콘에 반덤핑 과세를 부과하고 있어 수입 가격이 대폭 상승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수급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음을 반증
- Daqo, Jinko ‘22년 폴리실리콘 생산 규모 200GW 내외 전망. 증설을 감안해도 수급 타이트. 장기적으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이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중이나,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기대. 공급과잉 우려 과도
- 미중간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한 갈등 심화. 중국 업체 증설에 따른 시황 악화 우려 과도. 2022년 견조한 시황 전망되고, DCRE 이익 반영되면서 대폭 증익 감안하면 주가 upside 충분
* URL: https://bit.ly/3yhUpJ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OCI
BUY/TP 190,000(유지/유지)
폴리실리콘 시장, 중국 증설보다 ESG이슈가 더 관건
- 최근 폴리실리콘 가격 다시 반등. 하반기 태양광 수요 계절적 성수기 및 제한적 증설로 강세
- 최근 미국의 중국산 태양광 제품 관련 무역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고, 유럽까지 확대 중
- 3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또다시 상회할 것. 4분기 실적 전망치 역시 상향 조정. 정기보수로 전분기비 감익은 불가피하나, 이로 인해 하반기 폴리실리콘 시황은 더욱 타이트할 것
- 2022년 실적 상향조정. 폴리실리콘 전망 소폭 상향, DCRE 매출 및 이익 추정 반영. 사업비 5.7조원 2025년까지 대부분 마무리됨을 감안하면 매출 8,000억원은 충분히 보수적인 전망
- 주가는 매력적인 Valuation 수준까지 조정. 적절한 매수 기회로 판단. Conviction Call 유지
- 최근 미국으로 수출되던 중국 태양광업체(Jinko Solar, Trina Solar, Canadian Solar) 태양광 패널이 미국 세관에 억류. 블랙 리스트에 오른 Hoshine silicon 생산 원재료 포함 여부가 이슈
- Hoshine Silicon은 폴리실리콘 원재료인 메탈 실리콘 1위. 따라서, 신장 지역이 아닌 폴리실리콘 업체도 이들의 원재료를 사용. 이를 포함하지 않음을 증명해야 하는데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사실상 대단히 어려운 일. 결국 최선은 중국 이외 지역의 폴리실리콘을 사용하는 것
- 독일 “Supply chain act”를 통과. 2023년부터 Supply Chain의 ESG 감독 의무화. 올 10월 유럽 집행위원회도 공급망 실사에 관한 입법 제안 계획. 유럽까지도 영향 확대 중
- OCI 역시 과거 Hoshine Silicon의 원재료를 사용했으나, 지금은 유럽과 남미산 원재료를 사용. 독일 Wacker는 일부 사용 중이나, 향후 이를 다각화 할 가능성을 2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
- Jinko Solar는 독일 Wacker와 5년간 연간 7만톤 폴리실리콘 공급받는 장기 계약 체결. 특히, 미국 공장(20KTPA) 물량까지 확보. Wacker가 생산한 거의 모든 폴리실리콘 장기 구매 계약. 중국 내 폴리실리콘 증설 확대에도 불구하고 장기 계약. 미국산은 원가가 $15/kg으로 대단히 높을 뿐 아니라, 높은 컨테이너 비용으로 중국 웨이퍼 공장으로 수입해야 하고, 중국이 미국산 폴리실리콘에 반덤핑 과세를 부과하고 있어 수입 가격이 대폭 상승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 중국 외 지역 폴리실리콘 수급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음을 반증
- Daqo, Jinko ‘22년 폴리실리콘 생산 규모 200GW 내외 전망. 증설을 감안해도 수급 타이트. 장기적으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이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중이나,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 기대. 공급과잉 우려 과도
- 미중간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한 갈등 심화. 중국 업체 증설에 따른 시황 악화 우려 과도. 2022년 견조한 시황 전망되고, DCRE 이익 반영되면서 대폭 증익 감안하면 주가 upside 충분
* URL: https://bit.ly/3yhUpJ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Overweight)/KTB Tech 김양재 ☎️2184-2332]
★ 비메모리 톺아보기: ⑦ Foundry 가격 인상 러쉬
▶️ Foundry 가격 인상 러쉬, Foundry 업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전망
- 대만 언론은 TSMC Foundry 15~20% 가격 인상 소식을 보도. 당사 역시 TSMC가 16nm 이하 최첨단 공정은 20%, 그 외 Mature 공정은 15% 인상한 것으로 파악. 가격 인상은 1Q22부터 반영될 것이라는 시장 예상과 달리 다음 주문부터 즉시 적용되는 분위기. UMC와 Globalfoundries, SMIC도 연이어 가격 인상 중
- 가격 인상 효과는 4Q21 실적 반영 전망. 대만 업체가 월별 실적을 발표하는 9월 10일을 기점으로 Foundry 업계 4Q21과 2022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확대
- Foundry 수요와 공급을 감안했을 때, Tight한 수급 흐름은 적어도 2H22까지 이어질 것으로 추정. Foundry 업계 의미있는 Capa 증설은 2023년 이후 완료되기 때문
- 특히, 8인치 Capa shortage는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 8인치 증설은 사실상 불가능한 반면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
- 반도체 업종 어닝 모멘텀의 경우, Foundry는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는 반면 Memory는 하향되는 흐름. Foundry 투자 매력 부각 전망. 8인치 등 Mature 공정 가격 상승폭 확대, DB하이텍 수혜
▶️ 차세대 Snapdragon과 Exynos 양산 본격화
- Flagship 스마트폰 출시 시기가 『상반기 3~4월, 하반기 9~ 10월』에서 『상반기 12~1월, 하반기 8~9월』로 빨라지는 모습. 상반기 Flagship 탑재 예정인 Qualcomm Snapdragon 898(가칭, SM8450)과 삼성전자 Exynos 2200 양산 본격화
- 2022년 삼성전자는 Exynos 확판 계획. Flagship향 Exynos 2200과 함께 중저가향 Exynos 1200을 개발했으며,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 공급 확대 전망
- 2022년 삼성전자 Exynos 출하량은 전년대비 80% 이상 증가(vs 기존 추정치 40% 증가) 추정. Exynos 경쟁력 개선과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향 확판 수혜. 3Q21부터 Exynos 양산 본격화, 4Q21 Test 물량 대폭 증가 전망. AP와 CIS Test 업체인 테스나와 AP Test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하나마이크론 수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jjtIje>
★ 비메모리 톺아보기: ⑦ Foundry 가격 인상 러쉬
▶️ Foundry 가격 인상 러쉬, Foundry 업계 실적 컨센서스 상향 전망
- 대만 언론은 TSMC Foundry 15~20% 가격 인상 소식을 보도. 당사 역시 TSMC가 16nm 이하 최첨단 공정은 20%, 그 외 Mature 공정은 15% 인상한 것으로 파악. 가격 인상은 1Q22부터 반영될 것이라는 시장 예상과 달리 다음 주문부터 즉시 적용되는 분위기. UMC와 Globalfoundries, SMIC도 연이어 가격 인상 중
- 가격 인상 효과는 4Q21 실적 반영 전망. 대만 업체가 월별 실적을 발표하는 9월 10일을 기점으로 Foundry 업계 4Q21과 2022년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확대
- Foundry 수요와 공급을 감안했을 때, Tight한 수급 흐름은 적어도 2H22까지 이어질 것으로 추정. Foundry 업계 의미있는 Capa 증설은 2023년 이후 완료되기 때문
- 특히, 8인치 Capa shortage는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 8인치 증설은 사실상 불가능한 반면 수요는 구조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
- 반도체 업종 어닝 모멘텀의 경우, Foundry는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는 반면 Memory는 하향되는 흐름. Foundry 투자 매력 부각 전망. 8인치 등 Mature 공정 가격 상승폭 확대, DB하이텍 수혜
▶️ 차세대 Snapdragon과 Exynos 양산 본격화
- Flagship 스마트폰 출시 시기가 『상반기 3~4월, 하반기 9~ 10월』에서 『상반기 12~1월, 하반기 8~9월』로 빨라지는 모습. 상반기 Flagship 탑재 예정인 Qualcomm Snapdragon 898(가칭, SM8450)과 삼성전자 Exynos 2200 양산 본격화
- 2022년 삼성전자는 Exynos 확판 계획. Flagship향 Exynos 2200과 함께 중저가향 Exynos 1200을 개발했으며,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 공급 확대 전망
- 2022년 삼성전자 Exynos 출하량은 전년대비 80% 이상 증가(vs 기존 추정치 40% 증가) 추정. Exynos 경쟁력 개선과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향 확판 수혜. 3Q21부터 Exynos 양산 본격화, 4Q21 Test 물량 대폭 증가 전망. AP와 CIS Test 업체인 테스나와 AP Test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하나마이크론 수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jjtIje>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고영민]
삼성전기
- 경쟁사 생산 차질 & 과한 MLCC 우려
▶️ 결론
- Murata, MLCC 생산 차질 발생
- 3Q 실적도 컨센 상회
- 주가와 실적흐름 사이의 괴리
▶️ 21년 3분기: 컨센서스 상회 전망
- 3Q 영업이익:
신한 추정 4,324억 vs 컨센서스 3,897억
▶️ MLCC 우려가 과하다고 생각하는 세 가지 이유
1) Yageo 저항기 판가 인하 뉴스
→ 수동 부품 다운싸이클 일반화 불가
2) 경쟁사 Murata, 코로나 19로 MLCC 주력공장 가동 중단
3) 삼성전기 MLCC 비중: 모바일 높고, 서버/PC 낮음
▶️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SEMCO MLCC 점유율: 19년 22% → 20년 23% → 1H21 25%
- 모바일 부품 업계: 하반기 수요 회복
- 2021년 '주가 vs 실적' 흐름 사이에 괴리 발생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2882
—————————————————————-
▶️ Record Cases in New South Wales; Japan Emergency: Virus Update (Bloomberg News)
"Murata Halts Fukui Plant After Outbreak (12:02 p.m. HK)
Murata Manufacturing halted all production at its plant in Japan’s Fukui prefecture after a coronavirus cluster emerged involving more than 100 people, FNN reported, citing an unidentified person."
https://yhoo.it/3kjY30F
▶️ Murata halts production line because of infection cluster
(PORTAL MIE / Fukui TV)
https://bit.ly/2WqrJkH
▶️ 주: '후쿠이 공장'은 무라타의 캐패시터(MLCC) 주요 생산 라인입니다.
https://bit.ly/2UQaGYA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고영민]
삼성전기
- 경쟁사 생산 차질 & 과한 MLCC 우려
▶️ 결론
- Murata, MLCC 생산 차질 발생
- 3Q 실적도 컨센 상회
- 주가와 실적흐름 사이의 괴리
▶️ 21년 3분기: 컨센서스 상회 전망
- 3Q 영업이익:
신한 추정 4,324억 vs 컨센서스 3,897억
▶️ MLCC 우려가 과하다고 생각하는 세 가지 이유
1) Yageo 저항기 판가 인하 뉴스
→ 수동 부품 다운싸이클 일반화 불가
2) 경쟁사 Murata, 코로나 19로 MLCC 주력공장 가동 중단
3) 삼성전기 MLCC 비중: 모바일 높고, 서버/PC 낮음
▶️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SEMCO MLCC 점유율: 19년 22% → 20년 23% → 1H21 25%
- 모바일 부품 업계: 하반기 수요 회복
- 2021년 '주가 vs 실적' 흐름 사이에 괴리 발생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2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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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ord Cases in New South Wales; Japan Emergency: Virus Update (Bloomberg News)
"Murata Halts Fukui Plant After Outbreak (12:02 p.m. HK)
Murata Manufacturing halted all production at its plant in Japan’s Fukui prefecture after a coronavirus cluster emerged involving more than 100 people, FNN reported, citing an unidentified person."
https://yhoo.it/3kjY30F
▶️ Murata halts production line because of infection cluster
(PORTAL MIE / Fukui TV)
https://bit.ly/2WqrJkH
▶️ 주: '후쿠이 공장'은 무라타의 캐패시터(MLCC) 주요 생산 라인입니다.
https://bit.ly/2UQaGYA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대신증권 박강호][전기전자] 삼성전자 비메모리 투자로 반도체 PCB 산업은 수혜
- 삼성전자 240조원 설비투자 관련하여 반도체 PCB 산업에 반사이익이 예상. 2021년 하반기 최선호주 :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 투자 포인트는 1) 2021년 하반기 영업이익은 115% 증가(상반기대비)를 추정. 삼성전기는 137%, 대덕전자와 심텍은 각각 114%, 84%씩 증가를 예상
- 2) 반도체PCB는2020년 4분기 기점으로 BGA 계열의 반도체PCB는 공급부족,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
- 3)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의 주력 분야는 다름. 중복 투자 영향은 제한적이며, 현재 호황으로 2022년까지 수익성 호조를 예상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MMUcs
대신 법인/리서치 채널:
http://asq.kr/LJ1PGwPD5
- 삼성전자 240조원 설비투자 관련하여 반도체 PCB 산업에 반사이익이 예상. 2021년 하반기 최선호주 :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 투자 포인트는 1) 2021년 하반기 영업이익은 115% 증가(상반기대비)를 추정. 삼성전기는 137%, 대덕전자와 심텍은 각각 114%, 84%씩 증가를 예상
- 2) 반도체PCB는2020년 4분기 기점으로 BGA 계열의 반도체PCB는 공급부족,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
- 3)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의 주력 분야는 다름. 중복 투자 영향은 제한적이며, 현재 호황으로 2022년까지 수익성 호조를 예상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MMUcs
대신 법인/리서치 채널:
http://asq.kr/LJ1PGwPD5
SKC도 SK머티리얼즈처럼 SK에 합병되는거 아니냐 하는 우려가 있는데 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SK머티리얼즈는 SK 지분율이 높고 시총이 상대적으로 작아 소규모 합병 요건에 해당되어 SK 주주들에게 주식매도청구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SKC는 소규모 합병이 어렵습니다. 즉 양 쪽 기업 다 주매청이 발생하는데 그걸 감당할 현금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