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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청년70%"이번생은 포기…열심히 일해도 부자못돼"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09/878577/


청년들은 근로 의욕을 떨어뜨리는 뉴스로는 부동산 폭등(24.7%)을 가장 많았다. 물가 상승(21.5%), 세금 부담(20.4%) 등 근로 소득을 깎아먹을 수 있는 뉴스도 힘 빠지는 뉴스로 손꼽았다.

문제는 이런 상황에 빚투 등 한탕주의가 팽배해 부채를 크게 늘린 청년층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받은글)

<스웨덴 상속세의 교훈>

아스트라제네카는 스웨덴 기업이었다. 
이케아도 원래 스웨덴에 있었다. 

스웨덴은 종전 상속세가 70%나 되는 나라였다. 

부의 대물림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 결과 우리가 잘 아는 아스트라는 회사를 물려줘야 하는상황이 발생하자, 70%나 되는 상속세를 내기 위해, 회사의 주식을 팔았다. 

그러나 한 번에 많은 주식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가는 폭락했고, 아스트라는 모든 주식을 다 팔아도 상속세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결국 아스트라는 영국으로 팔려갔고, 1999년 4월 스웨덴 아스트라(AstraAB)와 영국의 제네카 (Zeneca)가 합병해서 우리가 아는 ‘아스트라제네카’ 라는 회사가 영국에 만들어진다.

* (아스트라제네카 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공동으로 Oxford–AstraZeneca COVID‑19 백신을 개발했다).
 
이케아도 마찬가지다. 폭력적인 상속세를 피해, 본사를 스위스로 옮기며 스웨덴에서 탈출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2020년 매출액은 29조 원, 이케아의  2019년 매출액은 36조 원).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식들에게 물려줄 수 없는 기업에 모든 노력을 바칠 기업인은 절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스웨덴의 좌파 정치인들이 깨달았을 때는 스웨덴은 이미 탈기업으로 인한 경제위기에 들어간 상황이었다.
 
이런 문제점을 깨달은 스웨덴의 좌파 사회민주당은 그 원인을 분석했고, 2005년에 상속세 폐지를 결정했다. 

그리고 10년 후 상속세 폐지의 결과
를 분석해보니,상속세로 얻는 세수보다 스웨덴으로 복귀하거나 창업한 기업들이 내는 법인세,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내는 소득세 등의 세수가 훨씬 많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상속세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행위였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1973년 스웨덴을 떠나 덴마크에서 3년간 살다 스위스 로잔 인근에서 40년 가까이 살아온 87세의 가구업체 이케야(IKEA)의 창업자 잉그바르 캄프라드가 그동안 살던 스위스를 떠나 2014년에 상속세가 폐지된 고국인 스웨덴으로 돌아갔다.
 
2021년 삼성家가 낸 국가에 낸 세금은 22조 원이다. 

12조 원의 상속세에 기부형식으로 뜯긴 재산이 10조 원.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제대로 갈랐고, 전 세계 사람들은 한국의 자살적행위에 놀라면서, 비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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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윤선 김)
[삼강엠앤티(100090.KQ)/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한병화 368-6171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요 급증

☞ 해상풍력 설치 국가들 크게 증가, 수요전망 확대

☞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 부족 시달릴 것, 삼강엠앤티에게 열린 시장만 83조원

☞ 삼강엠앤티의 강점을 대체할 회사 찾기 쉽지 않아

https://bit.ly/3k4ANo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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