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4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0 files
26.8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배틀그라운드 스팀 동접자 피크가 2018년 320만명이었습니다. 현재는 30만명 수준이고요. 현재 크래프톤 시총이 24조원이고 위메이드 시총이 5.6조원입니다.
위메이드 수급입니다. 기관/외국인은 많이 비운거 같네요
외국인 지분율 추이입니다. 8월 말 9%대에서 현재 4%대로 떨어져있습니다. 공매도 영향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더 팔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5믹스
가치투자클럽인데 왜 자꾸 코인 올리냐 하실수도 있는데 지금은 NFT가 새로운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play to earn 세상에서 코인은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이어주는 매개체가 됩니다.
10월 27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67014
10월 2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67013
21.10.27 (수)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여전히 메타버스 관련주 강세
- 외인 현선물 매도, 콜 매도, 풋 매수

전자공시: https://blog.naver.com/jsblfwj/222550413506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550339208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550442503

For주린이
블로그 목차: https://blog.naver.com/jsblfwj/222447835825
■ OCI: 3개 분기 연속 증익 시현

OCI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5,000원 유지. 원재료 가격 및 해상물류 이슈로 인한 운임비 상승에도 불구, 3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증가하며 3개 분기 연속 증익을 시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887억원 (+89.9% YoY, +15.8% QoQ), 1,946억원 (+972% YoY, +17.0% QoQ)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증가. 3분기 베이직케미칼 외형과 영업이익은 3,622억원 (+9.7% QoQ), 1,504억원 (+18.8% QoQ)으로 3개 분기 연속 증가

20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조 6,972억원 (+21.3% YoY), 6,732억원 (+14.2% YoY)으로 예상. 내년 폴리실리콘 평균 판매가격은 20.5달러/kg로 2021년대비 소폭 하락하나 판매물량 증가하며 베이직케미칼 외형과 영업이익은 금년과 유사할 전망

2022년에 가장 주목할 점은 성장주로서의 밸류에이션 상승. 태양광 수요확대에도 불구, OCI 자체 신증설이 없다는 점에서 성장성에 우려가 존재해옴. 그러나 내년 하반기 말레이지아 공장의 5,000톤 증설 (디보틀네킹) 성공시 2024년까지 35,000톤 추가 증설도 가능할 것. 한국 공장의 이전 증설이 성공한다는 의미는 성장주로의 재탄생을 의미함

백영찬 (02-6114-2968)

리포트도메인: https://bit.ly/3biq0ln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Bchem
<OCI - 탈탄소정책이 이끄는 체력강화 >

원본링크: https://bit.ly/2ZuJP64

#3Q21 영업이익 1,946억원(QOQ +17%, YOY +977%) 기록

-1)베이직케미칼은 선적지연으로 판매량이 QOQ 15% 감소했으나, 메탈실리콘 가격 상승과 함께 판가가 QOQ 28% 상승하며 영업이익 1,500억원으로 QOQ 18% 증가. 영업이익율도 2Q 38.5%에서 3Q 41.4% 기록
-2)석유화학/카본소재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QOQ 30% 하락. 해상운임 상승과 원료가격 급등으로 일시적으로 수익성 감소. 판가 반영까지 약 3개월 소요되며 4분기 회복 기대
-3)에너지솔루션은 태양광발전소 200MW 매각으로 이익 개선
-4)도시개발사업은 3월, 6월에 이서 9월 800세대 분양이 마무리되며 매출액 680억원으로 QOQ 45% 증가하며 BEP로 이익 반영

#중국 전력난과 메탈실리콘 급등으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 대비 경쟁력 확보
-중국의 전력난과 환경규제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신규 물량 가동은 불확실하다는 점이 이번 실적발표에서 언급된 긍정적 요소였음. 최근 메탈실리콘 가격 급등과 신장, 윤난성의 가동률 하향 조치로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의 신규물량 가동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동사는 원료인 메탈실리콘을 중국 외 지역에서 다양하게 소싱하고 있어 중국 폴리실리콘 업체들보다 영향 제한적
-최근 탈탄소정책과 함께 태양광설치 수요는 여전히 호조를 보이고 있어 과거처럼 폴리실리콘 가격 급락의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22년은 태양광 수요 호조와 도시개발사업으로 이익 성장 충분할 것
-22년 하반기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생산능력도 3만톤에서 3.5만톤으로 확대,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판매량도 2천톤에서 3천톤으로 확대 예정
-도시개발사업(DCRE) 진행률에 따라 22년 본격적인 이익 반영 가능할 전망
-매수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8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베트남 봉쇄령 풀리고 쇼핑대목 온다…"의류 OEM株 주목"
출처 : 머니투데이 | 네이버
- http://naver.me/GyeUrM6N
[현대차증권 유통/상사/교육제지 박종렬]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BUY/TP 32,000원 (유지/유지)

지나친 저평가 국면

-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한 3분기 영업실적을 기록함. 미얀마 가스전의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트레이딩과 투자법인의 실적이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임.
- 4분기 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 투자비 회수 개시로 미얀마 가스전의 영업이익 정상화와 나머지 사업부문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임.
- 글로벌 경기회복과 맞물려 철강, 식량, 무역 및 투자법인 등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이 가능할 전망. 모빌리티 사업은 모터코아 양산과 마그넷 등 신사업 확대 등으로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중임.
-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을 감안해 연간 수익예상을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는 기존 32,000원을 유지함. EV/EBITDA multiple은 5.6배(최근 3년간 low 평균 대비 10% 할인)를 적용했음.
-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조 1,515억원(YoY 80.6%), 영업이익 1,485억원(YoY 38.7%)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투자비 회수 순연으로 미얀마 가스전 의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트레이딩과 투자법인의 실적이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임. 철강 원료(석탄, 철스크랩) 판매량 증가 및 단가 상승으로 철강 부문의 강세와 식량소재 외형 확대 등으로 매출액은 당초 예상보다 크게 증가함. 영업이익에 비해 세전이익 증가가 낮은 이유는 나라브리(-476억원)와 암바토비(-126억원)의 손상차손을 반영했기 때문임.
-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될 전망임. 글로벌 경기회복과 맞물려 철강(포스코 취급 물량 확대, 자동차 및 냉연강판 판매량 증대), 식량소재(옥수수, 대두 가격 상승), 무역 및 투자법인(철강, 식량 등 트레이딩 물량 증가) 등 전 사업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임. 특히, 3분기까지 부진했던 미얀마 가스전의 영업이익도 투자비 회수가 개시되면서 실적 모멘텀 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임.
- 구동모터코아를 비롯한 배터리 모듈케이스, 산업용 모터, 모터 마그넷 등의 친환경차 부품 사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 2분기 이후 강화된 실적과 함께 4분기에 더욱 호전될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지나치게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함.


*URL : http://naver.me/Fye6B8p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