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오미크론 확산에도 분기 최대 실적 전망-한투 https://v.daum.net/v/2021120607283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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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오미크론 확산에도 분기 최대 실적 전망-한투
[이데일리TV 이지혜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6일 대한항공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에서도 리오프닝 초기 해외여행 이연 수요가 폭발할 때 항공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점진적으로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려던 항공사들의 계획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엔비티(236810.KQ):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 레버리지 효과 더욱 확대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9MvWQ
1. 국내 No.1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
-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 출시.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 보유
- 1) 네이버웹툰,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 30개 이상 포인트 제휴업체, 2) 1,200만 MAU 보유한 자체 플랫폼, 3) 고유 트래픽 기술 기반으로 국내 M/S 40% 점유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B2C 48%, B2B 50%, 기타 2%
2.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으로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 B2B 부문은 애디슨 오퍼월의 1) 신규 제휴업체 확대 및 기존 제휴업체 내 가입자 증대에 따른 MAU(Q) 증가, 2) 오퍼월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한 평균 광고단가(P) 인상으로 21년 매출액 563억원(+144.7% YoY), 22년 매출액 810억원(+43.9% YoY) 달성 전망
- 18-21년 MAU는 10만명->300만명->600만명->800만명으로 +331% 연평균 성장률 기록, 중대형 플랫폼 추가 제휴 논의로 성장세 지속 전망
3. 2021년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776억원(+75.9% YoY)과 영업이익 34억원(흑자전환), 22년 매출액 1,015억원(+30.8% YoY)과 영업이익 79억원(+130.3% YoY) 전망
- 동사의 BEP 매출액은 500억원대로 추정. 21년은 3분기 누적 매출액만 563억원을 달성해 이미 연간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상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 엔비티(236810.KQ):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 레버리지 효과 더욱 확대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9MvWQ
1. 국내 No.1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
-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 출시.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 보유
- 1) 네이버웹툰,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 30개 이상 포인트 제휴업체, 2) 1,200만 MAU 보유한 자체 플랫폼, 3) 고유 트래픽 기술 기반으로 국내 M/S 40% 점유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B2C 48%, B2B 50%, 기타 2%
2.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으로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 B2B 부문은 애디슨 오퍼월의 1) 신규 제휴업체 확대 및 기존 제휴업체 내 가입자 증대에 따른 MAU(Q) 증가, 2) 오퍼월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한 평균 광고단가(P) 인상으로 21년 매출액 563억원(+144.7% YoY), 22년 매출액 810억원(+43.9% YoY) 달성 전망
- 18-21년 MAU는 10만명->300만명->600만명->800만명으로 +331% 연평균 성장률 기록, 중대형 플랫폼 추가 제휴 논의로 성장세 지속 전망
3. 2021년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776억원(+75.9% YoY)과 영업이익 34억원(흑자전환), 22년 매출액 1,015억원(+30.8% YoY)과 영업이익 79억원(+130.3% YoY) 전망
- 동사의 BEP 매출액은 500억원대로 추정. 21년은 3분기 누적 매출액만 563억원을 달성해 이미 연간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상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이투자證 "엔비티, 실적 개선 및 성장성 가시화 전망" https://v.daum.net/v/2021120608090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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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證 "엔비티, 실적 개선 및 성장성 가시화 전망"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하이투자증권은 6일 엔비티에 대해 실적 개선 및 성장성이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엔비티는 지난 2012년 설립돼 광고수익의 일부를 이용자에게 각종 혜택으로 돌려주는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런 사업모델은 소비자가 할애하는 시간을 재화로 사용할 수 있는
[특징주]엔비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서울' 가시화..NFT 형태 서울 토지 거래 https://v.daum.net/v/2021120609201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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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엔비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서울' 가시화..NFT 형태 서울 토지 거래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엔비티가 강세다.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데다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성장할 기반도 갖췄다는 평가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6일 오전 9시19분 엔비티는 전 거래일 대비 5.19% 오른 2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2년 설립한 엔비티는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다.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금일 피에스케이 (319660) 주가 상승 폭이 커 11월 9일 자료 재공유 드립니다.
3Q21 영업이익 208억원 (-34% QoQ)으로 기존 대비 22% 상향 조정. 하반기 국내 반도체 Capex 둔화에도, 북미 Foundry 향 견조한 PR Strip의 수요와 중화권 메모리, Foundry의 투자 증가 예상. 신규 장비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비용 이슈도 제한적
2021년 영업이익 947억원 (+200% YoY)으로 기존 대비 18% 상향 조정. 당사는 올해 4월 피에스케이의 영업이익을 612억원 (+94% YoY)으로 전망한 이후 현재까지 55% 상향. 하반기 중화권 및 북미 메모리, Foundry 투자 수혜가 예상을 크게 상회 중
피에스케이의 호실적에서 가장 의미있는 점은 해외 비중의 증가와 전체 매출액의 높은 성장이 동반되고 있다는 점. 2021년 국내 Capex가 감소하지 않은 상황에서 해외 거래선향 매출 비중이 60% (+20%p YoY)로 예상된다는 점은 글로벌 PR Strip 1위의 가치평가를 받기에 충분. 또한 NAND 시장 주력인 Bevel etch의 국내 런칭도 연말부터 진행되며 22년에 대한 기대감 높일 것
국내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Top-pick으로 제시
피에스케이 (319660):
해외가 견인할 하반기 서프라이즈
자료: https://han.gl/DgSA4
금일 피에스케이 (319660) 주가 상승 폭이 커 11월 9일 자료 재공유 드립니다.
3Q21 영업이익 208억원 (-34% QoQ)으로 기존 대비 22% 상향 조정. 하반기 국내 반도체 Capex 둔화에도, 북미 Foundry 향 견조한 PR Strip의 수요와 중화권 메모리, Foundry의 투자 증가 예상. 신규 장비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비용 이슈도 제한적
2021년 영업이익 947억원 (+200% YoY)으로 기존 대비 18% 상향 조정. 당사는 올해 4월 피에스케이의 영업이익을 612억원 (+94% YoY)으로 전망한 이후 현재까지 55% 상향. 하반기 중화권 및 북미 메모리, Foundry 투자 수혜가 예상을 크게 상회 중
피에스케이의 호실적에서 가장 의미있는 점은 해외 비중의 증가와 전체 매출액의 높은 성장이 동반되고 있다는 점. 2021년 국내 Capex가 감소하지 않은 상황에서 해외 거래선향 매출 비중이 60% (+20%p YoY)로 예상된다는 점은 글로벌 PR Strip 1위의 가치평가를 받기에 충분. 또한 NAND 시장 주력인 Bevel etch의 국내 런칭도 연말부터 진행되며 22년에 대한 기대감 높일 것
국내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Top-pick으로 제시
피에스케이 (319660):
해외가 견인할 하반기 서프라이즈
자료: https://han.gl/DgS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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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_211109_총사령관.pdf
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김소원 / 키움 디스플레이]
▶ 피에스케이홀딩스
: 기술 고도화와 친환경 트렌드 수혜 지속
▶ 글로벌 OSAT 및 IDM향 후공정 장비 업체
피에스케이홀딩스는 피에스케이의 인적 분할 후 반도체 후공정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Descum 장비와 Reflow 장비가 동사의 주력 제품
글로벌 OSAT 업체들과 삼성전자 등의 IDM 업체들을 모두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고, 2013년에 인수한 자회사 Semigear을 통해 미국 내 고객사들 또한 대응 용이
Descum 장비는 패키징 공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제거하는 장비로, 칩에 구멍을 뚫어 칩을 전극으로 연결하는 TSV(Through Silicon Via) 공정 적용 확대에 따른 수혜 지속
Reflow 장비는 솔더볼 부착 전 반도체 기판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용도로, 경쟁사들과 달리 Flux라는 유해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Fluxless Reflow 장비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그 특징
2020년 제품 매출액 비중은 Descum 장비가 약 60%, Reflow 장비가 40%를 차지하였으나, 2021년은 Reflow 장비의 성장으로 Descum 장비가 40%, Reflow 장비가 60%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고성능 패키징 시장 확대 및 친환경 트렌드 수혜 지속
피에스케이홀딩스의 3Q21 실적은 매출액 203억원(+12%QoQ, +36%YoY), 영업이익 67억원(+72%QoQ, +435%YoY)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
TSV 공정 적용이 확대되며 scum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Descum 장비 수요가 증가 중. 또한 ESG 강화와 함께 친환경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는 동사의 Fluxless Reflow 장비의 점유율 확대로 이어져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4Q21도 2H21 고객사들의 투자에 힘입어 매출액 325억원(+60%QoQ, +311%YoY)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한편 2Q20 인적 분할 후 고정비 부담 확대로 지난 해 수익성이 훼손되었으나,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2Q21 22%, 3Q21 33%까지 증가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 확대 중. 4Q21 영업이익률은 연말 상여금 지급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하락하겠으나, 여전히 26%의 높은 영업이익률 예상
더불어 자회사의 실적 호조 또한 예상되는 바 올해 피에스케이홀딩스의 연결 실적은 매출액 807억원(+103%YoY), 영업이익 182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양적 및 질적으로 성장하는 해가 될 것으로 판단.
▶ 리포트: http://bit.ly/31mhrEw
* 피에스케이홀딩스는 2020년 2월 21일 당사가 주관회사로 코스닥에 상장시킨 법인으로, 본 보고서는 IPO 의무 발행 보고서입니다.
[김소원/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 피에스케이홀딩스
: 기술 고도화와 친환경 트렌드 수혜 지속
▶ 글로벌 OSAT 및 IDM향 후공정 장비 업체
피에스케이홀딩스는 피에스케이의 인적 분할 후 반도체 후공정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Descum 장비와 Reflow 장비가 동사의 주력 제품
글로벌 OSAT 업체들과 삼성전자 등의 IDM 업체들을 모두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고, 2013년에 인수한 자회사 Semigear을 통해 미국 내 고객사들 또한 대응 용이
Descum 장비는 패키징 공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제거하는 장비로, 칩에 구멍을 뚫어 칩을 전극으로 연결하는 TSV(Through Silicon Via) 공정 적용 확대에 따른 수혜 지속
Reflow 장비는 솔더볼 부착 전 반도체 기판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용도로, 경쟁사들과 달리 Flux라는 유해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Fluxless Reflow 장비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그 특징
2020년 제품 매출액 비중은 Descum 장비가 약 60%, Reflow 장비가 40%를 차지하였으나, 2021년은 Reflow 장비의 성장으로 Descum 장비가 40%, Reflow 장비가 60%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고성능 패키징 시장 확대 및 친환경 트렌드 수혜 지속
피에스케이홀딩스의 3Q21 실적은 매출액 203억원(+12%QoQ, +36%YoY), 영업이익 67억원(+72%QoQ, +435%YoY)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
TSV 공정 적용이 확대되며 scum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Descum 장비 수요가 증가 중. 또한 ESG 강화와 함께 친환경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고, 이는 동사의 Fluxless Reflow 장비의 점유율 확대로 이어져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
4Q21도 2H21 고객사들의 투자에 힘입어 매출액 325억원(+60%QoQ, +311%YoY)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한편 2Q20 인적 분할 후 고정비 부담 확대로 지난 해 수익성이 훼손되었으나, 동사의 영업이익률은 2Q21 22%, 3Q21 33%까지 증가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 확대 중. 4Q21 영업이익률은 연말 상여금 지급으로 인해 전 분기 대비 하락하겠으나, 여전히 26%의 높은 영업이익률 예상
더불어 자회사의 실적 호조 또한 예상되는 바 올해 피에스케이홀딩스의 연결 실적은 매출액 807억원(+103%YoY), 영업이익 182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양적 및 질적으로 성장하는 해가 될 것으로 판단.
▶ 리포트: http://bit.ly/31mhrEw
* 피에스케이홀딩스는 2020년 2월 21일 당사가 주관회사로 코스닥에 상장시킨 법인으로, 본 보고서는 IPO 의무 발행 보고서입니다.
[김소원/키움 디스플레이]
*컴플라이언스 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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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김소원) 피에스케이홀딩스_20211130.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