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대만 해상풍력 초대형 수주로 점유율 상승-유진투자증권 https://v.daum.net/v/2021122409195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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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대만 해상풍력 초대형 수주로 점유율 상승-유진투자증권
[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4일 삼강엠앤티에 대해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초대형 수주로 글로벌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강엠앤티는 글로벌 해상풍력 설치업체인 DEME사로부터 대만 하이롱 해상풍력 단지향 하부 구조물을 5천729억원(52세트)에 수주 받았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국내 반도체 기업 분석]
피에스케이(319660, N/R)
확인할 때마다 점점 더 좋아진다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88억 원, 964억 원으로 추정
◎ 반도체 장비 공급사 피에스케이의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88억 원, 964억 원으로 추정한다. 이는 2020년 실적(매출 2,657억 원, 영업이익 316억 원) 대비 각각 65%, 205%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 매출 성장 요인은 삼성전자의 평택 및 시안 반도체 설비 투자에 따른 수혜와 해외 고객사의 한국 장비 선호 확대에 따른 수혜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비메모리 레거시 생산설비로의 반도체 장비 출하가 순조로웠다.
◎ 한편,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65%)보다 영업이익 증가율(205%)이 높은 이유는 신규 장비의 연구개발 비용이 2020년에 이미 반영되었고, 2021년에 분기별로 매출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지렛대 효과가 컸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36억 원, 1,053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36억 원, 1,053억 원으로 추정한다. 전방 산업의 설비 투자 중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DRAM) 설비 투자가 전년 수준이라고 가정한다.
◎ 이처럼 주요 매출처에 대해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피에스케이가 2022년에 실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요인은 SK하이닉스의 DRAM 미세화 투자와 해외 고객사의 반도체 설비 투자가 적극적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 한국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 공급사가 해외 매출을 늘려가며 수출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은 희귀한 사례이며 그런 점에서 이미 2021년에 수출 비중 50%를 웃돌았던 피에스케이의 실적 성장이 돋보인다.
■ P/E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벗어날 만한 잠재 능력 보유
◎ 피에스케이의 컨센서스 EPS 기준 P/E 밸류에이션은 2021년 및 2022년 기준으로 각각 9.2배, 8.4배이다. 피에스케이가 글로벌 Top Tier 반도체 고객사들에 반도체 전공정 장비를 공급한다는 점, 경쟁사가 미국의 Top Tier 반도체 장비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P/E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 저평가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피에스케이의 장비 종류가 다양하고 dry strip, dry cleaning, new hard mask strip, edge clean 장비가 적용되는 막질 또는 제거(식각) 대상을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 이러한 장비가 적용되는 막질(또는 부위)은 각각 PR(Photoresist), 산화막, 비정질 탄소 희생막, 웨이퍼 테두리이다. 이처럼 직관적으로 제품과 공정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피에스케이는 P/E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벗어날 만한 잠재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된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메모리 관련 설비 투자로부터 수혜를 입던 모습에서 해외 비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배가(倍加)되기 때문이다.
◎ 피에스케이의 경우 비메모리 수혜주로서의 모습과 해외 고객사 설비투자 수혜주로서의 모습이 부각되며 주가수익비율(P/E)의 저평가 국면을 벗어나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종의 주도주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링크] https://bit.ly/3EplI7K
피에스케이(319660, 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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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88억 원, 964억 원으로 추정
◎ 반도체 장비 공급사 피에스케이의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88억 원, 964억 원으로 추정한다. 이는 2020년 실적(매출 2,657억 원, 영업이익 316억 원) 대비 각각 65%, 205%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 매출 성장 요인은 삼성전자의 평택 및 시안 반도체 설비 투자에 따른 수혜와 해외 고객사의 한국 장비 선호 확대에 따른 수혜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비메모리 레거시 생산설비로의 반도체 장비 출하가 순조로웠다.
◎ 한편,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65%)보다 영업이익 증가율(205%)이 높은 이유는 신규 장비의 연구개발 비용이 2020년에 이미 반영되었고, 2021년에 분기별로 매출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지렛대 효과가 컸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36억 원, 1,053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36억 원, 1,053억 원으로 추정한다. 전방 산업의 설비 투자 중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DRAM) 설비 투자가 전년 수준이라고 가정한다.
◎ 이처럼 주요 매출처에 대해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피에스케이가 2022년에 실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요인은 SK하이닉스의 DRAM 미세화 투자와 해외 고객사의 반도체 설비 투자가 적극적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 한국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 공급사가 해외 매출을 늘려가며 수출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은 희귀한 사례이며 그런 점에서 이미 2021년에 수출 비중 50%를 웃돌았던 피에스케이의 실적 성장이 돋보인다.
■ P/E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벗어날 만한 잠재 능력 보유
◎ 피에스케이의 컨센서스 EPS 기준 P/E 밸류에이션은 2021년 및 2022년 기준으로 각각 9.2배, 8.4배이다. 피에스케이가 글로벌 Top Tier 반도체 고객사들에 반도체 전공정 장비를 공급한다는 점, 경쟁사가 미국의 Top Tier 반도체 장비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P/E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 저평가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피에스케이의 장비 종류가 다양하고 dry strip, dry cleaning, new hard mask strip, edge clean 장비가 적용되는 막질 또는 제거(식각) 대상을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 이러한 장비가 적용되는 막질(또는 부위)은 각각 PR(Photoresist), 산화막, 비정질 탄소 희생막, 웨이퍼 테두리이다. 이처럼 직관적으로 제품과 공정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피에스케이는 P/E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벗어날 만한 잠재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된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메모리 관련 설비 투자로부터 수혜를 입던 모습에서 해외 비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배가(倍加)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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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젤게임즈와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 체결 https://v.daum.net/v/2021122415185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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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젤게임즈와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 체결
[한국경제TV 유오성 기자] 위메이드가 개발한 가상화폐 위믹스를 기축통화로 삼는 위믹스 플랫폼에 엔젤게임즈도 합류했다. 위메이드는 엔젤게임즈의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젤게임즈는 모바일과 PC, VR 등 멀티플랫폼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는 업체로, 현재 웹툰 신의탑 IP를 활용한 모바일
21.12.24 (금)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IT, 메타버스에 자동차 얹어!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5128717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5270001
주간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5139530
22년 1분기 비공개 후원채널, 카페 모집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001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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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등락] 21.12.24 (금)
* 제 블로그는 정보제공이 주목적입니다.
"없어서 못파는 원통형 배터리"..내년 가격 줄줄이 '인상' https://v.daum.net/v/2021122619441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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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파는 원통형 배터리"..내년 가격 줄줄이 '인상'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 국내 대표 원통형 배터리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통보 중이다. 사용처가 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다 원재료 가격도 급등한 영향을 반영해서란 분석이다. 26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은 최근 배터리 대리점을 상대로 원통형 배터리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배터리 기업이 대리점에 도매 성격으로 배터리
테스, SK하이닉스 신규 투자 확대으로 실적 갱신 예상-DB https://v.daum.net/v/2021122707461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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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SK하이닉스 신규 투자 확대으로 실적 갱신 예상-DB
DB금융투자가 반도체 장비제조사인 테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유지했다. 테스의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신규투자 축소가 우려되나 SK하이닉스의 신규 투자 확대, 기존 장비의 파운드리 진출 등이 기대돼 실적 갱신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어규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27일 테스의 올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Forwarded from SK 신성장산업분석팀
스몰캡 IssueCheck
화신(A010690)
Comment by 윤혁진
▶️현대차/기아 자동차 플랫폼의 섀시 주력 공급사로 EV에는 섀시 ASP 30% 가량 상승 추정
▶️12월 21일 현대차 그룹 전기차 판매목표 상향. 2026년 100만대에서 170만대로 상향
▶️12월 23일 연구 개발 조직내 엔진개발센터를 폐지하고 배터리 개발센터를 신설하는 등 전동화 중심 개편
▶️현대 기아차의 전동화 전환 속도/계획이 빨라지며 현기차 EV 관련주 다시 관심
디케이앤디(A263020)
Comment by 나승두
▶️신발/가방/의류/가구 등에 적용되는 합성피혁 및 부직포 전문 업체, 한 주간 +14.7% 상승 마감
▶️23일(목) 공시 통해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발표, 30억원 규모, 24일(금) 부터 향후 6개월 간
▶️자사주 취득 결정 단기 호재 작용, 한편 본업의 턴어라운드에도 주목할 필요, 패션 브랜드 M&A 효과 2022년 본격화
▶️일상생활 정상화 움직임 속 소비재 관련 기업들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원재료 생산 기업들까지 낙수효과 기대
레이(A228670)
Comment by 이소중
▶️치과용 디지털 의료기기 전문업체
▶️12월 16일 중국국제금융공사와 중국 JV 설립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지난주부터 차익시현 매물으로 주가가 하락
▶️2022년부터 CICC 협업을 통해 장비들에 대한 매출 성장의 기울기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한편 최근 Ray China에 대해 285억원을 출자했으며, 장비 외 치과용 소재 업체와 치과 관련 업체들을 인수할 계획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A337930)
Comment by 박찬솔
▶️남아공에서 Omicron 변이 신규 확진자 추이가 하락 반전하며 주가가 시장과 동반 상승(내년 상반기에 대한 실적 기대 반등)
▶️하이브의 CB에 투자하는 레이크우드 제2호 조합을 통해 100억원 투자 결정. 내년 BTS 관련 젝시믹스/젤라또랩 제품 라인 기대
▶️협업 컬렉션은 브랜드 자사몰을 비롯해 미국, 일본, 홍콩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도 판매될 예정
▶️특히 'Butter', 'Dynamite' 등 앨범에서 영감을 얻은 네일 제품이 2022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
▶️보고서 원문 : bit.ly/3puEpTk
SK증권 중소성장기업분석팀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mallcaps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화신(A010690)
Comment by 윤혁진
▶️현대차/기아 자동차 플랫폼의 섀시 주력 공급사로 EV에는 섀시 ASP 30% 가량 상승 추정
▶️12월 21일 현대차 그룹 전기차 판매목표 상향. 2026년 100만대에서 170만대로 상향
▶️12월 23일 연구 개발 조직내 엔진개발센터를 폐지하고 배터리 개발센터를 신설하는 등 전동화 중심 개편
▶️현대 기아차의 전동화 전환 속도/계획이 빨라지며 현기차 EV 관련주 다시 관심
디케이앤디(A263020)
Comment by 나승두
▶️신발/가방/의류/가구 등에 적용되는 합성피혁 및 부직포 전문 업체, 한 주간 +14.7% 상승 마감
▶️23일(목) 공시 통해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발표, 30억원 규모, 24일(금) 부터 향후 6개월 간
▶️자사주 취득 결정 단기 호재 작용, 한편 본업의 턴어라운드에도 주목할 필요, 패션 브랜드 M&A 효과 2022년 본격화
▶️일상생활 정상화 움직임 속 소비재 관련 기업들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원재료 생산 기업들까지 낙수효과 기대
레이(A228670)
Comment by 이소중
▶️치과용 디지털 의료기기 전문업체
▶️12월 16일 중국국제금융공사와 중국 JV 설립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지난주부터 차익시현 매물으로 주가가 하락
▶️2022년부터 CICC 협업을 통해 장비들에 대한 매출 성장의 기울기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한편 최근 Ray China에 대해 285억원을 출자했으며, 장비 외 치과용 소재 업체와 치과 관련 업체들을 인수할 계획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A337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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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서 Omicron 변이 신규 확진자 추이가 하락 반전하며 주가가 시장과 동반 상승(내년 상반기에 대한 실적 기대 반등)
▶️하이브의 CB에 투자하는 레이크우드 제2호 조합을 통해 100억원 투자 결정. 내년 BTS 관련 젝시믹스/젤라또랩 제품 라인 기대
▶️협업 컬렉션은 브랜드 자사몰을 비롯해 미국, 일본, 홍콩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도 판매될 예정
▶️특히 'Butter', 'Dynamite' 등 앨범에서 영감을 얻은 네일 제품이 2022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
▶️보고서 원문 : bit.ly/3puEp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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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 LG엔솔 미국 투자로 수혜 본격화-NH투자증권 https://v.daum.net/v/2021122708172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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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 LG엔솔 미국 투자로 수혜 본격화-NH투자증권
[아이뉴스24 고정삼 기자] NH투자증권은 27일 에이프로에 대해 LG에너지솔루션이 GM과 설립한 배터리 합작법인 '얼티움 셀즈(Ultium Cells)' 1공장향 매출 인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고객사의 해외 증설 규모 확대에 따른 수혜로 가파른 실적 성장을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에이프로는 배터리 후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삼강엠앤티의 함정수주에 대한 기사가 있네요
근데 기사가 영...씁쓸합니다
온갖 편견이 다들어가 있군요. 내용인 즉슨
현대, 대우 등 대형조선소들이 독식하던 해군 함정 시장에 삼강엠앤티가 들어왔다. 저임금의 무기로 앞으로 함정시장을 싹쓸이할거다. 그러면 기존업체들이 다 죽어서 국내 함정개발 사업이 안될거다
이건머 말인지 방구인지. ㅎ
이런 논리면 좋은건 다 기존 사업자들이 하고, 작은 업체들은 작은 것만 먹고 살아라입니다
자유경쟁체제에서 공정한 룰로 경쟁하면됩니다. 대형 조선소들이 가격경쟁력이 안되면 따라올수 없는 기술경쟁력으로 승부해야죠
그리고 이 글 쓴 전문가분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요
삼강은 함정을 싹쓸이할 생각이 없습니다. 해상풍력때문에 야드가 없어요. SK가 함정만들라고 삼강을 인수하겠습니까?
어쨌던 삼강이 최초로 함정 낙찰을 받았다면 그 또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입니다
https://m.blog.naver.com/s-econ/222600169667
근데 기사가 영...씁쓸합니다
온갖 편견이 다들어가 있군요. 내용인 즉슨
현대, 대우 등 대형조선소들이 독식하던 해군 함정 시장에 삼강엠앤티가 들어왔다. 저임금의 무기로 앞으로 함정시장을 싹쓸이할거다. 그러면 기존업체들이 다 죽어서 국내 함정개발 사업이 안될거다
이건머 말인지 방구인지. ㅎ
이런 논리면 좋은건 다 기존 사업자들이 하고, 작은 업체들은 작은 것만 먹고 살아라입니다
자유경쟁체제에서 공정한 룰로 경쟁하면됩니다. 대형 조선소들이 가격경쟁력이 안되면 따라올수 없는 기술경쟁력으로 승부해야죠
그리고 이 글 쓴 전문가분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요
삼강은 함정을 싹쓸이할 생각이 없습니다. 해상풍력때문에 야드가 없어요. SK가 함정만들라고 삼강을 인수하겠습니까?
어쨌던 삼강이 최초로 함정 낙찰을 받았다면 그 또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입니다
https://m.blog.naver.com/s-econ/222600169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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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함대] 대한해군 파괴자 '삼강엠앤티'
경찰함 이어 해군함 수주 싺쓸이 STX '가격파괴' DNA 바통 해군 경쟁력 상실 우려도 대한...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마이크로디지탈 (305090.KQ): 2022년까지 매출 인식할 수주 만 13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3ZU8BB
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 마이크로디지탈은 2019년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업체
- 주요 사업영역은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사업군, 메디컬 정밀진단 사업군,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
-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선별한 세포주를 소규모 바이오배양기에서 대규모 바이오배양기로 순차적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시판/양산에도 필요한 필수 제품
- 마이크로디지탈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미국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업체인 PBS Biotech사에 기술이전을 받은 제품으로 국내 유일 생산업체
- 5L ~ 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성 제품 Bag(3D)까지 라인업을 보유
2. 코로나19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 급증
- 코로나19로 인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가 증가하며 관련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품 Bag의 품귀현상 발생
- 2021년 5월 노바백스는 백신세포 배양하기 위한 일회용 세포배양백의 품귀 현상이 백신 공급의 중대한 걸림돌이라고 언급
- 이에 글로벌 경쟁사 싸토리우스(일회용 세포배양백 및 소모품 매출 비중 75%)는 5,400억원 규모의 CAPEX투자를 진행
- 코로나19이후 바이오기업들의 공격적인 임상 진행 및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출시 등으로 글로벌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시장은 2021년 20억달러에서 2025년에는 3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CAGR 18.0%)
3. 2022년은 확실한 흑자전환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은 우호적인 전방 환경속에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의 수주가 증가
- 또한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국산화율이 17%선에 그쳐 국내 대형 CMO기업의 바이오의약품 국산화 니즈에 맞물려 추가적인 수주도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의 2022년 실적은 2021년 공시한 판매 공급계약(약 130억원)을 반영해 1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예상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마이크로디지탈 (305090.KQ): 2022년까지 매출 인식할 수주 만 13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3ZU8BB
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 마이크로디지탈은 2019년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업체
- 주요 사업영역은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사업군, 메디컬 정밀진단 사업군,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
-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선별한 세포주를 소규모 바이오배양기에서 대규모 바이오배양기로 순차적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시판/양산에도 필요한 필수 제품
- 마이크로디지탈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미국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업체인 PBS Biotech사에 기술이전을 받은 제품으로 국내 유일 생산업체
- 5L ~ 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성 제품 Bag(3D)까지 라인업을 보유
2. 코로나19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 급증
- 코로나19로 인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가 증가하며 관련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품 Bag의 품귀현상 발생
- 2021년 5월 노바백스는 백신세포 배양하기 위한 일회용 세포배양백의 품귀 현상이 백신 공급의 중대한 걸림돌이라고 언급
- 이에 글로벌 경쟁사 싸토리우스(일회용 세포배양백 및 소모품 매출 비중 75%)는 5,400억원 규모의 CAPEX투자를 진행
- 코로나19이후 바이오기업들의 공격적인 임상 진행 및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출시 등으로 글로벌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시장은 2021년 20억달러에서 2025년에는 3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CAGR 18.0%)
3. 2022년은 확실한 흑자전환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은 우호적인 전방 환경속에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의 수주가 증가
- 또한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국산화율이 17%선에 그쳐 국내 대형 CMO기업의 바이오의약품 국산화 니즈에 맞물려 추가적인 수주도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의 2022년 실적은 2021년 공시한 판매 공급계약(약 130억원)을 반영해 1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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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가치투자클럽
현재 피에스케이홀딩스의 밸류는 SEMIgear 가치를 제로로 봐도 설명
피에스케이홀딩스는 3분기 실적발표 후에 밸류에이션 올려드렸는데 당시에 증권사 커버리지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 50%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