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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에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고 신고가가 아닌 반도체 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국내 반도체 기업 분석]
피에스케이(319660, N/R)
확인할 때마다 점점 더 좋아진다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88억 원, 964억 원으로 추정

◎ 반도체 장비 공급사 피에스케이의 2021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388억 원, 964억 원으로 추정한다. 이는 2020년 실적(매출 2,657억 원, 영업이익 316억 원) 대비 각각 65%, 205%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 매출 성장 요인은 삼성전자의 평택 및 시안 반도체 설비 투자에 따른 수혜와 해외 고객사의 한국 장비 선호 확대에 따른 수혜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비메모리 레거시 생산설비로의 반도체 장비 출하가 순조로웠다.

◎ 한편,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65%)보다 영업이익 증가율(205%)이 높은 이유는 신규 장비의 연구개발 비용이 2020년에 이미 반영되었고, 2021년에 분기별로 매출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며 지렛대 효과가 컸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36억 원, 1,053억 원으로 추정

◎ 2022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736억 원, 1,053억 원으로 추정한다. 전방 산업의 설비 투자 중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DRAM) 설비 투자가 전년 수준이라고 가정한다.

◎ 이처럼 주요 매출처에 대해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피에스케이가 2022년에 실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요인은 SK하이닉스의 DRAM 미세화 투자와 해외 고객사의 반도체 설비 투자가 적극적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 한국의 반도체 전공정 장비 공급사가 해외 매출을 늘려가며 수출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은 희귀한 사례이며 그런 점에서 이미 2021년에 수출 비중 50%를 웃돌았던 피에스케이의 실적 성장이 돋보인다.

■ P/E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벗어날 만한 잠재 능력 보유

◎ 피에스케이의 컨센서스 EPS 기준 P/E 밸류에이션은 2021년 및 2022년 기준으로 각각 9.2배, 8.4배이다. 피에스케이가 글로벌 Top Tier 반도체 고객사들에 반도체 전공정 장비를 공급한다는 점, 경쟁사가 미국의 Top Tier 반도체 장비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P/E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 저평가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피에스케이의 장비 종류가 다양하고 dry strip, dry cleaning, new hard mask strip, edge clean 장비가 적용되는 막질 또는 제거(식각) 대상을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 이러한 장비가 적용되는 막질(또는 부위)은 각각 PR(Photoresist), 산화막, 비정질 탄소 희생막, 웨이퍼 테두리이다. 이처럼 직관적으로 제품과 공정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피에스케이는 P/E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벗어날 만한 잠재 능력을 갖췄다고 판단된다.

◎ 한국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메모리 관련 설비 투자로부터 수혜를 입던 모습에서 해외 비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배가(倍加)되기 때문이다.

◎ 피에스케이의 경우 비메모리 수혜주로서의 모습과 해외 고객사 설비투자 수혜주로서의 모습이 부각되며 주가수익비율(P/E)의 저평가 국면을 벗어나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종의 주도주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링크] https://bit.ly/3EplI7K
21.12.24 (금)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IT, 메타버스에 자동차 얹어!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5128717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5270001
주간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0513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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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sblfwj/222600015798
스몰캡 IssueCheck

화신(A010690)
Comment by 윤혁진
▶️현대차/기아 자동차 플랫폼의 섀시 주력 공급사로 EV에는 섀시 ASP 30% 가량 상승 추정
▶️12월 21일 현대차 그룹 전기차 판매목표 상향. 2026년 100만대에서 170만대로 상향
▶️12월 23일 연구 개발 조직내 엔진개발센터를 폐지하고 배터리 개발센터를 신설하는 등 전동화 중심 개편
▶️현대 기아차의 전동화 전환 속도/계획이 빨라지며 현기차 EV 관련주 다시 관심

디케이앤디(A263020)
Comment by 나승두
▶️신발/가방/의류/가구 등에 적용되는 합성피혁 및 부직포 전문 업체, 한 주간 +14.7% 상승 마감
▶️23일(목) 공시 통해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발표, 30억원 규모, 24일(금) 부터 향후 6개월 간
▶️자사주 취득 결정 단기 호재 작용, 한편 본업의 턴어라운드에도 주목할 필요, 패션 브랜드 M&A 효과 2022년 본격화
▶️일상생활 정상화 움직임 속 소비재 관련 기업들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원재료 생산 기업들까지 낙수효과 기대

레이(A228670)
Comment by 이소중
▶️치과용 디지털 의료기기 전문업체
▶️12월 16일 중국국제금융공사와 중국 JV 설립 소식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지난주부터 차익시현 매물으로 주가가 하락
▶️2022년부터 CICC 협업을 통해 장비들에 대한 매출 성장의 기울기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한편 최근 Ray China에 대해 285억원을 출자했으며, 장비 외 치과용 소재 업체와 치과 관련 업체들을 인수할 계획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A337930)
Comment by 박찬솔
▶️남아공에서 Omicron 변이 신규 확진자 추이가 하락 반전하며 주가가 시장과 동반 상승(내년 상반기에 대한 실적 기대 반등)
▶️하이브의 CB에 투자하는 레이크우드 제2호 조합을 통해 100억원 투자 결정. 내년 BTS 관련 젝시믹스/젤라또랩 제품 라인 기대
▶️협업 컬렉션은 브랜드 자사몰을 비롯해 미국, 일본, 홍콩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도 판매될 예정
▶️특히 'Butter', 'Dynamite' 등 앨범에서 영감을 얻은 네일 제품이 2022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


▶️보고서 원문 : bit.ly/3puEpTk

SK증권 중소성장기업분석팀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mallcaps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삼강엠앤티의 함정수주에 대한 기사가 있네요

근데 기사가 영...씁쓸합니다

온갖 편견이 다들어가 있군요. 내용인 즉슨

현대, 대우 등 대형조선소들이 독식하던 해군 함정 시장에 삼강엠앤티가 들어왔다. 저임금의 무기로 앞으로 함정시장을 싹쓸이할거다. 그러면 기존업체들이 다 죽어서 국내 함정개발 사업이 안될거다

이건머 말인지 방구인지. ㅎ

이런 논리면 좋은건 다 기존 사업자들이 하고, 작은 업체들은 작은 것만 먹고 살아라입니다

자유경쟁체제에서 공정한 룰로 경쟁하면됩니다. 대형 조선소들이 가격경쟁력이 안되면 따라올수 없는 기술경쟁력으로 승부해야죠

그리고 이 글 쓴 전문가분이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요

삼강은 함정을 싹쓸이할 생각이 없습니다. 해상풍력때문에 야드가 없어요. SK가 함정만들라고 삼강을 인수하겠습니까?

어쨌던 삼강이 최초로 함정 낙찰을 받았다면 그 또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입니다

https://m.blog.naver.com/s-econ/222600169667
*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마이크로디지탈 (305090.KQ): 2022년까지 매출 인식할 수주 만 130억원! ★

원문링크: https://bit.ly/33ZU8BB

1. 국내 유일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개발기업
- 마이크로디지탈은 2019년 6월 기술특례로 상장한 업체
- 주요 사업영역은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사업군, 메디컬 정밀진단 사업군, 바이오 소모성장비 사업군
-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선별한 세포주를 소규모 바이오배양기에서 대규모 바이오배양기로 순차적으로 세포를 배양하는 공정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바이오의약품의 임상 및 향후 시판/양산에도 필요한 필수 제품
- 마이크로디지탈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은 미국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업체인 PBS Biotech사에 기술이전을 받은 제품으로 국내 유일 생산업체
- 5L ~ 1,000L 규모의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성 제품 Bag(3D)까지 라인업을 보유


2. 코로나19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 급증
- 코로나19로 인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규모가 증가하며 관련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및 소모품 Bag의 품귀현상 발생
- 2021년 5월 노바백스는 백신세포 배양하기 위한 일회용 세포배양백의 품귀 현상이 백신 공급의 중대한 걸림돌이라고 언급
- 이에 글로벌 경쟁사 싸토리우스(일회용 세포배양백 및 소모품 매출 비중 75%)는 5,400억원 규모의 CAPEX투자를 진행
- 코로나19이후 바이오기업들의 공격적인 임상 진행 및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출시 등으로 글로벌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 시장은 2021년 20억달러에서 2025년에는 3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CAGR 18.0%)


3. 2022년은 확실한 흑자전환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은 우호적인 전방 환경속에서 일회용 세포배양시스템의 수주가 증가
- 또한 국내 바이오의약품의 국산화율이 17%선에 그쳐 국내 대형 CMO기업의 바이오의약품 국산화 니즈에 맞물려 추가적인 수주도 예상
- 마이크로디지탈의 2022년 실적은 2021년 공시한 판매 공급계약(약 130억원)을 반영해 1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예상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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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피에스케이홀딩스의 밸류는 SEMIgear 가치를 제로로 봐도 설명
피에스케이홀딩스는 3분기 실적발표 후에 밸류에이션 올려드렸는데 당시에 증권사 커버리지가 없었습니다. 그 후에 50% 상승
가치투자클럽
샘씨엔에스 NAND향 매출액 비중은 96%. 3분기에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샘씨엔에스는 지난주에 SK하이닉스의 인텔 NAND 사업부 인수 수혜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버행으로 눌려있었으나 3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였습니다. (영업이익률 29.5%, 영업이익 YoY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