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운명의 날..상장적격성실질심사 여부 오늘 판가름 https://v.daum.net/v/20220124051038659
언론사 뷰
오스템 운명의 날..증시 퇴출 심사여부 오늘 결정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거래소가 24일 오스템임플란트(048260)에 대해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결정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3일 자사 자금관리 직원 이모 씨를 상대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공시하면서 주식 매매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사진=뉴시스거래소는 지난 3일부터 15일 이내인 이날까지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대신증권 박강호][Issue Comment] 심텍: 신규 투자로 FC CSP 계열의 1위 기업으로 성장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56,000원 유지
-심텍은 2022년 1월 21일 공시를 통해서 신성장 및 차세대 계열(FC CSP)의 반도체 PCB인 RF-SiP, AiP 및 초다층 PCB 생산을 위한 MSAP 투자(1,071억원)를 결정
-2022년 7월까지 완공, 2022년 4분기에 가동 시작, 2023년 FC CSP 및 RF-SiP, AiP 등 차세대 PCB에서 약 1천~1,500억원 신규 매출을 기대하고 있음
-5G 폰의 성장(6Ghz, 28Ghz)에 맞추어 모바일향, FC CSP 기술을 바탕으로 RFSiP, AiP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의미로 판단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NoLwH
대신법인/리서치 채널:
https://bit.ly/3EYYSnJ
[대신증권 박강호/이수빈] Tech weekly (01/17~01/21): 카메라모듈. 2022년 최고 실적을 예상
-카메라모듈 산업은 2022년 다시 도약할 전망이다. 멀티 카메라를 적용하였던 시기(2017~2019년)에 시현하였던 고성장(매출과 영업이익)을 다시 재현할 것을 예상
-삼성전자의 2022년 스마트폰 판매량은 3.11억대로 전년대비 13% 증가 추정, 이는 애플과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준
-또한 애플은 카메라의 하드웨어 상향이 지속, 2021년 센서시프트 기능을 적용한 이후에 2022년 메인 카메라의 화소 수가 4800만로 상향, 2023년 고배율 줌이 가능한 폴디드 카메라를 채택할 것으로 추정
-2022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판매 증가(2021년 730만대에서 2022년 1,350만대 추정)로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견인
-카메라모듈 업체는 2022년 자율주행 및 전기자동차향 카메라 공급 확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예상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rdlLm
대신법인/리서치 채널:
https://bit.ly/3EYYSnJ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56,000원 유지
-심텍은 2022년 1월 21일 공시를 통해서 신성장 및 차세대 계열(FC CSP)의 반도체 PCB인 RF-SiP, AiP 및 초다층 PCB 생산을 위한 MSAP 투자(1,071억원)를 결정
-2022년 7월까지 완공, 2022년 4분기에 가동 시작, 2023년 FC CSP 및 RF-SiP, AiP 등 차세대 PCB에서 약 1천~1,500억원 신규 매출을 기대하고 있음
-5G 폰의 성장(6Ghz, 28Ghz)에 맞추어 모바일향, FC CSP 기술을 바탕으로 RFSiP, AiP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의미로 판단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NoLwH
대신법인/리서치 채널:
https://bit.ly/3EYYSnJ
[대신증권 박강호/이수빈] Tech weekly (01/17~01/21): 카메라모듈. 2022년 최고 실적을 예상
-카메라모듈 산업은 2022년 다시 도약할 전망이다. 멀티 카메라를 적용하였던 시기(2017~2019년)에 시현하였던 고성장(매출과 영업이익)을 다시 재현할 것을 예상
-삼성전자의 2022년 스마트폰 판매량은 3.11억대로 전년대비 13% 증가 추정, 이는 애플과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률을 상회하는 수준
-또한 애플은 카메라의 하드웨어 상향이 지속, 2021년 센서시프트 기능을 적용한 이후에 2022년 메인 카메라의 화소 수가 4800만로 상향, 2023년 고배율 줌이 가능한 폴디드 카메라를 채택할 것으로 추정
-2022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판매 증가(2021년 730만대에서 2022년 1,350만대 추정)로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을 견인
-카메라모듈 업체는 2022년 자율주행 및 전기자동차향 카메라 공급 확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예상
박강호. kangho.park@daishin.com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rdlLm
대신법인/리서치 채널:
https://bit.ly/3EYYSnJ
개미들 27일 손꼽아 기다린다..LG엔솔 상장, 미국 FOMC, 삼전 실적발표 https://v.daum.net/v/20220124070302936
언론사 뷰
개미들 27일 손꼽아 기다린다..LG엔솔 상장, 미국 FOMC, 삼전 실적발표
최근 국내외 증시가 큰 폭의 조정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는 목요일인 27일 굵직한 재료들이 한번에 시장에 쏟아져 나온다.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부터 동학개미와 서학개미 최애 종목인 삼성전자와 테슬라가 공교롭게 같은 날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또 코스피 시총 2, 3위 규모인 LG에너지솔루션도 코스피 시장에서 첫 거래
[클릭 e종목]"농심, 실적 기반 주가 상승..목표가 8%↑" https://v.daum.net/v/20220124072320124
다음뉴스
[클릭 e종목]"농심, 실적 기반 주가 상승..목표가 8%↑"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DB금융투자는 24일 농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2% 상향 조정한 43만3000원을 제시했다. 올해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는 판단에서다. 지속적인 저가전략에도 오뚜기의 라면시장 점유율은 3년째 하락세다. 라면 시장에서 오뚜기 저가전략은 추가 시장점유율 상승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수량
키움證 "카카오뱅크, 4분기도 실망스러운 실적..추정치 하향" https://v.daum.net/v/20220124084552603
다음뉴스
키움證 "카카오뱅크, 4분기도 실망스러운 실적..추정치 하향"
(서울=뉴스1) 강은성 기자 = 키움증권은 카카오뱅크가 4분기에도 '기대 이하'의 분기실적을 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최근 연이은 주가하락으로 투자수익률 전망은 '시장수익률'(Marketperform)에 부합할 것이라는 종전 시각을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24일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4분기 카카오뱅크는 전분기 대비 4.4% 증가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롯데정밀화학: 에너지/곡물가 강세, 금리인상에 대한 헷지가 가능한 구조
▶ 보고서: https://bit.ly/3Ivbqpe
[총평]
▶ 최근 천연가스 강세는 대체 발전원인 유가 강세를 자극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석탄가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탈탄소의 역습으로 인한 전통 에너지원들 간의 순환 참조 현상은 2022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결국 비료 부족과 작황 부진의 고리를 통해 곡물가 강세를 유발할 것입니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 어지러운 매크로 환경에서, 롯데정밀화학은 이 모든 이슈에 대해 헷지가 가능한 사업구조를 보유했습니다.
[어지러운 매크로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이유]
▶ 최근 곡물가 강세와 인니 팜유 수출 규제 등으로 글로벌 바이오디젤 생산 감소세 뚜렷. 더불어, 2세대 바이오디젤인 재생디젤(HVO)로의 급속한 전환이 진행 중. 따라 바이오디젤 부산물인 글리세린 생산이 급감하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
▶ 롯데정밀은 프로필렌을 기반으로 ECH를 생산하기에 이에 따른 반사수혜 전망. 중국 전체 ECH 생산의 50%는 글리세린 기반으로 원료 수급 차질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 증대
▶ 전통 에너지원의 수급 불안정에 따른 중국 전기료 인상은 가성소다 설비의 가동률 하향 요인. 가성소다는 과거 대비 공급 부담이 완화되며 이전 대비 높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될 수 밖에 없는 구조
▶ 또한, 2021~22년 순현금 상태로 금리상승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도 매우 낮음
[2022년 YoY +27% 증익 전망. 섹터 내 두드러진 실적 모멘텀]
▶ 4Q21 영업이익은 933억원(YoY +285%, QoQ +33%)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전망. 염소부문 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 지분법 자회사 롯데이네오스는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22년 영업이익은 3,208억원(YoY +27%)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섹터 내 두드러진 실적 모멘텀이 예상
▶ 반면, PBR 0.77배(ROE 15%)로 절대 저평가
▶ 대체육 첨가제/수소의 성장도 기대. 대체육 첨가제는 최근 메이저 업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또한, 아람코와의 블루암모니아 MOU체결 및 국책과제로 암모니아 수입, 열분해 추출, 유통/활용의 전 밸류체인을 완성.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s://bit.ly/3Ivbqpe
[총평]
▶ 최근 천연가스 강세는 대체 발전원인 유가 강세를 자극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석탄가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탈탄소의 역습으로 인한 전통 에너지원들 간의 순환 참조 현상은 2022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결국 비료 부족과 작황 부진의 고리를 통해 곡물가 강세를 유발할 것입니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 어지러운 매크로 환경에서, 롯데정밀화학은 이 모든 이슈에 대해 헷지가 가능한 사업구조를 보유했습니다.
[어지러운 매크로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이유]
▶ 최근 곡물가 강세와 인니 팜유 수출 규제 등으로 글로벌 바이오디젤 생산 감소세 뚜렷. 더불어, 2세대 바이오디젤인 재생디젤(HVO)로의 급속한 전환이 진행 중. 따라 바이오디젤 부산물인 글리세린 생산이 급감하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
▶ 롯데정밀은 프로필렌을 기반으로 ECH를 생산하기에 이에 따른 반사수혜 전망. 중국 전체 ECH 생산의 50%는 글리세린 기반으로 원료 수급 차질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 증대
▶ 전통 에너지원의 수급 불안정에 따른 중국 전기료 인상은 가성소다 설비의 가동률 하향 요인. 가성소다는 과거 대비 공급 부담이 완화되며 이전 대비 높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될 수 밖에 없는 구조
▶ 또한, 2021~22년 순현금 상태로 금리상승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도 매우 낮음
[2022년 YoY +27% 증익 전망. 섹터 내 두드러진 실적 모멘텀]
▶ 4Q21 영업이익은 933억원(YoY +285%, QoQ +33%)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전망. 염소부문 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 지분법 자회사 롯데이네오스는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22년 영업이익은 3,208억원(YoY +27%)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섹터 내 두드러진 실적 모멘텀이 예상
▶ 반면, PBR 0.77배(ROE 15%)로 절대 저평가
▶ 대체육 첨가제/수소의 성장도 기대. 대체육 첨가제는 최근 메이저 업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또한, 아람코와의 블루암모니아 MOU체결 및 국책과제로 암모니아 수입, 열분해 추출, 유통/활용의 전 밸류체인을 완성.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미국-이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한-일, 중국-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북핵 등 수많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시를 눌렀지만 실제로 물리적인 충돌까지 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끝까지 가면 어차피 서로 파국인 점을 알고 있고 물밑에서 '외교'가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는 저가매수 기회였을 뿐 증시멸망의 징조는 아니었음을 지수차트를 보고 상기하시면 좋겠습니다. 걍 시발꺼 힘내세요!
결과적으로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는 저가매수 기회였을 뿐 증시멸망의 징조는 아니었음을 지수차트를 보고 상기하시면 좋겠습니다. 걍 시발꺼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