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롯데정밀화학: 에너지/곡물가 강세, 금리인상에 대한 헷지가 가능한 구조
▶ 보고서: https://bit.ly/3Ivbqpe
[총평]
▶ 최근 천연가스 강세는 대체 발전원인 유가 강세를 자극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석탄가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탈탄소의 역습으로 인한 전통 에너지원들 간의 순환 참조 현상은 2022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결국 비료 부족과 작황 부진의 고리를 통해 곡물가 강세를 유발할 것입니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 어지러운 매크로 환경에서, 롯데정밀화학은 이 모든 이슈에 대해 헷지가 가능한 사업구조를 보유했습니다.
[어지러운 매크로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이유]
▶ 최근 곡물가 강세와 인니 팜유 수출 규제 등으로 글로벌 바이오디젤 생산 감소세 뚜렷. 더불어, 2세대 바이오디젤인 재생디젤(HVO)로의 급속한 전환이 진행 중. 따라 바이오디젤 부산물인 글리세린 생산이 급감하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
▶ 롯데정밀은 프로필렌을 기반으로 ECH를 생산하기에 이에 따른 반사수혜 전망. 중국 전체 ECH 생산의 50%는 글리세린 기반으로 원료 수급 차질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 증대
▶ 전통 에너지원의 수급 불안정에 따른 중국 전기료 인상은 가성소다 설비의 가동률 하향 요인. 가성소다는 과거 대비 공급 부담이 완화되며 이전 대비 높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될 수 밖에 없는 구조
▶ 또한, 2021~22년 순현금 상태로 금리상승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도 매우 낮음
[2022년 YoY +27% 증익 전망. 섹터 내 두드러진 실적 모멘텀]
▶ 4Q21 영업이익은 933억원(YoY +285%, QoQ +33%)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전망. 염소부문 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 지분법 자회사 롯데이네오스는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22년 영업이익은 3,208억원(YoY +27%)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섹터 내 두드러진 실적 모멘텀이 예상
▶ 반면, PBR 0.77배(ROE 15%)로 절대 저평가
▶ 대체육 첨가제/수소의 성장도 기대. 대체육 첨가제는 최근 메이저 업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또한, 아람코와의 블루암모니아 MOU체결 및 국책과제로 암모니아 수입, 열분해 추출, 유통/활용의 전 밸류체인을 완성.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s://bit.ly/3Ivbqpe
[총평]
▶ 최근 천연가스 강세는 대체 발전원인 유가 강세를 자극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석탄가격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탈탄소의 역습으로 인한 전통 에너지원들 간의 순환 참조 현상은 2022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는 결국 비료 부족과 작황 부진의 고리를 통해 곡물가 강세를 유발할 것입니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 등 어지러운 매크로 환경에서, 롯데정밀화학은 이 모든 이슈에 대해 헷지가 가능한 사업구조를 보유했습니다.
[어지러운 매크로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이유]
▶ 최근 곡물가 강세와 인니 팜유 수출 규제 등으로 글로벌 바이오디젤 생산 감소세 뚜렷. 더불어, 2세대 바이오디젤인 재생디젤(HVO)로의 급속한 전환이 진행 중. 따라 바이오디젤 부산물인 글리세린 생산이 급감하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
▶ 롯데정밀은 프로필렌을 기반으로 ECH를 생산하기에 이에 따른 반사수혜 전망. 중국 전체 ECH 생산의 50%는 글리세린 기반으로 원료 수급 차질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 증대
▶ 전통 에너지원의 수급 불안정에 따른 중국 전기료 인상은 가성소다 설비의 가동률 하향 요인. 가성소다는 과거 대비 공급 부담이 완화되며 이전 대비 높은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될 수 밖에 없는 구조
▶ 또한, 2021~22년 순현금 상태로 금리상승에 따른 재무적 리스크도 매우 낮음
[2022년 YoY +27% 증익 전망. 섹터 내 두드러진 실적 모멘텀]
▶ 4Q21 영업이익은 933억원(YoY +285%, QoQ +33%)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전망. 염소부문 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 지분법 자회사 롯데이네오스는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22년 영업이익은 3,208억원(YoY +27%)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며 섹터 내 두드러진 실적 모멘텀이 예상
▶ 반면, PBR 0.77배(ROE 15%)로 절대 저평가
▶ 대체육 첨가제/수소의 성장도 기대. 대체육 첨가제는 최근 메이저 업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또한, 아람코와의 블루암모니아 MOU체결 및 국책과제로 암모니아 수입, 열분해 추출, 유통/활용의 전 밸류체인을 완성.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미국-이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한-일, 중국-대만, 러시아-우크라이나, 북핵 등 수많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시를 눌렀지만 실제로 물리적인 충돌까지 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끝까지 가면 어차피 서로 파국인 점을 알고 있고 물밑에서 '외교'가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는 저가매수 기회였을 뿐 증시멸망의 징조는 아니었음을 지수차트를 보고 상기하시면 좋겠습니다. 걍 시발꺼 힘내세요!
결과적으로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는 저가매수 기회였을 뿐 증시멸망의 징조는 아니었음을 지수차트를 보고 상기하시면 좋겠습니다. 걍 시발꺼 힘내세요!
에스디바이오센서 진단키트 200만개 우크라이나에 긴급 공수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0660
www.theguru.co.kr
에스디바이오센서 진단키트 200만개 우크라이나에 긴급 공수
[더구루=김형수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유니세프가 우크라이나에 국산 코로나19 신속진단 키트를 전달하며 방역을 도왔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세프는 에스디바이오센서가 개발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200만개를 구매해 우크라이나에 공급했다. 지난해 11월 중순 베트남에 450
카뱅·크래프톤 내달 보호예수 풀린다.."LG엔솔 상장 전 비중 축소해야" https://v.daum.net/v/2022012415430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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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크래프톤 내달 보호예수 풀린다.."LG엔솔 상장 전 비중 축소해야"
올해 기업공개(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주 중 오버행(언제든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잠재적 매도물량) 우려가 있는 종목의 비중을 줄이라는 조언이 나온다. LG에너지솔루션 편입을 위해 외국인, 기관 투자자가 기존 보유 종목을 매도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