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전기전자 4분기 실적 발표 시사점
1)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어 원가 상승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제품 주목, TV와 가전 판가 인상 행보
2)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가 장기화되고 있고, 2분기 중반 이후 부품 재고 축적 사이클 기대
3)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의 의미있는 반등을 계기로 범용 부품 위주의 수혜 예상
4) 선진국과 신흥국의 수요 양극화 추세 속에서 북미 시장의 TV와 가전 수요는 양호할 것
5) LG전자 Top Pick 제시, TV 수익성 확보 최적 상태, 자동차부품 수주의 질 개선 기반 1분기 호실적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086
▶ 전기전자 4분기 실적 발표 시사점
1) 공급난이 지속되고 있어 원가 상승을 판가에 전가할 수 있는 제품 주목, TV와 가전 판가 인상 행보
2)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가 장기화되고 있고, 2분기 중반 이후 부품 재고 축적 사이클 기대
3)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의 의미있는 반등을 계기로 범용 부품 위주의 수혜 예상
4) 선진국과 신흥국의 수요 양극화 추세 속에서 북미 시장의 TV와 가전 수요는 양호할 것
5) LG전자 Top Pick 제시, TV 수익성 확보 최적 상태, 자동차부품 수주의 질 개선 기반 1분기 호실적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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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티씨, 지난해 영업익 540억원..전년比 82.4%↑ https://v.daum.net/v/20220214105646688
다음뉴스
에이피티씨, 지난해 영업익 540억원..전년比 82.4%↑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에이피티씨(089970)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40억293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4%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1.4% 늘어난 1780억5401만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8.8% 늘어난 464억6436만원으로 집계됐다. 김윤지 (jay3@edaily.co.kr)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Ha Heeji)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NDR 후기: Tesla, 그리고 2023년 기대
- 상반기는 원재료 비용 및 물류 비용, 반도체 이슈, GM리콜 대응으로 부진하겠으나, 하반기부터 개선 전망. 또한, 2023년부터는 미국 공장 가동 및 원통형 수요 고성장으로 본격적 도약기 기대
- 원통형 Capa 가이던스 2023년 100GWh까지 대폭 증설. 기존 80GWh 계획 대비 상향
- 당사 전망 대로, 1H22가 최악이며 점진적 개선 전망. 2023년에는 미국 중심으로 Global M/S 회복 가능할 것으로 판단. 최근 CATL은 미국의 제재 가능성으로 주가 급락. 동사 최대 수혜 전망. 단기 변동성 높을 수 있지만, 2023년을 바라본 투자 매력 점차 높아질 전망
- 4Q21 실적 총평: 차량용 반도체 부족 영향, GM리콜 대응, 물류비용 및 원소재비 상승 등으로 수익성 시장 기대 보다 부진했음
- 1Q22 실적 전망: 원통형 수요는 매우 좋음. 2021년 당초 35GWh capa 가져갈 예정이었으나, 고객사 요청으로 40GWh로 추가 증설. 2022년은 60GWh, 2023년 100GWh로 증설 예정. 2023년 당초 80GWh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원통형 수요 더욱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 EV용 파우치는 계절적 비수기 및 반도체 이슈로 전분기비 부진
- 2H22 및 2023년 개선 기대: 고객들과 반도체 이슈와 관련한 커뮤니케이션 지속. 2H22부터는 개선될 전망. 최근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AP몰러머스크는 공급망 문제가 하반기 완화될 것으로 전망. 4Q21에는 컨테이너 이슈로 비용이 높은 항공운송 등 사용하며 비용이 추가되었음. 비용 개선에 도움이 될 것. 또한, 2023년은 미국 GM 1공장 가동 및 원통형 대폭 증설로 Capa 증가로 2022보다 훨씬 큰 상황. 2023년은 충분히 성장 기대감 높일 수 있을 것
- 원재료비 상승: 주요 양극재용 메탈 가격은 대부분 가격에 전가하고 있음. 다만, 일부 소재는 전가 불가.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일부 영향이 있는 것은 사실. 지분투자, 장기계약, 원가혁신, 파생상품 활용 통해 원재료 상승분 상쇄 노력
- 각형배터리 대응: 고객사가 필요로 한다면 충분히 대응 가능. 가장 중요한 전극 공정은 변화 필요 없고, 후공정만 일부 변화 필요한 정도. 역량 갖추고 있음
- 수주잔고 및 중장기 Capa: 수주잔고는 당초 260조원으로 가이던스 제시 했으나, 최근 GM 3기 확정으로 310조원 수준으로 상승. 중장기 Capa는 2025년 500GWh 전망. 원통형이 30%
- 중장기 상황 CATL 대비 동사가 유리. 최근 CATL 주가 급락은 과연 CATL이 중국 이외 지역에서의미 있게 M/S 확보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확실성이 배경. 오히려 동사는 미국 고성장 바탕으로 M/S 확대 가능. 시장 지배력 높일 수 있는 시기가 멀지 않았음. CATL 대비 프리미엄 합당
* URL: https://bit.ly/3rLDgI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BUY/TP 640,000(유지/유지)
NDR 후기: Tesla, 그리고 2023년 기대
- 상반기는 원재료 비용 및 물류 비용, 반도체 이슈, GM리콜 대응으로 부진하겠으나, 하반기부터 개선 전망. 또한, 2023년부터는 미국 공장 가동 및 원통형 수요 고성장으로 본격적 도약기 기대
- 원통형 Capa 가이던스 2023년 100GWh까지 대폭 증설. 기존 80GWh 계획 대비 상향
- 당사 전망 대로, 1H22가 최악이며 점진적 개선 전망. 2023년에는 미국 중심으로 Global M/S 회복 가능할 것으로 판단. 최근 CATL은 미국의 제재 가능성으로 주가 급락. 동사 최대 수혜 전망. 단기 변동성 높을 수 있지만, 2023년을 바라본 투자 매력 점차 높아질 전망
- 4Q21 실적 총평: 차량용 반도체 부족 영향, GM리콜 대응, 물류비용 및 원소재비 상승 등으로 수익성 시장 기대 보다 부진했음
- 1Q22 실적 전망: 원통형 수요는 매우 좋음. 2021년 당초 35GWh capa 가져갈 예정이었으나, 고객사 요청으로 40GWh로 추가 증설. 2022년은 60GWh, 2023년 100GWh로 증설 예정. 2023년 당초 80GWh 예상했으나, 예상보다 원통형 수요 더욱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 EV용 파우치는 계절적 비수기 및 반도체 이슈로 전분기비 부진
- 2H22 및 2023년 개선 기대: 고객들과 반도체 이슈와 관련한 커뮤니케이션 지속. 2H22부터는 개선될 전망. 최근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AP몰러머스크는 공급망 문제가 하반기 완화될 것으로 전망. 4Q21에는 컨테이너 이슈로 비용이 높은 항공운송 등 사용하며 비용이 추가되었음. 비용 개선에 도움이 될 것. 또한, 2023년은 미국 GM 1공장 가동 및 원통형 대폭 증설로 Capa 증가로 2022보다 훨씬 큰 상황. 2023년은 충분히 성장 기대감 높일 수 있을 것
- 원재료비 상승: 주요 양극재용 메탈 가격은 대부분 가격에 전가하고 있음. 다만, 일부 소재는 전가 불가. 비중이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지만 일부 영향이 있는 것은 사실. 지분투자, 장기계약, 원가혁신, 파생상품 활용 통해 원재료 상승분 상쇄 노력
- 각형배터리 대응: 고객사가 필요로 한다면 충분히 대응 가능. 가장 중요한 전극 공정은 변화 필요 없고, 후공정만 일부 변화 필요한 정도. 역량 갖추고 있음
- 수주잔고 및 중장기 Capa: 수주잔고는 당초 260조원으로 가이던스 제시 했으나, 최근 GM 3기 확정으로 310조원 수준으로 상승. 중장기 Capa는 2025년 500GWh 전망. 원통형이 30%
- 중장기 상황 CATL 대비 동사가 유리. 최근 CATL 주가 급락은 과연 CATL이 중국 이외 지역에서의미 있게 M/S 확보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확실성이 배경. 오히려 동사는 미국 고성장 바탕으로 M/S 확대 가능. 시장 지배력 높일 수 있는 시기가 멀지 않았음. CATL 대비 프리미엄 합당
* URL: https://bit.ly/3rLDgI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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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전 증권사에 실적 전달한 LG생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https://v.daum.net/v/20220214192106107
다음뉴스
공시 전 증권사에 실적 전달한 LG생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전 실적 내용의 일부를 증권사 연구원들에게 전달한 LG생활건강(051900)이 공정공시 의무 위반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14일 LG생활건강을 2021년 4분기 실적 공정공시 불이행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지정 일자는 2월 15일이며, 공시위반 제재금은 800만원이다. 유가증권시장 공시 규정에 따르면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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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9388
2월 14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9395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9388
2월 14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9395
뉴욕증시, 우크라 리스크에 하락 마감 ..리비안·루시드 6%↑ [출근전 꼭 글로벌 브리핑] https://v.daum.net/v/20220215065408112
다음뉴스
뉴욕증시, 우크라 리스크에 하락 마감 ..리비안·루시드 6%↑ [출근전 꼭 글로벌 브리핑]
[한국경제TV 이연정 기자] [글로벌시장 지표 / 2월 15일 오전 6시 현재] [미국증시 마감시황]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1.89포인트(0.49%) 내린 3만4566.1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16.97포인트(0.38%) 떨어진
[단독] 거래소, 오스템임플란트 거래 재개 안 한다..상장폐지 심사 대상 지정키로 https://v.daum.net/v/20220215060037575
언론사 뷰
[단독] 거래소, 오스템임플란트 거래 재개 안 한다..상장폐지 심사 대상 지정키로
한국거래소가 2000억원이 넘는 횡령 사건이 발생해 거래 중지 중인 오스템임플란트(048260)에 대해 상장폐지 심사를 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한 직원이 회사 자금 2215억원을 횡령한 사실이 알려져 지난달 3일 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 회사가 상장폐지의 심사 대상인지 여부를 논의 중이다. 거래소는 지난달 24일 상장
CJ제일제당,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목표가↓-KB증권 https://v.daum.net/v/20220215074633814
다음뉴스
CJ제일제당, 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목표가↓-KB증권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KB증권은 15일 CJ제일제당에 대해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회사 측이 제시한 자본적지출(Capex) 가이던스를 반영해 2023년~2028년 예상 합산 잉여현금흐름(FCF)의 현재가치를 하향하고 투자를 위한 순부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55만원에서 47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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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15(화)
제이콘텐트리(036420) - 드라마 성과 확인, 극장 리오프닝 기대
■ 드라마 성과 긍정적, 방송 부문 영업이익 예상치 상회
- 4분기 방송 부문(스튜디오 별도) 영업이익은 212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
1) 글로벌 OTT향 오리지널 작품 공개(넷플릭스 지옥, 디즈니플러스 설강화)
2) 구작 매출(디즈니플러스 14편)
3) Captive 채널의 편성 회복 효과(구경이, 너를 닮은 사람, 공작도시 등)
- 방송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연결 레이블들의 손익 반영으로 108억원(흑전 YoY)을 기록
- 22년 국내외 드라마 제작 규모 역시 30편 이상(Captive향 15편, OTT향 10편, Wiip 5편 등)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여전히 부진한 극장, 점진적 리오프닝 기대감 상존
- 4분기 극장 부문 영업손실은 160억원(적지 YoY) 기록
- 22년 하반기 이후 조심스러운 일상 회복 기대되며, 이 경우 리오프닝 기대감은 충분히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 드라마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에 주목
- 22년 방송 부문의 수익성 강화와 극장 부문의 정상화 가능성 등에 주목
참조: https://bit.ly/3HTitb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이콘텐트리(036420) - 드라마 성과 확인, 극장 리오프닝 기대
■ 드라마 성과 긍정적, 방송 부문 영업이익 예상치 상회
- 4분기 방송 부문(스튜디오 별도) 영업이익은 212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
1) 글로벌 OTT향 오리지널 작품 공개(넷플릭스 지옥, 디즈니플러스 설강화)
2) 구작 매출(디즈니플러스 14편)
3) Captive 채널의 편성 회복 효과(구경이, 너를 닮은 사람, 공작도시 등)
- 방송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연결 레이블들의 손익 반영으로 108억원(흑전 YoY)을 기록
- 22년 국내외 드라마 제작 규모 역시 30편 이상(Captive향 15편, OTT향 10편, Wiip 5편 등)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여전히 부진한 극장, 점진적 리오프닝 기대감 상존
- 4분기 극장 부문 영업손실은 160억원(적지 YoY) 기록
- 22년 하반기 이후 조심스러운 일상 회복 기대되며, 이 경우 리오프닝 기대감은 충분히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 드라마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에 주목
- 22년 방송 부문의 수익성 강화와 극장 부문의 정상화 가능성 등에 주목
참조: https://bit.ly/3HTitb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동현 신)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한국철강
BUY/TP 11,300원 (유지/유지)
양호한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 확대
- 21년 4분기 영업이익 277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
- 올해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실적 대비 저평가가 두드러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300원 유지
- 21년 4분기 매출액 2,671억원, 영업이익 277억원, 세전이익 38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33%, 전분기대비 -18% 기록
- 견조한 실적의 배경은 4분기 국내 철근 수요가 288만톤으로 전분기 수준을 기록하였고 철스크랩 가격 및 에너지 비용 상승에도 철근 ASP가 인상(철근 기준가 분기 평균 +4.2만원)되어 spread도 높은 수준에서 방어가 되었기 때문임
- 21년 국내 철근 수요는 1,110만톤으로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기록. 올해 수요는 1,130만톤으로 전망되어 전년대비 소폭 증가. 올해 상반기 철근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글로벌 탈탄소 이슈와 맞물려 원부자재 가격 강세는 지속될 것이며 하반기 신규업체의 시장 진입 시 업계의 spread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관건
- 동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B 0.44배로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고 예상 ROE 12%에 비춰봐도 valuation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 URL: https://parg.co/bgG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철강
BUY/TP 11,300원 (유지/유지)
양호한 실적 대비 저평가 매력 확대
- 21년 4분기 영업이익 277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
- 올해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실적 대비 저평가가 두드러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300원 유지
- 21년 4분기 매출액 2,671억원, 영업이익 277억원, 세전이익 38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33%, 전분기대비 -18% 기록
- 견조한 실적의 배경은 4분기 국내 철근 수요가 288만톤으로 전분기 수준을 기록하였고 철스크랩 가격 및 에너지 비용 상승에도 철근 ASP가 인상(철근 기준가 분기 평균 +4.2만원)되어 spread도 높은 수준에서 방어가 되었기 때문임
- 21년 국내 철근 수요는 1,110만톤으로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 기록. 올해 수요는 1,130만톤으로 전망되어 전년대비 소폭 증가. 올해 상반기 철근업체들의 가격 협상력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글로벌 탈탄소 이슈와 맞물려 원부자재 가격 강세는 지속될 것이며 하반기 신규업체의 시장 진입 시 업계의 spread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관건
- 동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B 0.44배로 역사적 밴드의 하단에 있고 예상 ROE 12%에 비춰봐도 valuation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 URL: https://parg.co/bgG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KCC: 4Q21 실적 관련 Comment
▶ 보고서: https://bit.ly/3BxUtIB
▶ 2/14일 잠정공시가 있었습니다. 향후 부문별 수치 확인 시 디테일하게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해당 보고서는 합리적 추정에 근거한 부문별 추정치를 반영했습니다.
▶ 4Q21 매출액 1.51조원으로 QoQ +1.3% 소폭 개선
- 실리콘 사업은 CS&I(실록산 등 기초제품군) 라인 고부가 전환에 따라 물량 감소. 다만, 고부가 제품군 위주로 판가 상승. 이에 따라, 전체 매출은 QoQ 플랫 혹은 미미한 감소 추정. 매출 추정치 당사 대비 하회
- 건자재/도료는 판가 상향에 따라 QoQ 소폭 상향된 것으로 추정
▶ 4Q21 영업이익 683억원(QoQ -43%)으로 컨센(1,385억원) 크게 하회
- 실리콘 사업 영업이익은 385억원 추정. 전분기 883억원 대비 큰 폭 감익(QoQ -56%) 추정. 건자재/도료의 판가 전가폭도 크지 않아 소폭 감익된 것으로 추정
- 실리콘 사업: 실리콘 메탈 가격 급락에 따라, EBITDA 마진율은 10월 바닥을 찍고 11월부터 큰 폭 회복했으나, 12월에는 각종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이는 1) 앞서 언급한 CS&I의 고부가 라인 전환에 따른 관련 보수 비용 2) 원재료 조달의 지역 다각화 등에 따른 물류비 등이 일시 반영된 것으로 추정.
- 참고로, 2020년 12월에도 일시적인 비용이 반영되면서 월별 EBITDA 마진율 개선 추세가 일시적으로 훼손된 바 있음
▶ 모멘티브의 Mix 개선과 마진율 개선 추세의 훼손 국면은 아니라는 판단. <그림1> 참고
- 7~10월까지 모멘티브의 마진율 축소는 원재료 실리콘 메탈 급등 영향. 11월부터는 급락한 원가가 투입되면서 마진율이 개선되는 국면. 실제, 1월에도 견조한 마진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020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Mix 개선과 마진율 개선이라는 중장기 긍정적 그림의 훼손 국면은 아니라는 판단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s://bit.ly/3BxUtIB
▶ 2/14일 잠정공시가 있었습니다. 향후 부문별 수치 확인 시 디테일하게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해당 보고서는 합리적 추정에 근거한 부문별 추정치를 반영했습니다.
▶ 4Q21 매출액 1.51조원으로 QoQ +1.3% 소폭 개선
- 실리콘 사업은 CS&I(실록산 등 기초제품군) 라인 고부가 전환에 따라 물량 감소. 다만, 고부가 제품군 위주로 판가 상승. 이에 따라, 전체 매출은 QoQ 플랫 혹은 미미한 감소 추정. 매출 추정치 당사 대비 하회
- 건자재/도료는 판가 상향에 따라 QoQ 소폭 상향된 것으로 추정
▶ 4Q21 영업이익 683억원(QoQ -43%)으로 컨센(1,385억원) 크게 하회
- 실리콘 사업 영업이익은 385억원 추정. 전분기 883억원 대비 큰 폭 감익(QoQ -56%) 추정. 건자재/도료의 판가 전가폭도 크지 않아 소폭 감익된 것으로 추정
- 실리콘 사업: 실리콘 메탈 가격 급락에 따라, EBITDA 마진율은 10월 바닥을 찍고 11월부터 큰 폭 회복했으나, 12월에는 각종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 이는 1) 앞서 언급한 CS&I의 고부가 라인 전환에 따른 관련 보수 비용 2) 원재료 조달의 지역 다각화 등에 따른 물류비 등이 일시 반영된 것으로 추정.
- 참고로, 2020년 12월에도 일시적인 비용이 반영되면서 월별 EBITDA 마진율 개선 추세가 일시적으로 훼손된 바 있음
▶ 모멘티브의 Mix 개선과 마진율 개선 추세의 훼손 국면은 아니라는 판단. <그림1> 참고
- 7~10월까지 모멘티브의 마진율 축소는 원재료 실리콘 메탈 급등 영향. 11월부터는 급락한 원가가 투입되면서 마진율이 개선되는 국면. 실제, 1월에도 견조한 마진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020년부터 지속되고 있는 Mix 개선과 마진율 개선이라는 중장기 긍정적 그림의 훼손 국면은 아니라는 판단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디스플레이/IT소재 김찬우]
리노공업; 실망 없는 실적
▶️4분기 영업이익 228억원(+37.5% YoY)
- 4분기 매출 561억원(+34.7%), 영업이익 228억원(+37.5%)
- 계절적 비수기지만 전년대비 성장 양호
- 21년 매출 2,802억원(+39.2%), 영업이익 1,171억원(+50.4%)
- 특이사항: 1) 스마트폰 비중 감소, 2) 양산용 제품 비중 증가
▶️22년 영업이익 1,315억원(+12.3% YoY) 전망
- 매출액 3,216억원(+14.8%), 영업이익 1,315억원(12.3%)
- 1) 스마트폰 Q 성장 가능, 5G를 통한 ASP 상승 기대
- 2) 신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3) 글로벌 밸류체인 이슈의 영향 미미
▶️목표주가 2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2F EPS 7,576원 X Target PER 32.3배
▶️원문링크: https://bit.ly/3uO3ziK
위 내용은 2022년 2월 15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리노공업; 실망 없는 실적
▶️4분기 영업이익 228억원(+37.5% YoY)
- 4분기 매출 561억원(+34.7%), 영업이익 228억원(+37.5%)
- 계절적 비수기지만 전년대비 성장 양호
- 21년 매출 2,802억원(+39.2%), 영업이익 1,171억원(+50.4%)
- 특이사항: 1) 스마트폰 비중 감소, 2) 양산용 제품 비중 증가
▶️22년 영업이익 1,315억원(+12.3% YoY) 전망
- 매출액 3,216억원(+14.8%), 영업이익 1,315억원(12.3%)
- 1) 스마트폰 Q 성장 가능, 5G를 통한 ASP 상승 기대
- 2) 신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3) 글로벌 밸류체인 이슈의 영향 미미
▶️목표주가 2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2F EPS 7,576원 X Target PER 32.3배
▶️원문링크: https://bit.ly/3uO3ziK
위 내용은 2022년 2월 15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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