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스템임플란트가 거래재개 되는데 패시브와 액티브 수급이 서로 교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덱스와 운용사 MP(모델포트폴리오)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패시브 자금은 매도가 나올 것이고, 낙폭과대로 가격매력이 생기면 들어오는 액티브 자금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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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과 코스닥150의 하락분에 횡령 최종손실액 1088억원(시총의 5.3%)까지 감안한다면 -9%~-22%를 이성적인 밴드라고 봅니다. 거래 재개 첫 날은 비이성적인 매매가 나오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적정한 가격대를 설정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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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 락다운 완화 가능성 (Bloomberg)
오늘 시장이 시초가 대비 낙폭을 줄이면서 강한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중국의 정책 변경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Bloomberg)
1) 상하이 코로나 신규 확진자 3주래 최저 : 락다운 완화 가능성 대두 : 4일 동안 신규 확진자 1만 3,562건
2) 북경 지역 신규 확진자수도 생각보다 잘 통제되고 있음 : 북경은 여전히 락다운 상태긴 하지만 소폭 완화할 가능성 대두
오늘 시장이 시초가 대비 낙폭을 줄이면서 강한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중국의 정책 변경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Bloomberg)
1) 상하이 코로나 신규 확진자 3주래 최저 : 락다운 완화 가능성 대두 : 4일 동안 신규 확진자 1만 3,562건
2) 북경 지역 신규 확진자수도 생각보다 잘 통제되고 있음 : 북경은 여전히 락다운 상태긴 하지만 소폭 완화할 가능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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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2.4.27(수)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설명회 주요 내용 공유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설명회 주요 내용 요약드립니다
직전 잠정 실적 공시와 같이,
1Q22 매출액 4.3조원, 영업이익 2,589억원(OPM 6%), 세전이익 2,597억원, 순이익 2,266억원
[Type별 Breakdown 추정]
- 매출액 4.3조원: 원통형 전지 1.5조원, 소형 파우치 3,908억원, 자동차용 전지 2.3조원, 기타 ESS
- 영업이익 2,589억원: 원통형 전지 2,001억원, 소형 파우치 500억원, 자동차용 전지 460억원, 기타 ESS 적자
[실적 주요 내용]
- 2022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매출액 19조원, 이익률 Mid-single%
- 동사는 기존 메탈 가격 변동 연동제 계약 시행으로 연초 이후 급등한 리튬/니켈 등 가격 강세에 헷징 가능하며,
- 1Q22 말 기준 수주잔고는 300조원 이상, 2025년 생산capa 520Gw(직전 3월말 Sell-side 미팅 당시 가이던스 500Gw 대비 소폭 상향)
- 2022년 연말 기준 원통형 전지 생산capa는 60Gw. 연간 20gw씩 증설할 계획으로 2025년 120Gw 규모의 생산capa 확보
- 연간 Capex는 기존 계획 6.3조원 대비 상향한 7.0조원
- 투자 재원 확보는 IPO를 통한 현금유입 10조원, 영업활동 현금흐름 활용, JV 법인 출자, 회사채 등 다양한 옵션 활용 가능
- 동사의 생산capa 지역별 비중은 북미 41%(미국/캐나다), 아시아 37%(중국/한국/인도네시아), 유럽 22%
[질의응답]
(1) 주요 원재료 가격 강세 및 전방 고객사들의 생산차질 장기화로 실적 가이던스 전망
: 동사는 기존 4대 주요 원재료에 대해 가격 연동제 계약을 시행 중. 고객사 프로젝트별 가격 반영 시점 상 차이는 있으나, Delivery가 빠른 원통형 전지는 매분기 반영 중, 파우치 전지는 원가 인상분 올 하반기에 적용 예정
: 또한 구리/알루미늄 등 기존 가격 연동제 계약이 실시되지 않았던 품목들 올 하반기부터 가격 연동 계약 체결 중
: 차분기 Top line 두 자릿수 성장을 예상. 공히 원통형 전지의 Top line 성장성에 기인함. 단, IT향 소형전지 QoQ 출하량 감소 예상
(2) Tesla 등 원통형 전지 주요 고객사향 대응 전략
: 연간 20Gw 증설 계획 사전 언급
: 고객사의 주요 생산거점별 ramp-up 일정에 맞춰 동사는 적시에 출하를 위한 준비 중
: 4680 등 신규 폼팩터 출시 일정은 추후 논의 예정(기존 투자자 설명회에서는 내년 하반기를 출시 시점으로 언급)
(3) 배터리 신규 폼팩터 등
: 동사는 기존 언급했듯 ESS용도의 LFP 개발, 파우치 전지는 Cobalt-free의 Mg-Rich 형태 등 다양한 신제품 개발 개발 중
(4) 추가 리콜 관련
: 미국 도로 교통 안전부의 리콜 조치 관련하여, 동사는 행정상 절차로 판단
: 2021년 현대차 코나/GM 볼트와 다른 사안
: 동사는 과거 수차례의 배터리 품질 및 고객사의 리콜 조치에 따른 시행착오, 누적된 대응력 등을 통하여 품질 관리 이슈 우선순위로 대응 중
(5) 전쟁 Risk에 따른 원자재 조달 우려 및 고객사 영향
: 동사는 원재료 조달 관련하여 러시아 노출도 없음
: 일부 유럽 소재 OEM들의 부품 조달 이슈 존재하나, 동사의 분기별 출하 스케줄 큰 무리 없이 진행 중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우호 드림
메리츠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petrochem_wooho
2022.4.27(수)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설명회 주요 내용 공유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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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잠정 실적 공시와 같이,
1Q22 매출액 4.3조원, 영업이익 2,589억원(OPM 6%), 세전이익 2,597억원, 순이익 2,266억원
[Type별 Breakdown 추정]
- 매출액 4.3조원: 원통형 전지 1.5조원, 소형 파우치 3,908억원, 자동차용 전지 2.3조원, 기타 ESS
- 영업이익 2,589억원: 원통형 전지 2,001억원, 소형 파우치 500억원, 자동차용 전지 460억원, 기타 ESS 적자
[실적 주요 내용]
- 2022년 연간 가이던스 유지: 매출액 19조원, 이익률 Mid-single%
- 동사는 기존 메탈 가격 변동 연동제 계약 시행으로 연초 이후 급등한 리튬/니켈 등 가격 강세에 헷징 가능하며,
- 1Q22 말 기준 수주잔고는 300조원 이상, 2025년 생산capa 520Gw(직전 3월말 Sell-side 미팅 당시 가이던스 500Gw 대비 소폭 상향)
- 2022년 연말 기준 원통형 전지 생산capa는 60Gw. 연간 20gw씩 증설할 계획으로 2025년 120Gw 규모의 생산capa 확보
- 연간 Capex는 기존 계획 6.3조원 대비 상향한 7.0조원
- 투자 재원 확보는 IPO를 통한 현금유입 10조원, 영업활동 현금흐름 활용, JV 법인 출자, 회사채 등 다양한 옵션 활용 가능
- 동사의 생산capa 지역별 비중은 북미 41%(미국/캐나다), 아시아 37%(중국/한국/인도네시아), 유럽 22%
[질의응답]
(1) 주요 원재료 가격 강세 및 전방 고객사들의 생산차질 장기화로 실적 가이던스 전망
: 동사는 기존 4대 주요 원재료에 대해 가격 연동제 계약을 시행 중. 고객사 프로젝트별 가격 반영 시점 상 차이는 있으나, Delivery가 빠른 원통형 전지는 매분기 반영 중, 파우치 전지는 원가 인상분 올 하반기에 적용 예정
: 또한 구리/알루미늄 등 기존 가격 연동제 계약이 실시되지 않았던 품목들 올 하반기부터 가격 연동 계약 체결 중
: 차분기 Top line 두 자릿수 성장을 예상. 공히 원통형 전지의 Top line 성장성에 기인함. 단, IT향 소형전지 QoQ 출하량 감소 예상
(2) Tesla 등 원통형 전지 주요 고객사향 대응 전략
: 연간 20Gw 증설 계획 사전 언급
: 고객사의 주요 생산거점별 ramp-up 일정에 맞춰 동사는 적시에 출하를 위한 준비 중
: 4680 등 신규 폼팩터 출시 일정은 추후 논의 예정(기존 투자자 설명회에서는 내년 하반기를 출시 시점으로 언급)
(3) 배터리 신규 폼팩터 등
: 동사는 기존 언급했듯 ESS용도의 LFP 개발, 파우치 전지는 Cobalt-free의 Mg-Rich 형태 등 다양한 신제품 개발 개발 중
(4) 추가 리콜 관련
: 미국 도로 교통 안전부의 리콜 조치 관련하여, 동사는 행정상 절차로 판단
: 2021년 현대차 코나/GM 볼트와 다른 사안
: 동사는 과거 수차례의 배터리 품질 및 고객사의 리콜 조치에 따른 시행착오, 누적된 대응력 등을 통하여 품질 관리 이슈 우선순위로 대응 중
(5) 전쟁 Risk에 따른 원자재 조달 우려 및 고객사 영향
: 동사는 원재료 조달 관련하여 러시아 노출도 없음
: 일부 유럽 소재 OEM들의 부품 조달 이슈 존재하나, 동사의 분기별 출하 스케줄 큰 무리 없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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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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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담당 노우호입니다
메리츠증권의 해당 섹터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이 채널에서는 (1) 커버리지 산업 flow 및 커멘트, (2) 발간된 리포트 공유, (3) 주요 뉴스 등이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 후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담당 노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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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에서는 (1) 커버리지 산업 flow 및 커멘트, (2) 발간된 리포트 공유, (3) 주요 뉴스 등이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 후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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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분기 기준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4천105억원 흑자(종합) https://v.daum.net/v/20220427144037161
언론사 뷰
삼성전기, 1분기 기준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4천105억원 흑자(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삼성전기가 고부가 적층세라믹캐패시커(MLCC)와 고성능 패키지 기판 판매 호조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삼성전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6천168억원, 영업이익 4천10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전 분기 대비 8% 증가했고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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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1분기 최대 매출액·영업익.."공급 차질로 제품가↑" https://v.daum.net/v/20220427144128197
언론사 뷰
롯데정밀화학, 1분기 최대 매출액·영업익.."공급 차질로 제품가↑"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롯데정밀화학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전방산업에서의 수요가 늘었는데도 공급이 차질을 빚으며 제품 가격이 오른 덕분이다. 롯데정밀화학(004000)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0.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9.7% 늘어난 6523억원, 당기순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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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5년간 13만 명 늘어난 공무원..인수위 "현행 수준 유지" https://v.daum.net/v/20220427153204801 민간은 위기
언론사 뷰
文정부 5년간 13만 명 늘어난 공무원..인수위 "현행 수준 유지"
[서울경제]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공무원 수를 116만 1000명에서 더 늘리지 않고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최대한 현행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문재인 정부에서 공무원 수가 급증하면서 인건비나 연금 부담이 크게 늘었을 뿐 아니라 큰 정부로 인한 운영 비효율 등 각종 문제가 있다는 진단을 내렸기 때문이다. 인수위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민·관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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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저는 항상 투자자의 편이지만 이번 동원산업 합병 건은 회사를 욕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회사는 ‘법대로’ 했기 때문인데요 자본시장법 시행령에는 합병가액을 상장기업은 시가가 원칙이고 자산가치는 선택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자산가치를 ‘선택’하지 않았냐고 욕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소액주주에게 합병비율이 유리한 방식을 택해야 한다로 법 개정을 당연히 했어야 합니다. 상장은 시가로, 비상장은 순자산가액으로 하는 비대칭 자체가 난센스입니다.…
언론사 뷰
제2의 삼성물산 사태 없도록.. 대주주 유리한 합병 막는다
최근 동원산업이 비상장계열사 합병 과정에서 합병 비율을 대주주에게 유리하게 책정했다는 논란이 발생한 가운데 이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또한 2015년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도 주식매수가격이 낮게 산정됐다는 대법원 판결까지 더해지면서 향후 대주주에게 유리한 조건을 내건 합병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27일 국회에 따르면 이용우(사진)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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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ews.v.daum.net/v/20220427154013251
이 법 통과 전에 합병 시도하려는 회사도 나오겠네요. 이런 법안이나 신속하게 처리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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