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3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0 files
26.8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가치투자클럽
SK가스
1분기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 2분기 가스 가격은 1분기보다 더 높은 상황
🔥9👍1
영업이익률 54.6%
👍7
5년간 박스권이지만 태광은 2015년 3분기 이후 최대 실적
👍12
피팅
👍9
5월 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7
5월 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5798
👍5👏1
[한투증권 최고운] 4월 항공수송실적 업데이트

● 4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58% 급증. 운항편수가 7%밖에 늘지 않았지만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로 여행심리가 회복

● 국내선 역시 29% 증가하며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국제선 수요는 여전히 2019년의 9%에 불과하지만 이번달부터 동남아와 대양주를 중심으로 증편이 시작됨에 따라 수요는 여름 성수기까지 더욱 빠르게 증가할 전망

● 2년 넘게 가지 못한 해외여행에 대한 보상심리로 이연수요가 단기 집중될텐데 공급은 이를 따라가지 못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음

● 항공사들은 그동안 재무적 피해를 감안하면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증편에 나서기 어려움

● 게다가 정책당국이 업계보다 더 보수적으로 공급 확대에 제동을 걸고 있어 병목으로 작용

● 국토부는 11월 국제선 운항을 펜데믹 이전의 51%까지 회복시킨다는 계획인데, 이미 해외시장은 40%대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잠재수요에 크게 못 미칠 전망

● 최근 항공주 주가는 유가 상승 우려로 부진하지만 하반기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지금의 유류비 부담마저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을 것. 따라서 추가적인 조정은 다시 매수기회라고 판단함

● 향후 PCR 검사 면제 등 국내 방역규제의 완전폐지, 일본 비자 면제제도의 부활 등 주가 모멘텀으로 기대되는 이벤트들도 결국 시간문제


<4월 항공수송실적 요약>
(전월대비 증가율)

국제선 여객 +58% / 국내선 여객 +29%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20% > 아시아나 15% > 제주항공 15% >
진에어 14% > 에어부산 12% > 티웨이 12% > 에어서울 4% vs. 외항사 7%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53% / 아시아나 +68%
- LCC: 제주항공 +16% / 진에어 +341% / 티웨이 -0% / 에어부산 +2%
- 외항사 +5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9% / 아시아나 +33%
- LCC: 제주항공 +15% / 진에어 +45% / 티웨이 +24% / 에어부산 +29%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73% / 중국 -33% / 동남아 +73% / 미국 +57% / 유럽 +68%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7%
- 대한항공 -6% / 아시아나 -9%
👍20🔥1
[5/1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9일(월) 미국 증시는 일부 연준위원들의 사태 진화성 발언에도, 인플레이션 불안 및 그에 따른 침체 우려, 중국의 봉쇄조치 강화 가능성 등 악재성 재료들이 지속된 가운데, 장중 투매물량까지 출현한 충격으로 급락 마감(다우 -2.0%, S&P500 -3.2%, 나스닥 -4.3%)

------

최근 증시 폭락의 주요 원인은 지난해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오판한데 이어서 5월 FOMC이후 연준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높아졌다는 데서 찾아볼 수 있음.

금번 FOMC에서 연준이 공급 측면의 인플레이션이 통제 밖 영역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시인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제 연준이 50bp 이상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수요 측면의 물가 압력을 낮출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지배적인 상황.

9일 애틀랜타 연은 총재가 50bp 인상만으로도 공격적이며, 향후 2~3번의 50bp 인상 뒤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사태 진화성 발언을 했음에도, 장중 미국 증시의 낙폭은 오히려 확대됐다는 점 역시 연준에 대한 불신과 수요 부진으로 인한 침체 리스크를 주가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현재 나스닥은 고점대비 약 27% 가량 급락하면서 2020년 판데믹 당시의 하락폭(약 -30%)에 준할 정도의 충격을 받고 있는 모습.

물론 지난해 말 이후 반등하고 있는 주요국들의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완전 고용인 미국 고용시장, 리오프닝 수요 등을 감안 시 침체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

다만, 현재의 시장 심리를 보면 실현 확률이 낮은 악재성 재료에도 과도하게 반응하고, 호재성 재료 역시 악재로 해석하려 들 정도로 투자심리가 냉각됐다는 것이 문제.

결국 11일(수) 예정인 4월 미국의 소비자 물가(예상 8.1% YoY, 전월 8.5%) 에서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이 회복되면 증시 불안도 진정될 것으로 보이나, 그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금일 국내 증시도 고 인플레이션 장기화 불안, 연준의 긴축 우려 등에 따른 미국 증시 폭락에 영향을 받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장중 심리적인 지지선으로 인식됐던 2,600선이 붕괴되며 연저점(2,590pt선)을 하회할 수 있는 만큼, 그 과정에서 투매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

다만, 현재의 시장 급락은 견조한 기업들의 실적, 증시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상황을 고려 시 과매도 성격이 강함.

이러한 과매도 영역에서는 약간의 호재성 재료 출현 만으로도 주가 복원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투매에 동참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274
👍16🔥1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BGF리테일(282330.KS) 인플레이션 시대 필수품』
유통/음식료 조상훈 ☎️) 02-3772-2578

▶️ 1Q22 영업이익 378억원(+74.7% YoY) 기록, 컨센서스 20% 상회
- 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물가 상승과 상품군 차별화에 힘입어 기존점 성장률은 +2.7%(담배 제외 시 +4.5%) 기록
- 저수익성의 담배 대신 고수익성의 음료, 주류, HMR 매출 비중 상승을 통한 상품 믹스 개선 돋보임

▶️ 출점, 인플레이션, 상품군 차별화의 삼박자
- 국내 편의점 포화 우려에도, 경쟁업체나 맘앤팝의 전환 수요에 출점 여력 충분
-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따른 수혜 또한 기대
- 이외에도 특색 있는 Fresh Food, 수제 맥주 등 상품군 차별화 노력도 지속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조정
- 예상보다 빠른 실적 개선세를 반영하여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10% 상향
- 동사는 경쟁 사 대비 특수입지 점포 매출 비중 높은데, 리오프닝 시기 강점으로 부각될 것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66
위 내용은 2022년 5월 10일 07시 4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7
피팅1Q
👍8
SK하이닉스가 어제, 오늘 방어가 좋은데요. 그동안 PBR 1배가 신뢰도 높은 바닥이었습니다.
trailing 기준 자본총계와 시가총액 추이입니다. 시총이 자본을 하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모두 저점 매수 기회였습니다.
👍20
forward 기준으로 보면 PBR 1배를 하회하는 기간이 많이 길어지나 그래도 저점 매수 기회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 시총은 forward 자본총계와 붙었습니다.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