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한화손보가 발행하는 신종자본 1,500억원 중 1,150억원을 한화생명이 매입한다는 공시입니다.
한손의 자본 확충이 이뤄졌다는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발행금리는 5.9%, 5년 call option입니다.
한손의 자본 확충이 이뤄졌다는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발행금리는 5.9%, 5년 call op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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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증권 차유미]
스마트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https://bit.ly/3a5yG12
22년 IT 세트 수요
: 스마트폰> TV, PC, 가전
22년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
1)인플레이션 압박에도 가격 전가 가능하며,
2)부품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2H22 신제품 모멘텀 기대되기 때문
변수가 많은 시장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
스마트폰 부품 업체들의 22년 실적은
1)아이폰, 폴더블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향 비중이 높을 수록
2)유럽, 중국향 매출 비중이 낮을수록 실적 가시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Top Pick: LG이노텍, 비에이치, 이녹스첨단소재
비에이치
잘 키운 FPCB. 열 개 부품 안부럽다(https://bit.ly/3zfp9yO)
이녹스첨단소재
날아라 OLED
(https://bit.ly/3N6w6Xo)
KH바텍
힌지: 과거의 영광을 찾아서
(https://bit.ly/3N3Ey9K)
스마트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https://bit.ly/3a5yG12
22년 IT 세트 수요
: 스마트폰> TV, PC, 가전
22년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
1)인플레이션 압박에도 가격 전가 가능하며,
2)부품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2H22 신제품 모멘텀 기대되기 때문
변수가 많은 시장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
스마트폰 부품 업체들의 22년 실적은
1)아이폰, 폴더블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향 비중이 높을 수록
2)유럽, 중국향 매출 비중이 낮을수록 실적 가시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Top Pick: LG이노텍, 비에이치, 이녹스첨단소재
비에이치
잘 키운 FPCB. 열 개 부품 안부럽다(https://bit.ly/3zfp9yO)
이녹스첨단소재
날아라 OLED
(https://bit.ly/3N6w6Xo)
KH바텍
힌지: 과거의 영광을 찾아서
(https://bit.ly/3N3Ey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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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인수합병 작업 진행 중" https://v.daum.net/v/20220531212729946
다음뉴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인수합병 작업 진행 중"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DX 부문장)은 31일 대형 인수·합병(M&A)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 부회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2회 삼성호암상 시상식 만찬 행사 뒤 취재진과 만나 'M&A 관련 윤곽은 언제쯤 나올 것 같으냐'는 질문에 "지금은 말씀드릴 수 없다. 워낙 보안 사항"이라면서 이같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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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7월부터 국제선 항공편 규제 완전히 풀린다 https://v.daum.net/v/20220601050701155
다음뉴스
[단독] 7월부터 국제선 항공편 규제 완전히 풀린다
국제선 항공편 운항 규제가 오는 7월부터 완전히 풀린다. 코로나19 사태로 방역 당국이 결정하던 국제선 항공편 운항 통제 권한도 국토교통부에 돌려준다. 인천국제공항에 적용 중인 ‘항공기 운항 통제 시간’(커퓨)도 해제돼 24시간 공항 운영이 가능해진다. 정부는 조만간 이런 내용의 국제선 운항 회복 방안을 마련해 곧바로 시행할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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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자신감은 숫자에서 나온다
● 매 분기 최대 매출액
- 삼성전기의 RF-PCB 사업 철수로 점유율 높아지는 중. SDC 내 북미 고객사향 RF-PCB 점유율은 지난해 55%에서 70~80%로 크게 상승했으며, 향후 수년간은 현재의 점유율이 유지될 것
- 2분기 실적도 매출액 3,206억원, 영업이익 247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각각 23.5%, 99% 상회할 것
- 3, 4분기는 삼성전기가 RF-PCB 사업을 철수한 후 처음으로 맞는 북미 고객사향 매출액 성수기여서 이익 증가 모멘텀이 가파르게 나타날 것
● 다양한 추가 기회들
- 올해 BOE는 북미 고객사 신모델에 약 3천만장의 OLED를 납품할 예정이었는데, 납품 실패 시 SDC와 LG디스플레이가 이를 대체할 것
- 아직 하반기 실적 추정치에는 반영이 안되어 있지만 추가적인 실적 upside가 열려 있음
- 내년에는 태블릿에도 OLED가 탑재될 전망. 태블릿용 RF-PCB는 기존 high-end 스마트폰용 부품 대비 ASP가 3배 이상으로 비싸 매출액 증가에 큰 보탬이 될 것
● 목표주가 43,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43,000원(12MF PER 10배)으로 43.3% 상향. 2022년, 2023년 EPS 추정치를 각각 55.5%, 51.8% 상향
- 상기 모멘텀들에 더해, LG전자로부터 인수한 무선충전모듈 사업도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올해는 영업이익에 일부 반영) 2022년, 2023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각각 57.5%, 11.1% 늘어날 것
- PER이 올해와 내년 기준 각각 6.8배, 6.3배인데, 이익 증가세를 감안하면 지나치게 저평가. 매수 의견 유지
리포트: https://bit.ly/3GC9XNZ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매 분기 최대 매출액
- 삼성전기의 RF-PCB 사업 철수로 점유율 높아지는 중. SDC 내 북미 고객사향 RF-PCB 점유율은 지난해 55%에서 70~80%로 크게 상승했으며, 향후 수년간은 현재의 점유율이 유지될 것
- 2분기 실적도 매출액 3,206억원, 영업이익 247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각각 23.5%, 99% 상회할 것
- 3, 4분기는 삼성전기가 RF-PCB 사업을 철수한 후 처음으로 맞는 북미 고객사향 매출액 성수기여서 이익 증가 모멘텀이 가파르게 나타날 것
● 다양한 추가 기회들
- 올해 BOE는 북미 고객사 신모델에 약 3천만장의 OLED를 납품할 예정이었는데, 납품 실패 시 SDC와 LG디스플레이가 이를 대체할 것
- 아직 하반기 실적 추정치에는 반영이 안되어 있지만 추가적인 실적 upside가 열려 있음
- 내년에는 태블릿에도 OLED가 탑재될 전망. 태블릿용 RF-PCB는 기존 high-end 스마트폰용 부품 대비 ASP가 3배 이상으로 비싸 매출액 증가에 큰 보탬이 될 것
● 목표주가 43,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43,000원(12MF PER 10배)으로 43.3% 상향. 2022년, 2023년 EPS 추정치를 각각 55.5%, 51.8% 상향
- 상기 모멘텀들에 더해, LG전자로부터 인수한 무선충전모듈 사업도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올해는 영업이익에 일부 반영) 2022년, 2023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각각 57.5%, 11.1% 늘어날 것
- PER이 올해와 내년 기준 각각 6.8배, 6.3배인데, 이익 증가세를 감안하면 지나치게 저평가. 매수 의견 유지
리포트: https://bit.ly/3GC9XNZ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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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319
5월 3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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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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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전면 재검토..11월 수정안 나온다 https://v.daum.net/v/20220601143115011
다음뉴스
공시가 현실화 전면 개편.. 11월까지 대수술
윤석열 정부가 전 정권에서 만들었던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오는 11월까지 수정·보완 방안을 마련한 후 내년 공시부터 적용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일부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재검토하고 공시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문재인 정부는 2020년 11월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발표하고,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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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퀀텀닷' 소송 돌입…악재 드리운 삼성 QLED TV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6/484436/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6/484436/
매일경제
`퀀텀닷` 특허소송 본격 돌입…악재 드리운 삼성 QLED TV - 매일경제
지난달 美특허심판원서 패소 초기개발 협력 英나노코에 라이선스비 지급해야 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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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다우 0.54%↓ https://v.daum.net/v/20220602062830328
다음뉴스
뉴욕증시,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다우 0.54%↓
[한국경제TV 이영호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물가 상승세와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했다. 1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6.89포인트(0.54%) 하락한 32,813.23으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0.92포인트(0.75%) 떨어진 4,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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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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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장 기간 2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ISM 제조업 PMI,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호조에도, 바이든과 파월의 회동 실망감, 양적긴축에 따른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발 수요 부진 우려 등이 약세 압력을 가하면서 하락 마감(2거래일 누적, 다우: -1.2%, S&P500: -1.4%, 나스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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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시장 불안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었던 바이든과 파월의 인플레 대응 회동은 원론적인 논의에 그치면서 실망감을 유발한 상황.
정부나 중앙은행 입장에서도 수요 진작 이외에는 별 다른 통제 방법이 없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한 것으로 보임.
문제는 이들이 인플레이션을 대응하는 과정에서의 경기 침체 발생 여부이며, 현재 시장 분위기는 “경제에 허리케인이 다가오고 있다”고JP 모건 CEO가 경고한 것처럼 침체 쪽으로 주가를 반영하려고 모습.
하지만 제조업 PMI, 소비자심리지수 등 주요 소프트 데이터들이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 쪽에서도 봉쇄조치 해제 및 본격적인 부양책 시행(8월까지 특수목적채권발행 자금 소진 지시 등)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침체 논쟁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은 수시로 확대될 전망이나, 지표 상으로는 침체 증거가 부족하며, 밸류에이션 상 진입 메리트도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 시 현시점에서 과도한 현금 비중 확대와 같은 보수적인 위험관리는 지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국내 증시는 전거래일 MSCI 리밸런싱 발 외국인 1조원대 순매수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나, 금일에는 휴장 기간 발생했던 미국발 부담 요인(양적긴축 시행, 침체 논쟁 등)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다만, 5월 수출(+21.3%YoY, 예상+19.3%)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171억달러)도 예상(-259억달러)보다는 양호하게 발표됐다는 점은 국내 증시의 장중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물론 비용 부담, 전방 수요 부진 등으로 연말까지 전반적인 수출 모멘텀 둔화 자체는 불가피할 전망이지만, 공급난, 인플레이션과 같은 불안한 대외환경 속에서 예상외로 선방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또한 수출 세부 내용 상으로 반도체(+15.0%), 자동차(+18.9%), 철강(+26.9%) 등 주력품목들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점진적으로 관련 업종들의 이익 전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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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장 기간 2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ISM 제조업 PMI,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호조에도, 바이든과 파월의 회동 실망감, 양적긴축에 따른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발 수요 부진 우려 등이 약세 압력을 가하면서 하락 마감(2거래일 누적, 다우: -1.2%, S&P500: -1.4%, 나스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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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시장 불안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었던 바이든과 파월의 인플레 대응 회동은 원론적인 논의에 그치면서 실망감을 유발한 상황.
정부나 중앙은행 입장에서도 수요 진작 이외에는 별 다른 통제 방법이 없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한 것으로 보임.
문제는 이들이 인플레이션을 대응하는 과정에서의 경기 침체 발생 여부이며, 현재 시장 분위기는 “경제에 허리케인이 다가오고 있다”고JP 모건 CEO가 경고한 것처럼 침체 쪽으로 주가를 반영하려고 모습.
하지만 제조업 PMI, 소비자심리지수 등 주요 소프트 데이터들이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 쪽에서도 봉쇄조치 해제 및 본격적인 부양책 시행(8월까지 특수목적채권발행 자금 소진 지시 등)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침체 논쟁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은 수시로 확대될 전망이나, 지표 상으로는 침체 증거가 부족하며, 밸류에이션 상 진입 메리트도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 시 현시점에서 과도한 현금 비중 확대와 같은 보수적인 위험관리는 지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국내 증시는 전거래일 MSCI 리밸런싱 발 외국인 1조원대 순매수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나, 금일에는 휴장 기간 발생했던 미국발 부담 요인(양적긴축 시행, 침체 논쟁 등)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다만, 5월 수출(+21.3%YoY, 예상+19.3%)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171억달러)도 예상(-259억달러)보다는 양호하게 발표됐다는 점은 국내 증시의 장중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물론 비용 부담, 전방 수요 부진 등으로 연말까지 전반적인 수출 모멘텀 둔화 자체는 불가피할 전망이지만, 공급난, 인플레이션과 같은 불안한 대외환경 속에서 예상외로 선방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또한 수출 세부 내용 상으로 반도체(+15.0%), 자동차(+18.9%), 철강(+26.9%) 등 주력품목들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점진적으로 관련 업종들의 이익 전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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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덴트, 대호에이엘 경영권 인수..2차전지 사업 진출 https://v.daum.net/v/20220602083717678
언론사 뷰
비덴트, 대호에이엘 경영권 인수..2차전지 사업 진출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비덴트가 대호에이엘(069460) 경영권을 인수하며 전기차 배터리 및 2차 전지 사업에 진출한다. 비덴트(121800)는 지난달 31일 공시를 통해 코스피 상장사 대호에이엘(069460) 최대주주 대호하이텍이 보유 중이던 주식 10.00%(520만주)에 대한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297억96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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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5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179.4만$ (+6.9% y-y, -16.7% m-m)
※ 미국 556.0만$ (+99.9% y-y, +0.7% m-m)
※ 브라질 322.7만$ (+26.6% m-m)
※ 홍콩 316.2만$ (+555.7% y-y, +55.9% m-m)
※ 일본 174.0만$ (+207.0% y-y, +47.1% m-m)
※ 태국 105.3만$ (+122.5% y-y, -68.9% m-m)
▶️임플란트(9021.29.0000)
- 6,356.5만$ (+55.1% y-y, +13.6% m-m)
※ 중국 2,321.0만$ (+33.1% y-y, +21.2% m-m)
※ 러시아 919.4만$ (+98.2% y-y, -26.0% m-m)
※ 미국 541.8만$ (+119.5% y-y, +49.8% m-m)
※ 터키 316.2만$ (-29.0% y-y, +10.8% m-m)
※ 이란 220.5만$ (+465.8% y-y, +250.0%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6,188.0만$ (+10.2% y-y, -11.6% m-m)
※ 미국 1,277.6만$ (+107.9% y-y, +6.1% m-m)
※ 일본 589.6만$ (-15.1% y-y, -7.6% m-m)
※ 중국 282.0만$ (-41.7% y-y, -30.4% m-m)
※ 독일 232.6만$ (+181.0% y-y, -13.5% m-m)
※ 프랑스 177.6만$ (-44.7% y-y, -67.2%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312.3만$ (+2.9% y-y, -11.9% m-m)
※ 미국 827.4만$ (+86.5% y-y, +1.5% m-m)
※ 중국 271.8만$ (-21.9% y-y, -14.4% m-m)
※ 프랑스 258.3만$ (+9.3% y-y, -37.4% m-m)
※ 러시아 100.9만$ (-37.8% y-y, +2.9% m-m)
※ 베트남 94.4만$ (-16.2% y-y, +44.5% m-m)
▶️필러(3304.99.9000)
- 18,911.1만$ (+9.5% y-y, +9.ㅈ%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863.8만$ (-44.0% y-y, -37.7% m-m)
▶️PCR 진단키트(3822)
- 36,812.7만$ (+149.9% y-y, +37.4%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044.2만$ (-74.3% y-y, +41.9%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892.5만$ (+15.1% y-y, +34.5%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2022년 5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179.4만$ (+6.9% y-y, -16.7% m-m)
※ 미국 556.0만$ (+99.9% y-y, +0.7% m-m)
※ 브라질 322.7만$ (+26.6% m-m)
※ 홍콩 316.2만$ (+555.7% y-y, +55.9% m-m)
※ 일본 174.0만$ (+207.0% y-y, +47.1% m-m)
※ 태국 105.3만$ (+122.5% y-y, -68.9% m-m)
▶️임플란트(9021.29.0000)
- 6,356.5만$ (+55.1% y-y, +13.6% m-m)
※ 중국 2,321.0만$ (+33.1% y-y, +21.2% m-m)
※ 러시아 919.4만$ (+98.2% y-y, -26.0% m-m)
※ 미국 541.8만$ (+119.5% y-y, +49.8% m-m)
※ 터키 316.2만$ (-29.0% y-y, +10.8% m-m)
※ 이란 220.5만$ (+465.8% y-y, +250.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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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8.0만$ (+10.2% y-y, -11.6% m-m)
※ 미국 1,277.6만$ (+107.9% y-y, +6.1% m-m)
※ 일본 589.6만$ (-15.1% y-y, -7.6% m-m)
※ 중국 282.0만$ (-41.7% y-y, -30.4% m-m)
※ 독일 232.6만$ (+181.0% y-y, -13.5% m-m)
※ 프랑스 177.6만$ (-44.7% y-y, -67.2%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312.3만$ (+2.9% y-y, -11.9% m-m)
※ 미국 827.4만$ (+86.5% y-y, +1.5% m-m)
※ 중국 271.8만$ (-21.9% y-y, -14.4% m-m)
※ 프랑스 258.3만$ (+9.3% y-y, -37.4% m-m)
※ 러시아 100.9만$ (-37.8% y-y, +2.9% m-m)
※ 베트남 94.4만$ (-16.2% y-y, +44.5% m-m)
▶️필러(3304.99.9000)
- 18,911.1만$ (+9.5% y-y, +9.ㅈ%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863.8만$ (-44.0% y-y, -37.7% m-m)
▶️PCR 진단키트(3822)
- 36,812.7만$ (+149.9% y-y, +37.4%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044.2만$ (-74.3% y-y, +41.9%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892.5만$ (+15.1% y-y, +34.5%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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