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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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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실적 : 솔더 소재 공급 해외법인 DS MYANMAR(100%) 정상 가동 시작 (작년 매출 14억원, 올해 1분기 매출 95억원)
사모펀드 주간 수급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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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은행/증권/보험 박혜진
02-769-3821]

[Issue Comment] 손해보험업: 2분기도 어닝서프라이즈!!

- 커버리지 3사 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여전히 70%대. 4월 코로나 확진자 수는 3월 정점 대비 크게 감소하였으나 고속도로 통행량은 4월 거의 정점에 육박. 그러나 확진자 수 급감이 사고율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알 수 없음. 커버리지 3사의 2분기 자보 손해율 평균 78.7%(QoQ +1.8%p, YoY +1.0%p)로 전망

- 3월 절정을 기록한 백내장 수술 청구 금액은 4월들어 급감하는 모습. 3월 평균 400억 상회했으나 4월 120억원~130억원, 5월에는 100억원 하회할 것으로 전망. 따라서 커버리지 3사의 2분기 평균 위험손해율은 91.5%(QoQ -0.6%p, YoY -2.1%p)로 전 분기, 전년 동기 대피 하락할 것으로 전망

- 연초부터 5월까지 국채 3년물의 금리는 +130bp이상 상승. 이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채권의 평가손실이 발생하며 보험사들의 자본이 감소하여 RBC하락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K-ICS 4.0기준 상위사의 비율은 150%를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 뿐만 아니라 금융당국에서 LAT잉여금 일부를 가용자본으로 인정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어 주요 손보사의 자본건전성은 양호한 것으로 보임

- 커버리지 3사 2분기 합산 순이익 7,436억원으로 컨센서스 7,150억원을 상회할 전망. 자보 손해율은 여전히 70%대에 머물러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이고 백내장 수술 청구건수 감소로 위험손해율은 하락할 것이기 때문. 또한, 일드 상승에 따른 투자이익이 우리의 예상보다 높을 가능성이 커 실제 이익은 우리의 추정을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

https://bit.ly/3M0UX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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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1Q
에스티아이
한화손보가 발행하는 신종자본 1,500억원 중 1,150억원을 한화생명이 매입한다는 공시입니다.
한손의 자본 확충이 이뤄졌다는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발행금리는 5.9%, 5년 call op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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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차유미]

스마트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https://bit.ly/3a5yG12

22년 IT 세트 수요
: 스마트폰> TV, PC, 가전

22년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상대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예상
1)인플레이션 압박에도 가격 전가 가능하며,
2)부품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2H22 신제품 모멘텀 기대되기 때문

변수가 많은 시장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적
스마트폰 부품 업체들의 22년 실적은
1)아이폰, 폴더블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향 비중이 높을 수록
2)유럽, 중국향 매출 비중이 낮을수록 실적 가시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Top Pick: LG이노텍, 비에이치, 이녹스첨단소재

비에이치
잘 키운 FPCB. 열 개 부품 안부럽다(https://bit.ly/3zfp9yO)

이녹스첨단소재
날아라 OLED
(https://bit.ly/3N6w6Xo)

KH바텍
힌지: 과거의 영광을 찾아서
(https://bit.ly/3N3Ey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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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CB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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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비에이치: 자신감은 숫자에서 나온다

● 매 분기 최대 매출액
- 삼성전기의 RF-PCB 사업 철수로 점유율 높아지는 중. SDC 내 북미 고객사향 RF-PCB 점유율은 지난해 55%에서 70~80%로 크게 상승했으며, 향후 수년간은 현재의 점유율이 유지될 것
- 2분기 실적도 매출액 3,206억원, 영업이익 247억원으로 시장 기대를 각각 23.5%, 99% 상회할 것
- 3, 4분기는 삼성전기가 RF-PCB 사업을 철수한 후 처음으로 맞는 북미 고객사향 매출액 성수기여서 이익 증가 모멘텀이 가파르게 나타날 것

● 다양한 추가 기회들
- 올해 BOE는 북미 고객사 신모델에 약 3천만장의 OLED를 납품할 예정이었는데, 납품 실패 시 SDC와 LG디스플레이가 이를 대체할 것
- 아직 하반기 실적 추정치에는 반영이 안되어 있지만 추가적인 실적 upside가 열려 있음
- 내년에는 태블릿에도 OLED가 탑재될 전망. 태블릿용 RF-PCB는 기존 high-end 스마트폰용 부품 대비 ASP가 3배 이상으로 비싸 매출액 증가에 큰 보탬이 될 것

● 목표주가 43,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43,000원(12MF PER 10배)으로 43.3% 상향. 2022년, 2023년 EPS 추정치를 각각 55.5%, 51.8% 상향
- 상기 모멘텀들에 더해, LG전자로부터 인수한 무선충전모듈 사업도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올해는 영업이익에 일부 반영) 2022년, 2023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각각 57.5%, 11.1% 늘어날 것
- PER이 올해와 내년 기준 각각 6.8배, 6.3배인데, 이익 증가세를 감안하면 지나치게 저평가. 매수 의견 유지

리포트: https://bit.ly/3GC9XNZ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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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319
5월 3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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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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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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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장 기간 2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는 ISM 제조업 PMI,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호조에도, 바이든과 파월의 회동 실망감, 양적긴축에 따른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발 수요 부진 우려 등이 약세 압력을 가하면서 하락 마감(2거래일 누적, 다우: -1.2%, S&P500: -1.4%, 나스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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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시장 불안의 중심에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었던 바이든과 파월의 인플레 대응 회동은 원론적인 논의에 그치면서 실망감을 유발한 상황.

정부나 중앙은행 입장에서도 수요 진작 이외에는 별 다른 통제 방법이 없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한 것으로 보임.

문제는 이들이 인플레이션을 대응하는 과정에서의 경기 침체 발생 여부이며, 현재 시장 분위기는 “경제에 허리케인이 다가오고 있다”고JP 모건 CEO가 경고한 것처럼 침체 쪽으로 주가를 반영하려고 모습.

하지만 제조업 PMI, 소비자심리지수 등 주요 소프트 데이터들이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 쪽에서도 봉쇄조치 해제 및 본격적인 부양책 시행(8월까지 특수목적채권발행 자금 소진 지시 등)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

미국을 중심으로 한 침체 논쟁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은 수시로 확대될 전망이나, 지표 상으로는 침체 증거가 부족하며, 밸류에이션 상 진입 메리트도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 시 현시점에서 과도한 현금 비중 확대와 같은 보수적인 위험관리는 지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국내 증시는 전거래일 MSCI 리밸런싱 발 외국인 1조원대 순매수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으나, 금일에는 휴장 기간 발생했던 미국발 부담 요인(양적긴축 시행, 침체 논쟁 등)으로 약세 압력을 받을 전망.

다만, 5월 수출(+21.3%YoY, 예상+19.3%)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171억달러)도 예상(-259억달러)보다는 양호하게 발표됐다는 점은 국내 증시의 장중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

물론 비용 부담, 전방 수요 부진 등으로 연말까지 전반적인 수출 모멘텀 둔화 자체는 불가피할 전망이지만, 공급난, 인플레이션과 같은 불안한 대외환경 속에서 예상외로 선방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또한 수출 세부 내용 상으로 반도체(+15.0%), 자동차(+18.9%), 철강(+26.9%) 등 주력품목들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점진적으로 관련 업종들의 이익 전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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