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한미약품(128940): 첫 랩스커버리 제품 롤베돈 미국 FDA승인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김재철/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키움 허혜민] ★ 한미약품, 첫 랩스커버리 제품 롤베돈 미국 FDA 승인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가 36만 원 유지.
- 스펙트럼은 (현지시간) 9/9일 동사의 지속형 신약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미국 제품명, 롤베돈)가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오는 4분기 출시 가능.
- 중간 한 자리 수 로열티와 한미약품의 배분율 70%를 감안하면 ‘23년 관련 로열티는 약 43억원으로 추정. 롤론티스 원료 공급도 가능하기 때문에 추가 원료 매출도 기대.
- 오는 11/24일 폐암 신약 포지오티닙의 미국 FDA 승인 일정도 앞두고 있어, 승인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8N16D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김재철/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키움 허혜민] ★ 한미약품, 첫 랩스커버리 제품 롤베돈 미국 FDA 승인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가 36만 원 유지.
- 스펙트럼은 (현지시간) 9/9일 동사의 지속형 신약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미국 제품명, 롤베돈)가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오는 4분기 출시 가능.
- 중간 한 자리 수 로열티와 한미약품의 배분율 70%를 감안하면 ‘23년 관련 로열티는 약 43억원으로 추정. 롤론티스 원료 공급도 가능하기 때문에 추가 원료 매출도 기대.
- 오는 11/24일 폐암 신약 포지오티닙의 미국 FDA 승인 일정도 앞두고 있어, 승인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8N1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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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자동차: 미리 보는 3분기 실적, 현대차 TP 30만원으로 15% 상향
● 현대차와 기아의 3분기 실적은 2분기에 기록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다시 경신할 전망. 2분기보다 모든 실적 여건이 양호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
● 비수기가 무색하게 7월과 8월의 판매량과 인센티브, 그리고 원달러 환율 흐름이 이미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였고, 9월에도 딱히 악재가 보이지 않는 상황
● 아직 3분기 실적 프리뷰 시즌까지는 시간이 남았으나 9월 중순까지의 데이터를 감안 시 현재 컨센서스와 당사의 기존 추정치는 지나치게 보수적
● 3분기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3.25조원(OPM 9%, +102.1% YoY, 이하 모두 YoY), 기아의 영업이익은 2.34조원(OPM 10.7%, +76%)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23%, 12% 상회할 전망
● 2분기부터 시작된 글로벌 업체들의 실적 차별화가 3분기에 더 두드러질 것. 이에 따라 현대기아의 호실적이 3분기에는 더욱 돋보일 전망
● 2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늘어난 업체는 테슬라, 포드, 현대차, 기아 등 4개 업체에 불과했음. 이 중 2분기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테슬라, 포드를 제외하면 현대차와 기아만 눈에 띄는 실적 기록
● 7~8월 미국 판매만 보더라도 현대차(+0.3%)와 기아(+3.6%)는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도요타(-15.2%), 혼다(-43%), 닛산(-31.9%) 등 일본업체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음
● 경쟁환경이 점차 부활하면서 현대기아의 경쟁력이 더 분명해질. 실제로 현대기아는 미국에서 인센티브를 가장 크게 줄이면서 역대 최고 점유율을 경신 중
● 차별화된 실적은 현대기아에 대한 bottom-up 접근 확산을 통한 수급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8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외국인 매수세도 이를 뒷받침
● 현대기아의 점유율 상승과 인센티브 하락은 구조적인 현상. 1) 현재의 점유율은 일시적 반사이익이 아닌 성공적인 라인업 확대의 결과이며, 2) 경쟁업체 대비 낮은 인센티브는 한국차에 대한 거부감 감소와 브랜드 가치 상승을 의미하기 때문
● 불황에 대한 우려는 과도. 과잉 재고상태에서 맞이하던 기존 경기수축기와 달리 현재는 재고가 없고 대기수요가 풍부
● 완성차와 타이어 중심의 자동차 섹터 투자전략을 제시하며 제네시스를 통한 지속적인 믹스개선이 기대되는 현대차를 자동차 최선호주로 제시. 22/23F 순이익 전망 상향 반영해 현대차 목표주가 30만원으로 15% 상향(12MF PER 10x)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qxnNdp
● 현대차와 기아의 3분기 실적은 2분기에 기록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다시 경신할 전망. 2분기보다 모든 실적 여건이 양호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
● 비수기가 무색하게 7월과 8월의 판매량과 인센티브, 그리고 원달러 환율 흐름이 이미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였고, 9월에도 딱히 악재가 보이지 않는 상황
● 아직 3분기 실적 프리뷰 시즌까지는 시간이 남았으나 9월 중순까지의 데이터를 감안 시 현재 컨센서스와 당사의 기존 추정치는 지나치게 보수적
● 3분기 현대차의 영업이익은 3.25조원(OPM 9%, +102.1% YoY, 이하 모두 YoY), 기아의 영업이익은 2.34조원(OPM 10.7%, +76%)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23%, 12% 상회할 전망
● 2분기부터 시작된 글로벌 업체들의 실적 차별화가 3분기에 더 두드러질 것. 이에 따라 현대기아의 호실적이 3분기에는 더욱 돋보일 전망
● 2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늘어난 업체는 테슬라, 포드, 현대차, 기아 등 4개 업체에 불과했음. 이 중 2분기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테슬라, 포드를 제외하면 현대차와 기아만 눈에 띄는 실적 기록
● 7~8월 미국 판매만 보더라도 현대차(+0.3%)와 기아(+3.6%)는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도요타(-15.2%), 혼다(-43%), 닛산(-31.9%) 등 일본업체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음
● 경쟁환경이 점차 부활하면서 현대기아의 경쟁력이 더 분명해질. 실제로 현대기아는 미국에서 인센티브를 가장 크게 줄이면서 역대 최고 점유율을 경신 중
● 차별화된 실적은 현대기아에 대한 bottom-up 접근 확산을 통한 수급 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8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외국인 매수세도 이를 뒷받침
● 현대기아의 점유율 상승과 인센티브 하락은 구조적인 현상. 1) 현재의 점유율은 일시적 반사이익이 아닌 성공적인 라인업 확대의 결과이며, 2) 경쟁업체 대비 낮은 인센티브는 한국차에 대한 거부감 감소와 브랜드 가치 상승을 의미하기 때문
● 불황에 대한 우려는 과도. 과잉 재고상태에서 맞이하던 기존 경기수축기와 달리 현재는 재고가 없고 대기수요가 풍부
● 완성차와 타이어 중심의 자동차 섹터 투자전략을 제시하며 제네시스를 통한 지속적인 믹스개선이 기대되는 현대차를 자동차 최선호주로 제시. 22/23F 순이익 전망 상향 반영해 현대차 목표주가 30만원으로 15% 상향(12MF PER 10x)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qxnN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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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이슈>
- SCFI 주간 10% 급락. 자동차 업종 물류비 하락 수혜
- 중국 TDI 가격 주간 128% 상승. 관련주 : TKG휴켐스
- 9월 1~10일 태양광 전지 수출 데이터 호조. 관련주 : 한화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 레이크머티리얼즈
- SCFI 주간 10% 급락. 자동차 업종 물류비 하락 수혜
- 중국 TDI 가격 주간 128% 상승. 관련주 : TKG휴켐스
- 9월 1~10일 태양광 전지 수출 데이터 호조. 관련주 : 한화솔루션, 현대에너지솔루션, 레이크머티리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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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9년 만에 16개 제품 가격 15.8% 인상 https://v.daum.net/v/20220913102653293
언론사 뷰
오리온, 9년 만에 일부 제품가 올린다..초코파이도 12.4%↑
기사내용 요약 15일부터 16개 제품가 평균 15.8% 인상…2013년 이후 9년 만에 올려 "9년간 효율 경영 지속 및 적극적인 원가절감 활동 통해 가격 동결해와" 원가 압박 가중에도 60개 생산 제품 중 44개 제품은 인상하지 않기로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오리온은 오는 15일부터 16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15.8% 인상한다고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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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에프, 반도체 소재 수요 증가..하반기도 호실적-신한 https://v.daum.net/v/20220913075025394
언론사 뷰
디엔에프, 반도체 소재 수요 증가..하반기도 호실적-신한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3일 디엔에프(092070)에 대해 하이케이(High-K) 등 주력 반도체 소재 수요 증가 추세가 나타나면서 하반기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거래일 종가는 1만5400원이다. 황성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디엔에프의 올해 상반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2%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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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그룹 계열사인 SK실트론이 RFHIC, 예스파워테크닉스와 함께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 기술 개발을 위한 합작사 설립을 추진한다. SK실트론은 RFHIC와 예스파워테크닉스의 반도체 노하우를 활용하고, RFHIC와 예스파워테크닉스는 SK실트론의 웨이퍼를 통해 연구개발을 가속화하려는 전략이다. 1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실트론과 RFHIC, 예스파워테크닉스 3사는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 중이다. 현재 구체적인 MOU 체결을 위한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일정은 ㈜SK의 승인이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ISFKC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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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SK실트론-RFHIC-예스파워테크닉스, 화합물반도체 'JV' 설립 추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그룹 계열사인 SK실트론이 RFHIC, 예스파워테크닉스와 함께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 기술 개발을 위한 합작사 설립을 추진한다. SK실트론은 RFHIC와 예스파워테크닉스의 반도체 노하우를 활용하고, RFHIC와 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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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소재 / 부품 /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미국에 울프스피드가 있다면
국내엔 SK 밸류체인 입니다
전기차, 방산, 우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기에 반도체 산업내 가장 각광
받을 분야는 화합물 반도체 입니다
화합물 반도체 웨이퍼 생산부터
설계, 생산 그리고 패키징 까지
스스로 구축한 SK밸류체인에 대한
시장 관심 뜨거워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SiC
SK실트론(6인치 웨이퍼)
예스파워테크닉스(설계, 생산)
GaN
RFHIC(설계, 생산)
화합물 반도체 후공정
RF머트리얼즈(패키징)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977
소재 / 부품 /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미국에 울프스피드가 있다면
국내엔 SK 밸류체인 입니다
전기차, 방산, 우주,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기에 반도체 산업내 가장 각광
받을 분야는 화합물 반도체 입니다
화합물 반도체 웨이퍼 생산부터
설계, 생산 그리고 패키징 까지
스스로 구축한 SK밸류체인에 대한
시장 관심 뜨거워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SiC
SK실트론(6인치 웨이퍼)
예스파워테크닉스(설계, 생산)
GaN
RFHIC(설계, 생산)
화합물 반도체 후공정
RF머트리얼즈(패키징)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7977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실트론-RFHIC-예스파워테크닉스, 화합물반도체 'JV' 설립 추진
SK그룹 계열사인 SK실트론이 RFHIC, 예스파워테크닉스와 함께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 기술 개발을 위한 합작사 설립을 추진한다. SK실트론은 RFHIC와 예스파워테크닉스의 반도체 노하우를 활용하고, RFHIC와 예스파워테크닉스는 SK실트론의 웨이퍼를 통해 연구개발을 가속화하려는 전략이다. 1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실트론과 RFHIC, 예스파워테크닉스 3사는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 중이다. 현재 구체적인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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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501
국내에 물류창고 자동화시스템 기업은 에스에프에이, 러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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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원통형 배터리' 전쟁.. BMW, 이번엔 삼성SDI 손잡나 https://v.daum.net/v/20220913181351296
언론사 뷰
韓·中 '원통형 배터리' 전쟁.. BMW, 이번엔 삼성SDI 손잡나
전기차 배터리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4680 배터리'의 공급 업체로 중국업체를 선정한 BMW가 북미에 추가 배터리 셀 공장을 계획중이다.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중국 업체들의 발이 묶인 상황이어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BMW는 CATL, EVE에너지와
👍5❤2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 미국의 절반..'코리아디스카운트' 심각 https://v.daum.net/v/20220913165104816 물적분할/중복상장 -> 더블카운팅
언론사 뷰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 미국의 절반..'코리아디스카운트' 심각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긴축 정책과 미 달러화 강세 속에서 글로벌 주식시장이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 증시의 ‘저평가’가 유독 심각하다. 우리 상장사들의 밸류에이션(기업 가치 대비 주가 수준)이 에너지 수급 우려로 경기 둔화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유럽, 코로나19에 따른 봉쇄 조치로 경제적 타격이 큰 중국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
👍17❤1
9월 1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2671
9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2672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2671
9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2672
👍10
[클릭 e종목]"비에이치, 3Q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목표가 18% ↑ https://v.daum.net/v/20220914072318014
언론사 뷰
[클릭 e종목]"비에이치, 3Q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목표가 18% ↑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KB증권은 14일 비에이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 오른 3만9000원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북미 고객사향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 등으로 인해 올해와 2023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가 각각 18.9%, 7.7% 상승했다는 이유에서다. 비에이치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 늘어난 4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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