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른 美소비자물가..뉴욕증시 급반등 2%대 상승 마감 [월가월부] https://v.daum.net/v/202210140654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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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른 美소비자물가..뉴욕증시 급반등 2%대 상승 마감 [월가월부]
※ 더 자세한 뉴욕증시 분석은 텔레그램과 유투브 '매경 월가월부'로 만나요! 미국 소비자 물가 핵심 지표가 또 다시 시장 예상 밖으로 뛰었다는 발표가 나온 날 뉴욕증시가 변동폭을 키우며 2%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공개한 13일(이하 미국 동부시간), 장 초반 대표 주가 지수가 2~3% 급락했다가 다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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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4, 미국 장 급등 배경, 키움 한지영]
다우 +2.8%, S&P500 +2.6%, 나스닥 +2.2%
자고 일어나니 미국장이 폭등한채로 끝났네요.
어제 CPI 컨센 상회로 음봉 유지한채 끝나도 이상할 법이 없었지만,
급등 배경을 추정해보자면
1. (심리) 위에 코멘트에 이야기한대로, 이미 악재란 악재는 다 반영했다. 연준도 긴축 얼마나 더 세게하겠나, 인플레도 경기가 이런데 계속 내려갈 것이다와 같은 선반영, 피크아웃 인식
2. (테크니컬) 최근 시장의 극단적인 변동성 장세로 인해 급증한 숏포지션들의 숏커버링 물량 유입 + 기술적 저가매수 신호에 따른 수급상 상방 요인 발생
3. (영국) 영국 정부의 감세안 일부 추가 변경에 따른 영국 파운드, 국채금리 하락 등 영국발 금융불안 완화
이정도로 압축해볼 수 있겠네요.
사실 반등의 성격이 펀더멘털 상 근본적인 변화에서 기인했다고 보기 어렵긴 한데,
그래도 극단의 공포로 시장을 안내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한숨 돌릴 시간을 벌어줬네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다우 +2.8%, S&P500 +2.6%, 나스닥 +2.2%
자고 일어나니 미국장이 폭등한채로 끝났네요.
어제 CPI 컨센 상회로 음봉 유지한채 끝나도 이상할 법이 없었지만,
급등 배경을 추정해보자면
1. (심리) 위에 코멘트에 이야기한대로, 이미 악재란 악재는 다 반영했다. 연준도 긴축 얼마나 더 세게하겠나, 인플레도 경기가 이런데 계속 내려갈 것이다와 같은 선반영, 피크아웃 인식
2. (테크니컬) 최근 시장의 극단적인 변동성 장세로 인해 급증한 숏포지션들의 숏커버링 물량 유입 + 기술적 저가매수 신호에 따른 수급상 상방 요인 발생
3. (영국) 영국 정부의 감세안 일부 추가 변경에 따른 영국 파운드, 국채금리 하락 등 영국발 금융불안 완화
이정도로 압축해볼 수 있겠네요.
사실 반등의 성격이 펀더멘털 상 근본적인 변화에서 기인했다고 보기 어렵긴 한데,
그래도 극단의 공포로 시장을 안내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한숨 돌릴 시간을 벌어줬네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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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oosan_2210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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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두산-협동 로봇으로 글로벌 로봇 시장 개척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13.00만원(신규)
현재주가 : 7.59만원
Upside : +71.3%
1. 자체 사업의 안정적 수익
· 자체 사업인 전자 BG 사업은 동박 적층판 시장 내 전 세계 2위
· 22년 전자 BG 사업 매출액은 1.02조원 전망
· 전방시장 수요 부진으로 23년 매출액은 1.05조원 전망하나 하이엔드 비중 증가로 OPM은 12% 이상 전망
2. 두산의 Hidden Value 3사(비상장 자회사)
· 두산 로지스틱스 솔루션은 빠르면 22년 하반기 흑자전환 가능할 것
· 22년 기수주 장비 투입 본격화로 22년 매출액 870억원으로 전망(현재 장부가치 294억원)
· 두산 모빌리티 이노베이션은 세계 최초 연료전지 기반의 드론 생산 기업
· 두산 로보틱스는 국내 1위 협동 로봇 업체로 매출 기준 국내 1위, 글로벌 5위
· 22년/23년 예상 매출 기준 글로벌 3위 내까지 진입할 전망
3. 장부가치 860억원의 두산 로보틱스의 적정 가치
· 두산 로보틱스 20년/21년 매출액은 200억원/310억원으로 고성장 지속 중이며 하반기에 BEP를 달성 후 내년부터 흑자전환 기대
· 22년 예상 매출액은 700억원으로 대외변수에도 불구하고 24년까지 연평균 67% 성장률 이어갈 것
· 두산 로보틱스의 경쟁력은 그룹사 시너지/글로벌 레퍼런스/독보적 기술력
· Peer 대상인 R사 대비 매출 규모 5배 이상 크고 판매 레코드와 해외 레퍼런스 감안 시 5천억 이상의 밸류에이션 부여 가능
4. 두산 목표주가 산정방식
1) 상장 자회사인 두산 에너빌리티와 오리콤의 지분가치 70% 할인
2) 전자 BG(동박 적층판) 사업에 PER 5배 적용
3) 비상장 자회사는 장부가액 평가
4) 두산 로보틱스는 Peer인 R사의 시가총액을 적용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지주회사] 두산-협동 로봇으로 글로벌 로봇 시장 개척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13.00만원(신규)
현재주가 : 7.59만원
Upside : +71.3%
1. 자체 사업의 안정적 수익
· 자체 사업인 전자 BG 사업은 동박 적층판 시장 내 전 세계 2위
· 22년 전자 BG 사업 매출액은 1.02조원 전망
· 전방시장 수요 부진으로 23년 매출액은 1.05조원 전망하나 하이엔드 비중 증가로 OPM은 12% 이상 전망
2. 두산의 Hidden Value 3사(비상장 자회사)
· 두산 로지스틱스 솔루션은 빠르면 22년 하반기 흑자전환 가능할 것
· 22년 기수주 장비 투입 본격화로 22년 매출액 870억원으로 전망(현재 장부가치 294억원)
· 두산 모빌리티 이노베이션은 세계 최초 연료전지 기반의 드론 생산 기업
· 두산 로보틱스는 국내 1위 협동 로봇 업체로 매출 기준 국내 1위, 글로벌 5위
· 22년/23년 예상 매출 기준 글로벌 3위 내까지 진입할 전망
3. 장부가치 860억원의 두산 로보틱스의 적정 가치
· 두산 로보틱스 20년/21년 매출액은 200억원/310억원으로 고성장 지속 중이며 하반기에 BEP를 달성 후 내년부터 흑자전환 기대
· 22년 예상 매출액은 700억원으로 대외변수에도 불구하고 24년까지 연평균 67% 성장률 이어갈 것
· 두산 로보틱스의 경쟁력은 그룹사 시너지/글로벌 레퍼런스/독보적 기술력
· Peer 대상인 R사 대비 매출 규모 5배 이상 크고 판매 레코드와 해외 레퍼런스 감안 시 5천억 이상의 밸류에이션 부여 가능
4. 두산 목표주가 산정방식
1) 상장 자회사인 두산 에너빌리티와 오리콤의 지분가치 70% 할인
2) 전자 BG(동박 적층판) 사업에 PER 5배 적용
3) 비상장 자회사는 장부가액 평가
4) 두산 로보틱스는 Peer인 R사의 시가총액을 적용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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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기관투자자들이 Put option에 프리미엄을 얼마나 지불했었는지를 보여주는 이 그림이 어제 시장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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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장 전 코멘트] CPI 충격에도 미국 증시가 장 중 5% 급반등한 이유. 그리고 대응전략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오늘 새벽 마감한 미국증시는 9월 CPI 충격에도 불구하고, 단기 저평가 매력, 영국발 호재 등에 힘임어 급반전에 성공. 다우지수는 2.83% 상승, S&P500지수와 나스닥도 각각 2.60%, 2.23% 상승 마감. S&P500과 나스닥은 장 초반 CPI 충격에 -2.39%, -3.15%까지 급락했지만, 장 중 상승 반전에 성공, 2%대까지 상승폭 확대. S&P500지수의 하루 등락폭은 2020년 3월 이후 최대
- 일단, 미국 9월 CPI는 전년대비 8.2% 전월대비 0.4% 상승. 8월 전년대비 8.3%보다 소폭 둔화되었지만, 전월대비로는 8월 0.1%보다 레벨업. 컨센서스 8.1%, 0.3% 모두 상회. 문제는 Core CPI. 3월 고점을 넘어서며 1982년 8월 이후 40년 만에 최고치 경신. 9월 근원 CPI는 전년대비 6.6%, 전월대비 0.6% 상승. 8월 수치인 6.3%는 물론, 3월 고점 6.5% 상회. 컨센서스 6.5%와 0.3%도 상회
- CPI 확인 직후 미국 10년물,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07%, 4.53%, 달러화는 113.921까지 급반등. 미국 증시는 2 ~ 3%대 급락.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를 하회하며 장을 마쳤고, 달러화지수도 112.5를 밑돌며 마감. 미국 3대지수는 급반전에 성공, 2%대 상승 마감
- 급반전의 시작 : 금리인상 선반영 = 6일 연속 하락, 중요 지지권 진입
지난주 중반부터 유가 급반등, 실업률 하락 등의 여파로 연내 4.75%(11월, 12월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해왔음. 이 과정에서 미국 S&P500은 6거래일 연속 하락. 그 결과 S&P500지수는 장기 추세선이라 할 수 있는 200주 이동평균선에 도달. 금융위기 이후 200주 이동평균선 이탈은 코로나19 쇼크 당시 한 번 뿐. 이와 함께 기술적으로 의미있는 되돌림 지수대 진입. 2020년 3월 저점 이후 상승폭 기준 S&P500은 50% 되돌림 수준인 2,540선, 나스닥은 61.8% 되돌림 수준인 10,370선 도달
- 급반전의 원인 1. 극도의 공포심리. 더 나빠질게 있을까?
유가, 고용의 여파로 투자심리는 다시 극도의 공포구간 진입. CNN Money읜 Fear & Greed Index는 전일 18p까지 하락. 그동안 자료에서 언급해왔듯이 호재/악재에 극도로 예민할 수 밖에 없다고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긍정의 변화에 언제든 더 강하게 반응할 수 있는 심리상태. 따라서 CPI 충격에 급락했지만, 장 중 변화 속에 더 나빠질게 있을까? 라는 심리적 변화와 영국발 호재성 이슈가 유입되며 급반전 성공
- 급반전의 원인 2. 물가 더 오를 수 있을까? 금리 100bp 금리인상이 가능할까?
장 초반 급락의 원인에는 물가 고점에 대한 논란 속에 11월, 12월 75bp 금리인상이 기정사실화되었고, 11월에는 100bp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부상(FED Watch 기준 3.4%). 하지만, 물가 세부지표를 보면 유가 하락은 지속되고 있고, 주택을 제외할 경우 물가 상승폭은 제한적이라는 분석 반영.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소비둔화, 주택경기 급랭이 가시화되면서 물가가 더 상승폭을 확대할 수 있을지, 그렇다면 9월 CPI가 정점일 수 있다는 기대감 유입. 금리인상 측면에서도 100bp 금리인상이 과도하다는 인식 반영. 전일 FOMC 의사록에서 소수의견으로 경기우려, 속도조절 이슈가 있었다는 점이 이러한 심리적 변화를 야기한 근간이라고 생각
- 급반전의 원인 3. 예상치 못했던 영국발 이슈. 달러, 금리 상승세를 억제
시장은 이미 알고 있는 이슈보다 예상치 못한 이슈에 더 민감하고, 강하게 반응. 영국 정부가 지난달 발표했던 감세안에 대해 추가적인 변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 들려옴. 이로 인해 파운드화 급반등, 영국 길트채 금리 급락 반전. 전일 BOE의 채권매입 프로그램 연장 없음을 선언한데 이어 영국 정부의 감세안 전면 철회 기대감 유입이 파운드, 영국 길트채 안정으로 이어진 것. 이는 급반등하던 달러와 미국채 금리를 끌어내렸고, 분위기 반전의 트리거가 되었다고 판단. 이미 알려져있고, 경계했던 물가 충격은 있었지만, 의외의 영국발 호재에 증시는 환호했다고 볼 수 있음
- 최근 증시는 매크로, 펀더멘털 환경의 변화보다는 경제지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호재가 되기도 악재가 되기도 하는 상황. 오늘 미국 증시, 글로벌 금융시장의 급반전은 다시 한 번 작은 호재에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한 것으로 판단
- 단기 Dead Cat Bounce 연장 가능성. 전일 옵션만기 여파로 수급변수가 KOSPI 낙폭을 확대한 만큼 오늘 급반등 가능. 야간 선물지수 4.6p(+1.63%) 상승 마감. 단기적으로 2,215p(하락 Gap 구간)와 2,250p(20일 이동평균선, 직전 고점)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전일까지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순매수(누적 1.67조원). 반도체를 집중 매수 한데 이어 IT가전, IT하드웨어, 기계, 운송, 자동차 등 순매수. 최근 인터넷 업종 순매수 전환. 추격매수는 부담스럽지만, 자동차, 인터넷 등 순환매 대응 가능
- 다만, KOSPI Dead Cat Bounce 목표치가 2,300선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12개월 선행 PER 10배 2,338p, 9월 30일 2,430p대비 10거래일만에 100p 레벨다운. 12개월 선행 EPS 급락 중). 단기 매매, 순환매 대응도 아주 짧게 할 것을 권고
- 긴 호흡으로 봤을 때 단기 안도심리일 뿐. 물가 안정을 기대하는 이유가, 소비 부진, 주택경기 급랭 등 경기 악화/침체에 근거한 것. 글로벌 금융시장은 여전히 물가, 통화정책에 일희일비하고 있는데, 이는 1차 하락의 주된 원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 향후 경기침체, 실적 악화 등 펀더멘털 변수에 의한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계해야 할 것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daishinstrategy
- 오늘 새벽 마감한 미국증시는 9월 CPI 충격에도 불구하고, 단기 저평가 매력, 영국발 호재 등에 힘임어 급반전에 성공. 다우지수는 2.83% 상승, S&P500지수와 나스닥도 각각 2.60%, 2.23% 상승 마감. S&P500과 나스닥은 장 초반 CPI 충격에 -2.39%, -3.15%까지 급락했지만, 장 중 상승 반전에 성공, 2%대까지 상승폭 확대. S&P500지수의 하루 등락폭은 2020년 3월 이후 최대
- 일단, 미국 9월 CPI는 전년대비 8.2% 전월대비 0.4% 상승. 8월 전년대비 8.3%보다 소폭 둔화되었지만, 전월대비로는 8월 0.1%보다 레벨업. 컨센서스 8.1%, 0.3% 모두 상회. 문제는 Core CPI. 3월 고점을 넘어서며 1982년 8월 이후 40년 만에 최고치 경신. 9월 근원 CPI는 전년대비 6.6%, 전월대비 0.6% 상승. 8월 수치인 6.3%는 물론, 3월 고점 6.5% 상회. 컨센서스 6.5%와 0.3%도 상회
- CPI 확인 직후 미국 10년물,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07%, 4.53%, 달러화는 113.921까지 급반등. 미국 증시는 2 ~ 3%대 급락.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를 하회하며 장을 마쳤고, 달러화지수도 112.5를 밑돌며 마감. 미국 3대지수는 급반전에 성공, 2%대 상승 마감
- 급반전의 시작 : 금리인상 선반영 = 6일 연속 하락, 중요 지지권 진입
지난주 중반부터 유가 급반등, 실업률 하락 등의 여파로 연내 4.75%(11월, 12월 75bp 금리인상) 가능성을 반영해왔음. 이 과정에서 미국 S&P500은 6거래일 연속 하락. 그 결과 S&P500지수는 장기 추세선이라 할 수 있는 200주 이동평균선에 도달. 금융위기 이후 200주 이동평균선 이탈은 코로나19 쇼크 당시 한 번 뿐. 이와 함께 기술적으로 의미있는 되돌림 지수대 진입. 2020년 3월 저점 이후 상승폭 기준 S&P500은 50% 되돌림 수준인 2,540선, 나스닥은 61.8% 되돌림 수준인 10,370선 도달
- 급반전의 원인 1. 극도의 공포심리. 더 나빠질게 있을까?
유가, 고용의 여파로 투자심리는 다시 극도의 공포구간 진입. CNN Money읜 Fear & Greed Index는 전일 18p까지 하락. 그동안 자료에서 언급해왔듯이 호재/악재에 극도로 예민할 수 밖에 없다고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긍정의 변화에 언제든 더 강하게 반응할 수 있는 심리상태. 따라서 CPI 충격에 급락했지만, 장 중 변화 속에 더 나빠질게 있을까? 라는 심리적 변화와 영국발 호재성 이슈가 유입되며 급반전 성공
- 급반전의 원인 2. 물가 더 오를 수 있을까? 금리 100bp 금리인상이 가능할까?
장 초반 급락의 원인에는 물가 고점에 대한 논란 속에 11월, 12월 75bp 금리인상이 기정사실화되었고, 11월에는 100bp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부상(FED Watch 기준 3.4%). 하지만, 물가 세부지표를 보면 유가 하락은 지속되고 있고, 주택을 제외할 경우 물가 상승폭은 제한적이라는 분석 반영.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소비둔화, 주택경기 급랭이 가시화되면서 물가가 더 상승폭을 확대할 수 있을지, 그렇다면 9월 CPI가 정점일 수 있다는 기대감 유입. 금리인상 측면에서도 100bp 금리인상이 과도하다는 인식 반영. 전일 FOMC 의사록에서 소수의견으로 경기우려, 속도조절 이슈가 있었다는 점이 이러한 심리적 변화를 야기한 근간이라고 생각
- 급반전의 원인 3. 예상치 못했던 영국발 이슈. 달러, 금리 상승세를 억제
시장은 이미 알고 있는 이슈보다 예상치 못한 이슈에 더 민감하고, 강하게 반응. 영국 정부가 지난달 발표했던 감세안에 대해 추가적인 변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 들려옴. 이로 인해 파운드화 급반등, 영국 길트채 금리 급락 반전. 전일 BOE의 채권매입 프로그램 연장 없음을 선언한데 이어 영국 정부의 감세안 전면 철회 기대감 유입이 파운드, 영국 길트채 안정으로 이어진 것. 이는 급반등하던 달러와 미국채 금리를 끌어내렸고, 분위기 반전의 트리거가 되었다고 판단. 이미 알려져있고, 경계했던 물가 충격은 있었지만, 의외의 영국발 호재에 증시는 환호했다고 볼 수 있음
- 최근 증시는 매크로, 펀더멘털 환경의 변화보다는 경제지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호재가 되기도 악재가 되기도 하는 상황. 오늘 미국 증시, 글로벌 금융시장의 급반전은 다시 한 번 작은 호재에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한 것으로 판단
- 단기 Dead Cat Bounce 연장 가능성. 전일 옵션만기 여파로 수급변수가 KOSPI 낙폭을 확대한 만큼 오늘 급반등 가능. 야간 선물지수 4.6p(+1.63%) 상승 마감. 단기적으로 2,215p(하락 Gap 구간)와 2,250p(20일 이동평균선, 직전 고점) 돌파/안착 여부가 관건. 전일까지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순매수(누적 1.67조원). 반도체를 집중 매수 한데 이어 IT가전, IT하드웨어, 기계, 운송, 자동차 등 순매수. 최근 인터넷 업종 순매수 전환. 추격매수는 부담스럽지만, 자동차, 인터넷 등 순환매 대응 가능
- 다만, KOSPI Dead Cat Bounce 목표치가 2,300선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12개월 선행 PER 10배 2,338p, 9월 30일 2,430p대비 10거래일만에 100p 레벨다운. 12개월 선행 EPS 급락 중). 단기 매매, 순환매 대응도 아주 짧게 할 것을 권고
- 긴 호흡으로 봤을 때 단기 안도심리일 뿐. 물가 안정을 기대하는 이유가, 소비 부진, 주택경기 급랭 등 경기 악화/침체에 근거한 것. 글로벌 금융시장은 여전히 물가, 통화정책에 일희일비하고 있는데, 이는 1차 하락의 주된 원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 향후 경기침체, 실적 악화 등 펀더멘털 변수에 의한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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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부 5년만의 대북 독자 제재..'강대강 대치' https://v.daum.net/v/20221014080507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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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부 5년만의 대북 독자 제재..'강대강 대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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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밸류에이션 부담..투자의견 '중립' 하향 -한국 https://v.daum.net/v/20221014080351260 신저가에서 확인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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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밸류에이션 부담..투자의견 '중립' 하향 -한국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4일 카카오페이(377300)에 대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금융서비스 매출 성장도 생각보다 더디다고 봤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주가가 많이 하락했음에도 카카오페이 밸류에이션에 대한 논란이 쉽게 사라지기는 어려운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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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 상장철회 영향은.. 목표가↓-다올 https://v.daum.net/v/20221014080327252 주가에 후행하여 목표주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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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 상장철회 영향은.. 목표가↓-다올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다올투자증권은 카카오게임즈(293490) 주가가 자회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증권신고서 철회 이슈에 반응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적극매수, 목표가는 5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보고서에서 “자회사 상장 증권신고서가 철회됨에 따라 밸류에이션은 자회사 상장 이슈 부각 이전의 12MF PER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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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카카오, 3Q 실적·주가 하락 마지노선..목표주가 ↓" https://v.daum.net/v/2022101408024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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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카카오, 3Q 실적·주가 하락 마지노선..목표주가 ↓"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NH투자증권은 카카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7만8000원으로 하향제시했다. 카카오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8300억원, 영업이익 1597억원으로 예상된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1% 증가, 영업이익은 5%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기존추정치인 1984억원과 시장컨센서스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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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3분기 실적 글쎄..내년도 불확실한 전망 https://v.daum.net/v/2022101407482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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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3분기 실적 글쎄..내년도 불확실한 전망
흥국증권이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17만원에서 8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코로나19(COVID-19) 백신 수요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내년부터의 실적 방향성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의견이다. 14일 이나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3분기 SK바이오사이언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보다 61.3% 감소한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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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21014104223291 상장하지 말라는게 아니죠. 실적에 맞는 납득할만한 밸류로 상장을 하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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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상장철회 올해만 8번째..잔혹사 이어지나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상장을 준비하던 골프존커머스와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결국 상장을 철회하기로 했다. 기업공개(IPO) 시장 한파에 따른 결과다. 올해 들어 기업공개(IPO) 상장 철회만 8번째다. 높은 구주매출 비중, 상장 걸림돌 지난 13일 골프존커머스는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지만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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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피팅2사 주가 급락에,
녹산에서 성광벤드,태광 2사 답변은
"일 없답니다."
3분기 실적도 호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녹산에서 성광벤드,태광 2사 답변은
"일 없답니다."
3분기 실적도 호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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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천무 수출 수혜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단독] 폴란드, 17일 한국산 '천무' 구매계약 서명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3552
폴란드가 한국형 다연장 로켓(MLRS) 'K239 천무' 300대를 도입한다. 무기 수출 외 천무용 로켓 생산 기술도 폴란드에 이전할 계획이라 한국산 무기에 대한 의존도를 더욱 높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마리우시 브와슈차크(Mariusz Błaszczak)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포함된 폴란드 대표단은 오는 17일 한국을 찾아 K239 천무 MLRS 구매계약 주요 골자로 한 기본협정에 서명한다. 첫 번째 인도는 내년에 이뤄질 예정이다.
[단독] 폴란드, 17일 한국산 '천무' 구매계약 서명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3552
폴란드가 한국형 다연장 로켓(MLRS) 'K239 천무' 300대를 도입한다. 무기 수출 외 천무용 로켓 생산 기술도 폴란드에 이전할 계획이라 한국산 무기에 대한 의존도를 더욱 높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마리우시 브와슈차크(Mariusz Błaszczak)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포함된 폴란드 대표단은 오는 17일 한국을 찾아 K239 천무 MLRS 구매계약 주요 골자로 한 기본협정에 서명한다. 첫 번째 인도는 내년에 이뤄질 예정이다.
www.theguru.co.kr
[단독] 폴란드, 17일 한국산 '천무' 구매계약 서명
[더구루=길소연 기자] 폴란드가 한국형 다연장 로켓(MLRS) 'K239 천무' 300기를 도입한다. 무기 수출 외 천무용 로켓 생산 기술도 폴란드에 이전할 계획이라 한국산 무기에 대한 의존도를 더욱 높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마리우시 브와슈차크(Mariusz Błaszczak)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포함된 폴란드 대표단은 오는 17일 한국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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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221014 미국 9월 CPI 이후 매크로 뷰 업데이트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오늘 새벽에 지인분들께 간단히 생각 써서 보내드린 노트입니다.
미국 지표 및 생각 요약
1. 결론은 1) 상황, 2) 환율 지표 상 코스피 대형주 기준 단기바닥 찍었을 가능성 있음.
다만, 1) 차트, 2) 금리 지표 상 재하락+추가하락 가능성 열어둠
2. CPI 데이터는 명백한 악재
CPI 및 Core가 컨센서스 및 가장 공격적인 추정치보다도 높게 나옴.
특히, 식품/에너지 같은 변동성 높은 요소를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지수도 core cpi +0.6% mom으로 전혀 꺾이지 않고 유지세
=한마디로, 식품 에너지가 변동성 커서그렇지, 나머지 요소들도 전부 다 ‘탄탄하게’ 올라오고 있음
3. 악재에도 오른 주식은 당연히 매우 긍정적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cpi발표 직후 -3%까지 급락한 미국 3대지수는 S&P500 +2.6%, 나스닥 +2.2%로 종가 고가 부근 마감
=선수들 숏이 너무 많고, 주식 롱이 너무 없다는 반증으로 해석됨
4. 차트로는 애매함: 양쪽 해석 다 가능
일봉상으로는 1) 거래량 급증, 2) 전저점 위로 극적인 재지지, 3) 긴 장대양봉 등 반등출발의 기준을 갖췄으나
주봉상으로는 1) 여전히 10/20이평 하회는 유지, 2) 6월 전저점을 수복 못하면서, 3) 거래량도 감소했기 때문
5. 환율은 긍정적: 외인 순매수 유입 지속 가능성
1) 무엇보다 미국 달러지수가 1% 가까이 밀리며 일봉상 쌍봉
2) 원달러 환율이 일봉상 쌍봉 찍으며 고점 징후 뚜렷 → 코스피가 개별 강세를 띌수도 있는 이유
6. 금리는 부정적:
미국채 2년물 4.46%로 무려 18bp 폭등하며 완전히 신고가 영역으로 들어감
현재 시장에서 회자되는 4.5% 상한에 거의 붙어버림.
어찌보면 악재가 다 반영됐다고도 보이지만, 채권은 급락했다는 소리라 당연히 좋을 건 없음
결론 재요약
- 명백한 매크로 악재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인 1) 주식, 2) 환율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 여전히 1) 차트, 2) 금리는 불안하고 급락 대비해서 반등의 강도도 미지근함
- 환율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으로 1) 대형주, 2) 전기전자/반도체섹터, 3) 코스피 위주의 단기반등은 노려볼만
- 한국 시장 시가 갭상승할 가능성 높은데, 오늘같은 날 무리해서 시가에 주식 비중을 늘릴 필요까진 없다고 판단
한줄 요약
- 적극매수 모르겠다. 있는 걸로 반등만 좀 제대로 부탁한다.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오늘 새벽에 지인분들께 간단히 생각 써서 보내드린 노트입니다.
미국 지표 및 생각 요약
1. 결론은 1) 상황, 2) 환율 지표 상 코스피 대형주 기준 단기바닥 찍었을 가능성 있음.
다만, 1) 차트, 2) 금리 지표 상 재하락+추가하락 가능성 열어둠
2. CPI 데이터는 명백한 악재
CPI 및 Core가 컨센서스 및 가장 공격적인 추정치보다도 높게 나옴.
특히, 식품/에너지 같은 변동성 높은 요소를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지수도 core cpi +0.6% mom으로 전혀 꺾이지 않고 유지세
=한마디로, 식품 에너지가 변동성 커서그렇지, 나머지 요소들도 전부 다 ‘탄탄하게’ 올라오고 있음
3. 악재에도 오른 주식은 당연히 매우 긍정적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cpi발표 직후 -3%까지 급락한 미국 3대지수는 S&P500 +2.6%, 나스닥 +2.2%로 종가 고가 부근 마감
=선수들 숏이 너무 많고, 주식 롱이 너무 없다는 반증으로 해석됨
4. 차트로는 애매함: 양쪽 해석 다 가능
일봉상으로는 1) 거래량 급증, 2) 전저점 위로 극적인 재지지, 3) 긴 장대양봉 등 반등출발의 기준을 갖췄으나
주봉상으로는 1) 여전히 10/20이평 하회는 유지, 2) 6월 전저점을 수복 못하면서, 3) 거래량도 감소했기 때문
5. 환율은 긍정적: 외인 순매수 유입 지속 가능성
1) 무엇보다 미국 달러지수가 1% 가까이 밀리며 일봉상 쌍봉
2) 원달러 환율이 일봉상 쌍봉 찍으며 고점 징후 뚜렷 → 코스피가 개별 강세를 띌수도 있는 이유
6. 금리는 부정적:
미국채 2년물 4.46%로 무려 18bp 폭등하며 완전히 신고가 영역으로 들어감
현재 시장에서 회자되는 4.5% 상한에 거의 붙어버림.
어찌보면 악재가 다 반영됐다고도 보이지만, 채권은 급락했다는 소리라 당연히 좋을 건 없음
결론 재요약
- 명백한 매크로 악재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움직인 1) 주식, 2) 환율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 여전히 1) 차트, 2) 금리는 불안하고 급락 대비해서 반등의 강도도 미지근함
- 환율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으로 1) 대형주, 2) 전기전자/반도체섹터, 3) 코스피 위주의 단기반등은 노려볼만
- 한국 시장 시가 갭상승할 가능성 높은데, 오늘같은 날 무리해서 시가에 주식 비중을 늘릴 필요까진 없다고 판단
한줄 요약
- 적극매수 모르겠다. 있는 걸로 반등만 좀 제대로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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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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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C-TV 광고 시장 개화.pdf
1.9 MB
IBK투자증권
미디어/엔터/스몰캡
이환욱, 채윤석 연구위원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가 확정되었습니다.
한국 등 글로벌 12개 국가 출시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11월 4일 오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시작, 가격은 월 5천500원으로 책정. 미국에선 월 6.99달러.
디즈니+(예정)와 HBO맥스의 광고요금제 가격은 각각 7.99달러, 9.99달러 수준임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가격.
광고는 시간당 평균 4∼5분으로, 콘텐츠 재생 시작 전과 도중에 15초 ~ 30초 노출 예정.
이 외에도 애플 TV+도 내년부터 광고 탑재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OTT들의 광고 채택은 국내 미디어 렙사 나스미디어, 인크로스에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12일 발간된 보고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4004900075?input=1195m
https://zdnet.co.kr/view/?no=20221012212511
미디어/엔터/스몰캡
이환욱, 채윤석 연구위원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가 확정되었습니다.
한국 등 글로벌 12개 국가 출시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11월 4일 오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시작, 가격은 월 5천500원으로 책정. 미국에선 월 6.99달러.
디즈니+(예정)와 HBO맥스의 광고요금제 가격은 각각 7.99달러, 9.99달러 수준임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가격.
광고는 시간당 평균 4∼5분으로, 콘텐츠 재생 시작 전과 도중에 15초 ~ 30초 노출 예정.
이 외에도 애플 TV+도 내년부터 광고 탑재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OTT들의 광고 채택은 국내 미디어 렙사 나스미디어, 인크로스에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12일 발간된 보고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4004900075?input=1195m
https://zdnet.co.kr/view/?no=2022101221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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