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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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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 주가 급락 원인

-제 판단으로는 수급요인 제외하면 없어

-해외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전일 주가에 이상징후가 없는 것으로 보아 글로벌 업황에 급격한 변화를 줄 이벤트 없고

-일부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 IRA가 훼손될수 있다는 해석을 하는데, 바이든이 재임할 향후 2년간은 어떤 반대 입법도 거부권 행사될 것

-이번 IRA가 잘 설계되었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바이든 재임기간인 2024년까지 착공하는 재생에너지 단지들에게 보너스를 준다는 것. 향후 2년간 풍력, 태양광 설치 수요 파이프라인의 급격한 증가 예상

-씨에스윈드 자체에도 주가를 급락시킬 특별한 이유 찾을수 없어

-일부 국내, 해외증권사 창구 통한 공매, 차익거래 등 숏 플레이 강도의 크기가 급격히 높아진 점이 주가 급락의 주원인으로 판단. 오전장에만 외국계창구 순매도가 10만주를 상회하고, 수급플레이 주력 국내 창구도 매도 물량 크게 늘리고 있어

-씨에스윈드가 여타 업체들과 차별적으로 미국 IRA, EU REPowerEU 정책에 직접 수혜를 받아서, 내년부터 고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라는 팩트는 전과 동일

제발 이 따위 저질 수급플레이 좀 못하게 합시다. 기업의 가치가 반나절만에 아무 이유없이 8%씩 급락하는 일이 정상적인 금융시장에서 일어날수 있습니까? 언제까지 이런 후진적인 주식시장에서 허우적거려야 합니까? 수급 파워, 정보력 등등 모든것이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은요. 개미들뿐 아니라 중장기 롱펀드들까지 다 말라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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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하나증권 IT 김록호]
Company Research

비에이치(090460.KQ/매수): 3박자(실적, 모멘텀, 저평가)

링크: https://bit.ly/3W0coRW

◆ 3Q22 Review: 분기 최대 실적 달성

비에이치의 22년 3분기 매출액은 4,732억원(YoY +42%, QoQ +40%), 영업이익은 590억원(YoY +35%, QoQ +145%)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5%, 2% 상회하는 호실적.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북미 고객사향 신제품의 공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었음. 디스플레이의 스펙 상향으로 인한 가격적인 측면과 점유율 확대 효과가 하나증권의 예상치보다 크게 나타났음.

국내 고객사향 물량도 폴더블 중심으로 증가해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증가.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갱신.

◆ 4Q22 Preview: 분기 매출액 재차 갱신

비에이치의 22년 4분기 매출액은 4,976억원(YoY +24%, QoQ +5%)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전망.

3분기에 공급 물량이 예상보다 많아 4분기는 기존 전망치를 하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는데, 경쟁 업체의 수율 이슈로 인한 반사 수혜로 인해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영업이익은 연말 성과급 등의 일회성 비용 발생 가능성이 높아 전분기대비 10% 감소한 531억원으로 추정.

◆ 단기, 중장기 모멘텀 풍부

비에이치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원을 유지.

비에이치는 북미 고객사의 신규 모델 판매량이 저조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 주가가 고점대비 24% 하락. 하나증권은 애초에 전작대비 판매량이 8% 감소할 것으로 가정했기 때문에 실적 하향 조정 가능성이 낮은 상황.

아울러 프로와 프로 맥스의 양호한 판매량과 경쟁업체들의 수율 이슈로 인해 기존에 추정했던 전망치대비 상향 여력마저 발생. 뿐만 아니라 2023년 무선충전모듈, 2024년 태블릿 및 노트북향 OLED 패널 탑재로 인한 외형 성장 가시성을 확보. 과도한 우려로 인해 PER이 6.22배에 불과해 비중확대할 수 있는 기회라 판단.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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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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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기관 순매수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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