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https://youtu.be/OY038mLUlqY
주식시장의 원로라는 분이 정말 속 터지는 소리 하시네요
“2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해서 25% 수익률이 나와야 공제한도인 5천만원 이익이 나는데 지수가 1년에 25% 오르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에 금투세 과세를 해도 세금을 낼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니 금투세를 유예하는건 부자감세이다”
가 이 분의 주장입니다
“2억이라는 거액을 투자해서 25% 수익률이 나와야 공제한도인 5천만원 이익이 나는데 지수가 1년에 25% 오르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에 금투세 과세를 해도 세금을 낼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니 금투세를 유예하는건 부자감세이다”
가 이 분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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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화학/윤재성] LG화학: 2023년, Re-Rating을 위한 조건
▶ 보고서: http://bit.ly/3hYWc3M
▶ 미국 양극재 증설 발표는 2023년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입니다. 이제부터는 전구체/메탈 관련 투자가 뒤따를 것입니다. 향후 주가 Re-Rating의 트리거는 LGES 지분 매각 여부를 포함한 투자금 조달 방식 구체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양극재 증설,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2025년 3만톤으로 시작해 2027년 최종 12만톤이 예상되는 미국 최대의 양극재 공장(테네시주, 30억$ 투자)은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양극재 증설의 단위 당 투자금액(1만톤 당 약 3.5천억원)은 인플레이션 등 요인으로 현저히 상승. 오히려, 이는 자금 조달 측면에서 미국 증설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것. LG화학의 자본력과 실행력에 높은 점수 부여
▶ 전구체/메탈 소싱 관련 추가 투자가 반드시 필요
- LG화학 양극재의 Valuation 재평가 여부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이익률 유지가 가능한가에 달려. 이를 위해 전구체/메탈 소싱을 위한 노력 절실
- 2027년 기준 전구체 자급률은 LGES 8%, LG화학 21%로 현재 각각 18%, 57%에서 큰 폭 하락하기 때문
- 이번 미국 증설 발표로 2027년 양극재 내재화율은 40%에 육박해 그룹의 기존 목표에 일정 수준 도달. 이제부터는 추가적인 전구체 및 메탈 소싱 내재화에 대한 투자가 필연적으로 뒤따를 것
- 따라서, 전구체 뿐 아니라 니켈/리튬에 관련한 국내 업체와의 추가 JV 등의 가능성도 높아져
▶ 자금 조달 의문 해소는 곧 기업 가치 재평가 트리거
- 양극재 사업 Valuation Re-Rating을 위해 확인할 이벤트는 아래와 같아
1) 4Q22 양극재 이익 Bottom 확인 필요 2) 향후 증설될 양극재의 이익률을 Level-Up 시킬 추가 Upstream 증설 계획 필요 3) 연간 4조원 Capex를 감당할 자금 조달 스케쥴 구체화 필요. 현재 1조원 현금을 보유해 자금 조달에 대해 의문이 존재하기 때문
- 결국, LGES 지분 일부 매각 가능성 등을 포함한 Capex 조달 불확실성 해소가 최종적으로 LG화학의 기업 가치 재평가에 가장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보고서: http://bit.ly/3hYWc3M
▶ 미국 양극재 증설 발표는 2023년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입니다. 이제부터는 전구체/메탈 관련 투자가 뒤따를 것입니다. 향후 주가 Re-Rating의 트리거는 LGES 지분 매각 여부를 포함한 투자금 조달 방식 구체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양극재 증설, 기업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2025년 3만톤으로 시작해 2027년 최종 12만톤이 예상되는 미국 최대의 양극재 공장(테네시주, 30억$ 투자)은 가치 재평가의 신호탄
- 양극재 증설의 단위 당 투자금액(1만톤 당 약 3.5천억원)은 인플레이션 등 요인으로 현저히 상승. 오히려, 이는 자금 조달 측면에서 미국 증설의 진입장벽이 높아진 것. LG화학의 자본력과 실행력에 높은 점수 부여
▶ 전구체/메탈 소싱 관련 추가 투자가 반드시 필요
- LG화학 양극재의 Valuation 재평가 여부는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이익률 유지가 가능한가에 달려. 이를 위해 전구체/메탈 소싱을 위한 노력 절실
- 2027년 기준 전구체 자급률은 LGES 8%, LG화학 21%로 현재 각각 18%, 57%에서 큰 폭 하락하기 때문
- 이번 미국 증설 발표로 2027년 양극재 내재화율은 40%에 육박해 그룹의 기존 목표에 일정 수준 도달. 이제부터는 추가적인 전구체 및 메탈 소싱 내재화에 대한 투자가 필연적으로 뒤따를 것
- 따라서, 전구체 뿐 아니라 니켈/리튬에 관련한 국내 업체와의 추가 JV 등의 가능성도 높아져
▶ 자금 조달 의문 해소는 곧 기업 가치 재평가 트리거
- 양극재 사업 Valuation Re-Rating을 위해 확인할 이벤트는 아래와 같아
1) 4Q22 양극재 이익 Bottom 확인 필요 2) 향후 증설될 양극재의 이익률을 Level-Up 시킬 추가 Upstream 증설 계획 필요 3) 연간 4조원 Capex를 감당할 자금 조달 스케쥴 구체화 필요. 현재 1조원 현금을 보유해 자금 조달에 대해 의문이 존재하기 때문
- 결국, LGES 지분 일부 매각 가능성 등을 포함한 Capex 조달 불확실성 해소가 최종적으로 LG화학의 기업 가치 재평가에 가장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
**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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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2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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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포인트>
1. 미국 증시 결과 : 소비 불안 완화로 상승
2. 어제 미장 이슈 : OECD가 스태그 위협을 경고, 하지만 아직 대비할 시간이 남았다
3. 국내 증시 예상 : 상승. 블프 쇼핑시즌 기대감, 필반 지수 반등 효과가 도움
------
22일(화) 미국 증시는 OECD의 성장 둔화 경고에도, 베스트바이 등 유통체인주들의 동반 강세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 완화, 연준 위원들의 속도조절 발언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18%, S&P500 +1.36%, 나스닥 +1.36%).
지난주 이후 최근까지의 증시 분위기를 보면, 기술적인 하락과 상승이 수시로 나타나는 상황 속에서 개별 업종 내에서도 종목들간 차별화된 주가흐름을 보이는 등 방향성 베팅이 모호한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임.
이는 호재, 악재 구분 문제를 떠나서 연준, 인플레이션, 실적, 지정학 등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기존의 재료들이 소진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새로운 재료를 찾아내고 이를 가격에 반영하기 위한 모드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
일단 전일 추가된 새로운 재료는 지난 9월에 이어 발표된 OECD의 경제 전망으로, G20의 ‘22년 성장률(9월 3.0%11월 3.1%), ‘23년 성장률 (2.0%2.0%) 전망치는 예상보다는 견조한 상황.
하지만 G20의 ‘22년 인플레이션(8.2%8.1%),’23년 인플레이션(6.6%6.0%) 전망치는 소폭 하향조정 됐음에도, 여전히 고물가 부담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년 전세계 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저성장+고물가”의 경로에서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 존재.
이에 더해 OECD가 “급격한 통화긴축”을 리스크로 지적하면서도 인플레이션 대응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고 언급했다는 점도 부담 요인.
다만, 12월 중 예정된 11월 미 CPI와 12월 FOMC 결과에 따라 향후 인플레이션의 추세, 최종 정책금리 레벨을 가늠할 수 있음, 해당 이벤트들의 결과에 따라, OECD, IMF 등 주요 기관들의 성장률 전망이 달라질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CPI와 FOMC까지는 아직까지 약 3주정도의 시간이 남은 만큼,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벌써부터 해당 이벤트를 가격에 반영하려 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따라서 당분간은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쇼핑시즌을 포함한 단기 이벤트에 영향을 받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코로나 재확산, 테슬라발 악재 속 외국인 순매도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0.6%, 코스닥 -0.9%).
금일에는 11월 FOMC 의사로 경계심리에도 기술적인 매수세 유입 속 미국 델(+6.8%) 발 호재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 지수(+3.0%) 반등 효과 등에 힘입어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또 미국 증시에서 베스트바이(+12.8%), 아베크롬비(+21.4%) 등 주요 유통체인들이 양호한 가이던스 제시한 영향에 힘입어 동반 급등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전미소매협회, 딜로이트 등 주요 기관들이 연말 소비시즌이 지난해에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하긴 했지만, 이미 이미 시장에서도 기대치를 내려놓은 상황 속에서 이 같은 유통체인들의 긍정적인 코멘트는 금번 블랙프라이데이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
따라서 국내 업종 관점에서는 미국 소비시즌에 영향을 받는 가전, 디스플레이 등 IT 업종 관련주들에게 단기적인 주가 모멘텀이 생성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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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포인트>
1. 미국 증시 결과 : 소비 불안 완화로 상승
2. 어제 미장 이슈 : OECD가 스태그 위협을 경고, 하지만 아직 대비할 시간이 남았다
3. 국내 증시 예상 : 상승. 블프 쇼핑시즌 기대감, 필반 지수 반등 효과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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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화) 미국 증시는 OECD의 성장 둔화 경고에도, 베스트바이 등 유통체인주들의 동반 강세에 따른 수요 부진 우려 완화, 연준 위원들의 속도조절 발언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18%, S&P500 +1.36%, 나스닥 +1.36%).
지난주 이후 최근까지의 증시 분위기를 보면, 기술적인 하락과 상승이 수시로 나타나는 상황 속에서 개별 업종 내에서도 종목들간 차별화된 주가흐름을 보이는 등 방향성 베팅이 모호한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임.
이는 호재, 악재 구분 문제를 떠나서 연준, 인플레이션, 실적, 지정학 등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기존의 재료들이 소진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새로운 재료를 찾아내고 이를 가격에 반영하기 위한 모드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
일단 전일 추가된 새로운 재료는 지난 9월에 이어 발표된 OECD의 경제 전망으로, G20의 ‘22년 성장률(9월 3.0%11월 3.1%), ‘23년 성장률 (2.0%2.0%) 전망치는 예상보다는 견조한 상황.
하지만 G20의 ‘22년 인플레이션(8.2%8.1%),’23년 인플레이션(6.6%6.0%) 전망치는 소폭 하향조정 됐음에도, 여전히 고물가 부담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내년 전세계 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저성장+고물가”의 경로에서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 존재.
이에 더해 OECD가 “급격한 통화긴축”을 리스크로 지적하면서도 인플레이션 대응을 최우선으로 해야한다고 언급했다는 점도 부담 요인.
다만, 12월 중 예정된 11월 미 CPI와 12월 FOMC 결과에 따라 향후 인플레이션의 추세, 최종 정책금리 레벨을 가늠할 수 있음, 해당 이벤트들의 결과에 따라, OECD, IMF 등 주요 기관들의 성장률 전망이 달라질 가능성을 열어 놓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CPI와 FOMC까지는 아직까지 약 3주정도의 시간이 남은 만큼,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벌써부터 해당 이벤트를 가격에 반영하려 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따라서 당분간은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쇼핑시즌을 포함한 단기 이벤트에 영향을 받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코로나 재확산, 테슬라발 악재 속 외국인 순매도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마감(코스피-0.6%, 코스닥 -0.9%).
금일에는 11월 FOMC 의사로 경계심리에도 기술적인 매수세 유입 속 미국 델(+6.8%) 발 호재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 지수(+3.0%) 반등 효과 등에 힘입어 대형주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또 미국 증시에서 베스트바이(+12.8%), 아베크롬비(+21.4%) 등 주요 유통체인들이 양호한 가이던스 제시한 영향에 힘입어 동반 급등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전미소매협회, 딜로이트 등 주요 기관들이 연말 소비시즌이 지난해에 부진할 것이라고 전망하긴 했지만, 이미 이미 시장에서도 기대치를 내려놓은 상황 속에서 이 같은 유통체인들의 긍정적인 코멘트는 금번 블랙프라이데이가 우려보다 양호하게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
따라서 국내 업종 관점에서는 미국 소비시즌에 영향을 받는 가전, 디스플레이 등 IT 업종 관련주들에게 단기적인 주가 모멘텀이 생성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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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072
케어젠이 말레이시아 471억원에 이어서 방글라데시에 735억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회사는 말레이시아 계약 때 연내에 많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제약사들과 독점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방글라데시는 유통사가 아닌 제약사와 계약하였습니다
방글라데시 인구는 1.7억명으로 작년 기준 당뇨 환자는 1310만 명으로 세계 8위입니다.
방글라데시 인구는 1.7억명으로 작년 기준 당뇨 환자는 1310만 명으로 세계 8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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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의 2015년 상장 당시 공모가는 11만원이었는데 이제야 겨우 공모가를 회복한 셈이네요. 상장 이후 자금조달이나 무증이 없었기 때문에 희석이나 액면가 변화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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