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124000387 이란 파트너사 ‘Tabesh Pharmed Aria PJSC.’는 프로지스테롤을 신규 전략 사업으로 확대해 갈 것이며, 2023년부터 이란에서 독점 유통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헤럴드경제
케어젠 건기식 원료, 이란 FDA 승인
펩타이드 바이오 기업 케어젠(대표이사 정용지)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프로지스테롤(ProGsterol·사진)'의 원료 '디글루스테롤(Deglusterol)'이 이란 파트너사를 통해 이란 FDA에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등록됐다고 24일 밝혔다. 프로지스테롤은 제2형 당뇨환자와 당뇨 전단계 증상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를 높이는 작용기전을 통해 혈중 포도당을 세포 내로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줘 즉각적인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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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에 따르면 앞서 이란 파트너사와는 올해 7월 이란지역 프로지스테롤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거래규모는 미화 2억700만달러(한화 2,766억원)이며, 2023년에는 연간 미화 1,800만달러(241억원) 규모로 거래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거래규모는 미화 2억700만달러(한화 2,766억원)이며, 2023년에는 연간 미화 1,800만달러(241억원) 규모로 거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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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영풍정밀이 좋아보일 수는 있는데...
영풍정밀이 유미개발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그 반대. 영풍정밀의 대주주가 유미개발
유미개발 주주에는 영풍정밀이 없음.
그럼에도 영풍정밀의 지분 1.5%가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할 것이라서...
영풍정밀이 유미개발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그 반대. 영풍정밀의 대주주가 유미개발
유미개발 주주에는 영풍정밀이 없음.
그럼에도 영풍정밀의 지분 1.5%가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할 것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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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영풍정밀이 좋아보일 수는 있는데... 영풍정밀이 유미개발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그 반대. 영풍정밀의 대주주가 유미개발 유미개발 주주에는 영풍정밀이 없음. 그럼에도 영풍정밀의 지분 1.5%가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할 것이라서...
말씀대로 유미개발은 확실한 최씨 회사입니다. 영풍정밀도 최씨와 장씨의 지분율 격차가 7%이기 때문에 최씨 회사로 봐야 합니다. 장씨가 영풍정밀 150억을 사서 주인을 바꾼다? 너무 소설입니다. 평소 거래량도 작은데 1주라도 사면 공시를 해야하고 그 순간 장내매수는 어려워지겠죠. 단순히 영풍정밀 주가를 띄워야하는 측의 논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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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정밀이 보유한 1.5% 보다는 국민연금이 보유한 8.7%가 캐스팅보트가 될텐데 작년 금호석유 케이스에서 봤듯이 현 경영진에게 치명적인 하자가 없다면 경영진 손을 들어주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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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7662
11월 24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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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LG화학과 고려아연은 왜 의형제가 되었을까'
자료링크 : http://bit.ly/3GGJe4S
▶ 2차전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2023년 주요 이슈(2) : 전구체 내재화
- 지난 11월 23일, LG화학과 고려아연은 2차전지 소재 사업 제휴 강화 목적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 구축 위해 2,576억원 규모의 자사주 맞교환 결정
- 이를 통해 LG화학은 고려아연 지분 1.97%, 고려아연은 LG화학 지분 0.47%를 보유하게 됨
- 이에 더해, LG화학과 KEMCO(고려아연 자회사) JV인 한국전구체의 CAPA를 기존 2만톤에서 5만톤으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 LG화학은 향후 고려아연과의 협력 통해 전구체 수직계열화 지속 추진할 전망
- 이는 양극재 원가의 약 90% 차지하는 전구체 수직계열화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도모하기 위함
- 나아가, 미국이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 중 하나로 Critical mineral 출처를 규정(IRA)하고 있으므로, LG화학 입장에서는 니켈/코발트/망간의 합성물인 전구체를 미국 FTA 체결국인 한국에서 조달해 북미 영업 원활하게 하기 위함
- 즉, LG화학의 전구체 수직계열화는 LG화학의 양극재 부문 수익성 및 영업력 강화, 나아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의 영업 경쟁력 강화(IRA 광물 자원 출처 기준 충족)로 이어질 전망
- 한편, 원가 구조 및 IRA로 인해 전구체 출처는 양극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 포스코케미칼이 2024년 기준 P/E 36.8배에 거래되며 경쟁사 대비 큰 프리미엄을 부여받는 것 역시 수산화리튬과 전구체 구성 요소인 니켈을 모회사 POSCO홀딩스로부터 조달받는 것에 상당 부분 기인
- 따라서 향후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역시 전구체 및 리튬 등 주요 원재료 내재화 강도에 따라 포스코케미칼 대비 크게 할인받고 있는 현재의 Valuation discount 해소될 수 있다고 판단
-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가족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통해 전구체 일부 공급받는 중.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전구체 생산 CAPA는 현재 4.8만톤에서 2026년 20만톤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에코프로비엠의 2026년 양극재 CAPA 55만톤 감안할 때, 2026년 전구체 자급률은 약 40% 수준이 될 전망
- 한편 SK on, Ford와의 JV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양극재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며, 전구체는 블루오벌SK에서 나오는 스크랩 재활용 통해 조달할 것으로 예상
- 엘앤에프의 경우, 자회사 JH케미칼 통해 전구체 일부 조달 중
- 엘앤에프의 양극재 생산 물량 증가 과정에서 JH케미칼 전구체 조달 비중은 10% 이하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미국 배터리 리싸이클링 기업 Redwood materials와의 JV 설립 통해 전구체 포함한 메탈 내재화 비중 크게 높일 수 있을 전망
- 양사 모두 아직까지는 계열사 및 지분투자 통한 전구체 내재화 가치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으나, 현재 제시된 계획들이 점진적으로 집행되는 과정에서 현재 가격 매력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전구체 내재화율이 2026년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현 주가 수준은 전구체 내재화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판단(2024년 실적 기준, 에코프로비엠 P/E 20.6배, 엘앤에프 P/E 14.7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LG화학과 고려아연은 왜 의형제가 되었을까'
자료링크 : http://bit.ly/3GGJe4S
▶ 2차전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2023년 주요 이슈(2) : 전구체 내재화
- 지난 11월 23일, LG화학과 고려아연은 2차전지 소재 사업 제휴 강화 목적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 구축 위해 2,576억원 규모의 자사주 맞교환 결정
- 이를 통해 LG화학은 고려아연 지분 1.97%, 고려아연은 LG화학 지분 0.47%를 보유하게 됨
- 이에 더해, LG화학과 KEMCO(고려아연 자회사) JV인 한국전구체의 CAPA를 기존 2만톤에서 5만톤으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 LG화학은 향후 고려아연과의 협력 통해 전구체 수직계열화 지속 추진할 전망
- 이는 양극재 원가의 약 90% 차지하는 전구체 수직계열화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도모하기 위함
- 나아가, 미국이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 중 하나로 Critical mineral 출처를 규정(IRA)하고 있으므로, LG화학 입장에서는 니켈/코발트/망간의 합성물인 전구체를 미국 FTA 체결국인 한국에서 조달해 북미 영업 원활하게 하기 위함
- 즉, LG화학의 전구체 수직계열화는 LG화학의 양극재 부문 수익성 및 영업력 강화, 나아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의 영업 경쟁력 강화(IRA 광물 자원 출처 기준 충족)로 이어질 전망
- 한편, 원가 구조 및 IRA로 인해 전구체 출처는 양극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 포스코케미칼이 2024년 기준 P/E 36.8배에 거래되며 경쟁사 대비 큰 프리미엄을 부여받는 것 역시 수산화리튬과 전구체 구성 요소인 니켈을 모회사 POSCO홀딩스로부터 조달받는 것에 상당 부분 기인
- 따라서 향후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역시 전구체 및 리튬 등 주요 원재료 내재화 강도에 따라 포스코케미칼 대비 크게 할인받고 있는 현재의 Valuation discount 해소될 수 있다고 판단
-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가족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통해 전구체 일부 공급받는 중.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전구체 생산 CAPA는 현재 4.8만톤에서 2026년 20만톤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에코프로비엠의 2026년 양극재 CAPA 55만톤 감안할 때, 2026년 전구체 자급률은 약 40% 수준이 될 전망
- 한편 SK on, Ford와의 JV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양극재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며, 전구체는 블루오벌SK에서 나오는 스크랩 재활용 통해 조달할 것으로 예상
- 엘앤에프의 경우, 자회사 JH케미칼 통해 전구체 일부 조달 중
- 엘앤에프의 양극재 생산 물량 증가 과정에서 JH케미칼 전구체 조달 비중은 10% 이하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미국 배터리 리싸이클링 기업 Redwood materials와의 JV 설립 통해 전구체 포함한 메탈 내재화 비중 크게 높일 수 있을 전망
- 양사 모두 아직까지는 계열사 및 지분투자 통한 전구체 내재화 가치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으나, 현재 제시된 계획들이 점진적으로 집행되는 과정에서 현재 가격 매력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전구체 내재화율이 2026년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현 주가 수준은 전구체 내재화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판단(2024년 실적 기준, 에코프로비엠 P/E 20.6배, 엘앤에프 P/E 14.7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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