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에 따르면 앞서 이란 파트너사와는 올해 7월 이란지역 프로지스테롤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거래규모는 미화 2억700만달러(한화 2,766억원)이며, 2023년에는 연간 미화 1,800만달러(241억원) 규모로 거래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거래규모는 미화 2억700만달러(한화 2,766억원)이며, 2023년에는 연간 미화 1,800만달러(241억원) 규모로 거래될 예정이다.
👍22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영풍정밀이 좋아보일 수는 있는데...
영풍정밀이 유미개발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그 반대. 영풍정밀의 대주주가 유미개발
유미개발 주주에는 영풍정밀이 없음.
그럼에도 영풍정밀의 지분 1.5%가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할 것이라서...
영풍정밀이 유미개발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그 반대. 영풍정밀의 대주주가 유미개발
유미개발 주주에는 영풍정밀이 없음.
그럼에도 영풍정밀의 지분 1.5%가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할 것이라서...
👍7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영풍정밀이 좋아보일 수는 있는데... 영풍정밀이 유미개발을 지배하는게 아니라 그 반대. 영풍정밀의 대주주가 유미개발 유미개발 주주에는 영풍정밀이 없음. 그럼에도 영풍정밀의 지분 1.5%가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할 것이라서...
말씀대로 유미개발은 확실한 최씨 회사입니다. 영풍정밀도 최씨와 장씨의 지분율 격차가 7%이기 때문에 최씨 회사로 봐야 합니다. 장씨가 영풍정밀 150억을 사서 주인을 바꾼다? 너무 소설입니다. 평소 거래량도 작은데 1주라도 사면 공시를 해야하고 그 순간 장내매수는 어려워지겠죠. 단순히 영풍정밀 주가를 띄워야하는 측의 논리 같습니다
👍10
영풍정밀이 보유한 1.5% 보다는 국민연금이 보유한 8.7%가 캐스팅보트가 될텐데 작년 금호석유 케이스에서 봤듯이 현 경영진에게 치명적인 하자가 없다면 경영진 손을 들어주게 될겁니다.
👍9
11월 24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7662
11월 24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7661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7662
11월 24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7661
👍4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LG화학과 고려아연은 왜 의형제가 되었을까'
자료링크 : http://bit.ly/3GGJe4S
▶ 2차전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2023년 주요 이슈(2) : 전구체 내재화
- 지난 11월 23일, LG화학과 고려아연은 2차전지 소재 사업 제휴 강화 목적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 구축 위해 2,576억원 규모의 자사주 맞교환 결정
- 이를 통해 LG화학은 고려아연 지분 1.97%, 고려아연은 LG화학 지분 0.47%를 보유하게 됨
- 이에 더해, LG화학과 KEMCO(고려아연 자회사) JV인 한국전구체의 CAPA를 기존 2만톤에서 5만톤으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 LG화학은 향후 고려아연과의 협력 통해 전구체 수직계열화 지속 추진할 전망
- 이는 양극재 원가의 약 90% 차지하는 전구체 수직계열화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도모하기 위함
- 나아가, 미국이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 중 하나로 Critical mineral 출처를 규정(IRA)하고 있으므로, LG화학 입장에서는 니켈/코발트/망간의 합성물인 전구체를 미국 FTA 체결국인 한국에서 조달해 북미 영업 원활하게 하기 위함
- 즉, LG화학의 전구체 수직계열화는 LG화학의 양극재 부문 수익성 및 영업력 강화, 나아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의 영업 경쟁력 강화(IRA 광물 자원 출처 기준 충족)로 이어질 전망
- 한편, 원가 구조 및 IRA로 인해 전구체 출처는 양극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 포스코케미칼이 2024년 기준 P/E 36.8배에 거래되며 경쟁사 대비 큰 프리미엄을 부여받는 것 역시 수산화리튬과 전구체 구성 요소인 니켈을 모회사 POSCO홀딩스로부터 조달받는 것에 상당 부분 기인
- 따라서 향후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역시 전구체 및 리튬 등 주요 원재료 내재화 강도에 따라 포스코케미칼 대비 크게 할인받고 있는 현재의 Valuation discount 해소될 수 있다고 판단
-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가족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통해 전구체 일부 공급받는 중.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전구체 생산 CAPA는 현재 4.8만톤에서 2026년 20만톤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에코프로비엠의 2026년 양극재 CAPA 55만톤 감안할 때, 2026년 전구체 자급률은 약 40% 수준이 될 전망
- 한편 SK on, Ford와의 JV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양극재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며, 전구체는 블루오벌SK에서 나오는 스크랩 재활용 통해 조달할 것으로 예상
- 엘앤에프의 경우, 자회사 JH케미칼 통해 전구체 일부 조달 중
- 엘앤에프의 양극재 생산 물량 증가 과정에서 JH케미칼 전구체 조달 비중은 10% 이하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미국 배터리 리싸이클링 기업 Redwood materials와의 JV 설립 통해 전구체 포함한 메탈 내재화 비중 크게 높일 수 있을 전망
- 양사 모두 아직까지는 계열사 및 지분투자 통한 전구체 내재화 가치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으나, 현재 제시된 계획들이 점진적으로 집행되는 과정에서 현재 가격 매력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전구체 내재화율이 2026년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현 주가 수준은 전구체 내재화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판단(2024년 실적 기준, 에코프로비엠 P/E 20.6배, 엘앤에프 P/E 14.7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LG화학과 고려아연은 왜 의형제가 되었을까'
자료링크 : http://bit.ly/3GGJe4S
▶ 2차전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2023년 주요 이슈(2) : 전구체 내재화
- 지난 11월 23일, LG화학과 고려아연은 2차전지 소재 사업 제휴 강화 목적으로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 구축 위해 2,576억원 규모의 자사주 맞교환 결정
- 이를 통해 LG화학은 고려아연 지분 1.97%, 고려아연은 LG화학 지분 0.47%를 보유하게 됨
- 이에 더해, LG화학과 KEMCO(고려아연 자회사) JV인 한국전구체의 CAPA를 기존 2만톤에서 5만톤으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 LG화학은 향후 고려아연과의 협력 통해 전구체 수직계열화 지속 추진할 전망
- 이는 양극재 원가의 약 90% 차지하는 전구체 수직계열화 통해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도모하기 위함
- 나아가, 미국이 전기차 보조금 지급 기준 중 하나로 Critical mineral 출처를 규정(IRA)하고 있으므로, LG화학 입장에서는 니켈/코발트/망간의 합성물인 전구체를 미국 FTA 체결국인 한국에서 조달해 북미 영업 원활하게 하기 위함
- 즉, LG화학의 전구체 수직계열화는 LG화학의 양극재 부문 수익성 및 영업력 강화, 나아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의 영업 경쟁력 강화(IRA 광물 자원 출처 기준 충족)로 이어질 전망
- 한편, 원가 구조 및 IRA로 인해 전구체 출처는 양극재 기업들의 실적 및 Valuation Factor에 큰 영향을 주고 있음
- 포스코케미칼이 2024년 기준 P/E 36.8배에 거래되며 경쟁사 대비 큰 프리미엄을 부여받는 것 역시 수산화리튬과 전구체 구성 요소인 니켈을 모회사 POSCO홀딩스로부터 조달받는 것에 상당 부분 기인
- 따라서 향후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역시 전구체 및 리튬 등 주요 원재료 내재화 강도에 따라 포스코케미칼 대비 크게 할인받고 있는 현재의 Valuation discount 해소될 수 있다고 판단
-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가족사 에코프로머티리얼즈를 통해 전구체 일부 공급받는 중.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전구체 생산 CAPA는 현재 4.8만톤에서 2026년 20만톤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에코프로비엠의 2026년 양극재 CAPA 55만톤 감안할 때, 2026년 전구체 자급률은 약 40% 수준이 될 전망
- 한편 SK on, Ford와의 JV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양극재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며, 전구체는 블루오벌SK에서 나오는 스크랩 재활용 통해 조달할 것으로 예상
- 엘앤에프의 경우, 자회사 JH케미칼 통해 전구체 일부 조달 중
- 엘앤에프의 양극재 생산 물량 증가 과정에서 JH케미칼 전구체 조달 비중은 10% 이하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미국 배터리 리싸이클링 기업 Redwood materials와의 JV 설립 통해 전구체 포함한 메탈 내재화 비중 크게 높일 수 있을 전망
- 양사 모두 아직까지는 계열사 및 지분투자 통한 전구체 내재화 가치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으나, 현재 제시된 계획들이 점진적으로 집행되는 과정에서 현재 가격 매력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에코프로비엠의 경우 전구체 내재화율이 2026년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현 주가 수준은 전구체 내재화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판단(2024년 실적 기준, 에코프로비엠 P/E 20.6배, 엘앤에프 P/E 14.7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