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지노믹트리(228760.KQ): 매출 1.8조원 글로벌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을 뛰어넘을 '얼리텍C' ★
원문링크: https://bit.ly/3JfdncE
1. 국내 실손보험 적용 임박, 매우 가파른 성장 전망
-지노믹트리는 국내 대표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 바이오기업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의 경우 최종 확증임상은 올해 연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며, 대규모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기 때문에 임상이 마무리되면 국내 건강보험 등재는 무리 없을 것으로 판단
-매출액은 대장암 검진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는데(2021년 3억원 → 2022년 20억원 → 2023년 약 40억원 예상) 국내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대장암 진단을 받아야하는 인구(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 권고 나이 45세 이상, 약 2,900만명) 중 검사 비용 10만원, 3년 주기 검사, 침투율 15%로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국내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1,450억원이라는 결론
-당장 올해 2분기부터는 매출 성장에 대한 가능성이 시기적으로 앞당겨질 것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올해 2분기 통과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실손보험 적용으로 인한 수요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가장 큰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는 시기로 지노믹트리를 주목해야한다고 판단
2. 매출 1.8조원 ‘콜로가드(ColoGuard)’를 뛰어넘는 임상 성능
-얼리텍C는 콜로가드와 성능면에서 유사하거나 더 뛰어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
-1) 진단을 위해 대변 전체가 필요한 콜로가드와 달리(운송 이슈 존재) 얼리텍C는 대변의 1~2g만으로 진단이 가능하고, 2) 가장 큰 장점은 가격 경쟁력인데 콜로가드는 다중 바이오마커를 활용해 검체 분석 시간(26시간)과 원가율이 높은 반면, 얼리텍C는 단일 바이오마커를 활용하기 때문에 검체 분석 시간(8시간)이 월등히 짧으며, 원가율이 낮아 제품 판가 역시 낮게 책정
-콜로가드와 마찬가지로 1만명 대상 FDA 허가용 확증임상을 연내 돌입할 예정
-미국 시장까지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는 동사의 얼리텍C는 콜로가드 대비 뛰어난 임상 결과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아 얼리텍C의 가치가 재평가 받아야한다고 판단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는 올해부터 미국 시장 진입 예정
-얼리텍B의 미국 시장 진출이 머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주목이 필요한 시점
-동사는 CLIA LAB을 직접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LDT 서비스가 가능
-즉, 동사는 올해 2~3분기부터 미국 내 얼리텍B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
-경쟁사 Pacific Edge는 미국 내 LDT 서비스 이후 급격한 주가 상승을 경험했으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다만, 제품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얼리텍B보다 정확도가 현저히 낮은 수준
-따라서 얼리텍B 역시 LDT 서비스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동사의 주가 역시 점진적인 기대감 반영으로 급격한 주가 상승을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지노믹트리(228760.KQ): 매출 1.8조원 글로벌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을 뛰어넘을 '얼리텍C' ★
원문링크: https://bit.ly/3JfdncE
1. 국내 실손보험 적용 임박, 매우 가파른 성장 전망
-지노믹트리는 국내 대표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 바이오기업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의 경우 최종 확증임상은 올해 연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며, 대규모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기 때문에 임상이 마무리되면 국내 건강보험 등재는 무리 없을 것으로 판단
-매출액은 대장암 검진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는데(2021년 3억원 → 2022년 20억원 → 2023년 약 40억원 예상) 국내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대장암 진단을 받아야하는 인구(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 권고 나이 45세 이상, 약 2,900만명) 중 검사 비용 10만원, 3년 주기 검사, 침투율 15%로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국내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1,450억원이라는 결론
-당장 올해 2분기부터는 매출 성장에 대한 가능성이 시기적으로 앞당겨질 것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올해 2분기 통과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실손보험 적용으로 인한 수요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가장 큰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는 시기로 지노믹트리를 주목해야한다고 판단
2. 매출 1.8조원 ‘콜로가드(ColoGuard)’를 뛰어넘는 임상 성능
-얼리텍C는 콜로가드와 성능면에서 유사하거나 더 뛰어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
-1) 진단을 위해 대변 전체가 필요한 콜로가드와 달리(운송 이슈 존재) 얼리텍C는 대변의 1~2g만으로 진단이 가능하고, 2) 가장 큰 장점은 가격 경쟁력인데 콜로가드는 다중 바이오마커를 활용해 검체 분석 시간(26시간)과 원가율이 높은 반면, 얼리텍C는 단일 바이오마커를 활용하기 때문에 검체 분석 시간(8시간)이 월등히 짧으며, 원가율이 낮아 제품 판가 역시 낮게 책정
-콜로가드와 마찬가지로 1만명 대상 FDA 허가용 확증임상을 연내 돌입할 예정
-미국 시장까지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는 동사의 얼리텍C는 콜로가드 대비 뛰어난 임상 결과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아 얼리텍C의 가치가 재평가 받아야한다고 판단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는 올해부터 미국 시장 진입 예정
-얼리텍B의 미국 시장 진출이 머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주목이 필요한 시점
-동사는 CLIA LAB을 직접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LDT 서비스가 가능
-즉, 동사는 올해 2~3분기부터 미국 내 얼리텍B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
-경쟁사 Pacific Edge는 미국 내 LDT 서비스 이후 급격한 주가 상승을 경험했으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다만, 제품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얼리텍B보다 정확도가 현저히 낮은 수준
-따라서 얼리텍B 역시 LDT 서비스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동사의 주가 역시 점진적인 기대감 반영으로 급격한 주가 상승을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2
http://www.sedaily.com/NewsView/29MWRHPM53?OutLink=telegram
신탁이나 펀드 등을 통해 지분을 숨기는 행위, 편법적인 블록딜(주식 대량매매) 등을 벌일 수 있다고 보고 위법 가능성을 미리 경고했다는 입장
신탁이나 펀드 등을 통해 지분을 숨기는 행위, 편법적인 블록딜(주식 대량매매) 등을 벌일 수 있다고 보고 위법 가능성을 미리 경고했다는 입장
서울경제
금감원 "SM 분쟁 개입말라"…증권·운용사에 이례적 경고
금융당국이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경영권 분쟁에 개입하는 증권사나 자산운용사를 대대적으로 점검해 문제가 적발되면 엄중 처...
👏10👍2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은행 예대마진은 양반이었네”…증권사 빌린돈·맡긴돈 금리차 최대 9% [투자360]
"금투협 통계에 집계되지 않는 비대면계좌 이자율은 더 높다. 미래에셋증권은 영업점 계좌는 기간에 따라 5.9~9.8%로 신용융자 이자율을 달리한 반면, 영업점 외 비대면·은행 계좌는 9.8% 금리를 고정 적용해 금리 차가 최대 3.9%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삼성증권도 비대면 개설 계좌와 지점·은행 연계 개설 계좌의 금리차가 최대 0.5%포인트까지 벌어졌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306000125
"금투협 통계에 집계되지 않는 비대면계좌 이자율은 더 높다. 미래에셋증권은 영업점 계좌는 기간에 따라 5.9~9.8%로 신용융자 이자율을 달리한 반면, 영업점 외 비대면·은행 계좌는 9.8% 금리를 고정 적용해 금리 차가 최대 3.9%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삼성증권도 비대면 개설 계좌와 지점·은행 연계 개설 계좌의 금리차가 최대 0.5%포인트까지 벌어졌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306000125
헤럴드경제
“은행 예대마진은 양반이었네”…증권사 빌린돈·맡긴돈 금리차 최대 9% [투자360]
증권사가 신용융자에 대한 이자는 높게 받고, 예탁금에 대한 이자는 적게 주는 관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증권사의 투자자 예탁금은 최소 0.1%에도 못 미치는 반면, 신용융자 이자율은 최장 기간의 경우 9%를 훌쩍 넘겨 최대 금리 차가 9%를 넘었다. 6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요 5개 증권사(KB·NH·미래·삼성·한투)의 신용융자 이자율은 기간에 따라 최소 4%에서 최대 9.8%까지 늘어나는 것...
👍7🔥2
가처분 판결 전에 원아시아파트너스가 사둔 물량을 판결 후에 카카오가 가져오면 파킹거래로 보이겠죠. 에스엠은 2월27일에 공시한 자사주 취득의 신탁증권사도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감원이 금융사가 수수료 등을 취할 의도로 부당하게 분쟁에 개입해선 안 된다고 하면서 선뜻 나서는 증권사가 없나봅니다
👍4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v.daum.net/v/20230306091102091
수익률 부진은 글로벌 통화 긴축 및 우크라이나 사태 등 여러 이유가 언급되지만 특히 주목되는 점은 고급 인력의 유출 문제다. 지방 이전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국민연금은 전북 전주로 이전했는데 6년째 운용본부 인력이 160여명이 줄사표를 내는 등 인력들이 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 실력있는 매니저가 돈도 많이 안 주는데 지방까지 내려갈 이유가 없죠... 국민연금의 전주 이전은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결정이였습니다.
수익률 부진은 글로벌 통화 긴축 및 우크라이나 사태 등 여러 이유가 언급되지만 특히 주목되는 점은 고급 인력의 유출 문제다. 지방 이전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국민연금은 전북 전주로 이전했는데 6년째 운용본부 인력이 160여명이 줄사표를 내는 등 인력들이 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 실력있는 매니저가 돈도 많이 안 주는데 지방까지 내려갈 이유가 없죠... 국민연금의 전주 이전은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결정이였습니다.
언론사 뷰
[단독] 尹, 국민연금 기금 서울 이전 검토지시...‘고급 인력’ 유출 방지 차원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의 서울 이전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연금개혁’을 위한 전초전이 시작됐다는 평가다. 전주에 있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를 서울로 다시 이전시켜 고급 인력 유출을 막아서겠단 복안이다. 6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윤 대통령은 지난 4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의 서울 이전 검토를 지시한 걸로 전해진다. 지난해
👍55🔥12👏2
[연합뉴스] [1보] 한일, 수출규제 협의 진행 동안 WTO 분쟁해결절차 중단
https://www.yna.co.kr/view/AKR20230306105300003?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230306105300003?input=1195m
연합뉴스
[1보] 한일, 수출규제 협의 진행 동안 WTO 분쟁해결절차 중단
(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