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4680 배터리 시대가 옵니다
만약 4680을 팩기준 kwh당 100달러 수준에 판가를 맞출수 있다면(테슬라의 목표는 더 낮습니다)
원통형이 각형과 파우치형 시장을 잠식할 것입니다
4680에 들어가는 소재와 부품의 양은 2170과 대부분 비슷합니다
단, 케이스의 두께가 최대 2배까지 커집니다
케이스의 원재료인 니켈도금 강판의 수요 증가가 4680 시대에 크게 부각될 것입니다
TCC스틸, 동국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2500?sid=105
만약 4680을 팩기준 kwh당 100달러 수준에 판가를 맞출수 있다면(테슬라의 목표는 더 낮습니다)
원통형이 각형과 파우치형 시장을 잠식할 것입니다
4680에 들어가는 소재와 부품의 양은 2170과 대부분 비슷합니다
단, 케이스의 두께가 최대 2배까지 커집니다
케이스의 원재료인 니켈도금 강판의 수요 증가가 4680 시대에 크게 부각될 것입니다
TCC스틸, 동국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82500?sid=105
Naver
LG엔솔, 테슬라 공급 초읽기…4680 배터리 양산 투자 돌입
LG에너지솔루션이 지름 46㎜, 높이 80㎜ 원통형 배터리(이하 4680 배터리) 대량 생산에 돌입한다. 4680은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가 도입을 밝힌 차세대 배터리다. 테슬라 공급이 임박했다. 6일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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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SM 경영진 측의 의견을 받아쓰기한 기사인데, 지금 다급하게 주총에서 카카오 없이 이겨야 하기에 이해가 가는 논리입니다. 하이브는 상장 자회사에 빨대 꽂은 양아치고, 그런 하이브에 당하게 될 에스엠 경영진은 꼭두각시, 프로듀서/주주는 바보병신이라는 논리 그렇다면 현대제철은 대주주인 현대기아차에 강판을 노마진으로 공급해야할거 같으나 두 회사의 경영진은 가격협상 시즌이 오면 어찌나 치열하게 싸우는지 공정위가 나선 적도 없죠. 자신만을 바라보는 임직원들과 주주…
언론사 뷰
하이브에 반격 나선 카카오…SM 왜 절실한가[TF초점]
카카오, SM 주당 15만 원에 공개매수 시작 공개매수 실패한 하이브와 전면전 돌입 [더팩트 | 정병근 기자] SM엔터 신주 취득이 무산된 카카오가 공개매수 카드를 빼들었다. SM엔터 인수에 승기를 잡았던 하이브로서는 위기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는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SM엔터 지분을 주당 15만 원에 공개매수한다고 7일 밝혔다. 실패로 끝난 하이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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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안녕하십니까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이차전지 관련 추가 커멘트 드립니다
[당사의 EV/배터리 산업의 View]
당사는 지난 2월 6일 EV War #3 및 3월 3일 Tesla Investor Day Takeway자료를 통해 이차전지 업종에 비중확대 의견과 양극재 LG화학과 엘앤에프을 최선호주로 유지 중.
[엘앤에프 관련 시장의 노이즈 해소 중]
금일 시장의 노이즈 관련 회사측과 확인된 내용, (1) 금일 노이즈에 대한 시장 혼선 해소 중(엘앤에프가 직접 해당 회사와의 확인 결과, 콜 내용에서 시장에 우려를 불러온 커멘트는 없었고, 오히려 Tesla Investor Day 이후 엘앤에프에 긍정적 의견 제시했음), (2) Tesla향 양극재 계약은 Binding 구조이기에 공시로 발표한 점. 동사의 투자자들의 심리 개선이 개선될 가능성에 주목.
[2023년 자동차-소재 기업간 직계약 사례 다수 등장]
엘앤에프는 지난 2월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2025년 기준 고객사 출하 비중을 LG에너지솔루션 50%, OEM 30%, SK On 20%을 제시. 언급된 OEM은 배터리 내재화를 추진하는 Tesla향 절대규모, 기타는 VW향으로 추정.
엘앤에프는 지난 4년간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전지 양극재 공급회사로서 최종 고객사 Tesla에게 Reference가 있고, 국내 양극재 기업들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양극재 기술 변화에 대응 중(하이니켈 및 단결정). 2024년 대구 3단계를 통해 Tesla/LG에너지솔루션향 4680 전지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 LG에너지솔루션향 원통형 전지 및 파우치 전지용 양극재 납품 규모 또한 증가할 전망. 동사는 양극재 생산 수직계열화 노력 중(메탈 소싱→ 정제련→ 전구체→ 양극재 생산→ 재활용)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갖춰가는 중.
[2023년 자동차-소재 기업간 직계약 사례 다수 등장과 협상력]
전기차-배터리 업계의 협상력은 중단기 배터리 셀 생산기업들이 보유, 중장기 시장 지배력이 높은 전기차 기업들(Tesla 등)과 기술력(엘앤에프)/수직계열화(LG화학,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된 기업들이 보유할 점에 주목. 2023년 소재 기업들의 수주 Flow 특징은 OEM과 직계약의 사례들이 다수 등장할 현상으로 판단. 국내 이차전지 셀/소재 기업들에 비중확대 전략과 양극재 최선호주 LG화학과 엘앤에프를 제시.
*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센터의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본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투자 결과와 관련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배포되는 자료로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배포 될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이차전지 관련 추가 커멘트 드립니다
[당사의 EV/배터리 산업의 View]
당사는 지난 2월 6일 EV War #3 및 3월 3일 Tesla Investor Day Takeway자료를 통해 이차전지 업종에 비중확대 의견과 양극재 LG화학과 엘앤에프을 최선호주로 유지 중.
[엘앤에프 관련 시장의 노이즈 해소 중]
금일 시장의 노이즈 관련 회사측과 확인된 내용, (1) 금일 노이즈에 대한 시장 혼선 해소 중(엘앤에프가 직접 해당 회사와의 확인 결과, 콜 내용에서 시장에 우려를 불러온 커멘트는 없었고, 오히려 Tesla Investor Day 이후 엘앤에프에 긍정적 의견 제시했음), (2) Tesla향 양극재 계약은 Binding 구조이기에 공시로 발표한 점. 동사의 투자자들의 심리 개선이 개선될 가능성에 주목.
[2023년 자동차-소재 기업간 직계약 사례 다수 등장]
엘앤에프는 지난 2월 투자자 설명회를 통해 2025년 기준 고객사 출하 비중을 LG에너지솔루션 50%, OEM 30%, SK On 20%을 제시. 언급된 OEM은 배터리 내재화를 추진하는 Tesla향 절대규모, 기타는 VW향으로 추정.
엘앤에프는 지난 4년간 LG에너지솔루션의 원통형 전지 양극재 공급회사로서 최종 고객사 Tesla에게 Reference가 있고, 국내 양극재 기업들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양극재 기술 변화에 대응 중(하이니켈 및 단결정). 2024년 대구 3단계를 통해 Tesla/LG에너지솔루션향 4680 전지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 LG에너지솔루션향 원통형 전지 및 파우치 전지용 양극재 납품 규모 또한 증가할 전망. 동사는 양극재 생산 수직계열화 노력 중(메탈 소싱→ 정제련→ 전구체→ 양극재 생산→ 재활용)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갖춰가는 중.
[2023년 자동차-소재 기업간 직계약 사례 다수 등장과 협상력]
전기차-배터리 업계의 협상력은 중단기 배터리 셀 생산기업들이 보유, 중장기 시장 지배력이 높은 전기차 기업들(Tesla 등)과 기술력(엘앤에프)/수직계열화(LG화학,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된 기업들이 보유할 점에 주목. 2023년 소재 기업들의 수주 Flow 특징은 OEM과 직계약의 사례들이 다수 등장할 현상으로 판단. 국내 이차전지 셀/소재 기업들에 비중확대 전략과 양극재 최선호주 LG화학과 엘앤에프를 제시.
* 본 자료는 투자자들의투자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자료입니다. 본 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센터의추정치로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정확성이나 완벽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 자료를 이용하시는 분은본 자료와 관련한 투자의 최종 결정은 자신의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투자 결과와 관련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배포되는 자료로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배포 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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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SM 경영진 측의 의견을 받아쓰기한 기사인데, 지금 다급하게 주총에서 카카오 없이 이겨야 하기에 이해가 가는 논리입니다. 하이브는 상장 자회사에 빨대 꽂은 양아치고, 그런 하이브에 당하게 될 에스엠 경영진은 꼭두각시, 프로듀서/주주는 바보병신이라는 논리 그렇다면 현대제철은 대주주인 현대기아차에 강판을 노마진으로 공급해야할거 같으나 두 회사의 경영진은 가격협상 시즌이 오면 어찌나 치열하게 싸우는지 공정위가 나선 적도 없죠. 자신만을 바라보는 임직원들과 주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7070 양 쪽 다 돌아갈 다리를 끊어놓고 싸우는 중
연합인포맥스
1조 실탄 장전한 하이브, '역공' 시작…주당 18만원 공개매수 검토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박경은 기자 =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지분 확보를 위해 공개매수를 시작한 가운데 하이브 역시 자본시장을 통해 융통한 자금으로 '맞공개매수' 진행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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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월 빅스텝' 파월 발언에 하락 마감… 다우 1.72%↓ https://v.daum.net/v/20230308064840872
언론사 뷰
[뉴욕증시] '3월 빅스텝' 파월 발언에 하락 마감… 다우 1.72%↓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사진=머니S8일(현지 시각)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3월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올리는 금리인상을 시사하면서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2%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5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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