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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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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증권]
[Web발신]
[화신: 실적과 신규수주가 폭발하는 시기로]

- 글로벌 가동률 90% 이상, 완성차
 업체의 우호적인 단가 책정으로 1Q23에 기록했던 영업이익률 6% 수준이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 2025년까지 국내 배터리 케이스 수주 목표는 50만~70만 대로, M/S 33%~45% 목표. 해외 시장은 우선 해외 업체 수주가
목표로, 올해 내 수주 예상.

- 향후 추가 모멘텀은 현대차의 인도 공장
 Capa 증설 및 GM 인도 공장 인수와, 
현대차 중대형 SUV 출시 사이클 수혜.

*리포트 링크

https://is.gd/bxh2tg

(2023/5/22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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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증권/화학/윤재성]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성장 가속화

보고서: https://bit.ly/3OpaXuU


국내 탄소섬유 No.1으로 중국 대규모 태양광 설비 증설의 반사수혜를 누릴 수 있는 업체라 판단됩니다.


2024년 1.4만톤으로 1년 앞당겨진 탄소섬유 증설 계획

- 2Q23 9천톤 → 1Q24 1.15만톤 → 2Q24 1.4만톤으로 변경. 고객사의 주문 수요 증가, 이에 따른 선판매 계약 체결과 동반한 증설이기에 판매와 관련된 우려 사항은 없어


친환경 시장 성장과 궤를 같이하는 탄소섬유

- 특히, 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는 기존 핵심 매출처인 수소/CNG 등 고압용기향 판매 성장세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 폴리실리콘/잉곳 성장로용 단열재향 판매도 급증. 폴리실리콘/잉곳 성장로용 단열재로는 기존에는 세라믹이 주로 사용되었으나, 교체주기가 매우 짧다는 단점 때문에 최근 탄소섬유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

- 게다가, 신규 증설 설비에는 대부분 탄소섬유가 사용. 즉, 교체 물량에 신규 증설 물량까지 더해져 탄소섬유는 중국 태양광 시장에서 가파르게 침투율을 높여가고 있는 것. 참고로, 중국 폴리실리콘 Capa는 2022년 85만톤(YoY +52%) → 2023년 134만톤(YoY +58%) → 191만톤(+YoY +43%)으로 급증할 전망

- 태양광 밸류체인 내 폴리실리콘 대비 탄소섬유 플레이어는 현저히 적어 상대적인 경쟁 강도가 낮고, 이에 따라 수익성도 높게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탄소섬유의 2024년 영업이익은 2022년 대비 약 2배 가량 증가할 것이며, 전사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22년 8%에서 2024년 18%로 대폭 확대될 전망


향후 고부가 우주항공/방산 시장 진출도 기대

- 중장기적으로 국책 과제로 개발한 범용 대비 최소 10배 이상의 판가가 형성된 T-1000급 탄소섬유 시장으로의 진입도 기대

- 방산에 사용되는 고성능 탄소섬유는 전략 물자로 분류되어 수출, 수입 모두 정부의 제재를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국내에서는 효성첨단소재만이 유일한 생산업체

- 시장의 성장성과 회사의 M/S 확대 의지를 감안하면 기존에 발표된 2028년 2.4만톤/년 이외에 추가적인 증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 하나증권 첨단소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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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와이티씨 1Q 매출 구성 (2차전지 및 반도체 금형 및 부품) 순현금 및 금융자산 370억원, 희석증권 없는 재무구조. 시총 950억원
3사 매출은 유사
반도체 소켓 1Q
조선섹터 반등. 조선기자재 피팅 1Q
조선기자재 보냉재 1Q. 두 회사 영업이익이 같았네요
보냉재 수주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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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인터뷰 원문>진행 : 와이일렉 명진규 총괄에디터, 디일렉 이도윤 편집국장출연 : 디일렉 이수환 전문기자 -이번 시간은 배터리입니다. 이수환 전문기자 모시고 ‘테슬라가 파우치형 배터리에 손대는 이유’를 주제로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이수환입니다.”-테슬라가 원통형 배터리를 주로 썼었죠?“그랬죠.”-그런데 얼마 전에 기사도 쓰셨죠? 리튬 인산철 배터리 얘기도 쓰시고, ‘파우치형 배터리도 테슬라가 관심이 있다’ 이렇게 하셨는데, 지금까지 원통형 배터리 썼던 데에는 아주 큰 이유가 있었을 것 같은데, 파우치형 배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Zfbiw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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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30523_기업리포트_솔루엠.pdf
1.1 MB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 Analyst 권태우

[전기전자] 솔루엠 : ESL 견인으로 창사 최대 실적 전망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33,000원(신규)
현재주가 : (05월 22일) 24,800원
Upside : +33.1%

ESL의 거침없는 성장, 높아진 전사 수익성
-23F 매출액 2.1조원(+24.1% YoY), 영업이익 1,343억원(+77.6% YoY), 영업이익률 6.4%(+1.9%p YoY)
1) 전자부품(매출액 -2.9% YoY)
-북미 데이터센터향 파워모듈 매출액 +12% YoY 예상되나 TV향 파워모듈 부진 불가피
-3in1 주요 고객사향 견조한 MS 유지 및 신규 초도 물량 공급 진행 중
-전방 패널 및 세트의 유통재고는 전년 대비 우호적. 하반기 점진적인 개선 기대

2) ICT(매출액 +118.4% YoY)
-ESL의 괄목할 만한 성과에 주목, 글로벌 유통업체들의 인건비 부담 가중으로 ESL 투자 적극적
-글로벌 1위 ESL 업체(SESL FP) 호실적 전망
-동사의 경우 22년 말 수주잔고 1.6조원 기반한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22P 3,564억원 → 23F 8,033억원 → 24F 9,536억원)
-현재 북미 대형 고객사향 입찰 진행 중. 하반기 추가 수주 기대
-Q뿐만 아니라 P(컬러화, 대형화), C(원재료 가격 안정화)의 우호적인 환경으로 수익성 견고해질 전망

투자의견 신규 매수, 목표주가 3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23F 추정 EPS에 Target PER 18배(히스토리컬 밴드 하단 값)를 적용
-ESL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세 힘입어 글로벌 1위(40배), 3위(22배) ESL 업체들의 가치는 높게 형성되어 있음
-동사는 본업 개선과 ESL의 고성장 예상, 24F 기준 PER 10.6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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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신석환]솔루엠: 빠르고 견고하게 성장하는 ESL

- 투자의견 매수(신규), 목표주가 36,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36,000원은 2023년 EPS 1,983원에 Historical P/E 평균인 18.1배 를 적용하여 산출. 솔루엠 ESL 매출이 본격화 구간에 있으며, 실적 성장에 크 게 기여하는 ESL 사업 비중이 빠르게 확대 추세
- ESL 공급 확대(Q)와 평균공급단가(ASP) 상승이 동시에 발생 예상
- 고객사/공 급처 다변화로 수주잔고 증가세는 가속화될 예정. 적용 칼라 수 증가와 대화 면 ESL 수요 확대로 큰 폭의 ASP 상승 기대
- 단순히 ESL 기기를 공급 하는 것이 아닌 ERP와의 연동을 통해 빅데이터 수집까지 사용 범위를 확대
- 2024년부터 TV/PC 수요는 둔화폭이 감소하고, EV 충전기 파워모듈과 조명 모듈의 공급 확대로 전자부품 사업 매출은 점진적으로 회복 기대
- 2023년 매출액 2,02조원(+19% yoy), 영업이익 1,376억원(+82% yoy), 영업이 익률 6.8%(+2.3%p yoy)로 전망. 이는 1)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아시아/ 북미향 공급 증가, 2) 컬러 및 대형화면 ESL 증가, 3) 주요 원재료인 EPD모듈 가격 안정화, 4) 신사업 매출 본격화가 기여한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lU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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