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거래종결을 위한 선행조건
매드트로닉이 총 22,951,902주를 확보하는 조건으로 거래가 종결되는데 최대주주 지분 5,640,680주, 3자배정 12,927,615주를 빼면 공개매수 목표수량은 4,383,607주(현재 발행주식의 14%) 정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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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6 (금) 장전
『업데이트 콘텐츠』
[최임화 앵커의 일발장전]
▶️ 빅텍크 중심의 기술주들은 ’산책 나가고 싶은
강아지‘ 처럼 부채한도 때문에 꾹 눌려있다가 엔비디아가 대문을 열자 총알처럼 튀어 올라
https://naver.me/FxXvssYa
[범송공자의 모닝브리프]
▶️ 지수는 강했지만 하락종목이 월등히 많았던 미국
https://naver.me/5G5uEaZ3
『업데이트 콘텐츠』
[최임화 앵커의 일발장전]
▶️ 빅텍크 중심의 기술주들은 ’산책 나가고 싶은
강아지‘ 처럼 부채한도 때문에 꾹 눌려있다가 엔비디아가 대문을 열자 총알처럼 튀어 올라
https://naver.me/FxXvssYa
[범송공자의 모닝브리프]
▶️ 지수는 강했지만 하락종목이 월등히 많았던 미국
https://naver.me/5G5uEaZ3
Naver
5월 26일 최임화의 일발장전
US 기준금리 5.25%(Terminal Rate 5.25%), KR 기준금리 3.50%(Terminal Rate 3.5%~3.75%) 한 줄 요약 ‘드라마틱(dramatic)하다’ 어제 방송 키워드는 ‘드라마틱(dramatic)한 건 좋지만‘ 이었지만 오늘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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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지씨셀 - 이제 다시 보셔야죠
보고서 링크: https://zrr.kr/9vcy
● 지씨셀은 NK 세포치료제 개발사. 독자적인 NK 세포치료제 생산 및 동결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미국 관계사 아티바를 통해 3건의 글로벌 딜을 체결한 성공 이력도 보유
● 지씨셀이 6월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동종 NK 세포치료제 AB-101의 임상결과를 발표
● 미국 시간 25일 공개된 초록에서 고무적인 임상 중간 결과가 공개됨
● 재발성/불응성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대상 AB-101 단독 ORR 27%(3/11명), AB-101+리툭시맙 병용 ORR 66.7%(4/6명)을 기록했으며 3명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됨
● 임상 결과는 경쟁사 Fate 결과 대비 우수했으며 우려되는 안전성 이슈도 없었음
● 특히 CAR-T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서 반응을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
● 임상 결과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주가도 긍정적. 이번 초록 공개는 지씨셀의 기술적 우수성과 사업 가치를 재평가할 적기
● 기대 모멘텀도 다양. 상반기 중 CAR-NK 파이프라인 AB-201 첫 환자 투약, 하반기 중 이뮨셀LC 췌장암 임상 결과 발표도 전망되며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CMO 사업 현황 등에도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zrr.kr/9vcy
● 지씨셀은 NK 세포치료제 개발사. 독자적인 NK 세포치료제 생산 및 동결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미국 관계사 아티바를 통해 3건의 글로벌 딜을 체결한 성공 이력도 보유
● 지씨셀이 6월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동종 NK 세포치료제 AB-101의 임상결과를 발표
● 미국 시간 25일 공개된 초록에서 고무적인 임상 중간 결과가 공개됨
● 재발성/불응성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 대상 AB-101 단독 ORR 27%(3/11명), AB-101+리툭시맙 병용 ORR 66.7%(4/6명)을 기록했으며 3명에서 완전 관해가 관찰됨
● 임상 결과는 경쟁사 Fate 결과 대비 우수했으며 우려되는 안전성 이슈도 없었음
● 특히 CAR-T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서 반응을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
● 임상 결과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주가도 긍정적. 이번 초록 공개는 지씨셀의 기술적 우수성과 사업 가치를 재평가할 적기
● 기대 모멘텀도 다양. 상반기 중 CAR-NK 파이프라인 AB-201 첫 환자 투약, 하반기 중 이뮨셀LC 췌장암 임상 결과 발표도 전망되며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CMO 사업 현황 등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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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ASCO 초록 데이터 공개
레고켐바이오 – HER2 양성 진행성 유방암의 FS-1502 오픈라벨 중국 1상 연구 결과
ORR 52.9%(36/68)
무진행 생존 기간 중앙값 15.5개월
사망으로 이어지는 부작용은 2명(2.9%) 각각 세균성 폐렴 및 객혈이 보고됨. 세균성 폐렴은 FS-1502와 관련이 없었지만, 객혈은 약물과 관련 가능성 있음.
3등급 이상의 연구 관련 TEAD가 38.6%으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저칼륨혈증, 혈소판 수 감소, 호중구 수 감소 등. 모든 부작용 등급에서 간질성폐질환(ILD)는 발생하지 않았음.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4756
지씨셀 –
AB101+리툭산 R/R 비호지킨 림프종 단독/병용 1/2상 첫 임상 데이터
모든 AB101 관련 부작용(AE)는 1/2등급.
ORR은 67%(4/6), CR 50%(3/6). CAR-T 실패한 환자 4명 중 3명 반응.
단일요법 코호트 ORR은 27%(3/11)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1
엔케이맥스 –
비소세소폐암에서 이전 TKI 억제제 실패 후 화학요법과 병용한 SNK01의 안전성 및 효능 1/2a상
ORR 25%, mPFS 143일. DCR 100%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9228
앱클론 -
재발성/불응성 B세포 림프종 대상 항CD19 CAR-T 1상
ORR은 코호트 1에서 66.7%(4/6), 코호트2에서 100%(3/3). CR 50%(3/6)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7
에스티큐브-
진행성 고형암 대상 항BTN1A1 1상
39명 중 확인된 PR 1명 (MSI-H 결장암 환자)
PR/SD 기간 중앙값은 17.5주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1685
에이치엘비-
재발성/전이성 선양낭성암종에 대한 리보세라닙 2상 연구 결과 업데이트
80명 등록. ORR 52.5% mOS 25.3개월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8562
레고켐바이오 – HER2 양성 진행성 유방암의 FS-1502 오픈라벨 중국 1상 연구 결과
ORR 52.9%(36/68)
무진행 생존 기간 중앙값 15.5개월
사망으로 이어지는 부작용은 2명(2.9%) 각각 세균성 폐렴 및 객혈이 보고됨. 세균성 폐렴은 FS-1502와 관련이 없었지만, 객혈은 약물과 관련 가능성 있음.
3등급 이상의 연구 관련 TEAD가 38.6%으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저칼륨혈증, 혈소판 수 감소, 호중구 수 감소 등. 모든 부작용 등급에서 간질성폐질환(ILD)는 발생하지 않았음.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4756
지씨셀 –
AB101+리툭산 R/R 비호지킨 림프종 단독/병용 1/2상 첫 임상 데이터
모든 AB101 관련 부작용(AE)는 1/2등급.
ORR은 67%(4/6), CR 50%(3/6). CAR-T 실패한 환자 4명 중 3명 반응.
단일요법 코호트 ORR은 27%(3/11)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1
엔케이맥스 –
비소세소폐암에서 이전 TKI 억제제 실패 후 화학요법과 병용한 SNK01의 안전성 및 효능 1/2a상
ORR 25%, mPFS 143일. DCR 100%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9228
앱클론 -
재발성/불응성 B세포 림프종 대상 항CD19 CAR-T 1상
ORR은 코호트 1에서 66.7%(4/6), 코호트2에서 100%(3/3). CR 50%(3/6)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7
에스티큐브-
진행성 고형암 대상 항BTN1A1 1상
39명 중 확인된 PR 1명 (MSI-H 결장암 환자)
PR/SD 기간 중앙값은 17.5주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1685
에이치엘비-
재발성/전이성 선양낭성암종에 대한 리보세라닙 2상 연구 결과 업데이트
80명 등록. ORR 52.5% mOS 25.3개월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1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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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유진 김)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반도체 EUV 산업(OVERWEIGHT)
여의도통신사의 EUV 밸류체인과 IT 소재 업체 탐방기
일본업체들의 경쟁력 재확인과 국내 EUV 및 중국향, AI반도체 관련 장비업체들 수혜 확인
- 당사는 지난 5월 15일부터 일본 EUV 업체들과 IT 소재 관련 업체들과의 미팅을 진행함. 이번 일본탐방의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음. 1) 일본업체들의 경우, EUV 소재 및 장비에 대한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EUV 관련 밸류체인의 시장 개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재확인. 그에 따라 국내 EUV 관련 업체들의 수혜 역시 예상됨. 2)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3년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중국향 레거시 장비 업체들의 실적 호조세는 이어질 것이며, 글로벌 GX 및 DX 투자에 따른 전력 반도체에 대한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3)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들의 경우, 8G OLED 투자가 2024년부터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그에 맞게 Screen, DNP, AGC 모두 대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임. 4) HDD의 경우, 클라우드용 데이터 센터 구현을 위한 HAMR 시장이 2H23부터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어 호야의 HDD용 기판 부문 실적이 1H23을 저점으로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5) Screen은 Chiplet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패터닝을 위한 초고해상도 기판 이미징 장비를 출시하는 등 기존 반도체 기업 AMD, 인텔뿐만 아니라 테슬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들도 첨단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AI 반도체’를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고성능 반도체 생산을 위해 Chiplet, TSV 등의 적용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장비 관련업체들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Top Picks는 에스앤에스텍, 한미반도체, 넥스틴, 해외 관심기업은 Screen, ShinEtsu, TOK, DNP
- 당사 스몰캡 내 IT 업체들 중 Top Picks로 국내 EUV 밸류체인 중 가장 성장성이 기대되는 에스앤에스텍을 최선호하며, AI 반도체 구현을 위한 첨단패키징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한미반도체, 중국향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넥스틴을 차선호주로 제시. 해외 관심기업들로는 중국 레거시 노드 매출 비중이 높은 Screen, AI 서버와 관련 어플리케이션 수요 회복에 따라 실리콘 웨이퍼와 포토레지스트를 포함한 반도체 소재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ShinEtsu, EUV PR 소재 3사 중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TOK, 고해상도 OLED 디스플레이 관련 투자시 FMM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진 DNP를 제시.
*URL : https://naver.me/5OGNogI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EUV 산업(OVERWEIGHT)
여의도통신사의 EUV 밸류체인과 IT 소재 업체 탐방기
일본업체들의 경쟁력 재확인과 국내 EUV 및 중국향, AI반도체 관련 장비업체들 수혜 확인
- 당사는 지난 5월 15일부터 일본 EUV 업체들과 IT 소재 관련 업체들과의 미팅을 진행함. 이번 일본탐방의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음. 1) 일본업체들의 경우, EUV 소재 및 장비에 대한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EUV 관련 밸류체인의 시장 개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재확인. 그에 따라 국내 EUV 관련 업체들의 수혜 역시 예상됨. 2)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3년 20%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중국향 레거시 장비 업체들의 실적 호조세는 이어질 것이며, 글로벌 GX 및 DX 투자에 따른 전력 반도체에 대한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3)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들의 경우, 8G OLED 투자가 2024년부터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그에 맞게 Screen, DNP, AGC 모두 대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임. 4) HDD의 경우, 클라우드용 데이터 센터 구현을 위한 HAMR 시장이 2H23부터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어 호야의 HDD용 기판 부문 실적이 1H23을 저점으로 본격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 5) Screen은 Chiplet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패터닝을 위한 초고해상도 기판 이미징 장비를 출시하는 등 기존 반도체 기업 AMD, 인텔뿐만 아니라 테슬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들도 첨단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AI 반도체’를 만들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고성능 반도체 생산을 위해 Chiplet, TSV 등의 적용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외 장비 관련업체들의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Top Picks는 에스앤에스텍, 한미반도체, 넥스틴, 해외 관심기업은 Screen, ShinEtsu, TOK, DNP
- 당사 스몰캡 내 IT 업체들 중 Top Picks로 국내 EUV 밸류체인 중 가장 성장성이 기대되는 에스앤에스텍을 최선호하며, AI 반도체 구현을 위한 첨단패키징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한미반도체, 중국향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넥스틴을 차선호주로 제시. 해외 관심기업들로는 중국 레거시 노드 매출 비중이 높은 Screen, AI 서버와 관련 어플리케이션 수요 회복에 따라 실리콘 웨이퍼와 포토레지스트를 포함한 반도체 소재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ShinEtsu, EUV PR 소재 3사 중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TOK, 고해상도 OLED 디스플레이 관련 투자시 FMM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진 DNP를 제시.
*URL : https://naver.me/5OGNogI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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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LS전선, 오스테드 대만프로젝트 해저케이블 공급…누적 수주액 1조 *연합인포*
LS전선, 오스테드 대만프로젝트 해저케이블 공급…누적 수주액 1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LS전선은 덴마크 오스테드와 대만 장화현 해상풍력단지에 대한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로 대만 서부 장화현 연안에서 35~60㎞ 떨어진 지역에 920MW 규모로 구축된다. 2025년 말 완공 이후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예정이다. LS전선은 대만 1차 해상풍력단지 건설사업의 8개 프로젝트에 대한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모두 따냈다. 2019년부터 누적 수주액은 약 1조 원에 이른다. 대만은 2025년까지 1차 사업을 통해 5.5 GW 규모의 풍력단지를 완공하고, 2035년까지 15GW 규모를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LS전선 측은 "대만에서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해저케이블이 약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KT서브마린과 협력해 시공 사업까지 확대할 경우 사업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림* yglee2@yna.co.kr
LS전선, 오스테드 대만프로젝트 해저케이블 공급…누적 수주액 1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LS전선은 덴마크 오스테드와 대만 장화현 해상풍력단지에 대한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로 대만 서부 장화현 연안에서 35~60㎞ 떨어진 지역에 920MW 규모로 구축된다. 2025년 말 완공 이후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예정이다. LS전선은 대만 1차 해상풍력단지 건설사업의 8개 프로젝트에 대한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모두 따냈다. 2019년부터 누적 수주액은 약 1조 원에 이른다. 대만은 2025년까지 1차 사업을 통해 5.5 GW 규모의 풍력단지를 완공하고, 2035년까지 15GW 규모를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LS전선 측은 "대만에서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해저케이블이 약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KT서브마린과 협력해 시공 사업까지 확대할 경우 사업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림* yg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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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동종으로 병용 ORR 67% (그 중 CR 비율 50%)에 단독 27%, 그리고 CAR-T 실패 환자 4명 중 3명에서 반응을 보였다는 점은 주목해볼 만. 글로벌 동종 NK세포 치료제 기업들이 안전성은 우수하나 유효성에서 항상 문제가 되었었던 점을 고려했을 때 이번 데이터는 주목해볼만 하며, 이번 ASCO에서 최초로 임상 데이터를 오픈했기 때문에 앞으로가 기대됨. 최근 CAR-T에만 관심이 쏠려서 아쉬웠는데 아티바/지씨셀이 다시 이목집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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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엔비디아, 인공지능 반도체 수혜주 간단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각 종목별로 주요 투자포인트 1개, 리스크 1개 포인트만 간단 정리해봄
1. SK하이닉스
- 엔비디아 최신 GPU H100에 HBM3 독점 납품
- 하이닉스 전체 디램 매출 중 HBM은 약 5% 비중
2. ISC
- 1Q23 기준 엔비디아향 비중 10%, 24년에 R&D -> 양산매출 전환에 따라 20%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
- 비메모리 테스트 자체가 상대적으로 업황이 좋아서, 이미 역사적 신고가
3. 이수페타시스
- 2023년 엔비디아향 매출비중 2~3%이지만 빠르게 올라오는 중
- 기판업종이 역사적 만년 저평가 섹터라 PER밴드가 낮은 편
4. 한미반도체
- HBM향 TC-Bonder장비 하이닉스 납품 이력, 향후 하이닉스의 HBM 증설에 따른 수혜
- 하이닉스 투자사이클 이후, TC-Bonder 매출 현재는 미미한 상황
5. 이오테크닉스
- HBM향 홀 드릴링에 동사 UV드릴러 사용 가능성
- 다만, 제품은 현재 테스트 중으로 매출 없음
ㅁ 리스크
1) GPU 익스포져 100%인 엔비디아를 대신 익스포져 10% 미만인 한국주식을 사는 것.
2) 단기 급등한 주가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각 종목별로 주요 투자포인트 1개, 리스크 1개 포인트만 간단 정리해봄
1. SK하이닉스
- 엔비디아 최신 GPU H100에 HBM3 독점 납품
- 하이닉스 전체 디램 매출 중 HBM은 약 5% 비중
2. ISC
- 1Q23 기준 엔비디아향 비중 10%, 24년에 R&D -> 양산매출 전환에 따라 20%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
- 비메모리 테스트 자체가 상대적으로 업황이 좋아서, 이미 역사적 신고가
3. 이수페타시스
- 2023년 엔비디아향 매출비중 2~3%이지만 빠르게 올라오는 중
- 기판업종이 역사적 만년 저평가 섹터라 PER밴드가 낮은 편
4. 한미반도체
- HBM향 TC-Bonder장비 하이닉스 납품 이력, 향후 하이닉스의 HBM 증설에 따른 수혜
- 하이닉스 투자사이클 이후, TC-Bonder 매출 현재는 미미한 상황
5. 이오테크닉스
- HBM향 홀 드릴링에 동사 UV드릴러 사용 가능성
- 다만, 제품은 현재 테스트 중으로 매출 없음
ㅁ 리스크
1) GPU 익스포져 100%인 엔비디아를 대신 익스포져 10% 미만인 한국주식을 사는 것.
2) 단기 급등한 주가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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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가능성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청년층 실업률 부담. 액션 취한다면 2분기 경제성장률 확인 이후 예상
=========================
~ 이번 서베이에서 2분기 성장률은 7.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중국의 경기회복 둔화세로 인해, 이전 예상치인 8% 대비 소폭 하향됐다. 중국의 1분기 성장률은 4.5%를 기록하며 예상치인 4%를 상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2312?sid=101
=========================
~ 이번 서베이에서 2분기 성장률은 7.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중국의 경기회복 둔화세로 인해, 이전 예상치인 8% 대비 소폭 하향됐다. 중국의 1분기 성장률은 4.5%를 기록하며 예상치인 4%를 상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2312?sid=101
Naver
中, 경기회복 둔화로 지준율 인하 3분기로 앞당기나?
중국의 경제 회복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자 중국이 경기부양을 위해 지준율 인하를 앞당길 것으로 점쳐졌다. 올해 중국의 성장률 예측치도 5.5%로 소폭 하향됐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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