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지난 2년간 리튬가격 급등 요인과 향후 리튬가격에 대한 전망입니다.
2021년 1월부터 8월까지 중국 전기차 판매량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의 85%를 차지할 정도로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폭발적이었으며, 이러한 단기간 내의 급격한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이 리튬을 비롯한 2차전지 소재 쇼티지를 불러왔었습니다.
향후 리튬 가격은 수요와 공급 외에 리튬 보유국들의 리튬 통제력 강화 및 중국 기업들에 대한 공급망 배제와 같은 정치적 요인이 함께 작용할 것이기 때문에 향후 리튬가격에 대한 예측은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차 외에 ESS의 성장이 매우 빠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ESS는 배터리 시장의 또 다른 성장 축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SS 설치용량은 향후 연평균 성장률 50%이상 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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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탄산리튬 가격이 13배 급등한 이유는?
중국 탄산리튬(배터리급) 가격은 2020년 10월 최저였던 4만위안/톤에서 2022년 11월 57만위안/톤까지 상승하였음. 수산화리튬 등 다른 리튬 제품들도 가격들이 폭등하였음.
리튬가격 폭등의 이유는 중국의 폭발적인 수요증가가 주요 원인이었음.
2020년 5.8%였던 중국 전기차보급률(BEV + PHEV)은 2년만에 28.3%까지 증가하였으며, 2021년 1월부터 8월까지 중국 전기차 판매량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의 85%를 차지하였음.
ESS도 배터리 성장의 빼놓을 수 없는 산업인데,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중국 에너지국 “ESS 개발 가속화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중국은 2025년 30Gw 규모의 ESS를 설치할 계획임.
급격한 수요 증가 외에도 업스트림의 원료 공급 부족은 리튬가격의 폭등을 초래한 또 다른 중요한 요인이었음.
일반적으로 리튬의 탐사에서 생산까지 평균 8 - 9년이 소요되며, 리튬 광석 제품 제련은 1 – 2년 걸림.
지난 2년 동안 전기차 및 ESS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업스트림 리튬 자원의 채굴 진행은 다운스트림의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 리튬 광산의 공급 부족이 계속해서 발생하였음.
리튬가격의 방향은?
최근 남미 국가들을 중심으로 소위 “리튬 OPEC”을 설립하려는 움직임과 캐나다가 중국에 현지 리튬 투자를 철회할 것을 요청하는 등, 리튬에 대한 각 국가들의 통제가 강화되면서 리튬가격이 다시 상승하고 리튬 관련 주식들의 주가도 강하게 오르고 있음.
수요 측면에서, 전기차 및 ESS는 향후 오랫동안 급성장을 유지될 것이며, 미래 리튬 수요의 증가속도는 전기차와 ESS의 수요에 달려 있음.
전기차의 수요는 중국과 미국, 유럽을 종합적으로 놓고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전기차로 인한 리튬 수요 증가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려우며, 탄산리튬 수요 증가가 감소할 가능성도 있음.
ESS는 아직 초기 단계이나, 국가 정책에 따라 ESS의 설치용량은 향후 연간 50%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CATL의 2022년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ESS용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700% 이상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80%이상 증가하여 글로벌 ESS 수요가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향후 기술수준이 향상되고 기반 인프라가 완성되면 ESS의 성장은 더욱 높아질 것임.
공급측면에서, 염호의 리튬 매장량이 많고, 이에 대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호주산 스포듀민의 증가속도가 빠름.
리사이클링에 의한 리튬회수는 현재 매우 미미한 수준임.
단기적으로는 호주의 고품질 리튬 광산이 시장을 지배할 것이며, 남미의 리튬 삼각지대 염호의 리튬 생산능력에 따라 리튬 가격이 영향을 받을 것임.
리튬가격이 크게 상승하면, 아프리카, 브라질, 캐나다 및 기타 국가들의 리튬 개발도 활발해져 공급이 예상을 초과할 가능성도 있음.
수요와 공급 측면 외에, 리튬 자원을 둘러싼 에너지 안보는 향후 리튬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임. 리튬 OPEC의 설립이나 중국기업들에 대한 투자철회 요구 등과 같이 향후 리튬가격은 석유와 마찬가지로 정치적인 요소가 다분히 개입될 것으로 보임.
ESS는 글로벌 수요도 중요하지만 나트륨배터리와 같은 신기술 개발도 리튬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임.
“하얀 석유”인 리튬 자원의 중요성이 점점 더 상승하면서, 리튬 광산을 둘러싼 가격 결정권과 통제권 다툼도 가열되고 있으며, 이는 “독립적이고 통제 가능한” 리튬 광산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으며 리튬 가격에 대한 논쟁은 더욱 가열될 것임.
https://caifuhao.eastmoney.com/news/20230612162751313120090?from=guba&name=5a6B5b635pe25Luj5ZCn&gubaurl=aHR0cDovL2d1YmEuZWFzdG1vbmV5LmNvbS9saXN0LDMwMDc1MCw5OS5odG1s
2021년 1월부터 8월까지 중국 전기차 판매량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의 85%를 차지할 정도로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폭발적이었으며, 이러한 단기간 내의 급격한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이 리튬을 비롯한 2차전지 소재 쇼티지를 불러왔었습니다.
향후 리튬 가격은 수요와 공급 외에 리튬 보유국들의 리튬 통제력 강화 및 중국 기업들에 대한 공급망 배제와 같은 정치적 요인이 함께 작용할 것이기 때문에 향후 리튬가격에 대한 예측은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차 외에 ESS의 성장이 매우 빠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ESS는 배터리 시장의 또 다른 성장 축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ESS 설치용량은 향후 연평균 성장률 50%이상 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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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동안 탄산리튬 가격이 13배 급등한 이유는?
중국 탄산리튬(배터리급) 가격은 2020년 10월 최저였던 4만위안/톤에서 2022년 11월 57만위안/톤까지 상승하였음. 수산화리튬 등 다른 리튬 제품들도 가격들이 폭등하였음.
리튬가격 폭등의 이유는 중국의 폭발적인 수요증가가 주요 원인이었음.
2020년 5.8%였던 중국 전기차보급률(BEV + PHEV)은 2년만에 28.3%까지 증가하였으며, 2021년 1월부터 8월까지 중국 전기차 판매량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의 85%를 차지하였음.
ESS도 배터리 성장의 빼놓을 수 없는 산업인데,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중국 에너지국 “ESS 개발 가속화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중국은 2025년 30Gw 규모의 ESS를 설치할 계획임.
급격한 수요 증가 외에도 업스트림의 원료 공급 부족은 리튬가격의 폭등을 초래한 또 다른 중요한 요인이었음.
일반적으로 리튬의 탐사에서 생산까지 평균 8 - 9년이 소요되며, 리튬 광석 제품 제련은 1 – 2년 걸림.
지난 2년 동안 전기차 및 ESS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업스트림 리튬 자원의 채굴 진행은 다운스트림의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워 리튬 광산의 공급 부족이 계속해서 발생하였음.
리튬가격의 방향은?
최근 남미 국가들을 중심으로 소위 “리튬 OPEC”을 설립하려는 움직임과 캐나다가 중국에 현지 리튬 투자를 철회할 것을 요청하는 등, 리튬에 대한 각 국가들의 통제가 강화되면서 리튬가격이 다시 상승하고 리튬 관련 주식들의 주가도 강하게 오르고 있음.
수요 측면에서, 전기차 및 ESS는 향후 오랫동안 급성장을 유지될 것이며, 미래 리튬 수요의 증가속도는 전기차와 ESS의 수요에 달려 있음.
전기차의 수요는 중국과 미국, 유럽을 종합적으로 놓고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전기차로 인한 리튬 수요 증가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려우며, 탄산리튬 수요 증가가 감소할 가능성도 있음.
ESS는 아직 초기 단계이나, 국가 정책에 따라 ESS의 설치용량은 향후 연간 50%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CATL의 2022년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ESS용 배터리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700% 이상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80%이상 증가하여 글로벌 ESS 수요가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향후 기술수준이 향상되고 기반 인프라가 완성되면 ESS의 성장은 더욱 높아질 것임.
공급측면에서, 염호의 리튬 매장량이 많고, 이에 대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호주산 스포듀민의 증가속도가 빠름.
리사이클링에 의한 리튬회수는 현재 매우 미미한 수준임.
단기적으로는 호주의 고품질 리튬 광산이 시장을 지배할 것이며, 남미의 리튬 삼각지대 염호의 리튬 생산능력에 따라 리튬 가격이 영향을 받을 것임.
리튬가격이 크게 상승하면, 아프리카, 브라질, 캐나다 및 기타 국가들의 리튬 개발도 활발해져 공급이 예상을 초과할 가능성도 있음.
수요와 공급 측면 외에, 리튬 자원을 둘러싼 에너지 안보는 향후 리튬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임. 리튬 OPEC의 설립이나 중국기업들에 대한 투자철회 요구 등과 같이 향후 리튬가격은 석유와 마찬가지로 정치적인 요소가 다분히 개입될 것으로 보임.
ESS는 글로벌 수요도 중요하지만 나트륨배터리와 같은 신기술 개발도 리튬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임.
“하얀 석유”인 리튬 자원의 중요성이 점점 더 상승하면서, 리튬 광산을 둘러싼 가격 결정권과 통제권 다툼도 가열되고 있으며, 이는 “독립적이고 통제 가능한” 리튬 광산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으며 리튬 가격에 대한 논쟁은 더욱 가열될 것임.
https://caifuhao.eastmoney.com/news/20230612162751313120090?from=guba&name=5a6B5b635pe25Luj5ZCn&gubaurl=aHR0cDovL2d1YmEuZWFzdG1vbmV5LmNvbS9saXN0LDMwMDc1MCw5OS5odG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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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色石油”话语权争夺战再起,锂矿行情能否延续?_财富号_东方财富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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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미국 IRA, 중국 배제 안한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이슈?
출처: 유진 한병화 https://news.1rj.ru/str/SmallCap/4617
미국 정부, 중국 양극재 공장 최종 승인
- 재무부 산하 CFIUS(해외기업들의 미국 투자의 적정성 심사기구)가 전일 중국 Gotion의 미시간 양극재/음극재 공장 승인
- Gotion은 24억달러 투자해 양극재 15만톤/음극재 5만톤 생산공장 건설. 주정부 보조금도 이미 확보한 상태
- 바이든 정부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스탠스가 "부분적 허용"으로 비칠수 있는 사례
- IRA 보조금 허용 규정이 "미국내 생산 고집"에서 FTA, 준FTA 국가로 확대되는 것과 동일한 정책기조
- 향후 발표될 "우려대상 선정" 규정을 주목해서 봐야할 듯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biden-admin-green-lights-chinese-ev-battery-factory-michigan-despite-local-opposition.amp
ㅁ 주가 하락이 과하다는 의견
- Nihil님, 삼원계가 아닌 LFP 양극재에 대한 중국 업체의 진입이다
https://news.1rj.ru/str/viewofdata/545
- 이안나 위원님, 이미 3월부터 얘기되던 것이다
https://news.1rj.ru/str/anna7673/995
- Noruda11님, LFP/광물에서 중국을 아예 배제하긴 현실적으로 어렵다. 어느정도는 허용할수밖에.
https://blog.naver.com/noruda11/223128701568
ㅁ 중립적인 의견
- 한병화 위원님, 중국 배터리에 대한 스탠스가 '부분적 허용'으로 비칠 수 있다
https://news.1rj.ru/str/SmallCap/4617
- '실전매매전략'님, IRA 보조금, 미국 업체와의 JV가 한국 업체들만의 전유물 아니라는 우려가 생길 수 있다
https://news.1rj.ru/str/stockgrandmaster/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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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무슨 이슈?
출처: 유진 한병화 https://news.1rj.ru/str/SmallCap/4617
미국 정부, 중국 양극재 공장 최종 승인
- 재무부 산하 CFIUS(해외기업들의 미국 투자의 적정성 심사기구)가 전일 중국 Gotion의 미시간 양극재/음극재 공장 승인
- Gotion은 24억달러 투자해 양극재 15만톤/음극재 5만톤 생산공장 건설. 주정부 보조금도 이미 확보한 상태
- 바이든 정부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스탠스가 "부분적 허용"으로 비칠수 있는 사례
- IRA 보조금 허용 규정이 "미국내 생산 고집"에서 FTA, 준FTA 국가로 확대되는 것과 동일한 정책기조
- 향후 발표될 "우려대상 선정" 규정을 주목해서 봐야할 듯
https://www.google.co.kr/amp/s/www.foxnews.com/politics/biden-admin-green-lights-chinese-ev-battery-factory-michigan-despite-local-opposition.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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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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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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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왜 엘앤에프의 '하이니켈 양극재'에 꽂혔나? | 대기만성'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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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4 (수)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무너진 코스닥, 업종별 수익률은?
https://naver.me/IIfXUWgW
[범송공자의 IPO 스터디]
▶️ 오버행은 있고 락업은 없는 신규상장
https://naver.me/xR0YRGv7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부진한 시장에서 더욱 빛나는 기관 매수 종목
https://naver.me/5uc3am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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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업종테마] 23.06.14 (수) 2차전지를 필두로 무너진 코스닥
코스피는 기관의 순매도에 -0.72% 하락했습니다. 외인은 2일 연속 순매수였지만 금투가 8일 만에 순매도를 보이면서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투신과 사모는 순매수 전환했지만 연기금이 4일 연속 순매도였고요. 연기금은 최근 4일간 5,500억원 수준의 순매도를 보이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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