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데크플레이트는 제일테크노스 윈하이텍 등이 상장해있고요. 1위가 덕신입니다. 데크플레이트는 보통 주택엔 마니 안들어가고요. 비주택에 마니 들갑니다. 공장도 단층 공장엔 별로 수요가 없고요. 바닥, 천장 만드는거라서요.
인건비 줄이는 효과가 있고 공기도 줄여줍니다. 회사 말로는 연평균 10퍼 생산하는 시장이라고.
외국은 외국만의 건축법이 있어서 그거 승인 받고 튜닝해서 팔고 뭐 그러고 있습니당
인건비 줄이는 효과가 있고 공기도 줄여줍니다. 회사 말로는 연평균 10퍼 생산하는 시장이라고.
외국은 외국만의 건축법이 있어서 그거 승인 받고 튜닝해서 팔고 뭐 그러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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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삼일제약의 최근 매출성장(2021년 1,342억, 2022년 1,797억원)은 CNS(중추신경계) 신제품군과 안과 점안제 신제품군이 주도
-올해에도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삼성바이오로직스 개발)와 안구건조증치료제 레바케이 출시와 산도스의 CNS 제품 등 40여개 품목 확보로 고성장 전망
-특히 금년 2,300억대의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급여 제외 확정시 2024년에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탑(레스타시스, 레바케이)을 보유한 삼일제약의 대규모 수혜 예상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4263&ref=naverpc
-올해에도 황반변성 치료제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삼성바이오로직스 개발)와 안구건조증치료제 레바케이 출시와 산도스의 CNS 제품 등 40여개 품목 확보로 고성장 전망
-특히 금년 2,300억대의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급여 제외 확정시 2024년에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투탑(레스타시스, 레바케이)을 보유한 삼일제약의 대규모 수혜 예상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4263&ref=naverpc
메디칼타임즈
산도스 품목 넘겨받은 삼일제약 CNS 영업력 확대 예고
이달부로 국내사업 종료를 결정한 한국산도스의 주요 품목 허가 취하가 현실화됐다.삼일제약이 종료 후 남은 중추신경계(CNS) 위주 품목의 영업을 책임지기로 함에 따라 처방시장에서의 존재감이 한층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사진.2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산도스의 심혈관의약품 타렉‧코타렉‧제네프리 등 주요 품목의 허가 취하 사실을 공개했다.앞서 한국산도스는 6월 30일부로 국내 사업 종료를 결정한 바 있다. 지난해 연말 독립법인으로 분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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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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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매수 후 보유해야 반기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의 연속성을 위해 3년 연속 중간배당을 한 기업 중 어제 종가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이 1% 이상인 기업 리스트입니다.
주황색은 분기배당을 별도로 하는 종목입니다
배당의 연속성을 위해 3년 연속 중간배당을 한 기업 중 어제 종가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이 1% 이상인 기업 리스트입니다.
주황색은 분기배당을 별도로 하는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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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54307&ref=navermo
<릴리>
- 마운자로 GLP-1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 + GIP : 인크레틴유사체
- 마즈두타이드 GLP-1 + GCG (글루카곤수용체)
- 레타트루타이드 GLP-1 + GCG + GIP
- 마운자로 GLP-1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 + GIP : 인크레틴유사체
- 마즈두타이드 GLP-1 + GCG (글루카곤수용체)
- 레타트루타이드 GLP-1 + GCG + G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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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졌던 보험 등재 여부가 불확실해지면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네요. 6월 23일 옵텀rx에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추가 등재를 결정하며 암젠, 산도즈, BI의 등재가 확정. 옵텀이 작년에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3건에 대한 보험등재를 한다고 했었음. 이제는 다른 PBM(보험사를 대신해 제약사와 의약품 보험여부를 협상하는 곳)이나 공보험을 노려야함.... 어제 정해진 것은 사보험에 대한 건임. 그래도 국내 대표 기업 두곳은 고농도라는 점과 보험등재 된 3건 중 2건은 저농도 라는 점은 알고 계시면..ㅠㅠ뉴스가 나온지는 좀 되었는데 ㅠㅠ https://www.fiercehealthcare.com/payers/optum-adding-2-more-humira-biosimilars-its-formulary
Fierce Healthcare
Optum adding 2 more Humira biosimilars to its formulary
Optum Rx will add two more Humira biosimilars to its formulary later this summer. | Optum Rx will add two more Humira biosimilars to its formulary later this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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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삼성전자 파운드리 포럼 3대 키워드: 패키징, AI, IP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96715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을 앞두고 IP 생태계 강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 바 있다.
그간 삼성전자는 주요 경쟁사인 대만 TSMC에 비해 크게 IP 확보 수가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현재 TSMC, 삼성전자가 보유한 IP 수는 각각 4만개, 4천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시높시스·케이던스·알파웨이브세미 등 글로벌 IP 업체들은 물론, 칩스앤미디어·퀄리타스반도체·스카이칩스·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국내 IP 업체와도 적극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96715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을 앞두고 IP 생태계 강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 바 있다.
그간 삼성전자는 주요 경쟁사인 대만 TSMC에 비해 크게 IP 확보 수가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현재 TSMC, 삼성전자가 보유한 IP 수는 각각 4만개, 4천개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시높시스·케이던스·알파웨이브세미 등 글로벌 IP 업체들은 물론, 칩스앤미디어·퀄리타스반도체·스카이칩스·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국내 IP 업체와도 적극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Naver
삼성, TSMC 추격 묘수 나올까…패키징·AI·IP 3대 키워드 주목
삼성전자가 미래 파운드리 사업의 향방을 제시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고성능 반도체 구현을 위한 첨단 파운드리 기술은 물론, 관련 생태계인 패키징, AI(인공지능), IP(설계자산) 등이 주요 화두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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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기술(299030.KQ):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성공, 대규모 수주 이제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pwKHoa
1. 2차전지 장비 대장주, 연간 매출액 훌쩍 상회하는 수주 성공
-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 업체로는 유일하게 전극,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지난 27일 약 1,724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화성라인 장비 Turn-Key 수주에 성공
- 이는 연간 매출액을 훌쩍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
- 계약기간은 2024년 6월까지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 수주 금액 규모와 공급 지역이 아시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중국 초대형 배터리 기업인 것으로 추정되며,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을 감안하면 이후 기대되는 전체 수주는 조 단위를 충분히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
- 동사는 2차전지 장비뿐만 아니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테스트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차전지 신소재로 황화물계 전고체전해질 샘플 제조까지 성공
- 신성장동력 마련은 물론, 상대적으로 고평가 받는(폐배터리, 소재) 2차전지 밸류체인을 구축
-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 총액과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로 타 2차전지 장비사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2. 하반기로 갈수록 굵직한 해외 고객사 대규모 수주 이어질 전망
- 이번 역대급 수주 계약을 필두로 하반기로 갈수록 대규모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국내 셀메이커 3社에 전부 2차전지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국내 3社향 수주 충액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해외 고객사를 주목해야 하는데 1) 올해 신규 고객사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어 신규 수주 확보가 예상되며, 2) 2025년까지 50Gwh(전체 수주 금액 1조원 이상)의 반고체전지 양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경우 올해만 약 3천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
- 결론적으로 국내 셀메이커 3社, 해외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으로 올해 예상되는 신규 수주 총액은 약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수주 총액 증가(Q)는 매출 성장 드라이브의 핵심 요소이며, 국내 고객사 대비 마진이 높은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224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24억원(+95.3%, YoY), 영업이익 260억원(+13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난 27일 공시한 1,724억원 수주와 예상되는 프레이어社향 수주의 매출 인식 시기를 내년으로 이연 시킨 보수적인 추정치
- 따라서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가 전망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이며, 폐배터리 장비,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까지 신성장 동력을 탑재했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기술(299030.KQ):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성공, 대규모 수주 이제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pwKHoa
1. 2차전지 장비 대장주, 연간 매출액 훌쩍 상회하는 수주 성공
-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 업체로는 유일하게 전극,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지난 27일 약 1,724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화성라인 장비 Turn-Key 수주에 성공
- 이는 연간 매출액을 훌쩍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
- 계약기간은 2024년 6월까지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 수주 금액 규모와 공급 지역이 아시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중국 초대형 배터리 기업인 것으로 추정되며,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을 감안하면 이후 기대되는 전체 수주는 조 단위를 충분히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
- 동사는 2차전지 장비뿐만 아니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테스트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차전지 신소재로 황화물계 전고체전해질 샘플 제조까지 성공
- 신성장동력 마련은 물론, 상대적으로 고평가 받는(폐배터리, 소재) 2차전지 밸류체인을 구축
-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 총액과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로 타 2차전지 장비사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2. 하반기로 갈수록 굵직한 해외 고객사 대규모 수주 이어질 전망
- 이번 역대급 수주 계약을 필두로 하반기로 갈수록 대규모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국내 셀메이커 3社에 전부 2차전지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국내 3社향 수주 충액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해외 고객사를 주목해야 하는데 1) 올해 신규 고객사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어 신규 수주 확보가 예상되며, 2) 2025년까지 50Gwh(전체 수주 금액 1조원 이상)의 반고체전지 양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경우 올해만 약 3천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
- 결론적으로 국내 셀메이커 3社, 해외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으로 올해 예상되는 신규 수주 총액은 약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수주 총액 증가(Q)는 매출 성장 드라이브의 핵심 요소이며, 국내 고객사 대비 마진이 높은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224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24억원(+95.3%, YoY), 영업이익 260억원(+13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난 27일 공시한 1,724억원 수주와 예상되는 프레이어社향 수주의 매출 인식 시기를 내년으로 이연 시킨 보수적인 추정치
- 따라서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가 전망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이며, 폐배터리 장비,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까지 신성장 동력을 탑재했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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