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04 (화)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조선기자재 강세, 시장의 시선은 어닝시즌으로 이동
https://naver.me/GLATUIYT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오늘 기관 집중 매수 종목
가온칩스, 유니퀘스트/드림텍, 삼일제약
https://naver.me/FrlmGfCy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기관수급주의 강세장, 종목선정은?
https://naver.me/5jjEhN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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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기관 집중 매수 종목
가온칩스, 유니퀘스트/드림텍, 삼일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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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업종테마] 23.07.04 (화) 조선, 조선기자재 강세, 2분기 실적 기대주 관심 가질 시기
코스피는 기관/외인의 양매도에 -0.35% 하락했습니다. 기관이 순매도 전환하니 바로 지수가 하락이네요. 특히 투신, 사모, 연기금이 순매도했는데 특히 연기금의 순매도 -2,698억원으로 컸습니다. 2일 연속 2천억원이 넘는 순매도입니다. 순매수로 전환하나 싶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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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삼일제약(000520.KS): 안과 질환 제품으로 호재 만발, 실적 성장의 원년 ★
원문링크: https://bit.ly/44ajvuI
1. 약 3천억원 규모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 집중 수혜 예상
- 심평원에 따르면 현재 안구 건조증 치료제로 쓰이는 ‘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적정성 재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올해 9월 급여 유지 여부 결정
- 히알루론산 점안제를 기존 판매하던 제약회사들은 급여 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승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올해 4월 ‘약제비 환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히알루론산 점안제의 경우 올해 매출액 약 3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히알루론산 급여 제외 시 대채제로서 킬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제약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동사는 1) 레바미피드 성분의 개량 신약 점안제인 ‘레바케이’와 2)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의 글로벌 매출 1위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
- 이에 따라 연간 약 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로 향후 연간 추가되는 매출액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Top-tier급 점안제 CMO 공장 설립으로 퀀텀 점프 전망
-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일제약을 주목
- 동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총 8개 라인에서 연간 약 7.9천만개의 Multi-Dose, 약 5.3억개의 Single-Dose 생산 CAPA 확보를 목표로 증설 중
-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매출액 약 6천억원을 상회하는 규모
- 현재 3개 라인은 증설이 완료됐으며, 순차적으로 라인을 Scale-up해 나갈 예정
- 내년 KGMP 인증을 거쳐 국내 및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증설이 완료된 3개 라인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2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현재 글로벌 제약사 6곳 이상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급격한 외형 성장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060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 삼일제약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0억원(+14.7% YoY), 영업이익 101억원(+150.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1) 올해 1월, 3월에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루센티스’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의 신규 실적이 반영되며, 2) 2021년 출시한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의 경우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될 전망
3) 추가적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자회사 한국 산도스의 국내 시장 철수로 보유하고 있는 품목 41개를 동사가 올해 6월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연간 매출액 200억원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삼일제약(000520.KS): 안과 질환 제품으로 호재 만발, 실적 성장의 원년 ★
원문링크: https://bit.ly/44ajvuI
1. 약 3천억원 규모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 집중 수혜 예상
- 심평원에 따르면 현재 안구 건조증 치료제로 쓰이는 ‘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적정성 재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올해 9월 급여 유지 여부 결정
- 히알루론산 점안제를 기존 판매하던 제약회사들은 급여 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승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올해 4월 ‘약제비 환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히알루론산 점안제의 경우 올해 매출액 약 3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히알루론산 급여 제외 시 대채제로서 킬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제약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동사는 1) 레바미피드 성분의 개량 신약 점안제인 ‘레바케이’와 2)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의 글로벌 매출 1위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
- 이에 따라 연간 약 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로 향후 연간 추가되는 매출액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Top-tier급 점안제 CMO 공장 설립으로 퀀텀 점프 전망
-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일제약을 주목
- 동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총 8개 라인에서 연간 약 7.9천만개의 Multi-Dose, 약 5.3억개의 Single-Dose 생산 CAPA 확보를 목표로 증설 중
-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매출액 약 6천억원을 상회하는 규모
- 현재 3개 라인은 증설이 완료됐으며, 순차적으로 라인을 Scale-up해 나갈 예정
- 내년 KGMP 인증을 거쳐 국내 및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증설이 완료된 3개 라인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2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현재 글로벌 제약사 6곳 이상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급격한 외형 성장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060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 삼일제약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0억원(+14.7% YoY), 영업이익 101억원(+150.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1) 올해 1월, 3월에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루센티스’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의 신규 실적이 반영되며, 2) 2021년 출시한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의 경우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될 전망
3) 추가적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자회사 한국 산도스의 국내 시장 철수로 보유하고 있는 품목 41개를 동사가 올해 6월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연간 매출액 200억원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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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시중은행은 모르겠고, 인터넷전문은행이라면...
1분기 전설로 내려오는 그 종목...?
'메기' 풀어 은행권 과점 깬다…31년 만에 새 시중은행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5649?sid=101
금융당국이 5대 시중은행 중심으로 굳어진 은행권 과점 체제를 깨기 위해 신규 플레이어 진입을 적극 유도한다.
기존 금융회사의 시중은행 전환을 허용하고, 인터넷전문은행이나 지방은행에 대한 신규 인가도 추진하는 등 은행 산업을 '경합 시장'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1분기 전설로 내려오는 그 종목...?
'메기' 풀어 은행권 과점 깬다…31년 만에 새 시중은행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5649?sid=101
금융당국이 5대 시중은행 중심으로 굳어진 은행권 과점 체제를 깨기 위해 신규 플레이어 진입을 적극 유도한다.
기존 금융회사의 시중은행 전환을 허용하고, 인터넷전문은행이나 지방은행에 대한 신규 인가도 추진하는 등 은행 산업을 '경합 시장'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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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풀어 은행권 과점 깬다…31년 만에 새 시중은행 예고
'대구은행→시중은행' 검토…지방·인터넷은행 신규인가 추진 "은행산업, 경합시장으로 전환"…금리·성과보수 체계도 손질 금융당국이 5대 시중은행 중심으로 굳어진 은행권 과점 체제를 깨기 위해 신규 플레이어 진입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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