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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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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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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젯, 가온칩스, 유니퀘스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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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4 (화)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조선기자재 강세, 시장의 시선은 어닝시즌으로 이동
https://naver.me/GLATUIYT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오늘 기관 집중 매수 종목
가온칩스, 유니퀘스트/드림텍, 삼일제약
https://naver.me/FrlmGfCy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기관수급주의 강세장, 종목선정은?
https://naver.me/5jjEhN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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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삼일제약(000520.KS): 안과 질환 제품으로 호재 만발, 실적 성장의 원년 ★

원문링크: https://bit.ly/44ajvuI

1. 약 3천억원 규모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 집중 수혜 예상
- 심평원에 따르면 현재 안구 건조증 치료제로 쓰이는 ‘히알루론산(HA) 점안제’가 급여 적정성 재평가 항목에 포함되어 올해 9월 급여 유지 여부 결정
- 히알루론산 점안제를 기존 판매하던 제약회사들은 급여 적정성 재평가 결과에 승낙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올해 4월 ‘약제비 환수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의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
- 히알루론산 점안제의 경우 올해 매출액 약 3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히알루론산 급여 제외 시 대채제로서 킬러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제약의 집중 수혜가 예상
- 동사는 1) 레바미피드 성분의 개량 신약 점안제인 ‘레바케이’와 2) 사이클로스포린 성분의 글로벌 매출 1위 오리지널 제품인 ‘레스타시스 점안제’를 국내에서 독점으로 판매
- 이에 따라 연간 약 3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히알루론산 점안제 대체제로 향후 연간 추가되는 매출액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Top-tier급 점안제 CMO 공장 설립으로 퀀텀 점프 전망
-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규모의 점안제 CMO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삼일제약을 주목
- 동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총 8개 라인에서 연간 약 7.9천만개의 Multi-Dose, 약 5.3억개의 Single-Dose 생산 CAPA 확보를 목표로 증설 중
-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매출액 약 6천억원을 상회하는 규모
- 현재 3개 라인은 증설이 완료됐으며, 순차적으로 라인을 Scale-up해 나갈 예정
- 내년 KGMP 인증을 거쳐 국내 및 동남아 시장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증설이 완료된 3개 라인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2천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현재 글로벌 제약사 6곳 이상과 점안제 CMO 생산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급격한 외형 성장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060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 삼일제약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0억원(+14.7% YoY), 영업이익 101억원(+150.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원년으로 1) 올해 1월, 3월에 출시한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루센티스’와 안구 건조증 치료 점안제 ‘레바케이’의 신규 실적이 반영되며, 2) 2021년 출시한 녹내장 치료 점안제 ‘모노프로스트’의 경우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분류될 전망
3) 추가적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자회사 한국 산도스의 국내 시장 철수로 보유하고 있는 품목 41개를 동사가 올해 6월부터 독점 유통 및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연간 매출액 200억원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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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금속, 진성티이씨 실적 동행성
동일금속 1분기 별도기준 순현금 및 금융자산 1100억원(매출채권 제외), 자사주 80억원
LCC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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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은 모르겠고, 인터넷전문은행이라면...

1분기 전설로 내려오는 그 종목...?

'메기' 풀어 은행권 과점 깬다…31년 만에 새 시중은행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5649?sid=101

금융당국이 5대 시중은행 중심으로 굳어진 은행권 과점 체제를 깨기 위해 신규 플레이어 진입을 적극 유도한다.

기존 금융회사의 시중은행 전환을 허용하고, 인터넷전문은행이나 지방은행에 대한 신규 인가도 추진하는 등 은행 산업을 '경합 시장'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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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어제 OCI(반도체 주력의 사업회사) 탐방을 다녀오고 코멘트하는 게 늦어졌는데요. 민감한 내용이 많아 공개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네요.

먼저 OCI홀딩스가 지주사 전환을 앞두고 OCI의 시총이 올라갈수록 대주주는 유리한 조건으로 회사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 사업부가 분할이 완료된 만큼 딱 회사의 가치만큼 평가받을 것입니다. 다만 향후 성장성이 명확히 제시된다면 주가에는 큰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OCI는 지난 6월 일본 도쿠야마와 말레이시아에 반도체폴리 11,000톤 규모의(반제품) 공장 증설을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27년 반도체 폴리실리콘의 매출액이 8,0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약 2200억원)

여기에 2차전지 소재에도 투자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OCI는 내년 내후년 각각 신사업에 2000억원씩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OCI는 올해 안에 신사업 투자에 대한 가이드를 소개할 방침입니다.

도쿠야마와의 JV 구체화, 신사업 가이드라인이 발표되면 주가에는 큰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MgQ1-HdElM&feature=youtu.be

더불어 OCI 탐방 전에
왜 웨이퍼가 원통형인지 보여주는 11년전 영상을 찾았는데요. 내용이 아주 좋습니다. 앞부분에 고순도 폴리실리콘부터 가공 후 잉곳 컷팅 등 웨이퍼까지의 공정을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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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뷰노, 알츠하이머 치료제 승인으로 인한 수혜 예상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개발한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검사법이 세계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음.
로슈의 진단 검사인 Elecsys는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을 활용한 검사법.
알츠하이머 치료제 승인 시점에 맞춰서 조기진단 검사법들도 덩달아 FDA승인이 시작되었음.

🏥 알츠하이머 진단의 현재와 미래
현재 알츠하이머를 확진할 수 있는 검사가 없어 주로 인지기능 검사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
이번에 로슈가 알츠하이머 조기진단으로 FDA 승인을 받으면서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로슈와 같은 뇌척수액을 활용한 진단 검사는 이미 국내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나 침습방식이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부담이 되어 검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높음.

현재 알츠하이머 진단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AI를 활용한 조기진단.
업계에서는 국내 조기진단 기업들이 개발한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기술이 로슈의 침습 검사법 대비 경쟁력이 높아 수혜는 뷰노, 피플바이오 같은 기업들이 누릴 것이다고 기사에는 전망하고 있음.
허리 척추 사이에 바늘 꽂아서 뇌척수액을 뽑아서 진단할래? vs MRI 찍어서 AI로 진단할래? 후자의 경우가 압도적일걸로 예상.

🏥 드디어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등장!
일본 에자이와 미국 바이오젠의 알츠하이머 신약인 '레카네맙'이 FDA 정식 승인 권고를 받아 이번주인 7월 6일 이내 최종 승인이 날 예정.
정식 승인을 받으면 보험 급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관련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 바이오 업계에서는 굉장히 의미있는 사건임.


추가로 일라이 릴리의 '도나네맙'은 FDA로부터 혁신 치료제 지정을 받은 신약으로 7월 FDA에 정식 허가를 신청할 예정.

이러한 알츠하이머 신약이 등장함에 따라 치료 전에 진단을 해야하기 때문에 조기진단 시장도 함께 커져갈 예정.

🏥 뷰노의 딥브레인
뷰노는 딥브레인 AD 솔루션을 통해 뇌 MRI 기반 알츠하이머 진단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
해당 제품은 뇌 영역 100여개 이상으로 분할하여 뇌 영역의 위축 정도 등 정량적 정보를 1분 이내 제공함.

로슈 진단 검사법은 침을 활용하여 환자들의 거부감이 크지만 AI 영상진단인 동사의 제품은 이러한 점이 없으며 성능은 더 정확하여 국제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능을 입증한 바 있음.
뷰노의 딥브레인은 세계 최초 뇌 MRI 진단 제품으로 올해 말 FDA 승인이 유력함.
올해 승인이 되면 내년 상반기에 미국 동부 보스톤을 기반으로 현지 병원들에게 빠르게 진출할 예정.

🏥 시장규모는?
잉크우드 리서치에 따르면 알츠하이머병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8조5298억원, 진단 시장은 2025년 약 1조9890억원 규모 전망.
2028년 예상 매출을 '레카네맙'은 약 3조 9천억원, '도나네맙'은 약 2조 5천억원을 예상할 정도로 알츠하이머 치매 시장은 굉장히 큰 시장.

치료를 하기 전에 필수로 해야하는 진단 시장도 매우 크며, 치료제가 나오기 시작하는 매우 적절한 시기에 뷰노의 딥브레인이 FDA 승인을 받을 예정이기 때문에 승인시 상당한 파급력을 일으킬 수 있음.

관련기사 : 치매 조기진단 FDA 첫 허가...뷰노-피플바이오 해외진출 전략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420246635671240&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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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켐비는 항아밀로이드베타 항체이기 때문에, 뇌 속의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 수치를 측정하여 환자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아밀로이드베타를 측정하는 방법은,
1.  PET CT 검사
2.  뇌척수 검사
3.  혈액 검사
가 있습니다.
PET CT 검사비용은 국내에서 150만원, 해외서는 600만원이며, 뇌척수검사는 40만원 정도 합니다.
혈액검사는 10만원선입니다.

치매는 조기진단이 중요한데 병원에 PET-CT 또는 뇌척수검사를 받으러 왔을 때는 본인과 가족이 증상을 자각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건강검진을 통해 혈액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았다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레켐비를 처방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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